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관리주제 : 동일 기업에 대한 애널리스트들의 분석 보고서를 찾아 스크랩 한 뒤 두 보고서의 차이점을 정리하고 자신의 의견을 정리하시오.- 목차 -Ⅰ. 서론Ⅱ. 본론1. 이마트(139480), 향후 시너지 창출 전략 중요 : 키움증권2. 이마트(139480), 아직은 잠재력 터지기 전 유망주 : 삼성증권3. 두 보고서의 차이점Ⅲ. 결론Ⅳ. 참고문헌박은경(2021). 이마트(139480), 아직은 잠재력 터지기 전 유망주. 삼성증권. 22.11.12박상준(2021). 이마트(139480), 향후 시너지 창출 전략 중요. 키움증권. 21.11.12Ⅰ. 서론애널리스트는 국내외 경제 상황과 산업·기업별 정보를 수집·분석·예측하여 자신이 속한 회사나 회사의 고객들에게 투자 및 금융에 관한 전문적 의견을 제공한다. 그러므로 회사의 재무제표, 주식 거래량, 과거의 성과, 증권 편람 등의 금융시장 정보를 수집하여 분석하고 일정 기간 단위로 산업별, 기업별 분석 보고서를 제공한다.이러한 애널리스트의 분석 보고서는 기존 투자자는 물론, 투자 의향이 있는 잠재적 투자자 등 당해 기업에 이해관계가 있는 모든 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의사결정의 보완재 역할을 한다. 또한, 자본 시장의 잉여자금이 투자 시장으로 원활하게 유입되는 일종의 가교 구실을 함으로써 증권업의 본질인 금융산업의 중개자 역할을 보조한다.하지만 주로 증권사 애널리스트가 제공하는 분석 보고서는 기존 재무 정보와 시장 동향을 바탕으로 작성한 미래 예측에 불과할 뿐이다. 또한, 증권회사 역시 본질적으로 투자자라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영업을 하기 때문에 투자자가 투자한 회사에 명확한 근거 없이 매도 의견을 표명하기는 현실적으로 힘들다. 국내 증권사가 낸 보고서 중 이른바 ‘팔라(Sell)’는 보고서를 찾아보기 힘든 이유이기도 하다. 매도 보고서는 현재 기업의 실적이 나빠 고평가 돼 있어 주가가 내려갈 것으로 예상되므로 해당 주식을 팔라는 증권사 보고서이다. 실제 시장에서 문제점으로 거론되는 것은 당해 종목의 전망이 좋지 않아 매도 의견을 냈음에도 실제 주가가 내려가면 당해 기업보다 해당 애널리스트의 책임을 묻는 투자자가 많다는 점이다. 매도 의견을 발표한 애널리스트가 ‘주가조작’의 질타까지 받게 되기 때문이다.그러므로 현재 발표되는 국내 애널리스트의 분석 보고서는 대부분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으며 보고서의 전반적인 차이점은 예측의 근거가 되는 기업의 사업 성과, 재무 수치들이 대부분이다. 본론에서는 두 애널리스트의 분석 보고서가 매수 의견을 표명하고 전반적으로 비슷하지만, 그 근거에 있어 다른 관점으로 접근하는 보고서를 비교·분석하여 보고 증권사 애널리스트의 분석 보고서를 합리적 투자의사 결정의 도구로 사용하는 방법에 관해 논해 보고자 한다.Ⅱ. 본론1. 이마트(139480), 향후 시너지 창출 전략 중요 : 키움증권키움증권의 분석 보고서의 가장 중점은 시장 평균을 의미하는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이마트의 경영 성과가 미약하다는 점이다. 이마트가 운영하는 사업 부문은 별도 법인 형태로 설립되어 운영되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이 속한 할인점, 쓱닷컴과 이베이 코리아가 속한 이커머스, 스타벅스 커피 코리아 및 편의점 사업인 이마트 24가 있다. 또한, 자회사로 지분율 99.87%를 소유한 조선호텔이 있다.2020년 3분기는 코로나 영향이 다소 완화되어 이마트의 사업 부문을 구성하는 스타벅스와 조선호텔의 실적이 호조를 보였다. 하지만 이마트 성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할인점의 매출은 증가하였지만, 국민지원금의 영향으로 인한 9월 매출 부진, 백신 접종으로 단기 인력 채용 증가, 할인점의 저마진 제품 판매 확대가 원인이 되어 전반적으로 증가한 시장 컨센서스에 비해 오히려 이마트의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감소하였다. 