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학]? 주제 : 1주차를 통해 광고에 대한 개념과 기능, 유형에 대해 학습해보았습니다. 광고에 대한 정의를 정리해 본 후, 광고의 기능을 마케팅적 관점과 커뮤니케이션적 관점에서 각각 설명해 봅시다.Ⅰ. 서론21세기를 살고 있는 우리는 수많은 광고에 둘러싸여 있다. 종이신문, TV를 통한 매스미디어 마케팅에서부터 휴대폰을 통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이용한 개인의 취향에 맞춘 마이크로미디어 마케팅까지 현대인의 삶은 항상 광고와 함께한다. 이처첨 광고의 중요성이 커진 시대에서 광고의 정의와 기능에 대해 알아보고 마케팅적 관점의 정의와 마케팅적 관점에서 광고가 가진 기능에 대해서 설명하고 커뮤니케이션적 관점을 설명하며 커뮤니케이션적 관점이 가진 광고의 기능에 대해서 설명하고자 한다.Ⅱ. 본론① 광고의 정의광고는 기본적으로 의사소통의 수단이다. 명시되거나 확인할 수 있는 광고주가 유효형식으로 광고를 게재하는 지면이나 시간을 구매하여 불특정 다수인 청중을 향해 매스 미디어를 통해 비대인적 전달이 이루어지는 과정이 광고의 정의이다. 이에서 알 수 있듯 불특정 다수를 향한 발화자에 해당하는 광고주는 대중들을 향한 발화에 앞서 자신의 광고 메시지가 대중들에게 어떻게 해석되고 반응될 수 있는 지에 대한 심도 깊은 고민이 선행되어야 하며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광고 솔루션의 필요성이 절실한 시점이다② 광고의 기능광고주가 광고를 시행함에 있어서는 다양한 이유들이 존재한다. 단순히 제품이나 서비스의 판매 증진을 위한 목적일수도 있고 기업의 이미지, 정치적 목적, 브랜드 포지셔닝 그리고 소비자의 기억에 각인되기 위해서 등 광고의 기능은 다양하다. 이와 같은 광고를 경험한 소비자는 광고를 통해 소비를 결정하거나 정보를 습득하고 기업에 대한 이미지를 확고히 하거나 광고 속 이미지들을 모방하게 된다. 이를 통해 보았을 때 광고주와 소비자를 상호작용시키는‘광고’는 사회 안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순기능으로, 부정적인 역기능으로 작용하기도 한다.③ 광고의 마케팅적 관점에서 광고의 기능을 설명광고의 마케팅적 관점은 광고주가 단기적, 장기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소비자의 욕구를 자극시켜 시장에서의 판매를 증진시키기 위한 수단으로써 광고를 바라보는 관점이다. 즉, 광고의 목적을 기업의 금전적 이윤 창출의 수단으로 바라보는 관점에 해당한다. 마케팅적 관점의 배경으로는 마케팅 관리의 철학이 변화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과거와 달리 현대에는 마케팅 컨셉의 시대가 도래하며 기업 간의 경쟁 심화와 고객 중심의 경영이 강조되며 소비자의 욕구 충족을 통한 장기적 기업의 이윤 보장과 반복구매라는 개념이 강조된다. 이에 따라 마케팅적 관점에서 마케팅 믹스 요소를 고려했을 때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킬 ‘제품’을 생산하고 기업에게 일정한 이윤을 보장할 ‘가격’을 결정해 안정적인 ‘유통망’을 통해 생산된 제품을 광고를 통해 홍보하여 구매를 ‘촉진’하는 것이 마케팅적 관점의 목표다.이와 같은 마케팅적 관점에서 보았을 때 광고의 정기능은 물론 역기능을 유발할 수 있다. 순기능으로는 마케팅적 정기능과 경제적 정기능이 있다. 마케팅적 관점에서 광고는 소비자의 제품 인지, 정보를 통한 교육이 가능하다. 또한 기업의 안정성을 위해 욕구를 자극하는 마케팅적 관점의 광고의 경우 소비자의 제품에 대한 구매 유발과 이에 맞춘 대량 생산으로 규모의 경제를 달성할 수 있다. 