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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딥페이크 시대 진실과 민주주의
    딥페이크 시대 진실과 민주주의
    딥페이크 시대 진실과 민주주의: 영상의 신뢰성과 사회적 책임에 관하여? Danielle Citron의 TED 강연 「How deepfakes undermine truth and threaten democracy」를 보고다니엘 시트론의 TED 강연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인간으로서. 우리는 영상과 음성에 본능적으로 반응합니다. 우리는 그것이 사실이라고 받아들이죠. 왜냐하면 자신의 눈과 귀가 보여주는 것은 당연히 믿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라는 지적이었다. 인간은 시청각 정보에 대해 문자보다 훨씬 빠르고 강하게 반응하고, 그것이 바로 영상미디어가 가진 영향력의 근원이기도 한다. 그러나, 딥페이크는 이러한 인간의 본능을 자극하며 우리의 인지적 기반 자체를 뒤흔들고 있다.게슈탈트 심리학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인간은 복잡한 시각 정보를 전체적인 형태로 조직화하여 의미를 구성한다. 그런데 딥페이크는 이러한 시지각 구조를 교모하게 이용하여, 기표(영상, 음성)는 진짜처럼 보이지만 실제 기의(의미)는 허구인 상황을 완벽하게 만들어 낸다. 기호학적으로 영상은 단지 기표일 뿐이다. 우리는 그 영상이 지시하는 기의, 즉 의미를 후속적으로 해석해야 한다. 하지만 딥페이크는 진짜처럼 보이는 기표에 허위의 기의를 연결한다. 영상의 기표와 기의 사이의 관계가 극단적으로 벌어지는 것이다. 프레임, 각도, 편집, 조명과 같은 기법을 넘어서 이제는 존재하지 않는 사실까지도 ‘창조’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우리의 현실 감각은 약화될 수 밖에 없다. 동시에, “우리는 부정적이고 새로운 정보를 믿고 공유하려는 습성이 있다.” 이는 확증편형과 선택적 주목의 심리적 메커니즘과 결합되어, 딥페이크가 기존의 편견과 선입견을 강화하는 도구로 악용될 가능성을 시사한다.Citron은 딥페이크가 특히 민주주의적 제도를 약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한다. 그녀의 우려는 이미 현실이 되었다. 실제로 2024년 미국 예비선거 기간 중, 조 바이든 대통령의 가짜 음성 딥페이크가 대량 유포되며 유권자들의 투표를 방해한 일이 발생했다. 한국에서도 총선을 앞두고 딥페이크 선거운동이 금지되었고, 이는 영상 기술이 정치적 신뢰와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사회 전체가 인식하기 시작했음을 의미한다. 딥페이크는 단지 허위 사실을 퍼뜨리는 데 그치지 않는다. 강연에 언급되듯이, 실제 있었던 발언조차 “딥페이크일 뿐”이라는 식으로 부정되는 ‘거짓말쟁이의 배당금’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이는 공적 책임을 회피하게 하고, 시민의 판단 기준 자체를 흐리게 만들며 민주적 과정을 위협하고 있다. 이처럼, 시민들은 정보를 판별하는데 더 큰 에너지 소모를 하게 되고 이러한 피로도의 누적은 정치적 무관심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문제로 생각해야 한다.수업을 통해 우리는 영상이 단순한 재현의 수단이 아니라. 의미를 생산하고 이데올로기를 강화하는 도구임을 배웠다. 프랑크푸르트학파는 이미 대중문화와 미디어가 비판 능력을 마비시키고 현실에 대한 허위의식을 심어준다고 말한 바 있다. 딥페이크는 이 흐름을 한층 가속화하며, 사회적 신뢰의 기반을 허물고 있다. 영상은 더 이상 진실을 증명해주지 못하며, 오히려 진실과 허구의 경게를 흐리는 기제로 기능하고 있다.시트론은 딥페이크의 위험을 사회적으로 통제하고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한다. 예를 들어 플랫폼의 서비스와 공동체 규칙을 통해 해로운 딥페이크 확산을 막아야하며, 저널리스트와 시민들에게 이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시트론의 다양한 제안처럼 어느 한 측면의 노력만으로는 딥페이크에서 파생되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없다. 플랫폼의 자율 규제만으로는 딥러닝 기술의 진화 속도를 따라잡기 어렵고, 표현의 자유와 균형점을 찾기도 쉽지 않다. 저널리스트들의 역할에만 의존하기엔, 언론 자체에 대한 신뢰가 낮은 상황과 누구나 정보를 생산하는 주체가 될 수 있다는 문제가 존재한다. 이에 더해, 시트론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생각 없이 클릭하고, 공유하고, 좋아요를 누르는” 행동 방식에도 근본적 변화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즉, 근본적인 문제가 되는 미디어 소비 습관을 지적한 것이다.
