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안암 고려대학교병원 총정리(자소서, 인적성검사, 면접)모든 전형에 대한 자세한 후기와 꿀팁 기재[전형 일정]- 1차 전형(서류): 2021.06.28.(월) ~ 2021.07.2.(금)- 2차 전형(인적성검사): 2021.07.9.(금) 오전 10시- 3차 전형(면접): 2021.07.19.(월) ~ 2021.07.21.(수)- 최종 발표: 2021.08.03.(화)[합격자 스펙]1. 학교: 지자무2. 학점: 4.38/3등3. 토익: 7204. 대외활동: 튜터링, 스터디그룹, 장애인평생교육원에서 문해교육교사로 8개월 봉사, 소아과 아르바이트?이번이 통합이 아닌 안암, 구로, 안산 각각 뽑는 첫 번째라서 분산된 것 같아요. 안암이랑 구로 고민하는 사람도 많았고, 조금 성적이 낮은 분들도 구로나 안산으로 도전하면 되니까 경쟁자가 줄어들어서 더 효율적이었던 것 같아요. 저는 이왕에 가는거 본원으로 가고 성적도 높아서 안암으로 원서접수했습니다. 생각보다 학벌을 보는 느낌은 아니었고, 토익보다는 학점 높은 사람들이 더 많았던 것 같아요. 자신에게 맞는 병원을 선택하면 되는 거라서 고려대학교병원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것 같아요.[자기소개서]1. 성장 과정[경청과 공감을 보인 실습]소통의 첫 단계는 상대에게 귀를 기울이는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부모님의 영향으로 경청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고민이 있는 친구에게 조언만 해주기보다는 이야기를 듣고 감정에 공감했습니다. 친구들로부터 상대를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이라는 말을 자주 들었고, ‘마음의 안식처’라는 칭호를 얻었습니다.병원 실습 시에 듣는 것만으로도 위안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느꼈습니다. 매일 아침 병실을 찾아가 환자들과 일상적인 대화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어떤 이야기든 집중해서 듣고, 공감하다 보니 환자들은 점점 자신이 느끼는 불안이나 걱정을 털어놓았습니다. 이처럼 누구보다 환자의 말과 표현을 적극적으로 경청해 마음의 짐을 덜어주는 간호사로 거듭나겠습니다.2. 지원 동기 및 입사 후 포부[이유 있는 발걸음]환자를 위해 내딛는 발걸음마다 근거가 기반이 되어 환자의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 저의 간호관입니다. 근거중심 간호를 지향하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저의 첫 발걸음을 내딛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실습 시 수행하는 직간접적 간호에 항상 ‘왜?’라는 궁금증과 이론적 근거를 탐구하는 자세로 임하며 간호실무의 전문화를 실현하는 역량을 키웠습니다. 차별화된 교육과 훈련으로 우수한 인재 양성에 힘쓰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전문성을 함양하여 미래를 선도하는데 이바지하고 싶습니다.입사 후 끊임없는 자기계발을 통해 실무 경험과 전문지식을 성장시켜 환자의 안전을 책임지겠습니다. 현재의 지식에 안주하지 않고, 다양한 연구로 더 혁신적인 간호와 효율적인 치료를 발견하도록 항상 비판적 사고를 하는 간호사로 발전하겠습니다. 또한, 협력의 자세를 강점으로 사랑과 공감을 통해 동료와 후배들을 보듬어 같이 일하고 싶은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환자와 가장 가까이에서 따뜻한 돌봄으로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 방문하는 환자와 보호자의 치료 만족도를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겠습니다.3. 역량[대상자의 눈높이에서 생각하는 간호사]대상자에게 맞춤 간호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이해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평생교육원의 국어 교사로서 8개월간 성인 장애인과 1:1로 봉사를 진행했습니다. 