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Major neurocognitive disorder (주요신경인지장애)l 증상인지기능이 많이 떨어져 독립적인 일상생활에 장애가 나타난다. 치매, 기억장애와 실어증, 실행증, 실인증, 계획관리조정능력과 같은 인지기능 손상을 특징으로 한다. 그 중 초기 증상으로 가장 두드러지는 것은 기억력 장애로 단기기억이 손상된 이후에 장기기억이 손상된다. 기억하지 못하는 부분을 메우려고 내용을 만들어내는 작화증도 보인다. 따라서 초기에 불안과 두려움이 심해지고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며 시간이 갈수록 기분이 불안정하다. 감정적 폭발을 보이다가 괜찮아지기도 하지만 익숙한 환경에 적응하지 못할 때는 심하게 초조해 보인다. 지남력은 인지 장애 정도가 심 각해질수록 더욱 손상된다. 이러한 증상들은 점차적으로 발병되며 점진적으로 퇴행한다. 언어의 경우 초기에는 정상이나 점차적으로 실어증이 나타나게 되고 사고과정이 손상되어 드물지만 망상 이나 환각이 발생한다. 초기에는 우울과 불안, 후기에는 불안정한 기분과 감정폭발을 보인다.l 간호생리적 요구를 충족시키고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환자의 안전을 보호한다. 또한 어떤 일에 참 여하는 능력과 욕구를 지지해준다. 노인의 경우, 야간에 일몰증후군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에 유의해야 하며 지남력을 유지 및 증진하기 위해 환자 방문에 크게 이름을 적어두고 방을 밝게하며 큰 시계와 큰 글씨의 일력을 걸어주고 신문을 제공한다. 의사소통의 경우 한 번에 한 가지 질문만 하며 한 번에 너무 많은 단어를 말하지 않도록 한다. 폐쇄적 질문을 하도록 하며 기억나지 않는 사건에 대해 계속 이야기 하면 좌절하므로 남아 있는 과거 기억을 이용해 현실감을 제공한다. 비언어적 의사소통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여 대화하고 환자의 운동을 격려하며 그 외에 배회행동을 관리하고 가족 지지를 해야 한다.l Major Dpressvie Disorder (주요우울장애)l 증상거의 매일 하루의 대부분 동안 우울한 기분을 주관적으로 표현하거나 객관적으로 관찰된다. 심한 우울 장애에서는 무표정, 무각각한 정서상태를 나타낸다.
① 바이알에 주사기를 꽂아 놓음▶ 주삿바늘을 통해 약물이 오염될 수 있음. 약물 준비 후 바로 주사하지 않는 경우폐기해야 함.② 생리식염수를 미리 재어 놓고 라벨을 붙여 놓지 않음▶ 투약 직전에 준비하기 어렵다면 라벨을 붙여서 오류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함.③ 간호사, 간호조무사, 간호보조인력이 마스크를 벗고 대화하는 모습▶ COVID-19로 인한 감염 우려가 있고 실내 마스크 착용이 필수이므로 불가피한상황을 제외하고는 마스크를 항상 올바르게 착용하여야 함④ 세트 사용 후 즉시 폐기하지 않고 S-Car 위에 올려 놓음▶ 사용된 세트는 오염물로 간주하여 의료폐기물 박스에 적절히 폐기하고 중앙공급실로 보내 소독해야 함⑤ 카트의 청결 구역 내 차트 파일, 환의, 멸균 장갑 혼재▶ 카트 청결 구역에 사무용품 등 공용 물건을 두지 않아야 함⑥ 세척실, 비청결실 문이 열려 있음▶ 오염물질을 취급하는 장소의 문은 항상 닫아 두어 외부로 오염물이 유출되는 것을 막아야 함
1. 활력징후를 시간마다 사정한다.- 체온 상승은 감염을 의미할 수 있고 빈맥, 호흡 증가, 혈압 상승은 통증을 의미할 수 있다.- 냉요법을 적용하여 체온을 하강시킬 수 있다.2. 통증의 위치, 양상, 완화 또는 악화 요인, 강도, 시간을 사정한다.- 통증의 정도와 양상 등을 사정하여 적절한 통증 중재를 시행할 수 있다.3. 처방에 따라 NSAIDs 계열 진통제를 투여한다.- 마약성 진통제는 오디괄약근 경련을 유발하여 담낭염 환자의 통증을 더 악화 시킬 수 있다.4. 통증 호소 시 심호흡, 이완요법과 같은 비약물적 요법을 교육한다. - 심호흡, 이완요법은 경미한 통증의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5. 필요 시 처방에 따라 해열제를 투여한다. - 해열제는 발열을 해결하는 데에 효과적이다.6. 체온 상승 시 냉요법을 적용한다.- 냉요법을 적용하여 체온을 하강시킬 수 있다.7. 자연배액으로 배액이 잘 되고 있음을 설명하고, 배액관이 꼬이거나 빠지지 않도록 주의며 배액관을 담낭의 위치보다 아래에 둘 것을 것을 교육한다.- 정보 제공으로 대상자의 지식부족으로 인한 불안을 해소하고, 적절한 배액이 유지되도록 한다.