    사회과학| 2025.06.20| 3페이지| 1,500원| 조회(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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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경북대학교 영국문학개관 기말고사
    경북대학교 영국문학개관 기말고사
    Sir Thomas MoreUtopia – Latin어로 쓰임1517년 (Eramus에 의해) 출판, 1551년 영어로 번역Utopia는 이상적인 나라 묘사 (Plato의 Republic과 유사)선원(Raphael Hythloday)의 이야기 듣고 자신이 풀어쓰는 전략▶ 유토피아와 잉글랜 사회가 대비되어 검열에서 피하는 동시에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자 함▶ 은, 금 아주 쓸모 없는 것. 사유재산 없는 이상적인 사회▶ but 철 : 가장 실용적인 것▶ 유토피아는 합리적 이성적 가치관 추구▶ 여성도 성직자 : 남녀 성역할 차별에 깨어있음Utopia (Gk: ‘nowhere’) – 유토피아는 어디에도 없는 이상적인 사회There is no private property, gold is used for chamber pots, vice is unknown, and priestsare few and virtuous; some are female. Clothes are uniform; marriage is preceded bymutual naked inspec- tion in the presence of a respected elder.누가 이랬다 하더라~~ 하면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 함 - irony (반어)(선출된, 능력 있는 사람이 나라를 통치)Thomas More는 학자가 왕에게 직접적으로 조언하는 것을 지지 (<-> 글을 통한 간접 조언)The Courtier: 궁정인 (마키아벨리의 군주론과 쌍벽을 이루는 정치? 관련 책) 르네상스 왕들, 출세를 노린 사람들의 필수책Courtier는 평민, 다방면에 조예가 있어야 함. Castiglione’s II Cortegiano.sprezzatura : an effortless grace (무심한 거 같지만 careful (nonchalant) - 궁정인이 갖추어야 할 자질)
    학교| 2024.06.23| 17페이지| 5,000원| 조회(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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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경북대학교 영국문학개관 중간고사 내용 정리
    경북대학교 영국문학개관 중간고사 내용 정리
    *<The Canterbury Tales> by Geoffrey Chaucer -sondry folk(다양한 이야기)‘When that April with his shoures soote’ is the first line of English verse that is widely known. The sweet showers of April that pierce to the root the dryness of March are a reverdie, a celebration of Spring renewal. This opening, a welcome to April showers and to the classical god of the vmfkdtmdjfh Wind, is often taken as a starting point for ‘Eng. Lit.’ (In 1922 T. S. Eliot began his lament for civilization, The Waste Land, with ‘April is the cruellest month’, reversing Chaucer’sreverdie.) -줄거리: 여관주인은 순례(the shrine of St Thomas Becket of Canterbury)를 떠나는 길에 가장 재밌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에게 저녁을 대접하자는 조건으로 tale-telling 게임을 시작함. 30명의 순례자들은 가는 길에 2개, 오는길에 2개씩 이야기함. -best sentence[moral import] and most solaas[comfort,pleasure]가장 유익하고 교훈적인 이야기 + 재미 -> 다른 사람이 지불하는 식사 대접 받음 -오늘 날 널리 알려진 이야기
    학교| 2024.06.23| 16페이지| 5,000원| 조회(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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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경북대학교 한국사상과 윤리 중간고사 내용 정리 [보자기 인문학, 마이클 블린의 한국인론, 한국적 인간,단군신화,북유럽신화]
    경북대학교 한국사상과 윤리 중간고사 내용 정리 [보자기 인문학, 마이클 블린의 한국인론, 한국적 인간,단군신화,북유럽신화]
    [보자기 인문학] - 이어령과거 동아시아 문화의 특징은 모두 근대화를 방해하는 요인으로 간주되어 ‘아시아적 정체’라는 이름으로 불려왔음. 그러나 오늘날 아시아의 경제력과 생산성이 서양의 국가들을 위협할 정도로 급성장하자 정체요인으로 거론되던 특징이 아시아 우위 현상과 성장의 수수께끼를 푸는 열쇠로 일변했음.1. 동아시아 성장의 공통요인‘유교’ , ‘한자’ , 벼농사를 짓는 ‘농업’ 등의 전통이 아시아인의 원동력이 됨1)유교: 인간관계의 일체감과 교육의식으로 이어져 우수한 조직력과 노동력 부여하는 에너지원으로 평가됨.2)한자: 한자의 표의성 덕분에 말은 모두 제각각이어도 문자 하나로 아시아인 전체를 이을 수 있는 거대한 가교역할을 함.3)농업: 쌀밥을 먹었기 때문에 파종, 이식, 관개, 수확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게 됨. 벼농사의농업 전통에서 규율에 철저하고 지치지 않는 공장 노동자가 탄생함.절약, 근면, 독립심이 더해져 근대화의 열쇠가 됨.2. 나무에 남겨두는 감 (까치밥)옛날부터 우리나라의 농민들은 감을 수확할 때 한두 개는 반드시 나무 위에 그대로 남겨두는 관습을 가지고 있었음. 그것을 ‘까치밥’이라고 불렀던 것에서도 알 수 있듯 빈궁함 속에서도 하늘을 나는 새까지 더불어 살아가려고 했던 삶의 여유가 있었기 때문임.3. 한복은 비합리적인가?저고리의 옷고름은 반드시 묶을 수 있는 긴 끈으로 만들어 나부끼도록 만들었음.남자의 바지는 마른 사람이건 뚱뚱한 사람이건 누가 입어도 맞도록 넉넉하게 만들어졌음.비합리적인 것이 아니며 한국인의 여유를 반영하고 있음. (까치밥의 정신 중 하나)여유를 만들고 끊임없이 자신이 인간이라는 사실을 나타내려는 의지를 단련해 옴.*우리의 언어긴장을 풀고 마음의 여유를 나타내는 표현은 한국어의 특징헬프 미, 에데 무아 : 나를 살려줘일본인 : 살려줘한국인: 사람 살려아무리 절박한 상황에서도 자신이 인간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있음.4. 슬픔을 간직한 한국 문화의 이면근대 역사를 봐도 식민지 시대, 6.25 전쟁, 혁명과 불안한 정치 정세하면서, 이를 보자기 같은 하나의 문하코드로 제시하여 보기.[흥부자본주의 특성] - 김영호-공동체에 대한 책임의식 강함-가족에 대한 책임의식 상함-부자 된 후 가난한 사람 구제의 책임을 다함-생명의 생존권 인정-사회적 부의 구축을 위한 이타적 노력1) 한국인의 삶, 윤리에 대한 이어령의 관점 이해2) 이어령 관점의 타당성 검토하면서 비판적으로 사유함3) 한국인의 삶, 윤리를 학습하면서 자신의 윤리관과 인생관을 정립4) 자신이 정립한 윤리관과 인생관을 삶에서 실천함5) 실천하면서 자신의 윤리관과 인생관을 보완하고 보다 온전하게 이루어 나감이러한 5단계를 통해 자신의 인격을 성숙되게 하고 좋은 인격을 함양함마이클 브린이 본 한국인의 윤리관유교, 조선조선의 유교사상은 한국에서 자아의 계발과 사회의 질서를 확립하는 측면에서 대실패를 겪었다. 