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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란 무엇인가
    종교란 무엇인가?종교는 인간의 정신문화 양식의 하나로 인간의 여러 가지 문제 중에서도 가장 기본적인 것에 관하여 경험을 초월한 존재나 원리와 연결지어 의미를 부여하고 또 그 힘을 빌려 통상의 방법으로는 해결이 불가능한 인간의 불안,죽음의 문제, 심각한 고민 등을 해결하려는 것이다. 종교의 기원은 오래이며, 그 동안 많은 질적 변천을 거쳐 왔으나 오늘날에도 인간의 내적 생활에 크게 영향을 끼치고 있다.[네이버 지식백과] Hyperlink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42425" 종교 [religion, 宗敎] (두산백과)종교의 동양적 어원은 종(宗)은 죽은 내 조상(祖上)과 현재 살아있는 내 성씨(姓氏) 가족(家族) 전체를 의미하는 글자로, 면(宀)집, 시(示)보일, 부모가 살아있을 때 자녀들 문제를 해결해줬고, 가족 문제를 죽은 부모가 도와주길 바라는 것이 제사로, 말뚝에 제물을 걸어 놓으면 죽은 부모 신(神)귀신이 나타난다는 뜻으로, 적장자(嫡長子)인 종손(宗孫)이 사는 조상 제사를 지내는 집을 의미한다.교(敎)는 효(爻)점괘, 자(子)아들, 복(攵)칠, 점친 결과를 아들에게 때려서 가르친다는 뜻으로, 정확한 의미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100% 일치하는 혈족(血族)인 대종(大宗) 성(姓)의 적장자(嫡長子)를 중심으로, 아버지는 일치하고 어머니 혈통은 다르지만 한 지붕 아래서 시(豕)돼지 키우면서 함께 사는 가족(家族)인 수많은 후처(後妻) 소종(小宗) 씨(氏) 적장자(嫡長子) 소종가(小宗家)들이 연합한 것이 국가(國家)로, 가족(家族) 문제를 구성원이 함께 논의 해법 찾는 과정에서, 의견이 상충되고 양쪽 말이 모두 일리가 있어 한쪽 손을 들어주기 어려울 때, 군대 권력을 가진 왕이자 조상 제사를 모시는 사제인 적장자(嫡長子)가 점친 공정한 결과를 결정하면 가족들이 복종하는 것이 자기 부모를 믿는 신앙(神仰)이다.종(宗)은 가족 혈통 계보의 중심인 종손(宗孫), 보통 종손인 적장자(嫡長子)가 살고 가족 전체가 제사를 지내는 종가(宗家), 적장자(嫡長子)의 적처(嫡妻)를 의미하는 종부(宗婦), 성(姓) 혈족의 원뿌리를 의미하는 대종(大宗), 가족 성(姓)에서 씨(氏)로 독립한 소종(小宗) 글자들 쓰임새에서, 죽은 부모를 중심으로 가족 관계가 형성되는 것을 알 수 있다. 본처 큰아들 계보를 의미하는 적(嫡)정실은, 여(女)계집, 적(啇)밑둥 합성어로, 적(啇)은 제(帝)임금, 'ㅂ' 제사 그릇이 합쳐진 글자로, 적장자(嫡長子)의 성씨(姓氏) 조상 제사를 모시는 여자를 의미한다.종교(宗敎)는 가족 공동체인 국가의 중심인 왕의 공정한 가르침이고, 신앙(神仰)은 가족(家族) 성씨(姓氏) 조상 죽은 부모를 믿고 적장자인 왕의 공정한 결정을 따르는 것이다. 종(宗)은 성씨 글자가 사용된 상(商)나라 왕실 자성(子姓)이 수천년 전 상나라 때부터 쓰였고, 많은 대종 성씨들이 5천년 이상 됐기 때문에, 불교 도래보다 훨씬 이전부터 쓰인 개념으로 혈연 가족에 대한 믿음이다.또한 종교의 서양적 어원은 종교(religion)라는 라틴어 어원 릴리지오(religio)는 2개의 어원적 배경을 가지고 있는데.씨세로(Cicero, De Deorum Natura, 2, 28, 72)와 연결하여 라틴어 리레게(relego, 숭배하다)에서 왔다고 한다. Re(다시)가 레고(lego, 읽다, read)와 합하여 ‘다시 읽다’, ‘반복 음미하다’, ‘주의깊이 관찰하다’(go over again, consider carefully)의 의미로 신에게 예배하는 것과 관계된 것들을 지속적으로 살피는 것이다. 즉 신을 혹은 조상을 숭배하는 것이다.락탄티우스(Lactantius, Divinae Institutiones, 4, 28)와 연결하여 re(다시)가 리가레(ligare, to bind, 묶다)와 합해 ‘다시 묶다’가 되었다는 견해이다. 어거스틴은 이 견해를 따랐다. 즉 하나님께로 다시 결합하여(to reconnect) 하나님께 대한 경외(reverence for God, the fear of God)가 되었다. 