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헌검색 절차 : → DBpia에 접속 → “응급간호” 로 검색 후 논문을 선정하였다. → 응급실에서 실습하는 도중 손위생을 굉장히 자주 시행하고 매번 글러브를 새로 끼는 것을 관찰하여 감염관리에 대한 부분이 궁금해져서 이 논문을 선정하게 되었다. 2. 연구요약1) 연구의 필요성→ 의료 관련 감염(Healthcare-Associated Infection, HAI)이란 의료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감염으로 환자와 병원근무자, 병원 출입자에게 발생하는 감염을 모두 포함한다. 응급실은 감염 환자의 1차적 내원의 가능성이 높은 곳으로, 응급실 감염관리는 환자와 내원객, 의료종사자의 감염을 예방하는 일차적인 방법이다. 그러나 응급실의 경우 응급상황으로 인한 시간 부족, 인력 부족 등을 이유로 감염 예방 행위가 적절히 수행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l 논문명 : 중환자실 의료기기 관련 욕창의 위험요인l 학술지명 / 권.호.페이지 : J Korean Acad Nurs Vol.49 No.1, 36l 저자 : 구미지, 심영아, 강인순l Print publication date : 2019.02l DOI : https://doi.org/10.4040/jkan.2019.49.1.36Ⅰ. 문헌검색 절차: 도서관을 통하여 DBpia에 로그인한 후 중환자실 환자에게 발생하기 쉬운질환인 욕창을 검색하였다. 중환자실에서 사용하는 의료기기가 욕창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이 논문을 선정하였다. Ⅱ. 연구요약1) 연구의 필요성
Ⅰ. 서 론 1. 대상자 선정이유 - 대부분 정상 신생아가 입원해 있었지만 37주 이전에 태어난 신생아도 종종 관찰할 수 있었다. 대상자는 재태주수 37주 이전에 태어난 미숙아이고 체중이 2500g 미만인 저체중출생아로, 최근 미숙아 출생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인 만큼 더 알아보고 싶어서 대상자로 선정하게 되었다. 2. 통계 - 2021년 8월 25일 통계청에서 발표된 2020년 출생 통계에 따르면, 2020년 합계 출산율은 0.84명으로 1970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산모의 평균 출산연령은 33.1세로 전년대비 0.1세 상승했고, 고령 산모 비중은 33.8%로 전년대비 0.5% 상승했다. 37주 미만 출생아의 비중은 8.5%로, 10년 전에 비해 1.5배 증가한 것을 확인하였으며 전체 출생아 중 2.5kg 미만인 저체중 출생아의 비중은 6.8%로 10년 전(4.9%)에 비해 약 2% 증가하였다.Ⅱ. 본 론 ① 질환 문헌고찰미숙아-정의: 출생 시 체중과 관계없이 재태기간 37주 이전에 출생하거나 또는 최종월경일에서 259일 전에 태어난 신생아를 미숙아로 정의한다. 출생 시 체중이 2,500g 이하일 떄 넓은 의 미에서 저체중출생아라고 부르고, 그 중 체중이 1,500g 미만인 경우를 극소저체중출생아라 고 하며, 1,000g 미만인 경우를 초극소저체중출생아라고 분류한다. 현재 대상자는 재태기간 36+1주이며 출생 시 체중이 2160g으로, 미숙아와 저체중출생아로 분류된다. -원인: 대부분 미숙아 출생의 특별한 이유는 밝혀져 있지 않다. 하지만 낮은 사회경제적 여건, 산모 나이가 16세 미만이거나 35세 이상인 경우, 오랜 기간 서 있거나 물리적 스트레스 를 받는 활동을 필요로 하는 경우, 급성 또는 만성 질환이 있는 경우, 다태아이거나 이전에 미숙아를 분만한 경우, 자궁기형이나 전치태반, 임신성 고혈압이나 임신성 당뇨 등의 산과적 질환이 있는 경우, 태아 상태가 안 좋은 경우에 미숙아로 출생할 확률이 높다.