조선의 유교 혁명가들은 가장 현명하고 품위 있는 사람이 지배하는 고결한 사람들의 국가를 꿈꾸었다. 이를 위해 시, 서예, 도덕에 중심을 둔 교육체계를 확립하고 시험을 통과해야만 고위관직에 오를 수 있었다. 그러나 결과는 부패가 만연하고, 정의가 실종되었으며, 계급체계가 고착되고, 편협하고 악의적인 법이 시행되는 국가였다.*조선의 유교사회의 특성-법치: ,,-인격함양: ,, 성인 됨-선비: 仁義(인의 실천), 愛民(애민), 청렴[맹사성과 이약동]-왕도정치: 덕치(德治), 훈민정음/, *성인 됨과 인의 실천 : 조선역대 임금들의 실록, 25대왕의 28종, 1893권 888책,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 왕명 출납 등 일지, 국정 전반 매일 기록, 3047책,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성인 됨(인격형성) : “성인이 되지 못하면 나의 일은 끝난 것이 아니다.” [율곡이이]사생취의: 목숨을 버리고 의리를 좇는다는 뜻으로 정의나 진리를 위해 목숨도 아끼지 말아야 한다는 말. (정몽주-단심가, 사육신과 생육신-단종 복위 운동)-애민, 위민의 가치 실천: ‘애민 이후 교화’ : 세종-경연제도: 신하가 왕에게 경전을 강론하면서 국가사무 토의함-지부상많지 않은 편임.5. 교육1970년대 말 한국은 세계적으로 소득 대비 교육수준이 가장 높은 국가가 되었음. 한국의 문맹률은 0임. 한국의 95%거 고등학교를 졸업하며, 이중 80%는 대학에 입학함. 한국은 세계에서 교육수준이 가장 높은 나라인데 교육이 지향하는 방향에는 바람직하지 않은 특징이 있음. 아이들을 훌륭한 시민으로 만들려는 것보다는 학력과 자격을 취득하는 방향으로 몰고 가는 것임. 오늘날의 유치원에서는 고도의 전문성을 갖추고 관심을 기울이면서 도덕적이고 배려할 줄 아는 아이들을 만들려고 하는 교사들이 있지만, 학교 울타리 밖에서 지켜보는 부모들은 교사들에게 결과를 요구하는 압력을 가함. 그들은 피아노 학원, 발레학원, 태권도장에 등록시키면서 애를 태움.6. 대학교육필자는 한 글로벌 기업의 책임자로부터 자신이 채용하는 사람들이 그토록 업무현장에 임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이유를 본사에 설명하기 위한 보고서를 써달라는 요청을 받은 적이 있음. ‘많은 교육을 받았지만 문제 해결을 못 함.’ ‘좋은 사람들이지만 그저 자리를 지키며 내가 무슨 말을 하든 동의할 줄 밖에 모름.’ 그는 그들이 한국에서 최고의 대학을 나왔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었음. 명문대 외의 대학 출신들이 더 일을 잘한다는 의견을 제시했음.7. 지위, 인정, 인격타인의 생각에 우선 순위를 두는 한국인들은 서양인처럼 자기 자신을 인정하기 위해 노력하기 보다는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바라보는 견해에 맞추기 위해 노력함. “체면과 타인의 생각을 중시하는 문화 속에서 아시아인들은 대체로 타인이 자기를 어떻게 생각할 지에 대하여 매우 큰 관심을 가진다. 한국인들은 이런 성향이 일본이나 중국보다 강하다.”연세대의 사회심리학자 김영훈은 말한다. “한국인들은 이를 근거로 학교, 집, 자동차를 선택한다.” 그들은 그 밖에도 많은 일을 타인의 생각이라고 스스로 짐작하는 바에 따라 결정한다. 예컨대 남편 과 아내의 나이 차가 두 살인 것은 문제가 없지만, 10년 차이가 나는 것은 평생동안 쑥스러워 해야 할 일이다모든 것이 변해 있었다. “아, 미스터 브린 기억이 납니다.” 그들 중 하나가 옆에 있는 보좌관을 신경 쓰면서 냉담하게 말했다. 기억이 난다고? 당신은 과거에 매일같이 내 사무실을 찾았었다. 우리는 친구였다.