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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스타벅스의 마케팅관리
    스타벅스의 마케팅관리1. 기업 및 경영 개요“커피 이상의 특별한 경험을 소개합니다.”스타벅스는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제3의 공간으로서 국내에서, 지역사회에서 소비자와 함께하며 새로운 커피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다. 스타벅스는 모든 매장들을 직영점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직원을 파트너로 존중하고 커피 전문가 과정을 통한 숙련된 바리스타들은 뛰어난 지식과 열정을 통해 소비자의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높은 퀄리티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며 지역사회와 커피 지식을 나누고 있다. 스타벅스는 “인간의 정신에 영감을 불어넣고 더욱 풍요롭게 한다.” 라는 사명을 가지며 1999년 이대점 1호점을 시작으로 모든 전국매장을 직영하며, 지역사회 속에서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특별한 스타벅스 경험을 전달하면서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오고 있다.2. 환경분석(1) 소비자분석스타벅스는 보통 성별과 나이에 상관없이 많은 소비자들이 즐기고 있다. 하지만 주 핵심 고객은 젊은 여성들이다. 스타벅스는 상표의 상징까지 여성으로 만들만큼 핵심 고객인 젊은 여성고객을 유도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친다. 서울에 있는 여러 스타벅스 매장을 보면 70% 이상 젊은 여성들로 붐비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바쁜 직장인들도 출근할 때나 쉬는 시간에 스타벅스를 많이 이용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급하게 식사를 하지 못하게 되었을 때, 많은 직장인들은 스타벅스에서 커피와 샌드위치를 간단히 먹으려고 구매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게다가 스타벅스는 “사이렌오더” 라는 어플을 국내에 제공하고 있는데 이것은 음료를 미리 어플로 주문해 빨리 찾아갈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 어플을 통해 바쁜 직장인들은 가는 길에 매장으로 미리 주문해 음료와 음식을 픽업해가는 것을 알 수 있다. 어플로 픽업할 매장을 선택해서 내가 원하는 음료를 주문하기만 하면 되는 것은 요즘같이 바쁜 직장인들에게는 아주 적합한 서비스인 것이다.또한 여러 소비자들은 스타벅스에서 그저 음료와 음식만 구매하는 것이 아닌 스타벅스의 다양한 굿즈들을 야 한다. 또한 소비자들의 니즈에 항상 관심을 기울이며 새로운 굿즈 출시에도 힘을 쏟아야 한다. 새로운 트렌드와 소비자들의 심리, 니즈를 계속해서 파악하고 바쁜 사회에서 사람들이 찾는 것이 무엇인지, 어떤 것을 바라는지 계속해서 노력한다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른 카페들과는 다르게 고급 브랜드의 경쟁 구도가 될 것이며 충성 고객 확보를 위한 경쟁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3) 외부환경분석최근 2년간 코로나 바이러스가 창궐하고 나서 전세계적으로 팬데믹 상태이고 많은 기업들과 소상공인들이 폐업했다. 또한 많은 소비자들 또한 고통을 받고 있는 상황이며 전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러나 최근 한국은 영업시간, 사적모임인원 제한 등 오랫동안 유지해오던 거리두기를 해제하였으며 다시 경제가 살아나고 있는 추세이다.최근 정부에선 환경을 위해 ‘일회용 컵 보증금제’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미 2002년 시행한 적이 있었으나 폐지되었고 하지만 이번에는 법적강제력을 부여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커피 및 음료 패스트푸드 등의 제과점, 일반음식점 등 20년도말 기준 전국에 브랜드 매장이 100개 이상이 있는 3만 8천 곳에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만약 보증금제 적용 매장에서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거나 수수료 또는 지원금을 지불하지 않은 경우 3회 이상 적발시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매장 안에 보증금 환불문구를 표기하지 않았을 경우, 또는 일회용 컵에 재사용, 재활용 표시를 하지 않은 경우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정책이 6월부터 적용될 것이라고 밝혀진 후 카페점주 등의 반발이 불거졌으며 결국 환경부에서는 카페 가맹점주 대표들과 간담회를 나눈 뒤 “1회용컵 보증금제의 시행을 2022년 12월 1일(목)까지 유예한다”고 밝혔다.또한 5월 17일 충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충주댐 주변 환경정화 운동’을 실시했다. 물의 소중함과 녹색 환경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문제 해결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시행됐다. 협의회는 충주여 증대T타 브랜드들의 고급화3. 마케팅목표2030년까지 5만 5천개 매장을 목표로 함.4. 마케팅전략분석(1) 시장세분화스타벅스는 고객과의 ‘참여의 경험’, ‘차별화된 혜택’의 경험, 편의성을 통한 ‘수월성의 경험’과 대화를 통한 ‘소통 및 개인화의 경험’ 등을 제공한다. 이렇게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들을 잘 파악하여 스타벅스의 서비스 제공수준을 더욱 높이고 있다. 또한 스타벅스는 자극적이지 않은 디카페인 커피를 즐겨마시는 고객들을 위해 2017년부터 디카페인 커피를 판매하고 있다. 즉, 세분시장의 독특한 니즈를 부응하고 있는 것이다. 