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문헌고찰1. 뇌수막염1) 병태생리세균성 뇌수막염은 세균이 혈류를 통해 들어와 뇌막을 비롯한 전신으로 확산되며, 뇌척수액으로 들어와 지주막하강에 번지게 된다. 이후 염증반응이 나타나고 백혈구가 화농성의 삼출물 형태로 뇌의 표면에 밀집한다. 흔히 상기도 감염이나 중이염, 유양돌기염, 부비동염을 동반한 패혈증 후에 발생한다.바이러스성(무균성) 뇌수막염은 지주막과 염막의 염증반응이며, 병원균으로는 헤르페스, 아데노바이러스, 아르보바이러스가 있다.2) 임상증상세균성 뇌수막염은 발열, 광선공포증(빛에 대한 과도한 민감성), 복시(2개의 시야), 이명, 목의 경축(rigidity), Kernig’s sign, Brudzinski’s sign, 두통(대부분 전두 부위), 고음의 울음, 반궁긴장(opisthotonus), 신경후유증(학습무능력, 청각장애, 시각장애)이 있다.바이러스성 뇌수막염은 근육통에 의한 일반적인 권태, 두통, 거식증, 오심, 구토, 반점구진성 발진이 나타날 수 있다. Kernig’s sign 징후에서 양성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보통 열이 있지만 40°C 이상 올라가지 않는다.3) 진단세균성 뇌수막염은 CT, MRI, 뇌척수액 검사(탁한 색깔, 압력 증가, 백혈구 증가, 포도당 저하, 단백질 상승, 그람염색 양성), WBC 증가, CRP 증가(40mg/dL 이상), 라텍스 응집도 또한 박테리아 항원을 식별하기 위해 진행해야 한다.바이러스성 뇌수막염은 백혈구는 500/mm{}^{3} 이하로 나타난다. 포도당은 400mg/dL보다 높게 나타나며 단백질은 감소한다. 세균성 뇌막염과 바이러스성 뇌막염은 그 징후와 증상이 비슷해서 6~8시간 내에 척수검사를 시행하여 뇌척수액을 다시 검사한다.4) 치료 및 간호▶ 치료? 항생제 요법: 10~14일 동안 집중적 투여(암피실린, 클로람페니콜, 반코마이신)? 지지요법: 발열과 탈수관리? 외과적 치료: 뇌실문합술? 예방 치료: 상기도 감염, 부비동염, 중이염 등 발생 시 신속하게 치료, Hib 백신을 18개월 혹은 2백신에 대하여 교육한다.? 간호사는 자주 활력징후를 확인한다.? 액체는 정맥주사나 구강을 통해 주고 약물은 열, 두통, 근육통을 조절하기 위해 투여한다.2. 발작아동의 응급처치1) 기도유지: 턱을 밀어올려 기도를 반드시 확보해야 한다. 아동의 입 안에는 아무것도 없어야 한다. 분비물이 흡인되지 않도록 고래를 옆으로, 옷을 느슨하게 풀어주며 몸을 옆으로 돌린다. 발작 동안 아동을 붙잡지 않고 입안에 어떤 것(경구약 등)도 넣지 않고 자극도 없어야 한다.2) 외상방지: 발작 아동이 다치지 않도록 안전한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 흡인기와 산소는 항상 가까운 곳에 있어야 하며 침대의 가장자리는 넓은 패드로 덧대어야 한다. 주위 위험한 물건 치워 두고 발작을 자주 일으키는 아동은 쓰러졌을 때 머리가 다치지 않도록 헬멧을 착용할 수도 있다.3) 발작 시 응급처치 교육: 옷을 느슨하게 풀어주고 몸을 옆으로 돌리며, 주위의 위험한 물건을 치운 후 발작이 안전하게 끝나도록 하고 붙잡거나 입안에 어떤 것도 넣지 않는다.4) 발작 시 약물 : Valium이나 Ativan을 먼저 주입한다. 발적이 계속되면 Dilantin이나 phenobarbi-tal(Luminal)을 주입할 수도 있지만 이것은 30분이 걸린다. phenytoin 주입 시에도 고혈압이나 부정맥의 위험이 있다.5) 발작아동 식이 : 케톤형성 식이는 결신발작, 무동성 발작, 간대성 근경련 발작의 치료로 각광받아왔다.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섭취를 극히 제한하여 신체가 케톤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한다.Ⅱ. 시나리오 상황: 21호실 3번째 침상 만 3세 남아 김준영은 2일 전부터 미열과 잘 먹지 않는 증상이 있었고, 1일 전부터 구토 5~6회와 두통이 있었습니다. 내원 당일 고열이 동반되었고 물만 먹어도 구토하는 증상이 지속되어 본원에 소아과 외래 진료를 받았고 뇌수막염 의심으로 입원하였습니다. 입원 후 주치의 처방에 따라 혈액검사와 정맥 수액주입이 시작되었고 주치의가 요추천자를 30분 전에 시행하였습니다. 응급 검사는 일iew of system: 발열/오한(+/+- ), 복통(-), 피로/기운 없음(+/+), 식욕 저하(+), 오심/구토(+/+), 변비/설사(-/+), 기침/가래/콧물(-/-/-)· 아이가 안절부절못하고 음식 섭취↓· Brudzinski’s sign(+)· 경부강직(+)· ICP: 20mmHg항목참고치결과WBC4.0-11.0▲ 15.4CRP0.5~1.0▲ 2.8Neutropil1.8~7.5▲ 9.4ESR20↓▲ 38Albumin3.5~5.2▼ 3.45Potassium3.5~5.0▼ 3.0protein6.6~8.7▼ 4.5Ⅳ. 간호 진단1염증반응으로 인한 체온상승과 관련된 체액부족2두개내압 상승과 관련된 급성통증3잦은 구토 및 설사와 관련된 전해질 불균형4질병 과정 및 예후 관리와 관련된 부모의 지식 부족Ⅴ. 간호과정주관적자료(-)객관적자료- 주호소: 구토, 발열, 두통, 설사- BP:130/68mmHg, PR: 100회/분,RR: 23회/분, BT(고막): 38.6C°,SpO₂: 98% 측정됨.- 발열/오한(+/±)- 응급실 내원 직후 해열제 1회 복용 후 구토를 하였음.- 예방접종은 일정대로 시행함.- 뇌수막염 의심으로 입원중- LAB결과(CRP, WBC, ESR, Neutropil 상승)단기목표의료적 처치 후 체온(고막)이 37°C 이하로 측정될 것이다.