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세브란스병원 신규간호사 채용하나로 끝내기!최종합격 인증, 병원에 대한 정보, 최근 뉴스, 최종합격자 스펙, 자기소개서 포함아직도 이 메일을 보면 가슴이두근두근 합니다.이 자료를 보신 분들은 모두 ‘최종합격’ 메일을 받으시길 응원합니다.1. 병원■미션-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류를 질병으로부터 자유롭게 한다.■비전- 연세의료원은 첨단 진료, 전문화, 의료기관간 유기적 관계 구축을 통하여 양질의 진료를 제공하고 고객을 섬김으로써 가장 신뢰받는 의료기관이 된다.- 개척정신과 협동정신으로 새로운 연구영역을 창출하여 의학기술을 선도하는 연구기관이 되며, 다양하고 인간적인 교육으로 가장 배우고 싶어하는 교육기관이 된다.- 알렌, 에비슨, 세브란스의 정신을 이어받아 의료 소외지역에 의료 복음을 전파하여 사랑을 실천하는 의료선교기관이 된다.2. 간호부■미션-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간호로 인류를 질병으로 인한 고통에서 자유롭게 한다.■비전- 환자중심의 신뢰받는 간호국- 미래를 선도하는 간호국- 기독교을 실천하는 간호국■핵심가치- 진정성, 협력, 창의성, 공감, 탁월3. 병원 정보■ 2023년 신규간호사 채용설명회 내용(https://youtu.be/wPNlVi2EEJw)- 연세의료원은 광혜원부터 시작해 제중원을 거쳐 인류 건강과 의학 발전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연세의료원의 전신 ‘광혜원’은 한국 최초의 현대적 의료기관이다. 연세의료원은 끊임없이 도전을 거듭해서 항상 최고의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1885년 미국 선교의사 알렌에 의해 설립됨. 2011년부터 2021년까지 11년 연속, 국가고객만족도 NCSI 랭킹에서 모든 사업부문 1위를 차지했다. 세브란스 병원이 전국 국제 의료기관 평가 위원회 인증이라고 해서 전 세계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무려 1033개 항목을 평가하여 심사를 통과해야만 발급해 주는 국제 인증 시스템, JCI는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인증 받는 곳이 세브란스병원이다. 한 번으로 끝이 아니라 3년마다 심사하여 까다로운 인증이다.- 세브란스병원은 2007류를 질병에서 자유롭게 한다’는 사명 아래 가장 신뢰받는 진료, 의학기술을 선도하는 연구, 가장 배우고 싶어하는 교육, 사랑을 실천하는 선교로 세상에 널리 펼치는 것을 비전으로 두고 있다.■ 인재상- 창의력과 도전정신을 가진 사람- 타인을 존중하며 자기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 조직 내 이슈를 찾아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사람- 친절을 생활화하고 고객에 믿음을 주는 사람■ 연세의료원과 세브란스 차이- 연세의료원은 세브란스 + a 이며, 세브란스병원으로 불리고 있는 의료기관, 의과대학, 치과대, 보건대 등 교육기관, 사무국, 개발원, 연구처, 원목실 등 행정기관을 모두 합쳐 부르는 말--> 의료 + 교육 + 행정기관의 총 집합체 Family개념--> 실제로 구성원 전체가 가족처럼 한마음이 되어서 인류 건강과 의학 발전에 온 힘을 쏟는다.■ 간호부원장 한수영세브란스병원 간호국은 1895년, 간호선교사, 제이콥슨(Anna P. Jacobson, 1868~1897)의 헌신으로 시작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간호로 인류를 질병으로 인한 고통에서 자유롭게 한다'는 사명 아래 대한민국의 간호를 선도하며 발전시켜 왔습니다.2005년 세브란스 새병원의 건립과 2014년 연세 암병원을 개원하며 크게 성장하였으며 'The First and the Best'라는 세브란스의 가치 실현을 위해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또한 2007년 국내 최초로 시작한 JCI 5차 인증을 통한 간호의 국제화와 국제표준의 적용은 최고를 지향하는 세브란스병원 간호사들의 끊임없는 노력의 산물이라 하겠습니다.이제 세브란스병원 간호국은 양적 성장과 질적 발전을 넘어서 인간에 대한 이해와 사랑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진정성, 창의성, 탁월성, 협력, 공감의 간호 핵심 가치를 실천하고, 시대에 대한 깊은 성찰을 통해 간호의 전문성 향상과 역할 확대를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무엇보다 함께 공감하며 소통하는 자세로 신뢰받고 존중받는 간호국, 미래로 나아가는 간호국을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항상 아철학을 담고 있다.소아신속대응팀은 만 1개월 이상 18세 미만의 일반병동 소아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이들의 급성 악화를 조기 발견하고 신속 정확한 조치를 통해 심정지 혹은 사망을 예방하는 신속대응시스템을 통한 환자 안전 구축을 목표로 한다. 기존 심폐소생팀과 달리 소아 환자가 심정지와 같은 치명적인 상태에 이르기 전에 이상 징후를 미리 파악하고 신속히 대처한다. 세브란스병원은 지난 2019년 5월부터 보건복지부 신속대응시스템 시범기관으로 선정돼 성인을 대상으로 한 신속대응팀을 운영 중이다. 이를 확장해 6월 1일부터 소아 환아를 대상으로 신속대응팀 운영을 시작했다.소아청소년과 김경원 교수는 “세브란스병원 SaveKids는 소아신속대응팀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전담전문의와 전담간호사로 구성됐다”면서 “소아 환아를 대상으로 한 지원이 열악한 상황에서도 신체크기나 생리가 성인과 다른 소아 환아의 긴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운영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소아신속대응팀은 세브란스병원에 입원한 모든 소아 일반병동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스크리닝을 실시한다. 