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청소년지도사가 되고싶은 이유: 제가 청소년 시절일때 열린 마음으로 대해주시는 분들을 많이 보지 못했습니다. 그렇기에 제가 청소년 지도사가 되어 청소년들에게 제가 경험했던 환경보다 더 나은 것들을 제공해주며 열린 마음으로 청소년을 위해 일하고, 올바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지하고 격려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Q. 청소년지도사에게 필요한 자질은?: 청소년지도사에게 필요한 자질는 이해와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청소년들과 눈높이를 함께하고 소통하는 것과 청소년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청소년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줄 알아야합니다.Q. 청소년지도사에게 필요한 역량은?: 청소년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청소년 활동 설계 역량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진행하는 청소년활동 실행역량이 필요합니다. 또한 전문성 개발역량과 팀워크 역량도 필요합니다.Q. 청소년지도사 직업윤리는?: 청소년지도사는 청소년을 동등한 인격체로 존중해야 하고, 청소년에게 봉사하여야 하며,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는 등 정의로워야 합니다. 또한, 청소년들이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위해 전문가, 지지자, 동반자가 되어야 합니다.Q. 청소년지도사 윤리덕목은?: 청소년지도사의 윤리덕목은 활동을 함께하며 지도하고, 차별하지 않는 것 입니다. 또한 청소년의 활동 환경 개선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며 어떠한 사적인 이익도 취하지 않는 것 입니다. 더 나아가 삶에 모범이 되는 윤리의식을 함양하고 실천하는 것 입니다.Q. 청소년지도사는 무엇을 하나요? 윤리헌장 실천다짐: 청소년 프로그램 기획 운영, 청소년 상담, 청소년들의 변화를 촉진하는 촉진자, 청소년둘의 동기 유발자 역항, 평가자 등의 역할을 해야합니다.Q. 청소년지등을 소재로 한 공연, 경연, 전시, 놀이체험 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이 펼처지는 장으로 청소년의 접근이 용이하고 다양한 지역 사회 자원이 결합된 일정한 공간을 의미합니다.Q. 청소년자유공간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청소년 동아리, 청소년 자원봉사, 청소년 자치기구, 청소년문화예술활동Q. 청소년 동아리 지원사업: 공통의 목적과 관심사에 의해 형성, 운영되는 작은 모임이며 취미, 가치관, 문제의식 등을 공유하는 청소년들에 의해 자치적이며 지속적으로 운영되는 청소년 활동입니다.Q. 청소년자원봉사 두볼: 국내 유일 청소년을 위한 자원봉사시스템입니다. 두볼은 봉사활동 정보검색, 신청, 확인서 출력은 물론 1366나눔포털을 통해 나이스로 실적 전송이 가능합니다.Q. 청소년 프로그램 개발 절차와 단계별 특징에 대해 설명하시오: 프로그램 개발 절차는 프로그램 기획, 프로그램 설계, 프로그램 마케팅, 프로그램 실행, 프로그램 평가입니다.프로그램 기획은 프로그램과 관련된 상황을 분석하고 프로그램 개발의 기본방향을 설정하는 것입니다.프로그램 설계는 목적과 목표를 설정하고 이것과 관련된 프로그램 내용을 선정, 조직하고 지도방법을 체계화시키고 교육매체를 개발하는 것입니다.프로그램 마케팅은 잠재적 고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촉진시키기 위해 취해지는 조치입니다.프로그램 실행은 완성된 프로그램을 실제 적용하고 전개하는 단계입니다.프로그램 평가는 일정기간 동안 실시된 청소년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하여 그것이 의도한 대로 제대로 잘 수행되었는지 판단하는 과정입니다.Q. 청소년의 요구분석 기법: 요구분석이란 청소년 프로그램의 대상자인 청소년들이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어떠한 요구와 필요를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진단하고 사정하고 분석하는 과정을 말합니다.요구분석 기법으로는 서베이법(질문지,면접법), 관찰법, 결정적 사건분석법, 능력분석법, 델파이법, 데이컴법 등 다양한 방식이 있습니다.Q. 국제 청소년 성취포상제: 국제 청소년 성취포상제는 청소년이 다양한 활동영역에서 자기주도적으로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폭력이 발생한다면 학교폭력 피해자 중심의 프로그램도 물론 중요하지만 가해자 중심의 프로그램인 역지사지의 마음 이해하기 등과 같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문제를 해결할 것입니다.Q. 