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Pulmonic stenosis-아동건강간호학- 참고 영상 -EBS 아이 곁의 명의 - 소아심장과 최재영 교수https://bestdoctors.ebs.co.kr/bestdoctors/vodReplayView?pageNm=replay&siteCd=ME&courseId=BP0PAPG0000000014&stepId=01BP0PAPG0000000014&lectId=10892051(사례)샛별이는 이제 겨우 태어난 지 이제 겨우 17일이며, 폐동맥 판막 협착 진단을 받았다. 검사 결과, 우심실의 혈관이 좁아져 순환에 과부하가 걸리고 심부전이 발생할 위험이 있는 상황이라 심장 기능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즉각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하여 폐동맥 판막을 넓히기 위해 풍선판막성형술을 시행하기로 결정하였고 시술은 잘 끝났다.I. 사정할 내용- 주관적 자료: “샛별이가 잘 먹지 않고 자주 울고 호흡도 너무 힘들어 보여요”라고 어머니께서 말함.- 객관적 자료: 생후17일, 폐동맥 판막 협착 진단맥박: 180회/분 (0-1개월 정상 맥박수: 120-160회/분)호흡수: 70회/분 (0-1개월 정상 호흡수: 30-60회/분)혈압: 85/55mmHg (0-1개월 정상 혈압: 60-90/30-60mmHg)- 사정할 주요 내용1. 활력징후: 맥박, 호흡, 혈압이 정상인지 모니터링 해야 한다.2. 수술 부위 및 합병증 관찰: 수술 부위 상태(부종, 발진, 출혈, 감염 증상 여부 확인), 합병증 관찰(심부전, 심장박동 이상, 혈전 형성 등 합병증 모니터링)3. 산소 포화도: 주기적인 산소 포화도 모니터링4. 전신 상태 평가: I&O check, 활력, 반응, 울음 등을 관찰하여 건강 상태를 평가5. 가족 교육: 부모에게 수술 후 관리 방법 및 생길 수 있는 부작용 등을 교육II. 간호진단(비효율적 조직 관류와 관련된 심혈관 기능 장애의 위험->풍선판막성형술을 했기에 뺌)1. 외과적 시술과 관련된 신체손상 위험성2. 지식부족과 관련된 부모의 불안1. 외과적 시술과 관련된 신체손상 위험성III. 간호계획1. 단기 목표:- 48시간 이내 활력징후(맥박, 호흡수, 혈압, 체온, 산소포화도)가 정상 범위 내에 속할 것이다.- 일주일 이내 외과적 시술과 관련한 신체 손상 징후(출혈, 부종, 발진 등)가 나타나지 않는다.2. 장기 목표:- 퇴원 시까지 추가적인 신체 손상이나 합병증이 생기지 않는다.- 퇴원 시까지 부모는 환자의 상태 및 관리 방법에 대해 충분한 지식을 갖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즉시 의료진에게 보고할 수 있다.IV. 간호중재1. 활력징후 측정 :수술 직후 2시간 동안은 매 15분마다 활력징후를 관찰하고 2시간 이후 부터는 매 30분 간격, 4시간 이후는 매 1시간 간격, 24시간 이후는 매 4시간 간격으로 활력징후를 관찰하는데 환자 상태를 고려하여 면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이론적 근거: 활력징후는 신체의 기능과 상태를 반영하며, 이를 통해 신체손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2. 대상자 모니터링 :- Infants Coma Scale(ICS)를 통해 의식 수준을 평가한다.- I&O와 하지 말단 부위의 피부색, 온도 등을 사정한다.이론적 근거:- ICS는 신생아의 발달 단계와 생리적 특성을 고려하여 설계된 평가 도구로, 다른 의식 수준 척도보다 신생아의 반응을 더 적절하게 평가할 수 있다.- 피부색과 온도를 사정함으로 동맥폐쇄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 조영제가 삼투성 이뇨제이기 때문에 소변량을 관찰해야 한다.3. 수술 부위 모니터링 및 합병증 예방 :- 수술 부위에 출혈, 부종, 발진 등이 없는지 관찰하고 합병증의 징후가 있는 지 모니터링한다.