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를 주는 마케팅, 마켓컬리-목차-1. 서론1-1 마켓컬리 소개1-2 마켓컬리 선정이유2. 본론2-1. 시장 현황2-2. stp 전략2-3. 4p 전략과 가장 중요하게 작용한 요인3. 결론3-1 정리3-2 성공에 따른 시사점1. 서론1-1. 마켓컬리 소개마켓컬리는 대표 김슬아가 2014년에 설립한 신선 식품 전문 온라인 쇼핑몰이다. 기존에 수도권에만 제공했던 샛별배송을 현재는 충청, 대구지역까지 확장해 제공하고 있다. 마켓컬리의 경영 철학은 ‘생산자와 소비자, 판매자까지 행복하고 맛있는 삶을 사는 것’이며 마켓컬리가 없는 삶은 상상도 하지 못하는, 모두가 좋아하는 프리미엄 마켓이 되겠다는 경영 비전을 추구한다. 더 구체적인 지속 가능 경영은 총 4가지로, 나와 내 가족이 사고 싶을 만한 상품 판매하기, 물류 혁신을 통한 품질을 유지하기, 직거래 매입방식, 지속 가능한 유통을 실현하기이다.설립 첫해에는 26억 원이었던 매출이, 2020년에는 9530억 원으로 300배 이상 커졌으며, 전년도 대비(4259억 원) 123%가 증가했다. COVID-19로 사람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언택트 소비가 늘어나게 되면서 2021년 3분기에 최대 매출을 기록하게 되었다. 마켓컬리가 5년 동안 빠른 성장을 할 수 있었던 것에는 다양한 성공 요소들 포함되어있다.그중 마켓컬리가 가장 심혈을 기울이는 부분인, 신선도를 유지하면서 고객에게 전달하는 방식이 성공 요인에 작용하였다.마켓컬리의 운영체계는 다음과 같다. 첫 번째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주문량을 먼저 계산하고, 정해진 수량만 판매하는 형태이며, 인공지능 시스템을 통해 주문 건수, 재고량, 매출 등을 30분 단위로 파악하여 모든 직원에게 전송하여 폐기물을 많이 줄일 수 있다. 이러한 재고를 가져오고 보관하는 방식을 마켓컬리는 풀콜드체인방식을 택했다. 풀콜드란, 농수산물을 산지에서 선별한 후 포장부터 수송, 문 앞 배송 등 전체 유통과정에서 저온 상태로 유지하는 온도 관리 시스템이다. 그렇기 때문에 마켓컬리의 배송 차량 성과를 보였다. 이렇게 충성고객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바람직한 마케팅 전략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창시 이후 해마다 엄청난 성장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미래에 더 큰 기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 선정하게 되었다.2. 본론2-1. 시장 현황통계청 인구 총 조사에 따르면, 현재 대한민국은 1인 가구가 20년도 기준, 31%를 넘겼다. 1인 가구가 계속해서 증가하는 원인은 불안정하고 힘든 취업난으로 인한 소득수준 저하, 교육수준 향상, 이혼율 증가 등 다양한 이유가 있다. 1인 가구, 싱글족의 증가로 소비문화가 변화하고 있어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선 시장의 현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이에 적합한 마케팅 전략을 세워야 한다. 그래서 그들을 겨냥한 혼밥, 혼술, 미니멀리즘 등의 제품을 출시해 편리함과 소량의 식자재를 판매하고 있다. 최근에는 COVID-19로 사태를 계기로 밀키트 제품이 유행하고 있다. 특히 1인 가구는 한 번 먹을 수 있을 만큼의 소량 구매를 원하기 때문에 밀키트처럼 건강하고 집에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제품을 구매한다. 2021년 12월 3일 온라인 쇼핑몰 G9에 따르면, 11월 한달간 밀키트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8배(733%) 이상 증가했다고 한다.또 다른 시장은 바로 sns이다. 2021년 4월 기준으로 대한민국의 소셜 미디어 이용자 수는 3천 496만 명으로 집계된 걸 보아 젊은 층 이외에도 중장년층의 비율이 늘어나고 있다. 스마트폰 보급 활성화와 소통방식에서의 변화가 sns 이용자 수를 증가시켰다. 그로 인해 기업들은 소셜 미디어 마케팅을 활발하게 시행하고 있다. 특히 마켓컬리는 온라인 쇼핑몰이기 때문에 sns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sns의 장점은 저비용 고효율이며 불특정 다수에게 광고를 보여줄 수 있어 잠재적 구매자들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줄 수 있게 된다.