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찬반 논리 정리와 나의 생각 정리]한미FTA 찬성 주장첫번째, FTA 핵심인 관세 철폐로 인한 최대 수혜자는 소비자라고 생각 할 수 있다. 한 예시로 치즈, 감자, 포도 등 미국산 수입 농축산물에 대한 관세가 철폐되어 저렴한 가격으로 미국산 먹거리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기획재정부 무역협정국내대책본부, 한미 FTA로 달라지는 우리 생활, 2011, p 5-6). 기획재정부(2011)에 따르면 먹거리와 더불어 미국산 화장품, 의류, 자동차 등 다양한 소비재를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소비의 질이 높아져 실질적으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가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p 7-8). 두번째, 대한민국 국민들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 미국에 투자한 상위 12개 한국 기업이 지난해 3만 50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발표하였으며, 이는 FTA 발효 첫해인 2012년보다 3배 이상 증가한 수치라고 강조하였다. (대외경제정책원 (2022), 한미Fta 발효 10년 성과와 시사점, 오늘의 세계경제, p 20). 이처럼 한미 FTA는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을 통한 미래 산업 육성과 세계 경기를 부양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 할 수 있다. 세번째, 국가신인도 개선 영향으로 인해 외국인 직접 투자의 비율이 증가한다는 점이다. FTA 조항을 보면 내국민 대우 등 투자자를 보호하는 조항이 명시되어 있어 외국인 투자에 대한 보호수준이 강화되어 외국인 투자여건이 개선되어 대미 수출경쟁력이 높은 전기전자, 자동차, 반도체 등의 사업에서 투자 유치가 늘어나게 된다. 실제 사례로 미국과 FTA를 체결했던 캐나다, 멕시코, 칠레 역시 체결 후 외국인 직접투자 유입규모가 확대되었다.2. 한미FTA 반대의견첫번째, 한미 FTA을 통한 경제 개방은 실질적인 대한민국의 구조개혁을 가져올 수 없다는 의견이다. 대외 개방으로 인한 경제의 유동성 심화와 양극화 고착화 현상 등과 같은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 자체의 내부구조의 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가능하다. 하지만 내부적인 구조개혁과 체질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는 상태에서 무리한 경제개방은 경제의 유동성을 더욱 증폭시키고 경제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고 보는 입장이다. 실제 1990년대의 성급한 개방과 OECD의 가입으로 인한 무역의 자유화와 경제의 자유화는 경제 불안을 가중시켰고, 1997년 결국 IMF(외환위기)를 초래하였다. 이러한 양극화를 해결하고자 개방을 더욱 확대하면서 낮은 성장과 경제 불안에 처하게 되면서, 무역과 자본시장 흐름을 잡고 있는 미국과의 FTA는 눈부신 경제 성장의 필요조건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보는 입장이다. 두번째, 한미 FTA로 인한 경제적 효과의 정부의 입장은 무리하고 과장이 심하다는 입장이다. 한 예시로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한미 FTA로 인해 실질 GDP성장률이 2%높아지고, 고용이 10만명 늘어날 것이라고 추정했다. 그러나 CGE(일반균형연산모델)의 계량분석은 자본 노동 토지 등의 생산요소가 비용 없이 자유롭게 완전히 이동한다는 비현실적인 가정으로 시작한다. 그러나 현실은 생산요소의 이동이 자유롭지 않고, 생산요소 이동에는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므로, 협정이 체결될 경우 엄청난 사회적 투자비용과 경제적 혼란을 가중시킬 수 있다는 의견이다. (장상환(2006), 한미 FTA 반대: 근거와 전망, 정세와 정책, (2006년 7월호), p 1-3). 정리하면 한국은 FTA와 같은 지역주의가 아니라 다자주의로서 대응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WTO/DDA를 통하여 개도국과 연대하면서 한국이 처한 식량 대량수입국과 개도국으로서 특성이 충분히 고려될 수 있는 대외통상전략을 추구해야만 한다는 입장이다.3. 