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뇌동맥류란 뇌동맥의 혈관벽 일부가 늘어나 꽈리 모양으로 부풀어 오른 것으로, 과거에는 뇌동맥류가 파열되어 의식소실, 편마비, 언어장애 등의 갑작스러운 징후가 나타난 직후 응급실을 방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건강검진에서 뇌 CT (컴퓨터단층촬영)나 뇌 MRI (자기공명영상)촬영이 널리 시행되면서 파열되기 전 상태의 비파열성 뇌동맥류(Unruptured Intracranial Aneurysm, UIA)를 진단받는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전체 인구의 약 1~2%인, 한 해 평균 3만 979명 정도가 비파열성 뇌동맥류를 진단받고 있으며, 2010년 2만 5713명에서 2016년 7만 828명으로 6년 사이 환자 수가 2.7배 증가하였다.비파열성 뇌동맥류 환자들은 무증상인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환자들의 50%에서는 치명적인 지주막하 출혈(subarachoid hemorrhage)을 일으키므로 파열시 사망률이 32~67%에 이른다. 또한 생명을 보존했다 하더라도 30% 이상이 영구적인 심각한 장애를 가지고 살아가게 되므로 항상 머릿속에 시한폭탄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극심한 불안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 치료를 결정하는 과정에서도 역시 뇌동맥류 결찰술(surgical clipping)과 코일 색전술(coil embolization)로 인한 사망률(결찰술: 2.7%, 코일 색전술: 0.2~1.0%)과 합병증(결찰술: 9.9%, 코일 색전술: 5.3~8.7%)의 위험이 있으며, 치료 과정 중 뇌동맥류의 파열 위험성 역시 완전히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환자들은 치료를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뿐만 아니라 뇌동맥류를 치료한 이후에도 재발에 대한 걱정과 피로감, 신체기능 및 인지 기능의 변화, 직장 복귀 등 여러 부분에서 자신의 건강과 삶에 급격한 변화를 경험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4,5]. 그러므로 비파열성 뇌동맥류 환자들은 치료 없이 경과 관찰 중이거나 치료를 결심하기 전까지 파열 방지를 위한 철저한 자가 관리가 필있는 실정이다. 그러므로 체계적 문헌고찰을 통하여 비파열성 뇌동맥류 환자의 삶의 질 영향요인에 대한 현재의 연구 동향을 파악하고, 결과를 분석 ? 평가하여 국내 비파열성 뇌동맥류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근거를 찾아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체계적 문헌고찰을 통해 비파열성 뇌동맥류 환자들의 삶의 질 영향요인을 포괄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환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중재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마련하고자 한다.2. 문헌고찰1) 정의뇌혈관의 내측을 이루고 있는 내탄력층과 중막이 손상되고 결손되면서 혈관벽이 부풀어올라 새로운 혈관 내 공간을 형성하는 경우를 말한다. 윌리스고리(circle of Willis)라고 불리는 뇌 바닥 쪽의 굵은 뇌동맥에서 90% 이상이 발견되며 나머지는 원위부(심장에 가까운 혈관 부위를 근위부, 먼 쪽을 원위부라고 하며, 근위부에서 원위부로 갈수록 혈관이 가늘어지고 뇌에 직접 혈액을 공급함)의 가는 뇌동맥이나 뇌의 후두부나 숨골을 담당하고 있는 동맥에서 발생한다. 대부분 크기는 10mm 이하이지만 간혹 그보다 큰 동맥류가 발생할 수 있으며 25mm 이상인 경우 특별히 거대 동맥류라고 지칭한다. 동맥류의 형태에 따라 낭상동맥류, 방추상동맥류, 해리성 동맥류로 구분된다.? 2) 원인뇌동맥류가 발생하는 정확한 원인은 아직 모른다. 다만 동맥 가지나 근위부에 주로 발생하는 것을 근거로 하여, 혈역학적으로 높은 압력이 가해지는 부위에 후천적으로 혈관벽 내에 균열이 발생하여 동맥류가 발생하고 성장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주로 40대에서 60대 사이에 흔히 발생하며 약 20%에서는 다발성 동맥류가 발견되고 있다.드물지만, 혈관에 염증이 있거나 외상으로 혈관벽에 손상이 발생하거나 또는 유전적으로 혈관벽에 문제가 있는 경우 동맥류가 발생하기도 한다. 뇌동정맥기형이나 모야모야병(moyamoya disease)과 같은 뇌혈관질환이 있는 경우 동맥류가 동반되기도 한다. 흡연, 고혈 처짐, 복시 등과 같은 증상이 간혹 동반된다. 최근에는 아무런 증상 없이 발견되는 경우가 많은데, 건강 검진이나 다른 질환으로 뇌 자기공명영상(MRI)이나 컴퓨터 단층촬영(CT)을 하다가 우연히 발견되는 빈도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4) 진단뇌 컴퓨터 단층촬영(CT), 뇌 자기공명영상(MRI), 뇌혈관 조영술로 검사한다. 최근 기술의 발전으로 비침습적인 검사인 뇌 컴퓨터 단층촬영이나 뇌 자기공명영상만으로 뇌동맥류를 진단하고 치료 계획을 세울 수도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침습적인 검사인 뇌혈관 조영술이 가장 중요한 검사로서, 진단하고 치료 계획을 세우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치료에 직접 이용되기도 하는데 일부에서는 수술보다도 더 많이 이용되는 치료법으로 자리 잡고 있다. 검사 상 정상 뇌동맥에서 비정상적으로 튀어나와 있는 혈관 구조물이 발견되면 뇌동맥류로 진단된다. 간혹 출혈을 동반했을 때는 동맥류가 혈종에 눌려서 안 보일 수 있으며, 이러한 경우 약 2주 정도 후에 검사를 재시행하여 확진하게 된다. 지주막하 출혈, 뇌 내 출혈, 뇌실 내 출혈, 혈관 연축 그리고 수두증은 뇌 영상검사로 진단이 가능하며, 간혹 영상검사 상에서는 지주막하 출혈이 안 보이지만 증상에서 뇌동맥류 파열이 강력히 의심되는 경우 뇌척수액 검사를 통해서 미세한 지주막하 출혈을 진단하기도 한다.?5) 치료비파열성 동맥류의 경우 환자의 나이, 건강 상태, 동맥류의 위치, 모양과 크기 등을 고려하여 치료하게 되며, 크기가 약 2mm 이하로 작거나 환자 나이가 고령이면서 다른 중대한 질병을 앓고 있는 경우 경과 관찰을 하면서 보존적 치료를 하기도 한다. 파열성 동맥류의 경우, 재출혈 가능성을 낮추고 이후 나타나는 합병증을 치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치료하게 된다.치료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개두술 및 뇌동맥류 결찰술과 혈관 내 코일 색전술이 있다. 뇌동맥류 결찰술은 신경외과에서 시행하는 전통적인 방법의 수술로서, 두개골편을 제거하고 뇌 조직 사이에 있는 뇌동맥류를 확보한 뒤 작은 클가 조금 준비를 해야하는 불안한 마음이 있고 공부를 석사까지 계속하고 싶지만 하지 못할까 걱정이 된다. 