⑴정의추간판의 손상 및 탈출로 주변을 지나는 신경근이 압박되어 경추, 흉추 혹은 요추부 통증 및 신경학적 증상을 유발하는 질환⑵원인추간판이 외상이나 퇴행 등에 의해 추간판의 가장자리를 둘러싸고 있는 섬유륜이 찢어지거나 파열되면 추간판 내부의 수핵이 밖로 탈출하여 주위 조직, 특히 척추 신경을 압박하여 통증 등의 증상을 유발한다. 특히 목이나 허리가 굴곡된 자세 혹은 동작을 장기간 취할 경우 추간판에 가해지는 압력이 증가하여 손상이 가속화된다.⑶진단/검사 ▷신체 검진-전단 불안정성: 손상된 추간판에 인접한 척추체의 극돌기에 압력을 가하면 압통이 유발된다. -요추 추간판 탈출증 시 하지 직거 상 검사가 양성이다.-스펄링 검사: 경추 추간판 탈출증 시 환자의 목을 신전시키고 통증이 있는 쪽으로 고개를 돌린 상태에서 의사가 환자의 머리를 위에서 지그시 눌러보았을 때 팔에 통증이 발생하는지 여부를 확인한다. -어깨 외전 징후: 경추 추간판 탈출증 시 아픈 쪽 팔을 어깨 위로 들어 올려 뒷머리에 손을 대는 자세를 취하면 통증이 줄어드는 현상이다.-다리의 감각이나 근력 감소, 심부 건 반사에 이상이 초래되어 건 반사 소실이 나타날 수 있다. ▷영상검사 및 기타 검사-단순 방사선 검사: 추간판 탈출증을 진단할 특이소견은 없지만 다른 진단과의 감별을 위해 필요하다. -전산화단층촬영(CT): 추간판의 형태나 탈출 여부, 척추관의 크기나 형태, 주변 조직들의 병변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자기공명검사(MRI): 추간판, 척추신경, 인대나 힘줄, 신경과 혈관 등 척추 주위 조직을 잘 보여주기 때문에 가장 진단적 가치가 높다.2) 일반적 임상증상각각의 척추신경은 신체의 고유한 영역의 감각과 운동을 담당하기 때문에 추간판 탈출증이 발생한 위치에 따라 통증의 위치와 양상에 차이가 있다. 탈출한 디스크가 각 분절을 지나가는 감각을 자극하면 통 증이나 저린 느낌, 감각이 마비된 느낌 등이 있을 수도 있고 운동신경이 압박될 경우는 근력이 저하될 수도 있으며, 심할 경우에는 마비를 유발하기도 한다.
1. 이력서/자소서(1) 스펙- 학력: 수도권 자대유 4년제- 학점: 3.71/4.5 (42/97) (4-1까지)- 기타: 토익 865점, 봉사활동 28시간(어르신 말벗, 보건소 치매예방 사업 지원), AHA BLSProvider, MOS Excel 2016 Core(2) 자소서이전에 지원했던 병원 중 서류 합격했던 자소서들을 조금씩 변형하고 합쳐가면서 썼습니다. 대부분 병원에서 물어보는 게 비슷비슷하다보니 큰 틀은 그대로 가져가고 인하대병원에 맞게 말만 조금씩 바꿨습니다. 근데 모든 항목이 최대 1,000자여서 처음엔 이걸 어떻게 다 채우나 싶었는데, 괜히 글자수 채우려다가 이상한 말 주절주절 쓰느니 글자수 부족해도 딱 쓸만큼만 쓰자는 생각으로 썼습니다. 이때는 자소서 많이 안 써봤을 때라 잘 몰랐는데 지금 생각하면 ‘최대’라는 건 ‘이 정도는 써라’라는 게 아니라 ‘이거는 넘지 말아라’라는 의미로 분량에 연연하지 말라는 뜻이었습니다. 1,000자 채우기 어렵다면 다 채우려고 애쓰지 말고 쓸만큼만 쓰시길 바랍니다. 솔직히 길어지면 저같아도 안 읽을 것 같네요...글자수에 너무 연연하지는 말되 그래도 1,000자라는 분량을 활용할 수 있으면 최대한 활용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저만 해도 다른 문항은 500~700자인데 자기평가만 990자입니다. 그게 저를 가장 많이 어필할 수 있는 문항이라 생각해서 그 문항에 힘을 많이 썼습니다.사실 첨삭도 안 받고 그냥 손 가는 대로 쓴 거라 팁이라는 것도 민망하긴 한데, 그래도 제가 쓴 방식을 말씀드리자면 일단 병원이 원하는 게 뭔지 전반적으로 파악했습니다. 병원 홈피 들어가서 미션, 비전 이런 걸 쭉 훑고 정리해놓고, 그 중에서 저랑 공통적으로 겹치는 부분이나 제가 할 수 있는 부분만 키워드로 잡았습니다. 예를 들면 인하대병원의 핵심가치가 고객신뢰, 첨단의술, 내부화합인데 솔직히 첨단의술은 저랑 맞지도 않고 제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닌 것 같고 신뢰와 화합은 공통적인 부분이라 이것을 제 키워드로 잡는 식입니다. 병원에 맞게 써야하는 게 당연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거기에 얽매이면 자기소개서가 아니라 병원소개서가 될 거 같기도 하고, 나중에 면접에서 자소서 기반 질문이 나오면 답도 못 할 거 같았기 때문에 병원에 억지로 맞추지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