장기목표퇴원 시 체온상승으로 인한 탈수증상(피부 탄력성 감소, 오한)의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간호진단염증반응으로 인한 체온상승과 관련된 체액부족간호계획1. 4시간마다 vital sign을 확인한다.- V/S 측정은 아동의 상태를 파악하기 위한 지표로, 정상체온을 벗어난다면 정상체온으로 회복할 때까지 계속적인 모니터링을 해야한다. 또한 4주 이상의 영아에게는 전자체온계 를 사용하여 액와에서 측정하거나 고막 체온계의 사용을 권장한다.2. 대상자의 신체적 상태 및 불편감을 사정한다.- 고체온으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이마 열감, 피부발적, 오한 등)을 확인하여 증상에 적절히 반응하고 효과적인 치료 계획을 세되며, 하루에 5회를 초과하여 주지 않아야 하고, 이부프로펜은 약효가 6~8시간 지속되며, 하루 4회를 초과하여 주지 않는다.5. 체온이 38°C 이상일 경우 미온수 목욕으로 몸을 닦아준다.- 해열제 투여 후 30분 후인 해열제의 작용 시간에 시행하며, 미온수 목욕만을 단독으로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차가운 물로 스펀지 목욕이나 통목욕을 시키지 않는다.6. 시원한 환경을 만들어 준다.- 실내 온도는 18°C가 적절하고, 창문을 열거나 선풍기를 사용하여 방의 온도를 낮출 수 있다. 하지만 차가운 공기는 떨림을 유발하고 체온을 상승시키는 결과를 가져오므로 선풍기를 아동에게 직접 틀어 주는 것보다 멀리 틀어놓는 방법을 사용한다.7. 염증반응과 관련된 LAB 결과를 모니터링 한다.- 염증 정도에 따라 CRP, WBC, ESR, Neutropil 상승 소견을 보이기 때문이다.1. 염증반응으로 인한 체온상승과 관련된 체액부족주관적자료“애가 계속 머리 아프다고 하고 보채요.” (by. 보호자)객관적자료- C.C: 구토, 발열, 두통- 피로, 기운 (-)- 식욕 저하, 오심, 구토 (+)- 발열 (+)- V/S) 혈압 130/68mmHg, 맥박 100회/분, 호흡 32회/분, 체온(고막) 38.6℃, 말초산소포화도 98%- ICP 수치: 20mmHg로 측정됨.- FPRS 8점 측정됨.- Brudzinski’s sign(+)- 경부강직(+)단기목표대상자는 3일 이내 ICP 수치가 20mmHg에서 12mmHg 이하로 감소할 것이다.장기목표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FPRS의 점수가 8점에서 2점 이하로 유지할 것이다.간호진단두개내압 상승과 관련된 급성통증간호계획1. 대상자의 활력징후를 측정한다.- 활력징후는 대상자의 상태관찰, 문제규명, 중재에 대한 대상자의 반응 평가를 위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방법이다.2. 대상자 통증의 위치, 강도, 빈도, 특성 및 통증 경감요인 등을 사정한다.- 통증은 주관적 경험으로 효과적인 치료 계획을 위해 대상자의 서술이 있어야 한다.3. 통증 유발 6. 의사 처방에 따라 약물(진통제, 항생제, 이뇨제)을 투여한다.- 진통제를 투여하여 통증을 경감시킨다.- Dexamethasone을 IV로 투여하여 염증반응을 감소시키고 뇌압 상승을 예방한다.- 고삼투성 이뇨제인 Mannitol을 투여하여 부종을 경감시킨다.7. 자극을 최소화하기 위해 병실 내 환경을 어둡게 하고 조용히 유지하여 대상자가 편안한 자세를 취하도록 한다.- 대상자가 광선 공포증을 보일 수 있으므로 자극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도록 한다.8. 대상자가 통증을 호소할 때 곁에 머무르면서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며 보호자에게 교육한다.- 아동은 검사와 치료과정에 대해 불안해하므로 불안을 감소시키기 위해 정서적인 지지를 한다. 불안이 감소 되면 통증 또한 감소될 수 있다.2. 두개내압 상승과 관련된 급성통증주관적자료“우리 애가 물만 먹어도 토를 해요“” 아기가 설사를 자주 해요“객관적자료- 주호소 : 구토, 설사- 2일 전부터 미열과 잘 먹지 않음.- 1일 전 저녁 구토 3회, 설사 4회- 고열, 물만 먹어도 구토하는 증상 지속으로 본원 내원함.- 응급실 내원 직후 해열제 1회 복용 후 구토를 하였음.- 식욕 저하(+)- 오심/구토(+/+)- 변비/설사(-/+)단기목표1. 대상자는 1일 이내에 구토의 횟수가 3회에서 1회로 감소할 것이다.2. 대상자는 2일 이내로 설사의 횟수가 4회에서 1회로 감소할 것이다.장기목표대상자는 퇴원까지 나트륨, 칼륨, 칼슘 등 전해질 수치가 정상으로 유지될 것이다.간호진단잦은 구토 및 설사와 관련된 전해지 불균형의 위험성간호계획1. 2시간 간격으로 V/S를 측정한다.- 전해질 불균형으로 불규칙한 호흡, 혈압 감소, 빈맥 혹은 서맥 등의 V/S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2. 아동의 체중을 매일 같은 시간에, 같은 복장, 같은 체중계로 측정한다.- 전해질 불균형으로 체중이 감소함을 확인하기 위함으로 매일 아침 동일한 시간, 동일한 체중계, 같은 복장으로 체중을 측정하도록 한다.3. 매일 아동의 I/O를 측정한다.- 섭취
