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리유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5
검색어 입력폼
  • 판매자 표지 숙대 세계여행 레포트
    숙대 세계여행 레포트
    세계여행 보고서‘지브리 스튜디오’ 영화를 따라 떠나는일본·유럽 여행여행의 시작테마 선정 이유 및 여행의 목적어려서부터 영화를 좋아하여 학창시절 취미는 항상 영화감상이였다. 하지만 모든 영화 장르를 좋아하진 않았다. 느와르, 액션 등 특정 장르의 영화만 좋아했다. 그래서 좋아하는 장르의 영화가 나오면 하나의 영화를 5번, 10번 계속 관람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좋아했던 것은 일본 애니메이션 회사 ‘스튜디오 지브리’의 영화이다.‘스튜디오 지브리’사의 영화를 좋아하게 된 이유가 있다. 애니메이션영화 특성상 실제 장소를 매우 각색하여 풍경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건물과 구도는 비슷하지만 색채가 다르거나 가상의 건물을 그리기도 한다. 하지만 ‘스튜디오 지브리’사의 영화는 그렇지 않았다. 영화를 본 후에도 계속 생각나는 아름다웠던 장면이 있어 “분명히 실제 풍경을 각색했을거야! 어떻게 이런 아름다운 풍경이 실제로 있겠어?” 라고 생각하여 찾아보면 내 생각과는 전혀 달랐다. 실제 풍경 그대로 영화에 표현이 되어 있었고, 색채나 분위기까지 전혀 각색하지 않은 원본 그대로가 담겨 있었다.이번 여행은 지브리의 영화를 통해 알게 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그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와서 내가 지브리 애니메이션 영화를 왜 좋아하는지에 대해 설명할 수 있는 여정이 될 것이다.각 국가의 정보나라에 대해 알고자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행에 필요한 것만 간단하게 조사했다. 언어는 영어를 사용할 것이고 일본, 크로아티아, 프랑스, 스웨덴, 그리스는 90일까지 무비자로 관광 목적의 여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언어와 비자에 대해서는 따로 조사하지 않았다. 따라서 옷차림을 위한 기후와 환전을 위한 화폐만 조사하였다.일본기후와 옷차림여행할 9월의 평균기온은 최저 21.1도, 최고 27.2도이다. 여름과 같은 기온의 분포를 보이기 때문에 옷차림은 한국의 여름과 같이 챙기면 된다. 9월 말에는 저녁 기온이 15도까지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겉옷을 준비하면 좋다. 평균 강수량은 209.9mm로 많하지 않고 대부분 비행기를 이용해 이동할 것이다.기차, 지하철일본과 유럽에는 여러 종류의 기차가 있다. 그 중에서 이번에 이용할 기차는 한국의 1호선, 2호선처럼 Line이 있는 열차를 이용할 예정이다. 도쿄와 유럽에서만 이용할 계획인데, 도쿄 지하철은 한국인 이용객이 많아서 한국어 설명서나 한국어를 아는 안내원이 있으며, 한국과 비슷한 역의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지하철을 이용하기 쉽다.세부여행일정 (표)날짜도시교통편관광 일정DAY 19.20 (목)▶ 인천 → 도쿄 (혼슈)(09:00 출발, 11:10 도착)아시아나항공, 스카이라이너, 지하철, 도보11:10 나리타 공항 도착 → 다마뉴타운거리 (스카이라이너, JY, 게이오선 2시간 2분) → 점심 → 미카타의 숲 지브리 미술관 (게이오 사가미하라선 1시간 5분) → 에도 도쿄 건축 정원 (JC, 버스, 47분 소요) → 고가네이공원 (도보 7분) → 저녁 → 사야마구릉 (세이부 신주쿠선, 타마코선 46분) → 도코로자와시 후치의숲 (세이부 신주쿠선 41분) → 숙소 (세이부 신주쿠선, JY 야마노테선, JK 1시간 25분)DAY 29.21 (금)▶ 도쿄 → 시코쿠일본항공 433, 버스, 지하철, 도보숙소 → 하네다공항 (버스 20분) → 마쓰야마 공항 (일본항공 433 오전 9:40 ~ 11:15) → 도고온천 (이요 철도 마쓰야마 에키마에선 52분) → 점심 → 세토나이카이 (이요 철도 혼마치선 2시간 48분) → 마쓰야마 공항 (택시 2시간 9분) → 숙소 (택시 22분) → 저녁DAY 39.22 (토)▶ 시코쿠 → 규슈일본항공 3686 (매일 1편), 도보, 지하철, 택시, 페리숙소 → 마쓰야마 공항 (택시 22분 소요) → 가고시마 공항 (일본항공 3686 오후 3시~4시) → 야쿠시마섬 (페리 5시간 48분) → 숙소DAY49.23 (일)▶ 규슈 → 도쿄 (혼슈)전 일본공수 3782, 택시, 페리, 도보숙소 → 야쿠시마 원시림 (택시 3시간 1분) → 점심 → 가고시마 공항 (택시, 페리 5시간 55 흔적은 없고 근처 호수에서 어린 여자애의 샌들이 발견된다. 그러자 사츠키는 토토로에게 메이를 찾아달라고 한다.▶ 관련 도시: 일본 사야마구릉(도쿄), 후치의 숲(도쿄)원령공주 (모모노케 히메)조상들이 싸움에서 진 후 북쪽에 숨어 사는 에미시 일족이 있었다. 마을에는 평화로운 숲이 하나 있었는데, 갑자기 재앙신이 나타난다. 재앙신은 인간에 대한 증오심과 원망감이 가득하게 마을로 달려들고 에미시의 차기 족장 아시타카는 재앙신을 죽여 마을을 지켜야 했고, 어쩔 수 없이 활을 날렸다. 결국 아시타카의 팔에 죽음의 각인이 생겼고 저주를 받는다. 아시타카는 자신의 운명을 알고 서쪽으로 떠난다. 서쪽에서 만난 사람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자신의 운명이 인간의 이기심 때문에 바뀐 것을 알게 되었고 산과 에보시가 싸우는 것을 말리고 서로를 구해주며 공생하기를 원한다. 그렇게 서로를 이해하고 희생하도록 한 아시타카는 저주에서 풀렸다.▶ 관련 도시: 일본 야쿠시마 원시림(야쿠시마섬)벼랑 위의 포뇨포뇨라는 소녀는 바다에 사는 물고기이다. 포뇨는 아빠 후지모토가 모르게 육지로 올라온다. 포노는 육지에서 소스케라는 남자아이를 좋아하게 된다. 