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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튜버(Youtuber)의 뒷광고 논란, 왜 문제가 될까
    유튜버(Youtuber)의 뒷광고 논란, 왜 문제가 될까?Ⅰ. 서론Ⅱ. 뒷광고의 정의 및 배경, 관련 사례 소개Ⅲ. 문제점 분석Ⅳ. 해결방안Ⅴ. 불교에서 바라본 뒷광고Ⅵ. 결론참고문헌Ⅰ. 서론작년 이맘때쯤 일어난 유튜브 뒷광고 사건은 누구나 한 번쯤 접해본 사건일 것이다. 광고란 소비 대중을 대상으로 하여 상품의 판매나 서비스의 이용 또는 기업이나 단체의 이미지 증진 등을 궁극 목표로 이에 필요한 정보를 매체를 통하여 유료 또는 무료로 전달하는 모든 홍보행위를 가리키는 말로, 여러 매체가 난무하는 현대사회에서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존재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우리는 여러 광고들을 보며 저마다 다른 생각을 펼치곤 한다. 누군가는 무의미한 사설이라며 관심을 끌 것이고 또 누군가는 관심을 가지고 쳐다볼지도 모른다. 광고가 가진 특성은 매우 다양하지만, 그 목적은 단순하다. 바로 우리의 기억 속에 남는 인상적인 광고가 되는 것이다. 과거에도 분명 여러 광고에 대한 논란이 많았지만, 이번 유튜브 뒷광고 사건은 이례적으로 전 국민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왜 그럴까?필자는 이 글을 통해 유튜버들의 이러한 행태는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이러한 이슈가 크게 대두된 이유는 무엇일까? 와 같이 다소 간단한 질문에서 시작하여 유튜브 플랫폼이 구축하는 생태계, 유튜버와 시청자 간의 관계에 대한 통찰을 거쳐 근본적으로 이러한 사건이 재조명될 필요성에 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Ⅱ. 뒷광고의 정의 및 배경, 관련 사례 소개뒷광고는 돈을 받고 제품이나 브랜드를 홍보하면서도 광고임을 고지하지 않는 콘텐츠를 말한다. 뒷광고는 유튜버 뒷광고 논란이 있기 이전에도 다양한 형태로 다수 존재했었다. 흔히들 알고 있는 유명 인스타 인플루언서의 협찬 광고부터, 이전에 크게 논란이 되었던 네이버 블로그 마켓팅, 신문사의 삽입 광고, 대형 언론사에서의 광고까지 다양하게 존재해왔었다. 하지만 일반인 즉 소비자 측면에서 뒷광고와 일반 광고를 구별하기는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가령 기성 광고의 형태는 매우 다양하튜브 등의 온라인 플랫폼의 수요가 증가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기존의 광고는 사람들과의 접촉이 잦은 온라인 형태의 플랫폼으로 옮겨갔고 시청자, 즉 소비자의 수요를 늘리기 위해 광고 빈도수를 높이고 다양한 형태의 광고 전략들을 사용하게 된 것이다.최근에는 스마트폰의 대중성이 더욱 확대되고 5G와 같은 통신기술의 발전으로 SNS의 이용이 증가하는 추세로 이어지며 점점 활용시장이 커짐과 동시에 SNS가 우리 삶에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소셜미디어는 사용자의 인적 네트워크로 개인 간 상호작용을 지원하는 웹 서비스로서, 저렴한 비용으로 물리적·시간적 한계를 떠나 불특정 다수의 사람을 대상으로 한 커뮤니케이션 채널로써 활용될 수 있다. 일반인도 콘텐츠 생산자 및 자신의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장점으로 인플루언서가 될 수 있도록 해주었다. 따라서 많은 기업들이 소셜 미디어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인플루언서를 활용해 기업이나 브랜드를 홍보하는 데 힘을 쓰고 있다. 