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행동의 심리’ 학자들 정리.1) 심리학의 역사?행동주의 : J.B Watson : 마음의 기능은 자극에 대한 관찰 및 측정 가능한 외적 행동 대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S-R(stimulus-response) 적 접근.?행동주의의 발전 : B. Skinner ? 조작적 조건화 이론. 강화의 원리, 벌.조건화 :하나의 자극이 그에 연관된 다른 자극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단순한 학습스키너의 너구리 학습 : 강화의 원리로 너구리고 농구공을 넣을 수 있게 반복과 강화.?형태주의 : 베르트하이머, 코프카, 쾰러 : 게슈탈트 심리학 - 인간의 정신을 부분이나 요소의 집합이 아니라 전체성이나 구조에 중점을 두고 파악한다. 이 전체성을 가진 정리된 구조를 독일어로 게슈탈트(Gestalt)라고 부른다.-외적 행동을 중시하는 행동주의 비판, 맥락과 배경 속에서 지각(학습과 통찰)함으로써 통합된 전체로 해석한다.-학습은 기계적 반복이 아닌 통찰을 수반하는 과정 : 쾰러의 침팬지 실험; 바나나를 천장에 두고 옆에 박스를 가지고 올라가서 먹게끔 하였더니, 시도 끝에 지각(학습과 통찰)을 통해서 바나나를 먹음.?형태지각의 원리(베르트하이머) : 전경과 배경의 원리- 전경과 배경의 구분으로 형태를 인식한다. 인접성의 원리, 유사성의 원리, 연속성의 원리, 좋은 형태의 원리.?정신분석적 원리 : 프로이트, 인간행동의 결정요인은 무의식에서 온 동기와 갈등이다. 특히 무의식속 성충동과 공격성. 심리치료법(정신분석) - 구나 화법(공감 화법), 자유연상법, 꿈의 법칙, 최면.-. 프로이트는 무의식과 억압의 방어 기제에 대한 이론, 그리고 환자와 정신분석자의 대화를 통하여 정신 병리를 치료하는 정신분석학적 임상 치료 방식을 창안한 것으로 매우 유명하다. 또 그는 성욕을 인간 생활에서 주요한 동기 부여의 에너지로 새로이 정의하였으며, 치료 관계에서 감정 전이의 이론, 그리고 꿈을 통해 무의식적 욕구를 관찰하는 등 치료 기법으로도 알려져 있다. 뇌성마비를 연구한 초기 신경병 학자이기도 하였다.무료는 그것들을 정신 깊숙이 묻어버리는 내부적인 정신 갈등으로서의 이러한 기억들의 회상에 과도하게 초점을 맞추지 않았으며, 자유 연상 기법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정신에 관한 연구에서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인본주의적 관점 : 로저스, 매슬로우. 인간행동의 결정요인은 자기 인식, 선택, 경험이다.개인의 잠재능력 실현 도움주는 방법 연구, 자기 인식, 선택, 경험을 통해 자신은 만들어 간다.?매슬로우 : 욕구 단계이론, 결핍욕구 : 생리적, 안전, 소속감과 애정, 자아존중 욕구 ? 채워지면 동기 감소, 성장욕구 : 자기실현 욕구 ? 지적< 심미적 < 자아실현 욕구 ? 충족될수록 증가한다.2) 대인지각- 초두효과(첫인상 효과) : 맥락 효과, 주의감소가설- 신근성 효과(최신효과) : 나중에 들어온 정보가 인상형성에 도움, 제한적 효과가 있는데; 처음 제시된 정보가 너무 일찍 제시되었을 때, 나중 정보가 아주 현저히 지각될 때, 나중 정보가 변화된 모습을 잘 반영할 때- 현저성 효과 : 현저히 부각된 모습을 잘 반영할 때, 도형-배경의 원리; 부각된 부분만이 눈에 잘 들어옴- 악성 효과 : 많은 정보를 취합해서 사람의 인상 반영; 긍정적인 정보만, 아주 부정적인 정보가 들어오면 긍정적인 정보는 반영 안 됨.- 핵심특질 : 인상형성에 더 중요한 영향을 준다. 실험에서 따뜻함과 차가움은 사람의 인상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남(핵심특질), 무례한과 공손함은 별로 영향 없음(지엽특질), 자기 자신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항목을 다른 사람을 평가할 때 집중적으로 본다(핵심특질)?