소스케와 함께 있고 싶은데 아빠는 포뇨가 육지에 있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고 결국 포뇨를 데리고 다시 바다로 돌아간다. 하지만 포뇨는 소스케를 좋아하여 인간이 되고 싶다며 마법을 써 인간의 모습이 된다. 포뇨의 이러한 행동으로 인해 인간과 물고기 세계의 경계가 무너져 내리고 이것을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해 완전하게 인간이 되는 것을 택한다.▶ 관련 도시: 일본 세토나이카이(시코쿠 다카마쓰시 카가와현)마녀배달부 키키마녀의 딸 키키는 초보 마녀이다. 엄마는 마녀 고키리이지만 아빠는 인간 오키노이다. 13살이 된 만월 때 검은 고양이 지지와 같이 집을 나와서 마녀 수업에 가게 된다. 평소에 바다를 좋아한 키키는 바다 위에 떠있는 큰 마을에 정착해 살게 되고, 거기에서 갑작스럽게 도로에 뛰어드는 바람에 경찰에 붙잡히지만 돔보라는 친구의 도움으로 도망축 박물관과 같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건축 박물관을 관람할 예정이라면 입장료를 따로 준비할 필요는 없다. 고가네이시 자체가 도쿄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어 찾아가기 쉽고 고가네이 공원과 건축 박물관은 고가네이시 북쪽에 위치하고 있다. 건축 박물관 말고도 역사 박물관이나 종합운동장을 비롯한 여러 운동 경기장, 전시장, 플리마켓 등 여러 체험을 할 수 있다. 꼭 무엇을 체험하지 않더라도 공원 자체가 넓고 아름다운 풍경이 많이 때문에 공원을 돌아다니며 의 흔적을 찾는 것도 하나의 재미이다. 영화 속에서 본 장면을 그대로 실제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입장료와 영업시간은 에도 도쿄 건축 박물관과 같다.▶ 입장료 400엔▶ 휴무 월요일 / 4~9월에는 9:30-17:30, 10~3월에는 9:30-16:30이웃집 토토로사야마구릉 토토로의 숲사야마구릉은 ‘토토로의 숲’이라고 불리는 곳으로 의 배경이 된 곳이다. 토토로가 사는 숲으로 주인공인 사츠키와 메이가 토토로를 처음 발견한 숲이다. 수도권인 도쿄에 위치한 규모가 아주 큰 도립 공원으로 현재 아무데서나 보기 힘든 동식물이 많고 토토로의 배경이 된 마을이 남아있어 멋진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영화와 비교해 보며 숲을 산책하기에 좋다. 사야마구릉 자체가 매우 넓고 크기 때문에 세이부 다마코선이나 주오선 등 여러 노선으로 갈 수 있는 곳이다. 접근성이 좋아 토토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주변 자연 경관만 둘러보러 가기에도 좋은 곳이다.후치의 숲위의 사진은 토토로의 영화 장면이고, 아래의 사진은 후치의 숲 실제 사진이다. 사실 이 숲은 택지개발지로 지정이 되어 사라진 뻔 했을 공간이지만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이 숲을 토토로의 배경으로 쓴 이후 ‘후치의 숲 보전연락협회’를 직접 만들어 전국적으로 모금운동을 하였다. 감독은 직접 3억엔이라는 큰 액수를 기부하기도 하였다. 많은 사람이 참여하여 총 30억엔이 모였고 결국 이 숲을 사유지로 만들어 없어질 뻔한 후치의 숲을 지켜낼 수 있었다. 사유지이지만 시민들의 힘으로 지켜낸 숲이기 때문에기 때문에 평일에 가보는 것이 좋다. 노벨상 수상자의 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곳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노벨상을 수상한 故김대중 대통령의 자료가 있다고 한다. 노벨 박물관에서는 노벨상 시상식도 열리며 노벨상 시상식이 끝난 후 바로 앞에 위치한 스톡홀름 시청사에서 연회를 열어 축하해준다. 이 곳에는 스웨덴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인 스톡홀름 대성당이 위치하고 있다. 구스타프 3세 기념 오벨리스크에서 좁은 골목길을 지나면 올드타운 광장이 나오고 그 옆으로는 노벨박물관이 위치한다. 노벨박물관 오른쪽으로 가면 왕궁이 보인다. 의 배경이 된 올드타운이니 영화를 보고 이 풍경을 본다면 더욱 유럽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스톡홀름 대성당스웨덴 올드타운인 감라스텐에 위치한 스톡홀름 대성당이다. 스웨덴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으로 13세기에 지어졌다. 내부에는 여러가지 장식이 많은데 특히 왕가와 귀족들의 문장이 많다. 이 성당에서 스웨덴 국왕의 세례식, 대관식, 결혼식 등이 열리며 원래는 고딕 양식으로 지어졌으나 현재는 왕궁의 건축 양식에 맞춰 이탈리아 바로크 양식으로 개조되었다. 현재 국왕인 카를 16세도 바로 이 대성당에서 결혼을 했다. 성당의 외부는 일반 성당과 다를 것 없이 매우 소박해보이나 내부는 굉장히 넓고 큰 조각들이 많다. 올드타운에는 대성당을 비롯한 왕국 등 중요 시설이 많아서 아직도 근위병들이 앞을 지키고 서있다. 여전히 왕실에서는 주요 행사를 대성당에서 하기 때문에 때를 잘 맞춰 가면 행사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입장료 40크로나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도심에서는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의 도시 전체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따라서 같이 높은 언덕에 올라 마을 전체를 내려다보며 영화와 실제 배경과의 차이를 즐기는 것이 영화를 즐기는 하나의 방법이다. 영화에서는 키키가 날아가는 배경으로 두브로브니크를 선택하였는데, 이렇게 높은 언덕 위에서 마을을 바라보면 영화 장면과 비슷한 장면을 실제로 볼 수 있을 것이다.붉은 돼지크로아티아 스티니바 코브 해변크로아티아에 있는 스티니바 코브본다.
