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파티마병원][0] 서류 및 최종합격 인증[1] 창원 파티마병원에 대한 기본정보이념: 파티마병원은 포교 베네딕도 수녀회가 가톨릭교회 전통인 예수그리스도의 치유 사도직을 수행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비젼2025: 고객의 평생건강을 지키는 정직한 동반자, always LOVELifelong health care 평생 건강관리One stop full service 원 스톱 풀 서비스Value of customer centered 고객 가치 중심Easy & often communication 더 쉽고 자주 소통가치선언문: 사랑의 돌봄으로 생명존중의 전인치유를 수행한다.행동가치 & 행동양식:양질의 진료 - 병원을 들어오는 순간부터 나가는 순간까지 최선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해 환자와 고객의 건강과 치료를 돕는 것을 의미합생명존중 - 생명을 살리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치유를 통해 탄생에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인간다운 품위를 지키게 하는 것을 의미그리스도교적 공동체 - 병원에 있는 모든 이를 환대와 사랑으로 대하며 병원구성원 간에 형제적 연대성을 바탕으로 긴밀히 협업하는 것을 의미책임있는 관리 - 양질의 진료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높은 역량에 기반해 자신의 역할에 충실하여 병원 공동체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을 의미인재상:Listen(고객중심) - 경청과 공감으로 고객의 마음을 읽어내고 그에 따라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Obedience(봉사헌신) - 생명의 근원인 하느님과 치유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Virtue(상호협력) - 더불어 살아가는 미덕과 공동의 선을 추구하는 인성(德)을 지닌 사람Excellence(전문성) - 전문성과 탁월함으로 최상의 성과를 이끌어내는 역량있는 사람[2] 스펙① 학점 : 3.12② 자격증 : BLS,KALS, 간호조무사, 병원코디네이터[3] 자기소개서창원파티마병원에 지원하게 된 동기 및 입사 후 실천하고자 하는 목표를 본인의 역량과 결부시켜 기술실습에서 간호를 제공할 때 매번 설명하고 불편한 점은 없는지 물어보는 간호사 선생님 밑에서 실습했었습니다. 담당 환자분들은 선생님을 믿고 따랐으며 저에게도 많은 설명과 질문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려주셨습니다. 매 실습 시 환자분들에게 학생 간호사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았으며 신뢰를 주기 위해서는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고 생각하여 활력 징후와 혈당검사의 정의와 측정 목적 그리고 고열이 있을 시 미온수 목욕 등에 대하여 공부하여 설명했습니다. 따라서 저 또한 철저한 준비를 통해 발전된 모습으로 창원파티마병원의 일원이 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입사 후 성실함과 꾸준함을 바탕으로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고 양질의 근거 기반 간호를 제공하여, 신뢰를 주는 간호사로 발전하겠습니다지원한 분야와 관련된 경력 및 경험활동 기술 (실제 업무 수행, 학교나 교육, 재능기부 등)호흡기 내과 실습 중 오후에 라운딩을 하고 있을 때 병실에서 어수선한 소리가 들려 들어가서 보니 투여 중이던 산소 줄이 빠져 있다는 것을 보고 산소 줄을 연결한 후 간호사 선생님께 말씀드렸고 환자분에게 필요한 간호를 제때 제때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친구가 칼에 검지손가락 절상을 입어 창백해진 얼굴을 하며 당황해 하는 모습을 보게 되어 멸균 거즈로 압박하여 검지손가락을 심장보다 높게 들고 지혈을 하는 도중에 친구가 갑자기 경련을 일으키며 쓰러지게 되었고 저는 즉시 119에 전화하여 현재 친구의 상태와 상황에 대하여 설명을 하였습니다. 구급대원들이 왔고 근처 응급실에서 봉합하는 동안 걱정하시는 친구 부모님께 친구 상황을 알려드렸습니다. 이를 통해 응급상황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근거 기반 간호를 시행하여 대상자의 문제를 정확하게 판단하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겠습니다.봉사활동 · 사회공헌실적 및 주변 사람을 돌본 경험에 대해 기술봉사 동아리 RCY를 통해 취약계층 김장봉사를 했습니다. 김장에 있는 경험은 지역 사회와 그리움의 기쁨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주는 봉사였습니다. 배추를 손질하고 양념장을 만드는 과정에서 힘들지만 만족스러운 순간을 경험하는, 가족과 이웃들과 함께 또한 커뮤니케이션과 협력의 가치를 깨달았습니다. 또한 한국의 전통 음식인 김치를 만드는 것을 아끼며 지역 사회와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복함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