태권도에 대하여Ⅰ. 서론범죄란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사고입니다. 또한 최근에는 혼자 사는 가구의 수가 늘어나면서 스스로가 자신을 지켜야 하는 상황이 더욱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는 다양한 위험에 노출이 되어 있고 이러한 위험들에서 자신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찾아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호신술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중요한 수단으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호신술이란 타인의 공격을 방어하거나 상대의 폭력을 제어하여 자신의 안전을 지키는 기술을 말합니다. 위급상황에서 개인의 몸을 보호하고 대처하는 능력을 갖추는 것은 살아가는 데 필수조건이라 생각됩니다. 따라 호신술에 대해 알아보고 호신술과 연관이 있는 무도를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Ⅱ. 본론1) 호신술사전에서 호신술이란 [명사] 몸을 보호하기 위한 무술. 태권도, 유도 따위가 있다. 라고 나와있습니다. 따라 호신술이란 타인의 공격을 방어하거나 상대의 폭력을 제어하여 자신의 안전을 지키는 기술을 말합니다. 따라서 적극적으로 상대방에게 위협을 하여 호신하는 기술이 아니라 상대방의 공격을 봉쇄하고 제어하는 기술입니다. 일반적으로 몸 가까이 있는 기물을 호신도구로 활용한다거나, 유도·합기도·권법 등에서 펼치는 던지기·누르기·조르기·관절꺾기·지르기·차기·때리기 등의 맨손 기술을 살려 공격을 제어하는 것입니다.2) 태권도 소개호신술 중에 태권도라는 무도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제가 어렸을 때 태권도를 배워본 경험이 있어 다른 무도보다 친숙한 느낌이 들어 선택하였고 태권도가 우리나라의 고유한 무술임을 알고있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태권도는 대표적인 한민족 고유의 무술입니다. 세계적으로 널리 보급된 투기 스포츠이자 대한민국의 국기입니다. 태권도는 아무런 무기 없이 언제 어디서나 손과 발을 이용해 공격 또는 방어하는 무도로 신체 단련을 위한 목적과 함께 정신적 무장을 통한 올바른 정신 수양을 중요시하는 데 큰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태권도의 기술 체계와 운동 형태는 신체의 각 분절을 좌우 균형 있게 구사하도록 짜여 있어, 인체 관절의 유연성이 고르게 발달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문명 발달에 따라 가중되는 정신적 장애, 스트레스 해소에도 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3) 태권도의 특징맨몸 투기로서 태권도는 맨손과 맨발로 상대방을 타격하는 기술 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다른 무술과 뚜렷하게 차이를 갖는 것은 위력적이고 다양한 발 기술입니다. 발 기술이야말로 태권도가 세계 최강의 투기라 말할 수 있고 태권도가 차별성 있는 격투기 종목으로서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태권도는 어떤 무기의 사용도 없이 인체를 사용하지만 엄청난 공격력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태권도는 방어를 우선하는 기술 습득 원리를 강조합니다. 이는 평화와 공정성을 존중하는 태권도의 정신적 기반에서 비롯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태권도는 배우는 이가 수련의 목적을 결코 남을 공격해서 제압하려는 것이 아니라 자기 극복의 고결한 태도에 두도록 만든 것입니다.앞에서 나왔던 발기술 즉, 발차기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태권도에는 발을 앞으로 곧게 뻗는 유형, 회전을 하지 않으나 몸통을 트는 유형, 몸통의 회전을 이용하는 유형, 그 외의 유형으로 발차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발을 앞으로 곧게 뻗는 유형으로는 크게 앞차기와 내려 차기가 있습니다. 앞차기는 가장 처음 배우는 발차기로 무릎을 안으로 올린 후 발을 뻗어 발의 앞축이나 발등으로 공격하는 기술입니다. 내려 차기는 다리를 최대한 높이 올린 뒤 최고 지점에서 다리를 내리는 힘과 허리의 탄력을 이용해 차는 발차기로 뒤꿈치나 발바닥으로 상대의 얼굴이나 어깨를 노리는 것입니다. 두 번째 회전을 하진 않으나 몸통을 트는 유형에는 돌려차기가 있습니다. 