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의료 사고.............. Ⅱ. 본론 1. 의료 사고 사례...... 2. 간호단위관리자의 리더십 및 동기부여....... Ⅲ. 결론 1. 요약.... 2. 느낀점. Ⅳ. 참고문헌..............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의료사고란 환자가 의료인으로부터 의료혜택을 제공받음에 있어서 예상외로 발생한 악결과를 뜻한다. 악결과란 대개 진료나 치료 과정에서 어떤 원인이든 간에 신체적, 정신적 피해를 입는 것을 의미한다. 의료사고의 책임 한계는 법으로도 명시되어 있지만, 의료인의 과실을 입증하기에는 모호한 것이 존재한다. 이는 일반인과 의료인의 인식 차이 때문이다. 위와 같이 의료사고 분쟁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계속 증가하다가, 2019년 이후 감소하는 것을 보였다. 의료사고 유형별로는 증상악화, 감염 등이 가장 많았으며, 의료기관 종별로 보면 일반 병원이 가장 많았다. 예전에는 지금처럼 의료분쟁이 빈번하지 않았다, 그 원인은 의료인을 상대로 소송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의료 사고중 투약오류는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오류이지만, 예방가능한 오류로 분류되고 있다. 투약오류의 유형으로는 부정확한 약물 투약, 잘못된 경로 또는 잘못된 시간에 투약, 다른 환자에게 투약하는 등의 오류가 있을 수 있으나, 우리나라의 경우 명확한 투약오류에 대한 정의가 제시되지 않아 공식적인 통계자료는 없다. 그러나 선행 연구에서 보고한 투약오류율은 21.3-75.2%로, 의료오류에 대한 법적 분쟁이 증가하는 것을 감안할 때 병원 내 투약오류의 발생은 적지 않음을 짐작할 수 있다. 투약오류가 발생하게 되면 이로 인해 환자에게 직접적인 피해와 고통을 주고, 입원기간 연장과 기존 질병의 악화를 초래하게 되는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그러므로 투약오류가 발생했을 때 투약오류에 대한 파악과 그 원인을 알아 조치를 취하는 것이 우선적이며, 이를 위해서는 투약오류 발생 시 신속한 오류 보고가 이루어져야 한다. 투약오류 예방과 투약오류에 대한 신속한 보고를 위한 전략 마련과 관련하여 안전분위기는 가장 우선적인 덕목으로 제안되고 있다. 안전분위기는 환자안전과 관련된 업무에 대한 구성원의 인지적 특성으로 정의되며, 안전과 관련된 병원 직원의 태도와 행동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안전분위기가 경직된 경우 투약오류에 대한 대처가 유연하지 못할 수 있고, 이럴 경우 오류의 재발 가능성이 크다. 또한, 집단의 권위분위기는 오류 발생 시 보고 유무를 결정하는 중요한 배경이 될 수 있으므로, 병원이라는 조직 내에서 안전분위기의 정도와 환자의 안전을 위한 여러 지표와의 관련성을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Ⅱ. 본론 1. 의료사고 사례 사례 1) 부작용 고지된 동일한 성분의 경구약 복용 후 부작용이 발생한 사례 신청인(남/50대)은 2020년 11월 및 2021년 7월 피신청인 병원 정형외과에서 처방된 약물(해열, 진통, 소염제/ 상품명: vimovo tab 500/20mg, 성분명: naproxen 500mg, esomeprazol7.0 g/dL, 평소보다 진한 흑색변을 본 상태였으며, 복부 CT, 상부위장관내시경검사를 시행하였다. 내시경검사 결과, 출혈 없는 위궤양 소견으로 약물 투여 (PPI 주사: 소화성궤양용제), 수혈 진행하였고 이후 경과관찰을 위해 일반병실로 입원하였다. 입원 당일 복통 호소에 대하여 진통제(Morphine 2회) 투여되었다. 다음날 복통 호소에 대하여 진통제(Morphine 1회, acetaminophen 1회) 투여되었으며, 2차례 고열로 해열제(Denoganⓡ) 투여되었다. 같은 날 21:46경 CRP 9.07 mg/dL, Procalcitonin 2.02 ng/mL 확인되었다. 다음 날 새벽에 다량의 설사가 있었고, 지속적인 복통 호소에 대하여 진통제(Morphine 2회, acetaminophen 2회) 투여되었다. 상복부 초음파 시행 및 이후 13:17경 CRP 28.37mg/dL 확인되었다. 궤양으로 인한 천공 의증 또는 허혈성 장염 의증으로 복부 CT 결과, 허혈성 장염(Ischemic enteritis) 소견으로 수술을 받았다(소장구획절제술, 우측대장반절제술, 담낭절제술, Double-barrel 장루술). 수술 전 CRP >30mg/dL, procalitonin 14.5 ng/mL 확인되었다. 2022년 8월 수술 후 중환자실로 이동하여 인공호흡기 치료, 승압제 투약, 지속적신대체요법 및 약물치료 하였으나, 장 허혈로 인한 패혈증 쇼크, 심한 대사성 산증으로 고용량 승압제 투약에도 혈압 유지가 어려우며, 다장기부전(심장, 간)이 악화되는 양상으로 5일 뒤 POLST(연명의료계획서) 작성하였고, 환자는 이틀 뒤 사망하였다. 사례 3) 병원 시스템 미흡 및 의사소통 부족으로 인한 사고 참여자 2는 현재 30대 여성으로, 5살 터울의 남동생을 2년 전에 의료사고로 떠나보냈다. 서글서글한 성격에 군대까지 다녀온 건강한 동생이었다. 베푸는 것을 좋아하여 아버지와 함께 무료급식봉사를 계획할 만큼 마음도 따뜻하였다. 어릴 적부터 부모님이 장사를 하셨기에 두은 병원 측을 이해할 수 없었다. 동생을 전원시키는 것에 대해서도 병원끼리 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수혈 공여 문제에서도 “열이 있어서 수혈이 불가능하다”라며 수혈을 해주지 않은 간호사와 “수혈한 줄 알았는데 왜 수혈이 안됐어요?”