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팀원 정** 군은 어린 시절 간호사가 되고 싶었다. 그렇지만 부모님께서 남자가 무슨 그런 걸 하냐며 나무라시고 육군사관학교를 강하게 추천을 하셨다. 장형의 특징을 가진 정**군은 무선택적, 무의욕적이고 우유부단한 성격이었는데 결국 그냥 간호사를 포기해 버렸다고 한다. 이러한 에피소드를 지닌 사람이 과연 정**군뿐일까? 그렇지 않았다. 이러한 특질을 지닌 5명이 여성학의 이해라는 수업시간에 애니어그램이라는 검사를 통해 모이게 되었다.장형은 본능중추, 경계형이다. 본능적이고 환경에 저항하려하고 통제받는 것을 싫어한다. 또한 어떤 일에 맞닥뜨렸을 때 분노를 잘 느끼고 억압받는 것을 싫어하며 독립성을 추구하려 한다. 장형은 전체적인 특징이 “분노”로 집약되는데 이들의 갈등해결방식은 잠을 자버린다거나 갈등이 발생한 자리를 떠나버린다던가 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친구들이 싸우고 있다면 둘 중 하나의 편을 들지 않고 그냥 그 자리를 떠나버리는 것이 이들 장형 사람들의 특징이다. 애니어그램을 통해 강의 시간에 처음 만나게 된 우리는 어색한 분위기 속에 첫 인사를 하게 되었다. 이때 우리는 낯선 가운데 서로의 PR을 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감정노동에 시달렸으며 이 가운데 조** 군은 여성학 반장이라는 이유로 이 조에서도 무언가 진행을 해야 할 것 같다는 다른 조원들의 시선과 자신의 고정관념이 너무 고되었다고 하고 김** 양은 낯선 사람들 속에서 어색하게 있는 그 상황에서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한다. 이 날 우리팀은 앞으로 우리가 선택하게 될 주제에 대해 간단하게 이야기하고 서로의 연락처를 공유한 뒤 헤어졌다. 우리 팀의 두 번째 만남은 역시 강의실이었다. 강의 시간이 끝나고 우리 팀은 자연스럽게 모여 본격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 주제 탐색을 하였다. 서로의 의견을 각자 개진하였다. 그러나 여전히 준비가 덜 갖춰진 상태였고 다음 시간 강의가 있는 조원들이 있었기 때문에 다음 모임날짜를 정하고 헤어졌다.
“가위바위보” 분식집의 서비스 품질 측정경영1. 측정 준비측정 대상: 회기동에 위치한 분식집 “가위바위보”측정 목적: 떡볶이는 더 이상 예전처럼 동네 아주머니들이 졸다가 하나씩 만드는 소일거리도, 저렴한 간식도 아니다. 강남의 한 떡볶이 포장마차 주인은 빌딩을 한 채 가지고 있다는 소문이 있고, 전국 850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는 아딸떡볶이 체인점 사장은 한 해 매출만 1200억 원이 넘는다고 말했다. 최근 아딸, 죠스 떡볶이, 국대 떡볶이, 쭈노떡볶이, 떡스떡스 등 떡볶이와 순대, 튀김 위주의 분식을 판매하는 전문점이 많이 생겨나면서 이제는 떡볶이 전성시대라는 말도 나오고 있다. 농림수산식품부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0년 상반기 기준 전국 떡볶이 프랜차이즈는 1200개가 넘는다고 한다. 기존에 이러한 분식집은 길거리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상대로 판매하는 포장마차 개념, 품질 낮은 저가 음식의 대명사였다. 하지만 이제 분식집도 맛과 서비스를 표준화하여 더 이상 길거리 음식이라는 이미지보다는 전문점이라는 이미지를 주는 업체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아딸떡볶이는 계량스푼과 계량컵을 이용하여 정량화된 매뉴얼을 만들었고 웰빙을 위해 튀김가루에 허브를 섞고 식용유도 채종유를 섞어 쓰는 등의 소비자의 먹거리에 대한 안심을 제공해 주면서 브랜드를 홍보하고 있다. 그리고 토니안의 스쿨스토어는 국내 최고 수준급 프랜차이즈의 눈높이에 맞춘 철저한 위생 관리와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떡볶이의 고급화를 추구하고 있다. 즉, 떡볶이 분식집도 서비스 품질을 관리할 필요성이 증대된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전문 체인점이 아닌 “가위바위보”분식집의 서비스 품질을 측정하여 경쟁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고안해내고자 한다.측정 도구: SERVGUAL (by Parasuraman 등)*SERVQUAL이란? 