최근에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이라는 새로운 마케팅 전략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인플루언서는 유튜브, 블로그, 페이스북 등 다양한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으므로 마케팅 부분에서 잠재고객층들을 유명 연예인보다 섭렵할 수 있다. 그러므로 능동적인 광고 노출을 이끌며 기존의 광고모델과는 달리 소비자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간다. 하지만 온라인상에서 소비자에게 접근성이 커진다는 것이 광고주에게 항상 긍정적인 영향만을 미치는 것은 아니다. 접근성이 커지고 즉각적인 피드백이 가능하기에 자연스레 특정 모임 및 여론의 형성이 쉬워지고 이러한 형태의 집단은 익명성과 같은 온라인에서의 이점을 활용해 쉽게 공격성을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의 유튜버 뒷광고 논란 또한 사람들의 거센 반발을 피해갈 수 없었다.2020년 유튜브 뒷광고 사건은 가수 강민경과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불씨를 당겼다. 유튜브에 제품 관련 콘텐츠를 올려주는 대신에 대가를 받았음에도 ‘내돈내산’(내 돈 주고 내가 산 물건)이라고 밝혔던 이들의 행태 교묘하게 빠져나가며 해당 제도는 다소 부실하게 적용되었다. 이에 대해 김서중 성공회대 미디어콘텐츠융합 자율학부 교수는 유튜브의 뒷광고는 국민을 상대로 한 사기에 가까운 행위이며 법적인 제재가 필요하다고 정리하면서 이러한 뒷광고가 기존 방송과 신문 등 언론 전반의 문제라고 지적하기도 했으며, 뒷광고 논란은 향후 몇 달 동안 ‘앞광고’, ‘내돈 내산’ 등의 신조어를 만들어 내며 광고계에 큰 파장을 주었다.Ⅲ. 문제점 분석유튜브는 ‘1인 미디어’라는 인식이 매우 강하다. 이는 곧 개인의 캐릭터를 바탕으로 하여 친근함과 솔직함이 전제된다. 즉 개인 플랫폼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개인의 역량이 중요시된다는 것이다. 개인의 역량이란 컨텐츠를 매개로 한 팬덤을 구성하고, 구독층 간의 전인간적 관계를 바탕으로 하며, 이는 곧 시청자와 방송인 간의 신뢰도와 진정성으로 직결된다. 일반적인 유튜브 광고 수주 과정은 다음과 같다. 광고를 수주하는 제작사 및 광고주는 유튜버에게 광고를 문의하는 과정에서 일정 조건을 내걸고 유튜버는 계약 과정에서 일정 금액의 금전적인 지원을 받아 상호 협의하여 유튜브에 광고를 넣게 되는 것이다. 수요, 즉 구독자 수가 많을수록 해당 영상의 조회 수가 높을수록 실적이 가산되고 그에 따른 차등적인 인센티브가 들어가는 형식이다. 문제는 광고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광고주들이 영상 내부의 광고 사실의 은폐성을 강조한다는 점인데 앞서 언급한 해당 유튜버들 또한 이러한 사실을 알면서도 행했다는 점에서 이번 유튜버 뒷광고 사건은 다소 악질적이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이후에 시청자들이 이 사실을 알았을 때 이들에게 ‘거부감’, ‘배신감’, ‘초심을 잃었다’는 등의 표현으로 부정적인 입장을 표했으며 정식으로 해당 유튜버의 사과문을 요구하는 등 거센 반발이 이루어졌다. 이는 분명히 시청자를 기만하는 행위이며 나아가 법률적으로도 사기죄, 허위사실 유포 등에 저촉되는 위법행위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시청자의 정보의 한계, 정보 불균형을 악용하여 그들의 믿음을 배반했다는 사 개정안은 유튜버가 경제적 대가를 받고 콘텐츠를 올릴 때 '협찬을 받았다', '광고 글이다' 등의 문구를 명확히 밝히도록 하며, 해당 광고가 부당 광고 판정을 받으면 관련 사업자에겐 불이익이 내려온다. 