다음은 MZ세대이다. ‘성공적인 마케팅을 하고 싶다면 MZ세대를 공략해라!’란 말이 있을 정도로 수많은 MZ세대의 트렌드를 파악하려고 노력한다. 왜. 소득수준이 높은 30대 여성과 1인가구, 맞벌이 가정, MZ세대를 겨냥한 인구 통계적 세분화도 사용했다.-표적시장선정 (market targeting)20~30대 수도권 거주 여성/ 품질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맞벌이 가정/ 편리함과 소 량구매를 원하는 1인 가구/ 사회적 책임을 중요하게 여기는 MZ세대-포지셔닝 (positioning)샛별배송(새벽배송)/ 70가지 품질검사를 거친 과일, 채소 / 1인 가구에 맞게 소량 판매와 맛이 보장되는 밀키트 판매/ 윤리를 준수하며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기업바쁜 현대사회 속에서 좋고 신선한 식재료를 간편하고 빠르게 얻고자 하는 구매자의 욕구(needs)를 파악하여, 마켓컬리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식재료에 대한 올바른 기준을 재정의 할 수 있도록 포지셔닝 하였다.2-3. 4P 전략-제품 (Product)마켓컬리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PB 브랜드인 ‘Kurly’s’제품들은 정직한 제조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제품을 판매한다. 생산 업체가 동물복지, 저탄소, 품질인증을 받았는지 확인 과정을 거치며, GMO(유전자 재조합)로 재배되는 10종을 포함한 가공식품에 원재료를 개별적으로 검토한다. 그리고 일반 대형 마켓에 경우 채소의 재고 기간이 5일인데, 마켓컬리는 제품의 신선도를 위해 마켓컬리는 이틀 이상 보관하지 않아 오늘 수확한 채소를 오늘 배송한다. 식품 이외에도 건강식품, 생활용품, 반려동물 제품까지 판매해 다양한 욕구를 가진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제품의 폭을 넓히고 있다.-가격 (Price)마켓컬리는 프리미엄 전략을 사용하기 때문에 경쟁기업 대비 높은 가격을 내세워 차별화 전략을 시행하였다. 좋은 품질의 식재료를 풀콜드체인방식을 이용해 고객의 집 앞까지 배송해주는 시스템으로 이루어져 있어 가성비만을 추구할 수 없다. 그 대신 고급진 브랜드 이미지를 추구하며 고품질의 값비싼 재료를 사용한다는 전략을 사용했다. 대형할인마트보다는 고가이지만 중간유통상이 없기 때문에 백화점보다 저렴한 가격대이다. 홈페이지에 알뜰상00원 마케팅을 실시했다.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10.000원 이상의 인기 제품을 100원에 판매하여 신규 고객 확대를 위한 것이다. 이런 광고를 SNS나 포털사이트 배너에 띄워 말도 안되는 가격에 좋은 식품을 살 수 있다는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유입하도록 했다.이렇게 유입된 고객들을 유치하기 위하여 제품을 선정하는 것에서부터 상품을 설명하는 방식까지 맞춤형 큐레이션 서비스를 통해 경쟁력을 갖추어 나가고 있다. 하나의 제품군을 검색했을 때 ‘다양하고 많은 상품이 뜨는 것이 좋은 것이다’를 내세우는 경쟁사와 달리, 소비자의 선택의 고민과 시간을 줄여줄 수 있게 2~3개 제품만 선별하여 소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모바일 프리미엄 키트를 추구하고 있다. 이외에도 상품 설명 페이지에도 큐레이션을 적용하였다. 전문 에디터들이 직접 작성하는 상세 페이지에 원산지의 특징과 상품을사용하는 레시피를 추가해 따로 편리함을 제공해 준다.그 후에 고객을 충성고객으로 만들기 위하여 두 가지 유지사업을 하고 있다.첫 번째는 고객 구매 패턴 분석이다. 재구매를 하는 고객들의 구매 패턴을 분석한 뒤, 고객에게 필요한 쿠폰을 발급해주어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두 번째는 컬리패스이다. 컬리패스는 월 4,500원의 회비를 내면 샛별 배송이 가능한 지역에 살고있는 사람에 한해서 15,000원이상 주문시 배달료가 무료인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는 마켓컬리의 특성인 빠른 배송과 신선 식품 위주로 인기가 많다는 특징, 필요한 시기에 소량씩 구매하는 특징을 잘 파악하여 만들어낸 월정액이다. 무제한 배송 서비스를 통해 충성 고객의 반복적인 주문을 유도한다.다음은 사회적 책임에 관한 활동이다. 