앞차기와 마찬가지로 무릎을 앞으로 올린 뒤 디딤 발을 160도가량 비틀며 무릎은 90도로 비틀어 무릎의 반동으로 빠르게 뻗었다 접는 동작입니다. 몸통의 회전을 이용하는 유형에는 돌개차기가 있습니다. 뒷발을 들고 축이 되는 앞발로 뒤돌며 뛰어 그대로 앞발로 차는 기술입니다.태권도에는 발기술뿐만이 아니라 손과 팔을 이용한 공격과 방어의 기술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기본기들을 일정한 순서로 배열하여 엮어놓고 가상의 상대와 겨룬 연습을 하는 수련 방식 혹은 경기를 품새라고 합니다. 태권도 품새 종류는 먼저 유단자 이전에 수련하는 태극 1장부터 8장이 있습니다. 총 8단계로 이루어진 태극은 유단자 이전에 수련하여 완벽하게 숙지가 되면 유단자 시험을 본 후 유단자로 승급하여 유단자 품새를 수련하게 됩니다. 유단자 품새는 고려, 금강, 태백, 평원, 십진, 지태, 천권, 한수, 일여로 총 9단계의 품새가 있습니다.겨루기는 품새를 통해 익힌 공격, 방어의 기술을 응용하여 실제로 상대방과 대결하는 기술입니다. 겨루기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기술은 스텝입니다. 상대 선수와 일정한 거리를 두면서 공격과 방어를 할 때 앞뒤 좌우로 발을 움직이는 것이 겨루기의 기술적 특성을 결정하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스텝으로 몸의 이동 능력과 타격 방법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겨루기에서는 발차기로 득점을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발차기를 하기 위해서는 상대와 자신 사이의 공간을 빠르게 만들어 공격해야 하므로 빠른 스텝이 중요합니다.4) 태권도 힘의 원리태권도에서 말하는 힘이란 순간의 충격적인 힘을 말합니다. 첫 번째로 반대 동작과 반동력입니다. 오른쪽 주먹으로 찌를 때 허리와 하복부를 갑자기 틀면서 왼쪽 주먹을 안쪽으로 당기므로 그 힘은 더 강해집니다. 또한 상대방이 달려올 때 약간의 힘을 가해도 상대방의 큰 힘과 자기의 적은 힘이 합치게 되므로 그 충격은 더욱 큰 것이 됩니다. 이것이 상대방으로부터 오는 반동력인 것입니다. 두 번째는 신체의 동작은 일부가 아니라 전신이 함께 움직여야만 동작에 있어서 최대의 위력을 낼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자세가 안정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의 공격은 빨리할 수 없으나 방어에는 매우 유리하다 할 수 있습니다. 반면 불안정한 상태는 방어에는 불리하나 공격에는 빠른 속도를 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마지막은 속도입니다. 속도는 힘의 본질적 요소입니다. 팽이가 도는 원리와 같이 지지면 이 적고 중심이 높은 상태에서 잘 돌아가듯 태권도에서 몸 또는 주먹 발의 속도를 얻기 위해서는 몸의 자세는 안정도가 적은 상태여야 중심을 이동하는 속도를 크게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속도를 얻기 위해서는 몸의 유연성이 중요합니다.
불면장애Ⅰ.서론이 주제로 이상심리를 조사하게 된 이유로는 최근 뉴스를 살펴보게 된다면 성인들은 물론이고 어린이들도 수면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내용을 보게 되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소아 불면증 환자가 58.1% 증가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불면증은 노년층으로 갈수록 많이 발생하지만 이례적으로 어린이 환자가 눈에 띄게 늘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아동의 불면증은 아동의 성장 발육이 더뎌지고 면역력이 약해지기 쉽습니다. 또한 오래 방치하게 된다면 우울증 또는 학습·행동장애에 시달릴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린 시절 불면증을 경험한다면 성인이 되어서도 불면증에 시달릴 가능성이 증가하게 됩니다. 이에 아동의 불면증의 원인으로 잠들기 전에 스마트폰과 TV를 시청하는 잘못된 수면 환경의 영향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불면증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수면 위생을 지켜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물론이고 성인들에게 역시 불면증이란 고통스러운 병입니다. 