촉법, 범죄, 우범촉법소년범죄행위를 한 10세 이상 14세 미만인자(형사 미성년자로 형사책임을지지 않는다.)범죄소년범죄행위를 한 14세 이상 19세 미만인자우범소년범죄행위를 할 우려있는 10세 이상 19세 미만의 자Q. 청소년 동반자청소년 상담 전문가인 청소년 동반자가 위기청소년에게 직접 찾아가 맞춤형 상담을 통해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말합니다.Q. 청소년특별지원사업은?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에게 생활비, 치료비, 학업지원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Q. 학업중단 숙려제학업 중단 위기 학생에서 최대 7주까지 숙려 기회를 부여하고 상담 및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신중한 고민 없이 이뤄지는 학업중단을 예방하는 제도입니다.Q. 꿈드림 센터(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학교 밖 청소년, 학업 중단 청소년들에게 미래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청소년 공간입니다. 지원사업으로는 교육지원, 직업체험, 직업교육훈련, 자립지원, 건강검진 등이 있습니다.Q. 청소년쉼터의 종류(가정밖 청소년지원)청소년 쉼터는 가정 밖 청소년이 가정과 학교, 사회로 복귀하여 생활할 수 있도록 일정 기간 보호하면서 상담, 주거, 학업, 자립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청소년 쉼터의 종류는 일시, 단기, 중장기가 있습니다. 일시쉼터는 24시간~7일 이내이며 음식 등 기본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단기 쉼터는 3개월 내외로 상담, 치료, 예방활동, 의식주, 의료지원을 제공합니다. 중장기쉼터는 3년 내외이며 1회 1년에 한하여 연장 가능(최장4년)하며 학업, 사회복귀를 위한 자립 지원을 제공합니다.Q. 청소년자립지원관청소년쉼터 또는 청소년 회복지원시설을 지원 받았는데도 가정, 학교, 사회로 복귀하여 생활할 수 없는 청소정체감은 자아 개념이 보다 발달하여 구체적인 의식으로 자신의 독특성을 자각한 상태를 말합니다. 청소년기가 되면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등 자신에 대하여 여러 가지 의문을 가지게 되는데 이렇듯 진정한 자기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자아정체감이 형성하게 됩니다. 올바른 자아정체감이 형성되어야 미래의 삶에 바람직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청소년기 발달에서 중요합니다.Q. 위기청소년을 설명해보세요위기청소년은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사회,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청소년을 말합니다. 예를 들면 가정밖청소년, 학교밖청소년, 학업중단청소년, 학교폭력 피해, 가해 청소년, 집단따돌림 피해, 가해 청소년, 사이버 중독 청소년, 탈북청소년, 우울 자살 위험 청소년 등이 있습니다.Q. 청소년의 성문제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무엇이며 그 해결책에 대해 논하시오.청소년의 성문제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문화적, 사회적 태도와 성교육의 편견인 것 같습니다. 일부 문화나 사회적 관념에서는 성에 대한 논의 자체가 금기시되어 있으며 이는 청소년들이 성문제를 숨기고 부정적인 태도를 조장하며 도움을 받기 어렵게 만듭니다. 또한 청소년들에게 성에 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체계적이고 포괄적인 성교육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불충분하게 이뤄진 성교육으로 청소년들은 미디어나 또래 집단을 통해 왜곡된 정보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회 전반에 성 문제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성적 주제에 대한 편견을 줄이는 캠페인과 교육이 필요합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잘못된 정보나 성적 비행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학교에서 체계적이고 포괄적인 성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청소년들이 성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Q. 사이버 불링이에 대하여 설명하시오사이버 불링은 SNS와 메신저 등을 이용해 지속적으로 상대를 괴롭히는 행위를 말합니다. 가상공간을 뜻하는 사이버와 집단 따돌림을 뜻하는 학부모, 교사의 게임 이해 교육을 강화하는 내용도 포함되었습니다. 