표적시장 선정에서 말했듯이 MZ세대는 단순히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아닌, 제품과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브랜드와 기업 자체를 구매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중요시 여긴다. 마켓컬리는 2020년 상반기에 지속 가능한 상품에 입점 우선순위를 주었었고, 식품을 안전하고 위생적이게 고객에게 전달하는 포장재를 내일 아침 7시 전에 문 앞에 도착하는 시스템으로, 빠른 배송을 위하여 생산자 직매입 구조를 시행하고 있다. 이는 높은 품질의 제품에서 우수한 가격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신선 식품이 재고가 모두 팔리지 않았을 때 전량 폐기해야 한다는 부담을 갖고 있다. 그렇지만 앞 서 말했던 내부 프로세스에 축적된 데이터로 1%가 안되는 낮은 폐기율을 유지하고 있다.2021년 12월 기준, 수도권, 충청, 대구, 부산, 울산에 한해 샛별배송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고, 그 외 지역은 오늘 밤 8시 주문 시, 내일 밤 12시 이전 도착으로 이루어지고 있다.지금까지 알아본 마켓컬리 마케팅 4P 전략 중 가장 중요하게 작용했다고 생각하는 요인은 Promotion이다. 마켓컬리의 새벽 배송을 모방한 쿠팡프레시, SSG 등의 배송혜택을 보면 마켓컬리와 별반 차이가 없다. 또한‘풀콜드체인방식’보다 한 단계 아래인 ‘콜드체인방식’을 사용해 고객 입장에선 차이를 느끼기 어렵다. 더군다나 사람들이 선호하는 가성비 좋은 제품들은 쿠팡프레시에 더 많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런데도 마켓컬리가 2020년 기준 100대 인터넷 쇼핑몰 평가에서 1위를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유명인이 출연하는 TV 광고와 SNS 홍보로 고객을 유입시킨 후, 마켓컬리만의 한 눈에 들어오는 카테고리와 에디터가 작성한 상세 페이지가 고객에게 전문적인 이미지를 심어주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신선한 식재료를 오프라인에서 직접 보고 고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사는 걸 꺼릴 수도 있다는 점을 마켓컬리는 파악하고, 안심할 수 있게끔 홈페이지에 품질 검토 기준과 인증 배지 등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며 고객의 행복을 우선으로 한다는 문구를 강조했다. 이후 제품을 구매한 고객이 다시 제품을 구매하도록 구매를 촉진하는 방식으로 고객의 구매 행동 패턴을 파악하여 쿠폰을 발급하는 방법을 선택한 것이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재구매로 이어지게 만들어 기업이 마케팅을 성공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3. 결론3-다.
나의 전공과 천안의 발전경영학 전공천안은 삼국시대 때부터 도살성, 사산 등으로 불리우며 현재는 2개 구, 4개의 읍, 8개 면, 19개의 행정동으로 충남의 대표도시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동은 충청북도 청주시와 접하고 있으며, 남은 공주시, 서는 아산시, 북은 경기도 평택시와 경계를 이루고 있어 사통발달의 육로가 펼쳐져 있다. 교통이 편리한 만큼 천안은 417,821명의 서북구 시민과 271,421명으로 외국인 포함 689,242명이 거주하고 있다. 2022년 충남사회지표보고서에 따르면 2014년도부터 인구성장률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다가 2021년 0.08% 감소했다. 노령화지수는 급속도로 올라가고 있어 총 부양비 또한 높아지고 있다. 많은 대학이 있는 만큼 가수원 수 별 가구분포는 1인가구가 가장 많다.천안시가 살기 좋은 도시가 되기 위해선 더욱 노력해야 하는 정책 추진 분야 1순위로는 ‘주거안전’ 분야가 뽑혔으나, 작년에 비해선 2.4% 감소했다. 다음으로는 복지의료 분야, 교통도시개발 분야, 경제행정 분야의 발전을 원하고 있다. 원도심 활성화 분야에서도 ‘주거환경 개선’이 1순위로 뽑혔다.