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땅누닝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
검색어 입력폼
  • (A+) 수원대학교 start독일어, easy독일어 중간고사 대체 과제 (문법 정리)
    start 독일어: 문장성분 변화 (strat독일어 중간고사 대체 레포트)[차례]1. 대명사(1) 대명사2. 동사(1) 규칙 변화(2) 불규칙 변화3. 관사(1) 정관사와 부정관사(2) 관사의 격(3) 부정관사(4) 소유관사독일어가 한국어나 영어, 중국어와 다른 점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는 모든 단어에 성별이 결정되어있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그 문장의 주체나 대상의 성별, 격에 따라 단어가 바뀐다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독일어는 그저 사람을 지칭하는 단어에만 성별이 부여되어있는 다른 언어보다 더욱 접근하기 어렵다. 이 레포트에서는 그 단어가 언제 바뀌는지, 어떤 형식으로 바뀌는지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1. 대명사독일어의 대명사가 주어 자리에 있을 때, 그 대명사에 따라 동사의 형태가 달라지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변화 체계는 몇 인칭인지, 단수인지 복수인지에 따라 다르다는 점이 영어와 비슷하지만, 독일어는 주어가 무슨 격인지, 존칭인지 아닌지까지 따져야 한다.단수복수1인칭ichwir2인칭duihr3인칭er (남)sie (여)es (중성)sieSie (존칭)여기서 단수 여성대명사 sie와 3인칭 복수대명사 Sie의 형태가 같은데 앞서 말했듯 인칭과 단복수의 여부가 다르므로 동사의 형태가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문장 내에서 대명사만 보고는 어느것을 뜻하는지 알 수 없고 동사의 형태를 보고 구별할 수 있다.이때 존칭인 ‘당신’을 뜻하는 Sie는 2인칭임에도 불구하고 3인칭 복수로 본다. 게다가 기본 3인칭 복수인 ‘그들’을 뜻하는 sie와 형태가 같아서 동사의 형태도 같다. 이것을 구별해주기 위해서 존칭의 Sie는 첫 글자를 대문자로 표기한다. 예를 들어 ‘Woher(어디서) kommen(오다) Sie?’의 Sie같은 경우는 존칭이기 때문에 ‘당신은 어디에서 왔습니까?’라는 의미가 된다. 하지만 ‘Woher kommen sie?’의 sie 같은 경우는 첫 글자가 소문자이기 때문에 ‘그들은 어디에서 왔습니까?’라는 의미가 된다.위 대명 Ihnen?’의 Ihnen은 존칭 Sie의 3격이다. 이를 답변할 때 긍정의 의미로 ‘Danke, es geht mir gut.’이라고 대답하는데 이때의 mir는 1인칭단수 ich의 3격이다. 이렇게 독일어에서는 모든 대명사의 성, 인칭, 격을 고려해야 한다.2. 동사 변화(1) 동사의 규칙 변화주어에 상관없이 동사가 일정한 한국어와 달리 독일어는 주어의 인칭, 단수 복수에 따라 동사에 변화가 일어난다. ‘오다’라는 뜻인 kommen을 예로 들면 아래 표와 같다.단수복수주어동사주어동사1인칭ichkommewirkommen2인칭dukommstihrkommt3인칭er (남)sie (여)es (중)kommtsieSie (존칭)kommenkommen은 변화가 규칙적으로 일어나는 동사 중 하나이다. kommen에서 komm까지는 ‘어간’으로, 주어에 상관없이 형태를 유지한다. 하지만 그 뒤에는 주어에 따라 ‘어미’가 다르게 붙는데, 위의 표와 같이 1, 2, 3인칭 단수에는 순서대로 -e, -st, -t가 붙고, 복수에는 -en, -t, -en이 붙는다.