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동기인생은 타이밍인생을 바꿀 기회는 3번 찾아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전 이미 기회를 2번 놓쳤습니다. 첫 번째는 중학교 재학 시절에 부모님의 속을 썩인 것, 두 번째는 수능 실패로 인해 원하는 대학 진학을 못 한 것입니다. 이런 저에게 3번째 기회가 다가왔습니다. 3번째 기회이자 성공의 발판이 될 수 있는 롯데케미칼 입사만큼은 절대 놓칠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석유화학회사에 근무하는 아버지를 보며 자라왔고 어린 시절부터 꿈을 키웠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제가 전역 후 4년제에 재입학해서 더 권위적인 삶을 살기를 원하셨지만, 저는 오퍼레이터 중의 최고가 되기 위해 복학을 했고 롯데케미칼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성장과정태권도로 인한 끈기어릴 적 태권도를 배웠습니다. 관장님께서는 끈기와 지구력을 중요시하시는 분이셨고 저는 자연스레 그것들을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달리기할 때도 기록보다 완주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였고, 끝까지 완주해야 기록이 나오고 의미가 있는 것처럼 자라는 동안 많은 위기의 문턱들이 있었지만, 끈기와 지구력으로 이겨냈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영어 성적이 나오지 않아 본문을 통째로 외워 성적을 많이 올린 적이 있으며 위험물 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할 때에도 ‘될 때까지 하자.’고 마음먹고 결국 성과를 이뤄냈습니다.사회경험실패로 인해 얻게 된 소중한 것들지원 동기에 서술하였듯이 두 번째 기회를 놓친 후 저는 집에 있기가 싫어서 두 가지의 아르바이트를 시작하였습니다. 한가지는 주유소의 주유원 역할이었고, 다른 한가지는 밤에 호프집에서 홀과 고객 응대를 담당하는 역할이었습니다. 사회초년생이 딱 되던 해에 이제 본격적으로 돈을 처음 벌기 시작하였고, 힘든 건 추위뿐이었습니다. 사실 주유소에서 8시간 근무를 하고 집에 와서 코를 푸니 거뭇거뭇한 것이 나와서 깜짝 놀라기도 하였습니다. 호프집에서 일할 때 만취한 손님이 오시면 고통스럽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전부터 배려심을 갖게 해주신 아버지 아래에서 자연스럽게 양보와 배려를 터득하였고, 그해 설날에 주유소 사장님과 호프집 사장님께서 보너스도 주셨습니다. 그리고 호프집 사장님은 일머리가 좋다고 칭찬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그 까닭에 군대에서도 말썽을 일으킨 적이 없고 선임과 간부들의 귀염을 받으며 무사히 전역하였습니다. 아직도 고향을 가면 잠시 들려 인사라도 드릴 겸 찾아뵙곤 합니다. 비록 살짝 힘들긴 하였으나 정말 열심히 살았던 기억이라서 인생 중에 후회 없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지원하는 직무관련 준비 사항 및 직무에 대한 본인의 강약점장점한번 물면 놓지 않는 근성대학에 입학해 학과 관련 자격증인 ‘위험물 기능사’에 도전했습니다. 뚜렷하지 못한 공부 계획으로 낙방을 거듭했습니다. 이렇게 해서는 합격할 수 없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포기하지 않는다.’는 근성으로 철저히 작년도 기출문제를 여러모로 분석하며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3전 4기, 결국 근성으로 ‘합격’을 이루었습니다.이러한 근성을 이용해서 생산공정도를 재빠르게 파악하고 눈을 감고도 공정을 훤히 보는 생산팀의 장인이 되겠습니다.약점협동을 뛰어넘어 합동작년 10월, 화학공학회에 출전하였습니다. 조별 활동을 하다 보니 저의 ‘근성’이 ‘고집’으로 조별 활동에 차질을 빚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고집을 줄이고 사람과 사람 간의 원활한 상호작용에 중점을 두기로 하였습니다. 이러한 결과 조의 분위기가 좋아진 것은 물론 ‘전국 대회 동상’이라는 좋은 결과도 얻게 되었습니다.