시장 전체가 호조를 보였지만, 정작 이마트의 주된 영업인 할인점 사업 부문은 시장 전체의 평균보다 못한 성과를 기록한 것이다.또한, 이커머스 사업 부문인 쓱닷컴은 전년 대비 28% 성장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IT 인력을 채용하며 인건비와 광고 판촉비가 증가하여 영업적자 폭이 확대하였다. 스타벅스 코리아와 자회사인 조선호텔은 실적 호조를 보였음에도 주된 영업 대부분이 시상 컨센서스르 하회하는 상황에서 당해 보고서가 제시한 이마트 증시의 주요 전망은 다음과 같다.현재 이마트는 가양점과 성수점의 매각을 통해 이베이코리아 인수 자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커머스 사업 부문의 성장을 꾀하고 있다. 그러므로 전사의 디지털 전환 전략이 성공한다면, 오프라인 시장의 상대적 성과 부진이 온라인 시장의 영향력 확대로 전환되며 이마트 실적의 성공을 좌우하리라 판단했다.2. 이마트(139480), 아직은 잠재력 터지기 전 유망주 : 삼성증권삼성증권 역시 전체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부진한 이마트의 2020년 3분기 실적을 지적했다. 하지만 삼성증권의 보고서는 키움증권의 향후 이마트의 온라인 전환 전략에 따라 투자 전략을 달리해야 한다는 의견과는 달리 현재 시점의 매집을 권유한다. 이는 장기적 관점에서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도출된 의견이다.우선 이마트는 2020년부터 앞서 언급한 이마트 가양점과 성수점 같은 소유 부동산을 매각하여 유동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마련된 자금으로 이베이코리아, 야구단, 스타벅스 코리아 등을 잇달아 인수·합병하고 있다. 또한, 향후 4년 동안 물류 인프라에 1조 원 투자하여 효율적 자산배치를 통해 물류 인프라 개선을 꾀하고 있다. 이러한 이마트의 몸집 불리기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주식은 앞으로 성장 잠재력이 높아질 것이라 예상하며 단기적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장기적 매집 의견을 제안했다.3. 두 보고서의 차이점결국 두 보고서가 활용한 기본적인 자료는 동일하다. 회사의 실적과 시장에 발표된 당해 기업의 동향을 통해 이마트의 현재 상황을 진단하고 나아가 미래 투자 방향을 제안한다. 이미 고정된 지나간 실적을 바탕으로 예상하는 향후 이마트의 실적은 당연히 현재 시점에서는 원래 예측을 하회할 수밖에 없다.
원가관리회계주제 : ㈜부천은 복합기를 제조해 판매하는 회사로서 종합원가계산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으며, 원가계산과 관련된 자료는 다음과 같다. 재료는 제조 착수 시에 투입되고 가공비는 공정 전반에 걸쳐 투입된다.기초재공품 수량 : 1000단위 (가공비50%)기초재공품 원가 : 직접 재료비 18,000 가공비 12,000당기 투입 원가 : 직접 재료비 150.000 가공비 200,000당기완성품 수량 50,000단위기말재공품 수량 6,000단위(가공비 50%)1) 평균법을 이용하여 완성품 제조원가와 기말재공품 원가를 계산하시오.2) 선입선출법을 이용하여 완성품 제조원가와 기말재공품 원가를 계산하시오.- 목차 -Ⅰ. 서론Ⅱ. 본론1. 완성품 제조원가와 기말재공품 원가 : 평균법2. 완성품 제조원가와 기말재공품 원가 : 선입선출법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기업에 있어 상품, 제품의 원가를 계산하는 일은 가장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일이다. 상품이나 제품의 원가를 제대로 계산함으로써 지난 성과를 평가하고 미래 사업 전략을 꾸릴 수 있다.