청소년의 자기 결정권과 가정 내 교육권을 존중하기 위한 방안입니다.Q. 청소년지도사를 지원하게 된 계기나 영향을 준 사람은 누구인가요?저는 학교 밖 청소년이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꿈드림에서 활동을 하면서 진로에 관해 고민을 많이 하며 방황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때 끝까지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시면서 청소년들을 복지와 보호를 위해 열정을 가진 청소년 지도사님을 바라보며 저도 그런 지도사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특히 진학만이 아닌 창업과 같이 다양한 분야로 지지해주시는 것을, 보며 저도 저만의 경험과 노화우를 나눠주며 열린 마음으로 지지하고 고민이 많은 시기에 함께하는 청소년 지도사가 되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Q. 청소년지도사가 되어 동료와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2가지 이야기해보세요협업과 신뢰입니다. 특히 청소년 활동 업무에서는 협업이 중요합니다.Q. 청소년지도사의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청소년지도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이 필요합니다. 이를 통해 청소년지도사가 전문가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자격증 취득 후에도 최신 트렌드와 사례를 학습할 수 있는 연수 프로그램과 워크숍을 확대하여 전문성을 유지하도록 지원해야 합니다. 또한 근무 환경 및 처우 개선이 필요합니다. 청소년지도사들이 안정적이고 만족스러운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인금 인상과 근무 조건 개선이 필요합니다. 처우 개선은 직업의 안정성과 지위 향상에 중요한 요소입니다.Q. 만약 지금 청소년지도사로서 일을 하고 있는데 더 조건이 좋은 곳에서 연락이 온다면 어떻게 하겠는가?현재 일하는 직장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직을 해야하는 상황이 되어진다면 현재 일하는 시설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사전에 이야기를 통해 양해를 구하는 행동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Q. 촉진자로서의 청니다.
학과 :학번 :이름 :1. 8:21 마가복음 중반부의 대단원을 완성하기까지 ①비유, ②세 차례 항해의 이야기, 그리고 ③두 차례 먹이심의 기적을 통하여 마가가 말하려는 것은 무엇인가? (10점)2. 수로보니게 여인의 이야기(7:24-30)와 귀먹고 말 더듬는 자의 치유 이야기(7:31-37)가 마가복음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의미를 설명하라(5점).3. 8-10장에 나타난바 ①예수의 길과 제자들의 길 그리고 ②두 소경의 이야기를 통해 마가가 말하고자 하는 복음의 의미는 무엇인가 설명해보라(5점).4. 수난사화의 그리스도 대관식(막 14:1-11) 및 최후의 만찬(14:12-21)과 십자가 사건(15장)에서 정점을 이루는 ‘빵’과 ‘몸’의 이야기를 마가복음 전체에서 논해보라. 단, 두 차례 먹이심의 기적, 수로보니게 여인의 이야기, 그리고 마지막 항해 이야기와의 관련성을 포함시켜야 한다(10점).1. 8:21 마가복음 중반부의 대단원을 완성하기까지 ①비유, ②세 차례 항해의 이야기, 그리고 ③두 차례 먹이심의 기적을 통하여 마가가 말하려는 것은 무엇인가? (10점)이를 통해 마가가 말하려고 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예수님의 메시아적 정체성이다. 마가는 예수님의 기적과 가르침을 통해 예수님의 메시아적 권위와 신성을 드러내고자 한다. 단순한 선생이나 예언자가 아니라 자연을 다스리고 초자연적 기적을 행하시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이다. 두 번째, 제자들의 영적 이해 부족이다. 마가는 예수님의 제자들이 그의 가르침과 기적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음을 반복적으로 강조한다. 제자들은 예수님과 함꼐하며 많은 기적을 목격했음에도 그의 참된 정체성과 사역의 의미를 깨닫지 못했다. 이 점을 마가는 강조함으로써 영적 깨달음과 믿음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세 번째, 믿음과 영적 깨달음의 필요성이다. 앞서 말한 것과 동일하게 예수님의 책망과 가르침을 통해 마가는 참된 믿음과 영적 이해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준다. 마지막으로는 구원의 보편성이다. 마가는 예수의 구원이 유대인뿐만 아니라 이방인에게도 열려있음을 보여준다.