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면접 기출 (2025-졸예)> - 당뇨 진단 기준첫째, 적어도 8시간 이상 금식 상태에서의 혈당이 126 이상일 때둘째, 경구 당부하 검사를 통한 식후 2시간 혈장 혈당이 200 이상일 때셋째, 당화혈색소가 6.5% 이상일 때넷째, 당뇨병의 전형적인 증상 (다뇨, 다음, 설명되지 않는 체중감소)가 있으면서 무작위 혈장포도당이 200 이상일 때- 인슐린 종류와 특징: 인슐린은 초속효성 인슐린인 휴마로그와 노보래피드, 속효성 인슐린인 휴물린 알, 중간형 인슐린인 휴뮬린 엔, 장시간형 인슐린인 란투스와 레버미어가 있으며, 이외 혼합형 인슐린도 있습니다+ 속효성 인슐린은 투약 30분 후에 작용하여 2~3시간 후에 최대 효과를 나타내며, 6.5시간 정도 효과 지속중간형 인슐린은 투약 1~3시간 후에 작용하여 5~8시간 후에 최대 효과를 나타내며, 18시간까지 효과 지속- 저혈당 간호 + 사탕 준다했는데 환자에게 몇 개 사탕을 드릴건지?: 저혈당 증상 > 빈맥, 발한, 떨림, 공복감과 같은 자율신경계 장애 / 혼돈, 두통, 시력장애와 같은 중추신경계 장애간호 > 의식이 있는 경우 오렌지주스, 초콜릿, 사탕과 같은 단당류 제공, 의식 없는 경우 고농도 포도당(50% DW)를 정맥주입
뇌졸중 환자 간호+ 뇌졸중 증상 : 두통, 구토, 경련, 편측무시, 두 개내압 상승되어 혈압상승 및 서맥 / 저작능력 장애, 안면마비, 배뇨장애, 언어장애1) 뇌조직 관류를 증진시키기 위해 적정체온을 유지2) 서맥과 혈압상승 여부를 사정3) 경부의 과도한 회전이나 굴곡을 금지4) 침상머리 13~30도 상승5) 옷을 입을 때는 마비된 쪽부터, 옷을 벗을 때는 건강한 쪽부터 벗는다6) 시야가 온전한 쪽에서 환자에게 접근하며, 일상용품은 온전한 쪽에 배치7) 의사소통할 때 충분한 시간을 제공하고 반복해서 안내 / 필요시 그림판 등을 사용8) 식이는 연식이나 반연식을 제공, 마비되지 않은 쪽으로 저작9) 수동적 ROM을 시행하며, 경축이 있는 부위는 부목을 대어준다. 10) 부동으로 인한 심부정맥 혈전증을 예방하기 위해 압박스타킹을 착용, 체위변경 자주 시행11) 가능한 환자가 스스로 움직이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격려심정지 발생 시 대처 방법1) 환자를 두드려 깨워 반응 확인합니다. 2) 반응 없다면, 즉시 코드블루 발동하고 병원 내 CPR팀 호출 및 제세동기, E-cart 준비3) 10초 내로 환자 맥박, 호흡 확인4) 없다면 심폐소생술 시행+ 분당 100~120회+ 성인 : 복장뼈의 아래쪽 1/2기관지 확장증 대상자가 가래 배출이 되지 않아 숨 쉬기 힘들다고 호소할 때 간호: 1) 호흡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상체 올린 반좌위 자세를 취해줍니다2) 입술오므리기 호흡법을 통해 호흡을 돕고, 낮은 농도의 산소를 공급 > 입술 오므리고 숨 내뱉음 / 충분한 호기 돕기 > 고농도의 산소 공급 시, 저산소증에 대한 호흡조절이 이루어지지 않아3) 처방에 따라 기관지 확장제나 스테로이드제 투여4) 객담을 뱉어낼 수 있도록 격려하고, 흉부 물리요법 / 흡인을 통해 제거5) 환자가 불안하지 않도록 교육6) 기관지 자극 요인들을 피하도록 교육
I. 서 론1. 연구의 의의 및 필요성대표적인 감염성 질환 중 하나인 폐렴은 폐에 염증이 생긴 상태이다. 주원인은 폐렴구균과 같은 세균 감염으로 염증 으로 폐에 물이 차면서 고열과 가래도 동반된다. 특히 65세 이상 고령자나 만성질환자는 폐렴에 걸리면 치명적이다. 폐렴이 패혈증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20년 국내에서 폐렴으로 사망한 환자 수는 10만 명당 43.3명이었으며, 그 중 90% 가 고위험군으로 분류되는 65세 이상 고령자였다. 이를 통해 폐렴은 고령층을 중심으로 주요 사망원인이 된다는 사실 을 알 수 있다. 고로 00병원 중환자실 입원 환자 중 폐렴으로 인해 2023년 3월 1일 입원한 대상자를 선정하여 사례연구를 진행하 였다.2. 문헌고찰2.1. 진단명 : 폐렴 (Pneumonia)2.2. 정의폐렴은 세균이나 바이러스, 곰팡이 등의 미생물로 인한 감염으로 발생하는 폐의 염증이다. 기침, 염증 물질의 배출에 의한 가래, 숨쉬는 기능의 장애에 의한 호흡곤란 등 폐의 정상적인 기능에 장애가 생기는 폐 증상과, 구역, 구토, 설사 등의 소화기 증상 및 두통, 피로감, 근육통, 관절통 등의 신체 전반에 걸친 전신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2.3. 원인폐렴은 지역사회폐렴과 병원획득성 폐렴으로 크게 나뉜다. 왜냐하면 원인균의 종류와 예후가 다르고 항생제의 종류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병원획득성 폐렴의 경우가 일반적으로 더 위중하다. 그 이유는 원인균들이 항생제에 대한 내성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고 또한 환자들이 기존의 질환으로 인해 몸이 많이 약해진 상태이기 때문이다.흡인성 폐렴이라고 불리는 것은 입이나 위에서 세균이나 위산 같은 화학적 자극물질이 폐로 들어감으로 발생하는데 술이나 약물로 인해 의식을 잃었거나 연하장애(삼키기 어려운 장애)가 있는 경우, 중풍 등의 신경계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서 흔히 발생한다.2.4. 증상폐렴은 폐에 염증이 생겨서 폐의 정상적인 기능에 장애가 생겨 발생하는 폐 증상과 신체 전반에 걸친 전신적인 증상이 나타난다.