이론적 근거: 수술 부위를 모니터링 함으로써 감염의 위험을 줄이고, 빠른 회복을 도모할 수 있다.4. 부모 교육 :- 수술 후 관리 방법, 증상 모니터링 및 이상 징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부모가 환자의 상태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이론적 근거: 부모가 환자의 상태와 관리 방법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으면, 신체손상 위험을 줄이고 환자의 건강을 증진할 수 있다.출처- 1. 활력징후 측정https://www.britishjournalofnursing.com/content/clinical/the-global-elements-of-vital-signs-assessment-a-guide-for-clinical-practice/- 2. 대상자 모니터링Harpreet Kaur, MD, Deborah E. Campbell, MD, "신생아 신체 검사", 신생아학: 1차 진료용, 데보라 E. 캠벨, MD, FAAPhttps://nurseslabs.com/the-newborn/- 3. 수술 부위 모니터링 및 합병증 예방https://jamanetwork.com/journals/jama/article-abstract/2800424
Case study-Iron deficiency anemia-아동건강간호학- 참고 영상 -https://youtu.be/jXgwO9LGfeo?si=3_U8bEL5XwkkYMey(사례)2세 여아 김민서는 어머니와 소아과에 내원했다. 어머니는 딸이 최근 쉽게 피로를 느끼고 얼굴이 창백해졌으며, 이전보다 짜증을 많이 내고 식사 거부를 한다고 하였다. 민서는 6개월까지 모유 수유를 했으며, 이후 이유식을 시작했으나 고기를 싫어해 철분이 풍부한 음식을 거의 먹지 않았다.신체 검사 결과: 체중 11kg, 신장 85cm로 정상 발달을 보였으나, 창백하고 활력이 저하된 모습이었다. 맥박은 110 bpm, 혈압 90/60 mmHg, 호흡수 22회/분으로 경미한 빈맥이 관찰되었다. 체온은 36.5°C로 정상 범위였다.혈액 검사 결과:헤모글로빈(Hb): 9.2 g/dL (정상 범위보다 낮음)헤마토크릿(Hct): 28% (정상보다 낮음)평균 적혈구 용적(MCV): 70 fL (저하됨)혈청 페리틴: 10 ng/mL (저하됨)I. 사정할 내용- 주관적 자료: “딸이 최근 쉽게 피로를 느끼고, 얼굴이 창백해지고 짜증도 많이 내고 식사 거부를 해요.”“6개월까지 모유 수유를 했어요. 이후에 이유식을 시작했는데 고기를 싫어해서 철분이 풍부한 음식을 거의 먹이지 않았어요.”- 객관적 자료: 신체 검사 결과: 체중 11kg, 신장 85cm, 맥박 110 bpm (경미한 빈맥), 혈압 90/60 mmHg, 호흡수 22회/분, 체온 36.5°C. 창백한 얼굴과 피로감이 관찰됨.혈액 검사 결과:헤모글로빈(Hb): 9.2 g/dL (정상치보다 낮음)헤마토크릿(Hct): 28% (정상치보다 낮음)평균 적혈구 용적(MCV): 70 fL (저하됨)혈청 페리틴: 10 ng/mL (저하됨)- 사정할 주요 내용철분 결핍 여부 확인: 혈액 검사 결과는 철분 결핍성 빈혈을 강력히 시사함. 특히 헤모글로빈, 헤마토크릿, MCV, 페리틴 수치가 정상 범위보다 낮음.식이 섭취 사정: 민서가 철분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지 않으며, 특히 고기를 싫어함으로 인해 철분 부족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음. 철분 강화 식품이나 보충제 섭취 여부에 대한 추가 확인이 필요.활력 상태 평가: 쉽게 피로를 느끼고 활동성이 저하된 점은 빈혈에 의한 산소 운반 능력 저하와 관련 있을 수 있음.발달 상태 사정: 현재 발달이 정상 범위 내이지만, 장기적으로 철분 결핍이 성장 및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함.가족력 및 임신 중 상태: 어머니가 임신 중 빈혈을 경험했는지, 가족 내에 빈혈과 관련된 질환이 있었는지 확인 필요.II. 