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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숭의여자대학교 도서관정보센터 경영론 과제 / 마케팅 성공사례를 통한 도서관 마케팅 방안 제안
    숭의여자대학교 도서관정보센터 경영론 과제 / 마케팅 성공사례를 통한 도서관 마케팅 방안 제안
    교과목명 : 도서관정보센터경영론과 제 내 용 : 마케팅 성공사례를 통한 도서관 마케팅 방안 제안사례분석(대상기업- 기업설명 - 마케팅전략)도서관적용순 기술1. 치폴레2. 맥도날드3. 파타고니아4. 애리조나 다이아몬드 백스5. 스타벅스1. 치폴레 사례▶대상기업 : 치폴레(Chipotle Mexican Grill)▶기업설명 : 멕시코계 미국(이른바 텍스-멕스) 음식을 판매하는 프랜차이즈 체인점으로 햄버거나 피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마이너한 음식이었던 멕시코 요리/텍스-멕스를 거의 햄버거만큼 흔한 메뉴로 만든 기업이다. 미국 콜로라도 주 덴버에 본사가 있으며 1993년 시작하여 현재 1,70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진정성이 담긴 음식(Food With Integrity)’을 기업 철학으로 환경친화적인 음식의 판매를 선언, 이를 위해 이른바 로컬에서 재배한 신선한 재료들을 사용한다고 홍보해왔고, 패스트푸드업계 최초로 Non-GMO 재료만을 사용한다고 선언했다.▶마케팅 전략 : 치폴레는 유기농과 자연 농업의 착한음식을 제공한다는 ‘더 나은 세상을 경작한다’라는 브랜드의 철학을 동영상 광고에 담았다. 공장에서 고기나 식품을 만드는 게 당연해진 세상에서 나 홀로 농사를 짓고 건강하게 요리 하기를 고집하는 허수아비가 처음에는 도심 속에서 설 곳이 없었지만 결국 사람들이 그의 노력을 알아주기 시작한다는 애니메이션을 제작하여 2014년 칸 라이언즈 페스티벌 PR, 사이버 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하게 된다. 이 캠페인을 다큐멘터리성 뮤직비디오 뿐만 아니라 게임 앱으로도 제작되어 65만 번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치폴레의 이미지를 개선했는데 이중 게임 앱으로 제작한 마케팅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치폴레에서 제작한 The scarecrow(허수아비) 게임은 까마귀 식품의 사악한 계획에 맞서, 시민들에게 좋은 재료를 생산, 그 재료로 만든 음식을 공급하는 게임으로 ‘더 나은 세상을 경작한다’라는 브랜드의 철학을 홍보하였다. 치폴레는 스토리텔링이 가미된 게임 행동에 대한 보상으로 가상의 화폐나 보상을 지급하는 등의 메커니즘을 통해 평소 재미없게 느끼거나 지루하게 느끼는 요소를 이용자에게 편하게 전달하고 이용을 유도하게 하는 전략이다.▶도서관 적용 : 도서관 회원카드와 연동한 게임을 제작하여 이용률을 높인다. 도서관에 방문할 경우, 그 주 추천도서 대출, 북퀴즈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일간, 주간, 분기별 퀘스트로 게임 내에서 제공하며 리워드로 책이나 독서용품을 제공하고 지역별 점수공고 시스템으로 이용자 간 경쟁을 유도한다. 책이나 도서관 이용에 관한 콘텐츠로 퀘스트를 제공하기 때문에 사서의 이용자교육에 대한 만족도와 집중도를 높이는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으며 젊은 세대의 도서관에 대한 딱딱하고 어렵다는 이미지의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2. 맥도날드 사례▶대상기업 : 맥도날드(McDonald’s)▶기업설명 : 레이 크록이 1954년 딕 맥도날드와 마크 맥도날드 형제의 레스토랑 프랜차이즈 체인 사업권을 사들여 설립한 미국에서 탄생한 대표적인 다국적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패스트푸드 햄버거의 대명사 격으로 쓰이는 미국 패스트푸드 체인으로, 햄버거와 프렌치프라이, 음료 등을 판매함. 현재 약 3만 4000개의 점포를 세계 전역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118개국 6900만 명의 손님이 매일 찾고, 세계적으로 1800만 명이 고용되어 일한다는 통계가 있다.▶마케팅 전략 : 글로벌기업의 대명사인 맥도날드이지만 본 과제에서 집중할 마케팅전략은 맥도날드의 글로컬 전략이다. 어디에 가든 동일한 음식 및 음식점 분위기를 제공해야만 하며, 본사의 통제 체제에 의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맥도날드의 글로벌 전략은 효율의 극대화를 위해 개인주의는 허용되지 말아야 하며, 질보다는 양을 더 중시, 음식 제작 및 음식점 운영을 위한 최소작업주의, 소비자의 셀프서비스주의 등을 전 세계에서 동일하게 시행하여 극단적인 서구식 합리적 경영화 수용 과정을 맥도날드화라는 단어로 지칭할 만큼 세계문화의 단일화를 유발한다는 점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맥도날드에서도햄버거와 접목한 메뉴를 제공하고, 인도네시아 아랍 권에서는 돼지고기가 들어간 패티를 제외, 인도에서는 소고기가 들어간 패티를 제외하는 등 종교적인 부분을 고려한 메뉴를 판매한다. 또한 유럽에서는 맥주나 포도주를 판매하며 수프가 인기 있는 홍콩이나 동남아시아 국가들에서는 세트메뉴에 수프가 포함되어있는 등 각 문화권에 맞는 로컬라이징 전략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이용자의 만족을 높이고 시장에 침투하고 있다.▲중국의 맥도날드▶도서관 적용 : 맥도날드의 글로컬전략, 즉 로컬라이징(현지화) 전략은 도서관의 이용률을 높이는 것에도 적용할 수 있다. 