    생활/환경| 2022.07.26| 17페이지| 1,500원| 조회(217)
    미리보기
  • 판매자 표지 문학과 영화를 통한 법의 이해 (숙대 문영법) 학습노트
    문학과 영화를 통한 법의 이해 (숙대 문영법) 학습노트
    2-3주차 국가와 시민: 국가는 시민의 편인가? 범죄자의 편인가? 피의자, 피고인의 권리와 민주사법의 과제『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영화 『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에서 주인공 텟페이가 유죄판결을 받은 후 했던 말이 기억에 남는다. “재판은 진실을 밝히는 곳이 아니다. 재판은 피고인이 유죄인가 무죄인가를 모아들인 증거를 가지고 임의로 판단하는 장소에 지나지 않는다. 그리고 나는 유죄가 되었다. 그것이 재판소의 판단이다. 그래도… 그래도 나는 하지 않았다.” 나는 평소 주인공이 재판을 받는 내용의 영화를 많이 봤었다. 그리고 주인공들은 대부분 무죄를 받기 때문에 “나는 그렇지 진실은 꼭 밝혀진다!”라는 생각에서 그치고 말았다. 텟페이의 대사를 들은 후 법이란 정말 진실을 밝히는 장치인가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영화 『7번방의 선물』 에서는 주인공 용구가 억울한 누명을 쓰고 사형선고를 받게 된다. 그렇게 누명을 쓰게 된 이유는 공권력과 일반 시민 사이의 균형이 깨져 힘의 균형이 한쪽으로 기울어졌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기울어짐을 바로잡아줄 변호사마저 제 역할을 다하지 못했다. 용구는 장애를 가지고 있어 본인의 죄가 없음을 주장하기 어려운 상태였고 변호사는 용구의 무죄를 밝힐 마음이 전혀 없었다. 무엇보다 경찰과 검찰 등 국가기관은 헌법 제27조 4항 무죄추정의 원칙을 지키지 않고 용구를 범인으로 특정한채 수사를 진행하였고, 피해자에게서 어떠한 증거가 나오지 않았음에도 헌법 제12조 제2항과 제7항 진술을 강요당하지 않고 폭력과 협박을 사용한 강압적수사로 받아낸 자백을 증거로 사용할 수 없다는 것 역시 지키지 않고 용구를 처벌하였다. 결국 사형집행이 이루어진 후 협박에 의한 자백이라는 근거로 무죄를 선고받게 된다. 그러나 그는 이미 ‘사형’이라는 처벌을 받고 이 세상에 없는 사람이었다. 영화를 처음 볼 당시에는 그냥 힘있고 나쁜 경찰청장, 무능한 경찰과 변호사로만 생각했으나 강의를 들은 후 이 영화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니 국가와 시민의 불균형한 힘. 그 과정에서 분명 무고한 피해자가 나올 것이고 억울한 사람이 생길 것이다. 그러나 억울함을 느끼는 당사자가 아니라 한발자국 떨어져서 객관적으로 지켜보는 제 3자가 재판을 봤을 때는 왜 유죄를 선고받았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공정하고 투명한 재판을 통해 그 한 명의 억울한 피해자마저 생기지 않도록 사법개혁이 이루어져 사법부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가 높아졌으면 하는 바람이다.5주차 편견과 혐오, 영화에도 책임이 있다.『청년경찰』, 『범죄도시』, 『브이아이피』유튜브에 대림동의 먹거리를 소개하는 영상이 종종 올라온다. 그리고 그 영상 속에 나오는 유튜버들은 하나같이 “생각과 달리 친절했다”라고 말한다. 보통 음식점에 가면 생각보다 더 친절했다, 생각보다 불친절했다 라는 말이 나오기 마련인데 유독 대림동에만 가면 생각과 ‘달리’ 친절했다 라는 말을 한다. 중국동포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대림동을 방문하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번 강의에서 중국동포들이 『청년경찰』 속 본인들의 모습을 부정적으로 그린 것에 대해 항의한다는 모습을 보고 고개를 끄덕이고 공감할 수 있었다. 『청년경찰』와 같은 영화가 대림동은 위험하다, 중국동포는 위험하다 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영화는 아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그런 영화들로 인해 한국인들이 중국동포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을 갖게 되었기 때문이다.나 역시 영화로 인해 중국동포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 평소 느와르 장르의 영화를 좋아하여 이번 강의에 짧게 소개된 『황해』, 『공모자들』, 『신세계』, 『차이나타운』, 『아수라』, 『악녀』를 모두 보았다. 이 영화에 중국동포가 긍정적으로 묘사된 영화는 단 한 개도 없다. 영화 속 중국동포들은 그저 살인자, 살인청부업자일 뿐이다. 영화는 영화일 뿐, 재미있는 영화라며 하나 두개 볼수록 조선족은 살인청부업자, 폭력배라는 편견이 싹트고 크게 자라났다. 조선족으로 불리우는 중국동포를 단 한번도 직접 만나보지 않았는데 말이다. 헌법에 표현의 자유, 어가기 힘들었던 것은 두려움 때문이지 않았을까? 들어가지 못하게 막은 문지기를 통과하면 무슨 화를 당할지 모르기 때문에, 그 문을 통과하더라도 안에 어떤 문지기가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말이다. 카프카가 『법 앞에서』를 집필할 당시와 지금 시민들이 느끼는 법에 대한 두려움은 달라진 것이 하나 없어 보인다. 법에 쉽게 다가가지 못하고 법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일도 스스로 해결하려고 하다가 상황이 더 심각해지는 경우도 있다. 여러 기사를 보거나 주변 지인들을 보면 소액의 사기를 당했을 경우, 작은 교통사고를 당했을 경우, 학교폭력, 악플 등 작고 큰 상황에서 법으로 해결하기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이유로 법을 이용할 수 있음에도 이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내가 ‘문학과 영화를 통한 법의 이해’ 과목을 수강한 이유가 바로 이번 주 강의에 나와있는 것 같다. 법과 친해지고 법이 필요한 상황에서 두려워하지 않고 도움을 받기 위해서 법과 친해지고 싶었다. 현재 내가 주변에서 듣고 보는 법은 힘있는 자들이 힘을 지키기 위해 이용하는 수단이다. 