자 기 소 개 서저는 항상 약속시간에 일찍 가서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아르바이트를 할 때도 여전히 출근시간 20분 전에 출근하여 원활한 업무를 위한 준비를 하였습니다. 궂은일도 도맡아 하고 항상 솔선수범하는 모습에 주유소 소장님께서는 정직원으로 같이 일해보자고 제안하셨지만 조심스레 거절하고 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또한 저는 웬만하면 싸움을 피하고 갈등을 대화로 풀었으며 친구들 사이에서도 ‘해결사’로 통합니다. 군대에서 생활관 내에 문제가 생기면 앞장서서 해결하고 생활관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도 하였습니다. 간부님들과도 친하게 지내 전역 전날 간부님들이 고생했다고 한우도 사주셨습니다.저는 성실함으로 좋은 성과를 창출하였고 원만함으로 제가 덜 가지더라도 다 함께 공생하는 삶을 추구합니다.장점한번 물면 놓지 않는 근성대학에 입학해 학과 관련 자격증인 ‘위험물 기능사’에 도전했습니다. 뚜렷하지 못한 공부 계획으로 낙방을 거듭했습니다. 이렇게 해서는 합격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포기하지 않는다.’는 근성으로 철저히 과년도 기출문제를 다각도로 분석하며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3 전 4기, 결국 근성으로 ‘합격’을 이루었습니다.보완점협동을 뛰어넘어 합동작년 10월, 화학공학회에 출전하였습니다. 조별 활동을 하다 보니 저의 ‘근성’이 ‘고집’으로 조별 활동에 차질을 빚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고집을 줄이고 사람과 사람 간의 원활한 상호작용에 중점을 두기로 하였습니다. 이러한 결과 조의 분위기가 좋아진 것은 물론 ‘전국 대회 동상’이라는 좋은 결과도 얻게 되었습니다.지원동기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는 3번 찾아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중학교 때 부모님의 속을 썩인 일과 원하는 대학 진학에 실패하면서 이미 2번의 기회를 놓쳤습니다. 마지막 기회이자 성공의 발판이 될 수 있는 'DOW CHEMICAL'입사만큼은 절대 놓치지 않겠습니다. 저는 석유화학회사에 근무하는 아버지를 보고 자라며 어린 시절부터 꿈을 키웠습니다. 저의 꿈을 이루기 위해 'DOW CHEMICAL'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기본사항] 가족관계, 교우관계 및 본인 성격과 이를 나타낼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와 성장과정에서 가장 기억나는 경험 등의 내용을 기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태권도로 인한 끈기어릴 적 태권도를 배웠습니다. 관장님께서는 끈기와 지구력을 중요시하시는 분이셨고 저는 자연스레 그것들을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달리기를 할 때도 기록보다 완주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였고, 끝까지 완주해야 기록이 나오고 의미를 갖는 것처럼 자라는 동안 많은 위기의 문턱들이 있었지만 끈기와 지구력으로 이겨냈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영어 성적이 나오지 않아 본문을 통째로 외워 성적을 많이 올린 적이 있으며 위험물 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할 때에도 ‘될 때까지 하자.’고 마음먹고 결국 성과를 이뤄냈습니다.여행으로 깊어지는 가족愛저는 학창시절 방학 때마다 전국 방방곡곡을 여행하였습니다. 전국 대부분의 자연휴양림에 가 보았을 정도로 부모님께서 저와 누나를 많이 데리고 다니셨습니다. 여행을 가면 게임기도 없고 차도 오래 타야 해서 가기 싫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가서 등산도 하고 물놀이도 하면서 가족 간의 시간을 보내고 그 지역의 유적지도 돌아보는 등 교육적인 시간도 가졌습니다. 저희 가족뿐만 아니라 같이 여행을 다니는 세 가족이 있어서 어른들을 대하거나 형, 누나들을 대하는 법, 배려와 양보하는 법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었습니다. 어릴 적 이러한 여행을 데리고 다녀 주신 부모님께 감사 드리는 마음입니다. 