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sksmstnql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3
검색어 입력폼
  • 판매자 표지 2022년 <글로벌시대의 예술과 가치> 기말고사 강의 정리본(10~15강)
    2022년 <글로벌시대의 예술과 가치> 기말고사 강의 정리본(10~15강)
    10-15주차 기말시험 범위 강의 정리본 입니다.2022년 1학기에 강의 수강하였고, 만점 받았습니다.작은 팁이 있다면 교수님이 언급만 하시고 지나간 강의 내용이 시험 문제로 많이 나와 당황하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게다가 이러닝 특성상 강의 교재가 따로 없어 정리하기에 어려움이 있으실 거라 생각합니다.그런 점에서 강의를 들으시면서 제 정리본을 참고하시면 좋은 점수 받으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강의 속 자료와 강의 노트 내용은 모두 포함되어 있고, 교수님이 말씀으로만 강의하신 내용도 전부 적혀있습니다.중간마다 긴 줄글 형식으로 설명된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깔끔하게 요약하는 것도 좋지만, 그러면 나중에 다시 볼 때 제가 기억이 안 나더라구요 ㅎㅎ. 강의가 제가 이해하고 공부하는데 너무 어려워서 나중에 보더라도 전부를 기억할 수 있게 최대한 교수님 말씀을 그대로 옮겨 적어 놓았습니다. 쉽게 말을 바꾸어 추가로 정리한 부분도 있고요.전공과 전혀 관련 없고, 배경지식조차 없던 저 같은 사람도 좋은 성적을 받았습니다! 제 정리본이 도움이 되어 좋은 성적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 예술과 매체1학습 목표1. 프랑크푸르트 학파에 대해 배우고 비판의 세 가지 조건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다.2. 벤야민의 기술복제 시대의 예술작품에 대해 알 수 있다.3. 버밍엄 학파의 주장에 대해 설명할 수 있다.학습 내용1.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비판2. 벤야민의 3. 버밍엄 학파의 주장I.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비판1. 프랑크프루트 학파란?1) 1930년대 이후 프랑크푸르트 암마인대학 사회연구소를 중심으로 한 신 마르크스주의 집단2) 1933년 나치의 탄압으로 연구소 폐쇄? 유태인이었던 대부분의 연구원이 해외로 망명? 1950년에 다시 프랑크푸르트에서 다시 연구를 시작함3) 주요 이론가 : 호르크하이머, 아도르노, 에리히 프롬, 마르쿠제, 하버마스 등? 호르크하이머와 아도르노가 계몽의 변증법 문화산업이라는 개념을 명명.? 마르쿠제, 하버마스 등은 암마인 연구소를 중심으로 학문적인 성과정신문명- 정신문명과 기술문명의 격차, 차이에 대해 그 격차를 줄여가기까지 물질문명의 속도가 너무 빨라서 못 쫓아가는 현상. 기술문명과 정신문명 사이의 문화 지체 극복을 고민해야 함.III. 버밍엄 학파의 주장(현대적)1. 사회진화론적 입장1) BCCCS? Birmingham Center for Contemporary Cultural Studies? 대중은 생산된 문화에 대해 수동적으로만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용도에 맞게 해석,협상, 전유함- 자신의 삶에 의미를 만들어 간다고 봄? 대중은 대중문화의 풍부한 내용을 예측 불가능한 수위에서 변형- 이를 통해 계급, 인종, 연령에 따라 자신들의 정체성을 구성하는 중요한 도구로 삼는다고 봄? 