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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고전읽기점검문제 - 도덕의 계보 (4)
    고전읽기점검문제 - 도덕의 계보 (4)
    고전읽기 점검 문제(4)전공학번성명제출일11/22성적확인1. 논문에 제시되었던 도덕의 유형학을 바탕으로, “주권적 인간(주권자로서의 인간)”의 양심에 대한 니체의 논변을 정리하시오.(2논문 1-2장)주권적인 인간의 양심에 대한 니체의 논변을 간단히 정리하자면 ‘책임이라는 내재적이고 지배적인 본능’이라고 할 수 있다.니체는 망각을 많은 이들이 생각하는 것과 같은 수동적인 힘이 아닌 능동적이면서도 적극적인 저지 능력이라고 한다. 이는 육체적 기관이 의식하지 않도록하여 정적을 만들고 이는 재회복에 도움이 된다. 위와 같은 설명에 니체는 “망각이 없다면 어떠한 행복도 희망도 긍지도 없으며 더불어 어떤 일도 제대로 해낼 수 없다”고 말한다. 이처럼 망각은 하나의 큰 힘이고 건강의 형식이기도 한데 그와 반대되는 기억이라는 능력을 적절히 활용해 시너지를 낼 수 있으며 이는 망각과 같은 의지가 능동적임을 드러낸다. 따라서 인간은 상황에 대한 구분능력이 필요했고, 예측 가능하고 규칙적이며 필연적인 존재가 되어져갔다. 그러면서 넓은 시각에서 보았을 때 오직 자신에게만 충실하고 자율적이고 초윤리적이며 약속을 지킬 수 있는 인간인 ‘주권자로서의 개인’이 되어간다. 첨언하자면 이들은 자신의 가치척도를 가지고 남을 평가하는 자기 중심적인 사람들이다.2. 정의의 기원에 대한 니체의 논변을 정리하시오(2논문 11장)니체는 원한에서 정의의 기원을 찾으려고 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이다. 니체는 원한이 무정부주의자들과 반유대주의자들 사이에 자리잡으며 어디에서나 항상 존재한다고 덧붙인다. 복수는 정의의 이름으로 신성화되며 과학의 공정성이 원환의 정신에서 출발했다고 말한다. 이 중 과학의 공정성은 다른 감정들보다 생물학적으로 높은 가치를 갖고 있다고 한다. 이로 인해 과학적으로 높게 평가되어야하는 능동적인 감정들은 문제가 될 시에 바로 적의와 편견으로 나타난다고 언급한다.또한 뒤링의 ‘정의의 고향은 반동적 감정의 영역에서 탐구되어야한다’는 말에 맞서 ‘정의 정신이 정복한 최후의 영역이다’라며 다른 명제를 제기한다. 니체는 자신에게 부당한 일을 행한 사람을 평가할 때에도 공정하고 객관적인 태도를 유지해야 하며 원한이나 질투의 태도는 멀리해야한다고 한다. 더불어 능동적인 사람은 수동적인 사람들보다 더욱 강하고 고귀한 존재라고 한다. 니체는 원한을 지닌 자가 양심의 가책을 발견한 사람이라 주장하며 법에 대한 욕구는 반동적 영역이 아닌 능동적 영역이라 설명한다. 그가 말하는 법이란 반동적 감정에 반대하는 거싱며 능동적인 힘의 편에서 반동적인 감정을 절제하는 것을 막는다고 주장한다. 이 때문에 정의가 실현되는 공간에서는 강자들이 약자의 원한을 막기 위해 법을 사용한다.