또한 잠을 잘 오게 하는 ASMR이나 백색소음이라는 제목을 가진 영상들 역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것을 본다면 사람들은 잠을 자는 것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잠을 잘 자지 못하는 날이 종종 있어 이번 레포트를 계기로 수면에 대해 알아보고 불면 장애의 원인과 치료 방법을 살펴보기 위해 이 주제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Ⅱ.본론수면수면장애에 대해 알아보기 전에 수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수면이란 사람의 일상생활에서 약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잠을 며칠 자지 못하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기억력이 감퇴합니다. 불면 기간이 길어지면 정서가 불안해지고 환각 상태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호흡은 수면 중에 최저 수준으로 느려집니다.렘(REM) 수면 중에는 꿈을 꾸고 있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 렘(REM) 수면은 꿈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하룻밤 동안에 수차례 꿈을 꾸지만 실제로는 깨어나기 직전에 꾼 꿈만을 기억합니다. 렘(REM) 수면이 아닌 경우 즉, 비렘수면(NREM) 중에도 꿈을 꿀 수 있지만, 이때의 꿈은 시각적이기보다는 추상적이고 깨어난 후 이를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며 인식하더라도 명확하게 기억하지 못합니다. 렘(REM) 수면 중에는 꿈을 꾸면서 대뇌활동이 활발하지만 안구를 제외한 운동신경은 억제되어 전신을 움직이지 못합니다. 그래서 렘(REM) 수면을 마비된 신체 내의 활동하는 뇌로 묘사되기도 합니다. 또한 체온과 혈압은 상승하고 심박동과 호흡은 속도를 냅니다. 이 수면 시에는 교감신경계는 ‘전투 또는 회피 반응’을 보입니다. 이것은 깨어있을 때보다도 2배 활성화됩니다. 이러한 활동에도 신체는 간헐적으로 꿈틀거리는 것 외에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이것은 호흡이나 안구 운동에 필요하는 것 외에는 근육이 일시적으로 마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밤 사이에 정상적으로 수면에 드는 사람은 렘(REM) 수면과 비렘수면(NREM)을 오고 갑니다. 아침에는 렘의 기간이 점점 더 길어집니다. 또한 렘(REM) 수면을 억제하다가 풀어주면 렘(REM) 수면이 반동적으로 길어지는 것으로 보아 인간의 체내에 렘(REM) 수면에 대한 욕구가 존재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렘(REM) 수면을 못 하면 학습 능력과 감정 표현에 문제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또한 비렘수면(NREM)은 신체의 회복 과정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운동선수가 경기 후 수면을 취하면 서파수면의 길이가 경기 전보다 훨씬 더 길어지며 성장호르몬은 주로 비렘수면(NREM) 때 분비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2. 수면-각성 장애의 종류종류특징불면장애수면을 개시하거나 유지하는 것에서 어려움을 보이며 수면의 양이나 질이 불만족스러운 상태과다수면장애과도한 수면, 각성의 질 저하성 불면증은 질병이나 질환에 의해서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이 질환들은 수면장애와 관련된 것일 수도 있고 수면과 관련이 없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혹은 이런 질환들로 인해 복용하는 약물에 의한 것일 수도 있고 술이나 카페인의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이차성 불면증을 해결하는 것은 그 기저 원인을 처리하는 것입니다.4. 불면장애 DSM-5의 진단기준DSM 5 진단기준A수면의 양이나 질의 현저한 불만족감으로 다음 중 한 가지 이상의 증상과 연관된다.1. 수면 개시의 어려움(아동의 경우 보호자의 중재 없이는 수면개시가 어려움으로 나타나기도 한다.)2. 수면 유지의 어려움으로 자주 깨거나 깬 뒤에 다시 잠들기 어려운 양상으로 나타남(아동의 경우 보호자의 중재 없이는 다시 잠들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나기도 한다.)3. 이른 아침 각성하여 다시 잠들기 어려움B수면 교란이 사회적, 직업적, 교육적, 학업적, 행동적 또는 다른 중요한 기능 영역에서 임상적으로 현저한 고통이나 손상을 초래한다.C수면 문제가 적어도 일주일에 3회 이상 발생한다.D수면 문제가 적어도 3개월 이상 지속된다.E수면 문제는 적절한 수면의 기회가 주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발생한다.F불면증이 다른 수면 각성장애 (예. 