Ⅰ. 문헌고찰1) 정의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하면 재태 기간 37주 미만 또는 최종 월경일로부터 259일 미만에 태어난 아기를 미숙아(preterm infant) 또는 조산아라고 한다. 반면 재태 기간과 상관없이 출생 체중을 기준으로 하여 출생 체중이 2,500g 미만인 경우는 저체중 출생아(LBW, low birth weight) 출생 체중이 1,500g 미만인 경우는 극소 저체중 출생아(VLBW, very low birth weight), 그리고 출생 체중이 1,000g 미만은 경우는 초극소 저체중 출생아(ELBW, extremely low birth weight)라고 분류하기도 한다. 최근 출생 체중이 2,500g 미만이거나 재태 기간 37주 미만으로 출생한 아기를 통칭하여 이른둥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 저출생 체중아는 미숙아나 자궁내 발육지연에 의한 부당경량아가 많다. 여기서 부당경량아란 저신장(short stature)이라고도 불리며, 같은 성별을 가진 연령의 소아의 키 정규분포 상에서 키가 3% 미만인 경우를 말한다.저출생 체중아 중 미숙아가 이환율이나 사망률이 높은 까닭은 호흡기의 질환, 뇌실내 출혈, 감염 등 여러 가지 미숙한 신체에서 오는 문제들 때문이다. 부당경량아들은 적량아에 비하여 사망률이 높다. 우리나라에서 1000g 미만의 초극소 저체중 출생아에서는 65~83%의 생존율을, 1500g 미만의 극소 저체중 출생아의 경우에는 80~92%의 생존율을 보이고 있고, 최근에는 의료시설 및 의료진의 치료 수준의 발전으로 1500g 미만의 극소 저체중 출생아의 경우 95%이상의 생존율을 보이는 곳도 많아졌다. 국내에서는 재태주령으로는 22주 3일, 출생 체중으로는 430g의 미숙아가 출생하여 무사히 신생아 집중 치료실에서 퇴원하였다.출생체중에 의한 분류저체중 출생아(low birth weight, LBW)재태기간에 상관없이 출생체중이 2500g 미만인 신생아극소 저체중 출생아(very low birth weight, VLBW)재태기간에 상관없는 환아: 개별 물품 사용, 보육기에 감염표식, 표준주의 지침 적용? 영양, 수분과 전해질 공급: 적은 양의 모유를 위장관영양, 정맥주입? 보육기 간호: 매일 소독수 청소, 간호 및 처치는 한번에 모아서 시행, 보온이 된 후 신생아 이동? 발달지지간호: 불필요한 소음, 빛 자극을 줄임, 한 번에 한가지 자극만 제공, 에너지 보존을 위해 가능한 한 적게 만짐, 손상과 피로 예방, 부모에게 외래 추적관찰의 중요성에 대해 교육7) 예후 및 합병증SGA 영아는 출산 후 감염위험성 증가, 호흡문제, 신경학적 변화 혹은 사망과 같은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 또한, 저혈당증이 나타날 수 있다. 장천공과 같은 위장관계 합병증의 위험성을 낮추기 위해 혈당치를 주의깊게 관찰해야 한다. 자궁내성장지연과 같은 장기후유증을 감시하기 위해 발달학적 사정과 신경학적 결함을 주기적으로 검진하도록 한다.일반적으로 저출생신생아의 생존율은 출생시의 체중과 재태 기간에 정비례하며 미숙아는 신생아 사망의 주요 원인이 되어 있다. 생후 1주 내에 사망하는 예로는 호흡곤란증후군(RDS)·유리질막증(HMD)·두개내 출혈이 가장 중요한 사인이고, 폐렴·패혈증·뇌막염 같은 감염도 중요한 사인이며, 생후 1주 이후에도 감염증에 의해서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 후유증으로는 뇌성마비, 청각이나 시각 장애, 학습장애 등이 올 수 있다.Ⅱ. 간호 사례연구1. 신생아의 건강사정도구신생아(부모)이름생년월일체 중 2.36kg체온(°C) 36.2°C 맥박(회/분) 144회/분 호흡(회/분) 56회/분1) 일반적 사항2) 과거력? 출생력:장소: ?병원 □조산소 □가정 □기타분만형태: □정상 □질분만 ?제왕절개 □기타출생 시 산모건간상태:임신 중 질병 경험이 있다. ?무 □유산전관리를 받은 적이 있다. ?무 □유(횟수)임신 중 경험한 적이 있다. □약물 중독 □과다 음주 □과다 흡연출생 시 신생아상태: ?만삭아 □미숙아 □과숙아 ?재태 기간 38주 2일?체중 2.36kg ?신장 47cm ? 두위 33cm?Apgar score 귓바퀴의 위치, 부드러운 정도, 놀람반사)귓바퀴의 윗부분이 눈과 수평이며 부드러움, 물건을 떨어트려 갑작스럽게 난 큰소리에 놀라는 놀람반사도 있음.코(비강개방 유무)얼굴의 중심선에 위치하고 양쪽 비강 모두 개방됨.입과 목구멍(tongue tie, scuking reflex, rooting reflex, extrusion reflex, 강한 울음)Scuking R, Rooting R이 강하게 나타나고 Extrusion R이 드물게 관찰됨. Tongue tie는 혀와 구개 아래쪽사이 중앙부 아래쪽에 위치하고 아기 울음소리는 강한 울음.목(사경유무, tonic neck reflex)목을 스스로 가눌 순 없지만 왼쪽 오른쪽 모두 돌릴 수 있으며 Tonic neck R이 나타남흉부(함몰 유무, 오목가슴, 새가슴)흉부함몰, 오목가슴, 새가슴 모두 관찰되지 않음심장(LMCL ICS 4-5 확인 청진, murmur)LMCL ICS 4-5 청진결과 140회/분 측정됨, murmur없음복부liver우측 늑간 아래에서촉진 가능우측늑간 아래에서 촉진됨.spleen생후 1주 후에 촉진 가능촉진되지 않음(생후 1주가 지나지 않음)kidney배꼽 위에서 촉진 가능배꼽 위에서 촉진됨umbilical, cordvein 1, artery 2.vein 1, artery 2 존재하는 것 확인됨femoral pulse양측 동일하게 촉지맥박이 뛰는 것이 확인됨.생식기여아: 음핵 뒤에 요도관, 항문남아: 음낭에 병변이 없고 고환의 양쪽 크기가 같으며 덩어리 없음남아: 음낭에서 고환 촉지등과 직장(개방된 항문개구부, 완전한 척추, 2일 이내 태변배출)항문은 개방되어 있고 24시간 이내에 태변이 배출됨. 