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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저나트륨혈증 케이스 간호진단 2개 Hyponatremia
    저나트륨혈증 케이스 간호진단 2개 Hyponatremia
    2024학년도 3학년 1학기성인간호학실습(1) 보고서CASE 진단명: hyponatremia실습조실습병원실습병동실습기간담당교수학번이름서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3~6Ⅰ.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3p)Ⅱ. 문헌고찰 (3~6p)본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7~30Ⅰ. 간호사정A. 대상자의 일반적 사항 (7~8p)1. 현병력2. 과거력3. 가족력B. 대상자 사정 (9~12p)C. 검사결과 (13~15p)D. 임상관찰기록 (15~16p)E. 대상자의 약물요법 (17~18p)F. 대상자 지참약 (19~20p)G. 기타 치료 계획 (21p)Ⅱ. 간호문제 (22~24p)Ⅲ. 간호진단 목록 (25p)Ⅳ. 간호과정 적용 (26~30)참고문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31서론Ⅰ.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Hyponatremia는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전해질 불균형으로 수분섭취가 과다하거나 나트륨의 소실이 많은 경우에 발생한다. 저나트륨혈증은 나트륨 농도가 125mmol/L 미만으로 저하되기 전까지는 증상이 크게 나타나지 않는다. 하지만 뇌세포 안으로 수분이 이동하게 되면 뇌에 부종이 발생하게 된다. 이는 두통, 오심, 구토, 흥분 등의 증상이 발생하며 심할 경우에는 정신 이상, 의식 장애, 간질 발작 등이 나타나면서 사망에까지 이르게 된다. 그러므로 본 연구는 Hyponatremia의 다양한 원인에 대한 간호를 연구하고, 대상자에게 적절한 간호를 수행하여 합병증을 최소한으로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Ⅱ. 문헌고찰Hyponatremia정의1) 나트륨(Na?, Sodium)나트륨은 세포외액의 삼투질농도(osmolalit레신 수용체 길항제(vasopressin receptor antagonist, vaptan) 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 vaptan을 시작하는 경우 과 교정을 예방하기 위해 수분 섭취를 제한하지 않아야 한다.?부적절 항이뇨 증후군 역시 수분 제한이 초기 치료이며, 경구 소듐제제와 고리작용 이뇨제의 복합 사용 혹은 바소프레신 수용체 길항제를 이차 치료제로 사용할 수 있다.?체액부족 저나트륨혈증에서는 등장성 수액, 평형 결정질 용액 투여를 통해 세포외액량을 회복시켜 바소프레신의 분비를 줄일 수 있다.4) 과 교정 및 소듐 하강 치료교정 소듐 수치 목표는 첫 24시간 이내에 5~9mmol/L 증가, 48시간 이내 10~17mmol/L 증가, 혹은 혈청 소듐 130mmol/L이다. 소듐 수치가 하루 10mmol/L 이상 교정되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삼투탈수초 증후군(osmotic demyelination syndrome, ODS) 위험도가 높은 환자는(혈청 소듐 105mmol/L 이하, 저칼륨혈증, 알코올 남용, 영양실조, 진행된 간 질환) 하루 8mmol/L 이내 교정이 좋다.