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주제》현대사회에서 정신건강의 위험성이나 문제점을 드러내는 최근 6개월 이내의 최신 기사 3개를 검색하여 기사 속의 사례를 정리하고,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현실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지 본인의 생각을 정리하여 정신건강의 중요성에 대해 작성해봅시다.《부연설명》1) 최근 6개월 이내의 정신건강과 관련된 기사 3개 선정2) 기사 속 사례를 통해 위험성이나 문제점을 정리3) 내가 생각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제시4) 정신건강의 중요성 기술목 차Ⅰ. 서 론Ⅱ. 본 론1. 청소년 정신건강과 관련된 기사2. 사례를 통해 위험성이나 문제점3. 현실적 해결방안Ⅲ. 결 론Ⅳ. 참 고 문 헌I D이 름과 목정신건강론제출일2022. 8. 29Ⅰ. 서 론2020년 1월 코로나 이후 2년이 지났으나 여전히 감염률은 높고 아이부터 어른까지 이런 예상하지 못한 변화에 적응하는 동안 코로나는 우리의 일상의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았다.코로나 이전에도 ‘세계행복보고서’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청소년들의 행복지수가 54위로 주관적 행복감이 낮았는데 현재 코로나로 인한 강제적 일상의 변화는 학생들에게 인지적, 신체적 사회정서 발달의 위기를 초래하고 있으며 청소년 중 최근 1년 내 일상생활을 중단할 정도로 슬픔 또는 절망감을 느낀 우울감을 경험하는 청소년이 전년도보다 27.1% 상승하였다는 통계를 볼 때, 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는 심각한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다.이에 필자는 한국 중, 고등학생들이 현대사회에서 가장 호소하는 정신건강에 대해 생각해 보고 대응방안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Ⅱ. 본 론1. 청소년 정신건강과 관련된 기사[잇따른 청소년들의 ‘극단적 선택’...우울증 대책 ‘시급’/ 민주신문 2022.6]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발표한 ‘2022 청소년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20년 청소년 사망자수는 전년도 대비 2.3% 감소한 1909명으로 가장 큰 원인은 ‘고의적 자해(50.1%)’로 조사됐다. 조사 결과 지난해 평상시 스트레스를 ‘대단히 많이’ 또는 ‘많이’ 느낀다고 답한 중고등학생이 38.8%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중고등학생의 26.8%가 일상생활을 중단할 정도로 슬프거나 절망감을 느끼는 등 우울감을 경험했고, 이는 2020년 대비 1.6% 증가한 수치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국내뿐만 아니라 영국, 미국, 일본 등 청소년 우울증 환자는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코로나 이후’ 청소년… 26% “우울증” 38% “스트레스”/ 문화 일보. 2022.5]코로나19로 다시 늘어난 스트레스·우울= 2021년 중·고등학생 38.8%는 평상시 스트레스를 느낀다고 응답했다. 학생들의 스트레스는 2019년 39.9%에서 2020년 34.2%까지 떨어졌지만, 코로나19를 겪으면서 다시 늘었다. 스트레스 인지율은 고등학생(41.2%), 중학생(36.4%) 순이고 여학생(45.6%)이 남학생(32.3%)보다 높았다.[코로나19로 촉발된 청소년 음주 ‘비상’/ 경기 일보. 2022.5]코로나 시대의 청소년이 과거에 비해 술과 담배를 더 손쉽게 살 수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청소년기의 음주 경험은 향후 음주유형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로 알코올 중독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무엇보다 성장 과정 중에 있는 청소년의 신체 기관들은 술과 같은 약물에 저항력이 약하다. 특히 학업에 열중해야 할 시기에 알코올을 접하게 되면 기억 또는 사고 능력의 저하를 가져와 학습능력을 떨어뜨리게 된다.청소년의 알코올 섭취는 정상적인 뇌 발달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쳐 기억력과 학습능력의 저하로 이어진다. 