사회진화론적 문화연구자들은 대중문화가 민주주의나 다원주의를 구현시켰다고 주장- 이러한 다양성을 현대 산업자본주의 사회의 사회적 진화의 입장 과정으로서 이해함(+) 프학파 vs 버밍엄 학파? 프학파: 동일한 콘텐츠를 이데올로기 세뇌하듯이 주입하는 것의 방식으로 대중들을 단순하게 수동적인 소비자로 파악? 버밍엄 학파: 사회가 진화해가는 과정 안에서 모든 대중문화도 역사를 가지고 그 문화가 축적됨. 문화 주체에 힘을 실어줌(+) 프학파의 비판의 개념은 칸트의 비판과 다름벤야민은 프학파와 동일한 시대였지만 어떻게 기술이 우리 사회 안에서 인간의 지각능력을 바꿨는지를 고민함. 버밍엄 학파는 현대적인론. 수동적인 소비자가 아니라 사회진화론적인 관점에서 하위문화, 대중문화가 가지고 있는 잠재력 그리고 실질적으로 그것들이 사회에 기여하는 점을 잘 설명함. 예술과 매체2학습 목표1. Old Media와 New Media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다.2. 미디어가 주는 메시지를 설명할 수 있다.3. 기술 공학을 넘어서는 경험적 접근으로 미디어를 이해할 수 있다.4. 미디어 아프에 대해 설명할 수 있다.학습 내용1. Old Media와 VS New Media2. Media is Message3. 기술 공학을 넘어서 경험적 접근으로4. 미디어 아트 있던 이미지 패턴과 유사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4) 기존에 학습된 이미지 패턴은 고정하고, 처음 본 이미지에 자신이 알고 있는 패턴을 적용하는 순서로 진행됨5) 자신이 아는 인식 결과가 나타나도록 이미지를 조작 · 왜곡해서 새로운 이미지가 만들어짐(+) 구글 딥드림- 결과물이 마치 꿈을 꾸는 듯한 추상적 이미지를 닮아 붙여진 이름- 인공신경망 기반의 컴퓨터 학습 방식은 딥 러닝 기술에 시각 이미지를 적용한 것이 특징(+) 예일대 쿨리타- 예일대의 컴퓨터공학 강사인 ‘도냐 퀵’이 개발한 작곡 프로그램- ‘퀵’은 쿨리타를 통해 만든 곡을 테스트해 본 결과 사람이 만든 음악과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정교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함- 퀵은 음악에 소양이 있는 사람 100명을 대상으로 쿨리타가 만든 곡과 사람이 만든 곡 40여곡을 뒤섞어 들려줌 -> 7단계 범주로 평가한 결과 쿨리타의 연주곡이 사람이 만든 음악에 속하는 평가를 얻었다고 소개함 예술과 환경: 도시와 공공예술학습 내용1. 인문 도시와 인간적 도시의 차이를 알 수 있다.2. 창조, 환경, 포스트 도시의 사례들을 설명할 수 있다.3. 도시와 공공예술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다.4. 치유적 기능의 공공예술 사례들을 설명할 수 있다.학습 목표1. 두 도시 이야기2. 창조, 환경, 포스트 도시의 사례들3. 도시의 공공예술4. 치유적 기능의 공공예술의 사례들I. 두 도시 이야기1. 도시 담론의 과잉과 구현 도시의 부재(여러 담론과 실제 도시의 모습은 다르다. 그 간격, 실천에 대한 단원)1) 인문 도시의 등장 배경? 인간성 상실, 자연과의 공생? 근도 도시의 성장모델의 한계? 역사성과 지속성의 공존을 고민2) 인문 도시의 특징? 도시의 문화적, 역사적 정체성을 강조함- 창조 도시, 문화 도시, 역사 도시 (도시 역사성 회복과 도시 마케팅)- Creative City ? Toronto (문화정체성 강조 도시)(+) 도시 역사성 회복과 도시 마케팅? 도시 역사성 회복: 도시를 살고 있는 도시민과 관산학이 모두 다 제들이 발생- 리처드 세라의 기울어진 호, 올덴버그의 청계천 스프링, 김무기의 Flying to the Future? 공공예술의 정체성과 의의에 대한 논의들이 활발해지고 있음2. 수잔 레이시의 새로운 공공예술1) 수잔 레이시? 1990년대 이후 침체된 공공미술 쇠퇴기에 대항적인 뉴 장르 공공예술의 이슈 주제화? 