그래서 나처럼 법을 모르는 사람은 다가가기 어렵고, 시골 남자처럼 문 뒤에 무엇이 있는지 모른 채 문지기에게 막혀 문을 통과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법의 개념을 자연법에서부터 들어가니 조금 친숙해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자연법은 구체적으로 처벌방법이나 수단을 이야기하지 않으나 사회를 함께 살아가는데 필요한 규칙을 나타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법이 어렵다고 느낀 것은 강제성을 띄는 법실증주의 때문인 것 같다.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하고 피해야 하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그러나 법실증주의 역시 자연법의 관점에서부터 보면 살인이나 도둑질을 하면 안된다는 당연한 사회적 규칙일 뿐이었다. 그것을 처벌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얼마나 큰 벌을 줄지 정해 둔 것이라고 생각하니 법이 처음보다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다. 그러나 아직 악법도 법이냐는 질문에 대답할 수는 없을 것 같다. 법에 친숙해졌으니 더 배우의 의미가 떨어질 것이다. 그래서 모든 도덕에 법이 개입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정리하자면 피해자가 생기는 상황에서는 도덕에 법이 개입하여 처벌해야 하며,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는 법이 개입하지 않고 본인의 양심에 맡겨야 한다는 입장이다.누군가 쓰러진 상황에서 그냥 지나칠 경우 처벌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도덕적인 부분에서 생각해볼 수 있다. 내가 직접 가해하여 쓰러진 것은 아니지만 살 수 있는 상황에서 그냥 지나친 결과가 죽음 혹은 목숨이 오가는 심각한 상황에 놓이는 것이라면 나는 그것을 방관에 의한 가해라고 생각한다. 위에서 이야기했던 것처럼 피해자가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도덕에 법이 개입하여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착한 사마리아인 법, 즉 구조의무법이 꼭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같은 맥락에서 간통죄가 폐지된 것은 개인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다. 믿음과 신뢰로 결혼이라는 계약을 맺었는데 그것을 져버리고 다른 사람과 만나는 것은 비도덕적인 행위이며 분명한 피해자가 발생한다. 그렇기 때문에 법이 개입하여 처벌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헌법재판소는 비도덕적인 상황에서 피해자가 발생하는 것보다 개인의 사생활을 더 크게 반영한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이 부분을 이해할 수가 없다.마지막으로 배웠던 공직자에 대한 명예훼손은 분명한 피해자가 발생한다. 하지만 그들이 행하는 일은 국민들에게 감시를 받고 비판을 받아야 한다는 말에 동의한다. 그래서 이 경우에는 위의 내 생각과 다르게 공직자에 대한 명예훼손을 예외로 두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른 법안에도 예외가 있듯이 말이다.10주차 민사법과 정의: 법으로 시민의 권리 찾기『에린 브로코비치』, 『인사이더』, 『시빌액션』이번 주 토론 주제인 가습기 살균제로 인해 수십명이 사망한 사건은 이번주 강의를 잘 담고 있었다. 살균제 제조 업체는 불법행위의 성립요건을 모두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사건과 관련된 살균제 제조업체 옥시는 교수에게 뒷돈을 주어 유해성 실험보고서를 조작하고 가습기 살균제의 흡입독성이 존재할면 법적인 도움을 충분히 받을 수 있을 것이다.여러가지 법이 일반 시민을 지켜주고 있음을 매주 배우고 있다. 정당하지 않은 계약은 법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 정당하게 체결된 계약이라도 사회질서에 위반된다면 계약 의무 사항이 없을 수도 있다는 것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법이 많다는 것을 배웠다. 그래서 앞으로 계약을 할 때는 먼저 계약서를 꼼꼼히 읽어 만약 나중에 문제가 된다면 의사표시 착오에 내 과실이 크지 않도록 할 것이고, 여러가지 약자를 보호하는 계약 구속력의 한계를 이용해 부당한 계약에 꾀여 억울한 상황이 생기지 않도록 법을 잘 이용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12주차 범죄와 처벌: 범죄자를 처벌해 안전한 사회를 만들 수 있을까『7번방의 선물』, 『하모니』, 『쇼생크탈출』나는 강의를 듣기 전까지 범죄자에게 호화 교도소를 제공할 필요가 있을까? 라고 생각했다. 범죄자들은 사회에서 타인의 인권을 해하고 교도소에 온 사람들인데 피해자보다 범죄자의 인권이 우선시되어야 하는건지 의문점이 들었기 때문이다. 노르웨이의 할덴 펭셀 교도소의 호화로운 교도소 사진이 sns에 올라오면 한국에서 사는 것보다 노르웨이에서 범죄자로 사는게 더 낫다는 댓글이 종종 보인다. 이번주 강의에서 범죄는 처벌로 줄이는 것이 아니라 범죄가 일어난 상황을 해결해야 범죄가 줄어들 것이라고 했는데 내가 종종 봤던 댓글을 생각해 봄으로써 왜 처벌이 아닌 상황 자체가 바뀌어야 한다고 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었다.2-3주차 강의에서 나는 헌법 제 12조 인신보호의 권리와 재심, 두 가지 측면에 집중해서 『7번방의 선물』을 본 적이 있는데 이번주에는 형벌의 목적 관점에서 영화를 다시 보았다. 주인공 용구는 지적장애를 가진 인물이다. 그러면 이 인물이 형 집행 후에 교화하고 재범을 막는 재사회화가 될 수 있을까? 나는 특별예방 측면에선 형벌의 목적을 찾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용구가 잘못이 없는데 누명을 썼기 때문이 아니라, 지적장애가 있기 때문에 자신이 왜 교도소에 수감되었는지조차 모르기.