간호진단1. 부적절한 철분 섭취와 관련된 영양불균형2. 산소 운반 능력 저하와 관련된 피로1. 부적절한 철분 섭취와 관련된 영양불균형III. 간호계획1. 단기 목표: 2주 내에 헤모글로빈 수치가 1-2g/dl 상승한다.2. 장기 목표: 퇴원 시까지 헤모글로빈 수치가 정상수치로 회복 및 유지 될 것이다.IV. 간호중재1. 활력징후 측정 : 4시간마다 혈압, 맥박, 호흡, 체온을 측정한다.이론적 근거: 환자의 활력징후는 기초적인 데이터를 제공하며, 환자의 일상적인 상태와 비정상적인 상태를 비교하는 기준점이 된다. 이 기초 데이터는 환자의 건강 상태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는 데 필수적이다.2. 식이 교육 : 어머니에게 철분이 풍부한 음식 섭취의 중요성에 대해 교육하고, 철분이 풍부한 음식인 붉은 고기, 철분 강화 시리얼, 녹색잎채소와 철분 흡수를 촉진하는 비타민 c가 포함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교육한다.이론적 근거: 철분이 풍부한 식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철분을 보충하고, 비타민 C는 철분 흡수를 촉진하여 빈혈 회복에 기여한다.3. 처방에 따라 철분 보충제를 투여한다.이론적 근거: 철분 보충제는 빈혈 회복의 핵심 치료법으로, 헤모글로빈 수치 상승과 적혈구 생성에 필수적이다.4. 철분제 복용 후에는 검은색 변이 나올 수 있음을 교육한다.이론적 근거: 철분 보충제는 대부분 장에서 흡수되지 않은 철분이 소변이나 대변으로 배출되며, 이 과정에서 철분은 산화되어 검은색으로 변색될 수 있다. 철분이 대변에 남아있을 경우, 철분의 색소가 대변을 짙은 갈색이나 검은색으로 만들 수 있다.5. 위장장애 예방 및 모니터링 : 철분보충제를 복용한 후에는 위장 장애(복통, 메스꺼움, 구토 등)의 발생 여부를 모니터링하고, 어머니에게 위장 장애 예방 방법을 교육한다.이론적 근거: 철분제는 위장관 자극을 일으킬 수 있으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 식후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증상이 나타나면 간호사에게 보고하도록 하여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6. 적절한 신체 활동과 놀이를 통해 아이의 활동성을 유지하도록 어머니에게 교육한다.
협심증사례연구보고서.목차Ⅰ. 서론1. 사례 선정 이유Ⅱ. 본론A. 문헌고찰1. 개요2.정의3. 병태생리4. 원인 및 위험 인자5. 증상6. 진단 및 검사7. 치료 및 간호B. 간호과정Ⅲ. 결론 및 느낀점Ⅳ. 참고문헌Ⅰ. 서론1. 사례 선정 이유관상 동맥 질환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동맥에, 지방 침착물 따위가 쌓임으로써 혈관이 좁아지고 딱딱해져 혈액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으며 심장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질환으로 심근 허혈은 있지만 심근의 괴사가 없는 협심증과 심근 괴사를 동반하는 심근경색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식생활의 서구화와 생활양식 변화로 관상 동맥 질환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통계청의 사망원인 결과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2007년에는 인구 10만명 당 44.1명에서 2017년에는 60.2명으로 약 10년 동안 심장질환이 사망원인 순위 3위에서 2위로 상승하였다. 그 중 관상동맥 질환의 가장 흔한 형태인 협심증은 적절한 시기에 치료와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비가역적인 심근의 괴사를 초래할 수도 있어 회복된 후에도 삶의 질을 제한하며 생명을 위협할 수 있기 때문에 협심증을 선정하게 되었다.