도서관이 글로벌한 다국적 기관도 아닌데 무슨 말이냐고 반문할 수 있겠지만 여기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각 지점(도서관의 경우 개별 도서관)의 위치의 주변 사회 환경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분이다. 예를 들면 판교에 있는 도서관은 주변에 IT기업들이 많은 환경을 고려하여 IT관련 서적이나 스타트업 창업과 경영 관련 서적을 중심으로 장서를 구성하고, 종로의 경우 궁궐이나 한옥마을 등 역사적 문화재가 많은 것을 고려하여 한국 전통 문화, 역사에 관련된 자료를 위주로 장서를 구성하며, 이태원에 위치하는 도서관의 경우 다문화의 상징인 이태원의 이미지를 고려하여 각국의 문화 양식에 관한 자료를 위주로 자료를 구축하는 등 현지의 인구구성이나 특화된 건축물, 도시의 이미지에 맞는 자료를 중심으로 한 특화 도서관을 운영하여 이용객의 니즈를 최대한 반영하여 도서관 이용률을 높이는 전략을 취하는 현지화 전략을 구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맥도날드의 글로컬전략을 참고하여 도서관 자체의 목적성, 기본 장서구성은 해치지 않으면서도 현지사정에 맞는 특화된 자료를 제공하는 전략을 취한다면 이용객의 만족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3. 파타고니아 사례▶대상기업 : 파타고니아(Patagonia, Inc.)▶기업설명 : 미국의 아웃도어 제품 기업이다. 1973년 이본 취나드가 설립했으며, 현재 본사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벤투라에 위치해있다.▶마케팅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업체는 지구를 지키는 지속가능한 사업을 하는 것을 제1의 가치로 선언하고 재생 가능한 나무 펄프로 만든 원단을 사용해 ‘리서클 컬렉션’을 시장에 내놓거나 버려진 페트병 35개를 녹인 뒤 실을 뽑아 겨울자켓을 만들어 출시하는 등 차별화된 스토리 메이킹과 포지셔닝으로 비교적 고가의 제품을 판매함에도 친환경 시장의 선두주자로써 젊은 기업인들과 금융인들에게 ‘없어서 못 파는’ 브랜드가 되었다.‘없어서 못 파는’이라는 수식어는 의례적으로 붙이는 말이 아닌 정말 사고 싶어도 살 수 없다는 파타고니아의 독특한 가치를 설명하는 수식어이기도 하다. 파타고니아는 환경보호에 우선순위를 두는 기업과 '비코퍼레이션(B Corporation)' 인증을 받은 기업에 판매의 초점을 맞추겠다는 선언과 함께 몇몇 회사들에 납품을 거부하는 이전 세대의 마케팅 방식과는 정반대의 길을 걷고 있다. 파타고니아의 에코프렌들리 마케팅은 친환경에 관심이 높은 MZ세대의 대두와 함께 ESG 경영이 대세가 된 사회적 흐름에 힘입어 잭팟이 터지면서 최대의 아웃도어 시장인 미국에서 판매량 2위까지 치고 올라가는 가파른 상승세의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도서관 적용 : 언뜻 도서관과 친환경의 접점은 없어 보이지만 도서관이야말로 에코프렌들리를 어필할 수 있는 좋은 기관이라고 생각한다. 책이 무엇으로 만들어지는지를 생각해보면 간단한 이야기이다. 한권의 책이 만들어지는데 나무가 몇 그루가 필요한지를 알리고 새 책을 사서 보는 것과 도서관에 비치된 책을 공유하여 읽는 것 즉 대출량과 판매량을 비교하여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읽는 것이 결국 나무를 덜 베고 환경을 사랑하는 것이라는 이미지를 홍보한다면 분명 도서관 이용률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MZ세대 쪽의 도서관 이용률이 낮은 것으로 조사되는 상황에서 MZ세대가 가치를 부여하고 있는 친환경에 힘을 싣는 것은 매우 중요한 전략이다. 에코프랜들리 마케팅을 위해서는 대출용 도서의 재생지 사용 페이퍼판 비치도 고려해볼만한 전략이다. 재MLB의 프로야구단. 내셔널 리그 서부 지구 소속. 연고지는 피닉스. 1998년 탬파베이 레이스와 함께 창단하여 메이저 리그 30개 팀들 중에서 역사가 제일 짧은 구단이다.▶마케팅 전략 : 기업과 마케팅의 천국인 미국답게 미국의 프로스포츠는 각 구단별로 스포츠 마케팅에 사활을 걸고 있다. 미국 프로야구 애리조나 다이아몬드 백스 구단의 경우 구단의 홈구장에 풀장을 설치해서 수영을 즐기며 야구를 관람할 수 있고, 구장 내 스낵코너에서는 구단만의 명물인 애플 고다 치즈와 체다 치즈를 얹은 매콤한 이탈리안 소시지 Niman Ranch Sausages, 츄러스와 핫도그를 결합한 츄로도그 같은 구단만의 명물 음식을 판매한다. 또 경기가 끝난 밤에 불꽃놀이를 하며 구장 내 펍을 이용할 수 있어 팬들을 끌어 모으고 있다. 예시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 백스 구단으로 들었으나 미국 프로스포츠 구단들은 각 구단별로 특별한 음식을 판매하거나 구장 내 특별한 시설을 갖추고 이벤트를 개최하는 등 야구장에서 야구만 보는 게 아닌 야구장이 복합 여가 공간으로의 역할을 하고 있다.▶도서관 적용 : 획일화 된 구내식당 대신 지역 내 명물로 꼽힐만한 음식을 판매하는 스낵코너를 입점 시켜 지역만의 명물 도서관을 만들어야 한다. 도서관에 책을 빌리러 오는 사람도 있지만 음식을 사먹으러 왔다가 책을 빌리거나, 읽고 가는 순서가 바뀐 이용이 되어야 진짜 마케팅에 의한 이용객 증가라고 본다. 또 도서관을 서가, 열람실의 정형적인 모습이 아닌 야외공간에서 선 베드에 누워 책을 읽을 수 있는 바캉스 느낌의 공간, 옥상에서 아이스크림이나 커피를 시켜놓고 야외 북카페처럼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 등 특화된 공간을 만들어 어렵고 힘든 독서행위를 하러 가는 곳이 아닌 독서를 통해 휴식과 힐링을 즐기는 공간으로 도서관을 변화시켜 이용객을 끌어들여야한다. 도서관의 경쟁상대가 독서실이 아닌 복합 문화공간이 되는 것만이 도서관의 경영위기를 돌파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5. 스타벅스▶대상기업 : 스타벅스(Starbucks 한다.