결론적으로 마가는 예수님의 사역과 가르침의 깊은 의미를 깨닫고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말하며 그의 희생과 섬김을 본받아 영적 이해와 믿음을 바탕으로 삶을 살아야 한다고 위 이야기를 통해 전달한다.2. 수로보니게 여인의 이야기(7:24-30)와 귀먹고 말 더듬는 자의 치유 이야기(7:31-37)가 마가복음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의미를 설명하라(5점).수로보니게 여인의 이야기는 예수의 사역, 믿음의 강조, 유대인과 이방인의 관계로 비중과 의미를 설명할 수 있다. 첫 번째, 예수님의 사역은 유대인뿐만 아니라 이방인에게도 열려있음을 나타낸다. 이방인 여인을 치유하는 것에서 알 수 있다. 두 번째, 여인의 끈질긴 믿음과 겸손은 예수님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이는 믿음이 치유와 구원의 중요한 요소임을 나타낸다. 세 번째, 예수님의 비유적 대화는 유대인과 이방인 간의 관습적 장벽을 반영한다. 여인의 대답은 이 장벽을 넘어서는 믿음을 상징한다. 즉 이 이야기는 마가복음에서 예수님의 사역이 유대인뿐만 아니라 이방인에게도 열려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건이다.귀먹고 말 더듬는 자의 치유 이야기는 메시아의 표적, 예수의 권능과 자비, 침묵 명형과 그 효과로 비중과 의미를 설명할 수 있다. 첫 번째, 이 이야기는 예수님의 메시아적 권위를 강조하고 그의 치유 사역이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이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두 번째, 예수님은 구체적이고 개인적인 방법으로 치유한다. 이는 예수님의 자비와 관심을 드러낸다. 세 번째,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이 일을 말하지 말라고 명령하지만 사람들은 오히려 더 많이 이야기한다. 이는 예수님의 사역이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즉 이 이야기는 예수님의 메시아적 사역과 권위를 강조하며 그의 자비와 능력을 드러내는 중요한 사건이다.수로보니게 여인의 이야기와 귀먹고 말 더듬는 자의 치유 이야기를 통해 마가복음은 예수님의 사역이 유대인과 이방인을 포함한 모든 사람에게 열려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이 두 가지의 이야기는 제자들이 열지 못한 이방 땅의 선교를 열게 된 사건이라고 볼 수 있다.3. 8-10장에 나타난바 ①예수의 길과 제자들의 길 그리고 ②두 소경의 이야기를 통해 마가가 말하고자 하는 복음의 의미는 무엇인가 설명해보라(5점).두 가지의 이야기를 통해 마가가 말하고자 하는 복음의 의미는 고난을 통한 구원, 섬김과 겸손, 믿음과 깨달음, 영적 시력 회복이다.첫 번째, 고난을 통한 구원이다.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은 하나님의 구원 계획의 핵심이다. 예수님의 길은 고난과 희생을 통한 구원의 길이며 이를 따르는 자들도 자기 십자기를 지고 예수를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한다. 두 번째, 섬김과 겸손이다. 예수님은 섬김의 본을 보이며 제자들에게도 섬김과 겸손을 강조한다. 참된 제자는 다른 사람을 섬기며 예수님의 길을 따르는 자이다. 세 번째, 믿음과 깨달음이다. 두 소경의 이야기는 영적 깨달음과 믿음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벳새다의 소견은 점진적으로 치유되며 영적 깨달음도 점진적으로 이뤄질 수 있음을 상징한다. 바디매오는 즉각적으로 치유되며 믿음이 곧 구원으로 이어짐을 나타낸다. 네 번째, 영적 시력 회복이다. 소경의 치유는 단순히 물리적인 시력을 되찾는 것이 아니라 영적 시력을 회복하여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의미한다. 이는 진정한 제자가 되는 길을 보여준다. 마가는 이러한 요소들을 통해 예수님의 메시지와 제자의 본질을 나타낸다.4. 수난사화의 그리스도 대관식(막 14:1-11) 및 최후의 만찬(14:12-21)과 십자가 사건(15장)에서 정점을 이루는 ‘빵’과 ‘몸’의 이야기를 마가복음 전체에서 논해보라. 단, 두 차례 먹이심의 기적, 수로보니게 여인의 이야기, 그리고 마지막 항해 이야기와의 관련성을 포함시켜야 한다(10점).그리스도 대관식에선 예수님의 머리에 향유를 붓는 여인의 행위가 나타난다. 이는 그의 죽음을 준비하는 상직적 행위이다. 이 사건은 그의 죽음이 인류를 위한 대속의 희생임을 강조한다. 최후의 만찬에선 예수님이 빵을 떼며 "이것은 내 몸이니라"라고 말하고, 잔을 나누며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라고 말한다. 이는 예수님의 죽음을 통해 새로운 언약이 성립됨을 의미한다. 빵과 포도주는 예수님의 희생을 상징하며, 그의 몸과 피가 구원을 위한 대속물임을 나타낸다. 십자가 사건은 예수님이 죽음을 맞이하여 인류를 위한 대속물이 된 사건이다. 이는 예수님의 사역의 절정이며, 그의 희생을 통해 인간과 하나님 사이의 새로운 관계가 맺어지게 되었다.마가복음에서 ‘빵’과 ‘몸’은 구원의 풍성함, 믿음의 중요성, 희생과 대속, 새로운 제자도를 의미한다. 첫 번째, 구원의 풍성함이다. 예수님의 먹이심 기적은 하나님의 구원이 풍성하게 제공됨을 상징하며 이는 유대인뿐만 아니라 이방인에게도 열려있음을 보여준다. 두 번째, 수로보니게 여인의 이야기와 제자들의 이해 부족은 믿음과 영적 깨달음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세 번째, 최후의 만찬과 십자가 사건은 예수님의 몸과 피를 통한 구원의 완성을 나타낸다. 예수님의 희생은 인류를 위한 대속물로서, 새로운 언약의 기초가 된다는 것을 나타낸다.