딸들이 항상 엄마를 응원하고 지지해주고 어떠한 문제가 생길 시 딸과 함께 공유하고 있어 크게 외롭다거나 갱년기 증상은 딱히 느끼지 못한다고 한다.친정에서는 큰딸로 여동생 3명과 막내 남동생이 있다. 부모님은 두분 다 드시는 약없이 건강하게 잘 지내신다.같은 동네에 사는 막내 여동생이 결혼해서 살고 있다. 일주일에 3번 이상은 아침에 1시간씩 동생을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 하며 티타임을 가진다. 어릴 때부터 유난히 잘 따랐던 막내 여동생과는 얘기할 때 비밀이 없고 서로가 서로를 가장 의지하는 자매로 동생이 잘되기를 항상 기도한다.2020년 7월에 고신대 병원에서 근무하는 딸의 권유로 종합검진을 하게 되었고 검진 결과 대뇌 동맥류라는 진단을 받고 시술을 시행했다. 간헐적 두통외에는 다른 증상을 느끼지는 못했다. 딸의 검진으로 조기 진단을 할 수 있었고 빠르게 시술을 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 입원한 김에 편히 쉬고 싶었는데 코로나가 한창일 때에 시술을 하여 다행히도 면회오는 사람이 없어서 마음이 편했다고 한다. 수술 후 일주일간은 두통이 더 심했고 지금은 아무런 불편함없지만 생활에서 식습관을 바꾸려는 시도를 하고 있고 여러권의 영양 책을 읽으며 실행 중이다.표고버섯이 좋다하여 먹었는데 예전에는 먹어도 괜찮았는데 이번에 표고버섯 알러지가 생겨 병원에서 검사후 표고버섯은 안먹는다.자연분만으로 아이를 낳고 난 후 빈혈이 심해서 철분제를 먹고 주기적으로 빈혈검사를 하고 있다. 2018년 국가 검진시 수치가 Hb 6까지 떨어진 적이 있어서 수혈을 받은 적도 있다.2020년 7월에 검진시에는 Hb 10이었고 2020년 9월 검진시 10이었다.현재는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신앙 생활을 적극적으로 하며 시술 전에는 가족 위주의 삶을 살았는데 시술 후 본인 위주의 삶을 즐기고 있다고 한다.2. 간호사정● 면담일자면담일면담자방문간호내용2020년 09월 16일학생간호을 따라산책로가 있어 운동하기 좋음2. 인구학적 특성? 성별 : 여자? 나이 : 49세? 직업 : 주부, 학생? 종교 : 기독교? 결혼상태 : 기혼? 가족 구성원 : 남편, 딸2, 아들1? 49세 여성으로 현재 남편과 자녀2명과 함께 거주 중이며 첫째 딸과남편의 수입으로 생활함3. 건강상태? 현재 건강상태Weight : 58kgHeight : 159cm혈액형 : A+흡연 : 무음주 : 무? 현재 복용약물아스피린 프로텍트정 100mg폴리사카리드철착염 326.1mg? 빈혈? 키와 체중 표준? 흡연, 음주을 하지 않음? 아스피린 프로텍트정 100mg복용 중? 빈혈제제 복용중4. 환경적 특성? 주거 환경평소 깔끔한 성격으로 정리정돈과청소를 철저히 하여 위생임? 위생상태가 좋음? 적당한 온도, 습도 유지5. 지역사회 자원? 보건소독감접종이나 인바디 체크를 위해 동부 보건지소를 이용함? 주기적인 건강 체크● 약물복용상품명성분명1회 투여량투여횟수투여경로효능 · 효과아스피린 프로텍트정 100mg100mg1일 1회PO- 관상동맥 우회술(CABG) 또는 경피경관 관상동맥 성형술(PTCA) 후 혈전 생성 억제아스피린정폴리사카리드철착염 326.1mg150 ㎎1일 1회PO- 철 결핍성(저색소성), 빈혈, 심혈성 빈혈, 기생충성 빈혈, 소아빈혈, 식이성 빈혈, 위황성 빈혈, 임신빈혈, 산후빈혈, 치질 및 소화성 궤양의 빈혈, 수술전ㆍ후헤모니아 캡슐2. 간호진단(OMAHA 문제분류체계에 의한 문제 분류틀)1) 간호문제 도출영역문제(진단)관련요인(증상/징후)간호문제Ⅰ. 환경수입? 중상도 수입? 중산층주거? 청결한 환경? 적절한 환기? 편리한 주거환경? 주변이 거의 오르막길이다.? 편의시설이 많다.? 도서관에 자차를 이용하여 자주 간다.? 자녀의 초,중 고를 모두 주변학교에서다님위생? 청결한 환경? 집 안 상태 청결? 집 안에서 상쾌한 냄새가 남Ⅱ.심리사회행동양식,감정,의사소통관계 및발달성장과 발달? 적절한 자극/인지적 경험 분함? 발달과제의 적절한달성? 성장한 자녀들이 스스로 독립하여일을육한다.
Ⅰ. 서 론1. 연구의 필요성40대 여성 환자의 진단명이 breast cancer. 즉, 유방암인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유방암은 현재 40~50대에 가장 많이 나타나며 20~30대 유방암의 비율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비만, 모유 수유의 감소, 식습관의 서구화에 따라 우리나라에서도 유방암의 발병률이 높아져 여성암 발병률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여성에게 있어 유방은 어린아이의 수유를 위해 필요한 신체부위라는 단순한 사실 이외에도 여성을 상징할 수 있는 신체 부위이기 때문에 여성에게 있어서는 매우 중요하다. 유방암 환자는 여성의 상징인 ‘유방’을 잃는다는 상실감 때문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우울증을 겪는 경우도 많고 한 조사에 따르면 유방암 환자의 40%가 우울 증상을 겪는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에 근거하여 수술 후 보통 암들과는 달리 유방 절제라는 외형적인 변화와 관련하여 나타날 수 있는 환자의 여성성 및 정서적인 문제에 대한 간호 및 적절한 치료 방법에 대해 심층적으로 공부해보고자 유방암 case를 선택하였다.출처- 유방암학회 핑거레터2. 문헌고찰문헌내용유방암의 정의유방암이란 유방조직에 비정상적인 조직이 불규칙적으로 성장하여 생긴 암 세포로 이루어진 종괴(만져지는 덩어리)이다. 일반적으로 유방암은 유방의 유관과 소엽에서 발생한 암을 일컫는다.유방의구조와 기능?유방의 구조유방의 무게는 수유를 하지 않을 경우에 150-250g 정도이다. 유방은 2번째 갈비뼈와 6번째 갈비뼈 사이에 위치하며 대흉근위에 놓여있다. 유선 조직은 유두를 중심으로 15-20개의 유선엽이 바퀴살 모양으로 배열되어있다. 각 소엽으로 나뉘게 되고, 이 소엽은 많은 수의 유선(젖샘)으로 구성된다. 유방암의 약 91%는 바로 이 유관에서 발생한다. 유두는 4번째 늑간 부위에 위치하며 유두 주변을 둘러 유륜이라고 부르는 둥근 형태의 색소침착부위가 있다. 유륜의 피지선을 유륜선이라고 부르는데 수유시에 윤활작용을 하는 지방유사 물질을 분비하여 유두를 보호한다. 유방의 림프관은 2개의 구역으로 흘러여성 유방암 발생률은 40대 후반이 가장 높았으며 50대, 60대 순이었다. (국가암정보센터, 2012),성별로는 여성이 남성에 비해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100배 정도 높다.②가족력: 유방암 가족력이 있는 경우 폐경 전에 발병하거나 양측성 유방암일 확률이 크다. 직계가족(어머니, 자매, 딸)일 경우 유방암 병력의 위험요인이 된다. 직계가족의 유방암 병력이 있으면 위험도가 1.5배~3배 정도 증가 된다. 장기간의 구강피임약 사용되 유방암의 위험증가와 관련있다.③유전적 위험요인: 유방암 환자의 5~10%는 유방암 발생과 관련된 특이성 유전자 이상을 가지고 있다. 유방암 유전인자는 BRCA-1(70%), BRCA2등이 있다.