라며 되묻는 주치의를 보며, 의료진 사이의 의사소통 문제에 참여자 2는 좌절하였다. 보고 싶지 않았던 부분들을 하나씩 보게 되었다. 곰팡이 균에 감염되어 생사를 오가는 동생이 머물렀던 1인 격리실의 나무 침대 뒤쪽은 전부 곰팡이가 쓸어있었다. 감염으로 두통과 고열을 호소하는 동생에게 어떤 대처를 하지 않은채 곰팡이가 쓸어있던 침대에 그대로 방치했던 의료진의 태도를 이해할 수 없었다. 힘든 과정 속에서도 꿋꿋이 버텨주던 참여자 2의 동생은 결국 의식불명에 빠졌다. 급히 응급수술을 받았지만 이틀 후 심장마비로 사망하였다. 2. 간호관리자의 리더십과 동기부여 위의 사례들은 투약사고, 진단오류 및 지연, 의사소통의 부재 등으로 인해 일어난 의료사고다. 투약오류 예방과 투약오류를 막을 수 있는 의료진들의 의사소통 같은 것과 관련하여 안전분위기는 가장 우선적인 덕목으로 제안되고 있다. 안전분위기는 환자 안전과 관련된 업무에 대한 구성원의 인지적 특성으로 정의되며, 안전과 관련된 병원 직원의 태도와 행동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안전 분위기가 경직된 궁우 투약오류에 대한 대처가 유연하지 못할 수 있고, 이럴 경우 오류의 재발 가능성이 크다. 또한 집단의 권위 분위기는 오휴 발생 시 보고 유무를 결정하는 중요한 배경이 될 수 있으므로, 병원이라는 조직 내에서 안전 분위기의 정도와 환자의 안전을 위한 여러 지표와의 관련성을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환자의 투약 오류 예방을 포함한 모든 의료사고에 대한 노력을 위해 안전분위기와 더불어 개인의 변화를 유도하는 데 분리될 수 없는 것이 바로 조직을 이끄는 리더십이다. 수간호사의 변혁적 리더십으로 측정된 간호 관리자의 리더십에 대한 지각 정도가 높을수록 환자안전관리 활동 수준이 있다. 이는 간호사들의 심리적 안녕감과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서 변혁적 리더십 자체도 중요하지만 간호사들의 긍정심리자본이 심리적 안녕감과 스트레스에 중요한 설명력을 가짐을 의미한다. 간호사의 심리적 안녕감이 높아지고 스트레스가 감소하면 간호 업무성과를 높이는 동시에 간호서비스의 질을 높여 환자 만족을 증대시키고, 결과적으로 병원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되므로 조직성과에 있어 변혁적 리더십과 긍정심리자본은 매우 중요한 영향 요인이 된다고 할 수 있다. Ⅲ. 결론 1. 요약 최근 의료 환경이 빠르고 복잡하게 변화함에 따라 환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의료행위에 대한 오류와 과오의 기회가 증가하고 있다. 의료사고 사례가 늘어나고, 또 그만큼 의료사고 분쟁도 많이 일어나는 현재, 의료사고 예방에 대한 교육과 안전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특히 투약은 간호사의 업무 중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기능이며, 안전하고 정확한 약물의 투여는 간호사의 중요한 책임으로 인지되어 왔다. 안전한 투약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발생한 투약오류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보고와 원인 파악을 통한 재발방지의 노력 등이 필요하다. 이에 대해 간호 조직 내에서 간호단위의 관리와 운영을 담당하고 일반 간호사들을 교육하고 감독하며, 간호조직의 목표를 효과적으로 이끌어 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간호단위 관리자인 수간호사의 리더십이 중요하다. 안전분위기를 조성하고 일반간호사 및 의료진의 동기부여를 할 수 있는 수간호사의 변혁적 리더십은 조직의 안전분위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투약오류 보고장애에 대한 관련성의 정도가 감소될 것으로 보고된다. 2. 느낀점 이번 과제를 하면서 생각보다 의료사고가 너무 많다는 것을 알게 되고 흔한 의료사고 뿐만 아니라 황당한 의료사고도 너무 많았고, 의료사고로 인해 사망하는 사례도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간호사로서 투약오류나 환자확인 오류 등으로 의료사고가 일어날 수도 있으며, 내가 환자로서 의료사고를 당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Ⅰ. 서론 한국을 포함한 많은 나라들은 저출산과 고령화 현상을 동시에 경험하고 있다. 그 결과 노인 인구의 비중이 급속하게 늘어나고 있는데, 노인 인구 중 특히 취약한 집단은 혼자 사는 노인이다. 한국은 일찍부터 고령화를 경험한 선진국들만큼 고령자를 위한 사회 보장제도가 발달하지 못하였다. 그래서 한국 노인에게는 자녀를 포함한 가족이 가장 중요한 사회경제적 지원자일 수 밖에 없다. 배우자 등 가족과 함께 사는 노인은 가족으로부터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지만 혼자 사는 노인은 그럴 수 없다. 특히 노인은 다양한 만성질환에 자주 시달리기 때문에 때로는 기본적인 일상생활을 영워하기도 쉽지 않다. 때문에 독거노인은 사회복지의 대상일 수 밖에 없다. 독거 노인은 경제 상황이나 신체적 건강의 어려움도 있지만 정신건강도 매우 취약하다. 한국은 OECD 국가들 중 노인 자살률이 높은 국가이다. 한국 노인 중 독거 노인의 자살률은 더 높다. 이들은 함께 사는 가족이 없기 때문에 외로움이나 우울감을 더 많이 느끼게 된다. 