성장 호르몬 분비 이상으로 키가 자라지 않거나 2차 성장의 발현이 늦어지고 생식 기능이 저하될 수도 있다.2. 청소년 정신건강 실태감정: 청소년이 겪는 가장 큰 감정은 불안과 걱정, 짜증, 우울, 두려움 순으로 2020년과 비교 여전히 높지만 중요한 것은 감사, 관심, 평온, 침착함은 평균 3배 이상 감소 되었다. 이는 코로나 발생 초기 갑작스럽고 강제적인 일상에 변화에 대한 적응단계에서 스트레스를 경험하면서도 새로운 상황에 대한 호기심과 일상회복에 대한 기대감 등 긍정적인 정서를 느꼈지만, 코로나가 장기화 되면서 예측이 불가능한 상황에 대한 불안감과 걱정이 일상화 되어 가고 있으며 일상생활의 제약이 가해지면서 무기력감으로 인한 부정적 감정으로 바뀌어 가고 있는 것 이다.심리적 어려움: 우울감, 긍정적 정서 저하, 무기력, 자살 등 심리적 어려움이 평균보다 높은 수치로 나왔으며, 여자 청소년과 연령이 어린 청소년에 비해 학업, 진로, 취업 등과 연관 되어 있는 후기 청소년의 심리적 고통이 심각한 수준이므로 이들을 대상으로 심리지원 강화가 시급하다.스트레스: 코로나 이후 경험하는 스트레스로는 코로나 확산 관련 ‘타인에 대한 분노’가 가장 높게 나왔는데 예를 들면 ‘마스크를 쓰지 않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을 보면 화가 난다‘ 와 같은 상황으로 감염에 대한 두려움, 거리 두기로 인한 어려움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학업: 청소년들은 일관성 없는 등교지침과 온라인으로 학습 등으로 인해 학업, 진로에 대해 불안과 걱정을 느끼고 있다.학교생활 및 교우 관계: 학교생활에서 힘든 점은 예방 수칙 준수와 친구 관계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많은 수칙 들을 준수하면서 학교생활을 유지해야 하는 피로감과 거리 두기를 하면서 친구와 친밀감을 유지하고자 함에 어려움을 많이 느끼고 있다.고위험 청소년의 심리적 어려움: 코로나 전과 비교했을 때 고위험 청소년의 36.81%가 심리적 어려움이 더 심해진 것에 반에, 심리상담 경험(코로나 이전 29.57%, 이후 14.71%) 수치는 낮아져 기존에 정신건강 문제를 가진 고위기 청소년의 우울, 불안, 자살 등의 문제 개입이 시급하며 비대면 심리상담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해야 한다.3. 현실적 해결방안청소년기는 아동기에서 성인기로 발달하는 과도기 단계로 신체·정서·환경 변화가 급격하게 이루어져 다양한 스트레스에 노출되기 쉽고, 정서적 불안정함을 조절하기 어려운 특성이 있어 불안과 우울을 자주 느끼게 되는데 이번 코로나 감염의 위기 상황은 학교 교육과정의 운영과 아동/청소년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현재 학교사회복지사들이 학교에서 학생들을 직접 대면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전화, SNS, 가정방문을 활용하면서 유기적으로 대응 하지만 업무 수행상 가장 큰 어려움은 역시 학생을 대면하지 못하는 비대면 실천사례와 사업계획을 계속 변경 해야 하는 상황이며 그마저도 역부족이라 할 수 있다.학교의 한정된 자원으로는 해결 하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정부는 포털 및 지역 공공기관의 협조를 통해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정신건강서비스 인지도를 높여 서비스 접근성 향상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위기에 대응, 성장하는 회복 탄력성 강화부정적 감정의 확산이 심해지며 청소년의 정신건강은 향후 더 심각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회복 탄력성을 높이는 게 시급하다. 회복 탄력성은 통제와 예측이 불가능한 위기를 부정하지 않고 발판의 기회로 삼는 의미부여나 긍정적인 활동을 통해서 강화 되는데 취약한 집단으로 나타나는 여자 청소년과 후기 청소년은 따로 세분화가 필요하다.개인 상담 종결 후 일상생활에서 불안과 우울에 대한 스트레스 상황에 맞는 대처방법 습득과 자기 강점에 대한 인식을 돕는 내용으로 구성하고, 청소년 스트레스 척도를 개발하여 자신이 스스로 정신건강을 체크 하고, 상담자를 포함하여 나아가 부모와 교사들이 효과적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지원 해야 한다. 청소년의 스트레스 해소 및 트라우마 극복을 위한 대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청소년이 위기를 통해 극복하여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