10개의 서비스 품질소성에 대한 97개 세부측정항목을 이용하여 가전제품 수리/보수 업체, 은행, 장거리 전화, 증권거래, 신용카드 5개 서비스산업을 대상으로 동일항목에 대한 기대된 수준과 지각된 수준의 7점 척도(x점 척도) 측정으로 5개 품질속성{유형성 (tangibles), 신뢰성(reliability), 대응성(responsiveness), 확신성(assurance), 공감성 (empathy)}에 대해 22개의 측정항목을 개발하여 만들어진 서비스 품질 측정 방법이다.측정 도구 선택 이유: 떡볶이라는 제품의 특성상, 서비스 품질을 일반 레스토랑 등에 비교할 수 없다. 그 비교대상은 바로 소비자들이 기대하는 수준이라고 생각되어 선택하게 되었다.측정 방법: “가위바위보” 분식집을 방문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22개의 측정 항목에 대해 설문조사 실시(페이스북, 네이트온, 오프라인 일대일 설문 요청 방법 활용)측정 문항기대된 수준(E)지각된 수준(P)E1:OO서비스 제공하는 회사는 최신장비를 갖춰야 한다.E2:OO서비스 제공하는 회사시설은 보기 좋아야 한다.E3:OO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의 종업원은 복장을 잘 갖추고, 단정해야 한다.E4:OO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의 물적인 시설의 외형적 모습은 제공하는 서비스의 유형과 잘 어울려야 한다.E5:OO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가 특정 시간까지 무엇인가를 해준다고 약속했다면, 반드시 그렇게 해야 한다.E6: 고객에게 문제가 발생했을 때 동정심을 가지고 고객을 안심시킬 수 있어야 한다.E7:OO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는 믿을 수 있어야 한다.E8:OO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는 반드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약속한 시간에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E9:OO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는 서비스 관련 기록을 정확하게 유지해야 한다.E10: 언제 서비스가 제공될지를 고객에게 정확하게 알려주기를 기대해서는 안 된다.E11: 고객이 OO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의 종업원으로부터 즉각적인 서비스를 기대하는 것은 비현실적이다.E12:OO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의 종업원이 항상 고객을 돕기 위해서 애써야 할 필요는 없다.E13: 만일 OO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가 너무 분주해서 고객의 요청에 즉각 대응해주기 어렵더라도 상관없다.E14: 고객들은 회사의 종업원을 신뢰해야 한다.E15: 고객들은 OO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의 종업원과 거래할 때에 안전하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E16: 회사의 종업원은 공손해야 한다.E17: 회사의 종업원은 자신이 맡은 일을 잘 수행하기 위해서 회사로부터 충분한 지원을 받아야 한다E18: OO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가 고객에게 개별적인 관심을 기울여주길 기대해서는 안 된다.E19: OO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의 종업원이 고객에게 개인적인 관심을 기울여주길 기대할 수는 없다.E20: OO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의 종업원이 고객의 욕구가 무엇인지 알기를 기대하는 것은 비현실적이다.E21: OO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가 진심으로 고객의 이익을 최우선시하리라고 기대하는 것은 비현실적이다.E22: OO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가 고객 모두에게 편리하도록 영업시간을 운영하리라고 기대해서는 안 된다.P1: XY회사는 최신의 장비를 갖추고 있다.P2: XY회사의 물적인 시설은 보기에 좋다.P3: XY회사의 종업원은 복장을 잘 갖추고 있으며, 단정하다.P4: XY회사가 가진 물적인 시설의 외형적 모습은 제공하는 서비스의 유형과 잘 어울린다.P5: XY회사가 특정 시간까지 무엇인가를 해준다고 약속했다면, 그렇게 한다.P6: 고객에게 문제가 발생했을 때XYZ 회사는 동정심을 가지고 고객을 안심시켜준다.P7: XY회사는 믿을 수 있다.P8: XY회사는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약속한 시간에 서비스를 제공한다.P9: XY회사는 서비스 관련 기록을 정확하게 유지하고 있다.P10: XY회사는 언제 서비스가 제공될지를 고객에게 정확하게 알려주지 않는다.P11: XY회사의 종업원으로부터 즉각적인 서비스를 제공 받지 못하고 있다.P12: XY회사의 종업원은 항상 고객을 애써 도우려 하지 않는다.P13: XY회사는 너무 분주해서 고객의 요청에 즉각 대응해주지 않는다.P14: XY회사의 종업원은 신뢰할 수 있다.P15: XY회사의 종업원과 거래할 때에 안전하다는 느낌을 가지게 된다.P16: XY회사의 종업원은 공손하다.P17: XY회사의 종업원은 자신이 맡은 일을 잘 수행하기 위해서 회사로부터 충분한 지원을 받고 있다.P18: XY회사는 고객에게 개별적인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P19: XY회사의 종업원은 고객에게 개인적인 관심을 기울여주지 않는다.P20: XY회사의 종업원은 고객의 욕구가 무엇인지를 알지 못한다.P21: XY회사는 진심으로 고객의 이익을 최우선시 하지 않는다.P22: XY회사는 고객 모두에게 편리하도록 영업시간을 운영하지 않는다.2. 측정 결과설문 응답 수: 37명설문 결과: Qx=SUM(Px - Ex) (소수점 1의 자리에서 반올림)(1)유형성 Q1= 0, Q2= -2, Q3= 0, Q4= 2 ⇒ Q(1)= 0(2)신뢰성 Q5= -1, Q6= -1, Q7= 1, Q8= 1, Q9= 0 ⇒ Q(2)= 0(3)대응성 Q10= 1, Q11= 0, Q12= 0, Q13= 2 ⇒ Q(3)= 3(4)확신성 Q14= 0, Q15= -1, Q16= -2, Q17= -3 ⇒ Q(4)= -6(5)공감성 Q18= 0, Q19= 0, Q20= 0, Q21= 2, Q22= 0 ⇒ Q(5)= 2결과 분석위와 같이 유형성과 신뢰성에 대해 고객들은 기대하는 것만큼 만족을 느끼고 있었고 대응성과 공감성에서는 기대 이상의 만족을, 그리고 확신성에서는 기대 이하의 만족을 느끼고 있었다. 즉 물리시설이나 인력, 장비 등에 대한 사실과 약속한 서비스를 믿음직스럽고 정확하게 수행하는 지에 대해서는 기대 수준만큼 지각하고 있었는데, 여기서 설문 1번에 대한 응답이 대부분 가운데(보통) 즈음에 위치에 있다는 것은 기대하는 수준이 그리 높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종업원이 고객에게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의지와 고객에 대한 배려와 개별적인 관심을 보일 준비를 갖추고 있냐에 대해서 역시도 기대하는 수준이 낮았기 때문에 긍정적인 결과가 나온 것으로 보인다. 반면 직원들이 지식과 호의를 갖추고 있으며 믿음과 확신을 주는 능력을 갖추고 있는 지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는데, 이 것은 전반적인 산업에서의 서비스 품질 상승으로 인해 특히 먹거리에 대한 안정성과 친절함, 예의 등의 측면에서 소비자들의 기대 수준이 높아진 것으로 추측된다. 그러한 사실에 이제는 고급 레스토랑뿐 만 아니라 분식집에도 어느 정도 적용이 된 것이다.
금융시장이 활발해지고 나날이 복잡해지면서 주식, 채권, 현금 자산 등 전통적인 투자 자산 이 외에 다양한 유형의 투자수단을 통해 투자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을 높이고자 하는 대체투자가 활발해지고 있다. 주식과 채권처럼 공통적인 특징을 가진 단일한 자산이 아니기 때문에 대체투자의 투자대상의 분류체계는 일정하게 정해져 있지 않다. 몇 가지 투자전략으로 구분해 보면 크게 세 가지 자산으로 구분될 수 있다. 첫 번째, 사적으로 거래가 이루어지고 유동성이 낮은 사모투자, 부동산, 광물자원 등과 같은 투자자산들이다. 두 번째로 Long/Short 및 레버리지 거래와 연관된 투자전략들이다. 그리고 증권, 파생상품 또는 실물자산과 관련된 비전통적 투자전략들로 상품선물, 통화, 헤지펀드 등이 있다. 주제선정이유: 시간이 갈수록 초국적기업이 늘어나고 한 국가의 경제가 다른 국가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금융시장의 규모는 시간이 흐를수록 커지고 있으며, 대체상품에 대한 수요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대체상품 중에서 국내 도입이 머지 않은 헤지펀드에 대해 알아보고, 전문가들이 1998년 한국의 IMF, 2010년 그리스의 금융위기 등의 상황을 더욱 악화시켰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조사해보았다. 또한 헤지펀드의 특징과 문제점을 통해 국내에 어떻게 도입되어야 할지 살펴보고자 한다. 