Ⅱ. 본론A. 문헌고찰1. 개요심장은 온몸에 혈액을 순환시키는 펌프 역할을 하면서 산소와 영양소를 전달한다. 심근이 체내 혈류를 순환시키기 위해서는 심근으로 지속적인 산소 공급이 유지되어야 한다. 심장 주위에는 관상 동맥이라고 하는 혈관이 위치하여 심장으로 혈액을 공급한다. 관상 동맥은 좌주관지 관상 동맥과 우관상 동맥이 있으며 좌주관지 관상 동맥은 좌전하행지 관상 동맥과 좌회선지 관상 동맥으로 나눠진다.허혈 심질환은 심근으로의 혈류 감소로 인해 산소 공급이 부족해 발생한다. 전형적으로는 심근의 산소 요구량과 공급량의 불균형이 있는 경우 발생한다. 허혈 심질환의 가장 흔한 원인은 관상 동맥의 죽상 경화이다. 허혈 심질환의 대표적인 질환으로 협심증, 심근 경색증, 급사(심장 돌연사)등이 있다.2. 정의협심증은 혈전, 동맥경화증, 경련수축, 등업 시에 흉통이나 불편감이 있고 활동제한이 따르며 휴식이나 니트로글리세린(NTG)에 의해서 완화되지 않는다.③ 변이형 협심증: 주로 새벽에 특히 음주 후 취침 중에 흉통이 나타나는 협심증을 이형 또는 변이형 협심증이라고 하며, 동맥경화증으로 관동맥이 좁아져서 발병하는 안정형 협심증과 달리 관상동맥이 일시적으로 심한 경련을 일으켜 좁아짐으로써 심근허혈 증상이 나타난다.(안정형 협심증)노폐물이 쌓여서 혈관 내경이 좁아져 있는 상태(불안정형 협심증, 심근경색)혈관에 혈전이 쌓여 있다 동맥경화반이 파열되어 혈관 내경 이 지저분한 모습3. 병태생리심근 허혈은 심근의 산소 요구량과 산소 공급량의 불균형으로 생깁니다. 산소 요구량이 공급량을 초과하면 산소 부족으로 심근 허혈을 일으키게 된다. 정상적인 관상 동맥 순환에서는 관상 동맥 혈류량을 5~6배 증가시킬 수 있는 관상 동맥 예비능을 가진다. 관상 동맥 협착이 진행되고 내부 지름이 50% 협착을 초과하면 안정 시 혈류를 유지하기 위해 미세 관상 동맥이 확장되고, 결과적으로 관상 동맥 예비능이 저하된다. 협착이 90%를 초과하면 안정 시 관상 동맥 혈류도 보상할 수 없고 운동으로 심근 허혈이나 협심증이 일어나게 된다.이형 협심증은 관상 동맥 연축에 의해 발생한다. 관상 동맥 연축은 심장의 표면을 주행하는 비교적 두꺼운 관상 동맥이 일시적으로 수축한 상태라고 할 수 있다. 관상 동맥 연축의 원인은 밝혀져 있지 않으나, 세로토닌 등의 혈관 수축 물질에 대한 혈관 평활근의 과다 수축이 관여한다.4. 원인 및 위험인자협심증의 가장 흔한 원인은 관상 동맥의 죽상 경화이다. 혈관은 원래 탄력이 있는 조직이지만 기름기가 쌓이면 탄력을 잃게 되고 딱딱해지는 경향을 가지며 동맥 경화증이 진행된다. 기름기 많은 물질이 혈관 벽에 쌓여 점차 혈관이 좁아지면 협심증이 발생할 수 있다.- 허혈 심장 질환의 위험 인자ㆍ남자 45세 이상, 여자 55세 이상ㆍ고혈압ㆍ내당능 이상(경계형 및 당뇨병)ㆍ고지혈증ㆍ고밀도 지단백질(High Density Li개월 이내 새롭게 발생하거나 혹은 기존의 증상이 더 자주 오래 지속되거나 심해질 때 의심할 수 있다. 이형 협심증 증상은 주로 새벽에, 특히 음주한 다음 날에 많이 발생한다.6. 진단 및 검사협심증을 진단하는데 중요한 것은 임상 증상이다. 흉통의 양상에 따라 심근 경색 혹은 협심증과 감별되어야하는 질환은 그림과 같다.진단특징전형적 흉통 (3가지 모두 해당될 때)ㆍ전형적인 양상과 지속시간을 보이는 가슴뼈 아래 불편감ㆍ운동이나 스트레스에 의해 유발됨ㆍ휴식이나 니트로글리세린투여로 호전됨비전형적 흉통ㆍ위 사항 중 2가지를 만족할 때비심장성 흉통ㆍ위 사항 중 해당 사항이 없거나 1가지에 해당할 때또한 흉통은 임상 증상에 따라 협심증에 전형적 흉통, 비전형적 흉통, 비심장성 흉통으로 분류할 수 있다.협심증이 의심되는 경우 안정 시 심전도, 검사실 검사, 심장 초음파 검사, 운동 부하 심전도 등을 시행한다.① 안정 시 심전도협심증이 의심되는 모든 환자에서 12 유도 심전도 를 시행해야 한다. 안정 협심증 환자의 50% 이상 에 서 정상 심전도 소견을 보이지만 오래된 심근 경색의 소견이 있는 경우 나쁜 예후를 보인다.