등과 척추는 골절되거나 다른 이상은 없었음사지: (10개의 손가락, 발가락, 좌우대칭, 관절의 유연성)10개의 손가락, 발가락 있고 다지증, 합지증 없으며 고관절탈구 없음반사사정sucking reflex손가락으로 입을 자극한 결과 빤다.Rooting reflex우유냄새, 뺨에 부드러운 물질이 닿으면 고개Ag 양성인 경우 출생 시에 접종한다. 음성인 산모에서 출생한 미숙아는 체중이 2000mg 이상시 퇴원 직전에 접종, 그 이하의 체중인 경우 2개월까지 기다린다.)- 투여이유: B형 간염을 예방하기 위함이다.B형 간염은 성인이 되어서 간경변증이나 간암 등의 심각한 후유증을 가져오므로 예방접종이 중요하다.- 부작용: 아나필락시스, 스티븐스-존슨 증후군, 관절염, 혈관부종- 간호: 신생아의 상태와 몸무게를 잘 확인하고 7right를 지켜서 IM을 수행한다.(7) 임상검사 및 대사성 문제 검사검사명검사유무 및 결과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결과echocardiography검사 결과 normal함.선천성 심장질환, 심장판막질환, 심내막염, 심근질환, 심장벽의 형태와 운동성 심실의 기능을 비침습적으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Ⅲ. 간호과정1) 시나리오신OO 아기는 2017년 11월 13일에 제왕절개로 분만한 재태기간 38주 2일 된 남아로, 출생 시 체중 2.36kg, 신장 47cm, Vital sign은 BP: 68/43mmHg PR: 144회/분, BT: 36.2°C, RR: 56회/분, 두위 33cm, 흉위 30cm으로 측정되었다. 출생 후 특별한 질병 없었으나 2.36kg으로 저체중 출산아 소견과 저장된 지방의 부족으로 인해 체온 측정 결과 36.2°C로 저체온이 있는 상태로 현재 NUR에 입원하였다. 아프가 점수는 1분에 9점 5분에 9점으로 자궁 외 생활에 어려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간호진단 당시 Vital sign은 BP: 68/43mmHg, PR: 140회/분, BT: 36.2°C, RR: 44회/분, 체중은 2.38kg으로 출생 후 체중이 0.02kg 증가했다. 잦은 움직임으로 인해 속싸개가 잘 벗겨지는 모습이 관찰되었으며 산모가 “애기 입술이 파래요.”라고 말했다. 시진 시 아기의 전반적인 피부 색깔은 분홍빛이나 사지가 창백하고 입술 색이 푸른색을 띠는 청색증과 드물게 몸을 떠는 듯한 모습이 관찰되었다.아기는 낙상발생고위험군으로 현재 Crib에 있으며얇고 피하지방이 정상 신생아보다 적어 열 소실이 3~5배 더 증가하므로 영아의 체온을 지속적으로 측정함으로써 이상현상을 발견할 수 있다.2. 피부색이 창백해지거나 청색증, 전신 특히 팔과 다리의 심한 떨림, 오한 등의 저체온 증상이 있는지 지속적으로 관찰하여 저체온으로 인한 저산소증, 대사성 산증, 저혈당증 등을 예방하도록 한다.3. 미숙아는 머리가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에 열 소실을 예방하기 위해서 수건이나 모자를 씌워준다.4. 신생아에게 속싸개와 담요를 덮어주면 방사, 대류, 증발에 의한 열 소실을 줄일 수 있다.5. 중성온도 환경은 산소 소모와 칼로리 소비를 최소화한 최적의 온도환경이다.6. 신생아와 접촉하는 모든 것들을 따뜻하게 함으로써 전도로 인한 열손실을 줄일 수 있다.7. 목욕 후 신생아의 피부 온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목욕 중과 목욕 후 열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목욕시간을 최소화하고 신생아를 완전히 건조시키도록 한다. 오랜 목욕시간은 한랭 스트레스를 유발한다.8. 문, 환기 체계, 창가 주변 등 공기의 노출이 잦은 곳은 신생아의 체온이 저하되어 산소소모량이 증가할 수 있다.9. 산모에게 체온유지 방법을 교육함으로써 퇴원 이후에도 영아의 저체온증 이환률을 감소시킬 수 있다.간호 수행1. 매 4시간마다 전자체온계로 환아의 체온을 측정하였다.11/1411:0036.2°C15:0036.3°C19:0036.3°C23:0036.4°C11/1503:0036.3°C07:0036.5°C11:0036.6°C15:0036.7°C2. 저체온의 증상이 있는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였다.→ 피부색이 창백해지거나 청색증, 팔과 다리의 심한 떨림, 오한 등의 저체온 증상이 있는지 지속적으로 관찰한다.3. 열 소실을 예방과 최소화 하기 위해서 수건이나 모자를 씌워주었다.→ 열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자를 씌워주었다.4. 환아의 속싸개가 벗겨지지 않도록 잘 싸주고 담요를 덮어주었다.→ 환아의 잦은 움직임으로 인해 속싸개가 벗겨지지 않도록 자주 관찰하고 담요를 덮어준다.5. 신생해준다.
