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Ⅰ. 서론1. 진단검사의 목적2. 진단검사단계Ⅱ. 본론1. 흡인/생검 간호2. 전기생리적 검사3. 조영제 검사/CT/MRI4. 내시경 검사5. 초음파 검사Ⅲ. 결론1. 소감lV. 참고문헌Ⅰ. 서론1-1 진단검사의 목적신체검진 후 대상자의 개별적인 건강상태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한 도구로 진단검사가 필요합니다. 진단검사는 임상병리검사와 특수진단검사로 나눌 수 있습니다. 임상병리검사는 혈액검사, 소변검사, 대변검사, 객담검사 등이 있고, 특수진단검사는 흡인검사, 전기생리적 검사, 내시경 검사, 방사선검사, 초음파검사, 자기공명영상, 핵의학검사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여러 가지 검사는 진단을 뒷바침하고, 질병의 경과를 예측하며, 치료에 대한 대상자의 반응에 대해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간호사는 각종 검사방법에 대한 지식이 선행되어 안전하고 정확한 검사가 이루어지도록 해야 합니다. 정확한 검사 결과는 정보를 수집하여 간호진단을 내리고, 대상자에게 가정 적절한 간호계획과 중재를 제공하는 데 기초자료가 됩니다.1-2 진단검사단계1) 검사 전① 대상자에게 시행할 검사의 목적, 방법, 검사 전,중,후의 주의사항, 검사 후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나 합병증에 대해 설명합니다.② 동의서를 받아야 하는 경우 대상자에게 절차와 처치에 관해 충분한 정보를 제공합니다.③ 특수진단검사 또는 특수처치가 필요한 경우 간호사는 병원 내 타부서와 함께 일정을 정하고 준비합니다.④ 대상자가 약물투여 중이라면 검사 전 투여 여부를 확인합니다.2) 검사 중① 검사를 하는 동안 대상자의 신체반응과 심리상태를 평가하며, 이상반응이 나타나면 즉시 의사에게 보고합니다.② 대상자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하고, 손 잡아주기와 같은 신체접촉을 통해 대상자가 특별한 긴장이나 통증을 견디도록 안위를 제공하며, 검사과정 중 필요하면 심호흡, 기침, 또는 적절한 자세를 취하게 하여 대상자의 안위를 도모하도록 합니다.③ 활력징후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오심, 구토, 창백함, 통증이나 지나친 불안 등의 특이 증상정보와 검체 종류를 정확히 확인한 후 가능한 빨리 검사실에 보냅니다. 지연된 검사물은 부정확한 검사결과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Ⅱ. 본론2-1 흡인/생검 간호① 요추천자중추 신경계 질환을 진단하기 위한 뇌척수액의 채취, 뇌압의 측정 및 평가, 지주막하 공간에 마취제나 약제 투여, 척추조영술 시 조영제의 주입, 뇌척수액의 누출 여부 확인, 뇌척수액의 압력을 감소시키기 위해 척추 천자를 시행합니다. 시술 합병증으로는 두통, 하부요통, 천자부위 감각 장애, 뇌막염 등이 있습니다.검사방법: 침대에 측면으로 누운 상태에서 머리와 무릎이 닿도록 최대한 구부립니다. -> 양쪽 엉덩뼈의 능선 위인 3~4번 요추 사이 공간에 주삿바늘을 삽입합니다.② 복수천자복수 천자는 복수를 채취하여 검사를 시행하거나 복강 내에 비정상적으로 과다하게 고여 있는 복수를 제거하여 복부 불편감을 감소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합니다. 복수가 증가하게 되면 복통이나 호흡 부전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다량의 복수를 배액하는 경우 쇼크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배액 시 알부민을 주사로 보충합니다. 