단순합산모형 : 단순하게 특질들의 가치를 합산한 것.?평균모형 : 특질들의 가치를 평균으로 낸 것평균모형이 더 잘 설명해준다. : 실험으로 기저귀 광고에서 많은 장점을 나열했을 때와 한 가 지 장점을 집중적으로 홍보했을 때, 한 가지를 집중적으로 광고한 것이 호의적인 평가를 받았다.?대인지각의 내용1. 무의식적으로 처리되는 내용 : 나에 대한 정보는 칵테일파티 현상처럼 시끄러운 곳에서도 잘 인식한다, 자주: 열정과 투신, 헐리우드식 사랑7. 우애적 사랑 : 친밀감 투신, 오래된 부부 정으로 살아간다.8. 완전한 사랑 : 세 가지 다 갖춤?사랑의 삼각형 그리기 : 열정, 친밀감, 투신; 세 변이 정삼각형일 때 균형적 사랑, 크기가 클수록 큰사랑?남녀의 사랑 차이-공통적인 전략으로 생식능력을 구비한 건강.-여성은 자신과 아이의 보호를 해줄 남자, 남성은 자신의 아이를 많이 낳아줄 여성 ? 진화적 관점-남자는 낭만적인 사랑으로 첫눈에 빠질 확률이 높으며, 헤어지고 난후에 시간이 지날수록 불행감과 우울감이 심해진다. 여성은 현실적인 사랑을 추구하며 헤어지고 난 후에 동성친구와의 관계를 회복한다.-성관계에 대한 : 단순한 쾌락 VS. 도덕적 행위?사랑의 공식LOVE = H(heart) [M(method)+C(courage)] + D(development)4) 남녀 차이?인지적인 면에서 : 남자는 마음속 회전 과제를 잘 수행. 여자는 위치기억과 사람얼굴 인식과 multitasking에 특화됨.?공감형 뇌와 체계화형 뇌여성은 공감능력에 우수, 남성은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체계화 한다.?성장호르몬과 손가락 길이에스트로젠 : 검지의 발달테스토스테론 : 약지의 발달검지/약지의 비율 : 남성은 1인 넘는 경우는 드물다.?웃음 남녀 차이 :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남성은 웃는 경우가 줄어든다.?프로바인의 연구 : 말하는 사람이 더 잘 웃지만, 남성이 여성에게 말할 때 화자가 덜 웃는 유일한 경우이다.?유머의 하향성 : 직위가 낮은 사람이 자기비하의 유머를 한다. 직위가 높은 사람이 유머를 많이 하며 낮은 사람들은 받아주어야 함. 일반적으로 남성이 유머를 많이 하고 웃어주는 여자를 좋아함.5) 성격 심리? 성격이란, (올포트) - 환경에 대한 개인의 독특한 적응을 결정하는 개인의 정신적, 신체적 체계들이 역동적 조직.- 특성의 차이로 성격 차이가 생김- 특성이란 많은 자극에 대해 동등한 양식의 반응을 보이게 해주는 성향- 초기특성 :1. 주 특성 : 행동 전반에 영향력을 준다, 특별한 해치지 않는 선에서 욕구 충족.3. 초자아 SUPER EGO : 사회규범이 내면화 된 것. 양심 ? 부모의 지적, 야단, 비판, 자아이상- 부모의 인정이나 가치를 목표나 포부로 삼음.? 개인은 자아이상을 달성함으로써 자존심과 자긍심을 키우게 된다. 부모의 통제에서 벗어나 자아통제로 바뀔 때, 초자아는 완성된다.★성격 형성은 원초아의 욕구를 자아와 초자아가 얼마나 효과적을 통제하고, 조절하였는가에 따라 결정된다.-성격발달; 원초의 욕구가 충족되지 않으며 고착과 퇴행의 흔적이 남는다.: 성과 심리프로이트는 신체 부위에서 리비도의 이동에 따라 쾌감을 추구하는 신체부분 또는 방법이 달라지는데 따라 발달 단계를 구분하였다. 구강기, 항문기, 남근기, 잠재기, 성욕기로 나누는데 이를 심리성적 발달 단계(psychosexual developmental stage)라고 한다.1. 구강기(oral stage, 0~2세)의존, 신뢰, 신용, 독립심 형성. 먹고 마시는 흡입행동과 깨물고 뱉어내는 행동이다. 흡입 행동에 고착되면 먹고 마시고 흡연과 음주, 키스 등에 관심이 많으며 성장하여 구강 수동적 성격 : 지나친 낙관, 과잉신뢰, 마마보이 등 의존적이게 된다. 이가 나올 때에 깨물고 뱉어내는 등 입의 공격적인 행동이 나타나는데 구강 공격적 성격으로 여기에 고착되면 성격적으로 논쟁, 비꼼, 괴롭힘, 질투, 비관적, 공격적이 되고 남을 통제하려고 한다.2. 