I. 문헌고찰폐렴(Pneumonia)1. 정의폐렴은 폐포와 세기관지와 같은 폐 실질조직에 부종을 초래하는 염증과정으로서 폐포 내로 수분을 이동시켜서 저산소혈증을 유발하는 감염성 질환이다.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해 세기관지 이하 폐조직에 염증이 발생하며 일반적으로 발열, 기침, 가래와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흉부 X-ray 사진을 통해 폐렴을 의심할 수 있는 소견이 확인된다.2. 병태생리폐렴은 허파의 분절 또는 폐엽에서 경화가 발생하는 대엽성폐렴과 기관지 주위에 널리 반점(patch)이 퍼지는 기관지폐렴으로 나뉜다.염증은 간질강과 폐포, 세기관지에서 발생한다. 발병과정은 병원체가 기도점막을 침입하고 허파꽈리에서 번식하면서 시작된다. 세균이 번식한 부위에 수분과 삼출물이 고인다. 백혈구가 허파꽈리 내로 이동하여 허파꽈리벽이 두꺼워지며 적혈구와 섬유소가 허파꽈리 내로 들어온다. 액체가 허파꽈리를 채우면 세균은 포식(식균)작용을 피할 수 있으며, 이 액체는 세균을 쉽게 다른 허파꽈리로 이동하게 만들어 감염을 확산시킨다. 병원체가 혈관으로 들어가면 패혈증(Septicemia)이 되고, 감염이 흉막강으로 확장되면 농흉(Empyema)이 발생한다.염증성 섬유소 형성과 부종으로 폐탄력성과 폐활량이 감소한다. 표면활성제(Surfactant)의 생산 감소로 폐탄력성이 더욱 감소하여 무기폐(Atelectasis)에 이르게 된다. 허파의 환기 부족으로 저산소혈증이 유발되며, 저산소혈증과 대사요구의 증가로 빠른맥과 빠른호흡(Tachypnea), 울혈성심부전, 쇼크, 부정맥 등이 발생한다.세균이 침입한 후 허파의 침습 정도는 숙주의 방어력에 달려 있다. 면역력이 저하되면 세균이 급속히 번식하고 세균이 증식하면 고름집(농양, abscess)을 만들고 농양이 기관지벽을 관통하면 조직을 괴사(Necrosis)시킨다.3. 원인과 위험요인원인균은 지역사회와 병원에서 감염을 일으키는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등이 있다. 드물게는 화학 물질이나 구토물 같은 물질을 흡입함으로써 폐에 염증이 생길 수측정될 경우 처방에 따라 denogan 투여 후 ice bag 적용함. mental drowsy로 구강으로 음식 섭취 불가능하여 11/22일부터 NPO유지하였다가 11/28에 SOW, 11/29에 연하보조식(죽) 처방 받았지만 mental confuse로 식사 보조 시 화를 내며 거부하는 경우 간혹 있음. coccyx, Lt lower leg, Lt trochanter, Lt knee, Rt toe, Rt trochanter site 욕창 있음.질환명진단받은 시기완치된 질병없음없음치료받고 있는 질병고혈압(HTN)모름현재 진단과 관련이 있는 질병없음없음수술 관련 질병없음없음(2) 과 거 력(3)활동과 휴식1)활 동의식 상태drowsy~confuseGCS 점수입원 초기: 12점E(눈뜨기 기능) - 음성(“어머니 눈 떠보세요.”)에 의해 눈을 뜸(3점)V(언어기능) - 질문에 간단한 질의응답은 가능하나 가끔 엉뚱한 말을 함(4점)M(운동기능) - 팔을 꼬집었을 때 손을 쳐냄(5점)입원 후: 12점E(눈뜨기 반응) - 음성(“어머니 눈 떠보세요.”)에 의해 눈을 뜸(3점)V(언어기능) - 질문에 간단한 질의응답은 가능하나 가끔 엉뚱한 말을 함(4점)M(운동기능) - 팔을 꼬집었을 때 손을 쳐냄(5점)보행상태보행 불가능자세침상안정으로 관찰하지 못함상지, 하지(우) 상지 근력5점 척도(면담자가 주는 반대 저항에 대항하여 정상 범위의 관절을 움직일 수 있음)(우) 하지 근력5점 척도(면담자가 주는 반대저항에 대항하여 정상범위의 관절을 움직일 수 있음)(좌) 상지 근력5점 척도(면담자가 주는 반대저항에 대항하여 정상범위의 관절을 움직일 수 있음)(좌) 하지 근력5점 척도(면담자가 주는 반대저항에 대항하여 정상범위의 관절을 움직일 수 있음)상지 감각(좌, 우)좌,우 모두 꼬집었을 때 통증을 느낌하지 감각(좌, 우)좌,우 모두 꼬집었을 때 통증을 느낌걷거나 움직일 때 느끼는 자각증상침상안정으로 걷거나 움직일 수 없음관절의 움직임 정도와 제한된 관절운동과 부위(구체적)관절의 움직 뇌신경· 청신경(전정신경-평형, 와우신경-청각)· 질문을 한번에 알아듣지 못하는 모습 관찰됨/ 침상안정으로 보행하는 모습 관찰하지 못함.제 9, 10번 뇌신경· 설인신경, 미주신경(혀 후방 3분의 1 감각, 인후/편도의 감각, 연하작용)· 검사방법- 9,10번 뇌신경은 인두의 신경을 지배하므로 함께 검사한다.- 구역반사: 설압자로 후방 입인두를 건드려 구토반사를 유발시킨다.- 연하곤란 확인· 죽이 싱겁다고 하며 물을 조금씩 마시도록 했을 때 기침을 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흡인이 되지 않음을 확인함.제 11번 뇌신경· 운동신경(목, 어깨운동)- 대상자의 얼굴을 한쪽으로 밀면서 반대로 저항해보도록 했을 때 저항하지 못하는 것이 관찰됨.- 대상자의 어깨를 아래로 밀면서 대상자가 어깨를 으쓱하도록 했을 때 저항하지 못하는 것이 관찰됨.제 12번 뇌신경· 운동신경(혀운동)· 검사방법: 혀를 내밀게 하여 한쪽으로 치우치는지 사정하고 대상자의 혀 안쪽에 설압자를 대고 이를 저항하여 밀어보게 함으로써 혀 운동기능을 사정한다.조정검사빠른 교대 운동 : 한쪽 손을 엎침과 뒤침운동을 빠르게 반복하는 검사손가락-코검사: 환자가 양팔을 벌린 상태에서 한 손씩 번갈아가며 본인의 코 끝에 대게 함.-> 침상 안정으로 수행하지 못함.보행과 평형침상 안정으로 관찰하지 못함.감각기능검사통각 : 팔을 꼬집었을 때 통증 호소하며 뿌리치는 모습 관찰함.건 반사 이상 유무무안경 사용 유무무보청기 사용 유무무-소뇌기능 검사-5) 감 정질병에 대한 환자의 반응비위관을 가끔 빼거나 간호사가 식사를 도우려고 하면 화를 내는 등 비협조적이고 병원생활을 싫어함.질병에 대한 가족의 반응관찰하지 못함면접 시 태도질문에 간단하게 대답함.입원 후 기분상태식사 시 화를 내고 비위관을 뽑는 등 가끔 기분이 매우 안 좋아보임, 그 외에는 무표정6) 의사결정평상시 환자의 문제해결 방법간호사, 조무사 선생님의 도움을 받음.입원 중 환자의 문제해결 방법간호사, 조무사 선생님의 도움을 받음.