④방사선 조사: 다른 암 치료를 위해 소아나 젊은 시절 흉부방사선 조사를 받은 경우 위험이 증가하며, 사춘기 유방발육 시기에 받은 방사선 조사도위험을 증가시킨다.⑤치밀유방조직: 과립조직이 많고 지방조직이 적어 유방암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⑥개인 병력: 한쪽 유방에 암이 있었던 경우 같은 쪽 유방의 다른 부위나 다른 쪽 유방에 새로운 암이 생길 위험이 3~4배 정도 높다.⑦월경력: 12세 이전에 월경이 시작되거나 55세 이후에 폐경이 되는 경우 위험이 다소 증가하며, 이는 생애 동안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에 더 많이 노출되기 때문인 것으로 볼 수 있다.또 다른 위험 요인으로는 출산 경험이 없는 여성, 수유를 하지 않은 여성, 호르몬 치료, 비만(특히, 폐경기 이후), 고지방 식이, 음주, 자궁암, 난소암 및 대장암 병력 등유방암의 유형 및 병태생리? 유방암은 침윤성유관암(infiltrating ductal carcinoma)또는 상피내암(infiltrating lobular carcinoma)이며, 대부분의 유방암은 유관에서 발생하고 침윤성이다. 유방암의 예후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크기, 림프전이, 종양문화, DNA content(악성 세포의 특성),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수용체 상태 등이 있다.유방암은 조직학적 특성과 성장유형에 따라 다르경을 통해서만 확인이 되므로 유방촬영술에 나타나지 않을 때도 많다. 치료 없이 정기검사를 받거나 침윤성으로의 발전 예방 차 절제술을 하기도 한다.?유방암의 병기유방암의 병기는 치료에 대한 결정을 내리는데 중요하며, 원발 종괴의 크기, 국소림프절을 통해 퍼져나간 범위, 전이 유무에 기본을 두고 분류하는 것으로 흔히 TNM 분류방법이 이용된다.병기(stage)종양(tumor)림프절(node)전이(metastasis)0양성종양 또는 파제트병N? 림프절에 전이없음M? 가까운 곳에 전이없음ⅠT₁ 2cm미만 크기의 종양N? 림프절에 전이없음M?ⅡAT? 종양이 보이지 않음T₁N₁ 움직이는 액와림프절의 전이M?T₂ 5cm미만 크기의 종양N? 림프절에 전이없음M?ⅡBT₂ 5cm미만 크기의 종양T₂T₃ 5cm이상 크기의 종양N₁N?M?M?ⅢAT?T₁N₂ 고정 액와림프절전이M?T₂N₁M?T₃N₂M?ⅢBT₄ 흉벽이나 피부에까지 퍼져 있는 어떠한 크기의 종양종양림프절N₃ 내유선 림프절 전이M?Ⅳ종양N?와 N₁증상 및 증후?호발부위한 쪽 유방에서만 만져지는 하나의 멍울 혹은 종괴가 발견되는 것이 일반적인데, 통증은 없으며 종괴가 부드럽지 않고 단단하며 모양이 불규칙하고 움직이지 않는 특성이 있다.유방의 상외 측 1/4 부위에서 주로 발견된다.?증상? 유방의 멍울 또는 두꺼워짐? 유두 주위의 지속적인 피부 홍조? 유두 주위의 발진 또는 벗겨짐? 움푹 파인 유방 조직? 유두 분비물? 유두의 위치 변화? 작열감, 찌르는 듯하고 따끔따끔한 감각진단검사? 유방 촬영술유방을 압박한 후 유방의 상하 측 및 내외측 방향으로 X선 사진을 찍는 검사로, 유방암을 발견하는데 가장 기본적인 검사이다. 자가검진이나 의사의 검진으로 찾을 수 없는 작은 크기의 유방암을 발견하는데 유용하고, 정기적인 검사로 유방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낮출 수 있음이 입증된 유일한 검사다.? 유방 초음파 검사우리나라 여성의 경우 유방에 지방 조직이 적고 치밀한 섬유 조직으로 이루어진 경우가 많아 유방 촬영술 만으로 검사가 불충분할 이를 일으킬 수 있는 남아 있는 암세포를 파괴시키기 위해 사용한다.종양이 클 경우, 수술 전 종양의 크기를 줄이기 위해 사용될 수 있으며, 초기단계의 암 치료를 위해 국소절제술과 병용하여 사용된다.③ 항암 화학 요법?보조 항암화학요법수술이나 방사선 치료 등으로 암세포를 제거한 후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암세포를 화학요법으로 제거하여 완치할 수 있도록 하는 치료법.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로 이미 완치되었을 확률이 높은 환자에게 추가적으로 투여되는 항암화학요법이다.?선행 항암화학요법암의 크기나 범위가 넓은 경우, 항암화학요법을 먼저 투여하여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를 용이하도록 하는 치료법입. 선행 항암요법은 암을 줄여 주는 효과로 유방암과 골육종 등에서 장기 보존효과가 있는 장점이 있다.④ 호르몬 요법유방암 세포 증식에 영향을 주는 에스트로겐 및 다른 호르몬의 혈중 농도를 낮추는 방법으로서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수용체 양성인 유방암 치료에 이용된다.? 간호? 호흡운동과 폐활량계 사용을 4시간마다 한다. 특히 압박 드레싱은 흉부 확장을 감소시켜 폐 환기를어렵게 하므로 중요하다.? 상처배액을 관찰한다. 림프절이 제거되었을 때, 축적된 과다한 채액을 배출시키기 위해 흡인기, 즉헤모백이나 스나이더백을 사용한다.? 처방된 정맥수액과 항생제를 투여한다.? 자가통증조절기 사용을 통한 통증조절법을 교육한다.? 드레싱 부위의 출혈을 모니터 한다.? 불안을 감소시키고 치유를 증진시키며, 수술 후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해 교육한다.우선순위간호 문제선정 근거1외과적 절개와 관련된 급성통증주관적 자료- “수술부위가 아프다.”- “진통제 주세요.”객관적 자료- 수술명 : 유방 부분 절제술(Rt)- 얼굴을 하루에 2~3번씩 찡그리는 모습 관찰됨- NRS 통증 척도통증부위사정일자통증양상빈도사정도구점수가슴12/07쑤신다 묵직하다간헐적NRS7가슴12/08쑤신다 묵직하다간헐적NRS7약명투약트롤락 주IM bid- 진통제 투여- OPD에서 Dressing 시행2불충분한 수분섭취와관련된 변비주관적 자료른쪽 유방 부분 상실함- 표정이 무기력해 보이고 힘없어 보이며 우울한 표정을 짓고 있음- v/s check시 기운 없고 멍하게 계시는 모습 관찰됨.3. 간호문제목록번호간호진단1외과적 절개와 관련된 급성통증2불충분한 수분섭취와 관련된 변비3소양감과 관련된 피부 통합성 장애4불편감과 관련된 활동성 장애5신체상 손상과 관련된 상황적 자존감 저하4. 간호과정 적용사정주관적 자료객관적 자료- “예전에 있던 게 한순간에 없어지니깐 기분이이상해요.”- “여자로서의 자신감을 잃은 것 같아요.”- “유방절제술 이후부터 제가 여자가 아닌 것같아요”- “전에는 잘만 입었던 옷인데... 이젠 못 입겠어요”? 진단명 : Breast ca.? 수술명 : 유방 부분 절제술(mastectomy)- 절제된 부위를 보기 거부함- 유방 부분 절제술(mastectomy) 후 오른쪽 유방 부분상실함- 표정이 무기력해 보이고 힘없어 보이며 우울한 표정을짓고 있음- V/S check시 기운 없고 멍하게 계시는 모습 관찰됨.간호진단신체상 손상과 관련된 상황적 자존감 저하간호목표단기적 목표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긍정적인 자아수용에 대해 말로 표현한다.장기적 목표- 대상자는 3일 이내 3가지 이상 자신의 장점을 말할 수 있다.- 대상자는 3일 이내 자신의 신체에 대해 부정적인 언어 표현을 하지 않는다.간호중재간호계획이론적 근거수행①대상자의 말을 공감, 경청, 일관적 태도를 보임으로써 신뢰적 관계(치료적 관계)를 형성한다.①이러한 의사소통 기술은 대상자가 가진 근심, 두려움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대상자가 가진 근심과 걱정거리를 파악하고, 대상자의 능력과 강점을 존중해준다.① 대상자와 치료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치료적 관계를형성하였다.⇒ 대상자와 대화 시 얼굴을 바라보고 몸의 방향을대상자를 향하게 하여 눈을 마주치고 고개를끄덕이면서 대상자의 말을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었다.⇒ 대화 중 대상자가 침묵 시 아무 말도 하지 않고눈맞춤을 계속해 관심을 전달하였다.⇒ 대상자가