항문기(anal stage, 2~4세)-3대 성격 : 질서, 인색, 고집생후 첫 해에는 부모들이 아동의 욕구가 부모를 통하여 최대한 충족되지만 배변훈련시기부터는 아동은 차츰 욕구충족이 시간과 장소의 구애를 받으며 거부되기도 하고 따라서 유예해야 함을 배운다. 이 시기에는 리비도가 항문에 집중되어 있으므로 배변활동을 통해 쾌락과 욕구충족을 느끼는데 적절히 훈련하여 아동의 욕구가 충족되면 자신의 배설물을 중요하게 여기고 자신의 창조물로 보기 때문에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성격이 된다.배변훈련이 지나치게 엄하거나 잘 학습되지 못하면 부부정적 요인), 아니마와 아니무스(남성 속 여성성, 여성 속 남성성), 자기(self)- 성격의 양극성 : 내향성과 외향성 , 모두가지고 있지만 그저 다른 한쪽이 개발되지 않고 무의식속에 남아 있음- 내향성, 외향성, 여성서, 남성성, 모두가 인간의 내면에 존재한다.6) 이상행동1. 이상행동을 정의하는 준거- 개인적 준거(주관적 고통이 심한 것)- 사회적 준거(사회적 일탈의 수준으로 사회적으로 허용되진 않는 행동)- 통계적 준거(통계적으로 보았을 때 보편적이지 않은 행동으로 얼마나 이탈되었는지 기준)- 전문적 준거(전문적인 심리학이나 정신과적 진단)- 행동의 적응성 준거(사회나 집단에 적응하기 어려워(부적응)하거나 자기 패배적 행동)2. 이상행동의 설명 모델- 정신분석적 모델 : 자아의 기능이 약해져서 원초아나 초자아의 충동을 억제하지 못함- 행동주의적 모델 : 이상행동이 조건화 원리에 의해서 학습되었다.- 인본주의적 모델 : 자아실현이나 성장을 좌절 당했을 때 이상행동이 나타남.- 통계학적 모델 : 통계적으로 행동양식을 정상분포의 개념으로 설명- 생리학적 모델 : 생리학적 이상에 의해서 이상행동이 유발(노출증 환자 :테스토스테론 ↑)3. 이상행동의 진단 체제?정신장애 진단 및 통계편람 : 5개의 축으로 진단체계 마련?국제질병분류체계 제 10판?축I : 현재 임상적 진단 축 ;특정 계기로 인해 생겨서 일정시간 유지- 불안장애 : 공황장애나, 강박장애- 신체장애 : 심리적 원인으로 인해서 신체적 아픔이 나타남- 섭식장애 : 폭식증, 거식증- 수면장애 : 불면증- 해리성 장애 : 연속적 의식이 단절, 해리성 기억상실, 해리성 둔주, 해리성 정체감 장애(다중인격)- 조현증 : 망상, 환각, 언어혼란- 기분장애 : 우울증, 양극성장애(조울증)? 축 II : 성격장애 진단 : 어린 시절에 형성되어 굳어짐- 연극성 성격장애 : 과도한 감정 표현, 관심유도- 경계성 성격장애 : 감정 기복 극심, 변덕스럽고 충동적 반응, 불안정한 대인관게, 만성적 공허감과 분노감- 자기애
제목: 나의 웃음대학교의 마지막 학기가 되면서 현재 나는 사회에 나갈 준비를 하고 있다. 자소서를 쓰고, 토익공부를 하고, 1학기 초엔 현장실습도 다녀왔다. 앞으로의 사회생활에 대해 생각하다 보니 그동안의 사회생활은 어땠는지, 인간관계는 어땠는지 돌아보는 시간도 갖게 되었다. 그동안 나는 내가 편한 사람들,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만을 고수하고 만나왔던 것 같다. 허나 사회에선 내가 원하는 사람들만을 대하고 만날 수는 없다는 아빠의 조언을 토대로 우리학과 인싸인 00이는 어떻게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있는지 이번 수업의 이론을 토대로 비교 분석해 보려고 한다.처음 00를 만났을 때는 에너지가 너무 넘쳐서 나와 안 맞는다는 생각에 적당한 거리를 뒀었다. 만나면 인사하고 안부를 묻곤 했지만 행동과 웃음이 과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이 친구에 대한 생각이 바뀐 건 4학년 병원 실습 때였다. 다음날 출근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감기몸살처럼 몸이 으슬으슬 아팠던 날이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 해당 병원이 나로 인해 폐쇄될 수 있는 상황이라 불안감은 커져만 갔고 이 고민을 동기들에게 말했다. 