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의 체형 분석등 길이가 평균보다 4cm 짧고, 앞길 이는 평균보다 3cm 길다. 등이 뒤로 넘어가서 앞 길이가 길어지고 등 길이가 상대적으로 짧아지는 반신체형이다. 사이즈를 잰 뒤 등 길이가 이렇게나 많이 차이가 나나 싶어서 거울로 보니 확실이 등이 뒤로 넘어가 있고, 등 길이가 한눈에 봐도 다른 친구들보다 짧게 보였다.(3) 오리지널 패턴 수정나 같은 경우, 허리에서 여유량을 접어준 것이 아니라 어깨부분에서 접어주었기 때문에 뒷판 전체 길이와 암홀 길이가 달라지고, 암홀 길이가 달라지기 때문에 소매도 달라진다. 오리지널 패턴을 수정해준다.뒷판 수정뒷판의 품선에서 2cm 접어주고 옆에 접히는 선을 정리해준다. 수정되는 부분이 암홀을 건드리기 때문에 암홀 부분도 수정해준다.소매 수정전체 암홀에서 2cm가 줄어들기 때문에 작은소매와 큰소매 양쪽에 0.5cm씩 줄인다. 소매가 만나는 점이 자연스럽도록 곡자로 굴려준다.전체 길이 수정가봉을 봤을 때 길이가 살짝 길어서 전체길이를 3cm씩 줄여줬다.(4) 2차가봉(수정), 소매 달기패턴을 수정한대로 가봉을 다시 보고 소매까지 달아준 모습이다. 뒷판을 수정하면서 소매도 같이 수정해서 소매 길이도 잘 맞고 허리 뒤로 생기던 주름도 없어지고 편안하게 떨어진다.(5) 웰트포켓 & 입술포켓웰트포켓과 입술포켓 뚜껑을 그려 준비한다.웰트포켓은 심지를 붙이고 반 접어 시접을 정리해 양끝을 봉제해서 뒤집어준다.입술포켓 뚜껑은 겉감과 안감 두 장 다 심지를 붙여서 봉제하는데 겉감은 식서로, 안감은 바이어스로 재단한다. 재단한 뒤 시접을 정리해서 뒤집은 뒤 완성 선 위로 한 줄 봉제해주면 나중에 포포켓 만들 때 훨씬 수월하다.몸판에 웰트포켓과 입술포켓이 달릴 위치를 표시해준다. 위치는 포켓의 폭과 같게 하고 겉에 표시하기 때문에 나중에 지워질 수 있는 초크를 사용해서 알아보기 쉽게 선을 연장해서 그린다.
(2) 원단 잇기치마길이 : 총길이 - 치마허리길이 + 구두굽높이 + 시접5치마길이만큼 3폭을 재단한다. 재단한 원단의 식서부분은 3cm정도 간격으로 사선으로가윗밥을 주고 준비된 3폭의 원단을 이어붙인다.이어붙인 원단의 밑단, 그리고 옆선은 1cm폭으로 2번 말아 다림질한 후 봉제한다.(3) 주름잡기봉제해서 이어붙인 치마의 안감과 겉감을 잘 포개고 폭을 잰다. 주름 수 : (치마허리둘레) / (주름너비)속주름 분량 : (치마폭둘레 - 치마허리둘레) / 주름 수- 주름을 잡을 떄 겉감과 안감이 서로 밀리지 않도록 주름선 위를 한 번 박아 고정시킨다.- 치마주름 분량을 각각 계산한다. - 주름은 겉감을 위로 놓고, 겉자락 쪽에서 시작하여 안자락쪽으로 잡아간다.- 주름의 방향은 안자락쪽을 향하도록 왼편 주름을 잡는데, 줄므을 한개씩 접어가며 손톱으로 눌러 시침핀을 세로로 꽂는다.-주름을 다 잡은 후 시침핀을 꽂은 상태에서 재봉틀에 놓고 완성선에서 시접쪽으로 0.2cm정도 떨어져 주름의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손으로 잘 눌러가며 박는다< 중 략 >- 깃 만들어 달기겉깃 안에 심을 대고 완성선에서 0.2cm 바깥쪽을 박아 고정시킨다. 깃의 시저을 안쪽으로 꺾어 다린다. 깃머리둘레는 완성선이 바깥쪽을 곱게 홈질한 후 완성선에 딱딱한 종이로 만든 깃본을 대고 홈질한 실을 잡아당겨 시접을 안쪽으로 팽팽하게 오그린다. 만든 깃의 고대점끼리 시침핀으로 고정하고 깃을 앉힌다. 뒷중심은 1cm 아래로 내려서 고정시킨다. 깃을 앉힌 후에 시침질로 깃의 가장자리를 고정시킨다. 시침질한 깃을 펴서 시접의 안쪽으로 한번 봉제한뒤 시접을 저고리의 시접을 깃으로 감싸며 저고리의 안쪽에서 손바느질로고정시킨다. 저고리의 시접은 깃의 너무 짧지 않게 깃의 너비만큼 잘라서 정리한다.- 고름 만들어 달기본인의 체형이나 디자인에 어울리는 고름의 폭과 길이를 잘 설정해 그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