기존 소비자본주의적 대중문화와 미술관에서의 고급문화 양쪽의 관습에 도전? 테크놀로지, 날씨, 생태학, 정치적 이슈들을 통합시킴⇒ 공적 장소에서 미술과 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미술이란 무엇인가’라는 실체적 물음이 아닌 삶의 의미를 담보한 공간에 대한 물음으로 전환2) 공공예술의 기능? 장식 + 개입- 장식 : 미적 기능, 랜드마크의 기능, 실용적 기능, 공간지각 기능- 개입 : 미적 오브제로서의 제한된 기능을 넘어 사회적 비판과 미술적 비전제시의 적극적 표현매체로 사용. 더 중요? 일상생활 공간과 일상적 이슈에 대한 창의적 개입과 관람객의 소통적 참여를 공공미술의 중요 개념으로 설정3. 도시 디자인1) 도시 디자인이란?? 1950년대 들어 모더니즘의 반영으로 나타난 산물? 도시 계획과 건축의 영역이 다루지 못하는 공공공간에 대한 관심, 모더니즘의 폐해에 대한 치유적 개념으로 등장함? 만족할 만한 삶의 경험을 창출하는 것이 목적임? 스트리트 퍼니쳐(Street Furniture)- 도심지 거리의 공공을 위한 다양한 인공 구조물들을 도시 가로에 놓인 가구라는 의미로 사용하는 용어2) 현대의 공공예술? 도시 미관의 장식적 기능을 넘어서 도시 공간의 공공적 기능(공공예술)과효용성(도시 디자인)을 발휘하는 작품? 공공예술의 기능이 적절히 수행되기 위한 방법- 그 기능을 공공에게 수행될 수 있도록 노출, 접근의 장소, 시민의 참여, 개입이 필수- 도시와 삶의 공간에서 공공과 도시가 사회적 연관성을 형성하면 지속적으로 변화해야 함3) 도시공간의 공공예술의 역할? 조형적 특성으로 인해 전경으로 작용하면서 도시 경관을 조직화? 시민 정서의 순화와 예술의 생활화? 좋은 환hness19세기 미니스커트 -> 롱스커트 -> 긴 통바지 -> 레깅스 (50년 단위):순환과 주기로서의 변화의 이유가 없음. 그래서 허영과 어리석음으로 이해.? 칸트의 주장은 여전히 유효한가?그렇다면 현대적 상황이 패션의 죽음인가?III. 패션으로 철학하기1. 패션의 탄생1) 패션의 사적 · 공적 영역? 사적 영역 : 취향, 기호? 공적 영역 : 직업, 계층, 조율하기 힘든 상황? 정체성 사이의 팽팽한 줄다리기- 이런 것들은 패션이라고 보면 당연히 패션은 상당히 문화적인 활동임.사회적 기호 체계를 알아야 하고 동시에 내가 원하는 것인가의 취향이 분명해야 함2) Fashion People? Fashion People의 기능조건- 자기 성찰적 능력(사전인 정체성 안에는 취향 기호 못지않게 자기 신체를 알아야 함)- 문화적 코드의 인지능력- 창조적 조율과 혁신의 역량(조율하면서 자신만의 역량)- 패션 피플은 중상위 계급에 위치Anti-Authority, Differenciation, Creation -> 이런 것들이 있을 때 패션 활동이 활발하다- 마돈나: 패션을 가지고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 자기가 가지고 있는 신체적인 코디에 대한 충분한 숙지. 그것들을 가지고 어떻게 사람들에게 이해되고 싶어하는지를 패션이라는 코드로 잘 보여준 인물. 신체까지도 패션의 대상이라고 생각해 창조적으로 만들고자 함.3) 패션으로 철학하기? 자기성찰(사적 · 공적 차원)을 통한 창조와 실험? 인간의 증명인 의복을 넘어서 ‘취향’을 가진 개인의 증명(내가 속해있는 사적인 공적인 정체성, 취향, 기호, 자기 성찰적 조건들 등이 한꺼번에 맞물리기 때문)? 타인과 세계에 대한 소통과 이해의 방식⇒ 유명한 배우가 입었다거나 옷이 무한정 많다고 해서 전부 패션이 아님. 자기성찰적 태도나 취향이 없는 것 등이기 때문IV. Bourdieu-취향으로서의 패션1. Bourrdiey 브르디외? 패션은 취향이다.? 아비투스: 각각이 속한 계급의 위치와 일치한다. 이때 계급의 위치는 그 조건에 상응하는 사 결정함
    학교| 2022.09.01| 48페이지| 3,000원| 조회(480)