현재 천안은 2019년도부터 문화체육관광부 문화 도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이러한 과정에서 매년 국비와 시비 각 40억 원을 들여 문화를 통한 도시재생, 지역 격차 해소, 소외계층 지원, 원도심 상권 활성화 등의 다양한 문화적 접근법을 시행해보고 있는 대표적인 도시이다. 2021년 기준 많은 기업 투자 유치로 굵직한 성과를 내 전국 유일 10개의 산업 단지를 추진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1조 7천억 원을 투자해 먹거리 기반을 찾고, 2만 개가 넘는 일자리 창출에 나설 것이다. 앞서 말한 산업 단지와 비슷한 스타트업 타운을 조성해 투자자, 대학, 창업자 등이 인프라에 집적화한 공간을 마련해 좋은 상품에 대한 투자 지원 등이 가능하게 할 예정이다. 또 천안 내에 대학들과 연계한 우수 인재 매칭 플랫폼, 장학제도 등으로 인재 유입에 힘을 쏟아 상생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현황과 통계자료만 보아도 천안은 앞으로도 발전할 지역이며, 전망이 아주 좋다. 하지만 거주 지역에 대한 전반적인 생활만족도는 10점 만점에 6점 초를 넘기지 못했다. 무엇이 천안의 사회문제일까?경제, 교통, 지역 갈등 등 다양한 유형이 있지만 그 중 원도심 낙후, 대학가 계절적 공동화 현상, 도시 정체성에 대해 다뤄보려고 한다. 천안은 원도심 낙후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10년 전부터 도시 재생사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원도심 내에 거주인구는 감소하고 있으며 연령층은 65세 이상 고령층이 주를 이루고 원도심 내 신규 창업 종사자 수가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다. 다음 대학가 계절적 공동화 현상은 대학이 모여있는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은 주말이나 방학이 되면 원룸촌과 기숙사에 살고 있던 학생들이 한 번에 빠져나가 공동화 현상이 일어난다. 이렇게 되면 지역상권이 지속적으로 유지되지 못해 상권이 쇠퇴하고, 젊은 층의 이탈로 연결되어 고령화가 심해지는 악순환이 발생한다. 도시 정체성의 문제도 제기되고 있는데, ‘천안’ 하면 떠오르는 대표 수식어가 호두과자, 대학가, 독립 이외에는 크게 거론되지 않는다. 하지만 이러한 대표 수식어들을 활용한 콘텐츠가 부족해 문화도시로서의 성장이 지체되고 있다고 생각한다.나의 전공인 경상, 그 중에서도 경영은 기업의 이윤을 극대화시켜 궁극적으로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경영을 하는 것 목적이다. 돈과 관련된 모든 분야가 경영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굉장히 포괄적이다.첫째, 원도심 낙후를 해결하기 위해선 천안에서 거주하거나 방문하는 시민들이 사회문제의 공급자이자 소비자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소비자로서만 도시를 즐기게 된다면 소극적인 참여를 할 수밖에 없다. 적극적인 참여 장려를 위해서는 시민 누구나 자신의 스토리텔링에 따라 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끔 하여 개개인의 문화를 통한 다양성을 인정해준다. 예시로 자신이 쓰지 않는 물건을 가지고 나와 판매하는 ‘플리마켓’을 축제와 함께 진행해 축제를 보러오는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해 점점 참가자 수를 늘리는 방안을 제안하고 싶다.둘째,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현재 대학가 계절적 공동화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선 학생들이 참여하고 싶은 프로그램을 방학 중 천안 내 대학에서 운영하는 것이다. 코로나로 인해 3년 간 대학에서 진행하는 체육대회, 축제, 교류전 등이 모두 진행되지 않아 학생들은 코로나 종식 선언이 된 지금 많은 행사를 원하고 있다. 근처 학교에서 축제가 열리면 학업이 끝난 이후 찾아가 그 학교의 문화생활을 즐기는 등이 이에 증거이다. 학생들이 대학가를 떠나가는 방학 기간에 천안 내에 대학교끼리 교류전을 열어 학교를 대표하여 전공을 교류할 수 있는 행사나 체육대회를 연다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학교 주변 상권을 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교류전에서 취업, 진로와 관련된 신생기업 소개 부스와 같이 홍보 부스도 온다면 천안의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