하지만 향후 지속적인 관리와 규제가 필요한데, 향후 인터넷에 올라오는 모든 콘텐츠를 검수하고 확인하는 과정은 현재 공공기관들의 인력구조를 보면 불가능한 것이 현실이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의 경우에서도 FTC(Federal Trade Commission, 연방거래위원회)법 제5조을 통해 기만적인 행위나 관행을 금지하고 있으며, 이러한 권한에 따라 ‘추천·증언 사용 광고에 관한 가이드’, ‘FAQ 형식의 추천 가이드’, ‘소셜미디어 유명인를 위한 공개 101’ 등 일련의 가이드라인을 함께 제공하며 소비자 기만 광고에 대한 규제를 엄격히 제한하려 노력하고 있지만, 관련 사례를 참고하였을 때 단순 법률 제도상으로 규제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것은 국내 뿐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판단된다.따라서 우리는 보다 능동적으로 해당 문제에 대응해야 한다. 우선 인플루언서의 인식개선과 더불어 소비자의 비판적 수용이 필요하다. 즉, 관련 소비 교육의 증대와 법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인플루언서들에게 전달하는 캠페인의 확대 그리고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통한 인식개선이 필요하다. 다음으로 컨텐츠 제작자와 기업 간의 투명한 협업 및 책임감 증대가 필요하다. 또한 기업 측면에서는 일방적인 규제보다는 자율규제 쪽으로 방향성을 설정해야 한다. 무엇보다 이미 일어난 뒷광고 사건에 대한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관련 업체의 공식적이고 진심 어린 사과가 필요하다. 또한 초, 중생과 같은 상대적으로 관리가 소홀해질 수 있는 개인 유튜버에게 법적인 인지와 교육의 증대가 필요하다.Ⅴ. 불교에서 바라본 뒷광고불교에는 팔정도라는 개념이 존재한다. 팔정도란 깨달음을 얻기 위한 정견·정사유·정어·정업·정명·정념·정정진·정정의 8가지 수행을 가리키는 불교 교리로 그중 정념(正念)은 탐하는 마음, 화내는 마음 그리고 어리석바뀌게 된 것이다. 이러한 관계는 고빈다와 싯다르타의 관계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책의 서두에서는 부처님의 가르침에 의문을 표하고 부처님과 의견을 주고받으며 자신만의 길을 찾고자 하는 싯다르타에게 고빈다는 일종의 존경심을 갖지만 이후 마주한 현실의 찌든 싯다르타에게서 그는 어떠한 존경심도 느낄 수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책의 결론에서 알 수 있듯 싯다르타가 다시 반성하고 깨우치며 다시 길을 걷는 노력을 통해, 다시금 고빈다에게 인정받는 모습은 깨진 관계에서의 회복을 암시하기도 한다. 따라서 앞선 해결 방법과 같이 유튜버들의 진심 어린 사과와 반성, 그리고 이러한 태도가 광고 업계의 개선까지 확대되어 이어진다면 불신과 의심으로 가득한 지금의 어긋난 관계에서 다시 한번 시작할 수 있을지 모른다.Ⅵ. 결론앞선 내용을 통해 이전 사회적 트렌드가 올드미디어에서 뉴미디어 시대로 변모함에 따라 나타나는 사람들의 정보 수집 수단의 변경, 소비 형태의 변화 및 더욱 확대된 쌍방향 소통을 통한 이점 및 단점들에 대해 알아보며, 그에 따른 광고 형태의 변화를 접목하여 최종적으로 현대 사회에서의 광고 성질의 변화를 설명하였다. 또한 현대 광고업계에서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고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서, 각국에서 적용되는 법률 망을 교묘히 피해 악용되는 광고 사례는 이미 기성세대에서부터 암암리에 존재했으며, 절대 현대 사회만의 문제점이 아니라는 점을 지적하였다. 그리고 이어지는 해결방안을 통해 우리가 추구해야 할 방향성에 관해 다시 한번 고민해 보았고, 결론적으로 불교적 관점에서 재해석하며 도덕적 관념을 기반으로 한 “바른 마음”의 참된 의미에 대해 알아보았다.이번 유튜브 뒷광고 사건은 기성 광고들의 문제점들을 주목받게 했다. 해당 사건으로 인해 관련 법안은 더욱 강화되었고 후속 조치로 광고 관련 교육도 적극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향후 정부와 기업 그리고 콘텐츠를 생산하는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합심하여 새롭게 발전해가는 신산업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부단히 노력
