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에 따른 통도사의 변화□ 목차1. 서론1.1. 조사목적 및 방법1.2. 통도사 개요2. 통도사 공간구성2.1. 통도사 공간 변화과정2.2. 상로전영역 전각2.3. 중로전영역 전각2.4. 하로전영역 전각3. 결론1. 서론1.1 조사목적 및 방법(1) 조사목적우리나라의 대표사찰 중 하나인 통도사는 창건기에 건축된 전각을 중심으로 세 개의 영역으로 구성되어있다. 이 영역들은 초창기부터 현재까지 그 시대에 따라 변화해 왔다. 이번 조사를 통해 각 시대별 특징에 따른 공간구성변화와 각 영역별 주요 전각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2) 조사방법현장조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어, 통도사 관련 논문과 통도사홈페이지, 최근 인터넷기사 등을 통해 지금까지 밝혀진 역사적 기록과 사진, 최근현황사진을 조사하였다.1.2 통도사 개요통도사는 우리나라의 삼보사찰 중 하나로 현재 행정구역상의 위치는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로 108번이다. 신라 선덕여왕 15년인 646년에 창건되어 오랜 시간동안 수차례의 중건과 중창을 거치면서 신라시대에서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불교건축이 가졌던 상징과 공간적 기법들이 응집되어있는 사찰이다. 삼국유사를 통해 646년에 자장율사가 축서산 아래 아홉 마리 독룡이 살고 있던 연못에, 이들을 교화하여 여덟마리를 승천케 하고 그 신지를 메워 금강계단을 쌓아 통도사를 창건하였음을 알 수 있다.그림 1 통도사 배치와 축선 통도사의 전체가람은 일주문에서 시작해서 대웅전으로 이어지는 동서방향으로 긴 축선상에 천왕문, 불이문들이 배치되어있고, 남북방향의 금강계단과 대웅전과 남쪽 앞마당을 잇는 축, 대광명전과 용화전, 관음적의 중심을 잇는 축, 영산전과 그 앞마당의 중심을 잇는 축으로 전체배치가 이루어져 있다. 동서의 축을 중심으로 북으로는 예불영역, 남으로는 생활 및 관리영역으로 건물군을 구분할 수 있다.2. 통도사 공간구성2.1 통도사 공간 변화과정사찰의 가람배치에는 불교교리라고 하는 가치체계가 공간구성의 원리로 작용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창건기인 서기646년부터 1706년까지 3기에 나눠서 구분하였다.(1) 제 1기(서기646년)자장율사가 당나라에서 가지고 온 부처의 진신사리를 봉안하기 위하여 사리탑인 금강계단을 신앙의 중심으로 둔 시기이다. 창건 당시는 가장 중심적인 시설인 금강계단과 대웅전, 대광명전, 영산전이 세워졌다. 각각의 건물은 불교교리가 적용되었는데, 금강계단은 사리를 모신 곳, 대광명전은 화엄신앙의 비로자나불을, 영산전은 석가모니의 영산회상을 재현한 불전으로 석가모니의 불국토로 인식되었다.표 1. 통도사의 10품지적 공간구성 창건 당시 통도사는 금강계단을 가장 중요한 시설로 하는 탑중심형의 가람배치였다. 비슷한 시기의 사찰 중 고구려의 정릉사지와 백제의 미륵사지가 있는데, 이 사찰들과는 달리 통도사의 경우는 석가모니의 사리, 옷, 대장경의 석가모니라는 동일한 위계의 상징물들을 보관한 절로써 불전의 위계에 따른 수직적 배치는 필요 없게 되므로 건물들은 동서의 수평축으로 형성된다. 또 당시 엄격한 규율로, 통도사는 각 공간들이 회랑으로 구획 정리되어 독립적으로 운영되었는데 고대사찰의 일반적인 형식을 따른 것이라고 볼 수 있다.(2) 제 2기(1300년대)창건기 이후 큰 변화가 없었던 통도사에 공간적 변화가 일어나는 시점이다. 고려가 몽골의 지배아래 놓이게 되면서, 통도사에 몽골 사신이 금강계단을 참배하는 일이 생긴 후에 교종계열의 통도사가 선종계열의 조계종의 중심사찰로 발전하게 된다. 이는 단순한 종파의 변화가 아니라 가람구성에 있어서 화엄사찰의 가람형식으로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한다.1305년 불이문과 일주문의 건립으로 현재와 같은 통도사 진입공간이 마련된다. 이는 화엄경의 10지품과 관련된 일종의 종교적 상징의 통과의례로 화엄사상의 설파를 의도한 건축적 장치가 된다. 또한, 이 시기에는 대웅전도 변화가 있었는데, 새로운 진입축과 시선축에서 중심적인 장소로서의 지위를 갖게 되었고, 기능적으로도 금강계단으로의 출입구로서 역할을 수행해야하기 때문에 지금의 형태로 증축되었을 것이다.1326년 충숙왕 때 인도의 지공대사가 금강계단을 다녀간 후로 다시 활성화되어 발전하였다. 천왕문이 하로전과 일주문사이를 경계짓는 자리에 건립됨에 따라 통도사의 진입체계는 완성이 되었다. 대웅전 앞에 명부전, 대광명전 앞에 용화전, 영산전의 좌우로 극락보전과 약사전이 건립됨에 따라 상로-중로-하로전의 구분 또한 명확해졌다.(3) 제 3기(1700년대)1706년 가람각의 건립을 시작으로 산령각, 삼성각 등 불교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건물이 통도사내에 들어선다. 이는 민간신앙의 건물로 불교가 민간신앙을 포용하는 태도를 보임으로써 가능하였으며, 통도사의 위상을 한층 더 강조하는 역할을 한다.그림 2 상로-중로-하로전구역 전각위치 다이어그램2.2 상로전영역 전각상로전영역은 금강계단과 대웅전을 중심으로 응진전, 명부전, 삼성각, 산령각 등을 배치한 영역으로, 중로전의 개산조당 앞쪽의 1920년에 세워진 석탑을 지나 낮은 석축 기단을 오르면 나타난다.상로전영역의 중심인 대웅전은 평면은 정방형이지만 지붕은 T자형으로, 이는 진입로인 동쪽에서 보거나 주 방향인 남쪽에서 보더라도 모두 정면처럼 보이도록 한 것이다. 고려 중기에 지금과 같은 진입축이 만들어지면서 이처럼 대웅전의 변화가 있었을 것이라 생각된다. 대웅전 뒤로는 통도사의 상징인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봉안한 금강계단이 자리하고 있다. 