나의 생각 정리실질적인 경제 강대국인 미국과의 자유 무역 체계 계약은 한국의 입장에서 실보다는 득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세계 1위 수준의 내수시장을 보유하고 있는 경제 대국 미국과 자유 무역 경제 계약은 한국에게 굉장한 경제적 효능을 가져온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FTA를 통해 직접 체험 가능한 부분도 소비자로서 양질의 생필품을 시작으로 다양한 재화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게 되었다. 또한, FTA의 핵심적인 논리인 ‘비교우위론’을 통해 서로에게 이득이 되는 부분은 각각 전문화한다면 한국의 내수시장 활성화와 국민의 생활 수준이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렇듯 한미 FTA는 장기적으로 서비스부문의 취약 부분 강화를 통해 적자를 줄이고, 주력 산업인 제조업 등 경쟁력 잇는 산업을 보다 성장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과정속에서 우리나라 정부의 스탠스와 대책이 확실히 마련되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분명 미국의 입장에서 강력한 국력을 앞세워 자국보호정책 이념 아래 유리한 입장을 펼칠 가능성이 있다. 이에 맞서 우리나라 정부 역시 비상식적인 입장을 펼치기 보다는 이득이 될 것은 이득을 취하면서도 강경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미국과의 협상을 통해 경제 몰락을 겪었던 남미의 사례를 표본으로 삼으며 보다 확실한 입장과 법제적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처럼 한미 FTA는 무역의존도가 절대적으로 높은 우리나라에게 일본·중국 등 동아시아 경쟁국에 비해 미국 시장을 선점하여 국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참고 문헌]안태건, 김성룡.(2018).한미 FTA 발효 후 무역구조 변화에 대한 분석.통상정보구,20(1),25-46대외경제정책연구원.(2017).[대외경제정책연구원] 한미FTA 성과와 활용방안.국립중앙도서관 연계자료
FTA와 수입 와인 가격국내 (대한민국)에서 생산 가능한 와인(생포도 제조 한정)량은 매우 제한적이기 때문에, 국내 와인 시장은 수입을 통한 와인 시장을 기반으로 파악해야 한다. 국내의 와인 수입량은 1995~1996년 국민소득의 만불이 넘어가는 시점에서 급격한 상승폭을 보여주었고, 1997년 외환위기로 인해 잠시 주춤하다가 98년 이후 점차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하다가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는 것은 FTA가 처음 체결된 시점인 2004년이었다 관세법」(2020. 12. 29. 법률 제17758호)(시행 2021. 1. 1.) 관세청(2020), 수출입무역통계. 이후 실제로 2019년 기준 과실주 전체 출고량에서 수입분이 차지하는 비중은 83.0%일정도로, 수입이 많은 와인의 특성상 수입비중이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될 정도로 와인 시장은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고 파악할 수 있다. 와인 수입국을 파악한다면 FTA가 체결되기 이전에는 프랑스나 스페인 등의 주로 유럽 국가였고, 칠레 미국 등의 경우에는 국가적 와인 품질 관리 측면에서 매력 있게 다가오지 못하였기 때문에 경쟁력을 가지지 못하였다. 하지만 FTA 체결 이후 국내와인시장에 변화를 불러일으키게 되었다. 먼저 한-칠레 FTA 발효 이후 칠레 와인에 대한 무관세 정책(15%->0%)으로 인해 칠레의 수입량은 증가하게 되었고, 주요 수입국이었던 프랑스산 수입량은 감소하게 되었다. 즉, 관세 철폐로 인해 칠레 산 와인의 가격이 더 저렴해짐에 따라 수입의 흐름이 기존의 프랑스에서 칠레로 전환되는 양상을 보였다. 이후, 2007년 한-미 FTA와 2010 한-EU (28개국) FTA를 체결을 통해 주요 수입국인 유럽 28개국, 미국, 칠레로부터 모두 무관세로 와인을 수입하게 되어 소비자들이 와인생산국으로 인식하지 못하였던 국가로부터 와인을 수입하게 되었다. 그러나 여기서 문제점이 있다. 각종 주요 와인 수입국과 자유무역협정(FTA)를 체결하였지만, 소비자들이 직접 체감하는 와인의 소비자 가격은 왜 이렇게 비싼가 라는 궁금증을 가질 수 밖에 없다. 