라고 한다.종교에 대해 학자들은 이렇게 정의한다고 한다.뮬러 - 무한한 존재를 지각하는 것, 이것이 인간의 덕성을 감화시킨다.틸레 - 자기보다 우월한 존재를 존경하며, 믿고, 접촉을 갈망하는 것이다.타일러 - 영적 존재에 대한 숭배와 신뢰이다(the belief in spiritual beings).듀크하임 - 종교를 성스러운 것들과 관련된 믿음과 실천의 통합된 체제라고 한다볼프 - 의지의 자유를 강조하며 도덕 종교를 말한다.칸트 - 의지 곧 실천 이성에 기초를 두고, 종교를 이성의 한계 안에 가둔다.헤겔 - 종교의 자리가 지성 속에 있다고 본다.칼 맑스- 종교는 인간의 발전에 방해물로 인간은 스스로가 구원해야 한다.흄 - 종교가 없는 사람은 없다.슐라이에르마허 - 종교란 무한자에 대한 절대 의존 감정이다.하르낙 - 도덕적인 개념을 강조한다.리츨 - 인간 의지를 강조함으로써 기독교를 인격적 종교로 만든다.트뤌취 - 인격적 확신이다.불리커 - 신적인 힘, 혹은 초자연적인 힘이다.출처 : 위키피디아 (wikipedia, Hyperlink "https://ko.wikipedia.org/wiki/%EC%A2%85%EA%B5%90" https://ko.wikipedia.org/wiki/%EC%A2%85%EA%B5%90 )솔직히 나는 어떤 종교도 가지고 있지 않지만 무신론자는 아니다. 내가 그동안 겪어온 종교활동은 고작 해봐야 유년기시절 친구들이 교회에 다닐 때 교회에서 파티를 한다고 해서 한 두번 가본 교회, 그 이외에는 없을 것이다. 신의 존재는 믿지만 특별히 종교는 가지지 않은 사람인 것이다. 종교가 과연 현대 우리사회에서 꼭 필요한 존재인가? 라는 생각을 간간히 해봅니다. 솔직히 종교라고 이야기하면 보통 긍정적인 이미지보다는 “사이비 종교” 라는 부정적인 생각이 먼저 들 것이다. 또한 종교는 다 사이비이며 돈벌이수단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나는 종교는 현대 우리사회에서 반드시 필요한 존재라고 생각한다.사람들이 서로 살아가다 보면 많은 일들이 발생한다. 때로는 좋은 일도 생기지만 때로는 불행한 일도 생긴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우리나라는 부동의 OECD 자살률 1위 국가이다. 자살의 원인으로는 경제적 어려움, 질환, 외로움, 가정불화 등등 여러 이유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종교라는 심리적 지지대가 있음으로 우리사회에 많은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는 종교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편이다. 물론 나도 처음부터 종교를 긍정적으로 생각했던 것은 아니다. 흔히 종교에대해 검색해보면 나오는 “도를 아십니까” 와 같은 흔히 “사이비 종교” 라고 일컫는 것들을 주로 접해오다 주변에서 무기력하게 지내다가 종교를 접하면서 보다 긍정적으로 변하는 모습을 여러 번 보게되며 종교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뀐 케이스라고 말할 수 있을것이다. 대표적으로 외할머니께서도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신 이후 전보다 적적해 하시다가 교회를 다니기 시작하시며 전과는 다른 보다 긍정적으로 변화된 모습을 보게 되며 종교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기 시작하여 이제는 보다 긍정적으로 종교를 바라보는 사람 중 한명이 되었다.종교에 대한 학자들의 수많은 어록중에 나는 칼 맑스의 “종교는 인간의 발전에 방해물로 인간은 스스로가 구원해야 한다.” 라는 말이 상당히 인상깊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종교에 살짝 의지는 할 수 있지만 종교에 과도하게 의지하는 것은 잘못된 것 이라고 생각한다.
    인문/어학| 2022.05.28| 3페이지| 2,000원| 조회(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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