    미리보기
  • 판매자 표지 2022년 <글로벌시대의 예술과 가치> 중간고사 강의 정리본(1~5강)
    2022년 <글로벌시대의 예술과 가치> 중간고사 강의 정리본(1~5강)
    1-5주차 중간시험 범위 강의 정리본 입니다.2022년 1학기에 강의 수강하였고, 만점 받았습니다.작은 팁이 있다면 교수님이 언급만 하시고 지나간 강의 내용이 시험 문제로 많이 나와 당황하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게다가 이러닝 특성상 강의 교재가 따로 없어 정리하기에 어려움이 있으실 거라 생각합니다.그런 점에서 강의를 들으시면서 제 정리본을 참고하시면 좋은 점수 받으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강의 속 자료와 강의 노트 내용은 모두 포함되어 있고, 교수님이 말씀으로만 강의하신 내용도 전부 적혀있습니다.중간마다 긴 줄글 형식으로 설명된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깔끔하게 요약하는 것도 좋지만, 그러면 나중에 다시 볼 때 제가 기억이 안 나더라구요 ㅎㅎ. 강의가 제가 이해하고 공부하는데 너무 어려워서 나중에 보더라도 전부를 기억할 수 있게 최대한 교수님 말씀을 그대로 옮겨 적어 놓았습니다. 쉽게 말을 바꾸어 추가로 정리한 부분도 있고요.전공과 전혀 관련 없고, 배경지식조차 없던 저 같은 사람도 좋은 성적을 받았습니다! 제 정리본이 도움이 되어 좋은 성적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 예술의 기원00. 예술의 시대를 걷다- 글로벌시대20세기 이후에 특정한 역사적인 시기. 글로벌한 차원에서의 사회문화적인 통합이 이루어지는 그 시대만 다루겠다는 의미는 아님. 과거에 비해 글로벌한 시대를 얘기할 때 글로벌한 차원에서 우리가 시,공간에 대해서 느끼는 경험이 많이 확대됨. 즉, 감성의 차이를 의미. 고대 사회로부터 시간과 공간에 대해 가지고 있는 인식 경험의 차이를 검토하면서 현재의 글로벌한 시대로 도착할 것.- 예술과 가치시간과 공간에 대해 느끼는 감성의 차이. 시공간에 대한 경험의 차이를 표현할 수 있는 문화적 매개체. 매우 뚜렷한 변화의 줄기를 알 수 있는데 이는 가치의 의미와 닿아있음.- 가치현실과 당위, 개인과 사회, 현재와 미래적 가치의 개념에서 가치는 보통 대립함. 이와 같은 다양한 가치의 대립이 예술의 역할임. 이 점에서 글로벌시대의 예술과 가치는 세계관과 가치관미지를 합성하고 포토샵 등을 통해 다양한 맥락에 배치, 탈맥락화하여 향유함.⇒ 즉, 기술의 발전으로 창작하고 감상하는 인간의 태도가 바뀌고 미적인 감성 자체가 바뀌게 됨.-예술에 대한 우리의 편견과거의 관점에서 예술의 기능과 역할, 가치를 한정적으로 파악했기 때문. 세상에 모든 것이 변화하듯, 세상의 모든 것을 반영하는 예술의 기능과 역할, 가치가 변했기 때문.- 변화의 포착1 (예술사적 관점에서 보는 변화들)? 모방론적 입장: 실재를 반영하여 진리를 전달함(모방을 최대한 잘해야 하고 할수록 좋은 것)? 표현론적 입장: 감정을 전달하여 정서를 고양하는 것이 예술가의 임무임? 의미론적 입장: 특정 시대의 문화코드를 반영하는 의미의 산물. 거울로서 예술작품을 이해(교양의 역할이기도 함. 감상자도 영향이 있어야 함)? 제도론적 입장: 예술계를 포함한 제도가 인정하는 어떤 이론이나 근거를 통해 예술작품 설명(이전에 예술의 본질은 반드시 이야기해야 하는 것, 본질이 없으면 존재 자체가 없는 것이었는데 제도적 입장에서 본질에 대한 태도 바뀌게 됨 ex) 드샹의 샘)-어떤 것을 예술로 이해할 것인가?예술에 대한 정의가 가변적인 상황. 많은 논쟁의 여지가 있으므로 큰 변화의 줄기가 중요.본질을 질문하는 태고(예술이란 무엇인가?). 상황과 맥락적 이해(언제 예술이 되는가?)가 필요- 변화의 포착2 (예술 창작과 감상이라는 일상적 차원에서의 변화들)? 