기면증, 호흡관련 수면장애, 일주기리듬 수면 - 각성장애, 사건수면)로 더 잘 설명되지 않으며, 이러한 장애들의 경과 중에만 발생되지는 않는다.G불면증은 물질(예, 남용약물, 치료약물)의 생리적 효과로 인한 것이 아니다.H공존하는 정신질환과 의학적 상태가 현저한 불면증 호소를 충분히 설명할 수 없다.5. 불면장애의 원인불면 장애에는 여러 가지의 복합적 요인으로 인하여 발생합니다. 일반적으로 일시적으로 겪는 불면증의 흔한 원인은 새로운 환경의 변화로 생활 리듬이 바뀌는 경우나 여행으로 인한 시차, 소음 등의 환경적인 요인 등이 있습니다. 잠을 자는 것에 집착하는 인지적 몰두와 잠들지 못하는 것에 대한 고통이 악순환을 일으킵니다. 잠을 자려고 하지만 잠이 오지 않는 것에 대한 좌절감이 잠을 더 오지 않, 두통, 얼굴이 화끈거리는 열감 등이 잠을 못 이루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심리적 요인일반적으로 불면증은 우울증의 대표적인 증상으로 알려져 있고 미미한 심리적 요인들도 또한 불면증과 관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이 스트레스나 환경 변화에 의해 불면증을 쉽게 겪는다고 합니다. 비슷하게 가정문제나 직업문제와 같은 것을 걱정할 때 잠을 설치게 되고, 마침내 그 사람이 잠자는 것에 대해 걱정을 하게 되면 그 걱정 자체가 수면을 방해하게 됩니다.6. 분석연령에 따라 불면증의 양상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청년기에는 수면의 시작에서 어려움을 나타내고 중장년층은 수면을 유지하는 것에 어려움을 나타냅니다. 노년층은 건강이나 질병의 문제로 불면증이 나타납니다. 또한 여성에게는 폐경기로 인해 불면증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7. 치료수면건강을 위해서는 지켜야 할 생활습관이 필요한데 그것을 수면 위생이라고 합니다. 불면증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수면 위생에 대한 교육을 통해 숙면을 할 수 있는 환경이나 습관을 교육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수면 위생에 도움이 되는 내용은 아래의 표와 같습니다.수면 위생1. 가급적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을 갖는다.2. 니코틴, 카페인, 알코올, 자극제와 같은 중추신경을 자극하는 약물을 금지한다3. 낮에 길게 낮잠을 자는 것을 피한다.4. 저녁에는 자극을 주는 활동을 피하고 책을 읽거나 텔레비전을 보면서 휴식을 취한다.5. 자기 전에 20~30분 정도 따뜻한 물로 목욕 을 해서 몸의 체온을 높인다.6.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야식을 줄인다.7. 자기 전에 근육을 이완시킬 수 있는 운동이나 마음챙김 명상 같은 것을 꾸준히 한다.8. 안락한 수면 위생을 위해 자기 전에 스마트폰 검색이나 스마트폰 사용을 줄인다.7-1) 이완요법불면증을 치료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첫 번째로 소개할 치료법은 이완요법입니다. 이완요법은 불안이나 스트레스로 인해 유발한 불면증은 육체적인 긴장을 완화하거나 흥분을 줄여 불안이나 그 위에서 책을 읽거나 텔레비전을 보거나 무엇을 먹거나 고민거리로 걱정 하는 등의 일을 하지 않는다.3. 20분 정도의 시간 안에 잠들기 어렵다면 일어나서 다른 방으로 옮겨간다. 다시 졸릴 때까지 깨어있다가 졸릴 때 침실로 들어간다.4. 여전히 잠들기 어렵다면, 밤을 새더라도 필요한 만큼 3단계를 실행한다.5. 자극제어의 기간 동안 밤에 얼마의 시간을 잠을 자는 가에 상관없이 매일 아침 같은 시간에 알람을 맞춰 놓고 일어난다.6. 낮시간에 낮잠을 자지 않는다.7-3) 인지치료앞에서 소개했던 행동치료만이 아니라 인지치료 역시 불면증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불면증에서의 인지치료는 수면에 관한 부정적인 사고와 믿음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것에 집중합니다. 불면증을 가지고 있는 환자들이 가지고 있는 잘못된 생각들은 다음 표와 같습니다.잘못된 생각잘못된 귀착낮 동안 내가 불안한 것은 내가 전날 밤에 잠을 자지 못했기 때문이야절망감난 절대 오늘 편하게 잠을 잘 수 없어비현실적인 기대난 오늘 8시간을 자야해과장된 결론내가 오늘 잠들지 못하면 내일 일에 영향을 줄거야실행 불안잠이 드는데 적어도 한시간은 걸릴거야‘잘못된 믿음이나 신념을 바르게 고쳐준다.’내 모든 문제는 불면증 때문이 아니다.