틈새 소비자의 기호에 집중하기 위해 디카페인 커피믹스, 캡슐 커피, 커피원두 등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2) 목표시장 선정스타벅스는 목표시장을 그저 일반적인 음료가 아닌 차별화된 양질의 커피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모인 세분시장을 표적시장으로 삼게 되었다. 스타벅스는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을 함께 운영하며 다양한 추출방식으로 만나볼 수 있는 고급화된 커피를 제공하고 있으며 ‘스타벅스 리저브’ 에서만 원두를 판매하기도 한다. 많은 스타벅스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이런 차별화된 서비스와 고급화된 카페를 원하는 것을 파악한 것이다. 즉, 차별화 전략을 사용해 표적시장을 선정한 것으로 알 수 있다.(3) 포지셔닝스타벅스는 일반적 포지셔닝 방법으로 서비스 등급에 따라 포지셔닝 한 것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이 가볍게 마시던 커피를 매장에서 여유롭게 즐기는 ‘문화’의 개념으로 대중화시키면서 고급 커피 매장으로 포지셔닝 했다.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품질의 원두를 선별하고, 커피 로스팅 기술을 연구하며, 체계적인 바리스타 양성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또한 스타벅스는 최근 프리미엄 고객을 겨냥해 전 세계 최고 품질의 원두만을 엄선해 로스팅한 커피를 판매하는 ‘리저브 커피 매장’을 확장시키고 있는데 특히, 국내 최대 규모 ‘스타벅스 더종로점’ 리저브 매장은 종로라는 입지적 배경을 고려해 조선시대 종로시장을 메뉴나 빵이 다 다른데 이것이 오히려 광고효과를 일으키며 사람들이 그 지역에 가서 새로운 메뉴를 먹고 싶어하게 한다. 한국 특산물을 적용해 2007년부터 ‘문경 오미자 피지오’, ‘광양 황매실 피지오’, ‘공주 보늬밤 라떼’ ‘이천 햅살 라떼’ 등 다양한 음료를 출시해왔다. 스타벅스는 한국에서 연 평균 35종의 새 음료를 출시하는데, 이 가운데 90%는 한국에서 자체 개발한 것이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미국 시애틀 본사 역시 음료를 개발해 전 세계로 전달하는데, 한국인의 입맛에는 너무 달아서 일부 메뉴를 수정해서 들여오거나 사내 음료개발팀에서 새로운 메뉴를 만든다”고 말했다.(2)서비스가격스타벅스는 국내 진출 초기엔 높은 가격으로 주목을 받았지만, 다른 체인 카페들이 스타벅스 수준으로 가격을 맞추게 되면서 현재는 평균 정도의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스타벅스에서 판매하는 음료의 사이즈는 Tall, Grande, Vento, Trenta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이즈에 따라 500원씩 추가 금액이 발생된다. 그러나 스타벅스를 많이 찾는 사람들은 자신의 입맛에 따라 기본 음료들의 요소를 바꾸거나 토핑을 추가한다. 토핑으로 추가하실 수 있는 것에는 에스프레소 샷, 시럽, 휘핑 등이 있다. 예를 들어 카페라떼를 시키면 우유 대신 두유나 저지방 우유를 넣거나, 우유 온도를 높여주거나, 샷을 하나 더 추가하거나 하는 식이다. 물론 엑스트라를 추가할 때마다 600원의 추가 요금이 발생한다. 스타벅스는 하나의 음료에 소비자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춰 주문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매출과 이익을 증대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스타벅스의 가격차별화 전략이다.또한 스타벅스의 구매자들은 보통 스타벅스의 가격에는 많은 관심을 가지지 않으며 오히려 다른 기업들과는 차별화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카페와 비슷한 가격이거나 조금 더 비싸더라도 스타벅스를 구매하는 것을 알 수 있다.(3) 서비스채널가. 서비스채널의 유형은?스타벅스는 서비스 제공자가 고객, 소비자에게 서비스를MOT관리, 구매후관리)에 따른 관리 방식은?스타벅스는 고객들이 구매 전 관리, 즉,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 대기하고 있을 때 고객의 대기시간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매장이 전체적으로 다 오픈되어 있어 일하는 모습을 전부 보여주면서 이용되고 있지 않는 자원은 보이지 않게 하고 있으며 소비자에게 예상 대기시간을 알려주고 있다. 만일 서비스가 시작되었다는 느낌을 받지 못하거나 직원이 일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보았을 때 화를 낼 수 있다. 하지만 스타벅스는 모든 직원이 열심히 일하고 있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오픈된 매장을 사용하고 있으며 일을 하지 않고 있는 직원이나 상호작용하지 않는 활동을 할 때에는 다른 뒤의 공간으로 가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대기시간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소비자에게 무작정 기다리게 하는 대신에 “앞에 대기 손님이 몇 분 있으시다, 몇 분 정도는 더 기다리셔야 한다.” 라고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고객들에게 대기할 것인가 선택할 기회를 준다. 이렇게 안내를 받고 기다리는 경우 불만이 상대적으로 적은 것을 알 수 있다.그 다음으로 대기가 끝나고 고객이 직원 또는 특정 자원과 접촉하는 순간이 나타나는데 이 순간이 바로 서비스에 대한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상황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래서 스타벅스는 이런 결정적 순간에 직원이 고객에게 좋은 서비스 품질을 보여주기 위해 고객의 니즈와 요구에 최대한 적응하려고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고객은 자신의 요구사항에 대해 직원이나 시스템이 유연성을 발휘해 더 만족스럽게 니즈를 충족시켜주길 원하는데 스타벅스는 이런 부분에서 기존 원칙만을 고수하지 않고 만족스러운 경험을 남기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만약 고객이 음료를 받고 매장 안에서 음료를 쏟거나 먹지 못하게 되었을 때, 또는 커피가 자신에게 맞지 않을 때 고객은 당황스러워하며 이것에 대한 해결을 바라게 되는데 이 때 스타벅스는 다른 매장들과는 다르게 먼저 손님의 안전부터 확인하고 음료를 새로운 것으로 다시 제조해주겠다고 말하는 것을 알00