    사회과학| 2023.01.06| 5페이지| 2,000원| 조회(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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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숭의여자대학교 정보봉사론 정규과제 / 정보서비스의 유형 파악 및 문제점 분석, 활성화 방안 제시
    숭의여자대학교 정보봉사론 정규과제 / 정보서비스의 유형 파악 및 문제점 분석, 활성화 방안 제시
    정보봉사론 정규과제정보서비스의 유형 파악 및 문제점 분석, 활성화 방안 제시1. 대상도서관남산도서관남산도서관은 서울시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시립도서관으로, 경성부립도서관(서울시 중구 명동)을 전신으로 1922년에 개관하여, 51만여 권의 장서와 1만 7천여점의 비도서자료, 800여종의 연속간행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남산의 수려한 경관까지 더불어 향유할 수 있는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공공도서관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공립도서관이다남산 도서관은 특색사업으로 독서치료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치유적 책읽기를 통하여 소통과 공감할 수 있는 행복한 시민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2015년 한국문학자료관을 설치하여 한국문학 이용 활성화 및 독서인구 저변 확대, 나아가 시민들이 문학 향유 등 인문학적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전문자료관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2. 남산 도서관에서 시행하고 있는 정보서비스①상호대차서비스남산도서관에서는 이용자가 원하는 자료가 소속 도서관에 없을 경우, 협약을 맺은 다른 도서관에 신청하여 소장 자료를 서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전국 도서관 자료 공동 활용 서비스인 국가상호대차서비스 책바다를 통해 상호대차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②사서에게 물어보세요 서비스 (협력형 디지털정보서비스)『사서에게 물어보세요』는 국민의 알권리 및 정보 접근권 보장을 위하여 국내 도서관간 협력을 통하여 웹상에서 신속·정확하게 지식정보를 제공하는 협력형 온라인 지식정보서비스(CDRS, Collaborative Digital Reference Service)이다.일반인들이 궁금해 하는 지식 및 학술정보에 대하여, 이용자가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고 '사서에게 물어보세요' 홈페이지를 통하여 질의답변을 받는 참고서비스로 사서가 도서관 소장자료 및 온라인 정보자원 등을 활용하여 답변하는 도서관 서비스이다. 남산도서관도 ‘사서에게 물어보세요’ 서비스에 가입되어 있다.③독서치료(상담지도-독서요법)독서요법은 독서 자료를 통해 개인의 자기계발이나 정신적, 육체적인 질환을 치료하는 독서여행」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함으로써 도서관 이용 활성화 및 시민의 건강한 독서 생활화에 기여하고 있다. 독서치료 자료는 도서 는 총 9,047권 (일반도서: 5,822권 / 어린이도서: 3,225권)을 비치해두고 있으며 사서와 함께하는 독서여행 (어린이, 청소년, 성인·학부모 대상), 소외계층 대상 찾아가는 독서여행, 힐링 그림책 여행, 리딩공감 그림책 여행, 1일 치유 독서 체험여행, 리딩공감 치유독서 동아리 운영(멋진 날, 그림책을 펼쳐봐) 등 다양한 독서치료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또한 상황별 독서 목록 및 리플렛, 이달의 정보, 이달의 그림책 등 상황별 독서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독서치료 자료집(부록: 상황별 독서목록) 발간, 책속에서 찾아보는 테마 전시, 인터넷 카페 '독서치료는 남산도서관에서' 운영 등 자료발간 및 테마전시와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④정보안내서비스전통적 참고서비스에서 제공되는 내용과는 성격이 다른 취업, 문화행사, 문화예술, 건강, 취미, 레저, 저축, 이재, 주택, 자기계발, 자녀교육 부업, 쇼핑, 기상, 복지 등의 실용정보 위주로 구성되어있는 정보서비스는 공공 도서관의 특색을 강화시킬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이다.남산도서관에서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외부강사의 주제별 강좌를 개최하여 실용정보를 제공하고 있고 지역주민의 여가선용 및 평생학습을 위하여 평생학습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공공도서관이 일반 시민의 다양한 일상적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존재한다는 데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에 전문적인 학술정보보다는 보다 실용적이고 인문학적인 요소들을 바탕으로 한 강좌들을 많이 개발해 놓고 있었다.⑤신착자료속보홈페이지에서 신착도서를 안내해주고 있었다. 일종의 맞춤정보서비스로 신착자료의 검색과 안내에 용이해보였다.⑥도서관 이용안내홈페이지를 통해 이용시간 및 휴관일, 회원가입, 시설이용, 자료이용, 이용규정 등을 안내하고 있었다. 시설이용안내나 자료이용 안내의 경우 각 공간이나 서비스를 상세히 설명하여 교재에서 언급된 개별교육과 단체교육에서 모두관에서는 특성화 된 참고정보원의 구성을 볼 수 있다. 