    법학| 2022.07.26| 16페이지| 1,500원| 조회(234)
    미리보기
  • 일문산 레포트 - 일본문화산책
    만화 『드래곤볼』의 새 시즌에서 악역캐릭터는 어떤 역할을 할까?목차Ⅰ. 서론Ⅱ. 본론1. 드래곤볼의 인기로 알아보는 새로운 시즌의 가능성- 드래곤볼은 2014년에 실시한 “당신이 생각하는 최강 점프 만화”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여전히 인기가 많다.- 95년에 완결된 드래곤볼이 역대 소년점프 만화 중 역대 발행 부수 4위를 차지하였다.- 토에이의 만화 판권 및 영상 판매에 대한 ‘2018년 3월 결산’ 1위를 드래곤볼이 차지하였다.- 위의 자료들을 종합하였을 때 드래곤볼이 새로운 시즌으로 연재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2. 악역캐릭터의 중요성- 악역캐릭터를 중심으로 에피소드가 진행되며 다음 에피소드와 연결을 시켜준다.- 최종보스 급 악역캐릭터 하나의 등장으로 다양한 캐릭터가 출연할 수 있다.- 팬 페이지에서 뽑은 인기캐릭터 중 악역캐릭터가 상위권에 링크된 만큼 악역캐릭터가 드래곤볼의 인기에 한 몫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3. 드래곤볼에서 악역캐릭터의 공통적인 역할- 단역으로 등장하는 악역캐릭터는 사무라이 복장을 입어 일본인들에게 친숙한 문화를 보여준다.- 주인공과 일부 악역캐릭터는 싸움 끝에 동료가 된다.- 최종보스는 계속 진화를 거듭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강해진다.- 주인공은 결국 최종보스를 쓰러뜨려 전투적으로 성장한다.- 분석한 내용을 바탕으로 드래곤볼에 등장하는 악역캐릭터의 공통적인 특징에 대하여 정리해보았다.4. 주인공의 동료가 되는 악역캐릭터- 마쥬니어 (피콜로)의 등장으로 드래곤볼의 7성구의 비밀이 드러난다.- 베지터는 손오공의 경쟁자이자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한다.- 인조인간 18호는 ‘손오공 죽이기’를 목표로 했던 첫 악역캐릭터이지만 손오공과 동료가 되었다.- 마인부우는 손오공이 다시 등장하게 되는 계기를 만들며, 비루스와 손오공의 연결고리가 된다.5. 주인공이 쓰러뜨리는 최종보스 급의 악역캐릭터- 프리저의 등장으로 드래곤볼에서 가장 중요한 초사이어인이 탄생하게 되었다.- 셀과의 싸움에서 손오공이 죽으면서 드래곤볼이 악역캐릭터 중심으로 스토리곤볼이 1위를 차지한 것은 과거에만 인기가 있었던 것이 아니라 2010년대로 들어선 지금까지 많은 인기가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팬들의 인기투표로 드래곤볼이 아직 인기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니 더 정확하게 알아보기 위해 과거와 현재 인기를 알 수 있는 정량적인 수치를 찾아보았다. 그 결과 일본의 만화책 판매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일본 내의 역대 발행 부수랭킹을 통해 드래곤볼 인기의 정량적인 수치를 알 수 있었다.95년에 완결된 드래곤볼이 역대 소년점프 만화 중 역대 발행 부수 4위를 차지하였다. 2018년 집계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첨부된 사진은 2017년까지 일본 내의 만화책 발행 부수이다. 드래곤볼은 2009년에 마지막 권 발매가 끝났으나 일본 내 발매 량만 약 1억 5700만부였다. 드래곤볼보다 순위가 높은 만화들은 2018년 하반기까지 발행을 했기 때문에 이 자료를 통해 드래곤볼이 과거에 얼마나 인기가 있었는지를 알 수 있었다. 현재 연재중인 만화들과 발행 부수로 경쟁이 가능할 만큼 큰 인기가 있었다는 것을 알아보았으니 현재인기에 대한 정량적인 수치를 찾아보았다.토에이의 만화 판권 및 영상 판매에 대한 ‘2018년 3월 결산’ 1위를 드래곤볼이 차지하였다. 토에이사에서는 매년 만화 판매에 대한 총 결산 자료를 제공하고 있었다. 드래곤볼은 지난 해에만 일본 내와 해외의 판권 판매, 해외 영상 판매 총합 145억 36만 엔을 판매하였다. 현재 연재 중이며 소년점프 만화 중 역대 발행부수 1위를 차지한 원피스와 총 매출이 매년 엎치락 뒤치락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자료를 통해 만화 완결 이후 약 20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큰 수익을 내고 있으며 그것이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꾸준한 것임을 알 수 있었다.위의 자료들을 종합하였을 때 드래곤볼이 새로운 시즌으로 연재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드래곤볼이 재연재가 되면 만화책 및 애니메이션, 피규어, 캐릭터 굿즈 등의 인기와 판매 수익이 어느 정도 보장되었기 때문이다. 수익과 인기를 중요시 하는 만역캐릭터가 드래곤볼의 인기에 한 몫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제부터는 드래곤볼에 등장하는 악역캐릭터들을 분석하고 그들의 특징과 역할을 자세하게 알아볼 것이다.3. 드래곤볼에서 악역캐릭터의 공통적인 특징단역으로 등장하는 악역캐릭터는 사무라이 복장을 입어 일본인들에게 친숙한 문화를 보여준다. 드래곤볼 초반부터 이름 없이 단역으로 등장하여 물건을 훔치는 등 주인공들을 약하게 괴롭히는 악역캐릭터들이 있다. 이들은 주연 캐릭터들이 입고 다니는 무술복장이나 갑옷과 확연히 다른 사무라이 복장을 입고 있으며 허리춤에는 칼을 차고 다닌다. 드래곤볼은 일본에서 만들어진 만화이기 때문에 일본인인 작가가 어려서부터 배워온 사무라이 복장을 만화에 그려낸 것이다. 한국만화 ‘궁’에 나오는 한복처럼 드래곤볼의 사무라이 복장은 일본 독자들이 배경지식 없이 만화를 보더라도 ‘우리 나라의 만화이구나!’라는 생각이 들 수 있을 정도의 친숙함을 제공한다.주인공과 일부 악역캐릭터는 싸움 끝에 동료가 된다. 피콜로, 베지터, 인조인간 18호 등 한 때 주인공과 치열한 다툼을 하지만 결국 동료가 되는 악역캐릭터들이 있다. 이들은 주인공인 손오공보다 전투 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진다. 하지만 적재적소에 등장하여 진퇴양난에 놓인 손오공을 돕게 된다. 이들은 손오공의 전투 능력을 향상시키고 악역캐릭터로 있을 때보다 동료가 된 후에 만화에 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매력적인 캐릭터로 발전하게 된다.최종보스는 계속 진화를 거듭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강해진다. 진화를 한다는 것은 더 강해짐과 동시에 외형적으로 변하는 것이다. 손오공과 동료들이 고된 수련을 통해 최종보스를 능가할만한 힘을 가지게 되면 그들도 역시 더 진화된 모습으로 나타난다. 예를 들어 손오공이 셀을 완전히 날려버릴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되면 셀은 그것을 능가하는 완전체 셀로 진화하고, 트랭크스와 오반이 퓨전이라는 과정을 거쳐 큰 힘을 가지게 되면 악한 본성만 남아 한 번 강해졌던 마인부우도 더 각성하고 진화하여 그들을 흡수하는 등 더 이상 쓰러뜨릴 수에 자칫하면 둘 다 전투적으로 얼마나 강해졌는지 모르고 이전과 비슷한 수준의 싸움이라고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손오공이 싸우기 이전에 적에게 밀리지 않고 맞서던 베지터가 한 층 더 성장한 상태로 적과 싸우지만 결국 지게 된다. 