정의와 특징 원래는 시장의 흐름에 관계 없이 절대 수익률을 추구하는 펀드이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100명 미만의 투자가들로부터 개별적으로 자금을 모아 파트너쉽을 결성한 후에 카리브해의 버뮤다제도와 같은 조세회피 지역에 위장거점을 설치하고 자금을 운영하는 투자신탁, 혹은 거액을 이용해서 최소한의 손실로 최대한의 이익을 얻기 위해 자금은 운영하는 투자신탁, ‘고위험=고수익’ 원칙에 따라 선물, 옵션 등 파생금융상품의 거래를 통해 자금을 투기적으로 운영하는 투자자본 등으로 정의하기도 한다. 헤지(hedge)라는 말의 어원은 울타리, 장벽, 방지책이란 뜻에서 시작되었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프로젝트“STORY TELLING”광고, 이야기를 만나다목 차1. 스토리텔링 광고 선정이유2. 스토리텔링이란3. 스토리텔링 광고의 성공 포인트4. 사례로 보는 스토리텔링5. 스토리텔링 광고의 이론적 고찰6. 스토리텔링 광고의 Critical Point7. 맺음말1. 스토리텔링 광고 선정이유▣이야기•스토리라는 말이 사회·문화·경제 분야에 넘쳐나고 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시나리오가 가장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상식이 되어버린 지 오래고, 광고에도 스토리의 중요성이 떠오르고 있다. 그런 한편으로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의 요소가 중시되고 있다. ‘에듀케이션(Education)’에 오락의 요소가 첨가되어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라는 합성어가 생기기도 한다. 놀이성의 증대로 보이는 이 사회문화적 현상은 사실 ‘이야기성’의 증대와 맞물려 있다. 왜냐하면 놀이는 ‘내가 참여해서 만드는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특히 요즘에는 ‘이야기’라는 명칭보다 ‘스토리텔링’이라는 명칭을 더 많이 쓰고 있는 상황이 눈에 뜨인다. 스토리텔링(Story-telling)이라는 용어가 보편화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스토리텔링은 스포츠, 컴퓨터 게임, 만화,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지만 본 팀은 광고에 관한 스토리텔링을 연구하고자 한다.▣일찍이 애플(1984)은 IBM에게 빼앗긴 컴퓨터 시장을 탈환하기 위해 슈퍼볼 경기장에서의 특이한 광고를 통해 새 모델 매킨토시 128K를 소개하였다. 이는 IBM이 만들어 놓은 낡고 획일적인 사고의 틀을 애플이 깨버리겠다는 다소 자극적인 내용을 담은 스토리텔링 형식 광고의 시초라고 할 수 있다. 이외에도 페라가모, 앱솔루트 보드카, 애비앙 등은 스토리텔링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꼽힌다. 현재 국내에서도 웅진코웨이, SK, 눈높이, 삼성 등 기업 위주의 스토리텔링 광고 형태가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활용하는 일종의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본 팀은 이러한 사회문화적 변화를 반영•이해하고 그 것에 관하여 연구해보고자 한다.2. 스토리텔링이란▣스토리텔링(Storytelling)은 ‘Story’, ‘Tell’, ‘ing’ 등의 세 요소로 구성된 단어다. 즉 이야기와 말하다, 그리고 현재진행형의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이다. ‘이야기’란 인쇄매체 시대에는 주로 ‘이야기 된 것’을 의미했다. 작가가 이야기를 써서 책으로 출판하면 그것은 이미 과거 완료형, 즉 ‘이야기 된 것’이 되었다. 그런데 스토리텔링에서의 ‘Tell’은 단순히 말한다는 의미 외에 시각은 물론 촉각이나 후각 같은 다른 감각들까지 포함한다. 특히 구연자와 청취자가 같은 맥락 속에 포함됨으로써 구연되는 현재 상황이 강조된다. 여기에 ‘ing’는 상황의 공유, 그에 따른 상호작용성의 의미를 내포한다. 멀티미디어가 동원되고 상호작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구연 상황 이상의 효과가 가능해진 것이다. 결국 스토리텔링이란 이야기, 현장성, 상호작용이 강화된 ‘오늘날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3. 스토리텔링 광고의 성공 포인트▣참신성소비자들이 가장 좋아할 수 있고 자사 상품의 독특한 가치를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매력적인 스토리를 만들 필요가 있다. 