1. 한국의 노인복지정책Ⅰ. 노인소득복지정책1. 소득보장정책소득보장에 관련된 정책은 1998년 경로연금으로 시작되었으며, 정부지원 노인일자리 사업이 2004년 시작되어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다. 한편 경로연금은 2007년 4월 『기초노령연금법』을 제정하여 2008년 시행, 기초노령연금에 흡수되었다. 사회보험원리에 딸 노후 소득보장을 사회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국민연금은 1988년 시행 후 납부기간이 20년 경과한 65세이상 노인의 경우 수혜대상이 되고 있다.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14년 노인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대상자의 78.3%가 노인의 연령기준을 “70세 이상”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특히 75세 이상으로 응답한 비율은 31.6%로 2011년 노인실태 조사보다 7%증가하였고, 개인 소득 중 사적이전소득이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고, 노인 개인 소득의 구성 비율 중 공적연금소득 비율이 대폭 확대되었는데, 이는 기초(노령)연금 지급 및 국민연금 등이 성숙된 결과로 판단된다.1) 기초연금목적? 국민연금의 사각지대에 놓인 노인들을 매월 일정 금액의 연금을 지원하기 위함서비스대상? 만 65세의 노인 [2009년 1월 확대 시행]수급 범위? 2019년부터 소득 하위 20% 해당 노인 → 30만원 지급? 2020년 소득 하위 40%까지 확대해 월 30만원을 받고, 그 외 소득 40~70% 사이의 수급자들은 월 최대25만 4,750원을 받을 수 있게 확대 시행? 2021년의 수급 범위를 소득 하위 70% 노인까지 확대할 계획? 부부가 함께 받을 시 → 연금 20% 감액 → 최대 48만원? 소득 수준과 물가상승률을 고려하여 지급액을 조정서비스신청? 출생 1개월 전부터 주소지 주민센터나 국민연금공단 지사를 통해 신청? 단, 소득인정액(월 소득평가액과 재산의 월 소득환산액을 합산한 금액) 기준 상위 30%는 제외? 소득인정액 하위 70% 해당 노인만 가능? 단, 2020년 기준, 부부 가구 236만 8천원, 단독가구 148만원 이하일 때 가능2. 고용보장정책1) 노인 일무자의 월 소득 합산액을 가구원수로 나눈 소득액? ** 도시근로자 1인당 월 평균소득액 : 통계청장이「통계법 시행령」제3조의 규정에 의하여 고시하는 전년도(본인 등에 대한 소득조사일이 속하는 해의 전년도를 말한다)의 도시근로자 가구 월평균 소득을 전년도의 평균 가구원수로 나누어 얻은 1인당 월평균 소득액유료? 입소자로부터 입소비용의 전부를 수납하여 운영하는 양로시설 또는 노인공동생활가정의 경우는 60세 이상의 자노인복지주택? 단독취사 등 독립된 주거생활을 하는 데 지장이 없는 60세 이상의 자입소절차양로시설?노인공동생활가정무료? 해당 시 · 군 · 구에 입소신청서 제출(입소신청사유서 및 관련 증빙자료 첨부, 신청서 접수는 읍 · 면 · 동사무소에서 접수 가능) → 입소여부와 입소시설 결정 → 시 · 군 · 구는 신청인 및 당해 시설장에게 통보? 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 학대피해노인으로서 입소를 의뢰한 노인은 선입소조치 후, 10일 이내 증빙서류(건강진단서, 학대사례판정서 등)를 제출하도록 함실비? 시설장과 입소신청자 협의 → 관할 시 · 군 · 구에 입소심사 의뢰(관할 시 · 군 · 구는 당해 시설 설치시 신고를 수리한 시 · 군 · 구) → 관할 시 · 군 · 구는 시설장에 심사결과 통보 → 당사자간의 계약에 의하여 시설 입소유료? 시설장과 입소자 협의 → 당사자간의 계약에 의하여 시설 입소? 노인주거복지시설(양로시설, 노인공동생활가정)의 장은 시설입소자의 적정한 보호를 위해 장기요양 시설등급판정자(주로 거동이 불편한 1등급, 2등급)는 노인의료복지시설을 이용토록 안내한다.4. 건강보장정책건강보험과는 별도로 2008년 7월 처음 시행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있다. ‘노인장기요양보험’이란 노인성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을 혼자서 수행하기 어려운 이들에게 신체활동 및 일상생활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노후 생활의 안정과 그 가족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사회보험제도이다.1) 노인 장기요양보험제도신청대상?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노인장기요양보험 가입자(국민건강보험 가입자와 게 노인생활 및 신상에 관한 상담 제공, 재가노인 및 가족 등 보호자 교육, 각종 편의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방문요양서비스, 주 · 야간보호서비스, 단기보호서비스, 방문목욕서비스, 방문간호서비스 이외의 서비스 제공이용대상? 장기요양급여수급자? 심신이 허약하거나 장애가 있는 65세 이상의 자(이용자로부터 이용비용의 전부를 수납받아 운영하는 시설의 경우에는 60세 이상의 자)로서 다음에 해당하는 노인① 방문요양서비스 : 1일 중 일정시간 동안 가정에서의 보호가 필요한 자② 주 · 야간보호서비스 : 주간 또는 야간 동안의 보호가 필요한 자③ 단기보호서비스 : 월 1일 이상 15일 이하 단기간의 보호가 필요한 자④ 방문 목욕서비스 : 가정에서의 목욕이 필요한 자⑤ 방문간호서비스 : 간호, 진료의 보조, 구강위생 등이 필요한 자⑥ 재가노인지원서비스 : ①부터 ⑤까지의 서비스 이외의 서비스로서 상담 · 교육 및 각종 지원 서비스가필요한 자이용절차? 장기요양급여수급자 중 재가급여 대상자가 장기요양기관으로 지정받은 재가노인복지시설(재가노인지원서비스 제외)이용 시? 장기요양인정신청(공단 지사) → 방문조사 → 등급판정위원회 → 장기요양인정서 수령 → 아래 입소 절차에 따라 입소? 장기요양기관에서는 반드시 「의료급여법」에 따른 수급권자에 대한 입소의뢰서를 확인한 후 수급자와 계약을 체결하여야 함? 