    사회과학| 2022.02.25| 8페이지| 2,000원| 조회(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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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DM isolation and culture
    ㅁ BMDM isolation and culture1. Title : BMDM isolation and culture2. Date :3. Name :4. Purpose : mouse의 다리뼈에서 골수 세포를 채취해 대식세포로 분화시키기5. Materials-fetal bovine serum, DMEM medium supplemented with 20% (vol/vol) fetal calf serum, LCM (L929 cell conditional media, 50 μM 2-mercaptoethanol), 20% FBS media, L929 cell conditional media, Tripcine-EDTA, 100mM 2-mercaptoethanol, 14.3M (Mol concentration of 2-mercaptoethanol), auto DIW, mouse, T.B6. Methodsmouse : C57BL6 mice- DMEM media- Fetal Bovine Serum- Media : DMEM medium supplemented with 20% (vol/vol) fetal calf serum, LCM (L929 cell conditional media, 50 μM 2-mercaptoethanol)(50 μM 2-mercaptoethanol => 사용 전 바로 mix)(Total volume 50ml)20% FBS mediaLCM100mM 2-mercaptoethanolvolume35 ml15 ml25 ul- L929 cell conditional media => -20°C 보관Media : 10% FBS+DMEM mediaSubculture : Tripcine-EDTA- 100mM 2-mercaptoethanol => 4°C 보관14.3M (Mol concentration of 2-mercaptoethanol) -> 100mM (1/143 dilution)(Total volume 10ml)14.3M 2-mercaptoethanolAuto DIWvolume70 ul9.930 ml[ Day 0 ]1. Bone isolation2. Centrifuge (1300 rpm, 5 min)3. ACK solution 1mL add and reaction for 2 min at RT4.1X PBS 10ml add and centrifuge5. 1XPBS wash (repeat 2)6. Media 10 ml add7. cell strainer and cell counting8. cell seeding (5X10^6 cells/100Φ bacteria dish)[ Day 1 ]1. Collect non-adherent cells by gently pipetting2. Centrifuge 1300 rpm, 5min3. cell resuspened fresh media4. cell counting and seeding (1X10^6 cells/100Φ culture dish)[ Day 4 ]1. Fresh media 10ml add7. Result 에서는 이전의 모든 과정을 거치고, cell strainer를 여과하여 이들을 cell counting 할 때 촬영한 사진으로 plate 위에 cell이 불규칙적으로 분포해 있다. 에서는 명확한 세포의 모습이 관찰되지 않지만 일부 세포들은 뭉쳐져 비교적 주위 세포보다 큰 형태의 그룹을 이루고 있으며, 이들이 세포끼리의 뭉침을 개시한 것인지 단순한 세포끼리의 겹칩에 따른 현상인지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에서는 이전에 비해 사진의 선명도가 올라갔다. 