때문에 이들에게 여러 가지 면에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위의 표는 2016년부터 2022년까지의 독거 노인 비율의 변화를 나타낸 것으로, 전체 노인인구 중 독거노인이 차지하는 비율은 2000년 16.0%에서 2022년 20.8%로 점차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빠른 고령화와 독고노인비율의 상승에 따라 노인 인구에 대한 어떤 정책을 펴는지가 중요한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으며, 특히 정신적 건강도 매우 취약한 독거 노인의 고독사를 줄이는 방안도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다. Ⅱ. 본론 독거노인이란 만 65세 이상의 노인인구 중 혼자 거주하는 인구의 비율로, 가구주가 65세 이상인 1인 가구의 수를 65세 이상 인구로 나누어 산출한 것이다. 독거노인의 비율이 증가하는 이유를 3가지로 볼 수 있다. 1. 황혼이혼의 증가: 자녀를 다 독립시키고, 노부모만 남게 되고, 그들 간에도 자신의 삶을 영위하기 위해 이혼을 선택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2. 남녀의 평균수명차이: 보통 남성보다 여성의 평균 수명이 더 길어, 나이가 들어 홀로 사는 여성독거 노인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3. 세계적인 독신인구 증가: 현제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등의 이웃 국가들도 해가 갈수록 독신 인구의 비율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고, 이 또한 미래에 노인층이 되면 평균 수명 증가로 인해 오래 살 것이고, 독거 노인의 비율을 증가시키는 원인 중 하나가 될 것이다. 대부분의 독거 노인은 다음과 같은 여러 가지의 어려움을 동반한다. -가족의 경제적 지원이 없어 가난할 가능성이 더 높고, 혼자 사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빈곤의 가능성 또한 높아진다. -대부분의 독거 노인들은 외롭과 고립을 호소한다. -식사는 일반적으로 사회적 행위이기 때문에, 혼자 사는 고령자들 중에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하지 않는 분들이 있을 수 있어, 영양 결핌의 우려가 있다. -건강 문제를 지니거나 시력 또는 청력에 문제가 있는 환자의 경우, 악화되는 질환의 증상을 모르고 지나치기 쉬우며, 많은 독거 노인은 처방된 치료의 지시를 따르는 데에 어려움을 겪는다. 이를 통해 독거 노인에게 일어날 수 있는 가장 위험한 문제는 바로 고독사이다. 고독사란 “홀로 외롭게 지켜보는 이 없이 죽음을 맞이하는 것”으로, 가족이나 이웃과 단절되어 있기 때문에 외롭게 죽어가도 아무도 이를 인식하지 못하게 되는 죽음을 의미한다. 고독사의 원인으로는 우리나라 노인 인구와 1인 가구의 확산으로 개인주의 성향이 강해지고, 정서적으로는 소외감과 경제적 열악한 상황에 놓여 있는 것이 그 원이능로 분석되고 있다. 고독사의 증가의 구체적인 원인으로는 가족 관계 망의 붕괴로 이혼, 비혼, 사별 등으로 전통적인 가족 관계의 형태가 변함으로써 질병이나 긴급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하거나 구조되지 못하고 사망에 이르는 고독사가 증가하는 것과, 사회적 관계 단절로 인한 심리적 외로움과 우울증으로 보고 있다. 우리 나라에서도 독거 노인의 고독사 사례를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사례 1) 2015년 11월 30일 대구서도 홀로 살던 60대 할아버지가 숨진 지 두달 만에 대구의 한 원룸 주택서 발견됐다. 기초생활 수급자였던 68세 할아버지는 방안에서 미라 상태로 발견됐다. 사인은 급성 심장마비로 추정된다고 밝혀졌으며, 노인은 10년 전부터 가족과 왕래도 없이 폐지를 주워 홀로 생계를 이어온 것으로 드러났다. 호적상 자녀가 있고 폐지를 줍는 경제활동을 하고 있다는 이유로, 독거노인의 집을 최소 일주일에 한 번씩 방문하는 노인 돌보미 서비스의 혜택도 받지 못했다. 사례 2) 2016년 1월 4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30분경 서구 화정동 한 주택서 80세 노인이 사망한 것을 외손자가 발견해 신고했다. 경찰은 노인이 지난달 31일과 1일 사이에 지병으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외손자는 지난달 31일 오전까지 연락이 닿았던 할머니가 갑자기 연락이 되지 않자 할머니 집을 찾았다가 이를 발견한 것으로 경찰 조사를 통해 확인됐다. 경찰 조사 결과 노인은 난방비를 아끼기 위해 보일러도 틀지 않고 전기장판에만 의지해 추위를 버텨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또 형편이 넉넉지 않은 자식들을 생각해 월세 방에서 홀로 지내왔던 것으로 경찰은 추정했다. 사례 3) 2018년 새해 첫날, 부산의 한 다세대 주택 단칸방에서 홀로 생활하던 60대 세입자가 숨진 지 사흘이 지나서야 발견됐다. 새해 첫 날인 1일 오후 3시 48분경 부산 사상구에 있는 한 다세대 주택 1층 단칸방서 숨져있는 세입자를 집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집주인은 세입자가 며칠째 집안에서 인기척이 없자 이상하게 여겨 마스터키로 문을 열고 들어갔다가 부엌 바닥에 쓰러져 있는 세입자를 발견해 119와 경찰에 신고했다. 세입자는 지난 2년 동안 단칸방에서 가족도 없이 홀로 생활해왔던 것으로 확인됐다. Ⅲ. 