또한 실시간 운영되는 조기경보시스템(MES: Medical Emergency System) 모니터링을 통해 소아 환자의 혈압, 심박수, 호흡수, 산소포화도 등 활력징후 이상소견을 보이는 경우 즉각 필요한 조치를 취해 소아 환자 안전을 도모한다.소아신속대응팀 김종덕 교수는 “소아신속대응팀 운영을 통해 세브란스병원에 내원하는 소아환자들이 보다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데 큰 기여를 할 것”라고 다짐했고, 소아, 성인 신속대응팀을 총괄하는 나성원 교수는 “신속대응팀은 보다 안전한 병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2. 세브란스병원, NCSI 전체 산업부문 1위 달성 (NCSI; National customer Satisfacation Index)‘존중캠페인과 비대면 의료서비스 고도화 실현해 만족도 향상환자 중심 의료문화 개척해 호텔 등 제치고 최고 서비스 인정 받아’- 세브란스병원(병원장 하종원)환자존중캠페인을 통해 새로운 환자 중심의 의료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세브란스병원은 환자가 병원에서 치료 받는 전 과정에서 존중과 배려를 느낄 수 있는 환자존중캠페인을 진행했다.‘커튼 푯말’을 설치해 환자들이 검사나 치료 중 발생할 수 있는 불필요한 신체 노출을 방지하고, 병실생활에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에티켓을 애니메이션 교육자료로 만들어 제공하고 있다. 입원환자들을 대상으로 공감 문구를 담은 캘리그라피와 일러스트 이미지를 제작해 카카오톡으로 전송하는 ‘공감카드’에는 계절별로 힐링과 응원, 사랑, 용기 등 7가지 테마를 담았다.회진 게시판은 환자가 의료진에게 궁금한 점을 미리 메모해 회진시간에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불필요한 소음과 조명을 최소화하는 수면 프로젝트와 금식 시간을 최소화하는 꿀잠과 공복탈출 프로그램으로 치유 효과와 만족도를 높였다.환자 보호자가 ‘당신을 응원합니다’ 프로그램에 접속해 응원 메시지를 보고 있다.환자를 위한 ‘당신을 응원합니다’라는 응원메세지 프로그램도 도입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병문안이 제한되면서 만나지 못하는 가족과 친구 등을 위해 응원메세지를 보낼 수 있다. QR코드를 사용해 메시지를 입력하면 병원에 설치된 전광판에서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다.세브란스병원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환자들의 안전을 위해 비대면 의료서비스를 고도화하는 한편 업무 효율을 향상시켰다.자가신체계측 키오스크를 병원 전 진료과에 도입해 편의성을 높이고 의무기록의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모바일 앱 진료문진조사 내용도 진료과를 확대해 환자들이 진료를 대기하는 시간도 단축시켰다.환자용 모바일 앱 ‘MY 세브란스’ 은 실손보험 청구 서비스를 39개 보험사로 확대하고, 환자식 메뉴 확인과 영양상담 일정과 관리 기능도 추가했다. 외래 약처방 내역증명서 등 증명서 확인도 가능하다.이와 함께 세브란스병원은 다양한 환자 경험을 공유하며 환자나 보호자들의 병원 이용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자체 만족도 조사를 진행해 환자들의 목소리를 불편사항을 개선한다고 9일 밝혔다.채용전문면접관제도는 실무 경험과 다양한 시각을 갖춘 현장 직원이 함께 근무할 동료를 채용하는 과정에 면접관으로서 직접 참여하는 제도다.윤동섭 의료원장은 취임 이후 ‘사람 중심 경영’을 선언하며 인재경영실을 신설, 혁신적인 HR(Human Resources)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번 채용전문면접관제도 역시 혁신적인 HR문화의 일환으로 기획됐다.연세의료원은 최근 채용전문면접관 22명을 선발했다. 입사 4년 차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서류전형과 두 차례의 면접을 통해 일반 행정직부터 간호사, 방사선사, 임상병리사 등 다양한 직군에서 선정했다. 연령대도 30~50대로 폭넓게 구성됐다.이번에 선정된 채용전문면접관들은 외부 전문기관의 면접관 교육프로그램과 실습을 거친 후 면접관으로 활동하게 된다.연세의료원은 지난해에는 345건의 면접을 진행해 지원자 10000여 명 중 1300여 명을 채용했다. 채용인원이 늘어나면서 우수한 인력 확보와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위해 AI 면접 등을 도입하는 등 효율적인 채용 프로세스를 구축해 왔다.이번 채용전문면접관제도 도입으로 향후 면접에서는 모집 분야에 맞춰 분야별 채용전문면접관 2명이 추가로 배치돼 총 4~5명의 면접관이 면접에 참여하게 된다. 교육을 이수한 채용전문면접관은 1차 면접관으로 활동하며 현장의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무 중심의 면접을 담당하게 된다.면접관과 지원자 간의 시각차를 줄일 수 있는 채용전문면접관제도를 통해 연세의료원은 실질적인 업무능력을 검증해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안상훈 인재경영실장은 “공정은 인재 선발의 가장 중요한 가치 중 하나로 병원계 최초로 시행하는 채용전문면접관제도를 통해 채용과정의 공정성을 강화하고, 실무 중심의 우수 인재를 선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직원이 행복한 간호국The 1st Year Celebration Festival현장교육간호사간호국 입문 교육 - 간호국 실기 교육 ? 부서 교육, 간호국 교육, 독립/ 독립 후 교육(현장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