대상자는 ‘나비’ 그림을 보고 단어를 떠올리거나 발음하지 못해 ‘그림 보고 동물 단어 4가지 말하기’를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평소 단순히 학습지를 푸는 교육 방식이 대상자 수준에 비해 효율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해 맞춤 수업을 계획했습니다. 수업방식을 정하기 전 정확한 대상자 해석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많은 대화를 나누었고, 관심사인 그림과 짧은 글을 수업에 적용했습니다. 봉사한 지 5개월, 그림 카드를 보고 나비를 포함해 동물 단어 4가지 이상 발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문해 능력이 향상되는 모습을 보며 더 발전되도록 대상자에게 맞는 교육방식에 대한 생각을 끊임없이 했고,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항상 환자를 먼저 생각하며 사랑의 보살핌으로 개인 맞춤형 간호를 제공하겠습니다.[기본기에 충실한 간호사]환자의 사소한 상태 변화를 꼼꼼히 사정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소아과 진료 보조 아르바이트 중 진료를 기다리는 환아를 주의 깊게 관찰했던 적이 있습니다. 당시 환아의 얼굴이 빨갛고 기운 없는 모습에 체온을 측정해보니 38.5도로 고열이 있었고, 이 상황을 바로 의료진에게 보고했습니다. 즉시 검사를 시행한 결과 독감 양성으로 나왔고, 빠른 조치를 취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세심한 관찰력의 중요성을 느꼈던 경험을 토대로, 실습 시마다 활력징후 측정을 소홀히 하지 않고 항상 환자의 상태에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환자 사정 중 혈압이 평소보다 현저히 낮고, 손과 발이 차갑게 느껴졌던 환자가 있어 곧바로 담당 간호사 선생님께 보고했습니다. 이후 빠르게 승압제를 환자에게 주입해 상태가 호전될 수 있었습니다.아르바이트 경험을 발판 삼아 임상실습에서도 빠른 판단력으로 신속한 조치를 취할 수 있었습니다. 환자에 대한 높은 관심과 관찰력을 통해 환자의 안전에 앞장서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의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자소서를 작성할 때 자신의 활동을 아는 것이 중요해요. 활동을 먼저 정리하고, 여기서 작성하고 싶은 키워드를 정해서 경험을 통해 얻은 것을 녹여내려고 노력했어요. 병원, 간호부 홈페이지도 많이 보고, 미션, 비전, 많이 쓰는 표현을 키워드로 잡았고, 고려대안암병원 기사도 찾아봤어요. 그리고 혼자 자소서를 작성하는 것은 우물 안 개구리가 되는 거 같아요. 주변에 글 잘 쓰는 사람이 있다면 1~2명에게 반복적으로 첨삭을 받는 것이 좋아요. 여러 명에게 조언을 얻다 보면 다양한 문제점을 얻을 수 있지만 중구난방 자소서가 되더라고요. 똑같은 말도 다른 표현을 찾고, 반복적인 단어를 사용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저도 글을 잘 못쓰는데 많이 쓰고, 읽고, 첨삭을 받다 보니 조금씩 늘더라고요? 계속 읽으면서 고쳐나가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저희때는 고려대가 자기소개서 양식이 따로 존재하지 않고, 자유 2000자라서 지원동기는 고려대안암병원에 맞춰서 쓰고 나머지 글자는 다른 병원 준비할 때 썼던 항목을 고려대안암병원의 미션, 비전에 맞게 조금씩 고쳐서 복사 붙여넣기 했어요.[직무역량검사]?저희때는 코로나라서 인적성검사를 온라인으로 실시했어요. 모든 전형이 안암, 구로, 안산이 비슷한 날짜에 실시하더라구요? 저희는 오전이었고, 구로가 오후였나? 그랬던 것 같아요. 인적성검사에 합불이 있어서 말씀드리자면 전 반대되는 키워드를 적고 제 성향과 맞는 쪽으로 골랐어요, 예를 들어 도전정신과 안정추구면 안정추구로 정하고 질문에 일관적으로 답했어요. 적성은 사실 엄청 쉬웠어요, 제가 이과고 수학을 좋아서 그런걸 수도 있는데 거의 추리(대부분 도형추리)랑 경우의 수가 많이 나왔어요, 언어(대부분 독해)도 많이 나왔고, 페이지 당 제한시간이 있어서 느긋하게는 풀 수 없었어요. 소금물이랑 속력이 나올 줄 알았는데 안나와서 아쉬웠어요, 그리고 인성은 다른 병원에 비해서 어렵게 느껴졌어요.