결론 독거 노인은 가족 없이 혼자 살아가는 고령자를 의미하며, 고독사란 가족이나 친지 등 주변 사람들과 단절된 채 홀로 살다가 죽음에 이르는 것을 말한다. 현재 우리나라는 고령화에 따라 독거노인의 고독사 비율은 점차 늘어나는 추세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 방안이 시급하다. 이에 미국에서는 NORC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 NORC는 Naturally Occurring Retirement Community를 의미하여, 자연발생적 은퇴 공동체라 불리는 협동조합 형태의 지역 공동체 프로그램이다. 선정 대상으로는 65세 이상의 은퇴 후 홀로 지내는 노인 인구가 비교적 많은 지역이고, 내용으로는 거주자들의 건강 상태나 식사 여부 확인 및 관리는 기본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친목 도모까지 할 수 있어서 외로움까지 덜어줄 수 있다고 한다. 고령화의 문제가 굉장히 심각한 일본은 “고독사 제로 운동”으로, 배우자가 없거나 이웃, 가족, 친구와 소통이 없는 자를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 관리 대상자로 선발한다. 내용으로는 이들을 위해 공동체 소통 공간을 운영하고, 고독사 예방 상담 전화 설치 등 다양한 관리를 하고 있으며, 국가적인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으로 고독사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모습이다. 우리나라는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로, 혼자서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것에 어려움ㅇㄹ 느끼는 취약 계층의 노인 분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생활 교육 및 정기적인 안전 확인, 정서적 지원까지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해당 업무에 맞는 전담 인력이 업무를 맡아서 진행하기 때문에 보다 전문적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안심할 수 있는 부분이고, 해당 서비스는 만 65세 이상의 기초 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기초연금수급자를 대상으로 서비스의 신청이 가능하다. 단, 유사한 사업의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라면 좀 더 많은 분들이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신청이 불가하다. 대상자로 선정된 분들에게는 방문이나 통원의 형태로 직접적인 안전지원이나 사회 참여, 일상생활 지원 및 생활교육 등이 지원되며, 민간 후원 자원 등 연계, 특화 서비스를 받는 것도 가능하다. 이와 같이 우리나라 역시 고독사의 문제가 더욱 심해지기 전에 국가 차원에서 예방을 더욱 더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이다. Ⅳ. 참고문헌 -구효송, & 신승균. (2019). 고독사에 대한 현황 및 문제점 분석. 한국융합과학회지, 8(3), 114-124. 10.24826/KSCS.8.3.7 -국가지표체계, 독거노인 비율: https://www.index.go.kr/unify/idx-info.do?idxCd=4233 -복지TV부울경방송, 독거노인 고독사 원인과 그 해결방안은? : http://www.wbcb.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892 -연합뉴스-'쓸쓸한 노년' 홀로 사는 노인 159만명…올해만 388명 고독사 : https://m.yna.co.kr/amp/view/AKR*************0530 -일요시사-겨울철 노인 고독사 실상 : http://www.ilyosi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393 MSD 매뉴얼, 독거 노인: https://www.msdmanuals.com/ko-kr
논문 제목 고관절 골절로 입원한 노인 환자의 욕창 발생 위험 요인 연구자 이순진, 정재심, 임경춘, 박은영, 김혜연 학술지명 Journal of Korean Biological Nursing Science 2019 KEY WORD 노인, 욕창, 골절, 고관절 논문 요약 1. 서론 1)연구의 필요성 -고관절 골절로 수술을 위해 입원한 욕창 고위험군인 노인환자의 욕창 발생 현황과 관련 위험 요인을 파악하여 고관절 골절 환자의 욕창 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간호 중재 개발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자 시도되었다. 2) 연구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고관절 골절로 수술받기 위해 입원한 노인 환자를 대상으로 입원 당시부터 퇴원 시까지 욕창 발생률과 욕창 발생 위험요인을 조사하기 위한 연구이다. -목적 1. 고관절 골절로 입원한 노인 환자들의 욕창 발생률을 파악한다. -목적 2. 고관절 골절로 입원한 노인 환자에서 욕창 발생군과 비발생군의 일반적, 임상적, 수술관련 특성을 비교한다. -목적 3. 고관절 골절로 입원한 노인 환자의 욕창 발생 위험요인을 확인한다. 2. 연구방법 1) 연구 설계 -고관절 골절로 수술받기 위해 입원한 욕창 고위험군 노인 환자를 대상으로 욕창 발생률을 파악하고 욕창 발생의 위험요인을 규명한 후향적 코호트연구이다. 