하지만 마케팅적 관점의 역기능으로는 경제적, 마케팅적, 사회 문화적 역기능이 드러난다. 광고가 경제적 역기능을 통해 물질주의를 조장하여 충동구매와 낭비를 통한 그릇된 소비관을 유도한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기업의 장점을 소비자에게 피력하기보다 경쟁사와의 비교광고를 통해 상대 제품을 비방하는 불공정 경쟁행위로 인한 마케팅적 역기능이 발생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기업이 이윤을 목적으로 성적 욕망의 자극이나 저속한 표현이 담긴 내용을 광고에 게재하거나 기만, 허위, 과장광고를 통해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는 사회문화적 역기능에 해당한다.④ 광고의 커뮤니케이션적 관점에서 광고의 기능을 설명커뮤니케이션적 관점에서 광고는 광고주가 수요자를 설득하거나 수요자에게 영향을 줄 목적으로 매체를 이용한 유료, 비대인적 소통이다. 즉, 마케팅적 관점처럼 광고의 목표를 매출과 기업의 이윤으로만 보는 것이 아닌 커뮤니케이션적 관점은 기업의 인지도 향상을 목적으로 한 광고를 게재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에 따라 정보를 전달하는 발화자인 기업이 정보의 수용자인 소비자와 대화하는 일련의 과정을 광고라고 인식한다. 이에 따라 기업은 광고 집행에 있어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 모델인 SMCRE를 고려한다. 광고의 메시지 발송 주체인 발신자(Soucre)가 발신자의 생각을 상징을 통한 메시지(Encoding)로 수신자가 이해할 수 있게 채널(Channel)을 통해 전달하며 수신자(Reciver)가 해독화 과정에서 잡음 없이 메시지를 수용하여 효과(Effect)와 피드백(Feedback)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을 중시하기에 발신자는 수신자에 대한 이해가 강조된다.이와 같은 내용의 커뮤니케이션적 관점에서 광고는 정기능과 역기능이 모두 드러난다. 순기능으로는 마케팅적 경제적, 사회문화적, 매체 지원적 기능이 있다. 커뮤니케이션적 관점에서 광고는 다른 마케팅 수단과 연결하여 기업과 제품의 인지도를 상승시킬 것이며 이는 소비로 이어질 것이다. 따라서 마케팅적 정기능과 경제적 정기능이 드러난다고 볼 수 있다. 일례로 기업이 제품에 대한 호감을 쌓는 방식으로 인지도를 구축하는 동시에 가격 마케팅을 진행하면 이는 소비자가 해당 제품을 구매하도록 만들 것이며 소비자 수요 상승에 기여할 것이다. 또한 소비자의 이성보다 감성을 자극하여 인지도를 향상시켜야 하는 커뮤니케이션적 관점의 특성상 광고에 있어 공감을 유도해야 하기 때문에 기업은 영화나 드라마 그리고 노래를 통해 광고가 집행되는 지역에 문화적 생활 양상을 제시하고 해외 문화권의 소비자들의 생활 양상을 파악할 수 있기에 사회, 문화적 정기능을 수행한다. 이러한 광고는 매체사의 재정에 있어서 안정성에 기여하기에 언론의 독립성을 유지해 대중들에게 낮은 비용으로 여러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점에 있어 사회적 선순환을 유도한다.
[인적자원관리]? 주제 : 인사고과의 타당성과 신뢰성이 중요한 이유에 대하여 논하시오.Ⅰ. 서론인사고과는 조직에서 직무의 수행으로 인해 드러나는 구성원들의 성과나 능력, 업적을 평가하고 그 결과를 조직 경영에 이용하는 매우 중요한 경영 요소이다. 따라서 인사고과 과정은 조직 내에서의 개인들이 성과를 파악하는 것뿐만 아니라 조직의 발전과 미래를 계획하는 데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이에 인사고과는 개인적이고 추상적인 판단에 의해 결정하는 것은 조직 구성원에게 강한 동기부여가 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조직의 미래 성장과 관련해서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 분명하다. 