「의료급여법」에 따른 수급권자- 주소지를 관할하는 특별자치도지사 · 시장 · 군수 · 구청장에게 이용신청(신청접수는 읍 · 면 · 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대리 접수 가능) → 시 · 군 · 구 입소여부 및 입소시설 결정 → 신청인 및 당해시설에 통지3) 치과치료 지원사업대상자? 65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지원 방법? 치과 병?의원에서 발급받은 틀니 및 임플란트 등록신청서를 담당 시군구청 또는 읍?면?동에 방문하여 제출지원 내용? 틀니는 동일부위 동일 종류의 경우 7년에 1회 급여적용이 원칙? 구강 상태가 심각하게 변화되어 새로운 틀니가 필요한 경우 7년 이내 재제작이 가능? 치과 임플란트는액에 의한 소득 판정기준(기준 중위소득 160%)서비스내용? 방문서비스(월 27시간 또는 월 36시간)- 신변 · 활동지원 : 식사도움, 세면도움, 옷 갈아입히기, 구강관리, 신체기능의 유지, 화장실 이용도움, 외출동행, 목욕보조 등- 목욕보조서비스는 보호자가 동의하는 경우에만 가능- 가사 · 일상생활지원 : 취사, 생활필수품 구매, 청소, 세탁 등- 의료인이 행하는 의료 · 조산 · 간호 등의 의료서비스 제공은 불가- 주간보호서비스(월 9일 또는 월 12일) : 기능회복, 급식 및 목욕, 송영서비스- 단기가사서비스(1개월(24시간) 또는 2개월(48시간)): 서비스 내용은 방문서비스와 동일: 1회에 한해 서비스 연장신청(최대 2개월까지)이 가능하며 연장신청은 서비스 종료일 15일 전부터 가능: 다른 질환에 대해서는 연도 내 재신청이 가능하나 동일 진단질환에 대해서는 연도내 재신청 불가능본인부담금? 서비스 대상자의 소득 및 서비스 시간에 따라 차등 적용? 본인부담금 납부기한 및 바우처 생성일정? 정기 및 수시생성 납부기한 내에 본인부담금 납부 시 별도 신청 없이 바우처 자동생성구분생성일납부기한비고정기생성매월 말일매월 말일18:00매월 말일 18:00까지 본인부담금을 납부한 대상자에 한해 당월 1일부터 사용가능한 바우처를 생성수시생성본인부담금납부일 익일당월 1일~당월 15일18:00당월 1일~15일 18:00까지 본인부담금을 납부한 대상자에게 납부 익일부터 사용가능한 바우처 생성추가생성제공 기관신청일익일당월 16일~당월 25일18:00대상자가 본인부담금을 입금한 후 제공기관이 전자바우처 시스템을 통해 사회보장정보원으로 당월생성을 신청하는 경우에는 신청일 익일에 바우처 생성서비스신청? 신청권자 : 본인, 가족 또는 그 밖의 관계인? 신청서 제출 : 서비스 대상자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 · 면 · 동 주민센터? 제출서류 : 신청서 등은 읍 · 면 · 동 주민센터에 비치되어 있으며, 신분증과 소득증명자료 필요: 제출서류는 방문 전 읍 · 면 · 동 주민센터로 문의서비? 노인이 살아온 경험과 이를 통해 쌓여진 지혜를 활용하고 사회에 환원하는 노인에 의해 행해지는 교육이다교육내용노인을 위한 교육노인에 의한 교육삶의 질 측명? 노년기 역할? 현대적 노인상? 노인자원봉사? 노년의 사회적 책임? 어르신에 대한 예절능력개발 측면? 노년기 직업능력교육? 직업탐색기술? 인간관계? 일과 자원봉사? 세대공동체교육산업? 직장 내 세대공동체 활동사회통합 측명? 노화에 대한 이해? 노년기 자기관리? 인간관계? 세대통합의 의의? 세대의 특성? 노년세대의 특성? 노년시대의 경험과 문화 이해노인교육 시설? 노인교실, 노인복지관, 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종교기관, 평생학습관 등 약 400개8. 기타 정책이 밖에도 교통수단에서 노인을 위한 요금감면제도를 살펴보면, 우선 지하철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기차와 항공 및 국내 여객선의 요금도 할인이 적용된다. 그리고 국공립 박물관과 미술관, 고궁 및 각종 지역축제의 입장료 등 문화시설까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또 2020년부터 새로운 사업으로 ‘효드림 복지카드사업’이 실시된다. 2020년 7월부터 9월까지 접수 기간을 정해 접수를 받는다고 하니, 만 75세 이상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에 해당하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이라면 복지카드를 통해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 이 복지카드에는 1년간 1인당 8만 원 상당의 복지 포인트가 지급되며, 건강·식당·시장·위생·여가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1) 요금감면제도교통수단? 지하철 무료 이용? 기차, 항공 및 국내 여객선 요금 할인문화시설? 국공립 박물관 미술관, 고궁 및 각종 지역축제 입장료 무료2) 효드림 복지카드효드림복지카드? 접수기간 : 2020년 7월~9월 중 (아직 미정)? 대상자 : 만 75세 이상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에 해당하는 취약계층 노인? 1년간 1인당 8만원 상당의 복지포인트 지급 → 건강, 식당, 시장, 위생, 여가 등에 사용할 수 있음2. 한국과 스웨덴 노인복지정책 비교대한민국스웨덴연금제도? 사회보험원리에 딸
Ⅰ. 서 론1. 연구의 필요성자궁 건강문제를 가진 대상자는 유전, 호르몬이 원인이 되어 빈혈, 골반통, 생리통, 생리량 과다등의 불편감을 가지고 생활하고 있다. 자궁근종(uterine myoma)은 자궁의 근육조직에서 발생된 종양으로 생식기계 양성종양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골다공증, 유방암과 함께 여성 3대 질환으로 꼽히고 있다. 자궁근종은 암처럼 다른 조직으로 퍼지거나 전이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생명을 위협하지는 않지만 이로 인해서 자궁 절제술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위의 그래프는 최근 10년간 자궁근종 연령별 환자비율을 나타내는 것으로 40대가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는데 특히, 45~49세 환자가 24.0%로 가장 많았다. 임신이 가능한 여성 5명중 1명꼴로 자궁근종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특히 기혼여성의 경우 발병률이 40~50%가 넘을 정도로 흔하다.이번 사례연구에서 수술을 받는 대상자의 간호 문제를 파악해 간호 진단을 내리고 그에 따른 간호 중재를 파악하여 대상자에게 적절한 간호를 제공하고 간호학생으로써 그들을 돕기 위해 여성 생식기인 자궁에 대한 지식 기반으로 기관과 협력하여 교육자, 정서적 지지자 역할을 제공하고자 이번 사례를 연구하게 되었다.2. 문헌고찰1) 자궁근종(Uterine myoma)(1) 정의자궁의 평활근과 결합조직섬유의 이상증식에 의하여 생기는 양성 종양으로 자궁벽의 근육조직에서 생기는 혹을 말한다. 개개의 크기는 팥알 크기에서 어른의 머리 크기까지 있다. 단발성과 다발성의 경우가 있다. 