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네틱 타이포그래피 정의와 특징그리고 미래 활용 방안키네틱 타이포그래피의 정의와 특징키네틱 타이포그래피에서 ‘키네틱’의 의미는 그리스어로 ‘Kinetikos(움직임)’라는 용어, ‘키네시스(Kinesis)=무브먼트(Movement)’와 ‘키네틱(Kinetic)=모빌(Mobile)’이라는 ‘키네틱’의 의미는 그리스어에 그 어원을 두고 있다.1) 한마디로 말하자면 ‘움직이는 글자’라는 뜻이다. 더 자세히 말하자면 그래픽 속 나타나는 글자들이 움직이면서 나타나는 색다른 시각적 요소가 만들어지는 것이다.그리고 키네틱 타이포그래피는 20세기 초기의 시대 산업혁명 이후의 기계화가 진행됐던 시기에 등장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산업혁명으로 지속적인 기계의 움직임 아니면 기계로 이루어진 세상이 돌아가는 시대를 보고 생긴 추상적이고 무의식적인 흐름으로 생겼지 않았을까.”라는 주관적인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또한 키네틱 타이포그래피에서 문자들은 크기, 박자, 리듬, 속도 등 조율되고 또 그에 맞는 배경음악이 들어가서 영상의 정보인 목적을 전달하는 영상디자인이기에 짧은 시간에도 많은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멀티미디어의 발전에 따라 시각과 청각 등 다양한 감각적 요소가 가미돼서 시선을 잡는 역할도 장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 속 예시를 들자면 TV CF, 뮤직 비디오 및 전시 콘텐츠 영화 오프닝 시퀸스 등 다양한 요소로 적용되고 있다. 그리고 젊은 세대에 사람은 거의 모두가 키네틱 타이포그래피를 만든 적이 있다고 생각된다. 바로 PPT(Power Point)이다. 젊은 세대라면 학교나 사회에서 누구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PPT로 편집을 해봤을 것이고 애니메이션이라는 기능은 있는 것도 알 수 있을 것이다. PPT의 애니메이션은 말 그대로 페이지내에 레이아웃의 움직임을 주는 것이어서 누구나 키네틱 타이포그래피를 만들어보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또 영화에서 봤던 가장 기억에 남아있는 키네틱 타이포그래피가 무엇이 있을 지 생각해봤는데 딱 한가지 기억에 있었다. 바로 그 유명한 ‘몬스터 주식회사’ 였다. 이 애니메이션 영화의 오프닝에서 키네틱 타이포그래피를 찾을 수 있었다.이것을 보게 된다면 기억이 나게 될 것이다. “아, 이것도 키네틱 타이포그래피였구나..! 오, 2001년도 영화임에도 전혀 심심하지 않고 재밌네. 다른 것도 찾아볼까?”라는 호기심을 가질_____________________________1)서백기, , 윤디자인연구소 2013년 8월 26일자, HYPERLINK "https://www.yoondesign-m.com/129" (https://www.yoondesign-m.com/129)2)[사진] 몬스터 주식회사 (Monsters, Inc.,..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2010년 8월 20일자,( HYPERLINK "https://blog.naver.com/cidcid622/10092552833" https://blog.naver.com/cidcid622/10092552833)수 있을 것이다. 계속해서 이 영화에 키네틱 타이포그래피에 특징을 살려보자. 이 영화는 알다시피 다양한 몬스터들과 다양한 문들이 나온다. 그래서 그것들을 응용하여 몬스터들의 일부를 이용하여 몬스터라는 키워드에 어울리는 타이포들에게 움직임을 부여하고 문이라는 이 영화 속 주제와 같은 소재를 또 응용하여 글자들이 나타나고 없어지는 것을 배경음악에 맞게 반복하여 이 영화만의 키네틱 타이포그래피가 만들어진 것이다. 그렇게 일상생활 속에서는 점점 더 키네틱 타이포그래피의 사용 빈도수는 점점 올라갔다. 그리고 앞서 말했듯이 키네틱 타이포그래피는 짧은 시간안에 많은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고 하였는데 거기에 있어선 진행이 빠르게 이어져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느림의 미학보다는 빠름의 미학이 더 생동감있게 느껴져 눈에 띌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느린 것이 재미없다고 한다는 것은 아니다. 느린 것도 때에 따라서 더 효과적으로 보일 수도 있을 때가 있다. 그래서 이번에 준비하는 키네틱 타이포그래피는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비트로 되어있는 R&B나 랩으로 선정할 것이고 팝송으로 하고싶었지만 영어보단 한글이 개인적으로 의미를 전달하기 더 효과적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에 한국 노래로 선정했다.키네틱 타이포그래피의 미래 활용방안솔직히 생각으로는 미래에 측면적으로 바라본다면 키네틱 타이포그래피는 그렇게 큰 발전으로 나아가지는 못할 것 같다. 과학의 발전으로서 4차 산업 혁명으로 시각미디어 환경은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이미 인공지능과 사물 인터넷이 여기저기 널리기 시작됐고 계속되는 새로운 기술들로 인해 디자인 개념에 대한 재정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디자인의 패러다임 역시 변화하고 있다. 3) 그래서 키네틱 타이포그래피는 지금 현재에 학교 같은 곳에서 전공요소로 필수적인 요소로만 포함 되어있을 것 같다. 모션그래픽에 전체적인 부분을 확인하는데 있어서는 키네틱 타이포그래피보다 좋은 게 없기 때문이다. 그래도 어느 정도의 발전에 있어서는 계속계속 새롭게 생겨나는 색깔들로 인한 응용이 있을 것이고 광고에 효과적이니깐 정보 전달 매체가 좀 더 생긴다는 점이 있을 것이다. 하나 더 아이디어를 내본다면 UI/UX으로 응용할 수 있다는 점 같다. 개인적으로 메모를 하는 습관은 중요하다고 여기기때문에 정보 전달이 목적이고 생동감이 있어서 눈에 끌린다는 점을 응용해서 최근에 냉장고에 메모장이 있듯이 자주 보는 거울 속에도 메모장이 있고 음성으로 메모를 입력한다음 AI가 메모장이 눈에 잘 띌 수 있도록 키네틱적인 면도 넣어서 더 획기적이게 정보를 전달하고 시선 인식 기능 또한 삽입해서 메모를 몇초동안 보거나 안봤다고 알려주는 기능을 넣어진 제품이 만들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봤다. 이런 식으로 미래에는 키네틱 타이포그래피 활용될 것 같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3) [DBpia] 4차 산업 혁명에 따른 디자인의 예술적 역할에 관한 연구 - 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 한국전시산업융합연구원 : 논문 - DBpia, 연구를 돕는 똑똑한 학술콘텐츠 플랫폼 2017년 12월 30일 HYPERLINK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7291711#none"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7291711#none4) [사진] HYPERLINK "https://blog.naver.com/mini5328/221144842670" 삼성 셰프컬렉션 탐나는 냉장고 기능에 반하다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