② 검사실 검사협심증의 위험요인을 평가하고 진단하기 위해 초기에 백혈구 수 및 혈색소, 공복 혈당, 공복 지질 수치(총 콜레스테롤, HDL 콜레스테롤, 중성 지방, LDL 콜레스테롤), 크레아티닌(사구체 여과율), 소변 검사를 시행한다. 증상에 따라 심근 괴사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심근 손상 표지자 검사를 시행한다. 과거력에 따라 갑상선 기능 검사, 당화 혈색소 검사 등을 시행하는데 흉부 방사선 촬영으로는 심비대, 심실류 혹은 심부전의 징후 그리고 주요 혈관의 상태 등을 확인할 수 있다.③ 운동 부하 심전도협심증의 진단과 예후를 평가하기 위해 가장 널리 사용되는 검사로 운동 전, 운동을 하는 도중, 운동 후에 연속적으로 12 유도 심전도 및 혈압을 함께 측정하고 관찰한다. 전형적인 증상을 호소하는 50세 이상 남성에서 검사 중 흉부 불쾌감을 동반하면서 운동 부하에서 안정 관상 동맥 질환의 진단을 위한 첫 도구로 심장 CT를 시행하기도 한다.⑤ 관상 동맥 조영술심한 관상 동맥의 협착을 확인하거나 배제하는 데 가장 정확한 검사이다. 요골 동맥(손목 부위)이나 대퇴 동맥(허벅지 안쪽 부위)을 이용하여 가는 관을 심장 혈관 입구까지 넣고 조영제를 흘려보내 심장 혈관을 동영상으로 촬영한다. 또한 이형 협심증은 관상 동맥 조영 시 일시적인 관상 동맥 연축이 확인되면 진단할 수 있다. 혈관이 좁아져 있지는 않으나 특정 상황에서 수축하여 협심증을 일으키는 경우 혈관 수축 물질(아세틸콜린 등)을 이용하여 혈관 수축 유발 검사를 하여 비정상적인 수축이 있는지 관찰한다.7. 치료 및 간호안정 협심증의 치료는 증상의 조절, 심근 경색이나 돌연사의 예방, 관상 동맥 위험인자의 관리가 중요하다. 증상의 조절과 심근 경색의 예방을 위해서는 적절한 약물 치료가 필요하다. 관리가 필요한 관상 동맥 위험인자로는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흡연, 비만, 심장 질환의 가족력 등이 있다. 따라서 적정 혈압 및 혈당 관리가 필수적이고, 흡연자의 경우 반드시 금연해야 하며, 식이 및 운동 요법을 통해 체중을 관리하고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를 유지해야 한다. 생활 습관 개선으로 조절되지 않는 고혈압 및 당뇨병이 있을 경우 반드시 약물 요법으로 적정 혈압 및 혈당을 유지해야 하며, 고지혈증의 관리를 위해 콜레스테롤 저하 약물을 복용해야 한다. 보존적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 관상 동맥의 좁아진 부위를 풍선으로 넓히는 풍선 확장술이나 스텐트를 삽입하여 넓히는 스텐트 삽입술(관상 동맥 중재술)이 시행된다. 병변이 너무 심해 관상 동맥 중재술이 어려운 경우, 관상 동맥의 좁아진 부위를 우회하여 대동맥과 관상 동맥을 이어주는 관상 동맥 우회술이 시행된다.질산염 제제정맥을 확장시켜 심근의 산소 요구량을 감소시키고 관상 동맥을 확장시켜 허혈 부위로 혈류를 증진하여 산소 부족을 완화한다. 지속적 투여 시 24~48시간이 지나면 내성이 생겨 효과가 없어지므로 적어도 하루방 효과가 있다.고용량의 스타틴을 이용하여 저밀도 지단백(LDL) 콜레스테롤을 충분히 낮추면 심장 사건 발생을 감소시킬 수 있다. LDL 콜레스테롤이 조절된 후 추가적인 중성 지방을 저하시키기 위하여 니코틴산이나 피브린산 유도체를 사용해 볼 수 있다.-약물치료-경피적 관상 동맥 중재술상대적으로 짧은 병변에서는 풍선 도자나 스텐트를 이용한 관상 동맥 중재술을 한다.대퇴 동맥 혹은 팔목 동맥 등을 통해 도관을 좁아진 관상 동맥 부위에 삽입한 후 풍선 혹은 스텐트로 좁아진 혈관을 넓히거나 다시 좁아지지 않도록 지지해 준다.-비약물치료-관상 동맥 우회술상대적으로 긴 협착이 있는 병변에서 사용되는 관상 동맥 우회술이 있다.병변이 있는 부위를 우회하여 왼위부의 정상 관동맥을 찾아 이식하는 것이다. 좌주관지 병변, 증상이 있는 심혈관 질환, 좌심실 구혈율이 50% 미만이면서 관상동맥 3개 혈관이 모두 막히거나 좁아진 상태, 당뇨가 있으며 2개 이상의 관상동맥이 막히거나 좁아진 환자에서 권고된다.B. 