기존 혹은 타기업의 광고와는 차별화된 스토리를 통해 소비자의 매력타점을 타격해야 한다. 그저 그런 브랜드 이야기로는 소비자들의 외면을 받기 십상이다.▣완성도일시적인 열풍인 유행에 그치지 않기 위해서는 단편적인 일회성 스토리로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연계되는 스토리 창출을 통해서 일관된 이미지를 형성하고 공감대를 형성해야 한다. 이를 통해 완성도 높은 스토리텔링 광고를 완성했을 때 소비자는 비로소 브랜드 회상을 할 수 있다.▣몰입도스토리에 대한 몰입의 심화를 가져올 때 비로소 소비자와 교감하고 이를 구매로 연결할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 애드무비를 주목할 만하다. 애드무비는 멀티미디어 니즈가 강한 최근 소비자의 성향을 반영한 것으로서, 브랜드 스토리에 대하 몰입도를 높이기에 효과적이다.▣교감도스토리텔링 마케팅이 단순한 정보 전달에 그치지 않기 위해서는 소비자와의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의 교감은 소비자로부터의 적절한 피드백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기업은 이를 적극적으로 반영함으로써 그들의 공감대를 이끌어 낼 수 있다.4. 사례로 보는 스토리텔링▣코카콜라상상력 풍부한 스토리 기법으로 동화 같은 이야기를 전달한 코카콜라 “Happiness Factory”캠페인이다. 이는 코카콜라 자동판매기 속 세상을 기발한 상상력을 동원해 표현한 광고이다. 자동판매기에 동전을 넣고 콜라가 출구에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독특한 캐릭터와 스토리를 통해 창조했다. 브랜드와 상품에 감성과 이야기를 담은 성공적인 스토리텔링 광고 사례로서 칸 광고제에서 여러 차례 수상경력이 있다.▣OZ국내최초 시트콤 형식의 시리즈 광고이다. 이러한 드라마타이즈기법을 사용하여 그 첫 번째 효과인 재미와 호기심을 자극하였다. 또한 본 광고는 광고 제목에서처럼 ‘직장에서 벌어진다’는 한 가지 테마 아래 전개되는 시리즈가 논리적 연결성과 인과 관계를 잘 형성시켜 완성도가 높은 편이며 20~40대 직장인들의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이로 인해 한 달에 10만이 넘는 소비자를 맞이하기도 하였다.▣웅진코웨이출산을 앞두고 설레는 신혼부부의 실제 모습을 담았고, 이어서 출산 그리고 출산 이후 100일간의 모습을 담아 약 1년간 진행함으로써 완성도 높은 스토리텔링 광고를 선보였다. 또한 출산이라는 감동적인 소재를 통해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고 공감대를 형성한 대표적인 사례이며, 이로 인해 기업 이미지 제고에도 성공하였다. 본 광고는 ‘2009년 한국광고대상’ 대상 수상작이기도 하다.▣BOSS영화 ‘맨인블랙’을 패러디, 실제 주인공인 토미 리 존스가 광고에 직접 등장함으로써 브랜드 스토리 몰입도가 높은 편이다. 본 광고는 단편적인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근 1년 동안 지속적으로 연계되는 스토리를 제작함으로써 일관된 이미지를 형성하는데 성공했다. 지구인의 모습으로 일본으로 파견되어 지구라는 혹성의 인간들의 습성과 생활 형태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겪는 스토리를 전달한다. 본 광고는 30대 직장인의 애환을 유머러스하게 그려내어 일약 No.2브랜드로 뛰어올랐다.5. 스토리텔링 광고의 이론적 고찰▣AIDMA모형소비자와의 교감을 형성한 성공적인 스토리텔링 광고는 Memory부분인 기억까지 이끌어 낼 수 있다. 하지만 제품의 특성과 소비자의 공감 정도에 따라 구매단계로의 연결은 상이할 것으로 판단된다.▣버즈 마케팅(Buzz Marketing)기업이 제품의 특징에 어울리도록 제작한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스토리가 소비자와 공강대가 형성되면 소비자들 사이에서 쉽게 회자되고 널리 퍼질 수 있기 때문에 버즈마케팅과 관련성이 깊다고 할 수 있다.6. 스토리텔링 광고의 Critical Point▣본 팀이 선정한 4가지 사례(코카콜라, OZ, 웅진코웨이, BOSS)에서만 봐도 알 수 있듯이 현재 대부분의 스토리텔링 광고는 “소비자 주도형”이 아닌 “기업 주도형” 형태가 다반사이다. 기업이 직접 스토리를 만들거나 기획하여 소비자들에게 주입시킴으로써 쌍방향이 아닌 일방적 전달방식의 형태를 가진다.▣현대 소비자들은 직접 참여함으로써 자신의 이야기를 말하거나 혹은 자기만의 새로운 스토리를 만들기 원한다. 