저나트륨혈증이 과 교정되는 경우, 즉 첫 24시간 이내에 혈청 소듐의 12mmol/L 초과 상승, 48시간 이내에 혈청 소듐의 18mmol/L 초과 상승 시 삼투 탈수초 증후군이 발생할 위험이 높다. 삼투 탈수초 증후군은 특별한 치료가 없으며, 예후가 불량하기 때문에, 저나트륨혈증 교정 시 매우 주의가 필요하다. 과 교정범위에 도달하였다면, 주입하는 소듐 수액은 모두 중단하고, dextrose 수용액 혹은 desmopressin 투입을 근간으로 한 소듐 하강 치료(relowering therapy)를 해야 한다. 나트륨혈증이 교정되는 동안 이뇨가(diuresis) 유발될 수 있고, 치료기간 동안 소변량 확인이 필요하다.간호① 24시간 총주입량과 배설량의 점검 및 기록② 매일 체중 기록-수화상태를 측정의 가장 적절한 방법③ 중심정맥압을 포함한 활력증상의 점검과 기록④ 전해질 상태의 점검⑤ 처방대G4G5NTG0G1G2G3G4G5NTU/EX??L/EX??②근긴장도 (MAS : Modified Ashworth Scale)RtLtG0G1G2G3G4G5NTG0G1G2G3G4G5NTU/EX??L/EX??※ 근력평가 기준등급근력상태0(0%)none근육의 수축력이 전혀 없다1(10%)trace근육의 수축력은 있으나 운동력은 없다2(25%)poor중력을 제거한 상태에서 관절을 움직일 수 없다3(50%)fair중력에 저항하여 움직일 수 있다4(75%)good야간의 반대 저항에 대항하여 관절을 움직일 수 있다5(100%)normal충분한 반대저항에 대항하여 관절을 움직일 수 있다.7. 인지영역1) 시력장애정도(근시, 원시, 난시, 약시, 사시, 복시, 백내장, 녹내장 등) : 없음안경/ 렌즈 / 의안(Rt, Lt) : 없음분비물 : 없음기타 : 없음2) 청력정상 / 보청기(Rt, Lt) : 정상분비물 / 이통 / 이명 : 없음기타 : 없음3) 의식(1) 의식상태 : Alert(2) GCS : 15점(3) 지남력 : 시간 (?유, □무) 장소 (?유, □무) □사람 (?유, □무)(4) 지각 이상 : ? 무 □ delirium □ delusion □ illusion □ hallucination(5) 기억력 장애 : ? 무 □ 먼 기억 □ 최근 기억 □ 손상 후 기억4) 감각기능(1) 특수감각장애 : ? 무 □ 시각 □ 청각 □ 미각 □ 후각 □ 평가 불가능(2) 표재성 감각촉각 : ? 정상 □ 과민 □ 저림 □ 감소 □ 무감각, 이상부위통각 : ? 정상 □ 과민 □ 감소 □ 소실, 이상부위5) 반사기능(1) 표재성 반사장애 : ?무 □ 바빈스키반사 □ 각막반사 □ 인두반사 □ 복부표재성 반사(2) 심부건반사 : ? 정상 □ 항진 □ 감소 □ 무반응, 이상반응, 부위:(3) 안구와 동공반사 : 동공의 빛 반사가 잘 되는 것이 확인 됨.안검하수 ? 무 □ 유 : 우측/ 좌측안검폐쇄 능력 손상 : ? 무 □ 유 : 우측/ 좌측동공크기, 모양(우측/ 좌측) : 정상대광반사 : 3~14점: 중간 정도의 위험 있음,10~12점: 위험이 높음, 9점 이하: 위험이 매우 높음활력징후날짜혈압맥박(회/분)호흡(회/분)체온SpO₂기타4/2623:50166/82702036.597 %ER V/S4/2700:16150/80681936.698 %입원시06:00104/56652036.598 %09:0098/55651936.399 %14:00121/66712036.498 %16:00132/72651936.598 %20:00131/62672036.598 %4/2806:00133/73702136.798 %09:00140/78702136.698 %14:00133/67692036.597 %16:00138/64691936.598 %20:00136/60682036.698 %4/2906:00148/70711936.697 %09:00158/76662036.599 %감염관리 : IV Site 확인상태삽입부위Dressing 상태4/26Start정상Clear4/27Keep정상Clear4/28Change정상Clear4/29Remove--섭취 및 배설INTAKEOUTPUTEnteralparenteralbloodTotalUrine배액관VomitusTotal4/27D0400-4001050-2(회)1050E1400280-16801750--1750N150360-510850-1(회)850TOTAL15501040-25903650-3(회)36504/28D1600360-1960450--450E1*************--700N50100-150600--600TOTAL3500760-42601750--1750혈당검사4/26214 (22:47)4/27206 (00:13)158 (06:38)151 (10:59)214 (15:34)196 (21:23)4/28162 (06:38)141 (10:58)201 (15:31)169 (21:25)4/29155 (06:36)193 (10:42)식이날짜조식중식석식4/27죽죽죽4/28죽죽죽4/29죽죽-E. 대상자의 약물요법투여날짜약명 (성분명)용량용법작용 및 적응증0-42601750--1750-HTN, DM pt. 로 본원 IM f/u 중인 환자로 4/6 hyponatremia로 본원 adm. 후 퇴원하였고이후 Lab상 Na 수치 회복되어 이뇨제(다이크로짇정) 재 복용한 환자임2. 영양불균형①주관적 자료-“기운이 없고 뭘 먹기가 싫어요.”-“어지러워서 숟가락 들 힘도 없어요.”②객관적 자료-섭취량이 거의 없어 대변을 잘 보지 못함 (3일 전 마지막 배변)-오심을 호소하고, 구토를 3회 함섭취 및 배설INTAKEOUTPUTEnteralparenteralbloodTotalUrine배액관VomitusTotal4/27D0400-4001050-2(회)1050E1400280-16801750--1750N150360-510850-1(회)850TOTAL15501040-25903650-3(회)36504/28D1600360-1960450--450E1*************--700N50100-150600--600TOTAL3500760-42601750--1750-특수식 soft diet 죽 섭취 중식이날짜조식중식석식4/27죽죽죽4/28죽죽죽3. 낙상위험성①주관적 자료-“아이고야 머리가 어지러워요.”-“일어날 때 어지러워서 힘들어요.”-“침대가 좀 높아서 내려갈 때 넘어질 것 같아.”②객관적 자료-기운이 없어 보임.-누워있거나 앉아있다가 일어날 때 간호인력의 도움을 받음.4. 불안①주관적 자료-“4월 6일에 입원했는데 또 입원했어요.”-“저번에 퇴원하고 약도 잘 먹고 나름 잘 챙겨먹었는데 또 왜 이렇게 된건지...”-“변을 보기가 어려워요. 힘을 주면 혈압이 올라가는 것 같아서 변을 보러가기 불안해요.”②객관적 자료-손톱을 계속해서 깨무는 것이 관찰됨-간호사를 호출해서 계속 물어봄-보호자(딸)에게 자주 전화하는 모습이 관찰됨-이러다 죽을 것 같다며 딸에게 여러번 호출함-혼자 있을 때나 작은 소리에도 불안해하시는 모습이 관찰됨5. 지식부족①주관적 자료-4/26 “저번에 퇴원하고 약도 잘 먹고 나름 잘 챙겨먹었는데 또 왜 이렇게 된건지...”-하였다.
    의/약학| 2025.05.05| 31페이지| 2,500원| 조회(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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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간호학과, 나의 성장발달보고서 단계별 포트폴리오