따라서 조직의 관리자나 경영자는 인적자원의 확보와 관리를 위해서 신뢰성과 타당성이라는 합리적인 인재 선발도구의 요건을 충족시켜 성공적인 인사고과로 나아가야 한다.Ⅱ. 본론인사고과의 정의인사고과는 종업원의 업적이나 능력을 평가하고 종업원이 현재 보유하고 있는 현재와 미래의 유용성을 평가하는 방법이다. 현대에 이르러서는 기업의 성장과 발전에만 편중된 인적자원의 관리가 아닌 기업에 소속되어있는 개인들의 개별적 욕구들을 더불어 균형적으로 고려하는 인적자원관리가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인사고과의 경우에도 조직에 소속된 개인의 근무태도, 업무의 수행능력, 적성, 장래성 등을 고려해 단순히 개인들 간의 서열을 매기는 목적에서 나아가 개인들의 잠재적 유용성까지 고려한 기업 차원의 종합적 경영활동이다. 현재는 다양한 평가 기술들을 통해 여러 평가기술들이 개발되었지만 현재까지도 신뢰성과 타당성이 인사고과에 있어서 중요한 과제임을 알 수 있다.인사고과의 타당성중요한 경영활동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인사고과에서 타당성은 시험의 목적과 실제 시험의 결과가 얼마나 일치하는가에 대한 기준이다. 타당성이 부족한 인사고과는 구성원들을 그릇된 결정으로 인도하고 기업 전체의 효율성을 떨어지게 만들어 조직원의 만족도를 하락시킨다. 높은 타당성을 지닌 인사고과는 조직의 공정성을 높여 직원들의 업무 집중도를 상승시킨다. 이와 같은 조직원들의 신뢰는 결국 기업의 경영 목표를 달성함에 있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인사고과의 신뢰성인사고과의 신뢰성은 인사고과의 평가가 같은 조건에서 일관성 있는 결과를 도출하는 정도를 의미한다. 즉, 신뢰성이 높은 평가 시스템은 누구에게 평가를 받든, 언제 평가를 하든 결과가 크게 변하지 않고 공정하게 유지되는 것이다.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평가 기준을 명확하게 설정하여 인사고과에 있어 평가할 대상이나 개념을 명확하게 정의하고 모든 평가자에게 동일한 기준이 적용되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평가 도구의 표준화를 통해 모든 사림이 동일한 방식으로 시험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평가자 교육도 신뢰성을 높이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평가자 간의 차이를 줄이기 위해서 기업은 평가의 방법과 기준을 구체적으로 평가자에게 교육시켜야 한다.타당성과 신뢰성이 중요한 이유인사고과에 있어 타당성과 신뢰성은 평가에 있어 정확성과 공정성을 담보하는 요소들이다. 타당성과 신뢰성이 결여된 인사고과는 결국 기업 내 조직원들의 불만, 업무 의욕 저하, 조직 내 갈등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회사의 거시적인 경영활동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타당성이 인사고과에 있어 중요한 이유는 평가 결과의 정확성을 보장해 직접적인 업무 성과 지표를 반영해 구체적인 경영전략 설정에 높은 기여를 가능하게 만든다. 또한 타당성이 높은 인사고과의 경우 공정한 보상과 승진을 통해 구성원들이 기업의 평가구조를 신뢰할 수 있게 만들어 정당한 보상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높은 업무 효율을 추구할 수 있도록 만든다. 