한국문학분야를 강조하고 특성화시키는 한국문학자료관의 정보서비스는 다른 도서관과 구별되는 독특한 존재가 되게 한다.도서 : 77,352권 / 비도서 : 223점에 달하는 한국문학 자료를 체계적, 망라 적으로 수집·보존하여 전문자료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한국문학 이용 활성화 및 독서인구의 저변을 확대하고 나아가 시민들이 문학 향유 등 인문학적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공간으로써 한국문학자료관이 특성화 된 참고정보원을 구성하고 있다. 도서, 비도서, 간행물 등 한국문학 자료 열람 및 대출과 더불어 초판본 소장도서 목록 등 서지 정보를 제공하며 한국문학 주제 정보 서비스 또한 제공하고 있다. 더하여 상설전시와 기획 전시로 한국 문학사와 작품을 소개하며 새로운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고 있다.3.차이점과 문제점①상호대차서비스의 경우 교제에서는 상호대차나 원문서비스의 상당부분을 전자적 방식으로 해결하고 있다고 서술하였으나 실제로는 1인 3책까지 묶음배송으로 진행되는 왕복 택배서비스로 상호대차를 진행하고 있다. 디지털 서비스가 아닌 오프라인 배송서비스로 진행되다보니 시간소요나 금액소요가 발생하여 원활한 정보서비스가 어려워보였다.②‘사서에게 물어보세요’ 서비스의 경우 교재에서는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제공하는 국내의 협력형 디지털정보서비스로 이용자의 참고질의는 국립중앙도서관, 지역대표도서관, 공공도서관의 협력을 통해 직접 대면, 전화 우편 서비스를 병행하여 제공한다.’고 서술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온라인 답변만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또한 남산도서관의 경우 현재 링크를 클릭하면 오류메세지가 출력되며 ‘사서에게 물어보세요’ 페이지로 넘어가지 않는다.(사진) 협력형 디지털정보서비스에 가입되어있기는 하나 실제 이용에 대해서는 관리되고 있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그리고 협력형 디지털 정보서비스의 경우 이용자로부터 질문을 받고 협력 도서관들의 주제전문사서나 전문가들이 해답을 제공한다고 교재는 서술하고 있으나 실제 질문과 답변들배운대로라면 독서요법을 임상독서요법과 발전독서요법으로 구분한다고 되어있었는데 남산도서관 프로그램은 명백히 정상인들을 대상으로 개인의 성장, 자기 인식, 그리고 다양한 생활무대와 연관된 역할을 발전적으로 수행하도록 지도하는데 독서가 사용되는 발전독서요법에 해당되었으나 ‘치료’라는 용어를 사용하다보니 일반시민들이 느끼기에는 정신질환이나 정신적 문제 또는 행동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에게 처방되는 임상독서요법으로 다가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또한 발간자료와 행사갤러리 카테고리에 자료로 표지만 올려놓아서 정확히 남산도서관의 독서치료가 무엇을 하는 것인지 직접 경험해보기 전에는 알 수가 없어 흥미유발이 어렵지 않을까 싶었다.④정보안내서비스, 남산 도서관의 경우 각종 강좌들과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제공되는 이 영역은 지역주민들에게 좋은 강좌를 제공하여 공공도서관이 일상생활과 관련된 생활정보센터, 문화적 수준 향상을 위한 문화정보센터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게 하는 측면에서 좋은 제도라고 생각한다. 다만 강좌들의 세부내용을 하나하나 확인해보니 한 가지 문제점이 있었다. 독서문화프로그램이나 강좌들의 일시가 평일 오전시간대에 집중되어 있었다. 이 시간대를 이용할 수 있는 주민은 정말 극소수이다. 정보안내서비스가 도서관 이용의 평등 실현과도 관계가 있는 서비스인데 특정계층의 시민만 이용할 수 있는 시간대에 독서문화프로그램과 강좌를 많이 열어둔 것은 문제가 있어보였다.⑤신착자료속보의 경우 맞춤정보서비스로 새로 입수된 학술도서의 입수 상황을 주제별로 알려주는 서비스로 교재는 설명하고 있으나 실제 도서관에서 이루어지는 신착도서 안내 카테고리는 정말 도서관에 새로 들어온 책이 어떤 것인지 알려주는 정도의 서비스였다. 그리고 학술도서관이 아닌 공공도서관이라 그런 것 같지만 보통 신착자료속보의 경우 학술도서 위주로 진행된다고 교재에는 서술되어있지만 오히려 학술도서는 검색으로도 찾아볼 수가 없었다. 일반도서 위주로 구비된 상황이었다.⑥도서관 이용교육이 너무 텍스트로만 구성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운 안내가 필요해보였다.⑦한국문학자료관은 특화된 참고정보원의 개발과 구성의 측면에서 아주 좋은 사업이지만 아무래도 도서관의 작은 공간을 이용하여 진행되다 보니 전시측면에서는 한국문학사라는 방대한 주제를 너무 축약하여 전시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특정분야나 형태를 강조하거나 특성화시키는 참고정보원의 구성이 필수적인데 주제를 깊이 전시하고 있기보다는 주제에 맞는 책 몇 권을 가져다 놓은 형태라 조금 아쉬운 점이 있었다.4. 개선점 및 활성화 방안①도서관의 운영비가 증가하는 측면이 있지만 최소한의 권수에 한해서는 상호대차 서비스의 택배이용료를 도서관 운영주체가 부담하는 것이 필요하다. 한정된 예산과 인력으로 이용자가 원하는 모든 자료를 소장하여 서비스 하는 것이 불가능하기에 만들어진 상호대차서비스이기에 도서관의 유지비측면에서 상호대차서비스가 기여하는 바가 분명히 있으므로 택배비 지원을 지출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투자라는 측면에서 생각하고 상호대차서비스가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택배비의 전액지원을 해 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②‘사서에게 물어보세요’ 서비스는 지금도 아는 사람만 아는 서비스이고(주로 문헌정보학과 학생만 아는 것 같다) 도서관에서 안내페이지를 만들어놓고는 있지만 실제로 이용이 가능한 것 같지는 않다. 