    경영/경제| 2023.01.11| 17페이지| 4,000원| 조회(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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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한국과 스웨덴의 문화교류를 위한 챌린지 기획서
    1. 기획 개요한국과 스웨덴이 수교를 맺고 교류한 지 63년이 되었다. 1950년 한국전 당시 스웨덴은 169명으로 구성된 의료지원단을 한국에 파견하며 병원을 꾸준히 지원했고 이로 인해 1959년 3월 11일, 한국과 공사급 외교 관계를 수립하였다. 한국과 스웨덴의 관계는 1959년 수교 이후 꾸준히 발전하게 되었고 그 결과, 2019년 수교 60주년을 계기로 경제, 문화, 사회 등의 분야에서 더욱 세부적으로 확대 발전되었다. 그러나 2019년 11월,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도래한 이후 안전문제, 바이러스 통제로 인해 해외와의 교류가 대부분 끊기게 되었고 이로 인해, 스웨덴과 한국 또한 전처럼 활발한 문화적 교류를 하지 못하게 되었다. 이런 날이 최근까지 3년간 지속되면서 이제 더 이상 한국과 스웨덴은 교류활동을 미룰 수 없게 되었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이젠 비대면으로 서로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되었다. 코로나 이전에는 서로 다양하게 즐겼던 문화생활을 코로나 이후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못하고 있다. 심지어 서로 만날 수 있는 길도 작년까지 막혀 여행을 좋아하고 서로 문화체험을 하고싶은 사람들에게는 그야말로 힘든 나날들이었다. 최근에는 물론 위드코로나가 선포되어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가고 점차 문화체험을 할 수 있게 되었지만 아무래도 최근에 풀린 여행티켓과 비싸진 환율로 인해 코로나 이전에 비해 물가와 금액이 많이 상승하여 몇몇 사람들은 여전히 부담스러움을 가지며 문화생활을 못하는 일이 생겼다. 그래서 나는 이런 시대에도 다른 나라의 문화를 궁금해하고, 스웨덴과 한국의 문화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서 비대면으로 집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어떤 것이 있을까 생각해보게 되었고 그 결과 구독서비스를 생각하게 되었다.2. 기획목표(목적)기획 목표는 코로나 시대에도 스웨덴과 한국의 서로 다른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상대방의 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하며 비대면 시대에도 계속해서 공유할 수 있도록 문화교류를 활성화하는 것이다. 인크루트에 따르면 한국인 10명 중 7명은 현재 정기구독 서비스를 이용 중인 것으로 나타난다.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비대면 소비가 많아졌으며 정기구독 서비스 이용 후 삶의 질이 높아졌다며 많은 사람들이 한달 평균 4만원, 많게는 100만원까지도 지출하고 있다. 나는 이 부분을 이용해 한국인과 스웨덴 사람들에게, 특히,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싶은 스웨덴 사람들, 스웨덴의 문화를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싶은 한국 사람들에게 구독서비스를 통해 코로나 시대에도 집에서 서로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이 서비스를 기획하였다. 만약, 서로의 문화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에게도 구독서비스를 통해 집에서 체험할 수 있다는 장점을 어필해 다른 나라의 새로운 문화에 관심을 갖게 하는 것이 목표이다.출처: 인크루트, 온라인 정기구독 서비스 이용현황 결과표3. 기획 내용출처: 블루칩 재테크 연구소, Hyperlink "https://m.blog.naver.com/kimsh7811/222016133496" https://m.blog.naver.com/kimsh7811/222016133496구독경제란, 매달 정기적으로 결제를 등록하면서 원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원하는 기간에 제공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크게 3가지 형태로 발전하게 되었는데 먼저 무제한형으로 넷플릭스, 멜론 등과 같이 콘텐츠 플랫폼을 무제한으로 이용하는 형태가 있고, 두번째로는 일정기간마다 상품을 배송해주는 정기배송형이 있다. 마지막으로는 가전제품, 자동차 렌트 등과 같은 렌탈형이 있다. 현재 디지털 플랫폼과 언택트 소비문화로 인해 이처럼 구독 서비스의 범위가 방대해지면서 구독 시장이 엄청난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데 나는 이 중에서 정기배송형을 선택해 기획하였다. 코로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대면을 꺼리며 문화생활, 여가 범위가 줄어들게 되었는데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은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이런 부분에 지루함을 느끼며 집에서 편안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찾고 있다. 메일링 구독 서비스, 반찬 구독서비스, 꽃 정기배송 서비스 등과 같이 코로나 이전에는 밖에 직접 나가서 사먹거나 체험했던 것들을 이제 많은 사람들이 집 안에서 하기를 원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밖을 나갈 수 없자 실내생활 비중이 늘면서 온라인 주문이 폭증하였고 사람들은 점차 집에서 혼자 할 수 있는 문화생활을 찾게 되었다. 