이러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하여 이제 ”기업 주도형”이 아닌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여 스토리를 만드는 “소비자 주도형”의 스토리텔링 광고가 필요하다. 그 예로 존스소다와 엡솔루트 보드카가 대표적이다.7. 맺음말▣격식에 얽매였던 과거와 달리 근래에는 덜 심각하고 더 즐거운 상황이 대접을 받는다. 이와 함께 세계 경제와 기업전략에서 스토리가 풍부한 브랜드가 차지하는 비중은 나날이 커져가고 있으며 이로 인해 각 기업들의 브랜드 경쟁 역시 격렬해 지고 있다. 이는 기업들이 과거처럼 소극적으로 브랜드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 아닌, 브랜드의 가치와 진실성을 모두가 확신하고 받아 들일 수 있도록 이야기가 담긴 브랜드 스토리텔링 시대의 도래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시대에 발맞추기 위해 기업은 스토리텔링 무엇이며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필수적이다.▣흥미 있는 이야기가 단긴 상품은 단순히 우수한 품질이나 디자인을 가진 제품보다 더욱 매력적일 수 있다.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이해하고 호감을 갖게 만드는 감성적인 설득의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기 위해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 니즈를 충분히 반영하고, 스토리 제작 과정에 소비자를 적극 참여시킴으로써 상호작용 해야 한다. 그 결과 현재보다 한 단계 발전된 진실된 “소비자 주도형 스토리텔링 광고”가 등장하길 바라며 본 보고서를 마무리한다.“STORY TELLING” by TEAM 11
E-BusinessStrategy and the Internet경영 2007270190 정지숙현재 기업들에게 인터넷은 매우 중요한 기술이다. 그 중요성으로 인해 경쟁우위의 요소로 기존의 품질이나, 서비스, 가격우위보다 인터넷 기술을 강조하고 있는 기업들이 많다. 하지만 좀더 객관적인 눈으로 관찰해보면 인터넷 기술이 모든 기업에 축복인 것만은 아니다. 왜냐하면 기업전체의 수익성을 악화시키고, 지속적인 Operational advantage를 유지하기 힘들게 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중요한 문제는 인터넷 기술을 도입하느냐 하지 않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적용하느냐이다. 인터넷기술은 이전의 IT기술에 비해서 차별적인 전략적 우위를 확립할 수 있는 더 좋은 기회를 기업에게 주는 것이 가능하다. 결국 관건은 이를 전통적인 경쟁우위와 어떻게 조화시키느냐의 문제인 것이다.왜곡된 마켓 시그널인터넷이 넓게 사용되는 산업에서 profit equation의 수익 측면을 고려해보면, 매출액은 세 가지 이유로 신뢰할 수 없다. 첫째, 많은 기업들이 그들의 상품이나 서비스에 보조금을 지급해 왔고, 구매자들은 실제 비용을 반영하는 지불 가격보다 훨씬 낮은 가격으로 할인된 상품을 구입하거나 심지어 공짜로 얻을 수도 있었다. 가격이 인위적으로 낮을 때, 그 수요는 인위적으로 높아진다. 둘째, 많은 구매자들은 호기심에서 인터넷으로 끌어 들여졌다. 그들은 이익이 분명치 않거나 제한적인 때조차 기꺼이 온라인 거래를 이용해 왔다. 셋째, 어떤 수익은 온라인 상업으로부터 현금보다 주식의 형태에서 받아들여져 왔다. 그러한 수익의 지속성은 의심스럽고, 그 진정한 가치는 주가의 변동에 따라 정해진다. 주식시장에서 오는 신호는 더욱 믿을 만하지 못하다. 왜냐하면 인터넷의 폭발적인 성장에 걸친 투자가들의 의욕에 반응하여 주식 가격은 비즈니스 원칙에서 분리되었고, 더 이상 실제 경제가치가 창출되는 것의 여부에 대한 정확한 가이드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이다.원칙으로의 귀환어떻게 인터넷이 경제적 가치를 창출내 기업들과 고객, 공급업자, 배급업자, 대체재 그리고 잠재적인 새 진입자 사이의 경쟁 방식이 나누어지도록 한다. 힘을 분석하는 것은 한 산업의 기본적인 매력을 비춰주고, 평균 산업 이익의 근본적인 동력을 내보이며, 장래에 profitability가 어떻게 발전할 것인가 하는 통찰을 제공한다.다섯 가지 힘의 강도는 산업마다 상당히 다양하기 때문에 장기 산업 이익에서 인터넷의 영향에 대한 일반적인 결론을 끌어냄에 오류가 있을 수 있다. 어떻게 인터넷이 산업 구조에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trends에는 긍정적, 부정적인 측면이 존재한다. 긍정적인 것은 다음과 같다. 