2) 연구 대상 -서울시에 소재한 1개 상급종합병원에서 고관절 골절 진단으로 노년 내과와 정형외과의 협진하에 수술을 받기 위해 입원한 65세 이상의 노인 3) 연구 도구 (1) 대상자의 일반적, 임상적 특성: 성별, 연령, 키, 체중, 음주, 흡연, 요실금, 변실금, 수상일, 응급실 내원일, 입원일, 수술일, 퇴원일, 수상 전 보행 상태가 포함되었다. -영양상태: 수술 전/후 측정한 헤모글로빈, 알부민, c-반응 단백 검사 비교 -응급실 초진기록지와 간호정보조사지의 “과거병력” -간호정보 조사지의 약물 복용 여부 -수술관련 특성: 진단명, 수술명, 수술 시간, 수술 후 중환자실 입실 여부, 통증 정도 (2) 욕창위험사정: 6가지 항목의 Brad자의 일반적 특성과 임상적 특성, 질병 관련 특성에서 연속형 변수는 평균과 표준편차 또는 중앙값과 사분위수를 구하였고, 범주형 변수는 빈도와 백분율을 구하였다. -욕창 발생군과 욕창 비발생군 간의 특성에 대한 차이 검정을 위해 연속형 자료는 평균(표준편차)와 t-test로, 범주형 자료는 카이제곱 검정, 또는 피셔의 정확 검정법으로 분석하였다. -욕창 발생 위험 요인을 규명하기 위해 Cox의 비례위험 모형을 적용하였고, 변수 선택 방법은 후향 제거법을 사용하였다. -다변량 분석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변수에 대하여는 시간에 따른 생존율의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카플란 마이어 추정법을 이용하여 제시하였다. 6) 연구의 윤리적 고려 -전자의무기록을 통해 획득한 연구 자료는 즉시 암호화하여 개인 정보 저장 장치에 보관함으로써 정보 유출을 방지하였고, 연구 자료 파일은 비밀번호 입력을 통해서만 접근을 허용하였으며, 연구 참여자 이외에는 접근이 불가능하도록 하여 개인정보를 보호하였다. 3. 연구 결과 1) 욕창 발생 -연구 대상자 215명 중에서 욕창 발생군은 32명(14.9%)이었다. 2) 욕창발생군과 비발생군의 일반적, 임상적 특성 비교 -수상 전 보행 상태(p=.022)를 제외하고는 두 군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며, 욕창 발생군에서 보조기 사용 보행이나 침상 안정인 경우가 욕창 비발생군보다 많았다. 3) 욕창 발생군과 비발생군의 수술 관련 특성 비교 -골절 종류(p=.009), 수술 시 마취 방법(p=.021), 수술 후 중환자실 입실 여부(p=.001)에서는 두 그룹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1) 골절 종류 -욕창 발생군에서는 대퇴골 전자간 골절이 71.9%(86명)로 욕창 비발생군 47.0%(23명)보다 많았고, 척추마취가 59.4%(69명)로 욕창 비발생군의 37.7%(19명)보다 많았다. (2) 중환자실 입실 여부 -욕창 발생군은 수술 후 중환자실로 입실한 경우가 46.9%(36명)로 욕창 비발생군의 10.7%(15명)보다 많았다 수술 전의 운동성도 매우 낮은 노인 환자가 많아 한 번 욕창 발생 시 피부통합성 문제가 보다 심각하게 나타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간호사의 욕창 사정 능력이 향상되면 전반적인 욕창 예방 성과가 달성될 수 있음을 보였기에, 욕창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간호사의 초기 사정이 중요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고관절 골절 노인 환자가 침상 안정을 하는 경우도 욕창 발생 위험을 높이므로 동일 부위에 압력이 가해지지 않도록 잦은 자세 변경이나 공기 침대 적용 등 욕창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간호중재가 필요함을 시사한다. 5. 결론과 제언 -고관절 골절로 입원한 노인 환자의 욕창 예방은 간호사, 환자, 보호자가 한 팀이 되어야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으므로 간호사는 환자나 보호자에게 피부 관리, 올바른 체위, 자세 변경 등 포괄적인 교육을 실시해야 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고관절 수술 후 노인 환자가 침상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의 범위와 가이드라인에 대한 구체적인 교육 자료를 개발하고 그 효과를 검증하는 연구를 제언한다. 느낀점 정형외과 실습을 하면서, 신체 기동성 장애로 인해 침상 안정을 하는 환자가 많다보니, 엉덩이 부위, 등 쪽과 같은 부위에 욕창을 가지고 계신 분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그냥 가만히 있는다는 이유만으로 욕창이 생긴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다양한 요인들을 비교하면서 알아보니, 이러한 요인들도 욕창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다양한 사람들이 한 팀이 되어 욕창 사정과 자세 변경 등 다양한 중재들로 욕창을 예방해야 함을 더욱 깨달았다. 논문 제목 골관절염 환자와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의 지각된 질병 영향 비교 연구자 김인자, 김종임, 이은옥 학술지명 류마티스건강학회지 Vol.10, No.2 KEY WORD 류마티스 관절염, 골관절염, 지각된 질병 영향 논문 요약 1. 