2022학년도서울성모병원 총정리(자소서, 인적성 검사, 면접)모든 전형에 대한 자세한 후기와 꿀팁 기재[전형 일정]- 1차 전형(서류): 2021.05.31.(월) ~ 2021.06.09.(수)- 2차 전형(인적성 검사): 2021.06.23.(수)- 3차 전형(면접): 2021.07.19.(월) ~ 2021.07.23.(금)- 최종 발표: 2021.08.05.(목)[스펙]1. 학교: 지자무2. 학점: 4.38/3등3. 토익: 7204. 대외활동: 튜터링, 스터디그룹, 장애인평생교육원에서 문해교육교사로 8개월 봉사, 소아과 아르바이트?서울성모가 빅5들 중에 제일 토익은 안본 병원이지 않을까 싶어요. 저희 학교에서는 합격인원이 정해져있다는 소리가 돌았고, 실제로 뜬소문은 아닌 것 같았어요. 토익 컷이 620이라서 도전하는 사람들도 많았고, 600중반도 합격하는 경우가 있었어요. 토익이 낮다고 걱정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해요.[자기소개서]1. 성장 과정_900바이트[경청과 공감을 보인 실습]소통의 첫 단계는 상대에게 귀를 기울이는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부모님의 영향으로 경청의 중요성을 배워 자연스럽게 상대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자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고민이 있는 친구에게 조언만 해주기보다는 이야기를 듣고 감정에 공감하였습니다. 친구들로부터 상대를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이라는 말을 자주 들었고, ‘마음의 안식처’라는 칭호를 얻었습니다.병원 실습 시에 듣는 것만으로도 위안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느꼈습니다. 매일 아침 병실을 찾아가 환자들과 일상적인 대화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하루도 거르지 않고 어떤 이야기든 집중해서 듣고, 공감하는 태도를 취하다 보니 환자들은 점점 자신이 느끼는 불안이나 걱정을 털어놓았습니다. 마지막 실습 때 환자로부터 항상 찾아와 이야기를 들어줘서 위로가 많이 됐고, 고마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처럼 누구보다 환자의 말과 표현에 적극적으로 경청하여 마음의 짐을 덜어주는 간호사로 거듭나겠습니다.2. 성격 및 특기_900바이트[빛을 나눠주는 간기간이 겹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저는 피할 수 없다면 즐기자는 마음으로 튜티들을 격려했고, 어떤 상황에서도 밝은 표정으로 임했습니다. 미소를 잃지 않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모습에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무사히 발표를 잘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긍정적인 에너지로 주변에 행복과 기쁨을 전달하겠습니다.[맑은 소리, 맑은 정신]맑고 고운 선율이 주는 밝은 기운으로 인해 어릴 때부터 피아노 연주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좋아하는 악보를 연주하다 보면 마음이 차분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병원 내에서 기회가 된다면 연주 프로그램에 참여해 동료와 환자에게 편안함과 즐거움을 제공해 주고 싶습니다. 이러한 스트레스 관리법을 통해 건강한 정신력으로 환자를 보살필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3. 생활신조_900바이트[끈기, 변화의 원동력]”주어진 일에 대한 강한 책임감으로 끈기 있게 임하자.“ 저의 생활신조입니다. 삶을 살면서 마주하는 모든 경험에 있어 신조대로 생활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대학교 생활 중 8개월간 수학학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12명의 학생들을 관리했습니다. 처음에는 혼자서 많은 학생들을 가르쳐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강한 책임감을 느끼고 강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항상 고민했습니다. 한 문제를 3번씩 풀었고, 더 간단하게 푸는 방식을 찾아 가르쳤습니다. 