박희준(2018.02.19), 수입와인 판매가가 원가의 10배 넘는 이유, 이코노믹 리뷰에 따르면 2016 7월 수입가격이 5183원인 레드 와인의 판매가격은 11.4배인 5만8140원이었거 그해 12월 수입가격이 5256원인 레드 와인의 판매가격은 11.3배인 5만9524원이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화이트와인의 판매가격 역시 수입가격의 평균 9.8배로 조사되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즉, 와인에 붙어 있던 관세(15%)는 철폐되었지만, 국내의 수입와인의 판매 가격은 비싼 가격으로 형성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는 이유는 대한민국의 세금 체계 와 각종 비용의 문제가 결합하였기 때문이다.첫번째로 수입원가 (산지가격+운임+보험료)가 존재한다. 하지만 수입원가는 국내 제도적 여건상 [ 주세법 ]에 따라 와인의 수입가격에 비례하여 세금을 부과하는 종가세제도를 따른다. 이런 이유로 와인 수출국의 환율변동으로 인한 영향이 고스란히 수입원가에 미치게 된다. 실제로 환율이 20% 올랐다고 가정하면, 수입원가의 20% 증가할 뿐 아니라 환율 인상 크기에 세금을 곱한 약 12%가량이 추가로 합산되게 된다. 따라서 수입원가가 비싸질 경우 더더욱 세금은 비례하여 커지게 되고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 가능한 가격 역시 커지게 된다. 두번째로 수입 와인 과세의 단계별 세금은 관세 + 주세 + 교육세 + 부가가치세 적용시 68.25%이며, FTA가 적용될 경우 관세가 철폐되어 총 46.3%의 세금이 최종적으로 부과된다. 즉, 최종적으로 수입신고가격, 주세, 교육세를 합한 금액의 10%가 부가가치세로 부과되며 관세, 주세, 교육세, 부가가치세를 모두 합하여 수입와인에 대한 총 세금이 결정되는 방식이다 한국소비자원, 수입 와인 가격 및 유통실태 조사(2021.07), 시장조사국: 유통조사팀 p 19-20. 마지막으로 수입와인의 유통구조의 문제이다. 수입와인은 주로 국내시장을 타겟으로 국내 시장에서 3단계 (수입사 → 매장 → 소비자) 혹은 4단계 (수입사 → 도매상 → 매장 → 소비자)의 유통과정을 거치게 된다. 한국소비자원, 수입 와인 가격 및 유통실태 조사(2021.07), 시장조사국 : 유통조사팀 p 28. 와인 수입사는 직접적으로 소비자들에게 판매할 수 없고, 소매업자들 역시 와인을 직접적으로 수입할 수 없도록 현재 제도적 장치가 마련 되어있다. 이러한 이유로 소매점들이 와인 제품을 선택하고, 별개의 와인 수입사를 통하여 유통과정의 위험과 비용을 부담하고, 이들 모두에게 일정부분 마진을 책정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최종단계인 소비자들에게 유통되기 전 소매상과 도매상을 함께 거치는 유통과정은 결국 그들에게 높은 소비자 가격에 공급을 해야 하는 필연적인 과정이다. 특히 유통 과정에서 가장 많이 마진이 할당되는 부분은 대형마트와 백화점이다. 국내 대형 마트 마진율은 25%이상, 백화점은 35%를 넘는다. 여기에 판촉사원들의 인건비와 각종 비용을 더하면 실제로 30~40%를 넘는 수준인 셈이다. 와인 수입사로부터 시작하는 유통과정은 같은 마진율이라도 유통단계별 판매가 대비 마진율 이므로 후반 유통 단계인 소매점의 마진 금액이 다른 유통단계의 마진보다 더 크다는 것이다 신규섭(2012.12.06), 와인가격, 전문점보다 마트가 비싼 이유, 매거진 한경. 위와 같은 3가지의 각종 제도적 장치와 비용상의 근거로 인해 국내 와인시장의 소비자가는 실제 원가에 비해 높게 책정 되어있다.하지만 최근 코로나 19로 인하여, ‘혼술’과 ‘홈파티’ 등의 주류 문화가 확산되면서 와인의 소비량이 증가하였지만, 와인 가격은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이 최근 3년 6개월간 (2018년 1월부터 2021년 6월까지) 수입와인의 표본소비자가격 동향을 분석한 결과 칠레산, 프랑스산, 이탈리아산, 미국산 와인의 가격이 2018년 대비 모두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홈술·홈파티엔 와인”...작년 수입 사상 최대치 경신 (연합뉴스, 2021. 1. 4.) 이러한 가격 하락의 원인에는 스마트 오더를 통하여 수입와인의 온라인 구매의 허용이 있다고 생각한다. ‘20년 3월 주류 통신판매 관련 국세청 고시 개정안(’20년 4월 3일 시행)이 발표되면서 일부 경우*에만 허용되었던 주류의 온라인 판매 범위가 확대되었고, 이에 주류통신판매자는 사전 승인을 받지 않고 전화, 휴대전화 앱 등을 통해 주문받은 주류를 판매영업장 안에서 직접 대면하여 소비자에게 인도하는 방식으로 판매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되었다. 한국소비자원, 수입 와인 가격 및 유통실태 조사(2021.07), 시장조사국 : 유통조사팀 p 22. 쉽게 말해 소비자가 플랫폼을 통하여 와인과 같은 주류를 결제하고 고객이 직접 인도하는 형태의 O2O 방식이다. 이러한 스마트 오더 방식을 이용하는 소비자입장에서는 백화점, 대형마트, 각종 소매점, 편의점 등의 업체들을 중심으로 판매 와인 종류, 혜택과 프로모션, 판매가 등을 심도 깊게 비교한 후 합리적인 소비가 가능하다. 