정의-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해 세기관 지 이하 폐조직에 염증이 발생하는 감염성 질환으로, 일반적으로는 발열, 기침, 가래와 같은 증상이 발생. Chest X-ray 사진에서 폐렴을 의심할 수 있는 소견을 확인할 수 있다.통계폐렴은 암, 심장질환과 함께 국내 3대 사인 중 하나로, 뇌졸중으로 대표 되는 뇌혈관질환보다도 사망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통계청 의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폐렴의 10만명 당 사망자 수는 43.3명으로 암(160.1명), 심장질환(63명)에 이어 세 번째로 많다. 2010년 14.9명의 사 망자 수에서 10년간 3배 가까이 늘어났다. 고령 인구의 증가와 의료기술의 발달로 수명이 연장됨에 따라 특히 노 년층을 중심으로 폐렴이 중요한 사망원인이 되고 있다.원인감염성 폐렴- 미생물,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에 의한 감염 비감염성 폐렴- 화학물질이나 구토물 등의 이물질의 흡인, 가스의 흡인, 방사성 치료 *흡인성 폐렴- 기관지 및 폐로 위 내용물, 기도 분비물 등의 이물질이나 병원균이 들어가 발생하는 폐렴으로서 병원 내 감염 폐렴의 중요한 원인이다.진단- 정확한 진단을 위해 흉부 방사선 검사를 시행한다.- 균 배양이 정확하게 진단되지만, 폐렴의 50%에서만 균 배양이 이루어지며 객담, 혈액, 혈청 검사 또는 흉막액 배양 검사 등이 시행 가능하다.증상폐 증상- 호흡기계 자극에 의한 기침- 염증 물질의 배출에 의한 가래 - 호흡 기능의 장애에 의한 호흡곤란* 가래는 끈적하고 고름 같은 모양으로 나올 수 있고, 피가 묻어나올 수 있다. 폐를 둘러싸고 있는 흉막까지 염증이 침범한 경우 숨쉴 때 통증을 느낄 수 있다.전신 증상- 소화기 증상(구역, 구토, 설사) - 피로감, 두통, 근육통, 관절통 - 발열-> 폐의 염증이 광범위하게 발생하여 폐의 1차 기능인 산소 교환에 심각한 장애가 발생하면 호흡 부전으로 사망에 이를 수 있다.
1. 대상자 선정 이유 - 병동 내에 척추 수술을 하신 분들이 많았지만, 최근 컴퓨터 사용의 증가와 생활습관의 변화, 바르지 않은 자세 등으로 목디스크, 거북목이 증가하는 추세라고 알고 있었다. 경추의 질환은 목 아래로의 팔, 다리, 어깨 등에 광범위하게 마비, 저림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요추나 척추질환보다는 경추 질환에 대해 공부해보고 싶어 선정하게되었다.<중 략>원인경추 추간판이 나이가 증가함에 따라 수분이 감소하여 퇴행성 변화를 일으켜서 탄력성이 상실되어 굳어지고 추간판벽에 균열이 발생하여 내부의 굳어진 수핵이 빠져 나오는것이 주 원인이나, 잘못된 습관이나 사고 등으로 인해 목에직접적인 충격이 가해졌을 때 나타날 수 있다. 1. 장시간 앉아 있으면서 머리와 목을 앞으로 내미는 습관2. 눈이 나빠 눈을 찡그리며 목을 빼고 앞으로 보는 습관3. 사고 등 직접적인 충격으로 목뼈나 관절에 손상이 생긴경우4. 평발이거나 발에 맞지 않는 신발을 계속 신는 경우5.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리는 경우6. 높은 베개를 사용하는 경우사례대상자는 나이가 증가함에 따라 퇴행성 변화를 일으킨 것으로 확인되며, 목을 앞으로 내미는 습관이 있었다.증상1. 목의 통증2. 어깨, 팔, 손바닥, 손가락의 통증3. 감각 이상(만지면 저린 느낌, 둔한 느낌)4, 마비 증상(쥐는 힘이 떨어져 물건을 놓침, 팔을 들어올리기가 힘듦)5. 눌리는 신경에 따라 통증의 위치도 변함사례대상자는양측 다리의저림, 걷는 것도힘듬, 왼쪽손등의 당김, 허리 통증 등이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