그래서 점점 매주 정해진 요일에 이메일로 글을 받는 구독서비스, 꽃과 먹거리를 받는 서비스가 많아지게 되었고 나는 코로나 시대에 이 부분을 적절하게 활용한다면 스웨덴과 한국이 좋은 문화교류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출처: 매일경제TV뉴스바로, 스웨덴의 문화와 우리나라 문화를 집에서도 체험할 수 있도록 구독 서비스를 론칭하는 것이다. 자세히 말하면 스웨덴과 한국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정기구독 사이트를 제작하거나 쿠팡, 마켓컬리, 아이디어스 등의 쇼핑몰에 입점해 구독서비스를 시작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스웨덴 디저트, 스웨덴 전통 핸드메이드 바느질세트, 스웨덴 간식, 스웨덴 식기류 구독 서비스를 론칭해 매달 구독료를 일정하게 내고 스웨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스웨덴의 전통 디저트 샤프란번, 글뢰고, 생강쿠키 등의 디저트를 매달 정기적으로 집으로 배달 받으며 한국에서도 스웨덴의 문화를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요즘 같은 코로나 시대에 굳이 여행을 가지 않아도 집에서 비대면으로 저렴한 가격에 다른 나라의 문화를 매달 체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는 배달 구독 서비스로 인해 더 편안하고 안전하게 서비스를 즐길 수 있어 더욱 문화교류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한가지 카테고리의 구독서비스만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스웨덴의 다양한 과자와 음료수를 한국인이 집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구독서비스, 스웨덴의 디자인을 체험할 수 있는 핸드메이드 바느질 키트 서비스 등의 다양한 분야의 선택지를 만들어 한국의 소비자들이 스웨덴에 궁금했던 문화를 선택해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리고 다양한 체험을 하고 싶은 구독자에게는 랜덤박스 구독 서비스를 추천하면서 더욱 선택의 폭을 넓혀 스웨덴 문화에 관심을 가지게 한다.그리고 스웨덴에서는 아마존, Dustin/Dustin home, Cdon.com 사이트를 통해 한국의 문화 구독 서비스를 론칭해 한국 전통 다과 구독 서비스, 한국 전통 핸드메이드 제품 키트, 한국의 간식 서비스를 만들어 스웨덴 사람들이 우리나라 문화에 흥미를 가지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한국 전통의 화과자, 약과, 개성주악, 다양한 전통 떡들을 스웨덴 사람들이 집에서 편안하게 매달 받을 수 있게 하며, 한국 색동카드 지갑, 전통문양 키링 등을 직접 만들 수 있는 키트 구독 서비스, 한국의 다양한 간식을 집으로 배달 받을 수 있는 구독 서비스를 만들어 스웨덴 사람들에게 한국의 문화를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4. 주요 타켓층코로나로 인해 여행을 오랫동안 가지 못한 스웨덴, 한국인들서로 다른 나라의 문화체험을 해보고 싶은 가족들자녀에게 한국, 스웨덴의 문화체험을 시켜주고 싶은 부모님들K-POP으로 인해 한국 문화에 관심을 가지게 된 스웨덴 사람들코로나 시대에 안전하게 집에서 문화생활을 하고싶은 한국인들다른 나라의 문화를 집에서도 편안하게 체험하고 싶은 사람들5. 마켓팅 홍보방법이런 구독 서비스를 홍보하기 위해서는 최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마케팅 방법인 틱톡, 유튜브 숏츠, 인스타 릴스 영상을 활용하려고 한다. 이 콘텐츠는 짧고 가볍게 볼 수 있는 영상이다. 보통 5초-60초 이내의 영상으로 이루어졌으며 글로벌 최대 동영상 플랫폼이다. 최근 긴 동영상보다 짧은 킬링타임용 영상이 인기가 많아지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짧게 정보를 알 수 있으며 짤막하게 볼 수 있는 영상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것을 통해 한국, 스웨덴의 문화교류를 홍보하기에 매우 간단하고 강력한 홍보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짦은 영상을 통해 마켓컬리의 첫달 구독 서비스 100원과 같은 홍보를 하는 것이다. 첫달 스웨덴 문화체험 구독 서비스 100원 등으로 신입 구독자를 유입시키게 하는 것이다. 또한 유튜브, 틱톡, 인스타 릴스를 통해 What’s in my box? 와 같은 컨텐츠로 매달 구독서비스를 이용하면 택배 박스에 어떤 제품들이 오는지 짧게 영상을 통해 보여주고 유용한 제품을 추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이미 구독한 기존의 소비자들을 위해 짧은 영상을 통해 한국 전통 키링 등을 직접 만들 수 있는 핸드메이드 제품 키트를 구독했을 때 온 제품의 제작 방법을 알려주는 영상도 제작해 기존의 소비자를 유지하고 확보하는 전략을 사용한다.출처: 매일경제코로나 시대에도 이런 기획을 활용한 구독 서비스를 통해 앞으로도 계속해서 스웨덴과 한국의 서비스가 활성화되길 바란다. 요즘 트렌드를 활용한 구독 시스템을 통해 스웨덴과 한국의 국민들이 서로의 문화에 대해서 더 자연스럽게 알아가고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참고 문헌1. kotra 국가정보. 네이버 지식백과. 스웨덴과 한국과의 관계 Hyperlink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747760&cid=48535&categoryId=48579"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747760&cid=48535&categoryId=485792. 송창범기자, 「온라인 구독 서비스, 70% 이용 중…향후 ‘홈케어’ 희망」, 『신아일보』, 2021년 9월 23일 Hyperlink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62917"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629173. 홍성용기자, 「틱톡 15초도 길다…’5초 승부’ 유튜브-쇼츠 떴다」, 『매일경제』, 2021년 8월 6일 Hyperlink "https://m.mk.co.kr/news/it/9980359" https://m.mk.co.kr/news/it/9980359