인터넷은 고객에게 새로운 것을 더 직접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경로의 교섭력을 깨뜨린다. 또한 다양한 방식에서 산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전통적 대체재에 관련된 포지션을 개선함으로써 시장의 전체적인 크기를 확장시킨다.부정적 측면은 다음과 같다. 인터넷 기술은 구매자에게 제품과 공급자에 대한 정보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므로 구매자의 교섭력을 받쳐준다. 수요를 충족하고 기능을 수행함에 새로운 접근이 가능해짐으로써 그것은 새로운 대체재를 창조한다. 인터넷은 오픈 시스템이기 때문에 기업들이 독점적 제공을 유지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competitor간의 경쟁이 심화된다. 인터넷의 사용은 또한 지리적인 시장을 넓히고, 더 많은 기업들이 경쟁에 참여하도록 한다. 그리고 인터넷 기술은 고정 비용을 향해 가변 비용과 tilt cost 구조와 기업들이 파괴적인 가격 경쟁에 참가하기 위한 큰 압력을 줄이는 경향이 있다.인터넷의 큰 모순은 benefits-making 정보를 넓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Purchasing, marketing, distribution의 어려움이 감소하고, 구매자와 판매자가 더 쉽게 찾아 거래할 수 있도록 하지만, 기업들이 그러한 이익을 금전적인 이득으로 획득하기는 더욱 어렵다.그러나 인터넷 기술이 모든 산업에서 unattractive한 것은 아니며, 그 예로는 인터넷 옥션에서처럼 온라이 산업경제를 개선시키는 윈-윈 전략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파트너쉽은 두 가지 형태를 지니는데 첫 번째는 보완적 관계이고, 두 번째는 아웃소싱이다. 보완적 관계는 산업성장을 촉진하고, 파괴적 경쟁에서 벗어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마이크로 소프트의 표준화된 OS가 PC시장의 수익성을 떨어뜨린 예에서 보듯이 이 보완적 관계가 산업의 수익성을 증대에는 기여하지 못한다는 점이 문제이다. 그리고 아웃소싱은 기업들이 단기적으로 비용을 절감하고 기업구조의 유연성을 증가 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각 기업들 간의 생산품의 차별성이 희석되고, 산업의 진입장벽이 낮아져서 장기적으로는 수익성에 악영향을 끼치는 단점이 있다.인터넷 경쟁의 미래인터넷 경쟁으로 인해 진입장벽은 점점 낮아지게 되고, 경쟁자들의 수가 늘어나서 대부분의 산업들은 극심한 경쟁을 겪게 될 것이다. 또한 고객들의 기술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면서 초기공급자들에 대한 고객 충성도도 점차 낮아질 것이며 전화비용도 점차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모든 인터넷 기술이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대부분의 경우 인터넷기술은 기업의 수익성을 약화시킬 것이다.시장의 잠재 수익성에 가장 결정적인 요소는 구매자와 판매자의 내재적인 교섭력이다. 판매자가 성공적으로 차별화를 할 수 있다면, 그만큼 더 많은 교섭력을 확보할 수 있고 이는 수익성의 증대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산업의 수익성을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시장의 세분화가 필요하다. 또한 구매자와 판매자 사이에 직접적인 채널을 확보하여 대체제의 위협을 줄이고, 진입장벽을 높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수익성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인터넷과 경쟁적 우위기업이 지속적인 경쟁우위를 유지하는 방법은 Operational Effectiveness와 Strategic Positioning으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로 기업은 인터넷 기술을 이용해서 적은 비용으로Value chain 전체적으로 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다. 하지만 단순한 효율성 개선은 경쟁기업들이 그것을 쉽게 모방할 수 있기 때치를 증대시킨 것과, W.W.Grainger가 기존의 사업과 온라인을 공격적으로 결합시켜 수익을 증대한 예에서 보듯이 인터넷은 회사의 전통적 활동과 경쟁 방식을 보완할 것이다. 인터넷을 통해 특정 산업에서는 기존의 기업 활동에 약간의 변형이 생길 것이다. 