먼저 세포 개개의 모습이 뚜렷이 관찰되며 일부 세포의 뭉침과 퍼짐 그리고 구체적인 모습까지 확인이 가능하다. 이미 세포들 중에서는 주변으로 가지를 뻗은 세포구조를 띈 세포들이 확인되며, 이전의 과는 다르게 죽은 세포를 걸러내는 작업이 없어 아쉽게도 죽은 세포들과 살아있는 세포들이 disk 안에 공존해있는 모습이다. 에서는 실험이 지나고 일주일 정도 지난 다음 관찰한 결과를 보여준다. 먼저 실험의 목적대로 만능 분화 세포인 골수 세포를 대식세포로 분화시키는 것이 성공했다고 판단한다. 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세포가 곁가지를 뻗어 인접한 부근의 다른 세포와 결합하여 특정한 모양을 띄는 것을 확인하였고, 조교님 말씀대로 이것은 세포가 대식세포로 분화하였다는 증거로써 보여진다. 이외의 다른 점이 있다면 이전의 4일 차에서는 세포들이 뚜렷한 형상을 띄지는 않았는데, 7일 차에는 세포 개개가 형상을 띄고 있으며, 세포의 크기가 커지고 단위 면적당 세포의 수가 줄었다. 조교님께선 이를 세포끼리의 겹침으로 인해 나타난 형상이라고 판단하셨고, 실제로 의 대식세포 모양을 찾기 위해 약간의 시간을 소요할 만큼 이전의 4일차에 비해 세포간의 겹침 정도가 심해졌다.8. Discussion(1) bone isolation이 과정에서 아쉬웠던 점은 크게 2가지이다. 첫 번째는 쥐의 다리뼈에 있는 근육 및 살을 분리하는 과정에서 다리를 분리할 때 쥐의 연골뼈가 아닌 생뼈를 억지로 힘으로 분리하여 그에 따른 골수세포의 채취에 있어서 문제점이 있고, 더욱 근본적으로 다리뼈를 분리할때에 뼈끝이 아닌 뼈 중간마디를 실습용 가위로 잘라버려 그에 따른 골수세포의 손실을 감안해야 했다는 점이다. 실제로 실험 이후 cell counting부분에서 우리 조(3조)는 다른 조에 비해 격자당 100-150개 정도 cell의 개수가 더 적었고, 이 원인은 이러한 과정에서 기인하였다고 판단하였다. 두 번째로는 필요 이상으로 골수세포가 아닌 다른 조직이 섞여들어갔다는 점이다. 2번째 단계인 centrifuuge 과정과 PBS로 washing하는 과정 내내 골수 세포 이외의 이물질들(쥐 털, 근육 조직)을 제거하기 위해 실험과정이 다소 길어졌는데, 이는 상온에 오래 노출된 cell이 점차 죽어가는데 충분한 시간이였던 것으로 파악된다.(7) cell countingcell counting에 대한 방법을 소개하겠다. 먼저 cell strainer로 내린 용액(cell+media)을 hemocytometer 위에 20μL만큼 점착한다. 거기에 Trypan blue용액 20μL만큼을 떨어트려 live cell을 염색한다. 이후의 과정은 다음과 같다. 먼저 4개의 격자구역을 나뉘어진 hemocytometer 위의 cell들을 각 격자구역을 중심으로 일일이 다 센다. 그리고 (총 cell*1/4)*희석배수*10,000/ml 만큼을 계산한다. 여기서 희석배수를 곱해주는 이유는 앞에서 trypan blue와 cell을 1:1의 비율로 섞었는데, 이들은 각각 hemocytometer의 한 칸씩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이후 총 cell의 개수는 10ml 기준으로 나타내어 위 아래에 각각 10씩 더 곱하여 x*10^5/10ml 의 형태로 나타낸다. 다음과정은 이 용액에 fresh media를 몇 ml 만큼 결정하는 부분인데, 최종 형태가 x*10^6/ml 가 되도록 알맞은 양의 media를 첨가하여 계산을 마무리한다. 그리고 이후의 cell seeding 부분에서 이들중 5ml만을 빼내어 disk에 옮겨담음으로써 마무리한다. 궁금한 것이 있는데 T.B를 넣기 전 용액에서 cell과 media의 혼합비가 얼마가 될지는 모르겠으나, bricks를 통해 알아본 바로는 cell이 희석된 만큼 *x배 해서 이후의 cell counting에 첨부하여야 한다고 기재되어 있는데, 분명 위에서 한 실험에서는 cell과 media의 비율을 정확히 따지지 않고 그에 따른 cell의 희석 비율을 따로 곱해주지 않았기에 원래 하지 않는 것인지, 이러한 방식으로 실험을 진행할 경우 더욱 복잡해지기에 뺀 것인지 고민된다.