간호과정김OO씨는 57세, 90kg, 172cm의 남성으로 6개월 전부터 오르막길을 걸을 때나 계단을 오를 때 쥐어짜는 듯한 가슴 통증이 있었고 휴식 시 통증이 호전되었다가 한 달 전부터 가슴 통증의 횟수가 잦아졌고 강도도 강해졌다. “너무 아파서 죽을 것 같아요.”라고 하며 가슴통증 뿐 아니라 좌측 팔의 통증도 호소하고 있다. 현재 대상자의 활력징후는 혈압140/93, 맥박110회/분, 호흡22회/분이었고 EKG상 ST분절의 상승을 보였으며 NRS 통증 척도 점수 7점, SPO2 88%를 보였다. 또한 김OO씨는 30년 동안 하루 한 갑 이상 흡연하였고, 10년 동안 매일 소주 한 병씩 마시고 잠에 드는 습관이 있다고 하였다. 내원 시 언제 올지 모를 가슴 통증 때문에 불안하고 무섭다고 두려움을 호소하였고, 병원식이 맛이 없고 싱겁다고 불평하였다. 평소 대상자는 주로 음식을 짜게 먹는 습관이 있다.① 관상동맥 협착으로 인한 산소 부족과 관련된 급성 통증정의실제적이거나 잠재적인.
PA간호사간호표준전문보고서Ⅰ. 서론2023년 5월 30일에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후 두 번째 재의요구권을 행사한 간호법 제정안이 다시 국회 본회의 표결에 부쳐졌으나 부결되어 결국 폐기되었다. 간호법은 현행 의료법 내 간호 관련 내용 분리, 간호사·전문간호사·간호조무사의 업무를 명확히 하고 간호사 등의 근무 환경·처우 개선에 관한 국가 책무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의료법 제2조에 따르면 간호사의 업무는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의 지도하에 시행하는 진료의 보조’로 한정된다. 그렇기에 PA 간호사의 위치는 합법과 불법 사이에 애매하게 걸쳐 있는 경우가 많다. 13년차 대학병원 소속 PA 간호사는 "여러 불법행위를 맡고 있다 돌아오는 것은 책임이고 문제가 생겨도 보호받을 수 없다. 명확한 법 안에서 합법적인 일을 하고 싶다"고 호소했으며, 민간 중소병원에서 일하고 있다는 29년차 PA 간호사는 "중소병원에서는 환자를 위한다는 생각으로 해왔고 환자를 모른 척 할 수 없는 간호사들이 불법 행위를 고발할 수도 없었다"고 말했다. 또한 의료 간호법에 대한 대통령 거부권 행사 이후 간호협회는 준법투쟁을 하며, 의료현장에서 벌어지는 불법 의료 행위 신고를 받았는데 의료법상 의사만 할 수 있는 진단서 작성, 대리 수술까지 5일 만에 12,000건이 넘는 신고가 들어왔다고 한다. 의사 인력 부족으로, 의사의 업무임에도 이렇게 많은 간호사들이 범법자로서 환자를 위해 위험을 감수하며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PA간호사의 불법 의료 행위는 간호사뿐만 아니라 국민들도 불안에 떨게 만든다. 이는 한때 이슈였던, 수술실 CCTV 의무화에 대한 여론만 봐도 알 수 있다. 2016년 대리 수술로 인한 사망자 발생을 계기로 수술실 CCTV 설치에 의무화 논란이 생겼었다. 2021년 6월 18일 전국 만 18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수술실 CCTV 설치’에 대한 의견을 조사한 결과, ‘찬성한다’는 응답이 78.9%로 나타났다. 국민들 또한 간호사의 대리 수술 및 대리 처방을 두려워하고 미래 내가 PA간호사가 되어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이번 과제의 주제를 PA간호사로 정하게 되었다.Ⅱ. 본론논문 제목 : 의사보조인력(Physician Assistant)의 현황과 의료법적 문제점들어가는 말의사보조, 임상등록간호사, 진료지원인력 등으로 불리는 의사보조인력(Physician Assistant, PA)은 환자를 돌보는 의사와 한팀을 이루어 진료의 원활함을 위해 발생된 것이다. 법적으로 인증이 되는 의사보조인력제도도 여전히 많은 논란이 되고 있다. PA제도는 미국에서 1960년도에 시도가 도입되었다. 