대웅전의 정면에는 대중법회와 행사를 하는 건물인 설법전이 있으며, 좌우로는 명부전과 응진전을 배치하였다. 응진전의 서쪽으로는 삼성각과 산신각이 배치된 작은 공간이 나오며, 그 가운데 구룡지가 있다. 구룡지는 자장율사가 구룡소에 사는 용들을 승천시키고 연못을 메워 절을 창건했다고 하는 유적이다. 상로전의 가장 서쪽은 일반인들이 들어갈 수 없는 선원구역으로 주지스님의 처소인 탑광실 그 옆에 보광전과 부속건물 그리고 그 뒤에 방장스님의 거처인 정변전이 자리하고 있다.전체적인 공간은 대웅전의 동쪽마당에서 금강계단까지의 진입 공간이 창건되는 건물들에 의해 큰 마당이 적당한 거리마다 나누어지고, 통로로서 동선을 꺾이게 하며, 막힘과 열림을 반복하는 기법 등은 사람들의 시야에 보이는 장면을 변화시켜 호기심을 유발하기도 하고, 다양한 장면을 지각할 수 있어 지루하기 쉬운 공간에 리듬감을 느끼게 하는 공간구성으로 되어있다.그림 3 금강계단(1) 금강계단(金剛戒壇)통도사의 창건의 근본정신은 바로 부처님의 사리를 봉안한 금강계단에 있다. 『통도사사리가사사적약록(通度寺舍利袈裟事蹟略錄)』에 보면 원래 통도사가 위치하고 있는 곳은 아름다운 연못이 있었는데 연못을 메운 후 그곳에 금강계단을 쌓고 통도사를 창건하였다고 한다. 금강계단의 단의 수는 관련논문내용과 연구 결과를 살펴 볼 때 1379년 1차 중수시 3단으로 구성되었던 것이 1705년 4차 중수시 둘째 단의 면석 높이가 변화되고, 또 법회 시의 공간 확보를 위해 성토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또 금강계단 영역으로의 출입은 바깥기단위에 담과 함께 설치된 샛문을 통해 출입하였을 것으로 판단되었지만, 1911년에 조성총독부에 의해 이러한 구성은 성토되면서 샛문은 없애고 담과 축대도 지금처럼 변형시켜 버렸다. 이것 말고도 현존하는 금강계단은 창건 이후 수차례 걸쳐 중수되었기 때문에 창건 당시의 정확한 구조는 알 수 없지만, 삼국유사의 2층으로 위층가운데는 마치 가마솥을 엎어놓은 것과 같다는 기록을 통해 그 형태가 현재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그림 4 대웅전(2) 대웅전(大雄殿)국보 제 290호 통도사 대웅전은 상로전의 주 건물이다. 대웅전의 평면은 정면 3칸, 측면 5칸의 규모로 되어 모두 15칸 건물이며, 특이한 것은 두 개의 건물을 복합시킨 평면형이라 건물내부의 기둥배치가 다른 건물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예이다. 이처럼 특색 있는 구조로 볼 때 당초 3칸인 공간에 지금과 같은 지붕 형태를 만들기 위해 북쪽으로 2칸을 증축하면서 고려된 방법이라 생각할 수 있다. 대웅전의 기단석을 보면 형태나 수법 등이 일정하지 않아 창건시의 모습보다 상당히 변형되었음을 추측 할 수 있다.일반적으로 통일신라 초기의 건물은 정면성을 강조하지 않고, 각 입면간의 상호 균형을 중시하는 질서가 의도적으로 계획에 반영되어 있는데 비하여, 중기나 후기의 건축에서는 정면성을 강조하여 건물의 중심성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는데, 대웅전은 우리들이 바라보는 여러개의 측면이 모두 부처가 보는 하나의 정면이 만들어 졌다. 즉, 다양한 것의 조합을 통해 통일을 이루는 불교교리가 중심을 강조하는 건축형태를 통해 표현되었다고 판단 할 수 있다.2.3 중로전영역 전각중로전은 대광명전을 중심으로 한 상로전과 하로전의 중간에 위치한 영역이다. 하로전영역을 지나 불이문을 들어서면 석탑과 중로전영역의 관음전이 보인다. 관음전 뒤로는 세존비각, 개산조당, 해장보각, 용화전, 장경각, 전향각이 남향하여 배치되어 있는데, 맨 뒤의 대광명전만 서쪽으로 약간 들어 앉았음을 볼 수 있다. 용화전 앞에는 장차 용화수 아래서 성불하여 중생을 제도하게 될 미륵불의 출현을 기다린다는 의미로 세운 봉발탑이 특이한 모습으로 서 있다. 또한 스님들이 경을 공부하는 강원건물인 황화각이 있고, 황화각 뒤로 통도사의 역대 고승들의 진영을 봉안한 영각이 있다. 그리고 관음전 앞에는 경을 공부하는 감로당과 원통방이 배치되어 있으며, 이 두 건물 지하에 대중들이 식사를 할 수 있는 공양간이 있다. 이 외에도그림 5 대광명전 작은 객실과, 원주실, 후원 등이 있다.
SITESITE 란 ? 목표와 철학 DE-ARCHITECTURE 제임스 와인즈 작품 목차1. SITE 란 ? SITE : 3 Sculpture in the environment 혁신적인 건물 , 공공 장소 , 공원 , 인테리어 및 제품 디자인으로 국제적으로 알려진 건축 및 환경 예술 스튜디오 도시공간에 대한 새로운 컨셉들을 전개할 것을 목적으로 1970 년대 뉴욕에서 조각가 제임스 와인즈를 주축으로 설립됨 궁극적인 목표는 해체적 건축 (De-Architecture), 서술적 건축 (narrative architecture), 녹색건축 (green architecture) 의 실현 미학적으로 상상력이 뛰어나고 시각적으로 기억에 남으며 환경에 책임이 있으며 경제적으로 실행 가능한 구조를 만들어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지난 40 년 동안 미국 , 캐나다 , 스페인 , 프랑스 , 이탈리아 , 영국 , 오스트리아 , 일본 등 에서 작품을 하였음2. 목표와 철학 SITE : 4 Sculpture in the environment 작품 철학은 ‘ 환경적 사고 ’ 에 기초 이 접근방식은 시각 예술 , 건물 설계 , 도시 계획 및 조경 아키텍쳐의 아이디어를 통합하여 이러한 영역을 별도의 영역으로 처리하는 대안을 탐색 한 예술 형식이 시작되고 다른 예술 형식이 끝나는 지점을 식별하기가 어려워지는 미학적 접근방식을 옹호 1990 년대 초반에 환경문제에 점점 더 관여하게 됨 미래를 위한 지속가능한 아키텍처가 친환경 디자인의 확장된 정의와 대중과의 커뮤니케이션 수준을 높여야 한다고 생각3. DE-ARCHITECTURE 반 ( 反 ) 건축 5 De-Architecture 탈 - 건축 기능주의적 지루함에 대한 비평적인 자세4. 