학과 :학번 :이름 :1. 마가복음에서 예수의 세례(막 1:2-11)와 유혹(1:12-13)이 무엇인지 설명하라. 세례를 통해 예수께서 무엇을 보고 들으셨는지 ‘빛’(봄)과 ‘소리’(들음)의 체험, 사탄이 빼앗고자 하였으나 예수께서 지키신 게 무엇인지 마가복음 1장의 본문을 분석하며 설명하라.2. 갈릴리 논쟁(막 2:1-3:6)의 본문 하나를 택하여 분석한 후, 갈릴리 논쟁에 나타난바 유대인들의 가치관과 예수 하나님 나라가 무엇인지 각각 설명하되 갈릴리 논쟁 전체로 확대하면서 설명하라.3. 마가복음에서 예수의 비유란 무엇인가? 어떻게 ‘들음’과 ‘봄’에 연결되는가, 그리고 비유가 예수의 세례 체험 어떻게 관련되는지 설명해보라.1. 마가복음에서 예수의 세례(막 1:2-11)와 유혹(1:12-13)이 무엇인지 설명하라. 세례를 통해 예수께서 무엇을 보고 들으셨는지 ‘빛’(봄)과 ‘소리’(들음)의 체험, 사탄이 빼앗고자 하였으나 예수께서 지키신 게 무엇인지 마가복음 1장의 본문을 분석하며 설명하라.세례를 후 예수께서는 하늘이 갈라지고 그 영이 내려와 자기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았고, 하늘로부터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이 소리를 들었다. 마가복음에서의 봄은 빛의 작용, 눈의 기능이고, 들음은 소리의 작용, 귀의 기능이다.예수는 사탄의 시험을 받으며 광야 40일을 견디셨다. 마태, 누가복음에는 이때 사탄이 시험 내용이 나오지만, 마가복음에는 나오지 않았다. 사탄의 시험은 돌을 빵으로 만들어 먹이는 것, 천적들 앞에서 자신을 증명하는 것, 세상의 영광을 얻는 것이었다.마가는 사탄과의 시험 내용을 하늘의 소리를 빼앗기지 않았고, 계시의 그 빛 손상되지 않았다고 나타냈다. 마가가 ‘복음의 기원’으로 예수의 세례를 제시하는 이유는 예수가 세례를 통해 비범한 체험을 얻었으며 사탄이 시험할 때 그 빛과 소리를 빼앗기지 않았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이다. 즉 사탄이 빼앗고자 하였으나 예수께서 지키신 것은 빛과 소리이다. 이 모든 시험은 예수에게 자기 자신의 의지와 하나님의 뜻 사이에서의 선택을 요구했으나 예수는 모든 유혹을 거절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길을 택했다.이 빛과 소리는 장차 복음을 이룰 것이며 장차 예수는 악한 영과의 대결에서 이길 것이며 사람들을 치유할 것이고 사람들과 함께 음식을 나눌 것이라는, 것을, 나타낸다.2. 갈릴리 논쟁(막 2:1-3:6)의 본문 하나를 택하여 분석한 후, 갈릴리 논쟁에 나타난바 유대인들의 가치관과 예수 하나님 나라가 무엇인지 각각 설명하되 갈릴리 논쟁 전체로 확대하면서 설명하라.갈릴리 논쟁 중, 막 2:13-17장 레위 식탁과 하나님의 나라의 본문 내용을 분석해보고자 한다. 여기서는 식사에 관한 논쟁이 나타난다. 논쟁의 시작은 바리새인 서기관들이 “어찌하여 세리 및 죄인들과 함께 먹는가?”라고 말한 것으로 시작된다. 이 시기에 세리는 기본적으로 사기꾼 같았고 가버나움 세관은 국제교역로 때문에 일일이 율법을 지킬 수 없어 부정했고 세리는 죄인으로 취급했다. 그렇기에 세리와 밥을 먹는다는 것은, 더러운 것이기에 성결하지 않은 것으로 바라봤다. 즉, 율법과 지엄한 음식 규정이 존재했고 밥상이 성전을 대체할 만큼 중요했다. 그러나 예수님은 유대인들과는 다르게 생각했다.유대인들의 밥상은 순수성, 동질성을 보장,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고 이는 배타성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예수님은에겐 다른 말씀이 있었다.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라는 말씀이다. 건강한 자는 정결하여 회개할 것도 없지만 병든 자는 부정하고 죄인이어서 믿음으로 나아오며 회개한다. 의사가 병자를 치유하듯 사람의 아들은 죄인들을 식탁으로 불러 그 나라의 주인이 되게 하시는 것이다. 즉 예수의 식탁교제는 생명이고 나누는 것이다. 그리하여 함께 먹으며 생명을 나누고 일구어가는 것이다. 예수는 세리, 죄인들을 식탁에서 마주하는 것이 진정한 사람을 용서하고 용납하는 것이라고 하셨다. 진정한 용서는 세리 및 죄인들을 받아들이는 것이다.예수의 식탁교제는 누구든 받아들이는 개방성과 수용성이고 모든 사람을 아우르는 혼합성과 다양성이다. 앞서 언급한 바리새인들의 성결, 동질성, 동일성과는 다르다. 즉 하나님의 나라는 성결이 아니라 온전성을 지향한다.다양한 갈리리 논쟁이 있지만 모든 논쟁에서는 하나님의 신학과 유대교의 신학이 대조되는 것을 전반적으로 볼 수 있다. 