    인문/어학| 2023.01.29| 1페이지| 2,500원| 조회(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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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고전읽기점검문제- 도덕의 계보 (3)
    고전읽기점검문제- 도덕의 계보 (3)
    고전읽기 점검 문제(3)전공학번성명제출일11월 2일성적확인1. 좋음/나쁨의 대립의 기원에 대한 영국 심리학자와 니체의 견해를 요약 정리하시오.(1논문 2장-5장)영국 심리학자들은 비이기적인 행위가 습관적으로 지속되어 그로 인해 이득을 얻은 자가 그러한 행위를 “좋다(선)”고 하고 그것이 이어져 도덕의 뿌리가 되었다 설명한다. 이에 니체는 영국 심리학자의 특징을 ‘유용성’, ‘망각’, ‘습관’, ‘오류’라 특정지으며 “좋음”이라는 것은 호의를 받은 자가 아닌 좋은 인간들 자신에게서 비롯된 것이라 말한다. 이는 강자가 최상의 것이라 느끼는 것에서 비롯되며 “좋음’이 공리와는 큰 관련이 없다는 것을 뜻한다. 스펜서의 사회진화론에서도 ‘좋음’을 ‘공리’와 유사하게 보는데 니체는 이역시도 비판하며 영국 심리학자들의 “좋음”은 그 가설 자체의 모순을 포함한다고 지적한다. 가설은 비이기적인 행위의 공리성이 관습과 근원의 망각으로 하여금 좋다고 남는다는 것인데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끊임없이 공리성을 경험하고 공리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기 때문에 항상 자각하며 살아간다는 것이다. 더불어 니체는 “좋음”을 여러 상황에서의 어원학적 관점을 보며 도덕의 계보에 대하여 통찰한다.2. 선과 악의 가치 구분의 발생에 대한 니체의 논변을 설명하시오. (1논문 6장-9장)어떤 경우에도 정치적 높음을 나타내는 개념이 정신적 높음의 개념으로 수렴한다는 것을 언급하며 예로 ‘순수함’과 ‘불순함’을 든다. 이를 고대에는 그 의미 그대로 이해되었지만 계급사회에서는 바뀌게 된다. 이에 따라 귀족주의와 성직주의는 의견대립이 나타났고 성직주의는 인간으로 하여금 깊이와 사악함을 갖게 하여 인간이 다른 동물들에게서 우월함을 지니게 하였다.성직자적 평가방식과 기사적-귀족적 평가방식은 정반대를 띈다. 성직자의 평가방식은 정신적인 방식이며 선전포고시에는 계속해서 승리해왔던 2000년 역사의 도덕에서의 노예반란이 시작된다.
    인문/어학| 2023.01.29| 1페이지| 2,500원| 조회(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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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고르기아스- 고전읽기점검문제 (1)
    고르기아스- 고전읽기점검문제 (1)
    고전읽기 점검 문제(1)전공학번성명제출일9월 28일성적확인449a-457c에서 ‘연설술이란 무엇인가?’라는 소크라테스의 물음에 대한 고르기아스의 답변을 일목요연하게 논리적으로 정리하고, 고르기아스와 소크라테스 입장의 차이점을 설명하시오.먼저, 고르기아스를 뭐라 불러야 하는지에 대한 소크라테스의 물음에 고르기아스는 그를 연설술에 능한 ‘연설가’라 소개한다. 이에 소크라테스는 연설술의 본질을 물으며 고르기아스와의 문답이 진행된다.직조술은 옷, 시가는 작곡에 관계하는 것처럼 연설술은 어떠한 것에 관계하냐는 물음에 고르기아스는 말이라 대답하며 모든 말과 관계되지는 않지만 사람들로 하여금 유능하게 만든다 설명한다. 이에 소크라테스는 의술의 질환에 관한 말, 체육의 몸상태에 대한 말과 같이 다른 기술들 또한 말에 관계하는데 이들은 왜 연설술이 아닌지 묻고, 고르기아스는 다른 기술은 거의 대부분이 수작업과 관련되지만 연설술은 그렇지 않다며 입장을 확고히 한다. 그러나 이 또한 반박할 부분이 있었으니 회화나 조각같이 말이 필요 없는 것이 있는 반면 산술, 기하학 등은 말을 통해 그 기술의 백미가 나타난다. 이렇듯 고르기아스의 말에 허점이 보이자 소크라테스는 연설술의 말 중 그 말은 어떠한 것에 관련되냐 구체적인 질문을 던지고 “사람들이 하는 일들 중에서 가장 크고 좋은 일에 관계한다”며 애매한 답변을 내놓는다. 