    자연과학| 2022.02.25| 5페이지| 1,500원| 조회(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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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r 종류와 그 원리에 관한 요약
    *PCR:Polymerase Chain Reaction의 약자로 DNA의 원하는 부분을 임의적으로 복제하고 그 수를 증폭시키는 분자생물학적인 기술이다. 이를 위해선 몇 가지 필요한 것이 있는데, 먼저 복제할 대상이 되는 DNA와 해당 DNA에서 복제할 염기서열의 시작을 알리는 프라이머 단백질이 필요하다. 또한 PCR반응에 따른 가열과 냉각의 과정에서 외부적 열에 의해 DNA 염기서열의 변성이 일어날 수 있기에 이를 해소할 DNA 중합효소(Taq)가 필요하며, buffer라 불리는 효소의 활성을 돋는 완충용액이 필요하다. 또한 새로운 DNA 합성을 위해 dNTP(dATP,dTTP,dGTP,dctp)가 모두 필요로 된다.*RT-PCR:Reverse Transcription Polymerase Chain Reaction의 약자로 기존의 PCR과는 DNA합성과정에서 차이점을 보인다. 먼저 RNA가 역전사효소에 의해 역전사되어 cDNA를 만들고, cDNA가 기존의 중합효소연쇄반응이나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qPCR)을 통해 증폭된다. 이때 cDNA합성과 PCR 반응이 tube에서 동시에 진행되면 One-step RT-PCR법이라 하고, 이 두 반응을 분리해서 진행한다면 Two-step RT-PCR법이라 한다. 앞선 방법은 분석할 sample이 많을 경우 간편하게 이용되고 유전자 발현 분석과 같이 정확도를 요구하는 검사에서는 Two-step방법이 선호된다.*qPCR:real-time polymerase chain reaction의 약자로 일반적인 PCR기법을 따르나 측정하고자 하는 위치만 효율적으로 증폭시켜 targeting하는것이 목적이고, 증폭된 DNA가 실시간으로 측정된다는것에 기존의 PCR과는 큰 차이점을 두고있다. 실시간 Monitoring을 위해 형광물질을 이용하게되는데, 크게 DNA에 비특이적으로 끼어들어가 형광을 보이는 SYBR과 Quencher를 이용하여 PCR합성이 진행되면 형광을 나타내도록 하는 Taqman probe가 있다.*Real-time Reverse Transcription PCR:Real-time PCR과 RT PCR의 결합으로, qRT-PCR이라 불린다. 과정은 cDNA를 합성하는 RT 단계와 증폭 및 정량화하여 검출하는 Real-time PCR단계로 나뉘어진다. 이 기술은 현재 병원균의 검출, 유전자 발현의 분석, SNP 분석, 염색체 이상의 분석, 그리고 최근에는 real-time immuno PCR에도 응용되고 있다.
    자연과학| 2022.02.25| 1페이지| 1,000원| 조회(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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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s의 peptide fragmentation중 ETD의 원리
    *요약전자전달해리(ETD)는 질량 분석에서 널리 사용되는 펩타이드 단편화 기술로, 다중 전하 기체 고분자(보통 펩타이드나 단백질 이온)를 다중 질량 분석기(MS/MS)에서 파편화 하는 방법이다. ETD는 전자를 다중 전하 전구체 이온에 전달하게 되고, 펩타이드 골격을 따라 파편화를 유도한다. 그 결과 양이온은 c-이온과 z-이온으로 갈라지게 되고, 이후 질량분석기를 통해 수치를 확인한다.-높은 전하 상태의 펩타이드 또는 폴리머 이온(z>2)에서만 잘 작동하기에 일반적으로 전자 스프레이 이온 소스로 제한된다.*작동 원리전자 전달 해리에는 몇 가지 단계가 포함된다. 일반적으로 단백질 혼합물은 고성능 액체 크로마토그래피(HPLC)를 사용하여 먼저 분리된다. 다음으로 다중 양성자화된 전구체 이온은 전자 분무에 의해 생성되어 질량분석기에 주입된다. (이온 트랩에 포획됨)전자가 양성 전구체 분자로 전달되기 위해서 라디칼 음이온이 생성되어 이온 트랩에 함께 넣는다. 이온/이온 반응 중에 전자는 양전하를 띤 단백질 또는 펩타이드로 전달되어 펩타이드 골격을 따라 N-Cα 결합에서 파편화(fragmentation)를 일으킨다. 마지막으로 생성된 단편을 질량 분석한다.-전자 전달 해리는 전기 분무 이온화 소스를 가진 이온 트랩 질량 분석기에서 발생항다.