이 연구는 다른 나라의 PA제도를 살펴보고 우리나라의 PA현황과 법적인 문제 등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각 나라마다 이 제도의 시행하는 방식은 다르지만 의사보조인력은 반드시 의사의 감독이 있어야 하며 실제 임상치료를 위해 면허가 있어야 하며 법적인 보호를 받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이 제도에 대하여 법적인 뒷받침이 없다. 미국, 영국, 캐나다에서는 의학교육을 바탕으로 하는 학위프로그램으로 의사보조인력을 위한 많은 교육이 존재한다. 아직 한국에서는 PA를 교육하기 위한 전문적인 교육과정이 없지만 실제임상에서 많은 보조 인력들이 의사보조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 늘 법적인 문제를 안고 있다. 현실적으로 PA문제를 해결하기위해서는 법적인 뒷받침이 있어야 하며 실제를 행할 수 있는 범위를 정하여 보다 현실적인 PA제도가 만들어져야 할 것이다.1. 우리나라와 외국의 의사보조인력 현황1) 우리나라의 의사보조인력 현황서구 : 의사가 아니지만 수술 등 환자에 대한 치료와 시술, 약물처방, 상처치료, 수술보조 등의 실질적인 업무를 보고 있는 의사보조인력이 현재 실질적으로 법적으로 인정이 되고 의료인력의 부족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시행되고 있음.우리나라 : 대표적으로 전공의의 지원이 부족한 외과분야를 비롯한 전공의 미충원 진료과를 중심으로 진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점차 늘어나고 있음. 2010년 ‘우리나라 의사보조현황’자료에 따르면 2005년 235명에서의료인의 부족으로 인해 국민들이 의료에 대한 욕구를 해소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의사보조인력이 생겨났고, 우리나라에서는 대형병원이나 종합병원의 전공의의 수급불균형으로 인해 병원경영과 원활한 진료흐름을 위해 의사보조인력이 생겨났다.2) 외국의 의사보조인력현황①미국미국의 경우 의사보조인력은 의사의 감독을 전제로 진료를 허용되는 자격을 인정받은 경우로 113개 석사학위 프로그램, 21개 학사학위 프로그램, 3개 전문학위 프로그램, 5개의 수료프로그램이 있으며 이 과정을 수료한 이후 국가자격시험에 합격을 해야한다. 2년마다 100시간의 보수교육을 반드시 이수하여야 하며 매 6년 마다 자격 갱신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업무는 병력청취, 신체진찰, 검사 처방내기, 질병진단, 환자 상담, 수술 보조, 약물 처방 등의 임상 업무를 시행하고 있다. 미국내 류마티스와 관련된 의사보조인력은 평균연령이 46세, 83%가 여성이고 이중 75%가 10년이내의 경력을 지니고 있고 주된 임상영역은 환자교육이 98%, 약용량조정이 97%, 신체진찰이 96%였다.②영국영국의 의사보조인력제도는 정해진 의사의 지위 감독 하에 일차 의료의 팀 내에서 환자에 통합적인 진료와 치료를 제공하는 의사가 아닌 새로운 보건의료 전문가로 시술되어 있으며 2년과정으로 자연과학분야의 학사학위를 요하며 2년 과정에서 매년 46주의 교육을 받으며 이중 1,600시간의 임상수련이 포함되어 있고 국가 자격시험을 치르고 1년간의 인턴과정을 거친 이후에 활동을 하며 5년마다 재인증을 위한 국가시험에 합격을 해야 하며, 업무는 병력 청취, 진찰, 진단. 검사결과 분석을 하며 독립적으로 약을 처방할 수 없다.③캐나다1984년 온타리오주의 졸업자가 육군병원에서 시작되었으며 1999년 마니토바부에서 자격화가 되었으며 2년간의 교육기간을 수료하여 주에 따라 법으로 제정된 곳도 있지만 아직 법제화가 되지 않은 주도 있으며 활동범위는 환자면담, 신체 진찰, 선택적인 진단/치료 수기 수행과 질병예방을 위한 상담을 할 수 있으나 의사의 지휘감인력에 대한 교육프로그램은 모두 학사과정으로 4개의 교육과정이 있으며 이 인력은 모두 간호사로 충원이 되고 있으며 의사의 지도감독하에 의료행위를 실시하고 있다.2. 의사보조인력의 의료행위 범위의사보조인력에 대한 의견은 의료계내에서도 논란이 있다. 