    생활/환경| 2023.01.11| 5페이지| 2,500원| 조회(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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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스칸디나비아 디자인과 환경 문제의 중요성
    북유럽문화의 이해 중간고사 대체과제물주제: 스칸디나비아 디자인과 환경 문제의 중요성출처: 리빙센스 CITATION 김윤영16 l 1042 (김윤영, 2016) Hyperlink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8364200&memberNo=25516952"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8364200&memberNo=25516952스칸디나비아 디자인 및 가구는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 등의 여러 북유럽 국가에서 탄생한 인테리어 스타일을 말하는 것으로 소박하고 유용하며 아늑한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은 근대에 들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데 이것에는 오랜 역사가 있다. 1900년대로 내려가보면 이 디자인은 산업혁명 이후 스칸디나비아 지역에서 시작된 스타일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1920년대 기능주의와 1930년대 모더니즘의 영향으로 실용 주의적인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이 주목을 받게 된다. 또한, 1950년대에는 다른 나라는 세계대전의 피해를 받아 많은 위험이 있었지만 스칸디나비아 지역은 중립국을 유지하면서 피해를 입지 않아 황금기를 맞이하게 된다. 그러나 60-70년대, 모든 나라들이 정체기를 겪은 후 스칸디나비아 디자인 또한 정체기를 겪게 된다. 하지만 위기도 잠시, 이 정체기 이후에는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다시 한번 재료, 자원의 중요성, 전통적인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되면서, 스칸디나비아 디자인, 즉, 전통과 수공예 양식이 조화를 이룬 것이 다시 한번 재조명을 이루게 된다. 결국 70-90년대 이후에는 지속 가능한 생명력을 지닌 디자인으로 인정받으며 현대까지 독자적인 자리를 매김하고 있다.이런 오래된 역사를 가진 스칸디나비아 디자인 특징을 보면 심플하며, 원색적이고, 자연친화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래의 스칸디나비아 인테리어 사진을 보면 이러한 특징을 더욱 확실하게 알 수 있는데 사진자료를 보면, 많은 소비자들이 현재까지도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을 찾고 열광하는 데 그 이유는 사진에서 보이듯이 질리지 않는 모던한 디자인으로 긴 시간동안 오래 활용해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것을 찾더라도 결국엔 시간이 지날수록 질리지 않는 디자인과 실용적인 것을 다시 찾게 되기 때문에 북유럽의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이 현재까지도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다.출처: DesighSC Hyperlink "https://blog.naver.com/designsc2016/221322172869" https://blog.naver.com/designsc2016/221322172869이렇듯 탁 트인 공간감과 순수한 가치, 자연환경에 의해 형성된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은 조형적 아름다움을 이끌어낸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는 이케아의 가구 스타일을 보면 스칸디나비아 디자인과 매우 비슷하게 생겼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사실 이것은 이케아가 스칸디나비아 전통의 일부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케아 가구에는 대부분 대부분 목재를 사용하는데 사실 이것은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의 유산의 일부이다. 이케아는 엘름훌트라는 스웨덴의 작은 시골마을에서 시작된 기업으로 낮은 가격에 우수한 품질과 실용성을 갖춘 제품을 판매하겠다는 것을 원목을 통해서 이케아는 낭비를 줄이기 위해 현재 재활용, 재생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그렇다면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이 이렇게 오늘날까지도 많은 기업들에게 영향을 주며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 나는 이것이 최근에 계속해서 대두되고 있는 환경문제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CITATION BBC20 l 1042 (BBC NEWS 코리아, 2020)출처: BBC 코리아 Hyperlink "https://www.bbc.com/korean/news-51159389?xtor=AL-73-%5Bpartner%5D-%5Bnaver%5D-%5Bheadline%5D-%5Bkorean%5D-%5Bbizdev%5D-%5Bi%5D-%5Bbizdev%5D-%5Bisapi%5D현재 계속해서 전세계적으로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가 심해지고 있으며 다양한 환경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로 인해, 최근 친환경이 중시되며 미래의 지구환경이 앞으로 인간에게 달렸다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러한 분위기로 인해 점점 많은 국가들과 사람들이 환경 문제를 신경 쓰고 친환경 기업과 디자인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현대의 이런 분위기 속에서 자연의 미를 중요시하고 모더니즘이 들어있는 스칸디나비아 디자인 및 가구들은 이로 인해 오늘날까지 사랑받을 수 있는 것이다. 