발생 부위에 따라 전 자궁근종의 90%를 차지하는 자궁체부근종, 약 10%의 자궁경부근종, 드물게 자궁질부근종으로 나뉜다. 자궁근종은 자궁벽의 어느 부위에서나 발생 가능하며 자궁 근육층 내 발생 위치에 따라 자궁근층내 존재하는 근층내 근종(intramu myoma), 자궁내막 바로 아래에서 생겨 자궁강내로 폴립처럼 돌출한 점막하 근종(submucosal myoma), 장막 아래 생긴 장막하 근종(subserosal myoma)으로 나은 가공식품류는 자궁근종의 빈도를 증가 시키고, 채소, 과일류의 섭취는 빈도를 감소시킨다는 보고가 있다.(3) 유형1) 자궁근종(uterine myoma)자궁의 경부에는 5~10% 발생하고 체부에 대부분이 발생하는데 경부의 근종은 광인대의 두엽 사이에 그리고 여러 자궁의 인대들 사이에 발생하며 자궁벽의 발생부위에 따라 점막하근종, 근층내근종, 장막하근종으로 나뉜다 ① 점막하근종(submucosal myoma): 자궁내막 바로 아래에 발생하며, 약 5%를 차지하는 근종으로 가장 예후가 나쁘고 합병증 또한 가장 많으며 작은 크기로도 출혈을 일으키기 쉬고 유산, 불임 등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육종변화의 위험성이 크며 감염, 화농, 괴사가 되기쉽고, 방사선 치료에 내성을 가지고 있다.② 근층내근종(intramural myoma): 자궁근종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자궁근층 내 깊숙이 위치하여 크기가 크고 다발성일 때는 자궁의 크기 자체가 커짐으로 지궁내막의 면적이 증가하고 월경량이 증가하게 되나 별다른 자각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특징이 있다. 약 80%에서 발생한다.③ 장막하근종(subserosal myoma): 자궁을 덮고 있는 복막 바로 아래에 발생하며 근종이 늘어져 육경(pedicle)을 형성하는데, 이것이 광인대 사이에 존재할 경우 인대내근종(intraligamentary myoma)이 되기도 한다. 특히 임신 시 동반될 경우 종양 표면을 지나가는 혈관이 터져 다량의 복강 내 출혈이 발생한다. 근종 자체로는 별다른 자각 증상이 없지만 주변 장기를 압박하여 여러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약 15%에서 발생한다.2) 자궁경관폴립(cervical polyp)자궁근종은 경계가 명확하고 둥글고 단단한 회백색의 종괴로 단면은 평활근속들이 소용돌이로 배열되어 자궁내막 또는 자궁경관폴립(cervical polyp)과 쉽게 구별된다.① 초자성 변성(hyaline degeneration): 근종의 가장 흔한 변성으로 근종의 소용돌이 형태가 없어지고 자궁근종 조직이 균일성으로 보인다 유산, 조산을 증가시킴.③ 임신 중에는 자연유산, 근종의 급성 변성으로 인한 통증, 조산, 태아 위치이상, 분만이상(dysfunctional labor), 산도폐쇄, 태반유착, 자궁근무력증에 의한 산후 출혈 등의 문제를 야기하며 큰 근종은 산도를 막거나 태아를 위험한 상태에 놓을 수 있다.(6) 진단검사① 병력: 증상 없이 우연히 발견된 경우가 많으나 다수의 환자가 월경과다, 부정자궁출혈, 하복부 불쾌감, 팽만감호소② 복부촉진: 하복부에서 단단하고 불규칙하거나 결절성 종양 촉지③ 양손 골반진찰: 방광과 장이 비어있는 상태에서 쉽게 종양 촉지④ 복부초음파검사: 경복부초음파검사 (trans-abdominal sonography), 경질초음파검사(transvaginal sonography), 경직장 초음파검사(transrectal sonography), 자궁내막에 생리식염수(saline)를 주입하여 검사하는 경질자궁조영 초음파검사 (sonohysterography) 등이 있으며, 골반에 종괴 또는 출혈이 있는 경우 두 가 지 검사법이 병행되기도함⑤ 일반혈액검사: 유사한 증상을 일으키는 빈혈 또는 감염 확인.⑥ 자기공명영상(MRI):특정한 고주파로부터 에너지를 흡수하는 원리로 자궁근종이 있는지 밝힐 수 있으며, 자궁의 MRI는 자궁근종의 크기, 위치를 감지하고 독특한 종양을 구별하기 위함.⑦ 자궁 초음파: 깨끗한 식염수를 사용하여 자궁 우울증을 확장함으로써 점막하 섬유질과 자궁내막 사진을 쉽게 얻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월경 출혈이 심한 사람들에게 권장⑧ 자궁 난관 조영술((Hysterosalphingography): X-빔 이미지에 자궁 피트 및 나팔관을 나타내기 위해 염료를 사용한다. 일반적으로 불임 문제가 있는 경우 권장⑨ 자궁경 검사: 자궁 내 공간 안의 이상이 있는지 살피는 기술로 전문의가 시행. 섬유종을 제거하기 위해 특수기구를 사용할 수 있다.(자궁평활근종 초음파: 7.8x4.9x5.1, 약 94ml의 부피) (‘자궁근종용해술’ 시술 2년 후: 자궁의 및 증상 완화에 효과적.⑤ 자궁절제술(hysterectomy): 일반적으로 드물게 권장되는 자궁 제거.- 부분 자궁절제술(partial hysterectomy): 자궁경부는 남겨두고 체부만 제거. 수술 후 월경 없고 임신 불가- 전 자궁절제술(Total hysterectomy): 궁체부와 경부 전체 제거, 월경 없음, 임신 안됨, 난소는 남아 있으므로 에스트로겐은 계속 분비- 근치 자궁절제술(Radical hysterectomy): 자궁전체와 양쪽 난관, 질의 일부, 자궁 주위의 임파결절과 인대까지 제거, 대개 자궁 경부암 1, 2기에서 시행⑥ 자궁내막소파술(endometrial curettage)- 비정상적 출혈은 암을 동반하고 있는지 세포진 검사와 분할 소파술을 시행해야함⑦ 방사선치료(radiotherapy)- 내과적, 마취과적 위험, 출혈이 심한 경우적용.?난소 거세로 출혈을 막고 폐경에 의한 자궁의 위축 막음.③ 수술 전 간호- 치료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받은 후 수술을 결정하도록 도와주고 자궁절제술을 받는 여성의 경우 심리적인 측면에 대해 사정한다.- 수술은 다량의 가스를 주입하기 때문에 횡격막을 자극하여 흉통이나 견갑통을 호소하므로 수술 전 통증에 대한 간호정보를 제공하여 자가 간호 지식과 수행정도를 높여 빠른 회복과 합병증 예방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준다.- 수술 후 심호흡법과 기침을 격려하고(ECDB), 가래배출, 체위 변경을 하도록 교육한다.- 수술 전 불안을 감소시킨다.- 수술 며칠 전 저섬유식이를 권하고,수술 전날은 저녁식사를 가볍게 하고 아침 8시 수술일 경우 저녁 10시 이후부터는 물 마시는 것도 금한다.- 수술 부위의 청결을 위해 피부준비를 한다. 복식 전자궁절제술과 근치 자궁절제술인 경우에 제모의 범위는 위로는 유방선 바로 아래,아래는 허벅지,양측면은 침상선까지 한다. 질식 자궁절제술인 경우 제모 범위는 위로는 치골 부위 선,아래는 회음과 엉덩이 부위,양측면은 허벅지 안쪽까지 한다.- 유치도뇨관을 삽입한다. 팽만된 방광은 수술 부위에 하지 않는다.? 다음의 증상이 있을 경우 건강관리를 담당하는 자에게 알린다.; 질출혈 위장계 기능 변화, 수술 후 지속적인 증상(경련, 팽만, 배변습관의 변화) 상처감염(절개 부위의 발적, 부어오름, 발열, 동통)→ 자궁절제술이나 근종절제술을 받은 여성을 위한 가정 간호2. 간호과정 적용1) 간호문제 목록 작성번호간호 문제1■ 급성통증 (2/7)주관적 자료- “배가 답답하고 너무 아파요...”