환자가 가장 중요하다고 여기는 사람아infection of urethra, 유문폐쇄▼: dysfuntion of renal, high protein dietPCO235~45(mmHg)▼ 27▲: 저환기, 호흡성 산증, 대사성 알칼리증 보상▼: 과도환기, 호흡성 알칼리증, 대사성 산증의 보상PO283~108(mmol/L)▼ 39▲: 고농도 산소공급을 받은 경우▼: 호흡문제HCO3-21~28(mmol/L)▼ 18.3▲: 호흡성 산증, 대사성 알칼리증 보상▼: 호흡성 알칼리증, 대사성 산증의 보상sO2e94~98(%)▼ 62▲: 적혈구 증가증▼: 빈혈, COPDTotal CO219~24(mmol/L)19.1▲: 호흡문제▼: 심한 구토, 폐질환, 쿠싱증후군, 대사성알칼리증Sodium136~145(mEq/L)▼ 131▲ 구토, 설사, 위장관 흡인, 화상, ADH 부적절 증후군, 수술 체액과다▼ 수분과잉, 심부전, 신증후군, 간경변, 고혈당,위장관 손실(구토, 설사), 부신피질기능저하Potassium3.5~5.1(mEq/L)3.5▲ 오심, 구토, 부정맥, 근약화▼ 오심, 설사, 빈맥, 서맥, 심정지, 허약감Chloride98~107(mEq/L)▼ 96▲ 산증, 고칼륨혈증, 고나트륨혈증, 설사, 탈수▼ 알칼리증, 저칼륨혈증, 저나트륨혈증, 구토(5) 혈액응고검사혈액응고검사목록참고치결과임상적 의의11/22PT(sec)9.4-13.211.1▲: 간질환, warfarin 투여▼: 혈우병INR0.86-1.20.98▲: 비타민K 결핍, 응고인자 결핍APTT(activated PTT)24.9~40.928.9Heparin 치료(항응고요법)의 조절에 유용Fibrinogen266-591mg/dL▲ 975▲: 감염질환, 악성종양, 혈전증, 헤파린 중지 후▼: DIC, 간장애, 대량출혈2) 진단검사검사항목검사일검사 소견CT22-11-22subpleural ground glass opacities in both lungsmultilevel compression fractures in the thoracolumbarr/o GB s게 해주는 자세이다.10. 기침과 심호흡은 객담을 스스로 배출할 수 있도록 해주며 대상자에게 교육함으로써 퇴원시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11. 횡격막 호흡법 교육을 통해 폐활량 증가와 심신의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3. v/s은 대상자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가장 기초적인 자료이다. 대상자는 통증으로 인해 혈압, 심박수, 호흡수가 증가될 수 있기 때문에 규칙적으로 측정하도록 한다.4. 처방에 따라 진통제를 투여하여 대상자의 통증을 완화하고 회복을 촉진한다.5. 장점막 자극을 최소화하기 위해 금식을 시행하여 대상자의 불편감을 완화한다.6. 이완요법과 같은 비약물적 요법은 약물치료와 함께 할 경우 진통제의 효과를 더 강하게 하기도 하며, 단독으로 사용되기도 한다.간호중재1. 대상자의 활력징후와 산소포화도를 2시간마다 측정한다.11/23BPPRRRBTSPO202:0094/571102837.495%04:0085/581132536.99606:00116/921222336.999%08:0066/441202737100%10:00102/651552937.8100%12:00101/551373137.7100%14:00102/611182837.4100%16;00109/681242637.3100%18:0096/59942536.4100%20:00117/58982236.4100%22:00114/671053037.498%24:00130/571112636.9100%- 대상자의 활력징후와 산소포화도를 2시간마다 측정하고 이를 기록하였다.2. 대상자의 CBC검사, 생화학검사, ABGA 검사결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다.- 11/22 이후로 Lab 검사를 추가적으로 시행하지 않음.(12/5, 월 검사 예정)3. 4시간마다 호흡양상(속도, 리듬, 깊이, 콧구멍의 벌렁거림, 보조근의 사용 유무, 호흡자세 등)을 사정한다.- 4시간마다 호흡양상(속도, 리듬, 깊이, 콧구멍의 벌렁거림, 보조근의 사용 유무, 호흡자세 등)을 사정하고 이를 기록했다.11/2310:00보조근은 사.
Ⅰ. 문헌고찰 1) DKA 의 병태생리 당뇨병성 케톤산증(DKA)은 인슐린 부족, 수분결핍, 산염기 불균형을 특징으로 하는 당뇨병의 심한 급성 대사성 합병증으로 주로 1형 당뇨병 환자에서 발생하나, 인슐린을 투여하는 2형 당뇨병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1형 당뇨병에서는 생명에 위협이 될 수 있는 흔한 급성 합병증이고 심한 인슐린 부족, 고혈당증, 산혈증, 그리고 케톤증이 특징이다. 1형 당뇨병으로 새롭게 진단받은 환자의 30-40%에게서 DKA를 관찰할 수 있으며, 예전에 이미 당뇨병을 진단 받고 치료 중인 아동의 재입원 및 응급 상황의 주 원인이기도 하다. 또한, DKA는 당뇨병 아동의 가장 유력한 사망 원인도 되고 있다. DKA의 근본적 원인은 절대적 또는 상대적인 인슐린의 부족이다. 이 상태는 질병, 특히 감염이 선행하면서 나타날 수 있지만, 보고된 사례의 75% 정도가 인슐린을 투여하지 않았거나 치료적 실수에 의해 발생되었다. 2) DKA 의 건강력과 신체사정 (1) DKA의 건강력 - 주로 다뇨, 다갈, 체중 감소의 전형적인 증상 및 징후의 과거력 - 산혈증 및 케톤증의 상태가 되면 호흡 시 과일 또는 아세톤 비슷한 냄새를 풍김 - 대다수의 경우 오심, 구토, 그리고 복통을 호소함 - 의식 수준은 문제가 없는 또렷한 상태부터 무의식 및 혼수까지 다양함 - 보상성 호흡으로 쿠스마울 호흡과 탈수가 관찰됨 - 최근 진행된 체중의 변화 - 쿠스마울 호흡, 아세톤 호흡 냄새 - 피부 긴장도, 안면홍조 - 전신 쇠약감, 신경학적인 증상 - 혈압, 맥박 - 동맥혈가스분석 - 수분 상태 사정 - 케톤혈증 및 케톤뇨 - 의식 수준 사정 - 혈당 - 투여된 수액 확인 - 투여된 인슐린 양 확인 - 섭취량과 배설량 (2) 신체사정 3) DKA 의 진단검사 및 임상검사 (1) 진단검사 당뇨병의 임상증상(다음, 다갈, 다뇨)와 함께 혈당이 200mg/dL 이상이며 케톤혈증과 케톤뇨, 산증(pH 7.3미만, 중탄산염 15mEq/L 미만)의 경우를 모두 만족하였을 때를 기준으로 한다. 당뇨병성 케톤산증의 중증도는 경도(pH