    간호학과, 나의 성장발달보고서 단계별 포트폴리오 평가A+최고예요
    REPORT제목 : 성장발달 단계별 포트폴리오CONTENTS목차Ⅰ. 신생아기, 영아기 (1~12개월)신체발달, 운동발달, 감각발달, 인지발달, 정서·사회발달Ⅱ. 유아기 (1~3세)신체 및 운동발달, 감각발달, 인지발달, 정서·사회·언어발달Ⅲ. 학령전기 (3~6세)신체발달, 운동발달, 감각발달, 인지발달, 언어발달Ⅳ. 학령기 (6~12세)신체발달, 운동발달, 인지발달, 정서·사회 발달Ⅰ. 신생아기, 영아기 (1~12개월)신체발달1996년 3월 20일, 3.21kg, 50cm의 정상 체중, 정상 키 범위로 건강하게 태어났다. 나를 임신하셨을 당시 엄마께서는 만 26세이셨는데, 입덧이 매우 심하셨다고 하셨다. 그래서 당시 만 2세였던 언니가 “엄마, 아파?”라는 물음을 입에 달고 살았다고 한다. 그렇지만 다행스럽게도 출산은 쉽게 진행되었다고 하셨다. 진통이 5분 간격으로 와서 병원에 갔더니, 정말 진통이 5분 간격으로 오면 그렇게 침착할 수 없다고 간호사가 웃었다고 했다. 그리고 의사 선생님을 보러 들어간 순간 내 머리가 이미 보여서 관장, 제모 등 사전조치 없이 바로 10분도 안 되어 출산하셨다고 하셨다.운동발달나는 배 속에 있을 때도 태동이 무척이나 활발했던 만큼, 태어나서도 활발히 움직였다고 한다. 또 뒤집기를 100일 즈음에 성공하고, 뒤집기도 곧이어 성공할 만큼 운동 발달이 빠른 아기였다고 하셨다. 또한, 6개월에 혼자 앉기, 11개월에 걸음마를 할 만큼 운동발달이 다른 또래들에 비해 빨라서 발달에 대한 걱정은 덜하셨다고 말씀하셨다.감각발달나는 25개월 차이가 나는 언니가 있었기 때문에 내가 입거나 가지고 놀았던 물건들은 대부분 언니로부터 물려받은 것이었다. 이 시기에 사용하는 물건들은 대부분 잠깐씩 사용하기 때문에 언니가 사용했던 물건들을 거의 다 사용하셨다고 했다. 나는 3개월이 지나면서 초점도 곧잘 맞추었다. 또한, 작은 소리에도 바로 깰 만큼 예민한 청력을 가지고 있었고, 감각발달에 별다른 문제 없이 건강히 성장하였다.인지발달나는 노래를 무척이나 좋아해서 엄마가 노래를 불러주시면 같이 따라부르는 듯한 옹알이를 하곤 했다고 말씀해주셨다. 100일경에는 “아부부부” 같이 많은 옹알이도 했다. 엄마께서는 나는 낯도 많이 가리는 편이어서 낯선 사람이 다가오면 쉬지 않고 울었다고 말씀해주셨다. 낯선 사람을 구분할 수 있도록 인지가 건강히 발달하고 있던 것 같다.정서·사회발달모유수유를 돌까지 했던 언니와 다르게, 나는 태어나서부터 분유만을 먹였다고 하셨다. 구강구조가 너무 작고, 빠는 힘이 약한 탓에 엄마의 모유를 잘 빨지 못하고 힘들어했다고 한다. 그래서 분유를 주로 먹이셨는데, 작은 입 탓에 분유를 먹을 때도, 분유가 입 옆으로 질질 흐르곤 했다고 하셨다. 그래서 매번 휴지와 손수건으로 입 옆을 톡톡 닦아주셨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내가 혼자 손에 휴지를 들고 분유를 먹으면서 입 옆을 톡톡 닦았다고 하셨다. 그렇게 휴지 뭉치는 내 손에 항상 들려있었고, 애착 인형과 같은 것이 되어버렸다. 내가 울 때면 언니가 재빨리 손에 휴지를 쥐여줄 정도였다고 한다.Ⅱ. 유아기 (1~3세)신체발달 및 운동발달부모님께서 키가 크신 편이어서 그런지, 나도 이 시기에는 또래와 비교하면 키가 큰 편이었다고 한다. 돌이 지나면서 키가 갑자기 컸고, 마르고 길쭉한 체형이 되었다. 