사실 이런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을 처음 제작한 북유럽이라는 나라는 인간과 자연의 공존과 조화를 강조하는 사상을 몇 세대에 걸쳐 이어왔다.“북유럽 사람들은 예전부터 신선하고 맑은 물과 자연을 즐길 줄 알며, 자연환경과 연관된 문제를 다함께 해결하는 긴밀한 지역사회의 전통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북유럽 사람들의 일상생활에는 자연유산과 문화유산에 대한 존경심이 있으며, 이것을 현재와 미래의 세대를 위해 지켜나가고자 하는 노력도 가지고 있다.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전통은 바로 현대와 공존하는 전통이며, 최근 현대의 일상생활 속에서 지혜로운 살아가는 라이프스타일로 발전해 왔다. 스칸디나비아 디자인 및 가구는 북유럽 국가를 중심으로 한 오래된 전통의 북유럽 공예와 인간적 모습이 느껴지는 자연주의적인 친환경 디자인이다. 목재, 유리 등의 여러 자연적인 소재를 그 자체로 살린 심플하고 우아한 디자인으로 단순함, 실용성, 자연의 미를 특징으로 중산층의 현실적인 일상생활양식을 전제로 신기능주의를 표방하고 있으며, 감성적이며 감정적인 표현이 특징이다. 스칸디나비아 가구디자인은 더 넓은 측면에서 기능과 환경 간의 순수성을 고려한다. 여기서 순수성이란 디자인 또는 재료를 통해 가구와 자연 간의 기능적 순수성이다. 스칸디나비아 디자인 철학에서 친환경의 생활미학을 표현하는 순수한 디자인을 탐구하는 것이다.” CITATION 위문근07 l 환경 목재를 사용해서 스칸디나비아 가구를 창출해 현재 환경문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여러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통해 나는 현재의 환경문제에 관심이 있는 북유럽 및 세계의 다양한 사람들과 기업들에게 스칸디나비아 디자인 및 가구들이 긍정적인 효과를 주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나는 이런 스칸디나비아 디자인과 가구들이 앞으로 더 많아지고 다양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대 많은 기업과 사람들은 이윤 창출과 성공만을 목표로 하며 윤리적인, 환경적인 문제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아 최근 들어 정말 환경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데 나는 앞으로 이런 자연환경을 보존할 수 있고 도울 수 있는 기업들이 앞으로도 더 다양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많은 대기업들과 나라들 또한 이런 부분에 큰 관심을 가지고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많은 투자와 지원을 해줘야 앞으로 더 이렇게 자연과 사람이 다함께 할 수 있는 좋은 기업이 많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평소에 나는 이런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아 개인적으로 자연을 최대한 덜 해칠 수 있도록 분리수거도 철저히 하며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텀블러를 가지고 다니는 등 다양한 노력을 하려 하는데 스칸디나비아 가구가 자연에 도움이 되며 목재를 재활용하는 등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은 이번 과제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다. CITATION 한국서22 l 1042 (한국서부발전, 2022)출처: 한국서부발전 Hyperlink "https://blog.naver.com/iamkowepo/222811049041" https://blog.naver.com/iamkowepo/222811049041스칸디나비아 디자인 및 가구는 정말 요즘같이 환경을 중요시해야 하는 ESG 시대에 적합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저 기업의 성공만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닌 환경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신경 쓰는 스칸디나비아 디자인 및 가구의 모습은 정말 좋은 부분이라고 생각 들며 앞으로도 이렇게 건강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및 기후변화에 위기감을 느끼지 못하고 관심이 많이 없는 사람들이 많이 있고 계속해서 자신의 편리성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스칸디나비아 디자인과 가구 및 이케아 등이 자연의 중요성과 심플함의 아름다움에 대해서 강조하며 환경문제의 심각성과 건강한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에 대해서 여러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실천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신경을 기울이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이렇듯 나는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자연환경의 지속가능성과 전통유산의 아름다움에 소중함을 느끼고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특히 우리 나라 사람들은 가구나 꾸미는 것에 많은 돈을 투자하며 굳이 필요하지 않는 물건을 모으는 맥시멀 라이프를 가진 사람들이 대다수인데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점점 이런 마인드를 버리고 조금 더 인간과 자연의 연결고리를 생각하며 깔끔하고 