이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친구가 바로 00이었다. 항상 크게 웃고 리액션이 커서 과하다고만 생각했지만 무의식적으로 이 친구라면 나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나의 무의식에 00이가 들어온 가장 큰 이유는 “웃음”이었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해 보니 00이의 웃음이 크긴 했지만 항상 눈과 입이 같이 웃고 있었다. 입꼬리가 올라간 것을 보아 큰 광대뼈 근육을 사용했음은 물론 눈 옆 까마귀발 주름도 생겼었다. 즉, 인위적인 움직임이 불가한 눈 둘레 근육도 사용했던 것이다. 더불어 웃음의 지속 정도 또한 slow short slow에 가까웠다. 소리가 커서 인위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으나 웃음의 지속 정도와 외적 모양으로 00이는 항상 나에게 진정한 웃음을 보여줬었다. 이러한 웃음에 나도 모르게 00에게 호감을 느끼고 있었던 것 같다. 웃음은 상대방의 기분에 영향을 주며, 신체적 건강, 정신적 안녕, 사회적 적응력에 영향을 준다고 한다. 이러한 영향력을 실제로 경험하고 나니 웃음이 인간관계에 있어서 상당히 중요함을 알 수 있었다. 심지어 00이는 적재적소의 상황에서 식역 하의 웃음을 보여주었다. 실습 선생님에게 업무내용을 배울 때도 짧지만 눈을 마주치며 미소를 띠고 있었다. 이러한 인상 덕분에 선생님들은 00를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이런 친구가 우리 병원에 들어와야 하는데!”라는 말도 들을 수 있었던 것이다. 작년 동기와 같이 선배를 만나는 자리가 있었다. 그때 했던 동기의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 너 표정이 너무 안좋아. 어색한거 너무 티내는거 아니야?” 그때는 어색한 관계에서 나의 표정은 큰 문제가 될 거라곤 생각하지 않았다. 인행심을 배우고나니, 입만 웃지말고 눈까지 같이 웃었더라면 분위기가 더 부드러워지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과학은 실험적인 관측과 정량적인 측정에 그 기초를 두고 있기에, 정확한 측정법을 배우는 것은 과학의 기초를 배우는 것이다. 측정이란 물체의 형상과 치수를 재는 행위 또는 미지의 양을 수치 또는 기호로 표시하는 행위로, 이번 실험의 목표는 (1)미세측정 기구인 버니어캘리퍼와 마이크로미터의 사용법을 익혀 여러 물체의 길이와 두께 등을 측정하고, (2) 구면계로 렌즈의 곡률반경을 계산하는 것이다.버니어켈리퍼로 원통내경, 외경, 깊이를 잰 경우 내경a,b와 외경a는 잴 때마다 약간의 오차가 있었다. 내경a와 b를 잴 때는 각각 원통 지름을 기준으로 하여 재야하는데 측정하는 우리들의 감각기관이 정확하지 않기에 실제값과 평균에서 각각 0.03mm와 0.14mm의 오차가 발생하였다. 반면, 외경b와 깊이a,b는 오차없이 잴 때 마다 일정한 값이나왔다. 먼저 외경b와 깊이a의 실험이 성공적이있던 이유는 안쪽에 있어 재기 힘들었던 내경과 달리 겉에서 가장 긴 부분을 측정하면 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수월하였다. 다음으로 깊이b의 값이 정확히 나올 수 있었던 이유는 a에서 깊이a를 빼주는 하나의 식을 만들어 계산하여 오차를 줄일 수 있었다.두 번째로 마이크로미터를 이용하여 머리카락을 쟀을 때도 오차가 발생하였다. 