서론 1)연구의 필요성 -본 연구에서는 관절염 환자들이 질병으로 인하여 어떤 영역에 영향을 받는지와 이러한 관절염으로 인한 영향이 골관절염과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에서 다르게 횡단적 비교 조사 연구이다. 2) 연구 대상 -6개월 전 류마티스 관절염이나 골관절염으로 진단을 받고 류마티스 전문의가 있는 병원에서 외래로 관리를 받고 있는 20세 이상 성인 남녀를 임의로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 총 439명, 골관절염 환자는 463명으로 표집하였다. 3) 연구 도구 (1) 인구학적 특성: 나이, 성별, 고용상태, 결혼 상태, 교육기간, 수입, 종교를 조사하였다. (2) 임상적 특성 -통증: 도표 평정 척도로 측정 -기능상태: 관절염 환자의 기능 상태를 4점 척도 문항 도구인 ACR로, 점수가 높을수록 기능 상태가 좋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피로: 도표 평정 척도, MAF로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의 피로 측정. MAF는 14항목은 10점 척도로, 2항목은 선다형 질문지로 구성 -우울: CES-D로 측정하었고, 0~60점으로, 우울 증상과 정상을 구분하는 기점은 16점이다. -건강상태: 지각한 건강상태로 측정하고, 점수가 좋을수록 자신의 건강 상태를 좋다고 지각하는 것을 의미 (3) 지각된 질병 영향 -Illness intrusiveness rating scale로 측정하였고, 11~7점까지 가능하며, 점수가 높을수록 관절염으로 인하여 삶의 여러 영역에 지장을 많이 받았다고 지각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4) 자료분석방법 -SPSS win version 10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인구학적 특성과 임상적 특성 차이는 변수에 따라 t-test와 χ² test로 분석하였다. 5) 연구의 윤리적 고려 -류마티스 내과가 있는 종합병원에서 연구 목적과 내용, 설문지 내용을 담당 의사에게 보이고 허락을 받은 후 연구자와 훈련받은 연구 보조원이 구조화된 질문지를 활용한 대략 1시간 가량 소요되는 면접법으로 자료를 수집하였다. 3. 연구 결과 1) 인구학적 특성 차이 -골관절염과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의 인구학적 특성을 비교한 결과에서는 모든 변수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즉,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가 유의하게 나이가 어렸고, 남성이 많았으며, 고용인이 많았고,관절염 환자의 지각된 질병 영향 -관절염 환자들은 직장 또는 가사일, 활동적인 여가활동, 건강 영역 순으로 영향을 많이 받고 있다고 지각하였다. 4) 지각된 질병 영향 차이 -전체 지각된 질병 영향 점수는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가 골관절염 환자들에 비하여 유의하게 높아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들이 질병으로 인하여 더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다고 지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 논의 -본 연구는 관절염 환자들의 지각된 질병 영향이 대상자의 궁극적인 삶의 질에 영향을 줄 것이라는 가정하에 관절염 환자의 지각된 질병 영향을 규명하고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와 골관절염 환자의 지각된 질병 영향이 차이가 있는지 규명하고자 시도하였다.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와 골관절염 환자의 지각된 질병 영향을 비교한 결과에서는 전체적으로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들이 더 질병으로 인하여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젊은 사람들이 나이 많은 노인보다 질병 영향을 더 받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젊은 사람들은 심리적으로 덜 해방이 되어 더 스트레스를 받게 되므로, 나이에 따라 질병 영향을 다르게 지각하게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골관절염 환자들보다 유의하게 나이가 어린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들이 질병 영향을 더 지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판단할 수 있다. 5. 결론과 제언 -연구 결과 관절염 환자들이 말기 신장질환자나 중증근무력증 환자 등과 유사하게 지각된 질병 영향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건강, 직장 또는 가사일, 활동적인 여가활동에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관절염의 주 증상이 유사하여 지각된 질병 영향이 차이가 없을 것으로 간주하기 쉽지만, 본 연구 결과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들이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이나 기능장애가 더 나았는데도 불구하고 질병 영향을 더 많이 지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는 골관절염 환자보다 질병으로 인한 영향을 더 많이 지각하고 있어 두 그룹의 간호중재가 달라져야 한다는 것을 제언한다. 느낀점 이번에 논문에 대해 이해하고 요했다.