이때 어간의 형태에 따라서 어미가 변화하기도 한다. 첫 번째로 2인칭 단수 동사의 경우에는 -st가 붙는다고 했는데 어간의 마지막이 ß로 끝날 경우 s를 생략하고 -t가 어미가 된다. 예를 들어’불리다’라는 의미의 heißen의 2인칭단수 형태인 heißt는 -st를 붙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어간이 heiß이기 때문에 s를 생략해 heißt라고 표기한다. 두 번째로 어간의 마지막이 d 또는 t로 끝날 경우 e로 시작하지 않는 어미의 앞에 e를 붙인다. 예를 들어 ‘일하다’라는 의미의 arbeiten의 3인칭단수 형태인 arbeitet는 규칙동사의 변화형에 따라 어간인 arbeit 뒤에 -t가 붙어야 하지만, 어간의 마지막이 t로 끝났기 때문에 -et를 붙여 arbeitet로 표기한다.(2) 동사의 불규칙 변화위와 같이 어간이 정해져있고 어미가 일정하게 바뀌는 규칙동사와는 달리 어간도, 어미도 정해지지 않은 불규칙동사가 있칭ichbinwirsindichessewiressen2인칭dubistihrseidduisstihresst3인칭ersieesistsieSiesindersieesisstsieSieessenessen같은 경우에는 형태를 일부 유지하지만 2인칭과 3인칭 단수는 isst로 불규칙 변화한다. 하지만 sein동사의 경우에는 기본 형태도 유지되지 않고 주어에 따라 형태가 완전히 변화한다.이 외에도 독일어에는 조동사가 발달되어있다. möhen(좋아하다), hätte(원하다)와 같은 조동사도 일반 동사와 마찬가지로 주어의 인칭과 단복수에 따라 변화하며 뒤에 동사 원형이 뒤따라온다.3. 관사관사는 영어에서 the처럼 명사 앞에서 수식하는 문장성분이다. 독일어는 한국어와 영어와는 다르게 명사마다 성별이 정해져있다. 하지만 어떤 명사가 남성 명사인지 여성 명사인지 완벽하게 구별하기 힘드므로 관사에 차별을 두어 명사의 성별을 판단할 수 있다. 다시 말하자면, 명사의 성별에 따라 관사의 형태가 다르다.m (남성)f (여성)n (중성)Pl. (복수)정관사der Mann(남자)die Frau(여자)das Kind(아이)die Kinder(아이들)부정관사ein Mann(남자)eine Frau(여자)ein Kind(아이)Kinder(아이들)(1) 정관사와 부정관사관사에도 정관사(Definiter Artikel)와 부정관사(Inderfiniter Alrtikel)가 있다. 정관사는 영어의 the처럼 대상이 분명하게 정해져있는 명사를 수식하는 관사이고, 부정관사는 영어의 a처럼 대상이 분명하게 정해지지 않은 명사를 수식하는 관사이다. 정관사와 부정관사 안에서도 명사의 성별에 따라, 격에 따라 형태가 나뉜다.이렇게 명사의 성에 따라 관사의 형태가 바뀐다. 예를 들어 ‘그 남자는 한국에서 왔다.’라는 뜻의 ‘Der Mann kommt aus Korea.’ 에서 Mann은 [대상이 정확히 정해진] [그 남자]이므로 정관사 남성형 der를 Mann앞에 쓴다. 하지만 ‘여기에 한 여자가 살고 있다.’라는 ‘여자’, ‘남자’와 같이 성별을 가진 사람 앞에서만 쓰이는 게 아니다. 앞서 언급했듯 독일어에는 사물들에도 성별이 정해져있기 때문에 사물 명사에 따라 관사에 변화를 주어야 한다. 예를 들어 Tisch(책상)는 남성명사, Uhr(시계)는 여성명사, Auto(자동차)는 중성명사이기 때문에 사람 앞에 관사를 붙이듯 ein Tisch, eine Uhr, ein Auto로 표기한다.(2) 관사의 격독일어는 격이 1격, 2격, 3격, 4격 네 가지로 나누어져있다. 1격은 주격, 2격은 소유격, 3격은 간접목적격, 4격은 직접목적격을 의미한다. 문장 안에서의 명사도 당연히 이렇게 격이 나누어져있다. ‘시계가 예쁘다’에서의 시계는 1격이고, ‘나는 시계를 샀다.’에서의 시계는 4격이다. 