결국 인사고과의 타당성이 기업의 목표달성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다.신뢰성이 인사고과에 있어 중요한 이유는 평가의 일관성을 통해 조직원들이 기업에 대한 신뢰를 통해 조직에 대한 소속감과 더불어 업무에 대한 동기부여를 가능하게 만든다. 인사고과의 신뢰성 결여는 해당 인사 결과에 대해서 조직원의 의심과 모호성을 통해 업무에 대한 의욕을 떨어트리기 때문이다. 신뢰성이 중요한 또 다른 이유는 법적 리스크의 예방이다. 차별적이고 낮은 신뢰성을 갖고 있는 인사고과시스템의 경우 구성원들의 반발과 더불어 부당한 평가에 대한 법적 분쟁을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경영 안정성의 측면에서 신뢰성은 인사고과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임을 알 수 있다타당성과 신뢰성이 결여된 인사고과의 경우 구성원은 인사고과 결과를 수용하지 않으며 기업의 인사결정에 있어서 상당한 불만을 품게 된다. 이러한 결과의 지속은 구성원으로 하여금 자신의 잠재력 개발과 능력의 발휘 그리고 성과 향상을 저해시키는 요소로 작용하여 작업 능률에도 상당한 악영향을 준다. 이는 결국 회사의 인사고과시스템의 낮은 신뢰가 회사 경영에 있어 전략적 목적의 달성과 경영 계획에 있어 부정적인 영향을 주게 된다. 결국 인사고과가 이윤추구라는 기업의 근간을 흔들게 만드는 것이다.
↓↓↓↓↓[소비자 심리학]? 주제 : 절대역과 차이역을 본인 주변의 경험을 예로 들어 설명하고, 개인별로 절대역과 차이역이 차이가 나는 이유를 설명하시오.Ⅰ. 서론기업에서는 자신들이 생산한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기를 희망한다. 이를 위해서 기업에서는 소비자의 심리를 파악한 후 이들의 절대역과 차이역을 이용한 전략을 수립하여 시장 성공을 꾀한다. 본 과제에서는 기업에서 이용하는 전략의 요소인 절대역과 차이역이 정의와 예시들을 설명한 후 개인마다 절대역과 차이역이 차이가 나는 이유에 대하여 알아볼 것이다.Ⅱ. 본론1. 절대역1) 절대역의 정의절대역이란 자극이 존재함을 아는 데에 필요한 자극의 최소한의 강도를 일컫는다. 소비자가 감각을 인지하려면 기업에서 제공하는 광고나 마케팅 활동이 최소한의 절대역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절대역에서 소비자의 반응이 발생할 수 있는 확률은 50%로 반응이 일어남과 일어나지 않음을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한다. 만약 기업의 광고, 마케팅 활동이 소비자의 절대역에 도달하지 못하게 된다면 소비자는 이를 인지하지 못하게 된다. 인간은 지속해서 같은 형태, 같은 성질, 같은 크기의 자극에 마주하게 되면 감각은 점차 둔해지는 절대역 증가가 발생하게 되며 이를 심리학 용어로 순응이라고 한다.2) 절대역의 예시먼저 시각과 관련된 절대역의 예시로는 햇빛 강한 낮에 30km 이상의 거리에서 촛불의 빛을 인지할 수 있는 가능성과 깜깜한 밤에 30km 이상의 거리에서 촛불을 인지할 수 있는 확률이 다르다는 사실이 있다. 다음으로 청각과 관련된 예시로는 일상생활에서 시계의 초침과 분침이 움직이는 소리에 크게 반응하지 않는 반면 조용하고 늦은 밤에는 시계의 움직이는 소리가 유난히 크게 들리는 현상이 절대역의 예시이다.2. 차이역1) 차이역의 정의차이역은 자극과 자극 간의 차이를 알 수 있는 최소한의 강도 차이를 의미한다. 차이역은 최소가치 차이라고도 불리며 JND라고 표기한다. 차이역은 절대역과 똑같이 50%의 확률로 인지 반응이 발생함과 발생하지 않음이 일정 수준으로 유지된다. 차이역은 처음의 자극과 두 번째로 인지된 자극 사이에서 둘 사이의 차이를 발견하기 위해서는 JND에 해당하는 자극의 부수적인 수준이 더해지거나 줄어야만 가능하다. 