제임스 와인즈 James Wines 6 SITE 의 창립자이자 회장 , 조각가 출신 건축가 제임스 와인즈 미국 시라큐즈 대학교에서 미술사와 조각 , 문학을 공부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교와 파스슨 디자일 스쿨에서 건축과 환경 디자인 교육 2013 년 평생 공로상 , 2011 ANCE International Architect Award ( 이탈리아 ) 및 1995 크라이슬러 디자인 혁신 상 ( Crysler Award for Design Innovation) 을 포함하여 25 개의 예술 및 건축 상을 수상5. 작품 BEST Products Company Buildings 7 BEST Products company-19758 1972 년에 SITE 는 BEST Products Company 에게 9 개의 ‘ 빅 박스 ’ 쇼핑 센터를 의뢰 받음 이러한 소매점은 어디에나 존재하기 때문에 , 사람들의 그들의 전형적인 이미지를 반사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각각의 경우에 의미를 반전시키고 변화시키는 데 사용되어 왔음 BEST Indeterminate Façade 미국 , 텍사스 주 휴스턴 . 1875 5. 작품9 BEST Tilt building 미국 , 메릴랜드 타우슨 . 1976 5. 작품10 BEST 주차장 건물 미국 , 텍사스 주 휴스턴 ,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 1976 아스팔트 주차장과 소매점 건물의 융합을 보여주는 프로젝트 모델 5. 작품11 기존 숲이 건물 내부에 침투 할 수 있도록 하는 절개면 유리 테라리움 벽이 있는 파사드 BEST Forest building 미국 , 버지니아주 리치먼드 . 1980 5. 작품12 5. 작품13 BEST Rainforest building 미국 , 플로리다주 하이얼리어 , 1979 5. 작품14 BEST Notch building 미국 ,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 1979 5. 작품15 건물 입구를 여는 과정에서 기계화 된 파사드 5. 작품16 BEST Inside / Outside building 미국 ,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 1994 5. 작품17 파사드의 절개 부분으로 설비와 상품의 층이 드러남 매장 상품의 내부 / 외부 디스플레이 , 유리 벽을 통과 할 때 실제 물체에서 유령이 있는 상대로의 전환을 보여줌 5. 작품Highrise of Homes 18 Theoretical project by SITE-1981 5. 작품19 이 주택의 구조는 아파트 거주자에게 다층 콘도에서 정원 공간과 개인화 된 건축 정체성의 고유한 장점을 제공 건물은 개인 주택의 수직 커뮤니티를 지원하는 강철 및 콘크리트 매트릭스이며 각 층의 마을과 같은 커뮤니티로 묶여 있음 목표 중 하나는 도시의 기존 주택 디자인에 대한 대안을 제공하는 것 이는 주택 자체에 의해 만들어지는 불확실성 , 특유성 및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반 형식 주의적 도시 콜라주로 대체 5. 작품20 여러 벽 재료 , 문 , 창문 및 건축 유물 카탈로그 5. 작품21 U 모양의 중정형 5. 작품Frankfurt Museum of Modern Art 22 City of Frankfurt-1983 5. 작품23 박물관은 제 2 차 세계대전에서 부분적으로 파괴된 여러 건물이 있던 삼각형 사이트 이 방법에는 기존 조각의 재사용과 유리 및 석재의 새로운 직사각형의 통합이 포함 형식적인 전략의 충돌은 동쪽 파사드의 한 부분을 잘라내고 바닥평면이 공간으로 분리되도록 해야함 5. 작품24 이 조각난 계층은 내 / 외부 갤러리와 거리에서 야외 조각을 볼 수 있는 특별하고 다양한 전시장을 제공 5. 작품25 5. 작품Highway 86 26 Expo 86 Corporation-1986 5. 작품27 Highway 86 은 1986 년 캐나다 세계 박람회에서 20 세기 항공 , 육상 및 해상 운송의 역사를 기념하는 공모전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함 이 구조는 참여적인 조각 행사의 일환으로 모든 이동 수단을 보여주기 위해 700 피트 길이의 기복이 있는 콘크리트 및 강철 띠모양 으로 이루어짐 이 프로젝트의 영토에는 2 개의 자동차 육교 아래 지역 , 다양한 국가 및 기업 파빌리온을 위한 인접 공간 , 벤쿠버 항구가 내려다 보이는 해안선 구간이 포함됨 5. 작품28 산업 기술의 미래에 대한 사람들의 모호한 관계를 인정하면서 , 모든 것을 포함하는 단색 회색 코팅은 차량을 통일하고 모호한 상태를 강화함 5. 작품Four Continents Bridge 29 Sea and Islands Exposition-1989 5. 작품30 사람들과 자연 환경을 연결하는 히로시마의 기념다리 형태와 제스쳐는 아치형 일본 다리의 고전 전통과 정원과의 연결을 기반으로 함 디자인은 새로운 기술을 현대의 풍경 해석과 통합 표면 경간은 유리 벽으로 나뉘며 , 3 개의 보행자 통로에 구멍을 뚫고 양쪽 끝에서 측면 유리 아치로 연결 5. 작품31 유리벽의 한쪽면에 4 개의 눈에 보이는 암석 , 토양 테라리움에는 지구의 주요 사분면의 전형적인 식물이 들어있음 범람은 폭포가 되어 아래 호수로 흘러 들어감 5. 작품Avenue Five 32 Seville World Exposition 92-1992 5. 작품33 이 건물 , 공공 공간 , 수벽 , 정원 및 야외 식당은 세비야 세계 박람회 92 의 5 대 주요 행렬 중 하나로 설계되어 일련의 국가 파빌리온을 이용할 수 있음 . 5. 작품34 300m 길이의 띠 모양의 구성은 구아 달 키비르 강의 지형과 15 세기 해상 탐험가들을 위한 바다로 향하는 경로로 그 역사를 기념하는 장소 풍경이 가득한 거대한 아케이드가 세비야의 여름 더위로부터 자연적인 물과 초목을 보호 5. 작품Horoscope Ring Children’s Park 35 Toyama Japan Association-1992 5. 