라디칼 음이온 준비전구체 양이온은 음전하를 띤 라디칼 시약 이온(예: 플루오란텐)과 반응하여 음이온에서 전자를 포획하면 불안정한 양이온 라디칼이 생성된다. 분석 물질에 의한 전자 결합 부위는 ETD에서 시약과 분석 물질의 상대적 위치와 방향에 의해 결정되고, 반응 과정 중 분자의 열운동으로 인해 더욱 무작위로 결정될 수 있다.-열운동으로 인한 운동 에너지의 증가는 단백질과 ETD 시약 음이온의 상대 속도를 증가시켜 전자전달에 대한 반응 속도를 급격히 감소시키기 때문에 부수적인 충돌 활성화는 실제로 달성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IR 레이저 조사를 통한 병행 활성화로 파편 수율을 높이는 방법이 도입되기도 한다.-라디칼 음이온은 전자 전달을 유도한다. 초기에는 안트라센 라디칼 음이온을 활용했으며, 여러 다환 방향족 탄화수소 분자를 테스트한 결과 현재는 플루오란텐(C16H10)을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플루오란텐의 전자 전달 효율은 일반적으로 ~40%정도로 확인되어 낮은 전자 친화도를 갖는 대체 분자에 대해 관심이 집중된다.-ETD의 전자 전달 효율은 전구체 이온의 전하 상태에 비례하여 증가한다. 따라서 ETD는 거의 항상 ESI와 함께 적용된다.그림 1. 단백질/펩티드 전구체 다중 전하 양이온은 음이온과 반응하여 라디칼 양이온을 형성한다. (P가=중합체 분자;X=양이온;A-•=라디칼 음이온, N=2 이상.)1.주입 및 단편화다중 전하를 띤 전구체 이온은 라디칼 음이온과 반응하고, 그 결과 단백질/펩티드 라디칼 양이온이 ac 이온과 az 이온으로 단편화된다.이온 트랩에서 전구체 양이온(단백질 또는 펩타이드)과 라디칼 음이온이 결합되면 전자가 다중 전하를 띤 양이온으로 이동한다. 이러한 분열은 펩타이드 골격을 따라 N-Cα 결합을 분리하여, 펩타이드 전구체에 서열 정보를 제공하는 짝수개의 전자를 가진 C형 이온 및 홀수개의 전자를 가진 z•형 이온을 생성한다.-ETD반응의 성공여부, 즉 서열 정보를 제공하는 단편 이온을 생성하는 능력은 (1) 전자공여체로 사용되는 시약 음이온과 (2) 전구체 양이온 전하 밀도에 크게 좌우된다.2. 결과 이온의 질량분석ETD로 인한 단편화는 많은 펩타이드 백본 c- 및 z-형 이온이 검출되기 때문에, ETD 단편화 스펙트럼에서 많은 펩타이드의 거의 완전한 서열 범위를 식별할 수 있다. 단백질의 N-말단과 C-말단 모두에서 15-40개의 아미노산 서열을 단일 및 이중으로 대전된 이온에 대한 질량 대 전하 값을 사용하여 읽을 수 있다. 이러한 염기서열은 온전한 단백질의 측정된 질량과 함께, 알려진 단백질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항목과 비교될 수 있으며 번역 후 수정을 밝힐 수 있다.
    공학/기술| 2022.02.25| 2페이지| 1,000원| 조회(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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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 staining
    ㅁ H&E STAINING (SPLEEN)1. Title : 비장 염색(H&E STAINING)2. Date : 2021년 4월 22일3. Name : 3조, 2020111769 김준4. Purpose : 비장 염색을 통해 비장 내에 분포하는 b-cell과 t-cell의 모습을 확인한다.5. MaterialsXylene, 100% EtOH, 95% EtOH, 70% EtOH, 70% EtOH, 50% EtOH, DW, Hematoxylin, Eosin, 50% ethanol, 70% ethanol, 95% ethanol, 100% ethanol ,cover glass, mounting solution, Eukit,6. Methods11. RehydrationXylene (10min) x 2 -> 100% EtOH (10mins) x 2 -> 95% EtOH (5mins) -> 70% EtOH (5mins) -> 70% EtOH (5min) -> 50% EtOH (5mins) -> wash with DW (10min)2. Hematoxylin for 2 mins3. wash x 3 (DW) for 3 mins4. Eosin for 5 mins5. wash x 2 (DW) for 2 mins6. 