목 차Ⅰ. 급성 췌장염의 정의Ⅱ. 급성 췌장염의 병태생리Ⅲ. 급성 췌장염의 원인Ⅳ. 급성 췌장염의 증상Ⅴ. 급성 췌장염의 진단검사Ⅵ. 급성 췌장염의 간호 및 치료Ⅶ. CASE STUDYⅧ. 참고문헌Ⅰ. 급성 췌장염의 정의- 췌장은 길쭉하고 편평한 모양을 하는 장기로서 그 길이가 13 cm, 중량은 100 g 내외이다. 췌장은 배꼽 위쪽의 뱃속 깊이 위치하는데 위장 아래쪽의 후복강 안쪽에 있다. 췌장의 중요한 역할은 두 가지인데 우리가 먹는 음식물의 소화와 흡수에 필요한 소화효소를 분비하는 외분비 기능과 당을 조절하는 인슐린과 같이 체내 대사를 조절하는 호르몬 분비의 내분비 기능이다.1. 췌장염- 췌장염은 다른 염증처럼 세균의 침입으로 발병하는 것이 아니다. 췌장에서는 우리 몸에 들어오는 영양분을 분해·소화시키기 위한 효소가 만들어지는데(Amylase, Lipase, Trypsin 등이 있음), 이 효소는 췌장 내에서는 일정한 길로만 가다가 십이지장으로 분비되어 활성화된다. 그런데 이 효소가 췌장 내에서 췌관을 벗어나 조기 활성화되어 췌장 자신을 분해시켜서(췌장세포의 자가소화) 염증이 일어나고 조직의 탈락, 괴사 등을 일으키게 되며, 이러한 염증성 과정을 췌장염이라고 한다.- 췌장염이 경미할 때는 췌장이 붓는 정도이고, 췌장액이 췌장을 싸고 있는 췌장 막 밖으로 새어 나가지 않는다. 하지만 췌장염이 심한 경우에는 췌장 막 밖으로 췌장액이 새어 나가 주변 조직을 녹이고 흘러나온 췌장액이 물주머니를 만들기도 한다. 이 물주머니를 가성낭종(pseudocyst)이라고 부르며, 이 물주머니는 저절로 사라지기도 하지만 일정 기간 후에도 없어지지 않거나, 농양 혹은 출혈 등의 합병증이 발생하면 치료를 해 주어야 한다.2. 급성 췌장염- 급성췌장염은 치료를 통해 본래의 구조·기능을 되찾을 수 있으나, 만성췌장염은 그러하질 못한다.- 급성췌장염은 광범위하게 출혈, 간질성 부종을 일으키며 복통을 호소하는데 가벼운 통증에서부터 참을 수 없는 심한 통증까지 나타날 수 있다. 음식을 다.8) 황달: 췌장의 부종으로 담도가 폐색되어 나타난다. 담석관련 췌장염 환자에서 발생하지만 췌장염 초기단계에서는 흔하지 않다.9) 일시적 고혈당 : 50%에서 발견되며, 췌장조직 손상의 결과로 발생한다.Ⅴ. 급성 췌장염의 진단검사- 복부통증과 압통의 증상, 췌장효소의 상승, 방사선 촬영 등 세 가지 방법을 이용한다.- 가장 신뢰도가 높은 진단검사는 혈청효소검사이다. 임상증상과 함께 300 Somogyi 단위 이상으로 증가한 혈청 아밀라제를 바탕으로 해서 급성 췌장염 진단이 내려진다. 혈청 아밀라제는 급성 췌장염 발병 후 24~48시간 이내 최고 수치로 상승하게 되는데 보통 300~800단위 정도이다.1. 혈액검사(1) 혈청 아밀라제, 리파아제(amylase, lipase)농도-> 췌장염을 진단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혈청 수치 검사이다.① 아밀라제(amylase): 반감기가 짧아 24시간 이내에 최고치에 도달하였다가 복통 등의 증상이 남아있어도, 발병 48~72시간이 경과하면 혈액 내 수치가 정상으로 되어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집에서 오랜 동안 참고 검사한 경우에는 이 수치가 높지 않아 진단에 혼선을 일으키기도 한다.원인요소를 제거하고(금식, 담석 제거 등)수일 후에도 아밀라제 혈청 수치가 떨어지지 않거나 더 올라 갈 때에는 췌장염이 가라앉지 않고 진행되거나, 가성 낭종, 췌장액 누출 등의 합병증이 발생하였다는 것을 의미한다.② 리파아제(lipase): 유일하게 췌장으로부터 분비되는 물질이다. 따라서 급성 췌장염의 진단에서 민감도와 특이도가 아밀라제보다 높다. 증상 시작 4~8시간 후에 증가하기 시작하여 보통 24시간 후에 최고 농도에 도달하고 7~14일 정도 후 정상화 된다.2. 영상검사(1) 복부 X-선 촬영췌장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검사가 아니므로 많은 정보를 주지는 못한다. 하지만, 췌장염으로 인해 생겨난 장의 마비의 정도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다.(2) 복부초음파(ultrasonography, US)가장 쉽게 복강 내 상태를 관찰할 수 있는 또는 수술 후 2 일째 기록)스스로 함도움이 필요함할 수 없음이유1. 식사ONPO2. 목욕O3. 세수, 머리빗 사용, 양치, 면도O4. 옷 입기O5. 화장실 사용O6. 침대, 의자에서의 이동O7. 거리이동(50m)O오심/구토 증상(+)8. 