천자침에 의한 방광 손상을 막기위해 시술 전 소변을 보아 방광을 비우도록 합니다. 시술 후 복막염 및 복막 출혈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활력증상과 복부 강직 등의 이상 증상을 수시로 확인합니다.검사방법: 복수가 중력에 의해 잘 배액될 수 있도록 침대에 눕는 자세 또는 누워 상체를 세운 자세를 취합니다. -> 피부 소독을 시행하고 필요 시 국소 마취를 합니다. -> 천자침(18~20 게이지 굵기의 바늘)을 주로 좌하복부 또는 배꼽과 치골결합 중간 부위에 삽입합니다. ->복수 성분 검사가 목적인 경우 채취를 한 후 천자침을 제거하고, 배액이 필요한 경우에는 배액관을 연결합니다. -> 배액이 끝나면 천자침을 제거하고 복부가 새지 않도록 드레싱합니다.③ 흉강천자악성 폐종양으로 인한 늑막삼출액 혹은 결핵이나 폐렴 등으로 생긴 늑막삼출액의 제거 또는 진단을 위한 검사로 초음파유도하에 바늘(18G)을 검사하고자 하는 후 검사할 부위를 소독, 피부 및 복벽에 심부를 국소 마취합니다. -> 실시간 초음파 유도 하에 바늘을 이용하여 늑막삼출액을 흡인합니다.④ 간생검복벽, 갈비뼈 사이로 바늘을 삽입해서 간조직을 채취하는 것을 간생검이라고 합니다. 간염, 간경변증, 간농양, 간암 등 간질환으로 진단된 환자에게 진행 정도를 확인하고 치료를 계획하기 위해 시행합니다. 검사 전 6시간은 아무것도 먹지 말고 금식해야 합니다. 출혈 위험을 줄이기 위해 비타민K를 투여하기도 합니다. 검사 후 4~8시간은 천자부위를 압박해야합니다.검사방법: 병변 확인을 위해 간초음파를 시행하고 바늘을 삽입할 부위를 표시해 둡니다. -> 피부소독 후 국소마취를 하고 조직검사용 주사침을 초음파 유도하에 간조직으로 삽입합니다.5. 골수생검골수 검사는 우리 몸에서 혈구 생성에 문제가 생긴 경우 큰 뼈에서 골수를 흡인하고 생검하여 골수의 기능 및 비정상적인 병변을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검사 후 검사부위를 모래주머니로 압박하고 24시간 침상안정을 취합니다.검사방법: 골수 채취를 위한 부분을 소독하고 국소마취제를 주사합니다. -> 주사부위 감각이 없어지면 피부를 통해 뼈속으로 바늘을 삽입하여 골수를 채취합니다. ->바늘을 제거한 후 멸균된 붕대로 압력을 가해 시술부위를 지혈합니다.2-2. 전기생리적 검사① 심전도검사심전도 검사란 피부에 전극을 부착하여 심장에서 나타나는 전기적 활성도를 감지하여 모눈종이에 선으로 기록하는 검사 방법입니다. 흉통, 호흡곤란, 가슴 두근거림, 어지럼증 등의 심장질환의 증상을 호소할 때, 정기적인 검진 시 시행하게 됩니다.검사방법: 검사를 위해 전극이 부착될 부위는 알콜솜으로 닦아주고, 피부 체모가 많은 경우 부분적으로 면도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전기전도 증가를 위해 전극연고나 젤리를 바를 수 있습니다. -> 흉부와 사지에 전극을 부착합니다.②운동부하검사운동 부하 심전도 검사란 서서히 운동량을 증가시켜 심장 순환기계의 기능 및 심장병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효과를 알아보는 검사입니다. 협심증, 를 종료합니다.2-3 조영제 검사① 역행성 신우 조영술혈뇨, 요관 결석, 요관 폐쇄, 요관 협착, 배뇨장애 등 비뇨기계적인 증상이 있을 경우 검사를 시행합니다.검사방법: 바로 누운 자세에서 단순 요로 촬영을 시행합니다. -> 요도구를 소독한 다음 방광경을 이용하여 카테터를 삽입합니다. -> 카테터를 검사하고자 하는 부위까지 삽입한 다음 조영제를 주입하면서 X-선 촬영을 합니다.