특히, 스마트 오더와 같은 온라인 판매 방식은 지난 유통과정에서 일정부분 차지하였던 인건비와, 운영비 측면에서 절감 가능하여 수입와인의 소비자 가격대를 낮춤에 기여하고 있다.이처럼 수입 와인에 대한 가격의 변화를 정부차원에서 계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할 뿐 아니라 유통구조의 제도적 장치 개선을 통해 수입와인의 가격 하락을 목표를 지속적으로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수입와인 가격의 하락에 일정 부분 기여하고 있는 “주류 스마트 오더”에 대해 긍정적인 효과를 기반으로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이용률 증가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참고문헌 및 사이트한국소비자원, 수입 와인 가격 및 유통실태 조사(2021.07), 시장조사국 : 유통조사팀박희준(2018.02.19), 수입와인 판매가가 원가의 10배 넘는 이유, 이코노믹 리뷰신규섭(2012.12.06), 와인가격, 전문점보다 마트가 비싼이유, 매거진 한경이투데이(2020. 6. 22.) 대형마트, 3000원대 초저가 와인 출시 왜?…"와인은 오프라인유통 경쟁력 우위 상품"국세청(2020. 3. 9.), 스마트오더 방식의 주류 통신판매 허용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 unipass.customs.go.kr/ets관세청 FTA 포털 www.customs.go.kr/ftaportalkor/main.do
( 오뚜기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분석 )저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분석 대상 기업으로 “오뚜기”를 선정하였습니다. ‘오뚜기’ 라는 기업 자체의 이미지는 식품제조업체로서 실생활에 굉장히 친숙한 기업입니다. 마요네즈, 케찹, 컵밥 등의 즉석식품 등은 실제로 제가 기숙사생활을 하며 오랜 기간 동안 소비를 해오면 즐겨왔던 제품들입니다. 또한, 오뚜기는 ‘착한기업’의 이미지를 기반으로 저를 포함하여 대중들과 각종 매체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높은 영양과 품질의 제품들을 기반으로 각종 사회적 책임 활동 그리고 ‘펀슈머’라는 mz세대를 겨냥한 마케팅도 함꼐 진행함으로써 소위 ‘갓뚜기’라는 이름으로 대중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기업입니다. 그렇다면,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시점에서 오뚜기라는 기업은 광범위한 이해관계자들을 위해 어떠한 구체적인 노력들을 하고 있으며, 여타 다른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의 충돌하는 환경에서 어떻게 지속가능한 가치를 창출을 하고자 하는지 의문점을 자연스럽게 가지게 되었습니다.‘지속가능 경영’이라는 이슈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는 시점에서 현재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관련 TFT를 운영하는 내부적인 움직임이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오뚜기 역시 지속가능을 뜻하는 ‘Sustainable’의 앞의 이니셜을 따 S TFT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의장인 최고 경영자를 포함하여 매년 15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해당 TFT에서는 지속가능한 경영의 테마를 발굴, 검토, 추진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부분에서 오뚜기의 인상깊은 점은 바로 최고경영자가 해당 TFT의 의장을 맡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속가능한 경영과 ESG 경영 등을 기업내 활동에서 활성화를 위해서는 의사결정권을 가지고 있는 임원들이 해당 TFT에서 직접 활동을 해야 기업내에서 현실성 있는 지속가능한 경영 활동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이러한 점에서 기업의 최고 경영자가 TFT에서 의장을 맡고 있는 점은 분명히 오뚜기라는 기업이 지속가능한 경영의 측면을 관심을 기울이고 신경 쓰고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회적 관심도와 오뚜기에 미치는 영향력을 고려하여 우선순위에 따라서 12개의 중대 이슈를 도출하였으며, 내부 검토를 거쳐 6개의 핵심 주제를 선정하였습니다. 