이때 상품을 매입하여 판매하는 상기업이라면 매입한 상품의 매입원가는 명확하게 금액으로 기록된다. 그러므로 물류의 흐름과 개별 상품의 단가를 추적하는 과정을 정밀하게 확립하면 된다. 하지만 제품을 제조하는 제조기업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원재료를 매입하여 최종 제품으로 생산하기까지 일련의 과정이 필요하고 기말에는 공장에 아직 완성되지 못한 재공품이 남아있을 수 있다.이러한 상황에서 제품의 원가를 계산하는 일은 상품 매매 기업보다 복잡해진다. 기말 현재 시점을 기준으로 모든 공장이 멈추는 것도 아니고 창고에는 원재료, 재공품, 제품 등이 섞여 있다. 특히 재공품은 제품으로 완성되기 직전의 상태로 추가 가공이 필요하다. 또한, 완제품이라 하더라도 추적 가능한 직접 재료비, 직접노무비 등은 바로 제품의 원가를 구성할 수 있지만, 고정비 등의 간접비용은 기말에 이르러야 제품에 원가로 배부할 수 있다.이러한 복잡한 제조기업의 원가계산 방법의 하나가 바로 ‘종합원가계산’이다. 종합원가계산은 일정 기간 동안 발생한 총원가를 그 기간 동안의 ‘완성품 환산량’으로 나누어 평균화된 원가를 계산한 이후 최종적으로 원가를 계산하는 방법이다. 본론에서는 종합원가계산의 간단한 사례를 풀어보고 평균법과 선입선출법의 차이를 알아보고자 한다.Ⅱ. 본론1. 완성품 제조원가와 기말재공품 원가 : 평균법재공품 : 평균법재료원가가공원가기초1,000(0.5)완성품50,00050,00050,000당기착수56,000기말6,000(0.5)6,0003,000완성품 환산량56,00053,000기초재공품 원가18,00012,000당기 투입 원가+150,000+200,000계168,000212,000단위당 원가341) 완성품 제조원가 : 50,000 × (3 + 4) = 350,0002) 기말재공품 원가 : 6,000 × 3 + 3,000 × 4 = 30,000평균법은 기초에 이미 존재하던 재공품을 당기에 착수한 것으로 가정하여 당기 발생 원가와 완성품, 기말재공품 원가를 계산하는 방식이다. 그러므로 기초재공품 원가와 당기투입 원가 모두를 합하여 완성품 환산량으로 나눈 단가를 구한다.이와 같은 평균법에 의한 종합원가계산은 선입선출법보다 원가계산이 간편한 장점이 있다. 하지만 전기와 당기의 원가가 가중평균 되어 원가계산의 정확성이 떨어지고 실제 물량의 흐름과 부합하지 않는 단점이 있다.2. 완성품 제조원가와 기말재공품 원가 : 선입선출법재공품 : 평균법재료원가가공원가기초1,000(0.5)완성품기초당기50,0001,000(0.5)49,000당기착수56,000-49,00050049,000기말6,000(0.5)6,0003,000완성품 환산량55,00052,500당기 투입 원가150,000200,000단위당 원가2.722.6251) 완성품 제조원가: 18,000 + 12,000 + 49,000 × 2.72 + 49,500 × 2.625 = 293,217.52) 기말재공품 원가 : 6,000 × 2.72 + 3,000 × 2.625 = 24,195선입선출법의 경우 기초의 재공품은 모두 당기 완성품을 구성한다고 가정하여 완성품 원가와 기말재공품 원가를 구하는 방식이다. 그러므로 위와 같이 당기 투입 원가만을 완성품 환산량으로 나누어 단가를 구하고 기초 재공품 원가 18,000원과 12,000원은 모두 완성품 제조원가를 구성한다.이처럼 선입선출법에 의한 종합원가계산은 전기의 작업능률과 당기 작업능률을 구분하여 원가 통제 상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실제 물량의 흐름에 보다 충실한 장점이 있다.