작품36 지방 자치 단체의 요청에 따라 이 식당 , 공원 및 어린이 놀이터는 별자리와 관련된 상징적인 내용을 기반으로 함 벽이 조각나고 식물의 흐름이 흐르며 전략적으로 배치된 들이 있는 원형 광장은 주변 산과 행성의 궤도 사이의 관계를 나타냄 5. 작품37 5. 작품Ross’s Landing Park and Plaza 38 River city company-1992 도시 재 활성화 프로젝트 5. 작품39 큰 수족관을 둘러싸고 있는 테네시 강에 위치 공공 공간과 정원은 도시 그리드 , 산악지형 및 강둑 구성을 포함하여 이 지역의 축소판으로 계획 5. 작품40 전체 부지는 포장 , 물 및 초목으로 이루어진 35 개의 포장된 표면으로 연결 이 표면은 도시의 기하 구조에서 해안가의 유기적 모양에 이르기까지 연대순으로 진화하며 , 특정 지역에서는 수평면에서 위로 상승하여 교량 , 공연 공간 , 좌석 공간 및 분수대를 형성 5. 작품41 5. 작품Aquatorium 42 City of Chattanooga-1993 5. 작품43 이 박물관은 물의 역사 , 과학 , 문화 및 보존에 전념 전시전략은 수문학적 정보를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전달하는 일련의 횡정보벽 이러한 전문화된 전시환경 이외에도 회의장 , I-Max 극장 , 스터디 센터 , 도서관 등의 대공간도 갖추고 있음 5. 작품44 5. 작품45 박물과 내부 계획 5. 작품46 세가지 관점 단면 5. 작품47 세가지 관점 단면 5. 작품48 물 역사와 기술의 여러 측면을 전시하기 위한 박물관의 수평 부분 5. 작품49 계단식 분수 및 건물의 정면 5. 작품Shake Shack 50 미국 , 뉴욕 ( 키오스크 레스토랑 )-2004 5. 작품51 이 레스토랑의 이미지는 1950 년대 미국 햄버거 스탠드를 기반 이 골판지 금속 식당은 Shack 의 대중 문화 기원을 축하하는 것 외에도 식물 , 많은 환경과 우아하게 통합되어 있으며 인근 건물의 삼각형모양의 외관을 시각적으로 반영하도록 설계 5. 작품52 메뉴가 그대로 쓰여있는 메인 파사드 5. 작품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REPORT친환경 생태도시 ? 단지계획에 대한사례 조사 및 분석목 차1. 서 론1.1. 조사목적 및 방법1.2. 생태도시2. 본 론2.1. 함부르크 하펜시티의 개요2.2. 함부르크 하펜시티의 생태도시 계획 요소3. 결 론참 고 문 헌1. 서론1.1. 조사목적 및 방법이번 조사를 통해서 건축에서의 관점을 넘어 도시적 관점에서의 친환경 생태도시를 공부하여 도시 계획에 필요한 요소와 방법 등을 배우며 알아가려 한다.친환경 생태도시에 대한 사례로 친환경적인 도시재생의 성공사례이자 도심 속 생태도시 개발을 한 독일의 함부르크 하펜시티 프로젝트를 선정하였다. 대상지에 대한 조사와 분석은 문헌조사?인터넷 자료수집 등을 토대로 하였다.1.2. 생태도시1) 생태도시 개념표 1. 생태도시의 계획지표 우리는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산업화와 도시화 등 많은 개발과 발전으로 편안한 삶을 살고 있다. 하지만 이는 곧 지구온난화, 에너지 고갈, 생태환경 파괴 등과 같이 전 세계적으로 문제들을 발생시키고 있다. 오늘날 많은 도시에서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중 대표적인 방법 중 하나로 생태도시가 있다.생태도시는 생태적 개념과 도시설계 분야와 연계되어 다양하게 정의되고 있다. 조사 자료에 따르면 환경오염물질의 배출이 최소이고, 에너지 효율은 최대이며, 자원의 재이용이 활발한 도시의 조건을 만족시키는 도시로 정의하였다. 또한, 생태도시에 대해 도시를 하나의 유기체로 보고 도시의 다양한 활동과 구조를 자연의 생태계가 지니고 있는 원칙에 가깝도록 설계되어 인간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도시로 정의하고 있다.즉, 생태도시란 도시와 자연환경이 유기적인 조화를 이루도록 하면서 도시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문제, 에너지 문제, 폐기물 등 환경문제를 해결하고자 자연 친환경적으로 계획한 도시라 할 수 있다.2) 생태도시의 계획지표조사대상인 하펜시티 분석을 위해서 문헌조사를 통해 가져온 생태도시의 계획지표를 사용하였다. 이 지표는 국내외 생태주거단지(도시)사례와 사례에서 획, 환경생태, 사회문화로 나누고 각 분야에 해당하는 지표를 세부항목으로 하였다. 독일, 일본, 한국 총 세 나라에서 각각 4개의 사례를 조사 정리하여 도출한 지표로, 조상대상지 또한 독일에 위치하며 다양한 나라의 사례들을 토대로 하였기에 이 문헌의 생태도시 계획지표가 적합하다고 생각하여 적용시켰다. 크게 단지계획와 환경생태, 사회문화로 세 부분으로 나뉜 이 항목들을 기준으로 하여 분석하였다.2. 본론2.1. 함부르크 하펜시티의 개요1) 역사적 배경함부르크 하펜시티는 독일의 동부와 서부를 연결하는 해안교통의 요충지로, 입지적으로나 그 시기 경제적 정책으로나 발전에 유리한 조건을 갖춤으로 함부르크시의 도시발전과 산업성장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1950년대까지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하였다. 하지만 1960년대 대형 컨테이너 화물선의 등장으로 컨테이너 항만시설이 발달하면서, 지리적으로 얕은 수심조건을 가진 하펜시티는 대형 컨테이너의 진입이 불가능하였다. 이에 남쪽지역에 엘베 강으로 항만이 건설되며, 하펜시티는 항만의 기능을 상실하여 경제적 침체기를 맞이하였다. 그 이후에도 유럽에서 진행된 탈산업화에 따른 산업구조와 요건들의 변화로 하펜시티에 위치한 많은 공장들이 문을 닫게 되면서 하펜시티는 쇠퇴하게 되었다.1980년대부터 유럽도시는 도시재생의 사업을 시도하였고, 수변공간은 기존의 쇠퇴하는 도시에 새로운 기능을 수용하여 탈바꿈하는 도시재생 사업의 장이 되었다. 