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통신의 역사[1세대무선통신]한국에서는 1984년 시작되었다. 그 당시 단말기의 가격은 400만원정도 였다. 자동차가 300만원이던시절인 것을 감안하면 값이 매우 높은 수준이였음을 알 수 있다. 그 덕에 가입자는 만명미만으로 매우 적은 수준이였다.1세대 무선통신은 아날로그통신으로 음성신호로 음성통신을 하였다. 무전기같은것도 1세대 무선통신이다.[2세대무선통신]한국이 1995년에 세계최초로 2세대 무선통신을 사용하였다. 미국형 2G가 상용화되였으며 그와 동시에 대중화가 시작되었다. 이는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변하는 첫 번째시도였다. 이때는 사용자가 천만명정도였으며 넓게 보급되었다.2세대 무선통신은 디지털통신으로 20~300Kbps 저속시스템이였다. 문자와 작은사진이 전송가능했으며 텍스트위주의 통신사인터넷이 사용가능하게 되었다.[3세대무선통신]한국은 2007년 유럽형 3G를 사용하였으며 2세대의 확장이라고 볼 수 있다. 이때 스마트폰이 처음 등장하여 데이터시대의 본격화가 시작되었다.통신속도가 3.6~42Mbps로 2세대보다 크게 향상되었기에 음성통화 뿐만 아니라 영상통화도 가능해지고, 폴브라우징 인터넷이 가능하였다. 즉 멀티미디어 서비스가 가능해졌음을 알 수 있다.[4세대무선통신]한국은 2011년에 4G LTE가 시작되었다. 3G가 3.6~42Mbps인것에 비해 4G는 75Mbps~1.2Gbps로 속도가 크게 증가하여 데이터가 폭증하였다.이때부터는 컴퓨터통신으로 통화하였으며 2008년 pc보다 높은 성능을 보인다. 그로 인해 컴퓨터간의 통신이 가능해졌고 전화기에 대한 개념이 바뀌었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초고속 정보 접속이 가능해졌으며 이로인해 인공지능이 크게 발전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5세대무선통신]한국은 2018년 12월 5G 상용화되었다.4G는 75Mbps~1.2Gbps, 5G는 2Gbps~20Gbps로 20배정도 빨라진 차세대 이동통신이다. 5G는 초고속, 초연결, 초저지연시스템이며 기기 연결 대수도 크게 증가했다. 4G의 지연시간은 10ms인데 비해 5G의 지연시간은 1ms로 10분의1정도로 줄어들었다. 따라서 자율주행차의 제동거리 단축 등 사물인터넷이 실현되어가고 있다. 4세대 무선통신은 사람 중심의 네트워크인데 비해 5세대무선통신은 사람과 사물의 네트워크가 가능해졌으므로 사물인터넷, 초연결사회로 발전하고 있다. 이로인해 원격강의, 원격진료 등이 가능해졌으며 모든 것의 디지털화를 목표로 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