경영학개론주제 : 자신이 생각하는 경영자의 역할과 자질은 무엇인지 학습 내용을 바탕으로 논하시오.- 목차 -Ⅰ. 서론Ⅱ. 본론1. 경영자의 역할2. 경영자의 자질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기업은 국민 경제의 3대 주체 중 하나로서 경제적, 문화적, 사회적 기능을 수행하는 하나의 경제 단위이다. 기본적으로 자본주의 사회에서 영리 추구를 기본 목적으로 하며 국민 경제 구성원으로서 의무가 나날이 가중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가장 일반적인 기업의 형태는 자본의 출자의무를 바탕으로 형성된 ‘주식회사’이다. 주식회사는 모든 인적 관계가 배제되고 물적 자원인 자본을 중심으로 권리와 의무가 형성된다.주주에 권한을 위임받아 회사 경영을 총괄하는 경영자는 수많은 기업이 탄생하는 오늘날 그 중요성이 갈수록 증대되고 있다. 특히 당장 몇 년 앞의 미래도 장담할 수 없는 기업의 경영 환경에서 경영자의 선택과 리더십은 조직의 흥망을 이끄는 열쇠가 되기도 한다. 또한, 기업이라는 경제 단위가 국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도 지대한 점을 감안하면 경영자 개인의 선택은 더는 해당 조직이나 기업 차원의 결정에만 국한된다고 볼 수 없다.그러므로 오늘날 우리 사회는 경영자에게 그의 자리에 걸맞은 능력과 자질 및 역할을 요구한다. 경영자 1인의 선택이 미치는 파급효과가 우리 생각보다 더욱 거대해졌기 때문이다. 특히 기업의 규모가 커질수록 경영자의 능력과 자질에 대한 요구치 및 기대치가 더욱 높아진다. 그렇다면 오늘날 우리 사회가 요구하는 올바른 경영자의 역할과 자질은 무엇일까? 본론에서는 이에 관해 논하며 현대 리더십과 경영자가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자질을 탐구해보고자 한다.Ⅱ. 본론1. 경영자의 역할우리나라의 경우 상법상 1인 기업 제도가 허용되면서 사실상 누구라도 회사를 설립하면 경영자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모두가 경영자가 될 수 있다 하더라도 모두가 유능한 경영자가 될 수는 없다. 기업의 모든 의사결정의 최고 결정 권한을 가진 경영자는 그에 걸맞은 역할과 자질을 요구받는다. 만일 이를 만족하지 못한다면 해당 조직은 침몰하고 있는 배와 같다고 할 수 있다.캐나다의 맥길대학교 Henry Mintzberg 교수는 21세기 경영학의 선구자로서 현대 경영자의 역할 체계를 제시했다. 실제 여러 형태의 경영자를 조사하고 공통적인 역할을 추린 것이 그것이다. 경영자의 공식적인 권한과 지위는 크게 세 가지의 범주로 나눌 수 있다. 대인 역할, 의사결정 역할, 정보 역할이다.우선 대인 역할은 경영자가 조직을 대표하는 자로서 조직 내부에서는 구성원들의 리더 역할을 수행하고 나아가 조직 외부에서는 섭외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야 함을 의미한다. 또한, 조직 내부와 외부를 연결하는 연결의 역할도 수행한다.두 번째 의사결정 역할을 경영 환경에서 여러 가지 의사결정 선택 대안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역할을 의미한다. 기본적으로 시장의 자원은 한정적이고 획득할 수 있는 자원을 통해 가장 효율적으로 이윤을 창출하는 것이 기업의 근본적인 역할이다. 그러므로 이 과정에서 경영자의 선택은 해당 기업의 문제를 해결하고 자원을 배분하며 외부 조직과 협상력을 결정하며 궁극적으로는 성과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마지막 정보 역할을 경영자가 의사결정을 내리기 이전에 정보를 탐색·수집하는 과정에서 조직 내부는 물론 외부에서도 여러 정보를 받아들여 필요한 부문에 해당 정보를 파급하는 역할을 말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경영자는 정보 탐색자, 정보 보급자, 대변인의 역할을 담당한다.즉, 경영자는 실무의 모든 역할을 담당하지는 않지만, 조직 구성원이 나무를 볼 때 숲을 보며 최종 결정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지휘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는 물론 최고 경영자의 역할에 해당한다. 하지만 하나 더 간과하면 안 될 점은 바로 최고 경영자의 역할은 물론 기업 특유의 위계질서에 의해 형성된 중간 경영자와 일선 경영자의 소통도 함께 제 역할을 해야 한다는 점이다. 