이에 따라 하펜시티를 새롭게 바꾸려는 시도를 시작하였다.1997년 5월 함부르크 시장에 의해 하펜시티 개발 계획안이 공식적으로 발표되면서, 2003년부터 유럽의 수변공간 개발 프로젝트 중 가장 큰 규모의 도심 속 생태도시 구축 프로젝트로 하펜시티를 위한 공사가 시작되었다.2) 마스터플랜하펜시티의 마스터플랜은 기존 도심과의 접근성과 연결성을 강화하여 구도심과 신도심의 통합과 동반성장을 개발 방향으로 제시하였다. 또한 당시 부족하였던 함부르크의 주택지역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 문제를 해결하려 하였다.하펜시티는 부지를계를 5단계로 계획하여 대지 서쪽에서그림 1. 하펜시티의 단계별 개발 완료년도 동쪽으로 순차적으로 개발하여 2025년 완료를 계획하고 있다. 이는 장기간 걸쳐 진행되는 과정에서 지속적인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하도록 하고, 개발과정에서 생기는 변화에 잘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표 2. 하펜시티의 개발 내용 구체적으로 155ha의 거대한 수변공간위에 주거, 상업, 관광, 문화시설 등 다양한 복합기능을 위한 도시개발을 통해 12,000명의 주거 인구수용, 40,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하였다. 또한 사회 문화시설 건설과 공원, 수변 산책로, 다양한 오픈스페이스 등 도시민을 위한 도시 공공공간을 조성하여 함부르크 도심의 기능을 보완 및 충족시키고자 하였다.이러한 하펜시티의 개발방식은 무분별한 환경 파괴적 개발이 아닌 도시 생태적 환경 개선 회복을 통한 생태환경 조성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였다. 이를 위해 항만시설로 이용된 토지를 재활용하고 공장시설과 석유저장탱크로 인해 오염된 토지를 복구하여 토지이용의 절감, 단절되었던 수변공간에 공원과 산책로 조성, 친환경 자원 에너지 순환형 시스템을 통해 화석에너지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고 환경오염을 방지하는 계획을 하였다.그림 2. 완공된 하펜시티 강변 산책로의 모습2.2. 함부르크 하펜시티의 생태도시 계획 요소1) 단지계획단지계획 측면에서 보면 오랫동안 방치되어 쇠퇴한 옛 항만의 부지를 재이용하고 기존 대지의 형태를 그대로 활용하는 토지이용으로, 기존의 도시개발의 방식에서 나타나는 새로운 대지에 개발을 하면서 생기는 자연환경 파괴와 훼손을 최소화 할 수 있었다. 또한 부지가 갖고 있는 양호한 자연환경을 고려하여 건물 배치 및 건물 내의 실 구성이 되도록 가이드라인을 수립하면서 자연경관을 보전하려 했다.그림 3. 바람 길을 고려한 건물 배치 계획(자료 : Hamburgplan AG, p.4) 배치계획에 있어 하펜시티는 수변에 위치했기 때문에 홍수예방에 대한 고려가 가장 필요했다. 이를 20m 이격 거리를 두고 건축되도록 하였고, 그 20n 거리의 공간은 산책로를 계획하여 총 길이 11km의 연속적인 산책로가 조성되었다. 표 3. 하펜시티 자전거 주차장 설치에 관한 법적 규제또한, 함부르크 지역의 바람환경을 분석하여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큰 구조물에 의해 방해받지 않고 흘러가도록 건물을 배치하여 도시 열섬완화, 공기순환 등이 자연적으로 조절되도록 하였다.교통시스템으로는 자전거 도로를 통한 근거리 교통체계와 대중교통 및 자동차공동이용을 통한 장거리 교통체계를 구축하여 저탄소 녹색 교통을 구축하였다.수변을 따라 계획된 산책로와 하펜시티의 곳곳이 연결되도록 조성된 자전거 도로는 모든 시설물들이 주거 반경 5km내에 자전거와 보행접근이 가능하도록 계획하였다. 또한 건물에 자전거 전용 주차장을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하여 자전거이용이 활성화되도록 하였다.도시 교통체중과 소음, 대기오염과 같은 환경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동차 공동이용 시스템을 도입하였고 이를 활성화하기 위해 대중교통과 연계를 강화하였다. 이로 인해 지하철과 버스의 새로운 노선이 생기면서 저탄소 녹색교통을 실현하고 있다.2) 환경생태하펜시티의 면적은 34ha의 수상공간과 121ha의 육상공간으로 총 155ha이다. 육상공간의 20%이상이 녹지공간으로 조성하였다.그림 4. 함부르크 도심과 하펜시티의 연계 함부르크시의 남북의 축을 따라 구도심과 연결되는 하펜시티의 가장 중심이 되는 공간 4곳에 녹색공원을 조성하고, 하펜시티의 동서의 축을 연결하는 2개의 수공간과 2개의 광장을 조성하여 수변 산책로와 연결시켰다. 이러한 오픈스페이스들은 하펜시티 곳곳에 배치되어 서로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도시민들이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이러한 연계는 야생동식물의 비오톱을 조성하고 도심 속 생물군집의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하펜시티는 자연석을 이용한 도로포장으로 우수를 지표로 침투시킬 수 있도록 하였고, 빗물저장과 2차로 처리된 물을 재사용하도록 우수시설을 구축 하였다. 또한 부지 전체의 생리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이를 통해 도시홍수, 수질오염, 수자원 고갈 등의 도시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였다.에너지를 고려한 생태계획은 건축물에서 드러난다. 하펜시티 친환경 건물 인증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친환경 건물로 계획되도록 건축 심의 및 인허가 과정을 통해 규제하고 있다.