계단 오르기O오심/구토 증상(+)기 타(4) 산 소 욕 구1) 순 환심장순환혈압152/103Arterial line(삽입 날짜, 위치, 삽입 부위 상태)삽입 X심박수와 리듬82심잡음청진하지 못함심계항진없음경정맥울혈울혈되지 않음중심정맥압청진하지 못함현기증없음흉통없음흉통시 검사결과 확인해당 X말초혈관순환피부색황갈색냉감따듯함모세혈관 재충만1초 미만맥박(횟수, 규칙성, 강도, 부정맥 유무횟수: 82회/분규칙성: 규칙적강도: 보통부정맥: ―기타호흡수18회/분호흡음양호호흡양상규칙적임부속근 사용사용하지 않음청색증없음가슴모양전후경 보다 좌우경이 넓음기침양상없음객담양상없음객 혈없음알러지없음O2 요법시행하지 않음기관절개없음Ventilator를 적용하고 있는 경우(Mode, 산소농도, ABGA 결과)적용하지 않음Thoracic fluld drainage cath(chest tube 등) 유무(위치 배액량, 색)없음pulse/oxymetry 적용 유무, SpO2적용하지 않음2) 호 흡(5) 영양과 배설욕구1) 영 양키164cm체중62.5kgBMI23.2(과체중)복부둘레측정못함최근 체중변화변화 없음식이형태 및 종류NPO(조식) → SOW → 일반식식사방법자가 식이금식유무유금식이유오심/구토 증상이 나타나서시기2022.6.25.~ 261일 식사 빈도3회(일반식 변경 후)1회 식사량90% 이상음식 알러지없음연하상태이상 없음치아상태양호의치사용하지 않음오심있음(NPO일 때)구토(양, 색깔, 횟수)구토 시 나오는 것은 없으나 위액색의 물만 나옴 , 횟수: 지속적(다량)복통(PQRST)P : “배 위쪽 속이 너무 쓰려요.”Q : “속이 울렁거리는 듯 한 통증이야.” “그냥 갑자기 속이 너무 아파.” “서 있거나 걸으면 더 심해지는거 같아.”R : “속이 울렁/구토 증상이 있었으나 6/27일부터 오심/구토 증상이 사라짐- I-mxl 1@ + ns 100 mix iv 처치고혈압- BP 측정결과: 169/104(입원 시), 172/105(6/25), 140/60(6/26), 119/72(6/27)- 혈압이 감소됨- BP 높을 경우, I-labe 20mg iv prn 처방하자고 하심2. 진단검사 (6/25)1) 진단적 검사검사항목06/25▲/▼참고치임상적 의의WBC12.3▲4.0~11.0*10 ³/ uL▲ 만성백혈병, 급성감염증▼ 재생 불량성 빈혈,과립구 감소증, 악성빈혈RBC5.53-4.6~6.0*10 ?/ uL▲ 급성감염, 홍역, 외상▼ 세균감염, 골수기능저하Hb16.9▲13~16.5 g/dL▲ COPD, 다혈구혈증,울혈성심부전▼ 빈혈, 갑상선기능항진증,간경화, 임신, 심한출혈Hct48.7-37~51 %▲ 적혈구 증가증, 다혈구혈증,탈수▼ 빈혈, 백혈병,갑상선 기능 항진증platelet count114▼150~450 %▲ 골수증식 종양▼ 백혈병과 같은 골수질환, 골수에 암이 있는 경우 혈소판이 감소할 수 있음2) 임상병리적 검사검사항목6/25▲/▼참고치임상적의의Lipase24▲73~393U/L▲ 급성췌장염▼ 췌장적출Amylase50-25~130U/L▲ 췌장질환, 타액선질환, 담도질환, 소화성궤양 천공, 급성알코올중독증 등▼ 임상적 의의 없음ALP111-40~160U/L▲ 부갑상선, 기능항진증, 골질환, 간담도계질환, 악성종양, 임신, 소아인 경우▼ 갑상선 기능저하증, 영양불량, 갱년기 여성(호르몬 치료 시기)ALT36-4~44U/L▲ 심근경색, 간질환(간염, 간암 등)▼ 낮을수록 좋음AST149▲8~38U/L▲ 심근경색(발병 4시간 사이에 증가), 급성 췌장염▼ 간질환(간염, 간암 등), 임신Total bilrubin1.3-0.2~1.5mg/dL▲ 선천성황달질환, 담도계질환, 간질환, 용혈성빈혈, 약성빈혈 등▼ 임상적 의의 없음Albumin3.9-3.9g/dL▲ 탈수, 간염회복기▼ 영양불량, 흡수장애, 간질환, 임신시행하고 결과에 맞는 처치를 시행한다.이론적 근거1. 통증사정 지침을 사용함으로써 통증의 완화여부를 알 수 있다.2. 무릎을 가슴까지 웅크린 옆으로 누운 자세와 베개로 복부를 눌러 주거나 몸통을 구부린 똑바른 좌위 등은 대상자의 안위와 휴식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된다.3. V/S을 측정함으로써 환자의 전반적인 건강상태를 사정할 수 있음4. 진통제(트라마돌염산염)는 대상자의 급성통증을 경감시키는 효과가 있다.5. 대상자의 췌장을 편안하게 하고 췌장효소분비를 감소시키기 위해 수용기 차단제가 처방된다.6. 대상자는 금식을 함으로써 점막의 자극을 방지하고 급성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다.7. 대상자의 혈액을 검사함으로써 췌장염을 확진하고 이에 맞는 처치를 시행할 수 있다.간호중재1. 진통제 투여 전과 후의 통증에 대해 사정한다.P: “가만히 있으면 괜찮은데, 숨 쉬거나 일어날 때, 걸을 때 아파요”Q: “쑤시는 듯 한 통증이에요.”R: “배가 아파요.”S: “점수로 치면 10점 중에 6점이요” (NRS: 6점)T: 입원 후 2~3시간 후부터 계속 지속됨진통제 투여 전진통제 투여 후NRS: 6점NRS: 3점2. 대상자에게 편안한 자세를 취하도록 도와준다.-> 자세가 불편하지 않도록 자세를 취해드렸다.-> 웅크린 채 옆으로 누운 자세, 좌위의 자세를 취해 드림3. 대상자의 V/S을 4시간 간격으로 측정한다.6/25BPTPRSPO207:55(adm)169/10436.3691996%11:00174/10836.3891996%15:00151/10137.1902097%19:00178/11337.1652098%4. 처방에 따라 진통제(i-tram 1@ iv)를 투여한다.-> NRS가 4점 이상이면 주치의 처방 하에 진통제를 투여하였다. (담당 간호사가 처치함)5. 처방에 따라 수용기 차단제(딜라트렌정 6.25mg)를제공한다.-> 췌장을 편안하게 하고 효소 분비를 감소시키기 위하여 약물을 제공함 (담당 간호사가 처치함)6. 처방에 따라 치료적 금식(NPO)을 유지한다.-> 금식 스티커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