그러면 손오공이 나타나 그 적을 이겼기 때문에 독자들은 손오공이 저렇게 많이 성장했구나 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처럼 베지터는 항상 손오공을 견제하고는 있지만 손오공이 성장하는데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었다.인조인간 18호는 ‘손오공 죽이기’를 목표로 했던 첫 악역캐릭터이지만 손오공과 동료가 되었다. 셀을 등장시킨 닥터 게로에 의해 만들어진 인조인간 18호는 다른 적들처럼 드래곤볼을 빼앗기 위해, 지구를 정복하기 위해 손오공과 적이 된 것이 아니었다. 그녀는 오직 손오공을 죽인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같은 악역캐릭터였던 셀에 의해 공격을 당한 후 크리링의 도움으로 회복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손오공에게 마음을 열고 죽인다는 목표를 해제하게 된다. 그녀가 손오공의 동료인 크리링과 결혼하고 손오공의 편에 서서 적과 싸우는 것을 통해 악역캐릭터들끼리도 서로 공격을 하며 그 과정에서 그들이 주인공의 동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마인부우는 손오공이 다시 등장하게 되는 계기를 만들며, 비루스와 손오공의 연결고리가 된다. 먼저 셀과의 싸움에서 목숨을 잃은 손오공은 마인부우를 쓰러뜨리기 위해 부활하게 된다. 그 동안 천하제일무도회에 참가하는 등 만화에 등장은 했으나 다시 저승으로 돌아가야 했기 때문에 큰 전투에 참여할 수 없었다. 결국 손오공이 부활하여 다시 전투에 참여할 수 있게 된 것은 마인부우의 부활 덕분이라고 할 수 있다. 두 번째, 드래곤볼 슈퍼가 시작할 때 마인부우가 비루스를 도발하는 바람에 지구는 소멸 위기에 처하게 된다. 손오공이 동료들과 함께 그것을 저지하는 과정에서 비루스가 손오공이라는 존재를 알게 되었다. 만화가 진행되는 동안 손오공의 능력에 놀라면서 호감을 표시한다. 오공 블랙과의 싸움에서 직접 개입하지는 그치지 않고 더 성장하고 진화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이렇게 주인공의 동료가 되는 악역캐릭터와 주인공이 쓰러뜨리는 최종보스 급의 악역캐릭터에 대하여 각각 분석해 보았다. 지금까지 분석한 악역캐릭터들의 특징과 역할을 종합해보면 다음 시즌에 등장하게 될 새로운 악역캐릭터의 역할을 예상해 볼 수 있을 것이다.6. 앞으로 나오게 될 새로운 시즌에서 악역캐릭터는 어떤 역할일까?최종보스는 인간이 아닌 모습으로 등장해 새로운 우주를 열어주어야 한다. 먼저 4번과 5번에서 분석한 악역캐릭터들은 대부분 지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인간’의 모습으로 등장하지 않는다. 피콜로, 프리저, 셀, 마인부우는 외계 생명체의 외형을 가지고 있으며 베지터와 오공 블랙은 사이어인이다. 두 번째, 이 중에서도 셀과 인조인간을 제외한 나머지 악역캐릭터들은 지구가 아닌 다른 별에서 탄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베지터별, 나메크성, 천계 심지어 저승과 미래세계까지 다양한 우주가 등장한다. 특히 드래곤볼 슈퍼의 무술대회에서는 제 1우주, 2우주 등 다양한 우주가 배경이 되기도 한다. 이처럼 최종보스는 인간이 아닌 형태로 등장하며 지구가 아닌 다른 우주를 등장시키는 역할을 한다.악역캐릭터는 주인공의 잠재된 능력을 이끌어내야 한다. 베지터와 함께 고된 훈련을 하고 성장을 하는 모습, 프리저에 의해 초사이어인이 되는 모습, 오공 블랙에 의해 초사이어인 블루의 완성형이 되는 모습들은 악역캐릭터에 의해 손오공의 잠재된 능력이 분출되는 모습이다. 단지 전투적인 능력의 향상뿐만이 아니라, 폭발적인 큰 힘을 가지게 되어 더 이상 진화할 수 없을 것 같던 초사이어인이 더 진화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새로운 시즌에서 등장하게 될 악역캐릭터는 세 가지 부류로 나누어볼 수 있다. 베지터나 인조인간처럼 주인공과 동료가 되는 부류, 프리저, 셀, 마인부우, 오공 블랙처럼 하나의 에피소드를 이끌어가는 최종보스 부류, 마인부우, 피콜로처럼 최종보스이지만 주인공에게 친화적으로 변하는 부류로 나누어진다.지금까지 정리한 악역캐바란다.
    학교| 2022.02.16| 10페이지| 2,000원| 조회(197)
    미리보기
  • 철학개론 답 평가D별로예요
    로마철학의 특징과 현대적 의미첫번째 특징은 로마철학은 당시 시대에 반하는 것이었지만 현재는 아니라는 것이다. ‘파르메니데스’는 존재를 움직이는 것으로 인식하던 당시 보편적 상식과 달리 존재를 움직이지 않는 것이라고 하였다. 이렇게 로마철학자들은 시대에 반하는 생각으로 이상한 행위 취급을 받고 이단아라고 불렸으나 현재 로마철학은 주류 철학이다.두번째 특징은 로마철학은 당시 이익을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었다는 것이다. 로마철학은 지배자를 위한 통치철학으로 사용되었고, 미소년을 사랑하기 위한 합리화로 미 순수 인식에 이르는 과정이라고 하였다. 또한 현재를 부정하기 위해 비인간적인 세계, 이데아를 추구하였다.세번째 특징은 한 가지 틀에 박힌 사고에서 벗어났다는 것이다. 로마철학에서는 ‘무지’는 알지 못하는 것이지만 이 무지를 깨닫는 것은 지혜로운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에로스는 절대 공존할 수 없을 것 같은 풍요와 결핍이 공존하는 존재로 틀에 박힌 사고에서 벗어나는 생각이다.요즘 가장 떠오르는 이슈인 ‘여성 인권 운동’. 지금은 여성 인권 운동가들이 이상한 행동을 한다고 손가락질 받고 있지만 나는 앞으로 이런 운동이 세상을 바꾸는 양분이 되고 주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여성 인권을 위해 주류에 반하는 행동으로 이단아라 불릴지라도 운동에 함께 할 것이다.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뉴스에 관심을 가져야 하지만 비판적인 시선에서 봐야 한다. 뉴스가 국민선동 등 정치계의 이익을 위한 수단으로 사용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객관적으로 현실을 바라볼 필요가 있기 때문에 한 가지가 아닌 여러 기사를 비판적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나는 스스로 만들어 둔 틀과 고정관념에 갇혀 사소한 것에 상처를 많이 받는다. 이런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위해 사람을 첫인상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아무리 싫은 것이라도 밀어내지 않고 좋은 점이 공존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좋은 점을 찾아볼 것이다. 그래서 현재의 틀을 깨고 사소한 것에 상처받지 않을 것이다.