결과적으로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가 향상되었고, 전보다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변화되는 모습을 보며 저 또한 더 질 좋은 강의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이 경험으로 책임감과 끈기를 가지고 노력한다면 저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도 성장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입사 후 이러한 생활신조를 바탕으로 끊임없는 자기계발을 하고 환자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간호사로 성장하겠습니다.4. 지원동기 및 장래계획_900바이트생명존중의 정신을 바탕으로 최상의 환자 중심 의료 서비스를 지향하는 서울성모병원에서 저의 간호관을 펼치고 싶어한 생명존중을 실현하는 서울성모병원의 일원으로 함께하고 싶습니다.5년 후 끊임없는 자기계발을 통해 실무 경험과 전문지식을 꾸준히 성장시켜 환자 개개인에게 전인 간호를 제공하겠습니다. 환자와 가장 가까이에서 따뜻한 보살핌으로 서울성모병원에 방문하는 환자와 보호자의 치료 만족도를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겠습니다.8년 후 CN Ⅳ를 목표로 전문간호사 과정을 이수하고, 전문적인 역량을 향상시켜 환자에게 신뢰를 주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또한, 현재의 지식에 안주하지 않고, 다양한 간호 연구로 더 혁신적인 간호와 치료를 발견하도록 항상 비판적 사고를 하는 간호사로 발전하겠습니다.5. 역량 및 업적_3000바이트[기본기에 충실한 간호사]환자의 사소한 상태 변화를 꼼꼼히 사정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11개월 동안 소아과 진료보조 아르바이트 중 진료를 기다리는 환아를 주의 깊게 관찰했던 적이 있습니다. 당시 환아의 얼굴이 빨갛고 기운 없는 모습을 보여 체온을 측정해보니 38.5도로 고열이 있었고, 이 상황을 바로 의료진에게 보고했습니다. 즉시 검사를 시행한 결과 독감 양성으로 나왔고, 빠른 조치를 취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세심한 관찰력의 중요성을 느꼈던 경험을 토대로, 매 실습 시마다 활력징후 측정을 소홀히 하지 않고 항상 환자의 상태에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환자 사정 중 혈압이 평소보다 현저히 낮고, 손과 발이 차갑게 느껴졌던 환자가 있어 곧바로 담당 간호사 선생님께 보고하였습니다. 이후 빠르게 승압제를 환자에게 주입하여 상태가 호전될 수 있었습니다.실습 전 아르바이트 경험을 발판 삼아 임상실습에서도 빠른 판단력으로 갑작스러운 상황에 당황하지 않고, 신속한 조치를 취할 수 있었습니다. 환자에 대한 높은 관심과 관찰력을 통해 환자의 안전에 앞장서 환자 중심 간호를 실현하는 서울성모병원 간호사가 되겠습니다.[동료와 협력하는 간호사]협력의 자세를 강점으로 4학기 동안 교내의 학습공동체를 진행했습니다. 000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학우들의 정신장애에 대한 인식개선을 목표로 정했습니다‘괜찮아 사랑이야’로 홍보를 하며 흥미를 유발하자는 의견을 냈고, 조원들 모두 각자 역할에 최선을 다해 성공적으로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차후 실시한 총 300여 명의 설문지에서 캠페인을 통해 정신장애에 대한 편견이 해소되었다는 결과가 도출되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과거에 7등이었던 학습공동체가 2등으로 향상되었으며 우수상까지 수상할 수 있었습니다.이 경험을 통해 공동의 목표를 가진 팀의 성공을 위해서는 조원 개개인이 가진 역량을 ‘협력’에 접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깨달았습니다. 간호사가 된 이후에도 향상된 공동체 역량으로 의료진과 꾸준히 소통하고 협력하여 질 높은 간호를 제공하는 데 이바지하겠습니다.[대상자의 눈높이에서 생각하는 간호사]대상자에게 맞춤 간호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이해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평생교육원의 국어교사로서 8개월간 성인 장애인과 1:1로 봉사를 진행했습니다. 처음 만나 낯을 가리던 대상자를 위해 먼저 다가가 일상적인 대화를 하며 문해 수준을 사정했습니다. 