주격과 직접목적격의 관사를 정리하면 아래 표와 같다.mfn정관사Definiter Artikel주격 Nominativder Tischdie Uhrdas Auto직접목적격 Akkusativden Tischdie Uhrdas Auto부정관사Inderfiniter Alrtikel주격 Nominativein Tischeine Uhrein Auto직접목적격 Akkusativeinen Tischeine Uhrein Auto위의 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여성명사와 중성명사의 관사는 주격이든 직접목적격이든 형태가 동일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남성명사의 정관사는 주격일 때 der이지만 직접목적격일 때는 den으로 바뀌었고, 남성명사의 부정관사는 주격일 때 ein이지만 직접목적격일 때는 einen으로 바뀌었다. 이렇게 관사를 붙일 때는 명사의 성별을 판단하고, 대상이 정해져있는지 여부를 판단해서 정관사와 부정관사를 구별하고, 남성명사일 경우 주격인지 직접목적격인지 판단해서 올바은 관사를 붙여야 한다.(3) 부정관사이는 부정관사(Inderfiniter Alrtikel)가 아니라 관사의 부정형인 부정관사(Negationsartikel)이다.m (남성)f (여성)n (중성)Pl. (복수)주격 Nominatti전체적으로 일반 부정관사 앞에 k를 붙인 형태이다. 이때 남성명사는 일반 정관사와 부정관사와 마찬가지로 주격일 때는 kein이고 직접목적격일 때는 뒤에 -en을 붙여서 keinen으로 표기한다. kein은 명사를 부정할 때 쓰이는데 예를 들면 ‘Ich habe ein Auto.’라는 문장은 ‘나는 자동차를 갖고 있다.’라는 뜻이다. 하지만 부정관사 ein을 부정형인 kein으로 바꿔준다면 ‘Ich habe kein Auto.’으로 내가 갖고 있는 것은 자동차가 아니라는 의미가 된다.(4) 소유관사독일어의 소유관사는 명사 앞에서 ‘~의 (명사)’와 같이 소유격을 나타낸다. 소유관사는 주격 대명사 형태와 대상 명사의 성별에 따라 형태가 다르다. 먼저 인칭대명사에 따른 소유관사를 정리하면 아래 표와 같다.단수복수주격소유관사주격소유관사1인칭ichmeinwirunser2인칭dudeinihreuer3인칭ersieesseinihrseinsieSieihrIhr마찬가지로 3인칭 복수의 소유격과 존칭의 소유격은 앞글자의 소문자, 대문자 여부에 따라 구별할 수 있다. 이렇게 인칭에 따라 소유관사의 형태가 구분되는데, 여기서 명사의 성별에 따라 형태가 달라진다. Vater(아빠), Mutter(엄마), Kind(아이), Eltern(부모님)의 성별을 고려하여 단수의 소유관사를 표로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mfnPl. (복수)mein Vatermeine Muttermein Kindmeine Elterndein Vaterdeine Mutterdein Kinddeine Elternsein Vaterseine Muttersein Kindseine Eltern남성명사와 중성명사의 소유관사는 일반 소유관사 형태와 동일하지만 여성명사와 복수명사의 소유관사는 일반 소유관사 형태에서 -e를 붙인다. 단수의 소유관사 뿐만 아니라 복수도 마찬가지다.이렇게 독일어의 문장성분들마다의 관계에 따라 형태가 변화한다는 것을 정리해보았다. 즉, 독일어에선 인칭, 성별, 격이 문장 요소들을 지배하고, 어떤 문장 교재
    인문/어학| 2022.10.10| 6페이지| 2,000원| 조회(357)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3월 30일 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4:04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