아무래도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서비스라서 그런지 남산도서관 쪽에서는 방치하고 있는 느낌이 없지 않은데 일단 이용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링크부터 수정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또한 ‘사서에게 물어보세요’가 어떤 서비스인지, 어떤 절차와 서비스범위 안에서 이용자들이 정보를 얻을 수 있는지 홍보하는 페이지가 꼭 필요하다고 본다. 남산도서관 SNS도 확인해봤지만 이런 서비스에 대한 안내는 어디에도 없었다. 국립중앙도서관 차원에서도 협력형 디지털 정보서비스의 경우 이용자로부터 질문을 받고 협력 도서관들의 주제전문사서나 전문가들이 해답을 제공한다는 실제 의도에 맞게 질문과 답변을 구체화하여 자료리스트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이용자들의.
    사회과학| 2023.01.06| 6페이지| 2,000원| 조회(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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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숭의여자대학교 정보봉사론 과제 / 포스트코로나 시대 도서관이 겪을 변화와 그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및 대응방안
    숭의여자대학교 정보봉사론 과제 / 포스트코로나 시대 도서관이 겪을 변화와 그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및 대응방안
    포스트코로나 시대 도서관이 겪을 변화와 그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및 대응방안코로나19의 확산세가 연일 지속되고 있다. 조금 잠잠해지는가 싶었지만 여름휴가철을 지나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확진자가 폭증중이다.국내만 해도 벌써 8개월 넘게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는 종식은커녕 WHO 사무총장과 영국 정부의 연구혁신위원회 위원장 등 전문가들이 앞 다투어 코로나19의 백신이 나와도 종식은 불가능하고 이전의 삶으로는 돌아갈 수 없다는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5월 19일 열린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빌드 2020’에서 "개발자들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로 코로나19 확산이 기업 업무 방식과 학교 수업, 의료 등 각 영역에 변화를 촉진하여 원래라면 2년이 걸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전환)이 2개월 만에 이뤄졌다는 이야기를 했다.콘택트 중심의 산업이 온라인과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언택트 비즈니스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넷플릭스 유튜브 등으로 대표되는 스트리밍, 원격의료, 원격학습, 배달산업 등 산업과 일상생활에서 이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환경이 뉴노멀이라는 이름으로 표준화 되고 있다.도서관 또한 이제는 과거의 방식으로 돌아가지 못할 것임을 받아들이고 포스트 코로나 전략을 수립해야할 시기이다.몇 가지 측면에서의 도서관의 변화를 예측해보고 그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및 대응방안을 고민해보고자 한다.첫째로는 도서관 고유의 기능인 장서대출의 문제이다.코로나 19의 유행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이 실시되어 공공기관과 도서관이 셧다운 되면서 도서관의 장서대출업무가 중단되었으나 현장사서들의 기지와 희생으로 드라이브스루 도서대출 등의 새로운 대출 방법이 등장했고 외부활동이 줄어들면서 책에 대한 관심은 상당히 올라간 상태이다.실제 지방자치단체의 전자도서관 이용량이 급증했는데, 서울시도서관의 경우 지난 3월에만 누적 이용자 수 1만여 명을 기록했다. 이는 평년 한해 이용자 수(지난해 1만4,0보다 두 배 가량 증가했다.강남구청 전자도서관의 대출 권수 역시 큰 폭으로 증가했다. 3월 강남구청 전자도서관의 대출 수량은 총 2만3,387권으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1만3,335권)보다 1만권(75%) 이상 증가한 수치다. 지자체가 운영하는 무인도서 대출기기 이용도 크게 늘었다. 서울시 성북구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관내 열두 곳에 비치된 무인 대출의 이용량은 하루 평균 780여 권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코로나19 사태 이전의 360여 권을 크게 웃도는 수치라고 한다.책에 대한 관심이 올라간 것은 좋은 일이나 이런 상황에서도 몇 가지 문제점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첫째로 도서 대출에 의한 코로나 바이러스 전파우려를 지울 수 없다는 점이다.전문가들은 물건을 통한 감염 전파가 일어날 가능성은 상당히 낮을 것으로 보고 있다. 바이러스 생존과 전파는 다양한 조건을 만족해야하기 때문이다. 미국 존스홉킨스 건강센터는 "바이러스가 살아남으려면 적당한 기온과 습도는 물론, 자외선을 피해야 한다."