대상자는 ’나비‘그림을 보고 단어를 떠올리거나 발음하지 못해 ’그림 보고 동물 단어 4가지 말하기‘를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평소 단순히 학습지를 푸는 교육 방식이 대상자 수준에 비해 효율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해 맞춤 수업을 계획했습니다. 수업방식을 정하기 전 정확한 대상자 해석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방법을 고민하던 중 그림과 짧은 글을 좋아한다는 대상자의 말이 떠올랐고, 수업에 적용시켰습니다. 봉사를 한지 5개월, 그림카드를 보고 나비를 포함하여 동물 단어 4가지 이상을 발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문해 능력이 향상되는 모습을 보며 더 발전되도록 돕기 위해 대상자에게 맞는 교육방식에 대한 생각을 끊임없이 했고,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항상 환자를 먼저 생각하며 따뜻한 보살핌으로 환자 맞춤형 간호를 제공하겠습니다.? 자소서를 작성할 때 자신의 활동을 아는 것이 중요해요. 활동을 먼저 정리하고, 여기서 작성하고 싶은 키를 작성하는 것은 우물 안 개구리가 되는 거 같아요. 주변에 글 잘 쓰는 사람이 있다면 1~2명에게 반복적으로 첨삭을 받는 것이 좋아요. 여러 명에게 조언을 얻다 보면 다양한 문제점을 얻을 수 있지만 중구난방 자소서가 되더라고요. 똑같은 말도 다른 표현을 찾고, 반복적인 단어를 사용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저도 글을 잘 못쓰는데 많이 쓰고, 읽고, 첨삭을 받다 보니 조금씩 늘더라고요? 계속 읽으면서 고쳐나가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성모는 글자 수가 너무 많아서 쓰기 어려웠는데, 글자 수에 제약을 받지 않고 글을 작성한 다음에 고치면서 줄여나가는 방법이 가장 좋았어요. 성모는 종교적 성향도 있고, 이미지가 명확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헌신이나 사랑, 따뜻함 등의 키워드를 잡으려고 했어요. 성모는 자소서가 중요하다고 하던데 저는 사실 어느 병원이든 자소서가 비중을 많이 차지한다는 생각은 안 들었어요. 그래도 잘 쓰면 좋으니까 열심히 작성했습니다.[인적성 검사]?인성과 적성 검사를 했는데 둘 중에 먼저 볼 것을 고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들어가고 싶은 시간에 들어가서 시험을 개별적으로 보는 거였어요. 캠도 키지 않았고, 그래서 적성이 중요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어요. 그래도 저는 홍지문 주황이로 공부했어요, 저는 적성 먼저 응시했고, 언어-수리-공간지각 순으로 나왔어요. 추리가 안 나온다는 말이 있었는데 나와서 당황했지만 잘 풀었습니다. 적성은 시간이 부족했고, 삼성은 문제를 틀리면 감점이라는 말이 있어서 성모는 어떨지 오카방에서 말이 많았는데 저는 그냥 찍었습니다. 그다음에 인성검사를 풀었는데 이게 중요한 것 같아요. 성모 인성검사는 다른 병원들이랑 추구하는 게 다르다는 말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키워드를 적고 제 성향과 맞는 쪽으로 골랐어요, 예를 들어 도전정신과 안정추구면 안정추구로 정하고 질문에 일관적으로 답했어요. 분서 붙은 친구 말 들어보면 극단적으로 하는 게 좋다는데 저는 “약간 그렇다, 그런 편이다,” 이런 애매한 것같아요.
2022년도강북삼성병원 합격자소서(+ 1차 온택트 면접 후기)2022년도 강북삼성병원 합격 자소서1. 주어진 일을 수행함에 있어 정해진 절차나 규범을 지키기 어려운 상황에 처한 경험을 간략히 설명하고, 이를 어떤 방법을 통해 극복했는지 기술하시오.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기보단 효율적인 방법을 탐색해 모두 성취한 경험이 있습니다. 대학교 생활 중 8개월간 수학학원 아르바이트를 하며 매일 10분 전에 도착했습니다. 출근길에 신호등 앞에서 보호자 없이 울고 있는 한 아이를 마주쳤습니다. 불안해하는 아이에게 밝게 인사하며 다가가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아이의 목에 있는 미아방지목걸이를 발견해 보호자에게 전화했지만 받지 않았습니다. 