이에 또다시 장황한 예와 함께 연설술이 무엇인지를 묻자 고르기아스는 “(대중들에게)말로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이라 설명하며 덧붙여 연설술이 설득과 연관되있으며 핵심은 결국 설득으로 귀결된다는 말에 동감한다. 고르기아스는 설득의 종류를 앎 없는 확신을 주는 설득과 앎을 가져다주는 설득 2가지로 나눈다면 연설술은 앎 없는 확신을 주는 것이라 말한다. 따라서 연설술을 가르침의 설득보단 정의와 부정의한 것들에 대한 확신을 갖게하는 설득임을 알 수 있다.이번엔 연설술의 힘에 관한 물음에 “그것은 모든 힘을 끌어모아서 자신의 지배 아래 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하며 예로 다른 기술의 전문가(장인)와 연설술에 능한 자가 말로써 경쟁한다면 연설술을 지닌 자가 더 대단하게 보여진다고 설명한다. 그러면서 이 기술을 다른 이의 평판을 빼앗는데 사용해서는 안되며 그랬을 경우 가르친 자가 아닌 잘못되게 사용한 자를 벌하라 덧붙인다.전체적으로 소크라테스가 질문하고 고르기아스가 답변하는 형태의 틀을 지닌 449a-457이었으며 소크라테스는 날카로운 질문과 답변의 허점공략 및 재질문을 통해 원질문의 빈틈없는 대답으로 수렴하게끔 유도하는 것 같았다. 반면 고르기아스는 간략한 설명을 곁들인 짧은 대답을 하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소크라테스는 연설술이 무엇과 관계하는지를 물을 때부터 설득과 기술에 대하여 이야기하기까지 예시와 사례를 들어가며 단계적으로 접근하는데 능하다.(예로 A는 D와 같다는 전제가 있고 A는 B가 아님을 설명하기 위해 B, C, D가 모두 같은 것임을 차근차근 보여주어 주장을 입증시키는 것)‘불의를 저지르면서도 행복하다’(470d)는 폴로스의 주장은 소크라테스에 의해 어떻게 논박되는가? 470d-480a를 중심으로 논박의 과정을 요약 정리하시오.전체적으로 소크라테스와 폴로스의 대화는 “불의를 저지르면서도 행복하다”라는 대주제에 관한 논변과 더불어 문답식의 대화가 안된다는 등의 말하기 방식상의 문제를 제기, “제 생각대로 생각하시면서 동의하지 않는다 말만 한다”며 언급하는 등 은근한 신경전도 펼친다. 이에 따라 주제와 크게 관련되지 않는 부분들도 꽤나 있는데 이를 제외하고 논박의 과정만을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폴로스는 “불의를 저지르면서도 행복하다”고 주장하며 아르켈라오스, 이자의 사례를 들어 연설하며 자신의 주장에 동의할 수많은 자들이 있음을 언급한다. 이에 소크라테스는 위의 연설이 전혀 자신의 주장인 “불의를 저지르면 행복하지 않다”에 논박이 되지 못한다고 이야기한다. 이에 더해 한쪽 의견에 대하여 얼마나 많은 사람이 동의한다고 할지라도 이는 거짓 증언에 의해 제압될 수 있기에 진실을 위해서는 가치가 없다고 평가한다.불의에 대한 대가를 치르는 것의 여부, 또 그에 따른 행복함에서 폴로스는 대가를 치르지 않을 시 행복하고 치를시에는 비참해진다 설명하였으며 소크라테스는 대가를 치르지 않을 시에 더욱 비참하고 치르면 덜 비참하다고 한다. 또한 불의를 저지르는 것과 당하는 것 중 무엇이 너 나쁜 것인가에서도 입장이 갈리는데 폴로스는 불의를 당하는 것이 소크라테스는 저지르는 것이 더 나쁘다 주장한다. 그러나 폴리스는 불의를 저지르는 것이 더 부끄러운 것인가에 대한 소크라테스의 질문에 동의하고 여러 논박[“훌륭한 것=좋은 것”, “나쁜 것=부끄러운 것(고통, 나쁨)”]을 거쳐 더 부끄러운 것은 더 나쁘다 주장하는 소크라테스의 의견에 일차적으로 동감하게 된다. 이를 기점으로 폴로스는 “불의를 저지르는 자가 대가를 치르는 것과 정당하게 응징받는 것이 같다는 것”의 문제, “혼의 불의와 몹쓸 상태 전체가 가장 부끄럽다”는 주장에 동의하고 앞서 언급된 “불의를 저지르는 자가 불의를 당하는 자보다, 그리고 대가를 치르지 않는 자가 대가를 치르는 자보다 언제나 비참하다”는 소크라테스의 주장에 동감하며 처음 주장한 “불의를 저지르면서도 행복하다”고 했던 자신의 의견을 스스로 반박하는 셈이 되었다.최종적으로 문답형식의 대화를 통해 폴로스는 처음 자신이 주장하였던 “불의를 저지르면서도 행복하다”는 소크라테스에 의해 완벽히 논박되었다.
    인문/어학| 2023.01.29| 2페이지| 2,500원| 조회(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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