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우울증은 노인 자살의 주원인이고, 흔하게 발생하는 질환이다. 또한, 어떤 의사가 우울증을 ‘마음의 감기’라고 말하면서도, 많은 사람들에게서 흔히 발견되는 증상이기에 대수롭지 않게 넘겨버리는 경우가 많아 이를 방치할 시 약 15% 가량이 자살을 시도하는 ‘독감’이 되기도 한다고 말하면서 우울증의 심각성에 대해 언급하였다. 특히 최근 WHO 등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우울장애가 비전염성 질병 중 허혈성 심질환에 이어 2위로 질병부담률이 높은 질병이 될 것이라고 예측하였다.2023년 우리나라 전체 인구 51,558,034명 중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950만 명으로 18.4%를 차지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21년 우울증·불안 장애 진료 통계에 따르면, 전체 우울증 환자의 35.6%가 60대 이상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1년 60대 이상 인구의 비율이 25.1%인 것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이다. 또한, 인구 1천명당 우울증 환자 수도 60대가 20.7명, 70대가 31.9명, 80대 이상이 31.6명으로 전체 인구 천 명당 환자 수(18.1명)보다 훨씬 많았다.전문가들은 노년기 우울증이 치매 등 다른 질병을 야기하거나 심할 경우 극단적 선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한다. 2019년 기준 한국의 65세 이상 노인 자살률은 인구 10만명당 46.6명으로, OECD 회원국 평균 (17.2명)의 2.7배에 달한다. 또한, 노인 자살은 충동적이지 않으며, 여러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하므로, 노인들의 자살 성공률은 다른 연령대보다 매우 높은 편이다.ㅇㅇ노인요양병원의 ㅇㅇ병동은 다른 병동과는 달리, 무기력하고, 활동이 적은 환자가 많으며, 알츠하이머와 우울증 등을 호소하는 대상자가 많이 존재한다. 이번 연구를 통해 노인 우울증과 알츠하이머의 관계에 대해 연구하고 노인 우울증 환자에게 행할 수 있는 간호 중재와 프로그램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2. 문헌고찰1. 정의우울증은 근심, 흥미 상실우울증 환자는 환각, 환청 등 신체 증상을 주로 호소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 내과적 검사를 반복적으로 시행하지만 명확한 원인은 나오지 않은 경우가 많고 우울증 진단과 치료가 늦어져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원인이 명확하지 않은 신체 증상이 지속될 때는 우울증을 의심해야 한다.(4) 노년기 우울증 증상노년기 우울증인 경우, 성인 우울증 진단의 핵심 증상인 슬픔이나 죄책감의 표현은 빈번하지 않다. 수면장애는 내인성 우울증에서 빈번히 나타나는 증상이지만, 노인에게는 우울과 무관하게 나타날 수 있다. 노인 우울증은 정신병적 양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으며, 우울 망상이 대표적인 예이다. 우울 망상은 죄책감, 건강염려증, 허무함, 피해망상, 질투망상 등을 나타내며, 노인의 기분 상태와 일치하는 경향이 나타난다. 우울 망상이 있는 경우 항우울제 처방 이외에 항정신성 약물의 병합이나 전기경련요법 등의 치료가 필요하다.*노년기의 특징적 우울 증상-슬픈 정서의 표현이 적고 가성 치매이다.-신체적 증상으로 표현하는 경향이 있고, 치매에 동반된 우울증이다.-신체 질환에 대한 지나친 호소와 행동 장애가 있다.-최근에 발생한 신경증적 증상과 비정상적 성격 경향의 강화가 있다.-자해적인 행동을 하거나 노년기에 발생한 알코올 의존 경향이 있다.5. 진단 및 검사1) 미국 정신의학회(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의 정신장애 진단 통계편람(DSM-IV-TR) 진단 기준1. 다음의 증상 중 5가지 이상이 동일한 2주일 동안에 나타났고, 예전과 기능 차이를 나타낸다. (적어도 하나의 증상이 ‘우울한 기분’ 또는 ‘흥미 또는 즐거움의 상실’이다.①거의 하루 종일 우울증을 보임: 주관적 설명(예: 슬프거나 공허함)이나 타인에 의한 관찰(예: 눈물을 글썽임)에 의해 거의 매일 하루 종일 우울한 기분이 보임②주관적 설명 또는 타인에 의한 관찰로 거의 매일 하루 대부분의 활동에서 흥미가 현저하게 감소됨이 나타남③식이 조절을 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체중 감소 또는내 현재의 문제를 다루는 방법을 개발하도록 돕는다.(2) 행동 변화 및 대인관계 치료자신감 회복, 왜곡된 사고 교정, 사회성 기술 등을 높인다. 대인관계 치료는 환자의 대인관계 기술을 이해하고 향상시키는 것을 강조하는 치료를 한다.(3) 감정 표현 장려분노와 슬픔을 탐색하여 감정 표현을 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대상자는 개방적 의사소통과 친밀한 관계를 두려워하고 말로 의사소통하지 않으나, 어떤 형태로든 분노가 있으므로, 이를 말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Ⅱ. 본론1. 