유대교는 율법을 중요시, 여기며 죄인을 무시하고, 박해하지만 예수의 비전은 그것이 아니었다. 예수의 사역은 사회의 주변부로 내몰린 사람들을 일으켜 중심에 세워주는 것이었다. 즉, 죄인과 교류하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파함으로써 사랑과 변화의 메시지를 전달한다.3. 마가복음에서 예수의 비유란 무엇인가? 어떻게 ‘들음’과 ‘봄’에 연결되는가, 그리고 비유가 예수의 세례 체험 어떻게 관련되는지 설명해보라.마가복음 4장에서 예수의 비유를 볼 수 있다. 예수의 비유에는 큰 특징이 있다. 첫째, 예수의 비유는 여느 사람의 일상적인 것을 소재로 사용한다. 둘째, 은유로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 세상의 그 무엇과 나란히 놓는다. 셋째, 은유로서의 예수 비유는 내러티브로 확장되고 이야기 사건이 된다. 넷째, 이야기 사건은 예상치 않은 전환을 통해 일상적 경험을 시작으로 그를 초월하는 결말을 맞는다. 다섯째, 세상을 지배하는 이념과 세간의 통념 등 당연한 것들이, 비유 세상에서는 뒤집힌다. 여섯째, 비유의 본질은 하나님의 나라로 이끄는 창문이 된다.결론적으로 마가복음에서 예수의 비유는 일상적인 상황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알려주는 것에 사용된다. ‘들음’은 비유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을 나타내며 ‘봄’은 그것을 삶에 적용하고 실천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들음과 봄은 믿음의 흐름에서 연결되어 있다. ‘들음’은 진리를 듣고 이해하는 것을 의미하며 ‘봄’은 진리를 실천하고 삶에 적용하는 것을 말한다. 듣고 이해한 진리를 실천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믿음의 자연스러운 결과이며 이 두 가지는 서로 완전히 연결이 되어있는 것이다. 따라서 믿음은 듣고 이해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그것을 실천함으로써 완전해지는 과정을 거친다.비유가 예수의 세례 체험과 관련되는 점은 세례가 죽음과 부활의 상징이라는 점에서 비유적으로 이해될 수 있기 때문이다. 마가 1장에서 예수는 세례를 받음으로써 부활과 새로운 삶을 상징적으로 체험하며 이는 믿음을 통한 변화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 따라서 비유를 통해 세례는 믿음의 시작과 성령의 변화를 경험하는 과정으로 이해될 수 있다. 또한 예수가 세계를 받은 것은, 그 자체로도 비유적인 의미를 지닌다.
학과 : 학번 : 이름 : 1. 텍스트로 돌아가라! 성서의 저술과 해석, 성서 교육이란 무엇인가? 이론을 읽어도 암호문같이 보이고 숨이 막혀 오는 게 성서학인가? 성서가 ‘방언’인 것은 성서학이 ‘번역’인 까닭이다. 성서학이 암호문 같은 것은 성서학이 번역만 머무르기 때문이고 성서 저자의 필치를 모르기 때문이다. 즉, 필치를 모르고 하는 설교(언변)는 회중에게 통할 수 없다. 성서를 배제한 성서학은 있을 수 없다. 성서의 모든 매력은 텍스트에서 생성하는 것이고, 성경의 감화는 성경의 본문에서 자아내는 법이다. 가장 좋은 성서 교육이란 성경 본문을 옆에 놓고 “한 자 한자 손으로 짚어가면서~” 하는 교육이다. 그러면 성서의 세계가 가까워지고 심오한 진리가 손끝에 닿을 듯 가까워진다. 2. 문필가의 필치를 보라! 각각의 문서에는 사람처럼 개성이 있다. 그 개성이란 신약의 개별적 저자들이 저마다 펼친 필치로 말미암는다. 필치는 문서를 만들고 문학을 구현한다. 즉, ‘기록된 계시’다. 필치는 문서를 복음서 저자의 필치는 묵시, 서신과는 너무 다르다. 그렇기에 복음서를 해석하고 가르칠 때 묵시, 서신 또는 사도행전을 열쇠로 하면, 안된다. 문서로 읽을 때 복음서는 전형적으로 ‘완성도 높은 문학’이며, 구현된 복음이란 영락없이 ‘완전한 이야기’다. 계시도 권능도 그 안에서 발현된다. 그것이 영감받은 계시의 문학이며 구원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신약성서 안에 있는 4 복음서가 다 같은 것은 아니다. 질문의 답변 내용이 각기 다르기 때문이다. 3. 마태와 누가는 다른 필치를 보인다. 같은 복음서지만 필치에 따라 각각의 이야기와 책 속에 각기 다른 모습으로 나타냈다. 생각도 다르고 사상도 달랐으며 말하는 버릇만큼이나 표현의 습관도 달랐다. 그러므로 성서의 해석도 진리의 소통도, 복음서든 서신서든 서로 섞지 말고 저자만의 필치를 알아내고 그만의 분위기를 살려 소통해야 하는 것이다. 4. 문인의 혼은 필치에 있다! 마가의 대표적인 필치는 동일인의 두 사건, 동류 사건의 반복 즉, ‘짝 이야기’이다. 마가는 짝 이야기의 예리한 필치로써 ‘회개’의 신학적 주제를 소화한다. 마가는 한 인물의 두 이야기를 구연함으로 그의 과거와 미래, 어찌할 수 없었던 실패와 놀라운 변화(회개)를 통한 새롭고 영광스러운 인간 됨의 실현을 보여준다. 