기업 전략에 차이역을 대입하면 기업은 광고나 마케팅에서 소비자에게 유리한 가격인하나 제품의 품질 개선과 같은 측면을 소비자에게 인지시켜야 하며 소비자에게 불리한 가격 인상과 원가 절감을 위한 제품의 품질 하락과 같은 측면을 소비자들이 인지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2) 베버의 법칙베버의 법칙은 19세기 정신물리학자인 에르네스트 베버에 의해 만들어진 법칙이다. 베버는 지각에서 필요한 변화량은 원래의 크기에 비례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처음 자극이 강하면 강할수록 다음으로 이어지는 자극의 변화량이 많아야 인간은 두 자극간의 차이를 인지할 수 있게 된다는 의미이다. 베버의 법칙이 소비에 영향을 주는 예시로는 가격이 1 만원인 티셔츠가 20% 할인한다고 가정해 보자. 소비자는 이를 2,000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하게 될 것이다. 이 사례에서 소비자는 자신에게 의미있는 가격인하 정책이라고 인지한다. 반면 10 만원인 티셔츠를 위와 같이 20% 할인하여 20,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경우 소비자는 이를 의미 있는 가격 인하 정책이라고 인지하지 않는다. 후자의 경우에는 기업이 가격 인하 정책을 이용하기보다는 제품의 품질, 기능과 같은 측면을 소비자에게 홍보하는 것이 유리하다.3) 차이역의 예시시력이 좋지 못하여 안경을 착용하고 있는 사람이 안경을 착용한 상태에서 시력검사를 했을 경우와 안경을 벗은 이후에 시력검사를 진행했을 경우가 차이역의 좋은 예시다. 안경을 착용한 상태에서는 일상생활에 무리가 없을 정도의 시력검사 결과가 나오겠지만 안경을 벗은 이후에는 일상생활에서 무리가 있는 수준의 검사 결과가 나오기 때문이다. 차이역의 예시를 소비자에게 대입해 보자면 다음과 같다. 운동화를 구매할 의사가 있는 사람이 이를 구매할 때 다양한 기업의 운동화들의 품질, 가격, 사회적 유명세, 직원의 태도와 같은 요소가 운동화 간의 범주에서 서로 차이를 인지할 수 있는 차이역에 해당한다.3. 절대역 수준과 차이역 수준이 개인별로 차이 나는 이유절대역과 차이역의 수준이 개인마다 차이 나는 원인은 사회, 문화적 요인과 개인차 요인이다. 먼저 사람마다 자신이 현재까지 살아오면서 만들어진 가치관과 지식은 인지의 측면에서 개개인에게 많은 영향을 미친다. 인간이 갖고 있는 다양한 욕구 불충족 현실을 해결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할 때 자신이 지금까지 살아왔던 사회에서 중심적으로 해소해야 하는 욕구들을 우선적으로 충족시키려고 한다. 또한 자유로운 사회구조와 폐쇄적인 사회구조에서 자란 두 사람의 경우에도 새로운 문화나 제품에 대해서 반응하는 정도가 다를 것이며 이는 절대역과 차이역의 차이가 있음을 증명할 것이다. 다음으로 개인차 요인은 개인이 갖고 있는 관심, 성격, 문화적 개방성, 인지 능력에 따른 개인의 차이가 절대역과 차이역의 차이를 만들어낸다. 같은 사회구조에서 자랐던 사람이라도 개인마다 관심을 두고 있는 분야도 다르며 성격이 다르기 때문이다.
[리더십]주제: 피들러의 리더십 상황이론의 개요를 정리하고 리더십 유형의 효율성에 영향을 미치는 상황변수를 각각 설명한 후 피들러 이론이 결론적으로 어떤 의의를 가지고 있는지 정리하시오.목차1. 서론2. 본론3. 결론4. 참고문헌1. 서론한자 사람 인(人)을 유심히 보면 두 개의 직선이 서로 기대어 의존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처럼 글자가 만들어지기 시작한 고대부터 우리의 조상은 인간이 홀로 생존할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혼자가 아닌 집단에서의 인간들 사이에서는 집단을 이끄는 지도자 즉 ‘리더’ 라는 존재가 있다. 