    인문/어학| 2022.02.16| 1페이지| 1,500원| 조회(307)
    미리보기
  • 일대기 레포트
    만화 『블리치』의 속편이 나온다면어떤 세계관을 가지게 될까?목차Ⅰ. 서론Ⅱ. 본론1. 현재 블리치의 세계관- 블리치 세계관은 주인공 ‘쿠로사키 이치고’를 중심으로 크게 현세, 소울소사이어티, 웨코문도 3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블리치의 주요 등장인물 또한 3가지 세계관을 중심으로 나눌 수 있다.- 3가지 세계관을 중심으로 캐릭터들의 기술 사용이 달라진다.2. 블리치 세계관을 구성하는 요소와 실제 일본 역사와 문화- 소울소사이어티에서는 일본의 ‘사농공상’ 문화가 나타난다.- 사신의 복장에서 사무라이의 복장 문화가 드러난다.- 사신들이 사용하는 능력 ‘귀도’에서 일본 주술의 특징이 나타난다.- 퀸시의 소울소사이어티 침략은 옛 일본의 지역 방어 모습을 보인다.3. 블리치 세계관 속의 주인공 ‘이치고’를 통해 보는 일본 소년 만화의 특징- 주인공의 탄생에는 특별한 비밀이 감춰져 있다.- 세계관이 바뀔 때마다 더 강한 적이 등장한다.- 주인공은 근성을 가지고 싸우며 성장한다.- 주간소년 점프의 3대요소인 경쟁, 승리, 우정이 드러난다.4. 블리치의 세계관을 통해 보는 일본의 만화산업- 애니화, 게임화, 실사 영화화 등의 만화 산업은 만화의 인기와 더불어 세계관의 구축이 중요하다.- 다양한 세계관의 등장으로 내용이 어려워지고 연령이 높아지며 오타쿠 문화로 이어졌다.5. 작가가 블리치 세계관을 구상한 방법- 캐릭터를 먼저 구상하고 세계관을 확립했다.- 세계관에 따른 종족들의 캐릭터와 기술을 작가가 좋아하는 언어로 구상하였다.- 어린 시절 좋아하던 소년만화가 블리치에 영향을 주었다.6. 블리치의 속편이 나온다면 어떤 세계관을 가지게 될까?- 새로운 세계관을 만들기 위한 조건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조건들을 조합하여 만든 새로운 세계관은 ‘평행 소울소사이어티’이다.- ‘평행 소울소사이어티’는 현재까지 쌓아온 블리치의 세계관에서 벗어나지 않는다.Ⅲ. 결론Ⅰ. 서론현재 만화 블리치는 완결이 난 상태이다. 블리치를 좋아했던 독자로써 새롭고 재미있는 세계관으로 속편이 나오길 바로 소울소사이어티는 이치고를 사신의 세계로 불러들인 여주인공 ‘쿠치키 루키아’, 호정 13번대를 만든 ‘야마모토 겐류사이’를 비롯한 ‘쿠치키 바쿠야’, ‘히츠가야 토시로’, ‘자라키 켄파치’ 등 13번대의 여러 대장과 부대장이 등장하여 이치고의 전투적인 성장을 도와준다. 마지막으로 웨코문도에는 1권부터 74권까지 전체 만화의 뼈대가 되는 호로와 퀸시가 등장한다. 호로는 죽은 인간을 의미하는데, 인간 또는 동료의 혼백을 먹어 진화를 하고 사신과 대적하게 된다. 소울소사이어티를 배신하고 이치고의 완전 호로화를 이끌어내고 사신으로써의 성장을 주도하는 악역 ‘아이젠 소스케’와 55권부터 진정한 악역으로 등장하여 퀸시를 이끄는 ‘유하바하’가 등장하는 곳도 웨코문도이다.3가지 세계관을 중심으로 캐릭터들의 기술 사용이 달라진다. 먼저 현세에서는 인간이 훈련을 통해 기술을 갖게 된다. 사실 사신과 퀸시의 혼혈인 이치고와 퀸시의 마지막 자손이었던 우류를 제외하면 아무 능력이 없어야 한다. 하지만 이치고의 친구들은 여러 사건을 통하여 점점 힘을 얻게 되었고, 그것이 사신이나 퀸시, 호로와는 다르지만 세계관 속에서 충분히 적을 쓰러뜨릴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된다. 두 번째로 소울소사이어티의 사신들은 참백도를 무기로 사용한 시해와 만해, 그리고 귀도라는 술법을 사용한다. 참백도는 사신이 가진 무기이자 자기 자신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참백도와 사신이 교감을 하게 되면 얻게 되는 기본적인 힘이 ‘시해’이다. 시해에서 참백도의 영혼과 깊이 교감을 하게 되면 참백도의 능력이 최대로 해방되는데 이것이 ‘만해’이다. 블리치에 등장하는 사신들은 대부분 시해를 사용하며 능력이 있는 사신들만이 만해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그만큼 위력의 차이도 크다. 또 다른 힘인 귀도는 실제 일본 역사와 문화와 관련이 있기 때문에 다음 질문에서 알아볼 것이다. 마지막으로 웨코문도의 호로는 혼백을 먹고 진화하고 퀸시는 사신의 기술을 빼앗는다. 호로는 퀸시와 사신의 영혼을 먹고 사신은 호로를 영불, 퀸시는 호로를뜨리고 침략하는 모습은 마치 방어를 위해 지어진 성을 함락하고 항복을 받아내는 일본의 전투에서도 볼 수 있다. 옛날 일본에서는 지역을 방어하기 위하여 성을 건축하였고 그 성을 함락시키는 전쟁을 하였다. “히메지성은 1333년경에 처음 지어졌으며, 16세기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천수각을 증축하였다. 그리고 1601년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사위 이케다 테루마사가 개축을 시작하여 1609년에 완성하였다. 현존하고 있는 건물의 대부분은 이때 지어졌다. 지속적으로 증·개축 된 이유는 적의 침입을 효과적으로 방어하기 위해서였다.”, “17세기 초 일본 도쿠가와 이에야스 토요토미 히데요시의 아들 히데요리가 머물고 있던 철옹성 오사카 성을 함락하기 위해 꾀를 냈다, 이에야스는 오사카 성으로 총공세를 명령했고 난공불락의 성은 함락됐다.” 이러한 모습이 블리치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이처럼 작가가 어린 시절부터 배우고 경험한 나라의 역사, 문화가 만화 속에 반영이 될 수 있다. 블리치 역시 작가 ‘쿠보 타이토’가 살아온 일본의 역사와 문화가 블리치 세계관을 형성하는데 반영이 되었다. 따라서 새로운 세계관을 구상할 때 블리치 작가가 살아온 환경의 문화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블리치 세계관을 구성하는 요소와 실제 일본 문화 다음으로 알아볼 것은 블리치 세계관 형성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친 소년만화의 특성에 대하여 알아볼 것이다.3. 