언니가 있어서 함께 바깥에서 자전거를 타거나 킥보드를 타면서 놀아서 그런지 또래보다 신체발달과 운동 발달도 빠른 편이었다.감각발달전체적으로 감각이 예민한 편에 속하는 아기였다. 작은 소리에도 깊은 잠을 못 자고 깨서 언니가 항상 까치발을 들고 다니고 ‘쉬잇!’이라는 말을 달고 살았다고 했다. 또한, 옷을 입힐 때 조금이라도 레이스가 있거나 까슬까슬하면 벗어버렸다. 특히나 티셔츠 안쪽에 텍 있는 부분을 너무 거슬려해서 항상 엄마는 가위로 모든 옷의 텍을 잘라주셨다고 한다. 예쁜 옷을 입히고 싶었는데, 촉각이 예민한 탓에 레이스가 달린 옷이나 드레스는 입히기 힘들었다고 아쉬워하셨다.인지발달애착 휴지에서 애착 곰 인형이 생겨났다. 이름은 곰곰이었는데, 언니가 곰곰이로 역할놀이를 해주었다. 나도 어렴풋이 하얗고 커다란 곰 인형을 무척이나 좋아했던 것이 떠오른다. 언니가 곰 인형으로 밥도 혼자 먹도록 유도해주고, 옷 입고 것이나 씻는 것 모두 도와주었다고 이야기해주었다. 예를 들어 내가 밥을 잘 먹지 않으면 “나랑 같이 밥 먹자~ 내가 먹여줄게” 같이 곰 인형을 이용한 것이다. 나는 이 시기에 정말 곰 인형이 살아있는 것처럼 느끼고 행동했다고 한다. 덕분에 생활습관 들이기에 그 애착 곰인형이 정말 좋은 도구였다고 말씀해주셨다.정서·사회·언어발달언니가 있어 많은 언니 또래의 동네 친구들을 만나 사교성이 좋았다. 엄마께서는 내가 밖에 나가서 하루 종일 언니를 따라다니며 놀았다고 하셨다. 그런데 돌이 지나 문장으로 줄줄 이야기할 정도로 언어발달이 빨랐던 언니와 달리 나는 언어발달이 느린 편이었다고 하셨다. 사실 언어발달이 느린 게 아니라 표준이었는데, 언니가 유달리 빨랐던 탓에 엄마는 고민이 많으셨다고 하셨다. 나는 두 돌이 지나 대부분 단어들을 사용하며 내 의사를 잘 표현했지만, 주로 한 단어로만 이야기했다고 한다. 그래서 엄마께서는 일부러 내가 “물!”이라고 말하면 주지 않고, “물 줘!”라고 문장으로 말할 때까지 기다리고 유도하셨다고 말씀해주셨다.Ⅲ. 학령전기 (3~6세)신체발달또래에 비해 큰 키를 가지고 있었지만, 몸무게는 항상 저체중이어서 엄마께서는 걱정이 많으셨다. 밥도 잘 먹지 않고, 편식도 있었는데 그나마 가장 좋아했던 음식이 치킨이어서 치킨을 자주 사주셨다.운동발달언니는 언어발달이 빨랐던 반면 나는 운동 발달이 빨랐다. 그래서 정적인 언니를 키우던 엄마께서는 이리 저리로 달려나가고, 뛰어내리는 나의 에너지에 깜짝 놀라셨다고 하셨다. 그래서 트램펄린 등 신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어린이 놀이터에 자주 데리고 갔다고 하셨다.감각발달특별한 이상 없이 건강히 발달하였다. 하지만 미각에 여전히 예민해서 어린이집에서 오이무침이 나왔을 때, 한 젓갈을 먹고 토해버린 적이 있었다. 그래서 편식도 여전히 심해 저체중을 유지하였다.인지발달언니와 함께 역할놀이 하는 것을 즐겼다. 이 시기에 부모님께서 맞벌이하시면서 주로 언니와 둘이 보내는 시간이 길었다. 언니와 어린이집 하교 후에 함께 인형 놀이를 하고, 블록 놀이, 숨바꼭질하며 시간을 보냈다. 이 시기에 나는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였는지, 숨바꼭질을 하다가 두 번이나 미아가 된 적이 있었다. 언니와 숨바꼭질을 하다가 나 혼자만의 상상에 빠져 다른 동네로 건너간 적도 있었고, 마트에서 엄마와 장을 보다가 앞에 있던 머리가 긴 아줌마가 신기해 마냥 따라갔다. 얼마나 충격적이었는지, 그때 상황에 대해서 언니는 엄마가 정말 쓰러지듯 오열을 하셨고, 경찰서에 가서 경찰 아저씨를 붙잡고 내 동생을 찾아 달라고 울었던 게 생생하다고 말해주었다. 심지어 그때 내가 입었던 옷까지 기억하고 있을 정도이다.