친환경 건물 인증 시스템의 내용으로는 옥상녹화, 태양열 시스템, 에너지 절약형 및 친환경 건축 자재사용 등이 있다.공간구성에 있어서도 에너지 효율적 측면을 고려 하였는데, 가족생활의 중심이 되는 거실은 햇빛이 잘 들고 전망이 좋은 곳에 위치하도록 하였고, 침실 공간과 같은 개인 공간은 남향을 향하도록 하였다. 부엌, 복도, 화장실 같은 공간은 북향으로 계획하였다.3) 사회문화생태도시는 단지 물리적인 생태공간을 조성하는 것 뿐만 아니라 도시민을 위한 사회적 생태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회적 생태공간이란 문화나 사람들의 교류 형성 등이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이를 통해 지역 정체성이 확립될 수 있다.하펜시티는 공공의 장소인 수변공간을 사회구성원 전체가 보편적으로 이용하여 수변지역 커뮤니티가 형성되도록 하기 위해 수변공간에 공공교육시설, 수족관 등을 집중적으로 계획하였다. 또한 광장을 조성하고 다양한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도입함으로서, 수변공간이 다양한 활동의 장이 되도록 만들었다.매년 정기적으로 하펜시티의 수변공간에서 개최되는 프로그램으로는 ‘미켈란 테라센 광장의 여름축제’, ‘하펜시티 여름축제’, ‘슈레스비히 홀슈타인 음악 페스티발’, ‘엘브째즈 페스티발’, ‘하버프론트 문학축제’ 등이 있다.무엇보다도 하펜시티는 주거와 근무지를 하나의 도시공간으로 묶어 계획되어 짧은 통근거리를 가능하게 하여 주거, 일, 여가 기능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져 삶의 균형과 조화를 이루도록 하였다.3. 결론생태적 관점에서의 도시환경조성과 에너지 관점에서의 친환경적 도시개발을 이루며 생태도시를 만들어가는 함부르크 하펜시티 프로젝트 사례를, 역사적 배경부터 조사하여 생태도시 계획치표의 3가지 분야인 단지계획, 환였다.
건축구조설계 초고층 건축물 조사목차 01 건축물 개요 02 구조 개요 - 중력저항 구조 계획 - 횡력저항 구조 계획 03 횡력저항 시스템 - 아웃리거 (Outrigger) - 벨트트러스 (Belt Truss ) 04 구조 계획 - 구조물의 잉여력 확보 - 사용성 검토 05 접합부 상세 - 벨트트러스 접합부 - 장스팬 스팬드럴 보 접합부 - 아웃리거 접합부 06 결론건축물 개요 롯데월드타워 01 소재지 :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00 건설기간 : 2010 년 10 월 ~ 2016 년 12 월 완공 개장 : 2017 년 4 월 3 일 용도 : 쇼핑 , 업무시설 , 오피스텔 , 호텔 , 전망대 높이 : 555m 층수 : 지상 123 층 , 지하 6 층 건축가 / 건축회사 : 롯데건설 설계사 : Kohn Pedersen Fox 건설사 : 롯데건설 롯데월드타워건축물 개요 롯데월드타워 01 롯데월드타워는 한반도에서 가장 높은 마천루이고 , 세계에서 6 번째로 높고 아시아에서 3 번째로 높은 최고층 건물 판매시설인 에비뉴얼동 , 캐쥬얼동 , 엔터동과 같이 총 4 개동으로 구성되어 있고 , 2,018 석 규모로 세계수준의 클래식 전용 공연장 그리고 2,500 톤 초대형 수조를 보유한 수족관 등으로 계획됨 연면적은 약 330,000m^ 이며 , 세계 초고높이의 6 성급 호텔 , 62 대의 엘리베이터 , 세계에서 다섯번째로 높은 전망대와 그랜드케니언의 스카이워크와 유사한 스카이브릿지가 계획 됨구조 개요 롯데월드타워 02 주요 횡력저항구조는 평면중심에서 최대 2m 두께의 코어벽체 , 외주부에 8 개소의 메가기둥 , 2 개소 아웃리거와 벨트트러스로 구성 판매시설 , 오피스 와 오피스텔로 구성된 바닥구조는 장스펜 스펜드럴보와 내부 철골보 및 데크 슬래브로 구성되었으며 , 86 층 상부 호첼바닥구조는 두께 22~280mm 의 플랫 슬래브로 계획구조 개요 중력저항 구조 계획 02 지상 2~76 층까지 오피스와 오피스텔 바닥골조는 외주부에 장스팬의 스팬드럴보에 내부 철골보 및 데크 슬래브로 구성 오피스와 오피스텔 층고는 각각 4.5m, 3.9m 이며 , 데크 슬래브 두께는 130mm 및 150mm 바닥철골보 춤은 각각 600mm 와 480mm 로 계획구조 개요 중력저항 구조 계획 02 지상 87~102 층 호텔의 바닥골조는 플랫 슬래브 시스템으로 , 코어주변은 Drop Pannel 과 테두리에서 철근콘크리트 Perimeter Girder 와 철골기둥으로 구조계획 됨 코어벽체와 외주부 철골기둥을 선시공후 외주부의 RC 슬래브는 알폼을 적용하여 공사가 진행됨구조 개요 횡력저항 구조 계획 02 횡하중은 평면 중앙부에 코어벽체와 메가기둥을 연결하는 2 개소의 아웃리거와 2 개소의 벨트트러스로 계획되었으며 , 코어벽체가 횡력의 70% 를 부담하며 , 아웃리거와 벨트트러스가 약 30% 를 부담 아웃리거 부재는 축소량에 의한 부가응력을 최소화하기 위해 Delay Joint 를 설치하고 , 최상층 골조공사가 완료된 후 체결하는 것으로 계획 그림 1 전주월드컵경기장의 조감도구조 개요 횡력저항 구조 계획 02 횡하중은 평면 중앙부의 RC 코어벽체 , 철골 아웃리거 2 개소와 8 개의 RC 메가기둥 그리고 2 개소의 철골 밸트트러스로 저항하도록 계획 최상부 랜턴부는 Diagrid 구조로 계획하고 골조를 그대로 노출함 . SD( 기본설계단계 )- 3 세트의 아웃리거와 6 세트의 벨트트러스 조합으로 설계 DD( 본설계단계 )- 지금과 같은 아웃리거 2 세트와 벨트트러스 2 세트의 조합으로 변경 아웃리거 2 개 , 벨트트러스 2 세트가 가장 이상적인 해결안임을 보여줌 특 히 , 벨트트러스의 위치가 상부층으로 올라갈수록 횡력지지에 유리하다는 점을 알 수 있음횡력저항 시스템 03 아웃리거 (Outrigger, 바깥 걸침 ) : 코어와 외주부 기둥을 연결시켜주는 일반적으로 1-2 개층 높이에 맞먹는 춤이 큰 캔틸레버 형태의 벽보 혹은 트러스보를 말함 초고층 건물에서 풍하중과 지진하중에 효율적으로 저항하는 횡력저항 시스템 횡력에 의한 전도모멘트를 코어와 외곽기둥이 함께 지지하는 시스템으로서 건물에 횡력이 