내가 오늘밤 얼마나 자는 것은 내일 일에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비록 내가 얼마를 자지 못해도 그것은 큰 문제가 아니다.이러한 인지치료에서 가장 방해가 되는 것은 환자의 낮은 참여도입니다. 앞에서 설명한 방법들은 스스로 할 수 있는 방법들입니다. 자신의 수면습관을 평가하고 수면 위생을 실천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수면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7-3) 수면제사실 불면 장애의 치료법으로는 많은 사람들은 수면제를 떠올립니다. 수면제는 널리 사용되고 있는 약들 중에 하나입니다. 지속적인 수면 부족은 정신과 육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수면제를 사용하여 수면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면제가 항상 효과적인 방법은 아닙니다. 수면제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 알아보고 수면제를 사용다.
청소년 언어의 조사Ⅰ.서론정보화 사회에 들어서게 되면서 휴대폰의 보급이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정보통신 기술 발달로 인터넷 및 스마트폰 이용이 급증하면서 우리나라 10대 아동?청소년의 인터넷 이용률은 99.9%에 달했습니다.(한국인터넷진흥원) 이는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정보가 중요한 자원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발전으로 미디어 문화가 발달하며 변화에 민감하고 빠르게 적응하는 청소년들이 미디어 문화를 이끌어 가고 쉽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아동과 청소년의 스마트폰 보유율도 매우 증가하여 초등학교 고학년의 경우 81.2%가, 중?고등학생의 경우 95%가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인터넷진흥원) 조사에 따르면 청소년들이 신조어를 접하게 되는 경로는 1위가 SNS 또는 미디어, 2위가 친구를 통해서 처음 접하게 된다고 응답하였습니다. 그리고 사용하는 이유는 친구들이 사용하니까 58%, 긴 문장을 적는 것이 귀찮아서 25%, 재미있어서 10%, 유행에 뒤처질까 봐 6% 라는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사실은 청소년들은 SNS 또는 미디어와 친구들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청소년기에 들어서면서 친구들과 어울리는 시간이 길어지고 이 친구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SNS나 미디어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게 됩니다. 이 결과로 청소년들의 욕설, 신조어, 은어, 유행어의 사용이 증가하게 되었습니다.언어는 자아 개념과 정체성을 구성하는 핵심 자원이 됩니다. 타인과 나누는 상호작용 특히 상징적 상호작용은 자아개념 및 정체성 형성과 발달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국어사전에서 정의하고 있는 언어의 의미는‘생각, 느낌 따위를 나타내거나 전달하는 데에 쓰는 음성, 문자 따위의 수단. 또는 그 음성이나 문자 따위의 사회 관습적인 체계’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언어에는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사회구성원의 생각이나 신념, 성격 등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청소년의 언어를 자세히 살펴보게 된다면 그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Ⅱ. 본론최근에 방영한 쿠팡 플레이 SNL에서‘열일곱 살이지만 서른입니다’에서 나온 장면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 영상의 내용은 학교 폭력 실태를 조사하기 위해 잠입한 경찰이 학교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담은 내용입니다. 그중에서도 주인공인 경찰이 학생과 싸우는 내용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 안의 대화 내용 살펴보자면 어쩔티비, 저쩔티비, 어쩔 냉장고, 우짤래미~저짤래미~ 쿠쿠루 삥뽕 등의 내용으로 말다툼을 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 영상을 시청하였으며 댓글에는 너무 웃기다는 반응과 정말로 저런 말을 쓰는지 신기해하는 반응도 있었지만 실제로 이런 말을 사용하고 있다고 공감하는 반응들도 많았습니다. 