부모님 덕분에 저의 시야가 넓어지고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학창시절] 고등학교/전문대학/대학 재학 시 학창생활, 동아리/학회할동(활동단체명/기간/역할/리더경험) 등을 구체적으로 기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양보정신으로 승리한 대학생활의 추억, 화학공학회저희 학과에는 1,2학년 학생들이 조를 짜서 학과 활동, 등산, 화학공학회에 참석하는 등 함께 활동을 하는 '멘토링'이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저는 2013년 10월 '한국화학공학회'에서 주최하는 '경진대회'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경진대회'는 전국의 화학계열 대학생들이 각기 팀을 이뤄 화학 분야의 주제를 선정하여 경쟁하는 지식공유의 장입니다. 대회에 나가기 위해 자료 찾기, PPT 만들기, 발표하기, 실험하기 등 각자의 역할을 정해 분업하기로 하였습니다. 저는 당시 복학을 하여 기존 조에 투입된 상태였으므로 하고 싶던 발표를 양보하고 PPT 제작을 맡겠다고 하였습니다. PPT를 제작하느라 새벽까지 학교에 남아 편집을 하기도 했었고, 발표 전날 틀을 바꾸라는 지시도 있었으나 조원들이 PPT를 도맡은 저를 도와주었고 서로가 힘을 모은 덕분에 별탈없이 제출하였습니다. '동상'이라는 발표를 듣는 순간 수상을 하였다는 기쁨과 조원들의 고생을 보상받았다는 감사한 마음이 교차하였습니다. 만약 제가 발표를 하고 싶다고 우겨서 발표를 하게 되었다면 좋은 결과가 없었을지 모릅니다. 양보할 때는 선뜻 내키지 않았지만 결국 제가 한걸음 물러섬으로써 조원이 좋은 결과를 낸 것 같아 보람 있었습니다. 만약 좋은 결과가 있지 않았더라도 양보하는 마음과 배려, 협동심 등을 체득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취미/특기/수상경력/해외경험/기타 특이사항] 취미/특기를 갖게된 이유와 관련 활동 내용, 수상내용(수상명, 수상시기, 수상사유), 해외경험 및 기타 특이사항이 있으면 자세히 기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취미저는 어릴적부터 아버지와 함께 운동을 했습니다. 어린시절에 땀을 흘리고 사우나 가는 그 맛에 빠져버린 결과 축구,야구,수영 등 간단한 맨몸체조에서부터 기구를 가지고 하는 웨이트 트레이닝까지 모든 운동을 즐겨 하고 좋아합니다. 특히 맨몸운동은 장소와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어디서든 할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유용합니다. 이러한 운동으로 체력을 증진시켜 ‘여천NCC’에 도움이 도는 오퍼레이터가 되고 싶습니다.특기교대근무를 하기 위해 체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맨몸운동을 하다 보니 유산소 운동인 달리기도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군대에서 ‘구보 왕’이라는 별명도 얻게 되었습니다. 현재에도 아무리 힘들어도 죽진 않는다는 생각으로 체력유지를 위해 학교 운동장을 한번 달리면 5~7km 가량 달리고 있습니다. 굳건한 체력으로 이바지하는 박성원이 되겠습니다.
자신의 성장과정 및 개인 특성, 장점 중심으로 기술해주시기 바랍니다. (공백을 포함하여 1000byte 이내)어릴 적 태권도를 가르쳐주신 관장님께서는 끈기와 지구력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이셨습니다. 저도 자연스레 체득하여 '달리기를 할 때 기록보다 완주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여러 위기의 문턱들이 있었지만, 끈기와 지구력으로 이겨냈습니다. 고등학교 영어시험에서 성적이 좋지 않아 본문을 통째로 외워 다음 시험에서 100점을 맞은 적도 있었습니다. 공부하면서 답답하고 짜증도 났지만, 끈기 있게 물고 늘어지면 못 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여 목표를 이루었습니다.화학공학과로 대학 진학을 하게 되고 '위험물 기능사'에 도전하였습니다. 명확하지 못한 공부계획으로 낙방을 거듭하였고 마음을 고쳐먹고 작년도 기출문제들을 여러모로 분석하기 시작했습니다. 끈기와 지구력이 많은 도움이 되었고 저의 꼼꼼함도 빛을 발하여 주었습니다. 주위 사람들이 독하다고 징그럽다고 할 정도로 매달렸습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하듯 4번째 시험에서 근성으로 '합격'을 이루었습니다.