학원에 일찍 도착해 미리 문제를 풀며 수업 준비를 해야 했지만 아이를 지구대에 데려다주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먼저 학원 원장님에게 전화해 상황을 설명했고, 아이를 근처 지구대에 데려다주었습니다. 학원으로 가는 길에 문제를 파일로 받아 풀었고, 도착했을 때에 차질 없이 수업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책임감과 끈기로 맡은 일은 수행하기 위해 최상의 방법을 끊임없이 연구하겠습니다.2. 대인관계 의사소통을 위한 본인만의 효율적인 의사소통 방법은 무엇이며, 그 방법을 통해 성공적으로 소통을 한 사례를 기술하시오,소통의 첫 단계는 ‘관심’입니다. 환자를 향한 높은 관심으로 자연스레 이해와 존중의 자세를 가졌습니다. 실습 시 종일 의욕 없고, 식사를 거부하는 환자를 만났습니다. 주어진 부분만 간호할 수도 있었지만 환자를 이해하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매일 병실을 찾아 일상 대화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매 순간 경청과 공감의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를 통해 코로나19 영향으로 보호자를 보지 못하는 외로움이 크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외로움을 느끼는 환자를 매일 찾아가 상실감을 채웠습니다. 또한 식사를 통한 영양공급 중요성을 교육했고 식사량이 늘어나는 것을 관찰했습니다. 마지막 날, 환자로부터 찾아줘서 위로가 많이 됐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처럼 환자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내면까지 돌보는 간호사로 거듭나겠습니다.3. 강북삼성병원 간호본부의 비전 달성을 위한 핵심 키워드(동행, 공정, 탁월, 안전) 4가지를 근거로하여 입사 후 본인은 어떤 간호사가 될 것인지 작성하시오.환자를 위해 내딛는 발걸음마다 근거가 기반이 되어 환자의 '안전'을 보장해야 합니다. 전문적 역량을 키우기 위해 실습 시마다 수행하는 직간접적 간호에 항상 ‘왜?’라는 궁금증으로 이론적 근거를 탐구하는 자세를 가졌습니다. 입사 후 현재의 지식에 안주하지 않고, 다양한 연구로 더 혁신적인 간호와 효율적인 치료를 발견하도록 항상 비판적 사고를 하여 신뢰받는 ‘탁월’한 간호사로 발전하겠습니다.언제나 밝은 에너지로 환자와 동료에게 귀를 기울이며 ‘동행’하겠습니다. 협력의 자세로 배려와 행복을 실현해 같이 일하고 싶은 간호사가 되어 ‘공정’한 조직문화를 구축하겠습니다. 환자와 가장 가까이에서 따뜻한 돌봄으로 강북삼성병원에 방문하는 환자와 보호자의 치료 만족도를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겠습니다.
2022학년도중앙대학교병원합격 자소서2022학년도 중앙대학교의료원 합격 자기소개서1. 본인의 성격친화력과 긍정적인 성격으로 주변에 밝은 에너지를 전합니다. 5명의 후배들의 튜터로서 학습지도를 하며 가까워졌던 저는 환자와의 라포형성에서 빛을 발할 거라 확신합니다.2. 본인의 강점과 약점모든 일에 강한 책임감으로 끈기 있게 임하여 양질의 결과를 도출해내는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체력적인 면에서 약점이 있으나 꾸준한 스피닝으로 체력관리를 하며 극복했습니다.3. 팀웍/협력각 구성원의 역량을 ‘협력’에 접목할 줄 아는 간호사로 2년간 동기들과 스터디를 형성하여 정신장애 인식개선 서포터즈 활동으로 공동체 역량을 향상시키며,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4. 직무와 관련하여 자기개발중인 것전문지식을 기반으로 비판적 사고를 통한 전문성 있는 심화된 간호를 제공해 환자에게 믿음을 주는 간호사가 되기 위하여 성인간호학을 비롯해 전공 교과목을 학습하고 있습니다.5. 지원 분야 중 가장 관심있는 분야 또는 업무실습 시 손발이 차갑고 혈압이 낮은 환자를 보고해 빠른 조치로 상태가 호전된 적이 있습니다. 환자에 대한 높은 관심과 신속한 대처로 환자 안전에 앞장서는 병동 간호사가 되겠습니다.6. 아르바이트/실습경험/경력사항 업무 및 기간19년도 11개 월동안 소아 병원 아르바이트에서 진료 보조, 고객 응대, 활력징후 측정, 치료 설명을 담당하였으며, 특히 환자 상태에 대한 관찰력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7. 학교(또는 사회생활) 중 가장 열정적으로 참여했던 일과, 본인의 역할8개월간 성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국어교사로서 1:1 맞춤 수업을 계획하며 대상자에게 맞는 교육방식에 대한 생각을 끊임없이 했고, 관심사를 수업에 적용해 문해 능력을 향상시켰습니다.