며 물체를 통한 감염확률이 상당히 낮다고 밝혔으나 미국 국립보건원와 질병통제예방센터, 프린스턴대 등의 공동연구에 따르면 코로나 바이러스는 종이보드(골판지)에서 24시간 생존한다고 밝혀 물체를 통한 코로나바이러스 전파, 특히 책을 통한 전파 우려를 완전히 지울 수는 없는 상황이다.각 도서관에서 도입을 검토했으나 예산문제로 우선순위에서 밀려났던 책 소독기를 늦게나마 주문하고 있으나 아직은 충분한 수량이 보급되지 않은 상황이다. 또한 책 소독자체가 사서의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는 부분이다 보니 시간이나 업무량이 지나치게 늘어나는 상황이라고 한다.이미 발생한 코로나 바이러스가 완전히 사라질 수 없는 상황이고 새로운 바이러스의 출현 또한 아예 없다고는 할 수 없는 상황이기에 충분한 예산확보로 책 소독기의 수량을 충분히 보급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 또한 사서 인력의 추가확보나 보조 인력의 채용으로 책 소독 전담인력을 확보하여 현장사서의 과중한 업무량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사진) 익산머무르고 있다는 점이다.앞서 예를 든 강남구청 도서관의 사례에서 전년 동월대비 75% 증가할 정도로 전자책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했지만 실제 각 도서관의 전자책 보급률은 실물도서에 비해 상당히 저조한 편이다. 신착도서 안내만 봐도 실물도서의 확보는 굉장히 잘 이루어지고 있지만 전자책 신간의 확보는 미흡한 상황이다.사실 전자책의 경우 판매와 대출의 개념이 애매한 상황이고 별도의 금액 없이 무상 대출이 될 경우 배포의 개념으로 판단 될 수 있어 저작권법에 저촉될 수 있다. 이 기준이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도서관에서 전자책 콘텐츠를 확보하여 DB를 구축하는 것이 어려운 일이기에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추어 이 부분을 유관기관, 작가협회 등과 논의하여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공공도서관에서 장서구입을 전자책 위주로 변경하면서 절약된 실물도서 구입예산을 작가에게 저작권료로 지급하는 등의 수단을 강구하여 전자책 위주의 장서확보에 나서야 한다. 예산전용이 어렵다면 도서관 또한 최근 성장하기 시작한 구독경제의 시스템을 도입하여 일정 수준의 회원비를 받고 이를 국가지원금에 더해 전자책 저작권료로 지급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디지털기기 보급률이 충분히 높아져 있는 상황이고 연령대별 맞춤 독서환경의 보급측면에서도 지류도서보다는 전자책이 활용도가 높은 만큼 코로나시대를 도서관 장서구성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시기로 삼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여기에 더해 공공도서관의 민간과의 협력강화를 통한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구축을 함께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네이버나 카카오 등 IT기업들은 현재 문화플랫폼의 중심이 되기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를 공공도서관이 함께 할 수 있다면 더 없이 좋은 콘텐츠 플랫폼 제작의 기회가 되리라고 본다. IT 기업들은 자신들의 오리지널 콘텐츠의 검증기회로 도서관의 검증된 전통인력을 활용할 수 있으며 도서관은 전자책 등 새로운 콘텐츠의 유입속도를 빠르게 하고 구축비용을 절약할 수 있으며 AI사서 등 사서를 보조할 수 있는 프로그램 단순히 전자책을 구입하고 확보하는 것에 더해 기존 서적들의 디지털화와 이용자제공 편의성 확보의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다.셋째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 집에 머물며 개인시간을 갖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늘어난 책에 대한 관심을 어떻게 실제 독서율 상승으로 유도할 수 있을까에 대한 사서의 고민이 필요하다.책의 중요성을 알고 독서를 원하지만, 독서보다 재밌는 것들이 많아 유혹을 이겨내기가 쉽지 않은 사회적 분위기에서 책을 빌리지만, 꾸준히 읽는 경우는 드물다. 처음 몇 장을 읽고 덮어놓는 책이 많은 상황이고 대출도서에 대해서도 실제 끝까지 읽는 사람보다는 대출기한이 다 되어서 반납하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현재 시기를 책을 어떻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지, 독서습관을 어떻게 들여야 하는지 알려줄 수 있는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보급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사서들의 개별 독서지도 업무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고 본다. 오프라인 대면접촉이 어려운 상황에서 온라인 콘텐츠나 1대 1 온라인 독서지도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만들어서 시행한다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개인 맞춤화된 비대면 서비스를 어떻게 개발하느냐가 승부수가 될 것이라고 본다.넷째로 도서관 내의 밀집도를 낮추는 것과 기존 서비스를 비대면 서비스로 전환해 나가는 것을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주요과제라고 볼 때 도서관의 대출과 반납업무를 대면접촉을 통한 업무가 아닌 비대면 업무로 서서히 전환해 나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본다. 