인물 과거 미래 백부장 십자가 형을 집행 (15:20, 22, 25) 고백(15:39) 아리마대 가족들 예수에게 사형을 언도함 (14:55/15:1) 장례식(15:42-27) 모친과 가족들 외부인으로 출발 (3:31-35/6:1-6) 임종을 지키고(15:40-41), 장례식을 목도하며(15:42-46), 부활의 첫 체험자가 됨(16:1-8) 청년 옷을 빼앗기고 도주함 (14:51-52) 부활의 첫 증언자가 되어 부활의 소식을 전함(16:5) 5. 샌드위치는 의미를 생산한다! 한 이야기를 둘로 쪼개고 사이에 다른 이야기를 삽입하는 것을 ‘샌드위치’ 구성이라 한다. 책에는 3가지의 샌드위치 구성 이야기가 나온다. 첫째, 야이로와 딸 이야기와 혈루증 여인 이야기 둘째, 무화과나무 이야기와 성전 폭력 이야기 셋째, 베드로의 부인 이야기와 예수의 시인 이야기이다. 이 중 마지막인 세 번째 이야기를 정리해보려고 한다. 위 내용은 베드로가 예수를 부인한 이야기를 가르고 예수가 당신을 시인한 이야기를 삽입한 것이다. 이 샌드위치는 ‘시인’과 ‘부인’의 이야기다. 베드로는 그리스도를 부인한 대가로 목숨만은 건진다. 하지만 닭이 울 때 스승의 말씀이 생각나 울음을 터뜨린다. 마가의 이야기에는 이를 끝으로 제자들이 등장하지 않고 베드로 또한 철저히 실패하였고 몰락했다. 하지만 눈물의 의미는 무엇이고 뜨거운 눈물이 회개와 철저한 변화로 다시 나아갈 수 있을지 문필가의 필치는 끝없는 상상의 여지를 담았다. 6. 시간과 공간-복음의 요람 시간은 복음의 또 다른 축이다. 복음적 사건이든 복음 그 자체든 모두가 시가느이 단위와 질서 속에 편입돼 있다. 문인 마가는 공간의 축에 소품과 인물을 배치했다. 공간에 배치된 예수와 모든 인물은 시간의 축을 타고 공간으로 이동한다. 예수는 길 위에서 사람을 만나고 숱한 사람들과 만나 복음적 사건을 일으킨다. 즉 예수의 길, 여행은 마침내 하나님의 길이 된다. 7. 산 사람으로 소통케 하라! 성서의 사람들과 오늘의 사람들 사이를 잇는 것은, 상상력이다. 그것은 한편으론 공감이고 다른 한편으론 감정이입이다. 공감이란 성서의 인물과 어떤 동류의식을 갖는 것이다. 즉, 등장인물이 되는 것이 아니라 그와 등일한 정서를 나누는 느낌과 감정인 것이다. 감정이입이란 특정 인물이나 어떤 사물과 자신을 동일시하는 것이다. 즉, 그가 웃을 때 우리도 마음으로부터 따라 웃는 것이며 슬플 때 함께 슬퍼하는 것 등이다. 공감과 감정이입의 상상력이란 예수가 만났던 그 가련한 사람들을 우리도 예수처럼 미어지는 가슴으로 바라보며 애달파한다. 이는 예수를 찾았던 절실한 사람처럼 우리도 똑같은 맘으로 손을 뻗어 그를 만지게 하는 것이다. 그러면 복음은 애니매이션이 되고 그러면 모든, 사람들이 이야기 속에서 살아나고 부활하는 것이다. 성서학도는 필객의 필치에서 글의 뜻을 찾고 복음의 진리로 세상을 밝힌다. 그러면 설교자는 상상력으로 예수와 당신이 상대한 모든, 사람들을 살려내 오늘의 회중과 대면케하고 각자에게 호흡을 주고 얼굴에 표정을 입혀 작중의 인물이 우리들 산 사람을 대면케 하고 우리와 저들 사이에 복음을 소통케 하는 것이다. 학과 : 학번 : 이름 : 1. 텍스트로 돌아가라! 성서의 저술과 해석, 성서 교육이란 무엇인가? 이론을 읽어도 암호문같이 보이고 숨이 막혀 오는 게 성서학인가? 성서가 ‘방언’인 것은 성서학이 ‘번역’인 까닭이다. 성서학이 암호문 같은 것은 성서학이 번역만 머무르기 때문이고 성서 저자의 필치를 모르기 때문이다. 즉, 필치를 모르고 하는 설교(언변)는 회중에게 통할 수 없다. 성서를 배제한 성서학은 있을 수 없다. 성서의 모든 매력은 텍스트에서 생성하는 것이고, 성경의 감화는 성경의 본문에서 자아내는 법이다. 가장 좋은 성서 교육이란 성경 본문을 옆에 놓고 “한 자 한자 손으로 짚어가면서~” 하는 교육이다. 그러면 성서의 세계가 가까워지고 심오한 진리가 손끝에 닿을 듯 가까워진다. 2. 문필가의 필치를 보라! 각각의 문서에는 사람처럼 개성이 있다. 그 개성이란 신약의 개별적 저자들이 저마다 펼친 필치로 말미암는다. 필치는 문서를 만들고 문학을 구현한다. 즉, ‘기록된 계시’다. 필치는 문서를 복음서 저자의 필치는 묵시, 서신과는 너무 다르다. 그렇기에 복음서를 해석하고 가르칠 때 묵시, 서신 또는 사도행전을 열쇠로 하면, 안된다. 문서로 읽을 때 복음서는 전형적으로 ‘완성도 높은 문학’이며, 구현된 복음이란 영락없이 ‘완전한 이야기’다. 계시도 권능도 그 안에서 발현된다. 그것이 영감받은 계시의 문학이며 구원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신약성서 안에 있는 4 복음서가 다 같은 것은 아니다. 질문의 답변 내용이 각기 다르기 때문이다. 3. 마태와 누가는 다른 필치를 보인다. 같은 복음서지만 필치에 따라 각각의 이야기와 책 속에 각기 다른 모습으로 나타냈다. 생각도 다르고 사상도 달랐으며 말하는 버릇만큼이나 표현의 습관도 달랐다. 그러므로 성서의 해석도 진리의 소통도, 복음서든 서신서든 서로 섞지 말고 저자만의 필치를 알아내고 그만의 분위기를 살려 소통해야 하는 것이다. ko 김예승 kim11 2024-03-08T09:53:15Z 2024-09-02T13:58:58Z 2024년 3월 8일 금요일 오후 6:53:15 ..FILE:META-INF/container.xml ..FILE:META-INF/manifest.xml
