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유방암의 원인은 분명하게 밝혀진 바는 없으나 유전적 소인이나 여성 호르몬(에스트로겐)과 관련된 요인들이 보고되고 있다. 그 외에 출산경험, 수유 요인, 유방암의 가족력, 신체활동 부족, 고지방식이 섭취, 알코올 섭취 등이 있고, 환경적 요인들로는 화학약품, 살충제, 방사선 노출 등이 있다. 직계가족의 유방암 병력이 있으면 위험도가 1.5배~3배 정도 증가된다. 또한지속적인 호르몬 대체요법을 받았을 때도 위험이 증가되며, 장기간의 구강피임약 사용도 유방암의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 유방암 대상자의 5~10%는 유방암 발생과 관련된 특이성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 유방암 유전인자는 성장인자 수용체인 HER-2/neu, C-erbB2 종양 억제 유전인자인 p53, BRCA-1 및 BRCA-2 등이 있다. 그 중 BRCA 유전자 돌연변이는 유전에 의한 유방암의 10~40%를 차지한다. 치밀 유방조직은 과립조직이 많고 지방조직이 적어 유방암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 또한 개인 병력에서 한쪽 유방에 암이 있었던 경우 같은 쪽 유방의 다른부위나 다른 쪽 유방에 새로운 암이 생길 위험이 3~4배정도 높다. 12세 이전에월경을 시작했거나 55세 이후에 폐경되는 경우 위험이 다소 증가하는데, 이는생애 동안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에 더 많이 노출되기 때문인 것으로 보고있다.증상유방암은 한쪽 유방에서만 만져지는 하나의 멍울 혹은 종괴가 발견되는 것이일반적인데, 통증은 없으며 종괴가 부드럽지 않고 단단하며 모양이 불규칙하고움직이지 않는 특성이 있다. 대부분의 유방암은 유방의 상외측 1/4부위에서 주로 발견된다. 유두분비물과 퇴축, 림프조직의 폐쇄로 피부 부종과 모공이 커지고 피부가 두꺼워지며 이러한 피부는 때로 오렌지 껍질 같은 모양을 나타낸다, 그 외에 유두 주위의 지속적인 피부 홍조, 유두 주위의 발진 또는 벗겨짐, 움푹 파인 유방 조직, 비정상적인 유두 분비물, 유두의 위치 변화 등의 증상이 있으며 작열감, 찌르는 듯하고 따끔따끔한 감각이 보고되는 경우도 있다. 질환이진행되면 유방 뿐 아니라 겨드랑이에서도 덩어리가 만져질 수 있으며 유방 피부의 부종(신체 조직의 틈새에 조직액이 괴어 그 부위가 부어오른 상태)으로 피부가 오렌지 껍질처럼 두꺼워질 수 있는데, 이것은 피부 밑의 림프관이 암세포에 의해 막혔기 때문이다.
Ⅰ. 서론1. 배경- 뇌졸중은 단독질환으로 국내 사망원인 1위에 해당한다. 뇌졸중은 55세 이상이 되면 위험 성이 약 2배 증가하고, 2/3이 65세 이상에서 발생하며 남성이 여성보다 약간 더 많다. 생존 자의 71%는 직장생활에 지장이 가며 31%는 자가간호 시 도움이 필요하는 등의 후유증이 남는 질환으로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뇌졸중은 연령, 성별, 가족력, 과거력처럼 조절할 수 없는 요인도 있으나, 조절 가능한 위 험요인도 존재한다. 고혈압, 흡연, 심질환, 음주, 당뇨, 운동 부족이 그 예이다. 따라서 이처 럼 조절 가능한 위험 요인을 줄여 뇌졸중을 예방할 수 있다. - 현재 지역사회에서도 뇌졸중 예방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있지만, 통계청에 따 르면 뇌졸중의 조기증상 인지율은 경기도 63.3%, 경기도 59.8% 로 2/3에 못 미치는 수준에 머물렀다.<중 략>4) 대상자 선정 근거- 대상자는 현재 52세로, 뇌졸중 위험성이 약 2배 증가하는 55세와 가까운 나이이며 성별이 남성으로 여성보다 발병률이 높다. 대상자는 흡연은 하지 않으나 주기적으로 음주를 하고 있으며 최근 직장 내 갈등으로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 경제활동은 중으로 혼자서 가정의 경 제력을 책임지고 있다. 가족구성원 중 발병위험성이 가장 높으며, 현재 가지고 있는 요인 중 음주와 스트레스는 조절이 가능한 위험인자이다. 현재 함께 살고 있어 관찰 및 중재가 원활 하게 가능하므로 대상자로 선정하였다. 3. 건강 관리의 필요성-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뇌졸중에 관한 홍보 및 교육을 실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뇌졸중 에 대한 인지도는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상자의 경우도 위험요인이 여럿 있음에도 본인이 뇌졸중 위험요인을 가지고 있다는 자각이 없었으며, 여성이 더 고위험군인 줄 알았 다 는 등의 진술을 통해 잘못된 정보도 가지고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