2022년도 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 자기소개서(서울이대병원,목동이대병원)1. 성장과정소통의 첫 단계는 상대에게 귀를 기울이는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부모님의 영향으로 경청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고민이 있는 친구에게 조언만 해주기보다는 이야기를 듣고 감정에 공감했습니다. 친구들로부터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이라는 말을 자주 들었고, ‘마음의 안식처’라는 칭호를 얻었습니다.실습 시에 듣는 것만으로도 위안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느꼈습니다. 매일 병실을 찾아가 환자들과 일상적인 대화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어떤 이야기든 집중해서 듣고, 공감하다 보니 환자들은 점점 자신이 느끼는 불안이나 걱정을 털어놓았습니다. 이처럼 누구보다 환자의 말과 표현을 적극적으로 경청해 마음의 짐을 덜어주는 간호사로 거듭나겠습니다.2. 성격언제나 밝은 에너지로 주변을 환하게 만듭니다. 매주 5명의 후배들을 대상으로 한 교내 ‘Peer 튜터링’에서 튜터로 활동했습니다. 활동 중 한 학기를 마무리 짓는 최종 활동 보고서 준비와 시험 기간이 겹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저는 피할 수 없다면 즐기자는 마음으로 튜티들을 격려했고, 어떤 상황에서도 밝은 표정으로 임했습니다. 미소를 잃지 않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모습에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무사히 발표를 잘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긍정적인 에너지로 이화 의료원에서 동료 간호사, 의료인과 교류를 통해 깊은 관계를 형성하고, 공동체 의식을 다져 팀워크 향상을 도모하겠습니다.3. 생활신조"주어진 일에 강한 책임감으로 끈기 있게 임하자."저의 생활신조입니다. 8개월간 수학학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12명의 학생들을 관리했습니다. 처음에는 혼자서 많은 학생들을 가르쳐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지만 강한 책임감으로 수업 이해도를 높이는 방법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한 문제를 3번씩 풀었고, 더 쉽게 푸는 법을 찾아 가르쳤습니다. 결과적으로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가 향상되었고, 변화되는 모습에 저 또한 더 좋은 강의를 제공했습니다.이 경험으로 책임감과 끈기를 가지고 임한다면 저뿐만 아니라 타인도 성장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끊임없는 자기계발로 환자에게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간호사로 성장하겠습니다.4. 지원동기 및 포부환자를 위해 내딛는 발걸음마다 근거가 기반이 되어 환자의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 저의 간호관입니다. 차별화된 간호를 지향하는 이화의료원에서 첫 발걸음을 내딛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실습 시 수행하는 직간접적 간호에 ‘왜?’라는 궁금증으로 이론적 근거를 탐구하며 전문적 역량을 키웠습니다.입사 후 현재의 지식에 안주하지 않고, 다양한 연구로 더 혁신적인 간호와 치료를 발견하도록 항상 비판적 사고를 하는 간호사로 발전하겠습니다. 또한, 사랑과 공감을 통해 동료와 후배들에게 같이 일하고 싶은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환자와 가장 가까이에서 사랑의 돌봄으로 이화의료원에 방문하는 환자와 보호자의 치료 만족도를 향상시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