특히 의사보조인력에 대한 법적인 지위와 정의가 없어 어떠한 자격을 지닌 인력을 이러한 역할을 하게 할 것인지에 대한 논란도 있다. 각 병원의 처한 상황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에 법적인 의료인인 간호사가 의사보조인력으로 각 과에서 일을 하는 경우가 흔하며 이들의 직무는 의사에 비해 전문성은 낮지만, 상당한 수준의 지식과 오래된 숙련도로 인해 새로 임용이 된 전공의의 직무영역과 겹치는 경우가 많다. 전공의 수급에 문제가 있는 진료과에서는 인적자원의 활용을 높이고 전공의 경우 해마다 새로운 인력이 보충되어 재교육이 필요하지만 의사보조인력의 경우 해당과에 지속적으로 근무를 하기 때문에 초기의 교육만 잘 된다는 전공의 보다 훨씬 더 나은 인력활용 된다는 측면에서는 장점이 있지만 무면허 진료 및 의료 사고에 대한 법적인 책임문제 등의 문제와 각 직종과 같은 직종내의 의료인들의 전문영역을 둘러싼 직종간의 갈등을 유발할 수 있는 문제점을 지니고 있다. 의사의 감독하에 모든 일이 진행이 되어야 하지만 의사의 감독을 어느 범위까지 정할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어 논란이 될 것이다.3. 의사보조인력의 역할과 교육내과분야와 외과분야의 의사보조인력의 역할은 차이가 있지만 수술보조, 상처소독, 외래와 환자의 교육 및 상담, 검사결과의 확인, 상처봉합 등과 같은 업무를 주로 행하고 있다. 이외 병록기록을 하거나 의사의 지시로 의무기록을 하는 경우도 있다. 의사보조인력의 형태로 근무하는 인력의 정체성이 불분명하고 업무가 불명확하고 직업의 불안정성과 전공의와의 갈등, 업무성과 가시화 등의 문제가 상존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병원마다 차이는 있지만 66.1%의 의사보조인력은 의사보조역할에 대한 제대로 된 교육을 전혀 받지 못하말한다로 규정이 되어 있어 현행법으로는 의사보조인력에 대한 법적인 근거가 없이 비정상적인 형태로 병원에서 진행되고 있다.의료법 제27조 1항 본문 중에 ‘의료인이 아니면 누구든지 의료행위를 할 수 없으며 의료인도 면허된 것 이외의 의료행위를 할 수 없다’로 규정되어 무면허 의료행위를 금지하고 있으며 무면허의료행위를 한 자를 처벌하도록 되어 있다.우리나라에서 의사보조인력의 직업만족도에 연구에 의하면 직업에 대한 만족도는 매우 낮은 편이어서 만족도는 29.1%이고 단지 74.9%만이 의사보조인력으로서의 역할을 지속하겠다고 하고 있다. 이와 같은 불만족이 큰 이유로는 간호사가 의사보조인력의 경우, 각 병원마다 차이는 있으나 경력이 인정되지 않거나 부서 이동을 할 수 없으며 관리직의 승진기회가 줄어들기도 하고 휴직 후 복직 시 기존 대체인력의 배치에 대한 문제도 발생된다.29) 또한 의사보조인력이 점차 증가함으로써 직종간의 갈등 특히 전공의와의 업무범위가 겹치는 경우가 많아 전공의와의 갈등은 늘 존재할 수 있다. 특히 수술이나 시술을 보조하는 경우 이러한 부분들이 더 심할 것이고 의사보조인력의 경험이 축척되고 숙련도가 증가되고 연령이 증가함으로써 매년 새로운 인력으로 대처되는 전공의보다는 보다 숙련된 보조인력에 더 의존하게 될 것이다. 또한 새로운 의사가 된 의료인보다 경험이 많아 의료행위에 대한 자문역할을 할 수 있어 전공의의 교육적인 목적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전공의의 교육을 받을 권리마저 위태롭게 되는 경우가 우려된다. 또한 의과대학학생의 병원실습과 유사하게 아직 법적으로 의료행위의 범위가 정해져 있지 않아 지도의사의 지시에 무조건 따라 의료행위를 하는 경우에 의사가 해야 할 일을 시행할 경우 윤리적 갈등과 법적인 문제를 늘 안고 있다.의사보조인력에 대하여 법적인 근거를 마련하여 보다 안정적이고 전문직업인으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유지해야 할 것이고, 어떠한 범위까지 환자의 치료에 관여할 것인지에 대한 각 직종과 정부, 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