[한국적 인간, 호모코레아니쿠스] - 진중권국가주의국가를 가장 가치 있고 우월적 조직체로 인식하고, 국가 권력이 사회를 통제해야 한다는 입장k리그는 썰렁해도 국가 대항전의 인기는 항상 뜨거움. 한국인은 국가의 명예를 중요시함강화의 한국적 원인1) 국가 상실의 경험 2)국가 유약의 경험 3)주변 강국의 존재 4)남북한 대치국가주의 일반적 사례 : 스포츠 행사, 국민의례, America first, 백신국가주의*국가주의의 마음은 진정한 애국심인가?마크롱(프랑스 대통령): 애국심은 국가주의와 정확히 반대이다. 국가주의는 애국심에 대한 배신이다.*국가주의가 아닌 국가 존중국가는 개인의 생명, 재산, 행복, 안전 보장2. 시장 만능주의모든 가치를 돈으로 환원해버림. 돈으로 바꿀 수 없는 가치가 있다는 것을 잘 인정하지 않음. 천민자본주의 경향 바로 이런 것을 두고 하는 말임.3. 위계질서상대방과 나와의 관계를 평등하게 보는 것이 아니라 항상 위 아래를 따짐. 이것은 근대적 시민사회가 아님. 근대 시민사회의 초기 조건은 경제적 불평등을 인정할 수 밖에 없음. 하지만 출발조건은 되도록 평등해야하고, 법적, 정치적으로도 모두 평등해야 함. 21세기 디지털 시대에 맞지 않는 오늘날의 정서 구조에 대한 적극적인 반성이 따라야 함.*우리가 즐겨하던 짝짓기 게임에는 두 가지 극단적인 요소가 결합 되어 있음.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집단주의내가 살기 위해서는 남을 떼어내야 하는 이기주의경제 자체는 산업화 되었지만 정치, 사회, 문화면에서는 여전히 전체주의적인 성향을 보이고 있어서 시민사회의 성숙한 의식이 부재할 수밖에 없음.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이기주의가 아니라 개인주의임. 집단에 종속되는 것이 아니라 국가든 민족이든 자율적 주체로서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것임. 국가와 개인 공감하며, 그 신화의 가치를 현실 속에서 구현하려고 했던 사람들의 의식과 사유의 특성을 반영하고 있음.신화는 인간이 꿈꾸었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원초적 의식을 반영하고 있음. 즉 신을 통해서 인간의 원초적인 자기 이념과 가치 지향성, 꿈 등을 반영함.이어령: “단군신화는 태초의 한국인들이 만들어낸 시이며, 철학이며, 윤리이며, 그 사회의 정치학이었던 것이다.”우리는 한국인이 꾸었던 태초의 꿈을 이해할 수 있는 단초를 단군신화에서 발견신화에는 신의 행위를 빌어 고대인들의 사고와 규범을 표현한 내용이 담겨있으므로, 신화를 구성한 사람들의 근원적인 지혜와 꿈이 담겨져 있다는 것임. 그렇다면 우리는 단군신화를 통해서 그 신화를 구성하고, 회자하고, 신앙했던 ‘한국인의 마음’을 읽을 수 있음.신화의 의미를 공유하고 회자한 구성원들은 신화에 그들 고유의 가치관을 투영= 구성원들의 ‘마음’을 반영단군신화에 함축된 윤리의식: 고대의 우리 선대들 다양한 삶의 국면에서 상황 이해, 문제 해결→근본적. 원형적 성격 가짐⇒신화에 나타나 있는 가치와 문화 의지가 한국인의 삶과 철학에 의미있는 토대로 작용해 옴.한국인의 원형적인 마음: 홍익인간이라는 ‘박애의 마음’단군신화가 현대 사회에 여전히 생명력을 발휘하고 있음→ 신화의 규범성 현재 진행형*한국인의 원형적 마음 ‘홍익인간의 마음’*단군신화와 현대한국개천절: 단기 4355년남북한의 정치: 단군- 국가 정통성교육: ‘교육기본법’ 2조: 교육은 홍익인간의 이념 아래 모든 국민으로 하여금 인격을 도야하고 자주적 생활능력과 민주시민으로서 필요한 자질을 갖추게 하여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게 하고 민주국가의발전과 인류공영의 이상을 실현하는 데 이바지하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신화의 특성초자연성, 설명성, 불합리성, 종교성, 공생성, 주관적 사실성, 문화적 능력성, 인격성신격.인격*단군왕검- 종교사제 & 정치지도자*한국인의 마음단군신화의 정신 → 한국인의 마음: 한국인의 근원적인 지혜와 꿈 [가치]갈등. 문제 해결능력 삶의 지혜 다양하게 발휘됨”