예술 창작의 주체가 변화함: 과거 다수의 예술 감상자가 실제 창작자의 역할 수행. 그들이 사회와 맺는 관계의 확대, 새로운 역할 담당, 지원 체계와 제도의 변화(국가적으로 무기뿐이 아니라 소프트웨어가 중요해져서 지원 많이 하는 것이 그 예시)? 예술의 가치: 고대에는 근대의 정서 함양으로 사회를 한 단계 정신적으로 고양시켰는데, 현재는 관계 자체에 개입하여 그 관계를 변화시키고 새로운 형태를 만듦(인간과 인간, 인간과 비인간, 인간과 사회)⇒ 즉 예술은 끊임없이 자신의 가치를 바꾸고 변화시키는 역할을 수행하게 됨.? 예술의 향유 Representation) 등의 포괄적인 의미. 원본으로 하지만 원본으로는 열등한 가치- 재현: 원본을 어떠한 방식이든지 다시 보여주는 것. 일종의 다시 보여주기? 사과로 그리든(시각적 재현) 사회적 약속으로 ‘사과’라는 말하든(언어적 재현) 등 모든 미메시스 모방 표상 재현은 열등한 것으로 여겨짐. 근데 아리스토텔레스는 모방 재현의 가치를 살리게 함.? 사과(대상=원본)를 봄으로써 사과와의 관계를 감각적인 정보로 포착하는 지각 활동을 하고,주체가 자신만의 방법으로 다시 보여주는 재현 활동을 함? 시각적 재현은 원본과 모양이 유사한 이미지로 다시 보여주는 것이며 언어적 재현은 원본은없지만 사회적 약속을 통해 사과를 떠올리는 것임? 재현 활동 중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시각적 재현으로 유기적인 논리에 의해 유사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방식임2. 고대 이집트의 예술- 예술관BC 3000년전의 예술. 죽은 자를 위한 예술(영혼을 위한 예술)“인간에게는 ka라는 영혼이 있어서 인간의 육체가 죽어도 ka로서 다시 살 수 있으려면 육체는 그 완전한 집으로서 유지되어야 한다” 따라서 육체 보존은 매우 중요.고대 이집트인들은 인간에게는 ka라는 영혼이 있어서 인간의 육체가 죽어도 ka로서 다시 살 수 있으려면 육체는 그 완전한 집으로서 유지되어야 한다고 봄.- 이집트 벽화왕권이 셀수록 보존 잘했음. 그들의 영혼을 유지 시켜주는 자, 미라를 만들어주는 자 등이 매우 중요했음.건축, 공예, 조각 등 모두 죽은 자의 영혼과 함께하는 부장품을 만드는 자였음.건축가나 미라를 만드는 사람들=죽은 자를 살게 하는 자(존경받음)재현하는 방식이 이집트 예술의 특징이라고 하는 거야- 조각-대상? 정면성의 법칙: 코에서 배꼽까지 일직선을 이룸. 완벽하다고 인식하는 바대로 그리는 것. 정면을 바라보고 좌우대칭, 부동하고 있음. 각각의 모습에서 가장 특징적인 것을 강조하여 이를 종합함. ⇒ 즉 종합성의 특징을 가지고 완전함으로 이야기 됨.? 종합성의 원칙: 가슴은 정면, 얼굴은 옆면, 발은 옆면, (현실적인 어떤 사물은 가능태에 있다.)? 부동의 동자(가,현의 목적인): 운동을 설명해주는 하나의 방식이지 어떤 종류의 존재가 아님. 세계의 운동 및 내내적 형식에 관한 무의식적인 원리. 현실태이며 어떤 가능태도 내포하지 않는 운동의 영원한 원리. 형상으로써 목적인, 세계와의 관련 속에서는 작용인. 모든 실재는 가능태들로부터 그 가능태들의 궁극적 완전화로 진행하는 과정에 있음.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가능태로부터 현실태로 가는 과정이다)- 아리의 시학시가 지닌 합리적 법칙을 체계적으로 저술한 최초의 미학서. 예술의 모방적 활동을 옹호함이후 예술의 자율성 확보에 토대가 됨? 시학의 중심개념포이에티케(일종의 스토리텔링 기법): 테크테 포이에티케의 준말.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것을 존재하게끔 만들어내는 활동에 적용되는 모든 기술(당시는 역사적 사실을 극적으로 하는 글 씀.). 보편성에 잇닿는 이야기를 창작하는 기술(그럴듯하게, 이해 가능하게, 플롯(구성), 개연적인 일련의 활동 등으로 구성되는 이야기) 서정시 아니고 서사시.