② 역행성 췌담관 조영술담도와 췌장에 기능이 저하되어 소화기계 증상이나 황달 등이 발생하였을때, 담석증의 치료, 담즙의 배액, 담관 폐쇄의 치료를 위해 의료진의 판단 하에 시행하게 됩니다.검사방법: 캐뉼라를 십이지장 유두까지 삽입하고 조영제를 투여합니다. -> 담관 위치에 도달하면 조영제를 주입한 뒤 자세를 변경하며 X선 촬영을 합니다.③ 상부 위장관 조영술염증, 궤양, 게실, 양성종양, 암, 장폐색, 횡격막 탈장 등의 해부학적, 기능적 이상을 진단하기 위해 시행됩니다.검사방법: 15분 전에 5~10cc의 gascon을 먹습니다. -> 투시검사 장치 테이블 위에 눕습니다. -> 지시에 따라서 숨을 참으라고 한 뒤 바륨이 들어있는 하얀 액체를 먹이면서 엑스선 촬영을 합니다. -> 위, 십이지장의 점막을 잘 볼 수 있도록 바륨뿐만 아니라 발포제를 먹인 후 트림을 억제시키고, 시계 반대 방향으로 여러 차례 몸을 돌리면서 엑스선 촬영을 합니다.④ CT비침습적인 검사 방법으로 뇌, 흉부, 복부, 척추, 골반, 뼈 등 우리 몸 전체의 종양이나 이상병변을 파악할 수 있으며 통증이 없고 비교적 안전한 검사입니다.검사방법: 단층촬영 기계 위에 마련된 침대에 누워 검사를 진행합니다. ->검사 도중 움직이게 되면 영상이 흐리게 나올 수 있으므로 가급적 움직임을 자제해야 합니다.⑤ MRI자기장을 발생시키는 기계가 고주파를 발생시켜 인체에 보내면, 인체 내의 수소원자핵의 반응으로 발생되는 신호를 컴퓨터로 계산하여, 인체의 모든 부분을 영상화하는 검사 방법입니다. 인공심박동기, 금속성 물질을 가지고 있는 대상자는절대 움직여서는 안되며, 어린 아이나 부동을 유지할 수 없는 환자의 경우 주치의가 판단하여 검사 전 진정제를 투여할 수도 있습니다.2-4내시경 검사① 위내시경위 내시경검사는 입으로 내시경 기구를 삽입하여 식도, 위, 십이지장을 관찰하면서 염증이나 종양 등을 진단하는 검사법 입니다.검사방법: 시야 확보를 위해 위장 내 기포제거제와 위장 운동 억제제를 투약합니다. ->내시경이 삽입되는 부위의 국소마취를 시행합니다. -> 수면 내시경의 경우 진정제를 투약합니다. 왼쪽으로 누운 상태에서 검사를 진행합니다.② 대장내시경대장내시경 검사는 항문을 통해 내시경을 삽입하여 대장을 관찰함으로써 대장에 생기는 염증, 용종, 종양 등을 진단하는 검사 방법입니다.검사방법: 왼쪽 옆으로 누워 양쪽 무릎을 구부린 자세를 취합니다. 수면 내시경의 경우에는 진정제를 투약합니다. -> 항문으로 내시경을 삽입하여 검사를 시행합니다. 내시경 삽입 시 힘을 주거나 말을 하게 되면 긴장도가 높아져 내시경 진입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긴장을 풀고 편안하게 호흡합니다.2-5 초음파 검사핵의학검사(pet/ct)양전자를 방출하는 방사성의약품을 인체에 투여하여 생리*화학적, 기능적 영상을 3차원으로 나타낼 수 있는 핵의학과의 영상검사입니다. 각종 암을 진단하는 데 주로 활용되고 있으며 암에 대한 감별진단, 병기설정, 재발평가, 치료효과 판정 등에 유용한 검사입니다.검사방법: 방사성의약품(F-18 FDG)이정맥주사로 투여됩니다. -> 방사성의약품(F-18 FDG)이 암세포에 충분히 섭취되도록 안정실에서 1시간 동안 편안한 자세로 앉아있거나 누워있습니다. -> 물 500 ml 이상을 1시간 동안 가능한 한 충분히 섭취합니다. 단, 지속적인 금식이 필요한 경우 정맥주사로 수액공급을 권고합니다. -> 주사 후 1시간이 경과하면 PET/CT 촬영을 시행합니다.Ⅲ. 결론소감: 평소 TV나 유튜브 의학 다큐멘터리를 보며 특수진단검사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자료조사를 해보면서 생각보다 훨씬 많은 진단검사가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