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전기-경희대학교(국제)유아교육전공 합격(최초합)*학업계획서*면접예상질문1.진학동기학부시절 ‘아동학’을 전공하였습니다. 보육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던 때, 4차산업명의 교육패러다임에 대한 자료를 보게 되었습니다. 미래사회에서는 컴퓨터가 모든분야를 박론하고 활용되는 것이 피할 수 없는 현실이라면, 자기가 좋아하고 잘하는 분야를 찾을 수 있게 도와주고, 그 분야에서의 개신의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교사의 역할, 어른들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육부에서 말하는 코딩교육이란 컴퓨터를 이용해 자신이 원하는 것, 생각한 것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교육입니다. 코딩교육의 중점은 ‘컴퓨터활용’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생각하는 것’을 코딩교육을 알려주기 위함입니다.유아코딩은 일반 코딩과는 달리 논리적이고 창의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컴퓨팅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교육인데, 아동학 전공을 한 저에게 유아와 코딩이 접목한 교육에서 역량이 부족하다는 점을 느꼈습니다.아이를 낳고 기르면서 더더욱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할 미래를 준비해 주는 것이 어른들의 몫이라 생각이 들었고, 자기가 좋아하고 잘 하는 분야를 찾을 수 있게 도와주고 , 그 분야에서 개인의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유아교육부터 시작해 보려고 경희대학교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2.학습목표 및 계획아동학에서 배운 환경의 이해를 바탕으로 유아교육의 교육과정, 교수방법, 등 이론적 원리와 실제적 능력을 갖춰 공교육에 도입될 수 있는 유아코딩교육과정을 배우고 싶습니다.추상적 사고능력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필요한 발달 수준을 고려해서 누리과정을 연계한 언플로그드 활동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습니다.유아의 창의와 논리적인 생각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향성, 유아의 이해를 할 수 있도록, 저의 교육철학을 담을 수 있는 수업을 할 수 있도록 겸손하게 배우겠습니다.본교에서 유아컴퓨터교육 과목이 반영된 점을 보며, 귀교 교육대학원에 진학하여 유아교육 헌장에서 실재하는 문제와 현상을 탐구하며 연구자로서의 전문성을 기를 수 있는 교육을 받고 싶습니다.4. 졸업 후 희망현장에서 실재하는 문제와 현상을 탐구하며 연구자로서의 전문성을 길러 졸업 후에는 유아교육현장에서 코딩교육에 대한 필요성을 알리고 교사교육을 진행 해보고 싶습니다. 전문성을 갖춘 교사들을 양성하여 창의성을 키워주는 유아교육출신 최초의 코딩유치원을 운영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지원동기+자기소개인생은 타이밍이다! 지금이야 말로 그 타이밍인 듯 싶습니다.아프리카 속담 중에 한 아이를 기르려면 온 마을사람이 필요하다 라는 말이 있듯이, 사회 구성원 중 한명인 제가 엄마이자 이웃주민이면서, 교사로서아동의 전인적 발달을 배우기 위해 아동학을 전공했다면,더 나아가 유아교육을 공부하여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이바지 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게 제가 할 가장 잘할 수 있고, 좋아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저의 관심분야는 창의교육이며, 현재는 초등학교에서 코딩 프리랜서로 코딩교육 가르치고 있습니다.수업을 하면서 아이들이 저를 좋아한다고 고백을 많이 하는데, 그 이유를 생각해보니 아이들의 말을 잘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기다려 주는 것이저의 가장 큰 장점이자 강점이여서 아이들이 저를 좋아하는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앞으로는 놀 줄 아는 교사가 답이라고 합니다. 긍정적인 성격과 많은 경험을 해봤고, 앞으로도 하고 싶은, 놀 줄 아는 교사이자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감사합니다.- 4차산업에서의 유아교육에 대해 필요한 점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시대의 단순한 지식정보를 제공하는 암기교육이 아닌,창의적 사고와 문제해결력을 통해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융합하고, 다차원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도적으로 사고하고문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스스로 뭔가를 시도해 보는 시간과 기회를 주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변화에 휩쓸리지 않는 힘 인성, 기술발전이 침범 할 수 없는 감성,인간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능력 창의성, 늘 책임이 따르는 자율성이 19년개정누리과정에서 말하는 놀이중심의 교육이기도 합니다.개정된 누리과정을 통해 4차산업에 필요한 교육을 융합하여 다양한 놀이중심 프로그램들이 확장되었으면 합니다.-코로나 시대에서의 유아교육우리 생활 속에서 더 이상 안전할 수 없는 것은 바이러스와의 전쟁이 아닐까 싶습니다. 전화위복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위기가 올 때 현명하고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도 아이들을 위한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학습자중심 교과교육학회에서 이라는 연구자료를 보게되었습니다. 오히려 실내공간에서의 교육이 아닌 자연 속의 실외공간에서 아이들의 놀이와 배움이 어우러지는 미래형 유아교육환경으로 바깥놀이의 새로운 교육의 전환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학점이 낮은이유사실 어느 대학, 어느 학과를 가야할지 정해진 것 없이 제가 갈 수 있는 인문계열학과를 갔는데, 관심 없는 분야를 공부하려고하니, 흥미가 없었고, 대신에 그동안 내가 해보고 싶은 경험을 많이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초등학생 대상으로 하는 교육멘토링도 오랫동안 해보았고, 교육봉사를 하면서 제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이 교육분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뒤늦게 아동학과로 전과를 하게 되면서 조금 더 일찍 하고싶은 일을 찾았더라면, 성실하게 학점관리를 못한 점이 아쉬워서 대학원을 지원 한 계기이기도 합니다.-자신의 교육철학을 철학자 교육관을 빗대어 말해보시오.learning by doing 행함으로서 배운다.20세기 철학자 듀이 교육학을 좋아합니다. 듀이는 삶이 곧 경험이며, 경험이 바로 교육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교육의 목표는 무엇을 사고하는가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