+허구와 허위: 허위는 구라, 허위는 그럴듯한 이야기? 미메시스: 이야기 창작하는 기술. 왜곡이 아닌 경험적 지식을 획득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출발점. 대상-표상의 관계에서 표상은 왜곡 아닌 아름다운 재현의 가능성. 대상의 본질을 표상을 통해 드러낼 수 있는 조건. 표상을 통한 추론으로 대상에 대한 인식으로 나갈 수 있음? 카타르시스: 인간의 감정이나 행위의 경우에는 그럴 법한 이야기를 단단한 구성으로 만들어 놓음. 비극의 경우, 인간은 연민과 공포를 느끼고 이를 정화하는 활동을 통해 인간 보편에 대한 이해. 지식을 가짐. 비극이란 심층적이며 거대한 고통에 대한 예술가들의 모방이 청중의 가슴에 공포나 연민을 불러일으킴으로써 그러한 감정을 추방하고 나아가 관객의 영혼을 정화시킴(3개가 묶여서 한다고 생각. 아리는 시학에서 플라톤과 확실히 구분됨)- 아리 시학에서 보는 예술의 가치? 인식론적 가치: 시는 인간의 근본을 다루므로 보편적, 경험간이 잘못된 결과로 생기는 것이 감정이라는 것)- 운명론? 자연의 섭리는 우주의 원동력이고 개인에게는 운명이며 섭리 ? 결정론(determinism)? 우연은 인간의 주관적 상상에 불과함? 운명에 대해 고요하게 투쟁하고 이겨나가야 함- 행복론? 아파테이아(부동심): 모든 정념으로부터의 해탈. 어떤 외부적 상황 앞에서도 동요하지 않는 의연함.? 인간은 자신의 이성으로 자연의 이성과 법칙을 통찰하여 내면의 독립성을 유지하는 가운데덕이 생기고 행복을 얻음- 세네카가 보는 운명론운명은 순종하는 자를 인도하고 거역하는 자를 강제한다.⇒ 전체가 중요함. 조직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하는 것. 이전 시대와 상당히 다름(헬리니즘은 아리의 영향 받음). 로마 팍스로마나 시기에 특정한 시기에 중요 사상으로 대두됨. 헬리 때도 스토아가 있긴 함. 이건 인간의 감정과 영향이 있음.2. 개인의 소외와 스토아 철학의 부상- 거대국가 로마개인은 공동체에서 소외감, 고독감, 무기력감을 느낌: 개인은 공동체에 대하여 결정권이 없었음. 스토아 철학의 근본 정조“개체에 앞서는 전체”: 전체가 먼저 있고 부분은 오직 전체의 지체로서만 존재. 스토아 철학의 지혜(전체의 요구에 대해 자발적으로 복종)3. 에피쿠로스 학파와 스토아 학파- 두 학파의 사상? 에피쿠로스 학파: 영혼조차도 물질. 탈신비주의적 자연주의. 개인적 안식 중시. 쾌락과 고통에 대한 신중한 계산 강조? 스토아 학파: 물질조차도 영혼. 형이상학적 색채(유신론) 지닌 자연철학. 삶에 대한 강한 의지 중시. 의무와 이성 중시04. 로마의 예술1. 그리스 미술의 연장- 특징? 주로 건축이나 조각을 통해 표현됨? 정복자로서 위용과 실용적 성격을 강조한 토목공학에서 정점? 팍스 로마나를 위해 종교와 문화적 관습에 관대함, 법률로 지배험2. 건축? 신 역시 물체로서 우주 만물을 관철하여 순환하는 것이 섭리임? 콜로세움, 개선문, 판테온? 신이 아닌 인간을 위한 공간임? 아치, 궁륭양식을 통한 대담한 건축 디자인? 넓고 둥근 실내를 만들어 실용성을 기계가
    학교| 2022.08.24| 33페이지| 3,000원| 조회(660)
    미리보기
  • 판매자 표지 글로벌시대의 예술과 가치 2022년 기말고사 기출 족보(10~15강) 만점
    글로벌시대의 예술과 가치 2022년 기말고사 기출 족보(10~15강) 만점