최고 경영자부터 중간 관리자 가장 말단의 일선 직원까지 어쩌면 기업은 아주 작은 의사결정이 모이고 모인 의사결정의 집합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경영자는 항상 소통하고 기업 전후방의 정보에 귀 기울일 필요가 있다.2. 경영자의 자질위와 같은 경영자의 역할을 곧 경영자의 자질을 결정짓는다 할 수 있다. 위와 같은 역할을 올곧게 수행할 수 있는 자가 갖춰야 할 자가 곧 경영자의 자질을 갖추었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우선 첫 번째 역할인 대인 역할을 잘 수행하기 위해 경영자가 갖춰야 할 자질은 의사소통 능력과 인적 자원 능력이라 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많은 이들과 스스럼없이 소통할 수 있어야 하고 이는 효과적이어야 한다. 또한, 타인을 배려하고 대인관계 기술을 바탕으로 발휘되는 사교성은 고객, 종업원, 사업 파트너와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두 번째 역할인 의사결정 능력을 위한 경영자의 자질은 추진력과 정신력이다. 여러 가지 대안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위치에서 우유부단한 태도는 곧 기회의 상실을 의미한다. 여러 기회는 동시에 찾아오지 않으며 기회를 잡는 것 역시 경영자의 능력이다. 그러므로 책임감을 가지되 열정, 인내, 주도력 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의사결정을 하고 수많은 정보를 취합하여 큰 틀을 읽어 낼 수 있는 체계적인 분석 능력이 필요하다.마지막 역할인 정보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한 경영자의 자질은 앞서 언급한 인적 자원능력, 의사소통 능력, 추진력, 정신력 등을 갖추었다면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추가적으로 자사가 추진하는 사업과 제품 등에 관한 기술 지식이 더욱 풍부하다면 정보 입수에 훨씬 용이하리라 판단된다.
중급재무회계주제 : 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원칙의 제정주체와 회계기준제정의 주체에 대해 설명하시오- 목차 -Ⅰ. 서론Ⅱ. 본론1. 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원칙의 제정 주체2. 회계기준의 제정 주체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회계원칙은 기업 회계상 재무제표 작성의 지침이자 오랜 기간 권위 있는 다수의 기관이나 단체에 인정받은 원칙이다. 또한, 회계원칙은 단 하나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대게 국가, 기업의 규모 등에 따라 다양한 회계원칙이 존재한다. 그러므로 경영자는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와 본사 소재지에 따라 적절하고 합리적인 회계원칙을 준수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여야 한다.한국의 경우 상장기업과 금융기업 등이 적용하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비상장기업 등이 적용하는 일반기업회계기준, 중소기업이 적용하는 중소기업회계기준이 존재한다. 이는 재무제표의 비교 가능성을 저해하지만, 현실적으로 모든 기업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반드시 적용할 필요가 없음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비교 가능성이 저해됨에도 불구하고 기업에 따라 다른 회계기준을 적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바로 연결 재무제표의 작성을 전제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이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이는 주식이라는 연결 고리로 이어진 기업이라는 하나의 연결 실체를 제대로 파악하기 위함이다.