이 영상뿐 아니라 ‘어쩔티비 송’이라는 노래도 있습니다. 이를 보아 또래 집단 안에서 사용하던 언어가 영상 콘텐츠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시청하고 반응하며 전파하게 됩니다.청소년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크게 구분한다면 비속어, 욕설, 은어, 유행어로 나눌 수 있습니다. 비속어, 욕설 등 공격적 언어 표현, 유행어, 은어의 개념에 대해서는 서로 다른 많은 견해가 있고, 범주 구분 역시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구분을 해보자면 비속어는 ‘격이 낮고 속된 말을 일컫는 어휘의 종류 중 하나로, 품위가 없고 저속한 표현이다.’라고 나타납니다. 대상을 낮추는 표현으로 다른 사람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어휘입니다. 욕설도 비속어와 비슷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비속어와 욕설의 차이점은 국립국어원에 따르면 '비속어'와 '욕(욕설)'이라는 용어의 정의는 관점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표준 국어 대사전에 따르면 '비속어'는 '격이 낮고 속된 말'로 풀이되는 반면, '욕/욕설'은 '남의 인격을 무시하는 모욕적인 말, 또는 남을 저주하는 말'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은어는 ‘특정한 어떤 집단 안에서 서로 비밀을 유지하기 위하여 독특하게 사용되는 말’이라고 합니다. 최근에 청소년들이 사용하는 은어를‘급식체’라고 하기도 합니다. 예시로는 엘사 (임대아파트 사는 아이), 기생수 (기초생활수급자), 잼민이 (초등학생) 등이 있습니다. 유행어는 이름 그대로 어떤 일이 계기가 되어 어느 기간 동안 즐겨 쓰게 되는 낱말, 또는 그런 문구나 글을 이르는 말입니다. 요즘에 나오는 유행어 또는 신조어로는 갸루 피스 (소녀를 의미하는 '갸루'라는 일본 말과 브이 사인을 의미하는 '피스'를 합친 말입니다.), 어쩔티비 (‘어쩌라고 안 물어봤는데’라는 뜻의 신조어로, ‘어쩌라고’ 뒤에 가전제품 등을 붙여 말합니다.) 등이 있습니다. 은어와 유행어는 말의 재미를 높이고 소속감을 갖게 한다는 면에서 일부 긍정적인 기능도 지니지만, 지나친 사용은 언어 규범 파괴와 의사소통의 단절에 이르게 한다는 점에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아래의 표에는 2022년 신조어 퀴즈에 있던 단어들입니다. 사실 단어만 보고서는 의미를 잘 모르는 단어들도 있습니다.신조어의미킹리적갓심합리적 의심이 매우 타당한,거의 확실시 되는 상황에'킹', '갓'을 붙여서 강조한것저메추저녁 메뉴 추천크크루 삥뽕아무뜻 없이 그저 ㅋㅋㅋ주불주소 불러줘캘박캘린더 박제,일정을 캘린더에 저장함청소년은 신체적인 변화를 경험하며 그들의 환경이 넓어지게 되는데 가정에서 학교로 그 영역이 확대됩니다. 그러면서 발생하는 또래 집단의 영향력과 진로 결정으로 인한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기성세대인 부모와 교사에 대한 불만 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신체적, 사회적으로 성인으로서 성장해 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내적 갈등으로 청소년은 또래 집단 간의 연대감을 중요하게 여기며 동질감을 형성하고 기성세대와 차별하고자 합니다. 청소년들은 대중매체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은어, 신조어, 유행어, 게임 언어 등을 다채롭게 만들어 낼 뿐만 아니라 기존 언어를 변형하여 재생산하기 때문에 언어적 창의성이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또한, 비속어, 비유, 관용적 또는 과장된 표현 등을 즐겨 사용함으로써 그들만의 독특한 언어적 특성을 갖추게 됩니다. 게다가 기성세대에서 금기시된 것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자 하여 통속적인 표현과 성적인 표현들을 자주 사용합니다.청소년 언어 사용 문제점은 부정적 언어 표현 사용이 일반화되어 있고 거친 정도가 심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초등학교에서 중고등학교로 학교급이 높아질수록 이러한 부정적 언어 표현의 범위가 확대될 뿐 아니라 거친 정도나 언어 규범 파괴 정도도 점점 심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두 번째로는 비속어 ? 