미니멀한 라이프를 위해서 관심을 가지며 노력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참고 문헌BIBLIOGRAPHY1. [북유럽문화의이해], 3주차 스칸디나비아 수업, 작성자: 박하나 교수님, Hyperlink "https://canvas.dankook.ac.kr/courses/36439/external_tools/8" https://canvas.dankook.ac.kr/courses/36439/external_tools/82. [이케아], 이케아의 역사 Hyperlink "https://www.ikea.com/kr/ko/this-is-ikea/about-us/ikea-pubad29a981" https://www.ikea.com/kr/ko/this-is-ikea/about-us/ikea-pubad29a9813. [이케아], 목재 Hyperlink "https://www.ikea.com/kr/ko/this-is-ikea/sustainable-everyday/-pubd4deffde" https://www.ikea.com/kr/ko/this-is-ikea/sustainable-everyday/-pubd4deffde4. 위문근, 곽대영020
    생활/환경| 2023.01.11| 5페이지| 3,000원| 조회(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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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로운 전환, 노사정의 역할
    노사정의 역할한국 정부는 정의로운 전환을 위해 적지 않은 노력을 하고 있다. 위 사례에서 언급된 탄소 중립 사업, 고용 노동부에서 준비하는 ‘산업구조 변화 대응 특화훈련, 워라밸 장려금, 노동전환 지원금, 고용촉진 장려금, 일터혁신 컨설팅’등 많은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실행함으로써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정책들은 막상 노동자에게는 큰 도움이 되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2021년 국회 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 위원회 류호정 정의당 의원은 석탄화력발전 비정규 노동자 3천여명을 대상으로 고용불안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그 중 60%이상의 노동자들이 고용불안을 느끼고 있다고 설문에 응했다. 재취업의 불투명성, 새로운 기술 습득의 어려움, 이직 시 진입 장벽 통과의 어려움 등을 이유로 고용불안을 느끼고 있다는 평이 다수였다. 아직까지도 남아있는 정의로운 전환과 관련된 문제들을 어떻게 하면 풀어나갈 수 있을지 의논해 보았다.위의 실태조사를 통해 발전소 폐쇄에 따른 이해당사자와 정확한 정보공유, 고용불안에 대한 대책이 필요함을 느낄 수 있었다. 많은 전문가들은 이런 노동 문제 뿐만 아니라 기후•산업•지역 문제들도 함께 해결해야 하는 중요한 문제라고 하고 있다. 정부는 이런 사실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노 사 정 3자의 대화가 원만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거버넌스 구조 혹은 미래전환 노사정 협의체가 마련할 수 있어야 한다. 이 협의체를 통해 제도적 상호보완, 고용안정성, 탄소유발 산업의 기존 설비 개선과 노동안전 조치, 전환과정에 들어갈 비용 준비, 국가 차원의 탄소중립 비전과 기업과 지역 차원의 탈 탄소 정책의 조화 등의 대한 추상적이지 않은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캐나다의 오샤와 지역 같은 경우, 제너럴 모터스사(GM)의 생산중단으로 인해 지역의 일자리가 약1만5천개 정도 사라질 위기에 처한적이 있다. 오샤와 노동자들은 지역의 연대조직과 단합해 ‘오샤와 녹색 일자리’라는 단체를 만들고 공장을 활용한 방법을 모색하는 등 일자리 뿐만 아니라 캐나다의 제조업 역량을 유지하는 대안을 모색하고 구체화 하는 노력을 벌였다. 그 결과, 공장의 생산라인을 이용하여 마스크와 개인보호장비를 생산하게 되었다. 아쉽게도 제조업 역량은 유지했지만, 적지 않은 일자리를 잃어버린 반만 성공적인 사례이다. 그러나 이 사례를 통해 한국이 얻을 수 있는 것은 충분하다고 본다. 그것은 노동자들과 지역단체가 온실가스 감축과 제조업 역량 유지, 사회적으로 유용한 생산 같은 공적인 의제를 주도했다는 점이다. 지역사회의 다양한 공공부문을 강화시키고 일자리를 확장하기 위한 노력과 이를 통해 마스크나 개인보호장비 생산은 이런 대안이 유효하다는 것을 각인시켜 주었다. 한국은 위의 사례를 바탕으로 제조업 역량과 일자리,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도록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 충청남도는 석탄발전소가 밀집해 있는 지역으로 정의로운 전환TF팀을 구성하고 산업 다양화, 노동 지원화, 지역사회 지원, 복원 및 재생, 추진기반 조성의 전략을 내세우며 정의로운 전환기금을 마련하는 등 국가보다 우선적으로 정의로운 전환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노사정 협의체를 통해 충청남도의 정의로운 정책이 캐나다의 오샤와 사례처럼 반 만 성공하는 것이 아닌 일자리와 제조업 역량을 유지할 수 있는 대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는 것이 중요해 보인다. 또한, 이런 정의로운 전환이 충청남도에만 국한되지 않도록 많은 제도적 개선을 통해 전국적으로 확대하는 것이 중요하다.최근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청소, 택배, 안전, 돌봄 등 지역사회 서비스 영역에서 일자리의 질이 개선 되어야하는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노사정 협의체를 마련함으로써 정의로운 전환이 탄소중립 및 에너지 전환 정책이 일으키는 피해를 보상하는 정책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정의로운 전환을 통해 현재 문제시되는 사회•경제적 구조의 개혁을 함께 추구하는 전략 및 사업의 연계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필요하다.
