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의 역사BC 3000년경 동물의 뼈로 만들어진 눈신 모양의 것을 이용하였다 고대 북부 지방에서 사용된 눈위에서 신는 신발이라는 뜻이다.설원의 교통수단, 수렵에 사용하였고 어원은 얇은 판자 라는 스칸디나비아 영어 skid, skip이다.1982년에 노르웨이 오슬로 부근에서 열린 홀멘 콜렌 대회가 가장 오래된 스키 경기다.후에 1942년 2월 2일에는 국제 스키 연맹 창설되었다.우리나라 역시 하나의 생활 수단으로 설마로 불렸고 대부분 선교사들을 통해 스키가 전파되었다. 후에 1947년 대한 스키 협회가 만들어지고 1960년대 동계 올림픽에 참여하였다.스키경기의 종류알파인 스키, 노르딕 스키, 프리스타일 스키, 스피드 스키가있다.알파인 스키는 회전경기, 대회전경기, 알파인 복합경기, 활강경기, 슈퍼대회전 경기가 있다.노르딕 스키는 크로스컨트리 경기, 바이애슬론, 콤바인 경기가 있다.프리스타일 스키에는 에어리얼 경기, 발레, 모글 경기가 있다.스피드 스키는 극한의 속도로 질주하는 경기가 있다.스키장비의 종류플레이트, 바인딩, 부츠, 폴, 기타장비가 있다.플레이트에는 탑, 테일, 테일 밴드, 아치 밴드 탑밴드, 엣지, 캠버로 나눌 수 있고 플레이트 길이를 결정할 때 자신 키 보다 5-10츠 긴 것을 선택한다.바인딩은 스키 플레이트와 부츠를 연결시켜주는 잠금 고리다 바인딩 선택시에는 자신의 몸무게에서 약 10kg을 빼야한다.부츠는 몸과 스키를 연결주는 핵심으로 발과 발목을 보호한다. Out shell과 Inner boots로 구성 되어있고 선택시에는 편하고 발에 딱 맞아야한다 발가락만 움직이고 다른 부위는 고정 되어야한다.폴은 몸의 균형을 유지, 조절하고 턴의 시기 결정하고 보행, 회전, 등행 시 사용한다 폴을 선택시 똑바로 서서 지면과 수직이 되게 잡았을 때 팔꿈치가 수직이 되는 것이 좋다.용어설명산쪽 - 경사 진 곳에서 높은 쪽, 계곡쪽 - 경사 진 곳에서 낮은 쪽, 폴라인 – 턴 동작 시 몸이 정면을 바라보는 최단 동작, 에징 – 스키의 엣지로 눈에 저항을 주는 것, 모굴 – 눈이 뭉쳐 쌓인 곳, 아이스 반 – 눈이 얼어 미끄러운 곳턴의 원리폴라인 – 산 쪽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가상의 선 직활강 – 폴라인 따라 일자로 내려오는것트래버싱 – 산과 산사이로 내려오는 것 다운힐 턴- 우리가 배울 s자 턴기본동작평평한 설면에 서는 자세로 앞을 본다. 스키에 에지를 가한다. 스키 신기 부츠 밑바닥에 붙어있는 눈 제거 벗기도 잘 벗어야함.활주를 할때는 두발 모아 미끄러지기 활주시 v자로 만들고 대각선으로 뻗어준다.등행으로는 엣지를 세우고 올라가는 계단식 등행과 오른다리와 오른발을 들고 올라가는 개각 등행이 있다.방향전환에는 V자로 돌기 A자로 돌기 제자리돌기가 있다. 방향전환을 한번에 할 수 있는 킥턴도 존재한다.넘어지기 동작으로는 옆으로 넘어지면서 엉덩이가 눈에 가장 먼저 닿을 수 있도록 한다. 넘어지지 않으려고 버티지 않는다.스키기술프로그 화랜 가장 기초가 되는 A자형 기술이다. A자를 만든 후 넓이 변화 없이 내려오기.프루그 보겐 A자 형태를 유지한 채, S자를 그리며 턴을 하는 기술 업 다운 동작이있음.슈템턴 패러렐을 연습하기 위한 과정이다. 아래쪽 스키에 하중을 싣고 산 쪽 스키를 넓혔다가 모으는 기술 전반부, 후반부 슈템턴이있음페러렐 두개의 스키를 평행하게 놓고 스킹을 하는 기술. 기초 패러렐 턴의 시작부터 끝까지 스키를 나란히 놓는다. 카빙 패러렐 스키의 엣지 부분만을 이용하여 턴을 구사한다.숏턴과 모글스키 숏턴 페러렐의 턴을 좀 더 작고 빠르게 구사하는 기술이다. 모글 스키 범프와 모글 모글위에서 스키를 타고 내려오는 기술 무릎 허리 충격이 심하다.스키에티켓 패트롤의 지시에 따른다. 존댓말을 쓴다. 상급 스키어의 의견은 겸허하게 받아드린다.음주 스키 금지 고속 스킹 직할강 위험 넘어진 사람이나 초보자를 피해 내려가기 슬로프 내에서 흡연, 쓰레기를 버리지말기스키라는 과목을 신청할 때 스키장을 갈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가졌지만 백신 접종일 미경과로 아쉽게도 불참하였다 그래도 후에 내가 스키장을 방문하게 된다면 이번 교양 스키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스키를 탈수 있을 것 같고 조금은 교양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것 같아서 뜻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