인간은 예전부터 성공적으로 집단을 이끄는 리더의 자질에 대한 탐구를 오랫동안 해왔다. 과거의 학자들은 리더가 조직을 이끄는 역량인 리더십은 선천적인 능력에 있다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학자들은 집단을 성공적으로 이끈 리더들 사이의 공통점을 찾지 못하며 이론으로의 성립에 실패했다. 이후 효과적인 리더 유형을 비교하여 좋은 리더의 행동양식을 유형화하고자 했던 움직임이 있었으나 행동과 성과 사이의 연결성을 발견하지 못한 학자들은 리더십의 발휘는 선천적인 능력과 행동양식이 아닌 조직이 현재 처해있는 상황에 적합한 리더의 행동이라는‘리더십 상황이론’을 구성하게 되었다. 이 글에서는 리더십 상황이론 중 프레드 피들러가 만든 모델의 바탕이된 이론과 그가 제시한 세 가지 변수들을 설명하고피들러의 상황이론의 의의를 정리하고자 한다.2. 본론(1) 피들러의 리더십 상황적합이론피들러는 먼저 리더를 과업지항적인 리더와 관계지향적인 리더로 나누었다. 과업지향적인 리더는 조직이 향해있는 목표를 중시하는 방면 관계지향적인 리더는 구성원간의 원만한 관계를 추구하며 사람을 중시하는 리더십 유형인 특징이 있다. 앞서 설명했듯 피들러의 리더십 상황적합 이론은 리더가 자신이 처한 상황이 유리하면 유리할수록 리더십이 촉진된다는 것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만약 리더의 성향과 맞지 않는 상황을 마주한 경우에 리더는 상황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바꾸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리더는 어떻게 하면 자신에게 맞는 상황을 알 수 있을까?피들러는 리더의 스타일 유형을 파악하기 위하여 ‘LPC’라는 도구를 개발하였다. LPC도구(Least Preferred Cowoker)는 지도자의 행동 특성을 측정할 수 설문지로 피설문자에게 지금까지의 사회적 경험 중 가장 함께 과업을 이뤄내기 어려웠던 동료를 선택하도록 유도한다. 이는 피설문자가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종류의 사람이 아닌 함께 과업을 이루어내기 어려운 사람임을 질문에서 강조한다는 특징이 있다. LPC도구는 총 18개의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소 18점에서 최대 144점까지의 점수대로 구성되어 있다. LPC 점수가 높을수록 관계지향형 리더(업무성과보다 사람과의 사교관계 중시)이며 낮을수록 과업지향형 리더(인간관계보다 업무성과를 중시)에 속하는 것으로 분류된다.(2) 상황조절변수 3가지피들러는 리더십의 효율성에 영항을 미치는 상황의 변수를 세 가지로 나누어 정리했다. 첫 번째는 리더와 구성원간의 관계. 두 번째는 과업구조. 세 번째는 직위 권력이다. ‘리더와 구성원의 관계’는 구성원들이 자신들의 지도자에게 갖는 믿음와 존경같은 신뢰적인 요소들로 리더를 지지하는 정도이다. 이는 리더와 구성원의 관계가 친밀할 때 리더에게 이로운 상황이 된다. ‘과업구조’는 일을 진행함에 있어 얼마나 목표를 달성하기 명료한지, 목표를 수행함에 있어 이에 도달할 수 있는 목표 도달의 경우의 수가 다양한지, 목표를 달성하였을 때 결과에 대한 척도를 알 수 있는지 등에 대하여 말한다. 과업구조가 높으면 높을수록 경우 지도자는 업무에 대한 영항력 행사하기 쉬워진다. ‘직위권력’은 리더의 권력에서부터 나오는 명령들에 얼마나 구성원들이 따르는 지와 관려되어 있다. 이는 확실하고 높은 직위 권력을 가진 리더일수록 리더십의 행사가 쉽다고 볼 수 있다. 이들을 토대로 피들러는 과업지향형 리더일수록 상황이 매우 긍정적이거나 매우 해로울 때 업무를 더 잘 수 행한다고 주장하였으며 관계지향형 리더일수록 상황이 중립적일 때 좋은 결과를 낸다고 결론내렸다. 