이러한 끈기, 지구력, 꼼꼼함 등으로 최근에는 '위험물 산업기사'에도 합격 도장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941byte/ 1000 byte자신의 경험에서 가장 보람된 일과 힘들었던 일을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백을 포함하여 1000byte 이내)보람된 일군 복무 시절 육군에서 '나라 사랑 보금자리'라는 프로젝트를 실시하였습니다. '11사단 공병대대'에 속해있으면서 홍천의 발전에 이바지했다는 사실에 뿌듯했습니다. 조립식 건물을 만들거나 담을 쌓는 등 단순한 작업이었지만 맡은바 최선을 다해 임하였고 솔선수범하고 협동하여 포상휴가도 받았습니다. 그 결과 간부님들이 부사관을 제의하셨고 '작업의 신'이라는 별명도 얻었습니다.힘들었던 일최근 '한라산 등반'을 목표로 제주에 다녀왔습니다. 주변에서 힘들다고 하였지만 '할 수 있다.'의 생각으로 등산길에 올랐습니다. 중반쯤 올랐을 때 최근 공부에 매진하느라 떨어진 체력의 한계가 느껴졌습니다. 몇몇 친구들은 진달래대피소에서 포기하고 내려갔습니다. 저도 힘들었지만, 근성을 가지고 백록담까지 올라갔습니다. 운 좋게 백록담에 물이 고인 모습도 볼 수 있었고 성취감도 느끼며 힘든 일도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이러한 경험들로 LG하우시스에 입사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일 처리 능력과 협동심을 발휘하여 회사의 발전에 이바지하겠습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최선을 다해 최고의 회사를 만드는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999byte/ 1000 byte공모전 또는 학창시절 수상내역이 있다면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백을 포함하여 1000byte 이내)양보로 더 빛나는 동상저는 학교 멘토링 조원들과 함께 2013년 10월 '한국화학공학회'에서 주최하는 '전문대학 경진대회'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전문대학 경진대회'는 전국 화학계열 대학생들이 팀을 이뤄 과학 주제를 선정하여 서로 경쟁하는 지식공유의 장입니다. 자료 찾기, PPT 만들기, 실험하기 등 각자의 역할을 정하기로 하였습니다. 다들 발표를 하고 싶어 하였고 잔일이 많은 PPT 제작은 꺼렸습니다. 저는 모두 피하는 PPT 제작을 하겠다고 나섰습니다. PPT를 만들면서 새벽까지 학교에 남아 편집을 하는 등 어려운 점이 많았습니다만 조원들이 제작과정에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동상'이라는 발표를 듣는 순간 전국 대회에서 수상하였다는 기쁨과 조원들의 고생을 보상받았다는 감사한 마음이 교차하였습니다. 준비하면서 많이 힘들었지만 제가 하고 싶은 역할을 우겨서 하게 되었다면 좋은 결과가 없었을지 모릅니다. 처음 양보할 때는 내키지 않았지만 결국 제가 한걸음 물러섬으로 모든 조원이 좋은 결과를 낸 것 같아 보람 있었습니다. 만약 좋은 결과가 있지 않았더라도 양보하는 마음과 배려, 협동심 등을 체득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995byte/ 1000 byte자신의 미래에 꼭 도전해 보고 싶은 목표에 대하여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백을 포함하여 1000byte 이내)첫째, 교대 근무를 할 때 가장 중요한 '체력'과 '정신력'을 기르기 위해 최소 하루 1시간의 운동 시간을 갖겠습니다. 이러한 시간이 모여 사내 체육대회에서 제가 속한 팀이 우승할 수 있도록 더 나아가서는 우리 팀이 회사에 꼭 필요한 팀으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선택하신 희망회사에 제출하는 에세이입니다.아래 4가지 사항을 포함하여 자유롭게 기술하시기 바랍니다.성장배경 및 본인의 장/단점지원동기 및 포부회사에서 이루고 싶은 꿈과 이를 위해 준비해 온 노력10년 뒤 자신의 모습* 에세이(3000자 이내)(1955)성장배경태권도로 인한 끈기어릴 적 태권도를 배웠습니다. 