먼저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제품개발부터 글로벌 경쟁력 확대라는 핵심주제까지 이슈의 영향을 비용 수익성 리스크 측면에서 분석하였습니다. 이러한 오뚜기는 중대성 평가를 통해 도출된 중대 이슈에 대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보고하고 있고, 경영활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잠재 이슈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관리하고 있습니다.먼저 식품 및 제품 안전이라는 중요 이슈를 기반을 “보다 좋은 품질”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오뚜기 임직원들이 안전, 위생적인 환경에서 제품 생산이 이루어질 때 더 좋은 품질의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다는 신념 아래 품질과 식품 안전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오뚜기는 위생적이고 적법한 제조환경을 갖추고 효율적인 업무프로세스를 구축하기 위해 엄격한 사내 규격을 수립하고 있으며, 다양한 품질인증을 획득하며 관리하고 있습니다. 1987년 국내 최초로 마요네스 제품에 대해 KS인증을 시작으로 2009년에는 전 식품 제품 유형에 대해서 HACCP 인증을 완료하였기 때문에 자가 원료와 전 제품에 대해서 품질관리 시스템의 안정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러한 안전한 원료와 공정관리를 기반으로 품질을 인정받았기 때문에 코스트코나 맥도날드 그리고 버거킹 등의 세계적으로 유명한 식품 유통업체에 원료와 제품들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내 다양한 정기 공장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오뚜기 전체의 식품 제품을 제조하는 전체 공정을 대상을 주 2회 이상 정기 공장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있어 단 하나의 결점도 허용하지 않는 목표를 추구하고자 지속적으로 문제점을 찾고 개선하고 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식품안전 5대원칙, 사전예방 모니터링 등의 주요 활동들을 통해 ‘자연과 함께 맛으로 행복한 세상’이라는 슬로건을 목표로 삼고 그에 맞게 방향성을 가지고로 국내 최초 HM 간편식인 3분제조류를 시작으로, 국내 전문점 음식과 대한민국의 전통적인 HMR(즉석식품)을 제조 출시하여 소비자들이 다채롭게 식문화를 접근하도록 기회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고객의 요구를 반영한 제품 개발 및 개선 식품의 생리학적 기능 연구 등의 주요 활동을 통해 인간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는 소비자와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회사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보다 앞선 식품”입니다. 이는 지속가능한 제품 개발을 통한 공급망과의 상생 원재료 관리 그리고 일과 삶의 균형이라는 중대 이슈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R&D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자 지하 3층 지상 9층의 규모인 오뚜기 중앙연구소의 첨단 R&D 센터를 건설하였습니다. 국내 최고 수준의 설비와 각종 시험 분석기기를 가지고 있으며 전문 서적을 가지고 있는 인프라 연구원들의 창의적인 연구활동을 장려하며 세계 최고의 식품 연구로 도약하고자 역량강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는 소비자에게 고품질 고 부가가치를 가지고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전문적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음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오뚜기가 식문화 선도 기업으로 식품 산업의 발전과 전문성을 추구하고자 일반인을 대상으로 오뚜기 식문화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식품 관련 가치 있는 정보를 공유하고, 사회 공헌에 이바지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인류 식생활 향상에 이바지”라는 목표를 삼고 있습니다. 