이는 과업지향형 리더는 통제력이 높거나 낮은 상황에서, 관계지향형 리더는 평균적인 통제 상황에서 직무를 잘 수행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국 제 경 영 피 드 백 [국제경영] 주제: 글로벌 문화의 정의 및 구성요소와 글로벌 문화를 평가한 학자들의 문화모델을 정리, 비교하고, 글로벌 경영에 있어 문화관리 방안에 대해 설명하시오. 목차 1. 서론 2. 본론 3. 결론 4. 참고문헌 Ⅰ. 서론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는 3차 산업혁명인 정보화 혁명을 지나 4차 산업혁명인 인공지능 혁명 시대로 향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사물과 사물, 사물과 사람이 연결되는 ‘초연결’이다. 초연결로 우리는‘학점은행제’와 같은 교육 서비스들을 시공간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이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지구 반대편의 또래들과도 SNS서비스로 쉽게 소통할 수 있게 되었다. 이처럼 21세기는 인적, 물적 자원 간의 교류와 소통이 더욱더 쉽고 간편하게 변하였다. 이로써 많은 사람들이 특정 시공간의 한계에서 벗어나 자신이 위치한 지역보다 더 넓은 범위의 지역, 인종, 종교의 사람들과 문화적인 교류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이처럼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으로 지구촌이 국가의 경계를 초월하며 공통된 문화를 향유하며 확산 되는 현상을 ‘글로벌화’라고 정의할 수 있으며 이들이 소통하고 교류하는 현상 속에서 확산, 형성된 구성원간의 공통된 태도, 가치관, 규범 등이 글로벌 문화라고 정의할 수 있다. 문화의 요소로는 인간의 삶을 더욱 윤택하게 하는 ‘도구’와 ‘기술’, 의사소통의 표현 창구인‘언어’, 사물을 전달하는 매개적인 작용을 하는 ‘상징’,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예술’, 참되고 그릇됨의 기준을 정하는‘가치관’, 사회구성원 간의 협의가 담긴 ‘규범’이 있으며 이들을 물질적 요소와 비물질적 요소로 나눌 수 있다. 물질적 요소에는 도구,기술과 같은 개념이 있다. 비물질적 요소에는 법, 규범, 관습과 같은 제도적 측면이 있고 사상, 철학, 예술 음악처럼 관념적인 요소가 있다. Ⅱ. 본론 국가별로 차이가 있는 문화들을 특정 기준에 따라 분류하려고 학자들은 다양한 분류 기준들을 세워 자신만의 문화모델을 형성하였다. 1. 학자들의 문화 모델 1) 홉스테드의 문화차원이론 모델 홉스테드의 문화모델은 추상적이었던 문화들을 객관적이과 가시적인 기준에 따라 국가의 문화를 나누었다는 의의가 있다.홉스테드의 문화차원이론은 1.개인주의문화, 2.권력 거리, 3.남성성, 4.불확실성의 회피, 5.장기 지향성을 기준으로 구성되어있다. 먼저 1.개인주의는 개인주의 문화는 개인이 자신과 가까운 친족을 조직과 같은 집단보다 중요시 여기는 문화를 말한다. 개인주의 문화가 강한 국가일수록 ‘나’라는 존재에 대한 독립된 마음과 개인의 의지를 중요시 여기며 개인주의 문화가 약한 국가일수록 조직에 대한 높은 신뢰도와 ‘우리’에 대한 끈끈한 연대감을 갖는다. ‘권력간 거리’는 개인이 얼마나 사회적 불공평함에 시인하는 태도를 말한다. 