    학교| 2024.04.03| 8페이지| 2,000원| 조회(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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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경북대학교 미디어와 정치 기말고사 족보 정리
    경북대학교 미디어와 정치 기말고사 족보 정리
    1. 여론 형성과정에서의 미디어 보도 기준인 사안 설정과 사안 정의에 대해 서술하고, 각각에 해당하는 미디어 효과 이론에 대해 서술하시오.사안 설정은 뉴스 가치성에 따른 뉴스 선발 기준으로, 어떤 사안을 뉴스로 보도하는지 기준을 마련한다. 공익성의 차원에서 사람들이 필요한 정보는 무엇인지, 무엇이 수용자의 욕구와 필요를 충족하는 정보인지, 사안의 근접성, 시의성, 관련성, 중요성을 기준으로 한다. 또한, 상업성의 차원에서 무엇이 독자의 관심과 흥미를 모으는지, 흥미와 신기성을 고려한다. 이윤추구와 이윤 생산 도구로서 필요한 것 또한 고려한다. 이를 무시하면 미디어의 경제적 존립이 어려워지기 때문에 미디어 보도는 공익성과 상업성의 균형을 어떻게 맞추는지가 주요 고민이 된다. 사안 설정 기능은 미디어가 어떤 사안을 뉴스로 보도하는지에 따라 미디어 효과를 연구하는 의제설정이론과 점화이론과 관련이 있다고 볼 수 있다. 의제설정이론은 매스미디어가 어떤 이슈를 강조, 보도하면 수용자 대중들은 그 이슈를 중요한 문제, 즉 의제로 지각하게 되는데, 매스미디어는 바로 이와 같은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점화효과 이론은 매스미디어가 어떤 이슈를 강조해서 보도하면 수용자들은 강조한 이슈나 그와 관련된 개념을 기준으로 삼아 정치적 판단이나 선택을 한다는 이론이다. 즉, 어떤 측면을 강조하느냐에 따라 사람들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친다는 뜻이므로 미디어의 사안설정과 관련있다.사안정의는 객관보도준칙에 따른 보도기준이다. 얼마나 객관적으로 주어진 사안을 보도하는지에 관한 문제이다. 입증 가능한 사실을 제시하였는지 정보의 정확성과 포괄성의 기준을 준수해야한다. 진실성이란 정보의 정확성을 의미하고, 포괄성은 주어진 사안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관련 정보가 모두 파악됐는지를 의미한다. 즉, 모든 언론에 정보가 들어 와있는지, 특성 사실의 선택 및 배제가 일어나지는 않았는지에 관한 기준을 마련한다. 또한, 중립성과 형평성의 기준도 있다. 중립성이란 상반되는 입장과 견해에 대해 동일한 지면과 시간을 배분하는 것이고 형평성이란 사안과 사실의 비중에 따른 적절하고도 공정한 배분을 의미한다. 이는 편파보도에 상반되는 개념으로 볼 수 있다. 미디어 보도에서 진실성과 중립성은 쉽게 지켜질 수 있으나 포괄성과 형평성은 주관적 판단의 문제이므로 지키기가 상당히 어렵고 기준이 모호하다는 문제가 있다. 사안 정의와 관련된 미디어 효과 이론은 틀짓기이론 효과가 있다. 틀짓기 효과는 매스미디어가 메시지를 어떠한 방식으로 제공하느냐에 따라 수용자가 메시지를 해석하거나 사건을 이해하는 방식이 달라지고, 그에 따라 메시지와 관련된 사건, 혹은 정책에 대한 태도가 결정된다고 주장한다.사안 설정 기능 : 의제설정이론, 점화이론사안 정의 기능 : 틀깃기이론효과2. 여론 조사 보도에 있어 침묵의 나선효과와 제3자 효과 이론의 관련성에 대해 서술하시오.침묵의 나선 이론은 인간은 사회적 동물로써 소수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을 가지고 있음을 전제로 한다. 