그 이유는 머리카락이 자랄 때 일정한 두께로 자라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각각의 머리카락두께는 다르며 하나의 머리카락에도 각 부분의 머리카락의 두께가 다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실험을 성공적으로 하기위해선 머리카락의 특정부분을 정해서 재면 오차를 줄일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마이크로미터는 나사를 조여 재는 측정기구이기 때문에 나사에 힘을 주는 세기가 크면 물체가 눌려 측정값이 작게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때문에 마이크로미터에서 오차를 줄이기 위해선 힘의 세기를 최소화하여 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진동이란 물체의 위치, 전류의 세기 등 물리량이 일정시간마다 일정한 값으로 규칙적으로 변동하는 현상이다. 이 실험의 목적은 여러 가지 물체의 진자 운동을 컴퓨터 인터페이스를 통해 관찰하여 그 주기를 측정하고, 주기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알아보는 것이었다.조화단진자가 행하는 운동을 자유진동이라 하고, 그 경우에 한번 진동이 시작하면 멈추지 않는다. 그런데 운동 방정식에 감쇠력의 항을 도입할 수 있고, 감쇠력이 일반적으로 변위에 의존해야 한다는 것은 합리적으로 보이지 않으나, 속도의 함수이거나 변위의 고차원 시간 미분의 함수일 수 있다. 감쇠력은 속도의 선형 함수 Fd=av로 가정하는 경우가 많지만, 여기서는 1차원 감쇠진동을 고려하여 -bx로 감쇠항을 나타낸다. 계수 b는 힘이 실제로 저항력이 되도록 양수여야 한다. 이리하여 질량 m의 입자가 선형 복원력 -kx와 저항력 -bx의 작용을 받아 운동할 경우에, 그 운동을 기술하는 미분 방정식은 mx+bx+kx=0 이고, 이 식으로부터 유도된 감쇠계수에 따라 과소감쇠, 임계감쇠, 과대감쇠로 나뉜다.이번 실험에서는 막대진자와 원반진자의 중심으로부터 각 구멍의 중심까지의 거리를 다양학게 한뒤 진자를 진동시켰다. 컴퓨터 인터페이스를 이용해 주기를 측정하고, 이를 이론상의 주기와 비교해 보았다. 실험에 대한 결과는 7페이지에 나와 있는 표와 같고, 오차율은 최소 0.2728%, 최소 4.0577%가 나왔다.실제로 진자를 진동시키면 분산력이나 마찰력 때문에 계산상의 주기와 실제 주기 간에 오차가 발생한다. 분산력이란 분자와 분자 사이에 작용하는 힘의 한 종류로 유발 쌍극자-유발 쌍극자에 의한 인력이며 모든 분자와 분자 사이에 존재한다. 마찰력이란 물체가 다른 물체에 접촉하면서 운동을 시작하려고 할 때, 혹은 운동하고 있을 때, 접촉면에 생기는 운동을 방해하는 힘이다.또한, 조화 단진자와는 달리 진동자의 에너지는 시간에 따라 일정하지 않다. 오히려 에너지는 감쇠매질에 계속적으로 전해져서 열로 사라진다. 에너지 손실률은 속도의 제곱에 비례하여 에너지의 감소는 일정하게 일어나지 않는다. 입자가 평형위치 근처에서 최대 속도를 이룰 때 에너지 손실률은 최대가 되며, 그 입자가 최대 진폭일 때 속도는 0이 되고 에너지 손실률은 동시에 사라진다.
레포트1이번 실험을 통해 정상파에 대해 알고 정상파에서 줄의 진동수, 장력, 길이, 선밀도, 배수 간의 관계식을 도출하여 정상파를 이해하였다. 또한, 진동하는 줄의 진동수와 길이, 추의 무게를 변화시키며 각각의 관계식을 사용한 이론값과 실험값을 비교하여 정상파를 이해한다.(실험이론)정상파는 진동의 마디점과 마루, 골의 위치가 고정된 파동을 말한다. 정상파는 진폭과 진동수가 같은 파동이 서로 반대방향으로 이동할 때 파동의 합성에 의해 발생된다. 정상파는 양 끝점이 고정된 줄을 진동시켰을 때 전체 줄의 길이를 반파장의 정수배로 하는 정상파의 형태가 나타난다.실험을 진행하기 전에 줄에대한 선밀도를 계산하여 선밀도가 일정하다고 가정하에 3가지 실험을 한다. 처음으로 배진동의 변화에 따른 주파수를 측정한다. 진동수의 이론값을 구한 후 배진동의 n값을 변화시키며 진동수의 실험값을 측정한다. 두 번째로는 줄의 길이와 배진동을 고정하여 장력의 변화에 따른 줄의 진동값을 알아본다. 줄의 길이는7.0m, 배진동은 2로 놓고 추의 질량에 변화를 주며 진동수 실험값을 구한다. 