도서배달서비스 전담인력을 확충하여 신청도서를 배송 받는 시스템을 구축하거나 도서구독서비스를 만들어 꼭 도서관에 오지 않고도 도서를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야한다. 또한 4차산업혁명으로 도입이 확실시되고 있는 드론배송 서비스를 도서관에서도 도입할 수 있게 사서와 도서관 인력의 드론 활용교육을 해두는 것도 중요하겠다.또 다른 부분에서의 변화를 예측해본다면 현대 도서관의 정보서비스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책 축제나 기타 문화행사의 축제, 문화행사는 현장 사서의 주요 업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그 중요도가 높아져 있는 상황이다.이러한 상황에서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각 도서관들이 기획했던 행사들이 줄줄이 취소되거나 온라인 행사로 전환되고 있다. 특히 도서관 축제의 경우 북페스티벌 사례비교 연구 중 한국도서관 협회의 동계학술발표 자료에도 우리나라의 독서문화와 밀접한 관계를 갖는 하나의 문화적 상징으로 자리매김 하였다고 평가받고 있으나 감염병 전문가들의 예측이 맞는다면 앞으로의 사회에서 밀집도 높은 행사는 더 이상 열리기 어려울 것으로 보이므로 현장사서들은 어떻게 하면 대면접촉을 하지 않으면서도 질적으로 떨어지지 않는 도서관축제나 정보서비스를 제공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계속해야 할 것이다.예를 든다면 도서관축제에서 자주 시행되는 스탬프투어를 도서관 축제에서 제공한 영상의 송출화면 캡처를 전송하면 인정하는 방식으로, 설문조사는 구글 설문지를 활용한 온라인 설문으로, 부스나 전시 이벤트는 VR 참여콘텐츠 제작을 통해 대체하는 방식으로 언택트 도서관 축제 프로그램을 기획해야 할 것이다. 또한 지역서점과의 연계 강화로 도서관만의 축제가 아닌 책 관련 산업 전체의 축제로 축제를 확장하여 참여자들의 동선을 분산, 오프라인 프로그램 또한 밀집도를 줄이면서도 지역주민 전체가 참여하는 방향으로 기획할 필요가 있다. 책 축제뿐만 아니라 노원구의 휴먼북 프로그램이나 고양시의 메이커스페이스 등 반응이 좋았던 프로그램들을 유튜브, 인스타 라이브, 줌 등의 온라인 송출 서비스를 적절히 활용하여 꼭 대면하지 않고도 정보를 서비스 받을 수 있도록 바꿔나갈 필요가 있다. 도서관이 지식정보의 만남의 광장 역할을 수행했다면 앞으로는 지식정보 콘텐츠 생산의 거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활용의 포인트를 바꿔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예를 들면 사서의 도서추천 같은 경우에도 지금까지는 현장중심으로 이루어졌다면 앞으로는 사서의 콘텐츠 제작 참여로 방송의 출발비디오 여행처럼 책을 소개하는 영상을 제작하는 등 대 본다.
    사회과학| 2023.01.06| 6페이지| 2,000원| 조회(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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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숭의여자대학교 문헌데이터베이스론 정규과제 / 각 문제에 해당하는 SQL문(쿼리)을 작성하고, 실행한 결과 값을 캡쳐
    숭의여자대학교 문헌데이터베이스론 정규과제 / 각 문제에 해당하는 SQL문(쿼리)을 작성하고, 실행한 결과 값을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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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과학| 2023.01.06| 4페이지| 2,000원| 조회(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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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숭의여자대학교 인문과학정보원 과제 / 인문과학과 예술분야의 범주에 대해서 설명하고 관종별 주제전문사서에 대해서 논하시오.
    숭의여자대학교 인문과학정보원 과제 / 인문과학과 예술분야의 범주에 대해서 설명하고 관종별 주제전문사서에 대해서 논하시오.
    인문과학정보원 정규과제문제: 인문과학과 예술분야의 범주에 대해서 설명하고관종별(공공·대학·학교도서관) 주제전문사서에 대해서 논하시오.목차1. 인문과학과 예술분야의 범주에 대한 설명2. 관종별 주제전문사서에 대하여1. 인문과학과 예술분야의 범주에 대한 설명1.서론인문과학은 자연과학, 사회과학과 더불어 3대 학문 분야 중 하나로 구분된다. 인문과학은 다른 학문과 달리 인간의 가치와 정신적인 면의 표현을 강조하므로 인문과학의 개념은 인간의 정신문화에 관한 학문을 의미하며, 철학, 종교, 언어, 문학, 예술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2.본론인문과학자들 사이에서도 인문과학에 대한 정의는 통일되어 있지 않으며, 특히 인문과학과 사회과학에 속하는 학문들이 명확하게 구별되어 있지 않다.다만 현재 배우고 있는 인문과학정보원 과목의 경우 도서관과 관련된 학문인 문헌정보학의 과목으로 본 과제에서는 그 범주를 KDC등 도서관 분류를 참고하여 기술한다. 인문과학의 범주는 크게 인문과학일반, 철학, 종교, 문학, 언어학, 예술로 나눌 수 있다. 그 중 인문과학일반에는 도서학, 서지학, 문헌정보학, 백과사전, 일반논문, 일반연속간행물, 일반학회 단체, 신문, 언론, 저널리즘, 일반전집 등이 속하며 주로 000번대 총류로 구분된다. 