블리치 세계관 속의 주인공 ‘이치고’를 통해 보는 일본 소년 만화의 특징주인공의 탄생에는 특별한 비밀이 감춰져 있다. 이치고가 참백도를 얻게 되는 순간부터 이치고의 자아에는 유하바하가 등장한다. 이치고는 그것을 참백도라고 오인하여 그것의 도움을 받아 많은 전투에서 승리한다. 하지만 아이젠 소스케와의 전투에서 이치고의 엄마가 사실 퀸시였다는 것이 밝혀지게 되면서 이치고의 내면에는 참백도가 아니라 퀸시의 왕 유하바하가 존재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또한 이치고의 내면에는 호로가 존재하였다. 이치고는 아이젠 소스케와의 전투에서 내면의 호로를 완전하게 이끌어내는 어 세계관의 구축이 중요하다. 먼저, 블리치는 1권 사신대행 편부터 54권 사신대행 소실 편까지 애니화 되었다. 55권부터 74권까지는 새로운 하나의 세계관이 등장하는데, 55권부터 애니화 되지 않은 이유는 2가지가 있다. 첫 번째 이유는 만화의 연재가 애니의 방송 속도보다 느려서 중간에 세계관이 끊긴다는 점 때문에 애니화 되지 않았다. 이것은 만화의 애니화에 있어서 세계관의 시작과 결말을 맺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두 번째 이유는 처음에도 언급한 만화의 인기도 하락이다. 새로운 세계관이 등장하며 블리치는 점점 판매부수가 줄어들고 점프 순위에서 밀리게 되었다. 만화책 판매와 애니의 방영은 수익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데 만화 판매부수가 줄어들었다는 것은 인기가 하락하여 애니 수익도 나지 않을 것임을 의미하기 때문에 55권부터는 애니화 되지 않았다. 이것으로 세계관이 애니화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두 번째로 블리치는 게임화 되었다. MTN 머니투데이방송 조은아 기자는 2017년 10월 19일, “와이디온라인은 갓오브하이스쿨 성공에 힘입어 일본 만화 ‘블리치’를 게임화해 지난달 ‘라인블리치’를 출시했다”라고 밝혔다. 라인블리치는 만화 블리치와 동일한 세계관에서 만들어진 게임으로 와이디온라인은 “초반 반응 속도가 좋지 않은 일본 시장의 특수성에도 불구하고 ‘블리치’를 사랑하는 순수 마니아들의 관심만으로 사전등록자가 50만을 돌파했다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성과”라고 설명했다. 비록 55권부터 인기가 하락하였지만 기본 바탕이 되는 사신과 호로에 관련된 세계관의 구축이 성공적이기 때문에 게임에서 인기를 얻게 된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블리치는 실사 영화화 되어 오는 7월 20일 개봉한다. 일본의 한 매체인 natalie에서는 2018년 5월 30일, “쿠보 타이토 원작에 의한 실사 영화 ‘BLEACH’에 나가사와 미나미, 에구치요 오스케, 타나베 세이이치, 마노 에리나, 코야나기 유우이 출연하는 것이 발표됐다, 영화 BLEAC장하는 부분에 많은 영향을 준 것이다.작가가 세계관을 구상한 방법을 알면 다음 세계관을 어떻게 구상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다. 블리치는 세계관의 확립에 앞서 등장할 캐릭터를 먼저 만들고, 그 캐릭터가 등장하는 세계관은 어떤 언어를 사용할지를 정한다. 마지막으로 작가가 영향을 많이 받은 ‘드래곤볼’과 같이 매력적인 악역이 등장하도록 한다. 지금까지 깊이 있게 알아본 블리치의 세계관을 통해 새로운 세계관을 구상해볼 수 있다.6. 블리치의 속편이 나온다면 어떤 세계관을 가지게 될까?새로운 세계관을 만들기 위한 조건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현세, 소울소사이어티, 웨코문도는 블리치의 Base가 되는 세계관이기 때문에 3가지 세계관이 달라져서는 안된다. 새로운 세계관에는 소울소사이어티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면 그것은 블리치 전체의 세계관에 위배되는 것이다. 두 번째로는 일본의 역사와 문화가 반영되어 있어야 한다. 세 번째로 소년만화의 특성인 강한 적의 등장과 주인공의 성장이 드러날 수 있어야 한다. 네 번째로 애니화, 게임화, 실사 영화화, 그리고 피규어와 코스프레 등의 오타쿠 문화가 계속 이어질 수 있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캐릭터를 먼저 생각을 하고 작가가 좋아하는 언어와 좋아하던 만화 드래곤볼의 영향이 들어가 있어야 한다.조건들을 조합하여 만든 새로운 세계관은 ‘평행 소울소사이어티’이다. 먼저 새로운 세계관에는 소울소사이어티와 이치고를 위협하는 새로운 적이 등장한다. 새로운 적은 이전 세계관인 퀸시보다 강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퀸시의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사신과 같은 능력을 사용할 수 있는 적을 생각하였다. 다만 이들은 사신의 능력인 ‘시해’와 ‘귀도’만 사용할 수 있고 만해를 가진 사신의 능력을 빼앗을 경우 ‘만해’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들이 사는 배경은 ‘평행 소울소사이어티’이다. 소울소사이어티에 대지진이 발생하고 틀어진 시공간의 틈으로 소울소사이어티의 영기가 빠져나가 평행 소울소사이어티가 탄생한다. 이것은 일본 대지진 후 생긴 쓰레기 섬에서 착.
    학교| 2022.02.16| 10페이지| 2,000원| 조회(248)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
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1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01일 수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5:50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