욕설 등 공격적 언어 표현과 은어 ? 유행어 사용에 대한 용인 태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 말은 비속어나 욕설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많은 청소년들이 그 폐해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고, 특히, 자신에게 해를 끼친 사람에게 공격적 언어로 대응하는 것을 당연하다고 여기고 있음이 조사 결과 밝혀졌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욕설 등 공격적 언어 표현은 거주 지역의 도시화 정도나 가정 경제 수준 등의 사회 인구학적 요인과 상관관계를 지니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즉, 저소득층과 대도시에서 자란 청소년들이 부정적 언어 표현을 더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사회적 관심이나 혜택이 적은 계층에서 청소년들이 더 거친 언어를 사용한다는 사실은 사회 계층 간 언어 표현의 이질성이 심화되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연구결과에 따르면 청소년의 언어를 사용하게 된 원인 중에 가장 큰 부정적 요인은 ‘부모의 언어폭력으로 인한 스트레스’이고, 가장 큰 긍정적 요인은 ‘또래 간 비공식적 통제’로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교육 환경 요인 중에서는 유일하게 ‘학업 스트레스’만이 청소년의 부정적 언어 사용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청소년들은 학교의 권위적인 소통문화로 인해 교사나 학생회를 통한 사회적 의사소통에 참여할 기회를 거의 부여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부모들은 경쟁사회의 논리를 내면화하고, 학교나 사회에서의 요구를 수동적으로 수용하는 태도로 자녀와 소통하기에, 청소년들은 부모가 자신들을 억압하고 통제하며 부모와 갈등구조에 있다고 인식하고 있는 정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부모나 교사와 같은 일상적으로 상호작용하는 성인들로부터 긍정적인 언어 수행을 경험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부모나 교사와 같은 일상적으로 상호작용하는 성인들로부터 긍정적인 언어 수행을 경험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학생들에게 요즘 고민을 적어달라고 했더니 급식이 맛이 없어요, 공부하는 것이 이해가 잘 안되고, 요즘 친구들이랑 너무 많이 싸워요. 싸운 친구들이랑 화해하고 싶고, 다시 잘 지내고 싶어요, 유치원 때 약혼한 남자를 못 찾아서 고민이에요 등등 공감이 되고 미소를 짓게 되는 말들을 써주었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이 생각보다 "죽고 싶다“라는 표현을 많이 썼습니다. 공개적인 자리에서 이런 마음을 언어화할 정도라면 마음이 시든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외에도 그냥 죽고 싶다는 말과 학교가 폐허가 되면 좋겠다고, 원자폭탄이 떨어지면 좋겠다고 고백하는 말도 있었습니다. 간혹 급식체의 불편함을 상회하는 욕설, 패드립, 성 드립이 존재했습니다.Ⅲ. 결론리포트를 쓰게 되면서 청소년들이 왜 청소년 언어를 쓰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쩌면 우리 사회에서 만들어 준 것을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저도 아직 청소년에 속해있는 입장으로서 친구들이 사용하는 언어 또는 신조어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유튜브라는 앱에서 제가 몰랐던 청소년들이 새롭게 사용하는 언어를 보고 놀란 적도 있었습니다. 물론 스마트폰을 통한 미디어의 영향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친구들과의 연대감을 느끼기 위해서가 가장 큰 이유를 차지하는 것 같습니다. 시작은 친구들이 사용하는 말이 어떤 뜻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야 또래 집단에서 함께 어울릴 수 있어서 여러 번 사용하다 시간이 지나서는 이러한 말들이 재미를 가져다주고 익숙해지며 유행에 뒤처지지 않는다는 느낌을 준다는 이유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 언어가 나쁘다고도 좋다고도 정의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