이는 에너지 관리, 환경인증 등과 같은 환경경영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함으로써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현 세태의 기후변화의 문제에 대해서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오뚜기는 임직원 차량을 친환경으로 교체하며, 기후변화 리스크 관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20년대 말 기준으로 총 101대를 교체하였으며, 임직원들의 전 차량을 교체하고자 목표를 삼고 있습니다. 또한 전국에 분산 되어있는 자체 사업장의 경우 EX) 대풍 공장은 에너지 저장자치 ESS를 계자들 중에서도 오뚜기라는 기업이 소위 “갓뚜기”라는 불리는 근거의 가장 큰 중심에는 고객(소비자)를 위한 착한 기업 마케팅 즉 코즈 마케팅이 있습니다. 가장 먼저 오뚜기 창업자인 함태호 회장은 사후 유산 상속을 위한 재산 분할 과정에서 발생하는 상속세 1700억원을 사회에 기부하겠다고 밝히면서 현재 대기업 오너 일가들의 지분상속을 위해 위법과 편법을 행하는 실체가 매스컴을 통해 공공연하게 밝혀지고 있는 상황에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습니다. 또한,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후원은 오뚜기의 대표적인 사회 공언 사업입니다. 1992년 7월부터 한국심장재단과의 연결을 통해 매월 22명의 어린이에게 새 심장과 생명연장의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 역시 함영준 회장이 물러난 시점에서 매스컴을 통해 세상에 공개되었습니다. 추가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화천 토마토 축제 지원, 환경정화 활동,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오뚜기 봉사단 등의 활동을 통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상생관계를 맺으며 성장하는 기업의 이미지를 추구하며 긍정적인 성과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분명히 소비자들의 착한 소비의 가치에 부합하고자 다분히 방향성을 잡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소비자들 입장에서도 다른 유통업체의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오뚜기의 식품 제품을 구입함으로써 사회공헌 활동 즉 사회적 책임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선한 영향력을 바탕으로 오뚜기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실시한 식품상장기업 대상 빅데이터 분석에서 2020년 5월 농심과 CJ제일제당 등의 쟁쟁한 경쟁자를 넘어 브랜드 평판지수에서 1위를 달성하며, 오뚜기의 사회적 선행이 브랜드 이미지와 향상과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인식에 큰 영향을 미쳤음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Insigth 제시)전 세계적으로 증가하는 환경오염, 기후변화, 그리고 코로나 시대를 지나오며 기업 환경이 변화하는 그 중심에는 자연스럽게 지속가능성이라는 가치에 대해서 중요성이 커지게 되었습니다. 결국 교육, 준법 통제 기준 수립과 윤리의식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과 제도 운용을 통해 윤리수준 인식에 향상에 힘쓰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을 위한 공존 성장을 위한 밑거름을 토대로 삼고 있습니다. 실례로 고객이라는 이해관계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자 자체적인 윤리 경영강령을 홈페이지에 개제하여 임직원 뿐 만 아니라 여타 다른 이해관계자들이 열람하도록 공개하여 모두 함께 준수하도록 하여 보다 넓은 의미의 지속가능한 가치를 창출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였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가 가능합니다. 이러한 오뚜기 내에서 자체적인 내부적인 맥락의 분위기도 기업의 성장에 큰 밑거름이 되었지만, 결국 기업의 큰 성장에는 외부적임 움직임을 고려하는 활동의 조합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곧, 핵심 자원과 핵심 역량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농심과 CJ 제일제당과 쟁쟁한 식품 유통 기업이 복제할 수 없는 오뚜기의 핵심 자원은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가치를 불러일으키는 착한 기업 마케팅이며, 경쟁기업에 비해 우월한 운영과정은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추구한다는 점입니다. 