- “수술 부위가 아파서 잠을 제대로 못 잤어요.”- “진통제 좀 놔주세요.”객관적 자료→ 진단명: 자궁의 평활근종 Uterine myoma, unspecified→ 2/7 수술명 : mini lapa myomectomy 자궁근종 절제술→ 수술 후 PCA Keep 중이고, 자는 동안 PCA를 OFF하고 주무시는 모습 관찰됨→ 통증사정도구 NRS 척도일자DEN2/7-7점6점→ 통증 양상 (2/7)부위양상빈도OP site쑤시다지속적→ 수술 직후 NRS 점수: 복부/7점/쑤심/지속적→ 투약 (2/7)약물명용량과 용법횟수휴메딕스트라마돌염산염주 1mL/amp1ⓐ IV prnQD트리젤주 (100mL/백)1BAG SN IVTID데노간 주PRN: 통증 and 38°C 이상 시 IVQD→ QD dressing(2/7~) 지속 중으로, 수술 부위 clean하고 discharge 없음(oozing, Bleeding 없음)일자oozingBleedingdressing2/7거즈에 묻어 소량 있음거즈에 묻어 소량 있음o2/8xxo→ 대상자가 움직이는 것을 힘들어 함(2/7)→ 얼굴 찡그리고 통증으로 인하여 움직임이 거의 없으심(2/7)→ 움직일 때마다 얼굴을 찡그림 (2/7)→ 화장실을 가기 위해 배를 잡고 얼굴을 찡그리며 힘겹게 내려오는 모습 관찰됨 (2/8)2■ 오심 (2/7)주관적 자료→ “아파서 이 버튼을 눌리면 속이 울렁거리는데 괜찮나요?”→ “아픈데 이거말고 다른 약으로 주면 안될까요?”→ “속이 너무 울렁거리는데 약 좀 주세요”객관적 자료→ 수술 후 PCA Keep 중이고, 자는 동안”
Ⅰ. 서 론1. 감염병 관련 국내외 보건의료 정책의 필요성전염병을 다스리는 것은 근대기의 어느 국가에서든지 중요한 문제였다. 역사적으로 전염병은 국가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으며, 근대 국가가 현실적으로 당면한 가장 중요한 보건 문제이기도 하였다. 이는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어서 구한말 조선은 콜레라에서부터 두창, 장티푸스, 성홍열, 디프테리아, 말라리아 등의 급성 전염병과 결핵, 나병과 같은 만성전염병 그리고 디스토마를 포함한 기생충감염이 전국에서 끊이지 않고 유행하고 있다.특히 2020년 1월 20일 국내에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첫 확진 환자가 보고된 이후 258,913명의 누적 확진 환자와 2,315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2021년 09월04일 기준). 초기에 정체되어 있던 환자 수는 2월 19일을 기점으로 큰 폭으로 증가해 2월 23일에는 감염병 위기 경보 수준이 ‘심각’ 단계로 격상되었다.현대사회에서 감염병은 상시적인 문제라 할 수 있고,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공공보건의료에 대한 관심과 확충 주장이 높아졌고 발생 시기와 규모, 파급력을 예측하기 어려운 감염병의 보건의료 정책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Ⅱ. 본 론1. 감염병 관련 국내 보건의료 법규와 보건의료정책의 변화제4조(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책무) ①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감염병환자등의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존중하고 그 기본적 권리를 보호하며, 법률에 따르지 아니하고는 취업 제한 등의 불이익을 주어서는 아니 된다.②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를 위하여 다음 각 호의 사업을 수행하여야 한다. 1. 감염병의 예방 및 방역대책2. 감염병환자등의 진료 및 보호3.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예방접종계획의 수립 및 시행4. 감염병에 관한 교육 및 홍보5. 감염병에 관한 정보의 수집ㆍ분석 및 제공6. 감염병에 관한 조사ㆍ연구7. 감염병병원체(감염병병원체 확인을 위한 혈액, 체액 및 조직 등 검체를 포함한다) 수집ㆍ검사ㆍ보존ㆍ관리 및 약제외 신종감염병에 대한 병원체 등 정보 수집, 특성 분석, 연구를 통한 예방과 대응체계 마련, 보고서 발간 및 지침(매뉴얼을 포함한다) 고시③ 국가ㆍ지방자치단체(교육감을 포함한다)는 감염병의 효율적 치료 및 확산방지를 위하여 질병의 정보, 발생 및 전파 상황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하여야 한다. ④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의료법」에 따른 의료기관 및 의료인단체와 감염병의 발생 감시ㆍ예방을 위하여 관련 정보를 공유하여야 한다. 제7조(감염병 예방 및 관리 계획의 수립 등) ① 질병관리청장은 보건복지부장관과 협의하여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기본계획(이하 “기본계획”이라 한다)을 5년마다 수립ㆍ시행하여야 한다. ② 기본계획에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이 포함되어야 한다. 1. 감염병 예방ㆍ관리의 기본목표 및 추진방향2. 주요 감염병의 예방ㆍ관리에 관한 사업계획 및 추진방법2의2. 감염병 대비 의료ㆍ방역 물품의 비축 및 관리에 관한 사항3. 감염병 전문인력의 양성 방안3의2. 「의료법」 제3조제2항 각 호에 따른 의료기관 종별 감염병 위기대응역량의 강화 방안4. 감염병 통계 및 정보통신기술 등을 활용한 감염병 정보의 관리 방안5. 감염병 관련 정보의 의료기관 간 공유 방안6. 그 밖에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필요한 사항③ 특별시장ㆍ광역시장ㆍ도지사ㆍ특별자치도지사(이하 “시ㆍ도지사”라 한다)와 시장ㆍ군수ㆍ구청장(자치구의 구청장을 말한다. 이하 같다)은 기본계획에 따라 시행계획을 수립ㆍ시행하여야 한다.④ 질병관리청장, 시ㆍ도지사 또는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기본계획이나 제3항에 따른 시행계획의 수립ㆍ시행에 필요한 자료의 제공 등을 관계 행정기관 또는 단체에 요청할 수 있다. ⑤ 제4항에 따라 요청받은 관계 행정기관 또는 단체는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이에 따라야 한다.구분1급2급3급4급특성생물테러감염병 또는 치명률이 높거나 집단 발생의 우려가 커서 발생 또는 유행 즉시 신고. 음압격리와 같은 높은 수준의 격리가 필요한 감염병전파가능성을 고려하여 발생 또는 유행 시 24시간 이내폐렴구균 감염증더. 한센병러. 성홍열머. 반코마이신내성황색포도알균(VRSA) 감염증버.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속균종(CRE) 감염증가. 파상풍나. B형간염다. 일본뇌염라. C형간염마. 말라리아바. 레지오넬라증사. 비브리오패혈증아. 발진티푸스자. 발진열차. 쯔쯔가무시증카. 렙토스피라증타. 브루셀라증파. 공수병하. 신증후군출혈열거. 후천성면역결핍증(AIDS)너. 