하지만 상장기업이나 금융기업을 제외한 대다수의 일반기업과 중소기업은 이러한 연결 재무제표 작성이 필요 없는 기업이 다수이다. 또한, 규모가 작은 기업이 실무상 처리하기 힘든 공정가치 평가, 원칙 기준 회계처리는 오히려 경제적인 측면에서 합리적이지 못하다. 그러므로 우리나라는 기업 규모에 따라 적절한 회계기준을 선택할 수 있게 만들었다.그렇다면 이러한 회계기준의 제정 주체는 어디이고 무엇을 위해 회계원칙을 확립하였을까? 본론에서는 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원칙과 회계기준별 제정 주체에 관해 알아보고 각 주체가 회계원칙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논해보고자 한다.Ⅱ. 본론1. 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원칙의 제정 주체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원칙(Generally Accepted Accounting Principles, 이하, ‘GAAP’)은 회계 규정 그 자체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넓은 의미에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일반기업회계기준, 중소기업회계기준 모두 GAAP에 해당한다. 이는 회계 실무에서 관습에 따라 발달한 회계원칙으로 산업 분야를 불문하고 광범위하게 인정되는 회계기준이다.그러므로 GAAP의 제정 주체는 해당 회계기준에 따라 달라진다. 후술하는 회계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제외하고 현재 국내에서 적용되는 회계기준의 제정 주체를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일반기업회계기준의 경우 민간 기구인 한국회계기준원이 회계기준 제정기관으로서 회계 처리기준에 관한 업무를 위탁받아 제정한다.반면에 중소기업회계기준의 경우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이나 일반기업회계기준이 중소기업이 적용하기에 복잡하고 어렵다는 여론을 수용하여 2012년부터 상법 시행령을 발효하여 법무부에 의해 제정되고 있다.2. 회계기준의 제정 주체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orean 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이하 ‘K-IFRS’)은 한국회계기준원의 회계기준위원회가 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제정하는 회계기준이다. 그러므로 제정 주체는 한국회계기준원이지만, 실질적으로 한국회계기준원은 기준서 원문을 해석하는데 그칠 뿐 실제 제정에 관한 업무는 IFRS 제정 기관인 국제 민간단체인 국제회계기준위원회(International Accounting Standards Board, 이하 ‘IASB’)가 담당하고 있다.IASB는 국제적으로 통일된 회계기준을 제정하는 단체로서 현재 본부는 런던에 있다. IASB는 전신인 IASC의 역할을 계승하여 IAS를 기준으로 회계기준을 제정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를 비롯해 영국, 캐나다, 인도 등 140여 개 국가와 은행이 적용하는 국제적인 회계기준 중 하나이다.