1. 진단명 : 자궁근종(Myoma)2. 정의자궁근종은 평활근 세포에서 발생되어 근종 또는 평활근종으로 부른다. 자궁근종은 자궁에서 발생하는 종양 중 가장 흔하며, 35세 이상의 여성 중 약 20%가 자궁근종을 가지고 있다. 이는 어느 연령에서나 발생 가능하지만 30~45세에 호발 되고 폐경기 이후에는 대개 크기가 줄어든다.자궁근종은 가장 흔히 체부에 발생하지만 드물게는 경관, 자궁인대 또는 자궁경부(5% 미만)에도 생긴다. 대개 병변은 다발성이고 고립성이며, 크기는 현미경적 크기에서부터 매우 큰 거대종양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유형에 따른 빈도를 살펴보면 근층 내 근종(80%), 장막 하 근종(15%), 점막 하 근종(5%)의 순서로 빈발한다.자궁 내에 발생하는 위치에 따라 장막 하, 점막 하, 근층 내 근종으로 나뉜다. 다음과 같다2.1. 장막 하 근종자궁을 덮고 있는 복막 바로 아래에서 발생한다. 근종이 늘어져서 줄기(pedicle)를 형성하기도 한다. 대부분 자각증상이 없다.2.2. 근층 내 근종자궁근층 내 깊숙히 위치하는 것으로, 자궁의 크기 자체가 커짐으로써 자궁내막의 면적이 증가하고, 따라서 월경량이 증가하게 된다. 대부분 자각증상이 없다.2.3. 점막 하 근종자궁내막 하층에 발생한 근종으로서 가장 예후가 나쁘다. 합병증이 가장 많고, 작은 크기로도 출혈의 원인이 되기 쉽다. 또한 육종변성의 위험이 크고, 감염, 화농, 괴사가 되기 쉽다. 마지막으론 방사선 치료에 내성이 있다.3. 원인자궁근종은 하나의 세포에서 비롯되며, 자궁근종의 성장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성장호르몬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정확한 원인이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자궁근종은 대부분 가임 연령 동안에 생겨서 임신 기간에 커지고 폐경 이후에 작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4. 증상자궁근종이 있는 여성이더라도 50% 이상은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며, 자궁암 검진 때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자궁근종의 위치, 수, 크기 등에 따라 다양한 증상이 유발될 수 있다.
1. 진단명 : Burns involving 10~19% of body surface _ 신체표면의 10~19%를 포함한 화상화상은 넓은 의미로 열에 의해 피부 세포가 파괴되거나 괴사되는 것을 말한다. 부연하자면 화염 또는 뜨거운 물이나 물체와의 접촉, 전기, 각종 화학물질, 그리고 번개와 같은 천재지변에 의한 피부 및 조직의 손상을 지칭하며, 그 이외에도 유독가스에 의한 기도손상까지도 넓은 의미에서 화상의 범주에 포함된다. 화상은 손상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낮으나 예기치 않게 갑자기 발생하며 중증도가 높은 환자군의 비율이 높고 같은 중증도를 가진 다른 손상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긴 치료 기간과 큰 비용이 요구된다. 또한, 치유되더라도 신체적 및 정신적으로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는 경우가 많아 환자의 사회복귀를 어렵게 하여 환자와 가족에게 큰 고통을 가져다 줄 뿐만 아니라 사회적 손실을 주게 된다.2. 원인 또는 유발요인 화상은 신체에 열이 가해짐으로써 발생하며, 이 때 열이 가해진 강도와 접촉된 시간, 접촉한 생체 조직의 열전도 능력에 따라 화상의 깊이와 정도가 결정된다. 화상의 가장 흔한 원인은 화염과 뜨거운 물이다. 이 외에도 뜨거운 철판에 닿거나 극독성 화학물 질 혹은 방사성 물질에 노출되는 경우, 고압전류 등에 접촉할 때 화상을 입게 된다. 또한 연령, 생활수준, 직업에 따라서도 영향을 받게 된다. 대체로 어린 유소아에서는 열탕에 의한 화상이 많으며, 유소아기를 벗어난 소아와 청장년층에서는 점차 화염 화상의 비율이 증 가한다. 장년기나 고령층의 경우 산업재해에 의한 화상이 많다.3. 주 증상 화상 환자의 증상은 화상을 입은 피부의 손상 깊이와 넓이에 따라 좌우되고, 이에 따라 치료방법이나 치료 결과와 성적에 차이 가 난다. 그러므로 이를 구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다시 말하자면 신체 각 부위의 피부 두께가 다르므로 같은 강도의 열에 동일한 시간 동안 노출이 되었다고 하더라고 화상의 정 도와 깊이가 다르게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