작용하게 되면 아웃리거로 연결된 외곽기둥이 코어와 함께 횡력에 의한 모멘트에 저항하게 되므로 코어가 독립적으로 횡력에 저항하게 되는 경우에 비해 코어가 부담해야하는 모멘트 값이 줄어들게 됨 아웃리거구조는 구조물의 휨강성을 증가시키는데 매우 효율적인 구조방식이나 전단력에 대한 저항성을 증가하지 않으며 이 부분은 코아가 대부분 부담하게 됨 아웃리거 (Outrigger)코아의 전도 모멘트와 이에 동반하는 변형은 각 아웃리거의 교차점에서 코아에 반대방향으로 작용하는 모멘트에 의하여 감소 이 역모멘트는 각 아웃리거 교차점에서 코아에 작용하며 , 이 역모멘트는 아웃리거에 연결된 외부 기둥에서의 우력에 의해서 발생 횡력저항 시스템 03 아웃리거 (Outrigger)그림은 50 층 정도의 건물에 대하여 아웃리거 설치위치에 따른 구조적 거동을 조사한 사례 그림에서 한 개의 아웃리거 및 벨트트러스 구조가 설치될 때 , 최적의 설치위치는 건물의 상부로부 터 0.45H 떨어진 곳임 횡력저항 시스템 03 아웃리거 (Outrigger)벨트트러스 (Belt Truss) : 외부기둥을 서로 연결하는 1~2 개 층 높이의 트러스 형태의 수평부재 벨트트러스는 아웃리거와 직접 연결되지 않은 기둥을 횡력저항 시스템에 포함시킬 수 있음 아웃리거 끝단에서 외주부 기둥을 하나로 묶어줌으로써 아웃리거와 외주부 기둥이 일체로 거동하게 하여 횡력저항 성능 향상시켜 구조물량 감소 가능 건물의 강성을 약 25~30% 가량 증가시킨다고 함 횡력저항 시스템 03 벨트트러스 (Belt Truss)아웃리거 - 위치 : 2 세트 (39~44 층 , 72~26 층 ) - 횡력변위에 기여하는 비율 : 29% - 아웃리거의 상단부는 RC 코어벽을 통과하여 반대편 수평트러스부재에 도달하게 됨 . 이는 RC 코어벽이 수평하중을 아웃리거를 통해 수평트러스로 쉽게 전달하기 위함 벨트트러스 - 위치 : 2 세트 ( 72~26 층 , 104~107 층 ) - 상단부의 벨트트러스는 Uppermost lantern 구조를 지지 - Lateral displacement 조절에 기여 - 하단부의 벨트트러스는 Perimeter colume 지지 횡력저항 시스템 03구조 계획 구조물의 잉여력 확보 04 장스펜 스팬드럴보 , 아웃리거 , 벨트트러스 및 호텔기둥 부재가 충격에 의해 1 개소가 성능을 상실하거나 파괴되어도 타워가 붕괴되거나 안정을 상실하지 않도록 Redundancy 를 확보한 설계를 적용 장스팬 스팬드럴 보와 그 접합부는 경간을 따라 임의 한 점에서 휨 성능을 상실하여도 바닥골조의 연속적인 붕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 호텔기둥은 어느 1 개 기둥이 파괴되어도 파괴된 기둥 상부층 기둥들은 104~107 층의 벨트 트러스에 매달려서 지지될 수 있도록 설계 벨트 트러스 의 부재중 어느 한 부재가 파괴되어도 호텔기둥과 랜턴하중을 지지할 수 있도록 설계구조 계획 사용성 검토 04 바닥 진동에 대한 사용성 검토는 바닥골조의 고유진동수 제한과 AISC “FLOOR VIBRATIONS DUE TO HUMAN ACTIVITY” 에서 제안하는 최대 응답가속도를 기준으로 함 바닥 철골보의 즉시처짐은 활하중에 대해 내부보는 SPAN/500 또한 20mm 이하 , 커튼월을 지지하는 장스팬 스팬드럴 보는 SPAN/500 또한 15mm 이하로 제어함접합부 상세 05 롯데월드타워는 메가기둥과 코어벽 체에는 RC 조가 적용되고 , 대부분 층의 바닥 보와 벨트트러스 , 아웃리거트러스는 철골조로 계획되어 RC 와 철골이 만나는 접합부는 시공성 , 공사기간 , 구조안전성을 고려한 상세가 요구됨 장스팬 스팬드럴 보와 벨트트러스는 메가기둥의 중심에 매입하지 않고 측면으로 접합하는 상세를 적용하여 시공성을 개선하고 메가기둥과 접합부의 간섭에 의한 공기지연을 최소화함접합부 상세 벨트트러스 접합부 05 호텔기둥을 지지하고 있는 벨트트러스를 메가기둥의 외측면을 따라서 설치하면 , 메가기둥은 벨트트러스 시공과 관계없이 상부로 계속 선시공할 수 있고 , 호텔철골기둥은 평면의 최외측으로 배치할 수 있기 때문에 건축적으로도 유리함접합부 상세 장스팬 스팬드럴 보 접합부 05 스팬드럴 보 역시 메가기둥의 외축면으로 연결됨 스팬드럴 보 상부 플랜지와 메가기둥 접합부는 시공 시 거더를 고정하고 메가기둥을 수평으로 지지하기 위한 것접합부 상세 아웃리거 접합부 05 아웃리거와 메가기둥의 접합부는 기둥 내에 매입된 Connecting post 에 아웃리거 경사재와 수평재가 연결되도록 계획함 아웃리거 경사재의 수직방향 힘은 post 단부의 end plate 를 통해 메가기둥으로 전달되며 , 수평력은 아웃리거 하현재가 부담 아웃리거와 테두리코어벽체 접합부는 직각방향의 아웃리거가 서로 교차함결론 06 국내 건설경기의 침체로 추진 중이였던 초고층프로젝트가 대부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롯데월드타워는 중단없이 많은 전문가와 엔지니어들이 참여하여 2016 년 12 월에 완공되어 국내 최초의 100 층 이상 초고층 타워로서의 상징성과 한강과 서울시 전체를 조망할 수 있고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관광명소가 됨참고자료 [ 현장탐방 ] 롯데월드타워 초고층 타워동 매트기초 시공사례 _ 한국건축시공학회지 _ 문형재 외 5 명 (2012.02) 롯데월드타워 구조설계 및 수평변형 _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 _ 이재혁 , 김지동 , 정연기 (2014.05) 롯데월드타워 구조 시스템 개요 _ 한국지진공학회 2015 년도 추계 워크샵 및 학술발표회 논문집 _ 이병구 외 3 명 (2015) 잠실롯데타워의 구조설계와 SHM_ 건축도시 설계 및 엔지니어링 실무전문가 사례 연구 발표 자료집 _ 김종호 외 4 명 (2016.10) 참고문헌{nameOfApplication=Show}