세 번째 실험은 장력과 배진동을 고정하고 주파수의 변화에 따른 줄의 진동을 측정한다. 추의 질량을 3.0kg 배진동을 2로 고정한 후 진동수의 변화에 따라 줄의 길이 실험값을 측정한다. 첫 번째 실험에서 배진동에 따른 진동수 이론값을 먼저 구하고 실험값을 구하였는데, 각 오차율은 10% 안으로 측정되었다. 첫 번째 실험은 장력과 길이가 일정하므로 진동수를 변화시키면 진동수와 배의 수는 비례한다는 것을 이론값을 가지고 알 수가 있으며, 실제 측정값은 배진동수가 1과 2일 때{주파수} over {배진동}값이 비슷하였고, 배진동수가 더 커질수록{주파수} over {배진동}은 더 작아짐을 확인했다. 두 번째 실험에서는 추의 질량에 다른 진동수의 실험값을 구하였다. 대부분의 오차가 10%내로나왔는데 실험값과 이론값을 가지고 오차율을 구하였을 때, 추의 질량이 커질수록 오차율이 줄어들었다. 추의 무게가 무거워져 장력이 높아지게 되면, 실이 흔들릴 때 추의 무거운 무게로 가벼울 때보다 고정이 되어서 오차가 줄어든다고 생각했다. 세 번째 실험은 진동수에 변화를 주며 줄의 길이를 측정하였는데, 이론값에 따라 직접 파형 구동자를 움직였으므로 길이 측정의 약간의 오차가 생기었다. 실험과정 중에서 컴퓨터에 주파수를 입력하여 파형 구동자가 그에 해당하는 주파수로 실을 흔들게 되는 것이었는데 파형 구동자가 작동을 하며 소리를 내었다. 이때, 에너지가 구동플러그, 줄을 통해 이동할 때 소리에너지로 일부가 소모되어, 정확한 에너지가 전달되지 않아 오차가 생겼을 것이다. 마찰이 없는 과정으로 생각하였지만 실제 실험에서는 파형구동자와 구동플러그 사이의 마찰로 열에너지 등에 오차가 발생하였을 것이다. 줄과 구동플러그가 정확하고 단단히 고정되어 있고 추를 매단 후 줄이 움직여서 길이가 달라지지 않는다면 오차가 더 줄어드는 정확한 실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추가적으로, 파형 구동자와 구동플러그 사이의 마찰로 인해 열에너지 등으로 에너지가 손실된다는 점 역시 생각해 볼 수 있다. 또한 실험 기구가 설치된 모습을 보게 되면 실의 한쪽은 기둥에 고정되어있었고, 나머지 한쪽은 추에 연결되어 도르래를 지나 밑으로 늘어져있었다. 구동플러그를 작동할 때 기둥에 묶여진 부분은 움직이지 않으므로 상관이 없지만, 추에 연결된 부분은 구동플러그가 작동하면서 에너지가 실에 가해지면, 실이 조금씩 움직여서 순간적인 실의 길이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다. 실의 장력을 알기 위해 위와 같은 방법을 이용했지만, 그것이 또 다른 오차의 원인이 된 것이다.레포트2이번 실험은 결과도 무난하게 나오고 오차도 적당하게 7~8%정도로 나왔다. 먼저 이번 실험에서 선밀도를 구하기 위해 사용한 식인rho _{l} = {n ^{2}} over {4f ^{2} L ^{2}}T 를 보게 되면{1} over {4} BULLET ( {n} over {f} ) ^{2} BULLET ( {1} over {L} ) ^{2} BULLETT라고 볼 수 있다. L과 T는 표 한 개당 고정된 값이므로, 다시 말해서 배진동 별 선밀도 값은{주파수} over {배진동}값의 역수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고, 그로 인해 오차가 발생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식을 사용한 가장 큰 이유는 줄의 진동을 이용한 실험이기 때문이었다. 줄이 진동을 할 때는 줄의 복원력이 작용해서 진동을 하는데 이는 줄의 접선방향 가속도가 관련을 한다. 위의 것들을 종합해 보면 우리가 사용한 식을 구할 수 있다.이번 실험의 결과를 보면 실제로 구해낸 선밀도 값과 이론상으로 식에 대입하여 구한 선밀도 값이 매우 근사함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이 실험값들에도 오차가 약8%정도 존재하는데 그 이유에 대하여 몇가지 생각을 해보았다. 