쉽게 말해 권력간 거리는 얼마나 개인이 사회 속 계층적 질서를 수용하는지를 지수로 나타낸 것을 알 수 있다. ‘남성성-여성성’은 사회가 영웅주의, 물질적 성취, 독단을 선호하는지 아니면 관계를 중시하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중요시하는지를 기준으로 영웅주의, 물질적 성취를 중요시하면 남성적 문화, 관계중시, 사회적 약자 배려를 중시하면 여성적 문화라고 판단한다. ‘불확실의 회피’는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최소화하려는 사회적 분위기를 기준으로 평가한다. ‘장기 지향성’은 사회가 성취에 대해 천천히 인정하며 사회적 요구를 더디게 수용하는 것을 말하며 장기지향성이 높을수록 무기력한 사회가 된다는 특징이 있다. 위와 같은 기준으로 나뉜 지표들을 기준으로 글로벌 전략과 해외직접투자와 같은 국제 경영에서 유리한 국가를 선정할 수 있으며 해당 국가에 대한 마케팅을 확실하게 할 수 있다. 2) 홀의 문화분류 홀은 문화 간의 구성원들이 이용하는 표면적 단어 뿐만 아니라 침묵, 비언어적인 몸짓에도 문화간 유사성이 함축되어있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홀은 국가 간의 문화적 공통점과 차이점을 구별하는데 고맥락배경문화와 저맥락배경문화를 기준으로 분류한다. 고배경문화는 비언어적인 부분에 중요성을 부과하며 간접적인,암묵적 의사소통을 주로 한다. 반면 저배경문화에서는 명확하고 명쾌한 소통을 하며 사실에 초점을 맞춘 정보를 교환한다. 3) 피스크의 문화분류 피스크는 각 문화 내에서 사람들이 다른사람과의 상호작용을 통해서 자신의 가치관, 감정 등을 조정해간다고 주장하며 공유 배분화, 권위 서열, 평등 조정, 시장가격 매김을 기준으로 각 사회의 문화를 분류하였다. 공유 배분화는 사람들이 집단과 자신을 동일시하는 것을 말하며 권위서열은 상급자가 하급자에게 명령하며 하급자가 복종하는 정도를 말한다. 평등조정은 현재 사회 구성원들 간의 불균형을 인식하며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상호 간 도모하는 정도를 말한다. 시장가격 매김은 사회적 분배, 상품의 가격, 임금, 십일조와 같은 것들을 지향하는 정도를 말한다. 2. 문화모델 간의 공통점, 차이점 위에서 언급한 세 가지 분류모델들은 서로 다른 국가별 문화들을 특정한 기준으로 분류하여 상호간의 문화적 특징과 차이를 명확하게 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홉스테드는 5가지 기준으로, 홀은 소통방식으로, 피스크는 구성원 간의 상호작용을 기준으로 각 문화들을 분류하였다. Ⅲ. 결론 글로벌 경영을 행함에 있어 문화 관리 방안 21세기 글로벌화를 맞이한 경영자들이 현지문화에 맞춰 성공적인 기업경영을 펼치려면 먼저, 진출하고자 하는 국가의 현재 뿐만 아니라 과거의 역사적 배경 또한 중요시 생각하여 고객의 정서를 파악하여 역사적으로 경쟁관계에 있었던 국가들은 공익 캠페인,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현지문화의 적대감에 대응한다. 두 번째로 간접적이고 암묵적인 의사소통의 비중이 높은 고배경문화 지역에서는 그 문화의 대화 예절을 철저히 숙지하여 해당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높인다. 마지막으로 모든 글로벌 기업은 국제경영 시 진출하고자 하는 문화에 침투하여 해당 지역에 깊이 있는 이해가 필요하다. 따라서 글로벌 기업들은 진출하고자 하는 국가에 순간의 이익에만 몰두할 것이 아니라 고객 내면에 있는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여 마케팅을 실행해야한다. Ⅳ. 참고문헌 황선대. "문화모델의 비교연구." 사회과학연구 18.- (2004): 173-186. 한세희, “문화를 읽어야 세상이 보인다”, 오마이뉴스, 2007.06.07.,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414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