50% ethanol (2mins) -> 70% ethanol (2mins) -> 95% ethanol (2mins) -> 100% ethanol (2mins) -> xylene (2mins)7. xylene까지 끝난 slide를 약간 말린다. (1~2분)(Cover glass, mounting solution 준비해놓기)8. Eukit을 파이펫 팁으로 cover glass 위에 올린다.9. (조직이 아래로 향하게 한) Slide glass를 Eukit 뿌려놓은 cover glass 위에 올려서 Eukit이 조직에 골고루 퍼질 수 있게 끝부분만 살짝 눌러준다.10. 후드에서 말린다. (상온)7. Results 사진1,2,3 모두 비장의 모습이 선명히 관찰되었다. 사진상으로 붉은 영역에 t세포가 밀집해있고, 비교적 보라색을 띄는 영역에 b세포가 있다. 사진1에서 보이는 원형 모양의 둥근 물체는 기포로, 기포가 나타난 이유에 관해선 discussion 부분에서 다루겠다. 각각의 사진에서 공통으로 보이는 세로줄의 보라색 선은 spleen을 얇게 slice하는 과정에서 세포가 접혀 생겨난 현상이고, 사진1의 우측 상단에 보이는 마치 세포가 찢겨 나간 듯한 모습의 영역은 실제로 그러한 모습이다. 사진4는 모든 처리 과정을 거치고 촬영하기 전에 찍은 spleen의 모습으로 보라색을 띄고 있다.8. Discussion이번 실험에서 진행한 실험방법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파라핀에 spleen 조직을 집어넣어 굳은 상태에서 조직을 자르는 것으로, 이러한 방법은 상온에서 오래 보관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반대로 굳히는 과정에서 높은 온도의 양초물에 의해 marker의 단백질에 변성이 일어나 detection이 어려울 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다.전반적으로 실험과정에서 사용되는 용액들은 이러한 파라핀을 완전히 제거하기 위한 역할을 담당한다. 따라서 그 용액들의 역할에 관해 알아보았다.먼저 파라핀 안에 embedding된 spleen이 슬라이드 글라스 위에 안착되어있다. 첫 번째로 rehydration의 과정을 거친다. 이 과정에서는 자일린과 에탄올을 이용하는데, 둘 다 파라핀을 녹이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즉, 현미경을 통해 관찰하기 위해서는 염색을 해야 하는데 소수성인 파라핀을 제거하기 위해 지용성인 자일렌과, 에탄올을 이용해 조금씩 제거하는 것이다. 이 과정을 끝나고 난 뒤에는 물(DW)에다 씻는데, 그 이유는 hematoxylin이 물에서 녹기 때문에 원활한 반응을 위해 washing과정을 거친다.이후 hematoxylin에서 핵을 염색하고, 수용성이기에 washing을 거친 뒤, eosin을 이용해 대조염색(헤마톡실린에서 염색되지 않은 거의 모든 구조, 세포질을 염색)을 한 뒤, 다시 washing을 거친다.이후 탈수를 위해 저농도에서 고농도의 에탄올로 작업을 진행하고, 마지막으로 자일렌을 이용해 에탄올을 제거함으로써 염색을 완료한다. 이후 처리가 끝난 이들을 커버슬라이드로 덮은 뒤, 굳혀 관찰하는 것이다.실험 결과의 사진에서 볼 수 있듯 중간 중간에 위치한 불특정한 원형의 고리들은 실험의 마지막 과정에서 슬라이드를 커버글라스로 덮는 과정에서 기포가 들어가 형성된 것이라고 조교님께서 설명해주셨다. 염색은 전반적으로 잘 되었다. 비장은 white pulp와 red pulp 두 개의 영역으로 구성되어있다. white pulp에는 marginal zone, periarterial lymphocyte sheath, follicle이 있다. 이들은 전체 비장은 25%를 차지한다. follicle에는 b cell이 분포한다, marginal zone에는 대식세포가, 그리고 periarterial lymphocyte sheath에는 t cell과 plasma cell이 있다. red pulp에는 coros와 venous sinus가 있다. 이들은 전체 비장의 75%를 차지한다.헤마톡실린과, 에오신의 역할을 조사해보았다. 먼저 헤마톡실린의 염색기법은 헤마톡실린의 산화형인 헤마테인과 알루미늄 이온에서 형성된 복합체인 헤말룸과 연관이 있다. 헤말룸은 세포핵을 파란색으로 염색하며, 호염기성구조에 결합하여 반응을 일으킨다. 따라서 이론상으로 b세포와 t세포의 각각의 핵은 파란색(사진상에선 보라색)으로 염색된다. 반대로 에오신은 에오신 친화성 구조(염기성 구조)를 붉은 계통으로 염색하는데, 그 결과로 세포질 및 세포질 바깥구조가 염색되어 붉은색을 띈다.
    자연과학| 2022.02.25| 4페이지| 1,500원| 조회(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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