우선 이론값은 모든 마찰 등을 무시한 상황을 가정하여 측정했을 때의 수치인데 실제로 실험을 해보면 마찰을 무시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또한 실험기구들과 실의 고정이 정확하게 되지 않았다고 생각해볼 수 있다. 이번 실험의 핵심은 ‘파형 구동자’였는데 이 도구와 실을 연결하게 해준 구동플러그가 실과 정확히 고정이 되지 않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만약 구동플러그와 실과의 고정이 매우 정확하고 단단하게 고정되어있었다면 파형 구동자가 만들어내는 에너지가 전부 실로 이동해 이론값에 근사한 수치가 나왔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실험과정을 관찰해보았을 때, 구동플러그와 실은 단단히 고정되어있지 않고, 꿰어있는 방식으로 있어서 이러한 에너지의 손실이 일어났고, 오차의 원인이 된 것이다. 또한 실험과정 중에는 컴퓨터로 원하는 주파수를 입력하여 파형 구동자가 그에 해당하는 주파수로 실을 흔들어주는 것인데, 파형 구동자가 작동을 할 때 상당한 소리가 났다. 이 뜻은 파형구동자 내부에서 발생한 원하는 주파수를 가진 에너지가 구동플러그를 통해서 실로 이동할 때 소리에너지로 일부가 소모되었고, 원하는 에너지보다 더 작은 에너지가 실로 전달이 된 것이다. 실제로 결과 값들을 보게 되면 모든 선밀도 측정값들은 선밀도 이론값보다 더 작음을 알 수 있고 이는 위의 추측이 맞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파형 구동자와 구동플러그 사이의 마찰로 인해 열에너지 등으로 에너지가 손실된다는 점 역시 생각해 볼 수 있다. 또한 실험 기구가 설치된 모습을 보게 되면 실의 한쪽은 기둥에 고정되어있었고, 나머지 한쪽은 추에 연결되어 도르래를 지나 밑으로 늘어져있었다. 구동플러그를 작동할 때 기둥에 묶여진 부분은 움직이지 않으므로 상관이 없지만, 추에 연결된 부분은 구동플러그가 작동하면서 에너지가 실에 가해지면, 실이 조금씩 움직여서 순간적인 실의 길이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다. 실의 장력을 알기 위해 위와 같은 방법을 이용했지만, 그것이 또 다른 오차의 원인이 된 것이다. 또한 한 가지 추측으로는 추의 무게가 무거워져서 장력이 높아지면 측정값의 오차가 작아진다 생각을 하였다. 실이 흔들릴 때 추 방향에서도 무거운 무게로 인해 단단히 고정이 된다면 실도 거의 움직이지 않을 것이고, 오차는 줄어들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이번 실험 결과에서는 무게가 올라갈수록 오차가 줄어드는 등의 규칙은 찾기가 어려웠다. 더 많은 무게를 가지고 실험을 해보면 나의 추측이 맞는지 확인해볼 수 있을 것이다.그리고 이번 실험을 하면서 유효숫자에 대해 한 번 더 자세히 알게 되었는데, 선밀도 값을 실제로 계산기로 두드려보면 상당히 복잡하고 긴 숫자가 나오게 된다. 그런데 이 값들을 유효숫자화 하지 않고 계산을 해보니 약 6%의 오차가 나왔다. 그런데 이 수치를 유효숫자화 한 후 다시 계산을 해보니 약 7%의 오차가 나왔다. 즉 유효숫자화를 함으로 인해 오차가 늘어난다는 것이다. 계산도 편하고 보기에도 편한 유효숫자화의 단점을 알 수 있었다.이번 실험을 통해 실제 정상파의 모습을 관찰 할 수 있었고, 선밀도와 주파수, 배진동수의 관계를 알 수 있었다. 다만 한번정도 더 생각을 해보고 실험을 해보았다면 오차를 더 줄여서 이론값에 근사하게 만들 수 있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또한 무게에 따른 오차율의 변화 등 여러 조건들과 계산 값이 어떤 관계를 가지는지 확인해보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하였다. 다만 배진동수가 1회와 2회일 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