회계원리주제 : 대손충당금 잔액 ₩200,000 있는 기업의 연속된 거래를 대손충당금설정법으로 회계처리하시오.- 목차 -Ⅰ. 서론Ⅱ. 본론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매년 회계연도 말이 되면 회사는 소유한 영업 채권 잔액에 대해 회수할 수 없으리라 예상하는 금액을 대손상각비라는 계정으로 비용 처리하고 상대 계정은 대손충당금 계정으로 회계 처리하게 된다. 이는 실제 대손이 발생한 것, 즉 비용이 현재 지출된 것은 아니지만, 미리 비용을 예측하고 충당금을 설정하는 회계처리이다.본론에서는 과제의 사례를 통해 대손충당금 회계처리 과정을 살펴보고 대손충당금 설정이 가지는 의의에 관해 논해보고자 한다.Ⅱ. 본론대손충당금 잔액 ₩200,000 있는 기업의 연속된 거래를 대손충당금설정법으로 회계처리하시오.1. 2015. 12. 31. 기말의 매출채권 잔액 ₩8,000,000에 대하여 회수 가능성을 검토한 결과 ₩160,000의 대손이 예상되다.일자차변대변2015. 12. 31.대손충당금40,000대손충당금 환입40,000* 대손충당금 잔액 : 200,000 ? 40,000 = 160,0002015. 12. 31. 현재 대손충당금 잔액은 200,000원이므로 40,000원을 환입 시켜 대손충당금 기말 잔액을 160,000으로 설정한다. 매년 기말 매출채권은 회사의 합리적 추정에 의해 충당금 설정액을 설정한다.2. 2016. 3. 5. 전기분 매출채권 중 ₩200,000이 대손되다.일자차변대변2016. 03. 05.대손충당금160,000매출채권200,000대손상각비40,000* 대손충당금 잔액 : 160,000 ? 160,000 = 0사업연도 중 대손이 발생하였으므로 대손충당금 계정에서 매출채권의 대손을 차감하고 이를 초과하는 대손은 대손상각비로 처리하여 즉시 비용에 반영한다.3. 2016. 7. 5. 전기에 대손 처리된 매출채권 중 ₩60,000을 현금으로 회수하다.일자차변대변2016. 07. 05.현금60,000대손충당금 환입60,000* 대손충당금 잔액 : 0 + 60,000 = 60,000사업연도 중 이미 대손 처리한 매출채권의 환입은 대손충당금의 환입으로 처리한다. 즉, 절대 수익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전기에 인식한 매출채권은 인식 당시 이미 매출로 인식되어 수익에 반영되었고 대손 처리 시에도 대손충당금 계정을 통해 비용 화하였기 때문에 추가로 수익을 인식할 여지는 없다.4. 2016. 9. 20. 매출채권 중 80,000원이 대손되다.일자차변대변2016. 09. 20.대손충당금60,000매출채권80,000대손상각비20,000* 대손충당금 잔액 : 60,000 ? 60,000 = 0사업연도 중 대손이 발생하였기 때문에 대손충당금과 상계처리하며 이를 초과하는 20,000원은 대손상각비 계정으로 처리하여 즉시 비용에 반영한다.5. 2016. 11. 1. 대손처리(2016. 9. 20.)된 금액 중 70,000원을 당좌수표로 회수하다.일자차변대변2016. 11. 01.당좌예금70,000대손충당금 환입70,000* 대손충당금 잔액 : 0 + 70,000 = 70,000사업연도 중 회수한 대손 처리된 매출채권은 대손충당금의 환입으로 처리한다.6. 2016년 말 현재의 매출채권 잔액 ₩6,000,000에 대하여 회수 가능성을 검토한 결과 ₩90,000의 대손이 예상되다.일자차변대변2016. 12. 31.대손상각비20,000대손충당금20,000* 대손충당금 잔액 : 70,000 + 20,000 = 90,0002016. 12. 31. 현재 시점 회사가 추정한 차기 연도 대손 예상액은 90,000원이고 기말 대손충당금 잔액은 70,000원이므로 추가로 20,000을 대손충당금에 적립한다.7. 2016년도의 매출채권 관련 부분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를 나타내시오.재무상태표2016. 12. 31.자산부채매출채권6,000,000부채 총계XXX대손충당금(90,000)5,910,000자본자본 총계XXX자산 총계XXX부채 및 자본 총계XXX대손충당금은 분개할 때 대변에 기재하지만, 재무상태표상에 기재할 때는 매출채권 바로 아래 기재되어 매출채권을 차감한다. 즉, 대변 총액을 증가시키는 것이 아니라 차변 총액을 감소시키는 형식으로 표현된다.이를 통해 투자자는 회사가 받아야 할 채권이 6,000,000원이고 회사가 받지 못할 것이라 예상하는 금액이 90,000원이고 순액인 5,910,000원을 받을 수 있으리라 예측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