주거의 환경과 공간목 차?고대국가1.삼국시대①고구려②신라2.통일신라3.고려시대?고대국가고대국가는 철기의 수용으로 농업의 발달과 지배층의 부를 축척할 수 있는 기반을 형성하게 되었다. 또한 정복 전쟁을 통하여 군장 세력이 통합하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군장 세력이 왕권을 가지는 증 신분제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권력의 집중으로 중앙 집권화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불교를 수용하여 고대 국가체제의 왕권과 신분제를 합리화하는 수단으로 사용하기도 하였다.1.삼국시대삼국시대는 이미 왕권이 확립된 시기로 철기시대보다는 규모가 큰 건축의 수요가 높았다. 그러나 초기와 후기, 그리고 귀족과 평민의 주거에는 많은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귀족의 주거로 보이는 집안은 완벽한 지상주거의 형식으로 보여주고 있지만, 평민들은 수혈주거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후대로 내려가서는 움집으로서 바닥을 파내려간 수혈식 주거였다.고구려가 백제와 신라에게 많은 영향을 미쳤으며 한 예로 추운 지방에 있는 관계로 온돌이 발달하였는데 따뜻한 지방의 백제와 신라가 이 온돌을 사용하고 있었다는 것이 좋은 예이다.또한 삼국시대는 불교의 도입과 함께 건축술이 발달하였는데, 사찰 건축은 삼국에서 행해진 건축물이다. 특히 신라에서 많은 사찰 건축물이 형성되었다.①고구려-고구려 주거의 내부 그림(각저총, 집안 고분 벽화) 문헌에 따르면 “고구려인의 거주는 산과 계곡에 의지하고 모두 띠풀로 지붕을 하며 오로지 사원, 신묘 및 왕궁, 관청에만 기와를 사용한다. 그 사회에는 가난한 사람들이 많은데 겨울이 되면 모두 긴 구들을 놓고 아래에 불을 지펴 따스한 기운을 얻는다“ ([구당서]원 199상 149 上 동이 ‘고구려조’)고 하였다. 이는 귀족 이상의 신분계층과 일반 백성들 사이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었다는 것을 증명해주는 내용이다.먼저 고구려 수도였던 국내성이나 평양성에 사는 사람들은 주거 공간이 상당히 양호했었다. 이들은 대개가 귀족 신분이거나 그 혈족이었기 때문에 사회적 부의 축적이 가능했고 이런 경제력을 바탕으로 꽤 안락한 주택을 마련하고 살았던 것이다.고구려의 지배계층들은 집안에 부경이라는 창고를 두어 곡식 등 식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가득 보관하고 있었으며 사위를 위한 서옥까지 갖추고 있었다. 대귀족들은 부엌, 우물, 고기창고, 수레창고, 방앗간 등 용도에 따른 공간을 세분화해 마련해 두고 살았다.이들 주거지를 보면 온돌시설과 기둥자리가 있고 바닥은 진흙을 발랐으며 지붕에는 기와를 사용하였다. 대개 산이나 계곡을 의지하여 집을 지었는데 일반 주택들은 초가였고, 왕궁이나 사찰들만이 기와지붕이었다. 가난한 사람들은 겨울에 장갱을 만들고 여기에 불을 지펴 그 열로 추운 겨울을 이겨냈다고 한다.일반 주택의 명칭이 대옥, 소옥, 서옥 등과 같이 서로 다른 것으로 보아 크기나 용도에 따른 주택의 구조가 발전되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당시 집들의 구조가 독립된 채를 구성하여 공간이 나누어졌음을 확인할 수 있다.또한 고구려는 중국의 건축기법을 받아들여서 궁전의 경우에 기와로 지붕을 잇고 기둥주위에는 두공을 짜 올리고 보나 도리를 받치는 구조로 되어있으며 이는 지배계급이나 귀족들의 저택도 이에 준하는 건축양식을 형성하였다. 서민주택의 구조나 건축기법은 선사시대의 수혈주거와 큰 차이가 없었으며, 이는 시골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초가와 비슷하다.평민의 주택은 물론이고 통치계급의 호화로운 주택에도 모두 L자형의 낮고 긴 구들을 놓았다. 이것은 “겨울에 모두 긴 구들을 놓고 아래에 불을 지펴 온기를 얻는다”는 기록과 맞아 떨어진다. 아울러 같은 용마루 아래에 두 개의 방이 있고, 각자의 방에는 다른 구들을 놓았다. 이것은 당시의 난방시설이며 실내생활에서 반드시 필요한 시설구조물이었다.②백제백제는 고구려와 비슷한 주택 양식을 가졌을 것으로 본다.고구려만큼 자료가 충분하진 않지만 원시적인 기법으로 세워진 초옥토실이었을 것으로 추측되고 고구려 영역에 비해 기후가 좀 더 따뜻한 영역이기는 하나 온돌이나 원시적인 난방시설이 사용되었던 것으로 짐작된다.백제의 일반주택은 4~9개의 높은 기둥 위에 마루를 놓고, 상부에 목조지붕 구조를 얹는 고상식 형태를 취하였다. 유구를 확인할 수는 없으나, 매우 높은 차원의 예술적 의도들이 포용된 형식으로 판단된다.기록에 따르면 산에 거주하였다고 하는데, 이것은 높은 산의 개념이 아니라, 구릉지대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 적절한 듯하다.특히 겨울철에는 구덩이를 길게 파고 밑에 숯불로 방을 덥게 한다는 기록은 현재의 온돌의 구조와 사용법을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내용으로 볼 때 백제의 서민주택은 움집의 형태를 취하고 있는데, 부분적으로 구조의 발전을 보여 온돌을 깔은 주택으로까지 변화되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2. 통일신라신라의 건축형식은 고구려, 백제와 같은 것이었으나 중국 남한과 당나라의 영향을 가미하여 더욱 화려한 양식에다, 주택의 규모는 이미 계급에 따른 제한을 법으로 정할 정도로 성숙된 것으로 보인다. 즉, 골품제도에 의한 신분 및 자격에 따라 건물의 규모, 기단, 두공, 대문형식 및 장벽 높이, 그리고 실내 장식 정도까지를 규제 하였다.신라의 경우는 성골(聖骨)에서 일반민가에 이르기까지 주택의 규모나 치장에 제한이 가해졌다. 즉 진골에서 일반민가에 이르기까지는 당와(唐瓦)를 덮지 못했고 비첨(飛南)을 달지 못하는 등 각 계층마다 엄격한 차별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