    경영/경제| 2023.01.11| 2페이지| 1,500원| 조회(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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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용자와 노동자의 불평등한 노동계약- 임금노동이 아닌 자유노동
    노사관계론 역사에세이3장 결핍이라는 칼: 임금노동이 아닌 자유노동-임금노동과 노동자 정당 부분이 부분에서 저자의 핵심주장은 바로 고용주와 노동자의 관계는 불평등하며 노예제는 아직 사라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즉, 공화주의적 의미에서 노예제는 아직도 살아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노예제란 구시대적 조건이 아닌 고용주만의 사회를 위한 특별한 사회적 기능과 목적을 갖는 불평등한 환경, 곧 부의 생산과 축적 조건을 말한다. 전통적인 노예제도는 아니지만 전제적 통치에 의해 경영되고 있으며 현실은 일방적이고 자의적인 지배 아래에 놓여 노동자들은 강제 노동에 처해있다는 것이다. 신진그룹은 노예제를 하나의 특정한 종속성의 유형, 곧 강제노동에 처할 수밖에 없는, 경제적으로 취약한 상태로 정의했으며 바일스비에 따르면 노예제의 본질적 핵심은 노동이 강제되는 반면 그 노동에 의한 수익은 타인에 의해 전유되는 데 있다고 말했다. 즉, 타인을 위한 강제노동에 처해진다는 것이다. 이런 여러 주장들은 권력을 초점에 두고 있으며 재산권에 대해서 비판했다. 토마스 스키드모어는 재산 소유자라 하더라도 타인이 만든 노동을 착취해 자기 삶을 부양하거나 여가를 즐기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했으며 현존하는 재산권이 처음부터 정당하게 얻은 것이더라도 재산의 분배가 누군가 로 하여금 경제적으로 종속되게 하는 결과를 낳는다면 이것은 정당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또한 노동자 정당의 이론가들은 재산권 제도가 여전히 종속성을 재생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즉, 임금노동자들이 자신의 노동력을 파는 것 외에는 다른 대안이 없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이것을 강요하는 근본적 요인은 경제적 결핍인데, 이런 결핍이라는 상황이 가하는 강요때문에, 재산 소유의 불평등으로 인해 ‘단순한 기능공’이나 ‘노동계급’은 고용주에게 일자리와 생계를 의존한다는 것이다. 임금노동자의 의존성은 자본주의 법에 의해 강요된 상태에서 비롯된 것이며, 고용주는 그 의존성을 계속해서 일상적으로 아무렇지 않게 이용하고 있다. 이런 상황은 현재에도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다.이 부분을 읽으면서 나는 아직도 우리 사회에 이런 노동제가 남아있다는 것에 놀라웠다. 불평등으로 인해 계속 사회적으로 반복해서 나타나는 계급차이와 노동착취를 알게 되었고 이것은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결핍이라는 상황이 가하는 강요로 인해 계속해서 임금노동자의 의존성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 계약이 파기되거나 갑자기 노동의 기회가 없어져 버리면 생계를 유지할 수 없다는 것이 정말 안타까웠다. 앞의 내용을 읽으면서 나는 과연 노동계약이 평등한 것일까, 고용자와 노동자와의 관계가 평등한 것인가 생각해보게 되었는데 여기서 나는 현재 노사관계, 노동관계가 불평등하다고 생각한다. 현재 사회를 생각해보면 고용자가 노동계약에 거는 것은 노동자의 노동에 대한 대가, 임금에 불가하지만 많은 노동자들은 자신의 자본이 없으며 오로지 노동력만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노동력을 팔지 않고 서는 생계를 유지할 수 없고 결핍이라는 상황이 가하는 억압으로 계속해서 노동을 할 수밖에 없다. 이런 부분을 보면 한쪽은 자신의 생계를 전부를 거는 것인데 한쪽은 노동력에 대한 대가만 지불하며 임금을 확보할 이윤의 기회를 얻는다는 것이 정말 불평등하다. 노동자와 고용자의 처지가 다르기 때문에 이것은 근본적으로 불평등한 계약이라고 생각한다. 이전에 이런 부분에 대해 알지 못했을 때에는 잘 몰랐는데 공부하면서 보다 보니 겉으로는 평등한 합의인 것 같지만 알고 보니 한쪽의 지배였었다는 것이 보인다. 노동자는 자신이 불평등한 일을 겪어도 꾸준히 임금을 받지 않으면 자신의 생계, 가족의 생계가 위험하기 때문에 참고 계속해서 일하지만 이에 반해 고용자들은 이 노동자가 아니더라도 자신이 노동력에 대한 대가만 지불하면 되기 때문에 자신의 이윤을 위해서 일할 또 다른 노동자를 찾기만 하면 되기에 계속해서 이런 불평등이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것 같다. 이런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먼저 노동자에 대한 처우가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부에서 재산권이 있는 사람이라도 노동자를 착취하지 않도록 법을 제정해야 하며 노동자의 권리를 인정해주고 노동자 또한 생산과정에 직접 개입해 참여하게 해야 한다. 노동자의 독립성을 인정해주고 노동자의 입장에서 생각해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결핍에 관한 많은 문제를 개선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경영/경제| 2023.01.11| 2페이지| 1,500원| 조회(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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