    2022년 1학기 기말고사 문제와 정답입니다.교수님께서 강의 노트로 올려주신 이론적 내용보다 가볍게 설명하고 지나친 부분이 실제 시험문제로 나오기 때문에 직전의 기출문제가 매우 중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실제로 한 학기 동안 강의를 듣고 시험을 보고 나니까, 특히 직전의 기출문제로 시험 유형을 파악하는 것이 좋다고 느꼈습니다. 2022년 1학기 기말고사 자료를 보시고 시험 유형을 분석하신다면 어려운 과목이지만, 충분히 만점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제 자료를 구매한 모든 분들이 좋은 성적을 받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2022년 1학기 글로벌 시대의 예술과 가치 기말고사1. 창조 도시의 특징은 크게 3T로 특정화된다. Technology, Talent, Tolerance인데 이중 캐나다의 토론토의 사례는 특히 Tolerance가 강조된 경우라 할 수 있다.답: O2. 그리스와 로마에 의복은 있을지라도 패션은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했을 때 그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하시오. (실제 답안입니다.)답: 전근대에는 초자연적인 질서 즉 신이 현실로 이어져 규범적이고 태생적이며 당위적인 의미를 가졌다. 계층과 계급이 분명하고 존재와 당위가 일치했다. 여기서 초자연적 질서는 전근대에서 개인의 탄생을 가능하지 못하게 한다. 그런데 신흥 부르주아의 출현과 자신만의 정신세계를 소유한 인물, 계목사상의 등장, 민주주의적 정치 격변, 과학적 세계관 등으로 르네상스 이후 역사적으로 탈신성화, 탈자연화 되는데, 이로 인해 개인이라는 개념이 탄생하면서 개인을 증명하는 하나의 사건으로써의 패션이 등장하게 된다.그러므로 그리스와 로마에 인간이 짐승과 구별되어 인간임을 증명하는 최초의 단계인 의복은 있을지라도 개인을 증명하는 하나의 사건인 패션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시 말해 패션은 의복이 아니고 개인이 탄생하는 근대 이후의 현상인 것이다.(서술형 문항에 대한 평가 기준“그리스 로마의 의복이 패션이 아닌 이유에 대한 설명”의 답안에는 개인(주체성)과 패션과의 관계에 대한 내용임. 따라서 해당 개념을 중심으로 본 문항을 설명했을 때에만 만점이 부여됨. 개인에 대한 설명이 누락된 경우, 이를테면 “패션은 근대의 현상이다”와 같이 개인의 탄생에 대한 설명 없이 ‘패션-근대’로만 한정하여 설명했을 경우, 내용적 충실성을 고려하여 부분 점수를 부여함.)3.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학파가 주장하는 비판의 개념은 칸트와는 다르다. 특히 호오크하이머와 아도르노는 공저 에서 인간 정신의 비판적 통찰력을 고무시켜야 하는 ( )적 차원이 말초적인 소비의 대상이 되어 버린 당시의 상황을 “( )산업”이라고 말하며 부정적으로 지적하였다.: ()의 답은 동일함.답: 문화4. 신/구 미디어의 논의에 있어서 하나이 미디어가 다른 미디어가 가지고 있는 사회적 인식과 위상을 차용하는 것, 더 나아가 개선할 때 이를 ( )이라고 한다.답: 재매개5. 다음 보기 중 맞다를 선택할 시 보너스 점수 3점이 부여됩니다. 틀리다를 선택할 시 가점이 없습니다.답: O6. 메모리얼 공간을 통해 치유의 공공예술은 ( )의 이전과 이후로 나뉠 정도로 해당 작가의 영향력은 거대한 것이었다. 베트남 메모리얼을 건축한 그의 작품은 검은 돌과 흐르는 물, 부조의 조각의 은유를 사용해서 산 자와 죽은 자를 모두 위로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작가명을 쓰시오.
    학교| 2022.07.12| 3페이지| 1,500원| 조회(809)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18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0:36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