하지만 기존 기업이 잘 조직화된 기업(Established Company)라면 GE나 Land's End에서 보듯이 인터넷은 기존 활동에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수 있을 것이다.인터넷을 통한 가상 활동은 기존의 물리적 활동(physical activity)의 필요성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더욱 강조시킨다. 첫 번째 이유는 Internet Application을 Value Chain상에 한 활동에 적용시키면 더 많은 물리적 활동이 필요해 지기 때문이다. 두 번째 이유는 인터넷을 사용함으로서 기대하지 않았던 새롭고, 강조된 물리적 활동이 요구되는 결과가 발생되기 때문이다. 세 번째 이유는 대부분의 Internet Application이 기존 방법들에 비해서 결점이 많아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이처럼 인터넷은 전통적인 기업 활동과 상호보완적이며, 이러한 관점에서 인터넷에 접근할 때 기존 접근방법과는 다른 차별적인 방식으로 온라인 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인터넷 사업을 조직을 분리해서 추진하는 것은 기업에게 전략적인 우위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박탈 할 수 있기 때문에 옳지 않다. 이는 Barnes & Nobles의 예에서 잘 알 수 있다.신경제의 종말Internet은 기존 산업이나 기업에 위협이 되는 것이 아니라 더 중요한 source를 제공해 줄 수 있는 수단이다. 구매자는 온라인서비스, 개인서비스, 물리적 점포 등의 가치를 얻을 수 있으며, 생산자는 인터넷 기술과 기존 방법의 통합을 통해 생산과 구매를 더욱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다.인터넷과 기존 기업 활동과의 통합은 특히나 잘 조직화된 기업(Established Company)에게 더욱 큰 잠재적인 경쟁적 우위를 제공한다.닷컴기업들은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어떤 기업에 대해 알고 싶을 때 제일 먼저 뉴스나 책을 찾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에서 그 기업을 검색해 본다. 그러면 그 기업의 홈페이지가 나오고 그 홈페이지에는 기업의 비전부터 사업영역, 상품소개, 이벤트 등이 나온다. 심지어 완전히 인터넷을 접목하기 전부터 기업이었던 기존 기업도 홈페이지에서 상품 판매를 하기도 한다. 발빠르게 홈페이지를 만들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하는 것이 어찌 보면 인터넷 기반의 신생 기업들에게 밀릴까 두려워, 하는 것으로 보이기도 한다. 닷컴기업이 인터넷을 전반으로 사용하는 형태의 사업으로 성장을 이루긴 했지만 이 논문의 저자 말처럼 인터넷만이 반드시 경쟁우위를 달성하는 도구는 아니다. 닷컴기업 중에도 분명히 생각보다 성장하지 못하고 잠식하고 있는 기업이 생겼다. 그리고 기존 기업인데도 불구하고 닷컴기업과의 경쟁에서 승리하여 우위를 차지하고 있기도 하다. 이것은 분명히 인터넷이 경쟁우위 달성의 열쇠가 된다는 말을 부정할 수 있다. 그러므로 전통적인 경쟁우위와 인터넷을 통한 경쟁우위를 접목시켜 조화시킴으로써 사업을 이끌어 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물론이다. 인터넷이 아무리 발달되어도 사람의 심리까지 인터넷으로 끌어올리는 데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기존 사업의 발달로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중요할 것이다. 아직도 많은 고객의 거래는 오프라인에서 기존의 방식 그대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기존의 방식에서 변화가 있어 발달된 형태, 혹은 다른 형태로 고객과의 거래가 이루어 지기도 하지만, 완전히 인터넷 기반으로만 하는 전통 기업은 없다. 나의 입장만 생각해 보아도 오프라인과 온라인 거래를 동시에 할 수 있고 두 방향으로 모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것을 선호한다. 하지만 이 것은 어느 사업 영역이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다. 인터넷이 상당한 경쟁우위가 되는 사업이라면 인터넷은 전통 경쟁 우위와 접목 이상으로 인터넷 부분을 강화해야 할 것이다. 반면에 인터넷의 필요성이 낮은 사업의 경우, 전통 경쟁 우위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