특히, 기업의 핵심 자원이라고 생각하는 착한 기업 마케팅은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행복에 직접적으로 기여해야 한다고 말하는 이해관계자 자본주의에 중심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현시대를 살아가는 소비자들은 자신들의 가치 실현에 목표를 두고 있기 때문에 그런 가치를 습득하고, 그 가치를 기업의 운영활동에 체화 시킨 기업을 선호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기업 경영환경은 이해관계자들을 끌어당기기에 충분하고, 끌어당긴 기업의 행동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집중하고 기대하며 낮은 Csr 문턱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결국 이런 모습은 오뚜기의 단 하나의 운영 실수가 각종 다른 이해관계자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오뚜기 기업은 소비자의 행동 변화를 중요시 여기며 이에 맞추어 기업 환경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20대가 주로 민감하게 반응하는 성추행, 성폭행 등의
지원 동기 및 외국어 가능 여부저는 무역, 물류업이 비전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코로나 이슈로 인해 물건이 고객에게까지 닿는 물리적 네트워크의 가치의 중요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온라인 유통시장이 성장하는 시대의 흐름을 바라보며 저는 무역, 물류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관련 직무에 필요한 역량이 ‘관련 지식’이라고 생각했던 저는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여 기본지식을 습득했습니다. 하지만 이론 지식은 언제까지나 관심의 척도일 뿐 관련해 전문지식뿐 아니라 실무적인 경험을 쌓고 싶다는 갈망을 느꼈습니다. 따라서 GTEP을 통해 공통의 목표와 관심사를 바탕으로 모인 구성원들과 함께 양질의 전문적인 이론 지식뿐 아니라 역동적인 실무 경험을 쌓아 관련 직무 적합성을 확인하며 내실 있는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외국어 회화 부분에서는 말할 때 막힘은 있지만 원어민과 대화는 가능하고 상대적으로 부족한 외국어 관련 자격증은 22년 겨울방학 때 취득할 예정입니다.2. 활동 계획 및 진로 계획코로나 19 상황에서 제한적인 일정이지만, GTEP 요원으로서 선발되게 되면 바로 무역 현장에 투입 가능한 대체 불가능한 전문가로 성장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무역 관련 전문지식 제고에 힘쓰겠습니다, 교육 프로그램의 종류로서 무역전문가 입문교육과 전자상거래 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받으며 상대적으로 부족한 전문 무역 지식을 습득할 것입니다. 또, 국제무역사, 무역영어 자격증을 취득하며 배움을 이어 나가겠습니다. 이후 전자상거래 실습에 참여할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코로나 19로 인해 각종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극복하고자 반려동물의 입양수요가 증가하였고, 자연스럽게 반려동물의 건강 관련 제품 시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반려동물 건강보조제’를 경쟁력 있는 수출 제품으로 선정하여 전자상거래 플랫폼 아마존을 이용하여 제품홍보와 잠재고객과의 교류를 통해 세일즈 품목에 대한 이해도를 쌓을 것입니다. GTEP 요원이자 실제 기업의 사업부라는 마음가짐으로 최종적으로 장관인증 기준 이상을 목표로 도전정신을 가지고 임할 것입니다. 저는 대학 생활 간 다양한 활동을 기반으로 ‘나’ 자신이 아닌 ‘고객’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전문성을 갖춘 “고객지향적 계약 물류 담당자”가 되고 싶습니다. 따라서 효율적인 고객 중심 물류 운영 전략 수립과 실행을 위하여 GTEP에서의 B2C, B2B, E-Commerce 관련 역량 확대는 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