역사학의 경우 인문과학적 요소와 사회과학적 요소를 두루 가지고 있어 어느 쪽에 분류해도 무방한, 즉 본론의 첫 번째에서 말했던 명확하게 구별되어 있지 않은 학문의 주요 예시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인문과학의 범주에 둘 수도 아닐 수도 있다.600번대 예술의 경우 건축술(610), 조각(620), 공예?장식미술(630), 서예(640), 회화?도화(650), 사진술(660), 음악(670), 연극(680), 오락?운동(690)을 그 하위 범주로 두고 있다.정리하자면 인문과학에는 인문과학일반, 철학, 종교, 문학, 언어학, 예술학이 그 범주 안에 들어가며 예술학은 다시 예술일반, 시각예술, 영화, 라디오 텔레비전, 비디오, 오락, 운동 등을 하위범주로 가진다.참고자료인문과학과 예술의 핵심 지식정보원, 한상완?노영희 공저, 연세대학교 출판부, 2004년, ISBN 97889714166622. 관종별 주제전문사서에 대하여1.서론주제전문서비스 및 주제전문사서제도는 도서관 환경의 변화에 따른 전문화, 특성화, 개인화 등의 이용자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서 도입되었고, 이에 대한 현장사서의 요구도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 주제전문사서란 도서관 또는 정보센터에서 특정 분야의 전문지식을 가지고 주제 관련 정보를 개발 및 평가하며, 이용자에게 서비스하는 자라고 정의할 수 있으며 그 책무는 도서관 주제별 정보자원개발, 도서관 주제별 정보자원관리, 도서관 주제별 연구지원서비스, 도서관 이용자 리에종 활동, 도서관 주제별 이용자교육, 도서관운영관리, 도서관 주제별 능력개발로 정리할 수 있다.본 과제의 2번 문항에서는 각 관종별 주제전문사서에 대해 설명하고 그 필요성에 대해 알아본다.2.본론공공도서관은 다양한 주제의 자료를 보유하며 다양한 계층의 이용객을 맞이하므로 주제전문사서의 도입이 어렵다. 다만 현재 공공도서관 중 일부가 특화도서관으로의 변화를 꾀하고 있고 이에 공공도서관의 특화사업을 이끌어 갈 전문인력의 양성과 배치에 관련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용자 및 지역의 요구가 명확하게 존재하고 예산, 인력 그리고 자원이 충분하게 지원된다면 공공 전문도서관으로 변신하는 도서관도 등장할 수 있을 것이고 이 경우 주제전문사서의 도입이 필수적이라고 볼 수 있다. 현재 근무 중인 고양시 도서관센터에서는 꽃특화 도서관(화정도서관) 예술특화도서관(아람누리도서관) 등의 특화도서관이 존재하나 정확하게 주제전문사서로 분류되는 사서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공공도서관의 특화사업에 필요한 전문인력은 특화 주제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대학도서관이나 전문도서관의 주제전문사서와 유사하다고 볼 수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이런 전문인력을 공공도서관에 배치하는 것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기존의 사서들 중에서 특화사업 주제에 대한 개인 역량, 경험, 그리고 참여 의지를 고려하여 적합한 인력을 교육하고 배치하는 것으로 대신할 필요가 있으며 전문 인력 양성과 배치에 대한 제도화 노력 또한 필요하다.또, 전체적인 공공도서관 차원에서 필요성이 느껴지는 것이 어린이사서의 도입이다. 어린이는 도서관의 서비스를 이용하기 시작하는 시기에 있는 이용자로서 어린이 시기에 생애 처음으로 도서관을 이용하고, 이러한 도서관 이용 경험은 평생 영향을 미치게 된다. 따라서 공공도서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중에서 가장 전문성이 필요한 영역으로 간주된다. 공공도서관별로 어린이자료실이 따로 갖추어지고 있으며 심지어는 어린이도서관이 따로 개관하고 있으나 어린이자료실에 배치되는 사서가 따로 어린이관련 주제교육을 받거나 서비스연구를 하지는 않는 것이 실정이다. 심지어는 배치 기피대상이 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어린이서비스나 독서교육을 담당하는 사서들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도서관과 자료, 그리고 어린이를 연결하는 매개체로써 도서관에서 어린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어린이 전문가 인적자원을 양성하여 자료의 사려 깊은 선택과 발달과정과 수준에 맞는 자료제공을 꾀해야 한다.학교도서관의 주제전문사서는 도입되어 있는 곳이 거의 전무한 상황이지만 각급학교에 배치된 사서교사가 그와 비슷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사서교사는 각 교과 교사들과 의논하여 교과과정에 맞는 장서개발을 추진하고 도서를 통한 교과교육을 보조한다. 이는 리에종서비스와 유사한 면이 있다. 주제별 전문성은 상당히 떨어지지만 각 교과 주제에 맞는 자료서비스를 한다는 점이 주제전문사서와 결이 닮아있다고 볼 수 있다.대학도서관은 주제전문사서가 그나마 가장 많이 배치되어있는 기관이라고 볼 수 있다. 주제전문사서의 업무는 모든 관종의 도서관에서 동일한 비중으로 요구되기 보다는 연구 및 교수를 중심으로 하는 대학도서관과 전문도서관에서 주로 그 업무를 담당하기 때문이다.대학의 구성원들은 학문적 성과를 위한 연구와 교육활동을 위해 다양한 자료와 최신의 정보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대학도서관은 이와 같은 이용자의 정보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주제전문사서제가 먼저 도입되었다. 해당 주제분야의 학술적인 활동에 대한 깊은 이해와 함께 그 자신이 한 사람의 학자로서 관련분야의 자료의
    사회과학| 2023.01.06| 2페이지| 2,000원| 조회(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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