    의/약학| 2023.11.15| 6페이지| 2,000원| 조회(1,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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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간호학과 생명윤리와 철학 - 비혼모에 대한 나의 생각 (비혼모에 대한 찬반 리포트)
    간호학과 생명윤리와 철학 - 비혼모에 대한 나의 생각 (비혼모에 대한 찬반 리포트)
    REPORT제목 : 비혼모에 대한 나의 생각수강과목 : 생명윤리와철학담당교수 :학 과 : 간호학과학년학반 :학 번 :이 름 :제출일자 :연예인 사유리가 비혼모로서의 삶을 밝히면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전에는 ‘미혼모’라는 말이 있었지만, 결혼은 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자를 기증 받아 아이를 낳고자 하는 ‘비혼모’라는 입장을 밝힌 것이다. 많은 사람이 그녀의 도전에 박수를 보내기도 하고 우려를 표하기도 하며 분분한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다. 나도 ‘비혼모’에 반대를 표하는 입장이다. 사실 반대라기보다 우려라고 표현하고 싶은데, 본인이 비혼모를 우려하는 이유에는 세 가지 이유가 있다.첫째, 한 생명을 책임지는 것은 매우 신중해야 한다.‘비혼모’는 ‘비혼’ 즉, 결혼을 하지 않겠다고 결정하고, 임신과 출산은 선택하는 것이다. 비혼모의 아이는 출생하자마자 아버지라는 부재를 만나게 된다. 물론, 아버지의 부재를 이혼, 죽음과 같은 다른 여러 이유에서 경험하는 아이들이 많지만, 비혼모의 아이는 임신 계획부터 아버지의 부재를 전제로 가지게 된다. 아이의 출생에 재산이나 학벌, 다른 것들은 필수조건이 아니지만 ‘부모(父母)’ 이 둘은 필수조건이었다. 그런데 그중 필수조건 하나가 부재한 상태로 태어나게 되는 것이다. 현재는 성차별과 성 평등에 대한 인식이 많이 개선되었지만, 차별과 차이는 구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분명 남자와 여자의 차이가 있고, 거기서 엄마와 아빠의 역할 차이도 존재한다. 엄마가 줄 수 있는 안정과 사랑이 있고, 아빠가 줄 수 있는 안정감과 애정도 있다.비혼모를 옹호하는 입장에서는 비혼모 본인이 행복하기 위해서 선택한 결과인데, 왜 주변에서 반대하느냐고 말한다. 하지만 본인이 행복하기 위해서 하는 선택이 모두 옳다면, 세상에서 정당화되지 않을 행동은 없을 것이다. 본인의 행동이 다른 사람의 인생 전체를 책임지게 된다면 그 행동에 조금 더 신중해야 하지 않을까? 사유리는 연예인으로서 비혼모의 아이가 출생과 동시에 가지게 될 부재를 채울 수 있을 만큼의 사회적 지위와 재산, 책임감을 느끼고 있었기에 신중히 고민하고 선택했을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한 생명을 책임지는 것에 있어서, 남녀가 만나 가정을 이루고 자녀를 계획하는 것도 신중한데, 비혼모라면 더더욱 신중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둘째, 사람은 자신의 뿌리를 알고 싶어 하는 내적 욕망이 있다.어린 시절 외국으로 입양되어 양부모님 밑에서 자란 아이들이 후에 성인이 되어서 자신의 친부모님을 찾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온다는 사연을 우리는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이처럼 비혼모의 아이도 정자를 제공해 준 자신의 아버지를 궁금해하고 알고 싶어 할 것이다.이처럼 단순한 호기심이든 인간은 자신의 뿌리, 유전적 계통을 알 권리가 있다. 유엔아동권리협약 제 7조에서도 ‘아동은 자신의 부모를 알 권리가 있다’라고 명시되어 있다. 모든 어린이가 누려야 할 권리이고 아이들은 생물학적 부모를 찾을 권리가 있다. 하지만 정자 기증으로 출생한 비혼모의 아이들은 정자기증자의 신상 보호로 인해 자신의 계통을 알 수 없다. 그렇게 되면 이 아이는 자신의 생물학적 부모를 알 권리를 빼앗기게 되는 것이기에 이에 관한 정확한 법률이 없다면 인권에 대한 문제까지도 거론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셋째, 아직은 사회적 시선에서 벗어나기가 쉽지않다.사유리도 임신 공개 전, 대부분의 사람은 비혼으로서의 임신을 좋게 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방송에 나갈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다행히도 긍정적인 측면으로 응원을 해주는 사람들 덕분에 방송활동을 계속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인문/어학| 2023.10.03| 3페이지| 1,500원| 조회(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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