관장님께서는 끈기와 지구력을 중시하시는 분이셨고 저는 자연스레 그것들을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달리기를 할 때도 기록보다 완주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였고, 끝까지 완주해야 기록이 나와서 결실이 맺히듯이 자라는 동안 많은 위기의 문턱이 있었습니다만 끈기와 지구력으로 이겨냈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영어 성적이 나오지 않아 본문을 통째로 외워 성적을 많이 올린 적이 있으며 위험물 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할 때에도 ‘될 때까지 하자.’고 마음먹고 결국 성과를 이뤄냈습니다.장점한번 물면 놓지 않는 근성대학에 입학해 학과 관련 자격증인 ‘위험물 기능사’에 도전했습니다. 뚜렷하지 못한 공부 계획으로 낙방을 거듭했습니다. 이렇게 해서는 합격할 수 없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포기하지 않는다.’는 근성으로 철저히 과년도 기출문제를 여러모로 분석하며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3전 4기, 결국 근성으로 ‘합격’을 이루었습니다.단점의 보완점‘고집’ 대신 ‘협력’재작년 10월, 화학공학회에 출전하였습니다. 조별 활동을 하다 보니 저의 ‘근성’이 잘하고 싶다는 욕심으로 인해 ‘고집’으로 변질하여 조별 활동에 차질을 빚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고집을 줄이고 사람과 사람 간의 원활한 상호작용에 중점을 두기로 하였습니다. 이러한 결과 조의 분위기가 좋아진 것은 물론 ‘전국 대회 동상’이라는 좋은 결과도 얻게 되었습니다.지원동기화학 회사에 근무하시는 아버지를 보며 자랐습니다. 어릴 적에는 교대근무를 하시는 아버지가 주말에 일하러 가시는 모습이 원망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좀 더 크고 아버지가 어떤 일을 하시는지 알게 되었을 때 ‘나도 아버지와 같은 직종에 일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화학’이라는 세계가 궁금해지기 시작했고 대학 진학도 그렇게 하리라 마음을 먹었습니다. 대학에 진학한 이후에는 학점과 자격증, 그리고 심도 있는 공부와 입사준비에 전념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한 지금, 삼성BP화학 입사는 저에게 새로운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분야를 유능한 선배들께 배울 수 있고 그로 인해 저 자신도 한 걸음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명한 장인들이 ‘가업’을 잇듯이 저도 삼성BP화학에서 존경하는 아버지와 같은 ‘화학’ 분야에 일조하고 싶습니다.포부체력과 안전첫째로 교대 근무에서는 체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체력을 기르기 위해 하루 1시간이라도 헬스장이나 동네 운동장에서 줄넘기, 달리기 등의 운동을 할 것입니다. 둘째로 요즘 중요시되는 ‘안전’을 염두에 두고 행동하겠습니다. 특히 유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해결책을 확실하게 인지하고 항상 ‘현장안전’을 유념하며 무사고를 목표로 근무하겠습니다. 셋째로 저는 윗사람에게 귀염받고 아랫사람을 어우를 수 있는 그런 회사 동료이자 인간으로 다가가고 싶습니다.회사에서 이루고 싶은 꿈첫 번째로 삼성BP화학에 입사한다면 평생 함께할 직장과 함께 취미생활을 하는 것이 꿈입니다. 취업난에 밀려 제대로 된 운동이나 취미생활 없이 가벼운 등산만 하며 지냈습니다. ‘깨끗한 환경, 건강한 생활’ 정책을 필두로 하는 기업 이미지에 맞추어 운동도 꾸준히 하는 건강한 사원이 되겠습니다.둘째로 선배들에겐 깍듯한 후배로, 후배들에겐 언제든 다가갈 수 있는 편한 선배가 되겠습니다. 선배들에게 먼저 다가가서 질문하고 경청하며 항상 배우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또한, 후배들에게는 사람 대 사람으로 고민을 해결해 주어 일의 성과를 높이는 데 이바지할 것입니다. 이러한 신뢰와 믿음으로 기업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윤을 추구하면서도 사람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할 줄 아는 ‘회사와 함께 발전해 나가는 사원’이 될 것입니다. 막내로 시작하여 끝은 직위가 있는 선배로서 어느 부서에 가든 따분한 회사가 아닌 활기찬 사내 분위기, 언제나 즐거운 회사를 만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