대상자 사정1) 일반사항이름장ㅇㅇ성별F나이79세진단명-상세 불명의 우울증-상세 불명의 알츠하이머 치매-합병증 동반하지 않은 2형 당뇨병-기타 및 상세 불명의 원발성 고혈압-상세 불명의 녹내장-폐경 후 골다공증-결혼여부: □미혼 □기혼 ■사별 □이혼 □별거 □기타( )-자녀 수: 1명(子)-다른 가족원: 없음 / 가장 가까운 사람: 없음-교육정도: 중졸-입원일: 2023.06.09-의료보장 상태: □건강보험 □의료보호 1종 □의료보호 2종 ■기타(의료급여 1종, 요양병원 감염예방 관리료 1등급)-보조기구 : □무 ■유 휠체어-V/S: BP 170/80mmHg HR 48회/분 BT 36.6℃ RR 20회/분2) 과거력-개인습관 :흡연■ 무 □ 유음주■ 무 □ 유-병력 : 무 □ 유 ■질병명치료 상황고혈압약물 치료당뇨병약물 치료우울증20년간 약물치료녹내장약물 치료골다공증폐경 후알츠하이머 치매약물 치료3) 의식 상태(1)의식 상태: ■Alert □Drowsy □Stuporous □Semicoma □Coma(2) 섬망 : ■섬망 증상이 전혀 나타나지 않음□섬망 증상이 있으나, 지난 7일 이전에 발생함□섬망 증상이 있으나 지난 7일 이내에 발생하였거나, 악화되고 있음4) 인지기능(1) 단기기억력 : □정상 □ 이상 있음 (최근 기억) ■확인 불가(비협조적인 태도로, 측정 불가)(2) 일상생활에 있어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인식기술□스스로 일관성 있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함 ■새로운 상황에서만 의사결정의 어려기력이 좋은 편이십니까?1014지금 자신의 처지가 아무런 희망도 없다고 느끼십니까?1015자신이 다른 사람들의 처지보다 더 못하다고 생각하십니까?10총 점10점 (중증 우울)*판정: 정상 3±2 경증우울 7±2 중증 우울 12±22. 진단적 검사 및 약물치료와 치료 경과1) 진단적 검사결과(1) CBC (23.06.09)검사명검사목적정상범위결과(10/2)결과해석WBC순환하는 총 백혈구 수를 측정하여 감염과 염증 상태 평가4.0~11.0[10³/uL]4.8[10³/uL]▲증가: 급성감염, 조직 괴사, 혈액질환▼감소: 세균감염, 결핵, 악성빈혈RBC순환하는 총 적혈구 수 측정4.2~5.4[10³/uL]3.76▼[10³/uL]▲증가: 급성감염, 악성종양, 다혈구혈증, 탈수▼감소: 빈혈, 골수기능부전, 세균감염, Addison’s disease, 출혈Hb적혈구의 산소운반능력 평가12~16[g/dL]11.1▼[g/dL]▲증가: COPD, 다혈구혈증, 울혈성 심부전▼감소: 지중해성 /용혈성 /겸상적혈구 빈혈Hct적혈구 용적률 측정34.3~49.9[%]33.1 ▼[%]▲증가: 적혈구 증가증, 다혈구혈증, 탈수▼감소: 빈혈, 백혈병, 갑상선기능 항진증, 임신에 의한 용혈성 빈혈, 급성 중증출혈Platelet지혈과 응고능력을 담당하는 혈소판 수 측정160~362[10³/uL]259[10³/uL]▲증가: 만성염증성질환, 감염성질환, 수술직후, 종양, 혈액질환▼감소: 백혈병, 감염성 질환, 만성염증성 질환, 빈혈, 고지혈증, 종양MCV평균 적혈구 용적 측정80.0~97.7[fL]91.9[fL]▲증가: 악성빈혈, 재생불량성 빈혈, 비타민 결핍성 빈혈▼감소: 철결핍성 빈혈, 혈색소 감소성 빈혈, 소구성 빈혈MCH적혈구당 평균 헤모글로빈 농도 측정25.6~35.5[pg]31.4[pg]▲증가: 악성빈혈, 재생불량성 빈혈, 비타민 결핍성 빈혈▼감사: 철결핍성 빈혈, 혈색소 감소성 빈혈, 소구성 빈혈MCHC평균 혈색소 농도 측정31.6~35.8[%]34.1[%]▲증가: 악성빈혈, 재생불량성워 있는 경우가 많아, 침상에 앉아 있도록 권유-지참안약 점적(코솝 bid, 이즈바 HS, 히아박 인공누액 TID)*우울 낙담 시-가만히 누워 있는 경우가 많아, 침상에 앉아 있도록 권유-치료 받기를 자주 거부하여 치료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서적지지 제공-말수가 줄어 마음 상태나 기분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도록 말을 걸어주거나 상담을 통해 정서적 지지를 제공함3. 간호과정우울과 관련된 수면 패턴 장애1잦은 낙상 경험과 관련된 낙상 위험성2무력감과 관련된 자가 간호 결핍31) 간호진단2) 간호과정간호사정주관적 근거“밤만 되면 외롭고 눈물이 나서 못 자겠다,,”“불안하고 내가 언제쯤 여기서 나갈 수 있으련지”“밤이고 낮이고 잘 수가 없어, 너무 답답해”객관적 근거-새벽 라운딩 시 늦게 잠에 못 들고 깨있는 모습 관찰됨-낮에 무기력하고, 쪼그려 낮잠을 자는 모습이 종종 관찰됨-같은 병실의 섬망 환자가 밤마다 소음을 유발함-수면의 질 점수 3점-PRN 명세핀정 3mg 처방남-멀타자핀정 7.5mg(취침 전), 산도스에스시탈로프람정 10mg(조/석식후), 바로디핀정 5mg(아침 식후) 처방남간호진단#1. 우울과 관련된 수면 패턴 장애간호목표장기 목표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정상적인 수면 패턴 양상을 유지한다.단기 목표1. 대상자는 4일 이내에 수면의 질에 대한 점수를 8점 이상으로 표현한다.2. 대상자는 7일 이내에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고, 6시간 이상의 수면을 취한다.계획 및 수행1. 진단적 계획1-1. 대상자의 수면 양상(정도, 지속시간, 깊이 등)을 알아본다.→10/5 대상자의 입원 전과 후에 수면 양상 변화에 대해 사정하였고, 매일 수면의 양상에 대해 사정하였다.1-2. 수면의 질 점수를 사정한다.→매일 아침 전날 밤 수면의 질에 대해 1~10점까지 점수를 매겨 사정하였다. (1점으로 갈수록 수면의 질이 낮아짐)1-3. 수면에 방해가 되는 요인(환경 등)을 사정하고, 노인 우울 척도를 이용하여 우울 정도를 사정한다.→10/5 수면에 방해가 되는 환경적, 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