크로이츠펠트-야콥병(CJD) 및변종크로이츠펠트-야콥병(vCJD)더. 황열러. 뎅기열머. 큐열버. 웨스트나일열서. 라임병어. 진드기매개뇌염저. 유비저처. 치쿤구니야열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터. 지카바이러스 감염증가. 인플루엔자나. 매독(梅毒)다. 회충증라. 편충증마. 요충증바. 간흡충증사. 폐흡충증아. 장흡충증자. 수족구병차. 임질카. 클라미디아감염증타. 연성하감파. 성기단순포진하. 첨규콘딜롬거. 반코마이신내성장알균(VRE)감염증너.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알균(MRSA) 감염증더. 다제내성녹농균(MRPA) 감염증러. 다제내성아시네토박터바우마니균(MRAB) 감염증머. 장관감염증버. 급성호흡기감염증서. 해외유입기생충감염증어. 엔테로바이러스감염증저.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증감시방법전수감시전수감시전수감시표본감시신고기간즉시24시간 이내24시간 이내7일 이내신고대상발생, 사망, 병원체 검사결과발생, 사망, 병원체 검사결과발생, 사망, 병원체 검사결과발생, 사망2. 감염병 관련 국내외 보건의료정책 변화에 대한 이론적 문헌 고찰1) 개요? 의료 관련 감염(Healthcare-Associated Infection, HAI)이란 입원뿐만 아니라 외래진료를 포함하여 의료기관내에서 의료행위와 관련된 감염을 말하며, 이는 병원근무자 등 관련 종사자들의 감염까지 포함한다. 노령인구와 만성퇴행성 질환 및 면역저하 환자 등 감염에 취약한 인구의 증가로 의료관련감염 발생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의료관련감염 발생은 환자군의 특성, 병원의 특성, 감염의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입원환자의 5-10%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특국내 의료기관의 취약한 감염관리 환경이 확산의 주 요인으로 지적되어 방역체계 개편의 일환으로 의료기관의 감염관리 대책을 마련하고 분야별로 추진 중이다.2) 현황 및 추진실적- 감염예방 활동 강화의료기관의 감염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의료법 개정(’12.8.5.)으로 감염관리위원회 및 감염관리실 설치·운영 대상 의료기관의 양적 증가를 가져왔다. 이에 따라 감염관리 업무의 질적 증진을 위해, 감염관리 담당인력의 전문교육을 확대·운영, 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중앙 및 지역 교육 사업으로 진행하였다. 또한, ‘중소병원 감염관리 자문시스템’을 구축하여 온라인 자문 및 지역 자문네트워크를 구축하였고, ‘의료관련 감염병 예방관리 사업’ 등을 통해 의료기관이 감염관리 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술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의료관련 감염병 감시체계 운영2000년 1월 지정전염병 등의 종류 고시(개정)로 ‘반코마이신내성 황색포도상구균(VRSA)감염증’ 지정하였으며, 2009년 12월 병원감염을 감염병군의 하나로 지정하여 감시체계의 근거를 규정하는 ‘의료관련감염병’을 신설하는 전염병예방법을 개정하였다. 2010년 10월 지정전염병 등의 종류 고시(개정)로 NDM-1 생성 CRE 감염증을 추가 하였으며, 2010년 12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6종의 다제내성균에 대하여 법정감염병으로 지정하여 관리를 하게 되었다.① 반코마이신내성황색포도알균(VRSA) 감염증② 반코마이신내성장알균(VRE) 감염증③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알균(MRSA) 감염증④ 다제내성녹농균(MRPA) 감염증⑤ 다제내성아시네토박터바우마니균(MRAB) 감염증⑥ 카바페넴내성 장내세균속균종(CRE) 감염증- 의료관련감염병 종류(「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조12호)? 의료관련감염병(다제내성균 6종) 표본감시체계 운영은 2011년 1월부터 44개 상급종합병원을 대상으로 다제내성균 6종 표본감시체계를 구축 운영하였으며, 표본 감시기관을 2011년 7월 100개소, 2016년 115 개정(’12.8.5.)으로 감염관리위원회 및 감염관리실 설치·운영 대상 의료기관을 확대 하였고, 감염관리실은 의료관련감염의 발생감시, 의료관련감염 관리의 실적 분석 및 평가 등의 업무를 하도록 하고 있다. 국내 의료관련감염 실태 파악을 위해 2004년~2005년 중환자실 의료관련감염 조사연구를 수행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2006년부터 전국 의료관련감염 감시체계 (Korean National healthcare associated Infections Surveillance System, KONIS)를 마련, 중환자실 감염과 수술부위 감염 등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전국 의료관련감염 감시체계는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http://is.kdca.go.kr)을 통해 표준 진단기준에 근거하여 자료를 수집 분석하여 의료관련감염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생성하고 있다.3) 향후 추진계획? 의료관련감염은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감염병과는 달리, 의료기관이라는 발생 장소가 가지는 여러 가지 특성과 연관된 차이점이 있다. 다인실 병상 개방형 중환자실 등 감염 예방에 취약한 의료기관의 구조적 문제, 감염관리 전문인력 부족 및 전담기구 부재, 한 가지 사업의 관점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이 다양한 측면에서 결부되어 있다. 보건복지부 내에서도 여러 부서 기관의 협력이 필요하며, 민간 및 전문가와의 공조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질병관리청는 순차적으로 제도를 정비하고 기반을 확충하며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감시체계에서는 현 성인대상에서 소아를 포함, 다양한 의료기관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해나갈 예정이며, 의료기관의 감염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문인력 양성과 기술지원을 확대하고, 표준예방관리지침을 지속적으로 보강해나갈 계획이다. 의료기관의 감염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근거 중심의 정책 수립을 착실히 진행해 나아감으로써 안전한 의료 환경을 조성해 나아갈 것이다.4) 코로나? 정의코로나바이러스는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