개인은 소수에 속한다고 인식하면 자신의 의견을 표명할 가능성이 낮다는 것을 시사하며 사람들은 사회적 고립을 피하기 위해 인식된 다수의 의견을 따르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여론 조사 보도는 개인이 자신의 진정한 의견을 표현하려는 의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언론 보도가 하나의 관점을 다수의 의견으로 일관되게 강조한다면, 다른 의견을 가진 개인들이 이를 공개적으로 표현할 가능성이 낮아질 수 있다. 이는 특정 문제에 대한 실제 의견의 다양성에 대한 왜곡된 대중 인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미디어가 지속적으로 한쪽을 다수 의견으로 묘사한다면 개인은 이러한 관점이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믿게 되기 때문이다. 또한, 여론 조사 보도는 투표나 옹호 같은 정치 활동에 참여할 동기를 낮출 수도 있다. 자신이 소수에 속한다고 생각할 경우 의견을 표명하지 않고 참여 동기가 저하되기 때문이다.제3자 효과 이론은 사람들이 미디어 메시지가 자신보다 다른 사람들에게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믿는 경향이 있다고 시사한다. 다른 사람들은 미디어 영향에 더 취약한 반면 자신은 상대적으로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여론 조사가 보도될 때 개인은 보고된 대중 정서가 다른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을 과대평가하고 자신에게 미치는 영향은 과소평가 할 수 있다. 이는 선거 기간 중 언론이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하지 못하는 현행 제도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으로 살펴볼 수 있다. 실제로, 국회의원과 일반 유권자 모두 제3자 효과에 대해 지각을 할수록 현행제도에 찬성하는 경향이 있다. 왜냐하면, 여론 조사가 타인들에 미칠 수 있는 영향력이 크기 때문이라는 제3자 효과에 대한 고려가 개입되기 때문이다. 또한, 제3자 효과 지각으로 인해 공개적인 의견표명 행위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승자가 누구인지를 보여주는 여론 조사 보도로 인해 다른 유권자들이 여론 조사에 앞서고 있는 쪽으로 더 지지를 보낼 것이라고 미디어 효과를 지각하게 되면, 편향된 여론 분위기를 지각하고 결과적으로 여론 분위기에 따라 좌우되는 공개적인 의견표명 여부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3. 우리나라 언론보도의 문제점을 약술형으로 서술하시오.1) 노골적인 정파성- 표면적으로는 객관성을 표하지만 노골적으로 한 쪽 편들기- 같은 사안이더라도 누구의 말(야당 VS 여당)을 중요하게 보도하느냐에 따라 사안의 성격이 달라짐(언론사의 입장에 맞는 취재원을 이용)- 언론과 정치인의 결탁 (한국 권력 구조의 고유한 특성에서 비롯)- 상당수 언론인들이 기자 시절 친분 이용해 정치권에 진출(ex ? 정동영 : 당시 여당 대통령 후보 출마)2) 익명의 정보원 남발- ‘관계자’라는 이름으로- 과거의 관행ex) 독재 시절, 정부에 반하는 정보는 취재원 밝히지 않았음ex) 북한 관련 보도, 통일부나 국정원의 내부 관계자를 정확하게 못 밝히는 내부 사정ex) 발언 당사자(정치인 or 고위 정부 관리)의 익명 요청- 언론이 독자나 시청자보다는 취재원과의 관계만 중시- ‘카더라’ 통신 양산 > 보도의 신뢰도 하락3) 여당과 야당의 이분법- 사안을 두고 여당과 야당의 입장만 보도. 싸움을 부추김- 이분법은 적과 아군을 분명하게 구분하여 사고를 명확하게 만듦- 군소정당인 다른 의견들은 무시- 당파성은 집단의 대립이 아니라 가치의 대립임에도 불구하고 집단 대립으로 부각함4) 따옴표 저널리즘
    학교| 2024.03.23| 4페이지| 4,000원| 조회(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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