학과 : 이름 : 책을 읽고 개인적으로 느낀 마가복음 해석의 주안점은 ‘전체로 읽기’와 ‘열린 마음으로 읽기’이다. 특정 본문을 읽을 때도 연속적 이야기 속에서 해독해야 한다는 것이다. 마가복음은 많은 문학적 요소들이 조합되어 굵직한 줄거리를 형성하며 진행되기 때문이다. 즉, 반복적인 내용이 많이 나타나기에 전체적으로 읽지 않으면 내용을 따라가기 어려울 것이다. 또한 마음을 열지 않고 읽는다면 마가복음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마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기에 마가복음 해석의 가장 중요한 것은, 앞서 설명한 두 가지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마가복음과 러브레터 속에는 3가지의 주요 의제가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는 복음의 실천에 대한 지침이다. 마가는 교회와 목자에게 복음의 실천에 대한 지침을 준다. 마가가 소개하는 예수님의 실천을 읽고 알고 행하면 교회도 예수님과 하나 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교회가 복음서를 더욱 진지하게 읽어야 한다. 여기서 알 수 있는 내용은 이러한 노력 없이는 지금의 교회가 예수님의 후예일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마가복음을 결코 가볍게 읽으면, 안될 것이다. 두 번째는 마가복음은 ‘예수님의 생애’라는 것이다. 다른 복음과 달리 살아생전의 예수님을 말한다. 즉, 예수님의 사역 중심을 주목하고 예수님의 행적과 가르침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러한 복음 이야기에는 복음의 완결성과 미완성을 동시에 의도한다. 완결성이라는 것은, 하나의 작품으로서 문화적으로 완전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마가는 자신만의 색깔을 간직한 채 완전한 작품성을 연출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온전하다. 미완성이라는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미가 완성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 마가복음이 내뿜는 의미가 고정되어 있지 않고 우리가 읽을 때, 그의 의도가 전달되고 들을 때에 그의 의도가 우리에 의해 결정된다. 즉, 서로 다른 의미로 각자에게 다가올 수 있다. 두 가지의 요소가 동시에 존재한다는 것은 이 책의 흥미로운 요소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나의 문장에서 여러 가지의 해석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마가복음을 알아가다 보면 더 많은 것들이 보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세 번째는 마가복음을 대하는 자세이다. 즉, 마가복음에 나오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글 자체로만 읽는 것이 아닌 스스로가 복음의 인물들이라 생각하며 접하고, 나아갈 때 그들에게 임한 하나님의 나라가 무엇인지 더욱 현실적으로 느끼고 알 수 있을 것이다. 결국엔 복음의 인물들을 인간적으로 대면하라는 것이다. 인간적으로 대면한다는 것은, 그들의, 한 인물의 이야기만이 아닌 나의 이야기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리하면 모든 말씀이 살아있고 저마다의 사연이 있고 하나님 나라의 진정 어린 증언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된다. 결론적으로 이 책에서 말하는, 마가복음에서 말하는 바른 태도는 열린 마음으로 성경을 읽는 것이다. 열린 마음으로 읽기란 배제와 수용을 말한다. 배제가 뜻하는 것은 마가는 마가만의 독특한 상징체계와 문학적 상상을 펼치며 자신만의 신학적 색깔을 나타내기에 다른 공관복음, 너무나 당연한 것까지, 배제하는 것을 뜻한다. 즉, 마가를 대할 때 우리의 모든 전제를 버리지 않으면 ‘의미 없는’ 만남으로 끝나버릴 것이다. 수용이 뜻하는 것은 마가의 문학을 읽고 열린 마음으로 그의 이야기를 수용하는 것을 뜻한다. 수용으로 그의 이야기를 들으면 우리는 그의 의도를 도전으로 받아들이며 우리의 삶에 적용하고 발전될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 알게 된 바른 태도 이외에도 개인적으론 더 숨은 뜻이 많은 복음서라고 생각한다. 간략하게 마가복음은 헌신과 희생, 존경과 섬김, 사랑과 긍휼 등 다양한 측면에서도 바른 태도를 강조한다고 생각한다. 글을 마치며 마가복음은 예수님 이야기 속 우리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저 글로만 읽고 생각하는 것이 아닌 마음을 열고 등장인물에 몰입하고 상상하면서 읽을 때 비로써 그가 제시하는 예수님의 ‘길’ 속에서 우리의 ‘길’을 찾아 예수님처럼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더욱더 마음을 열고 마가복음을 전체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힘써야 할 것이다. 학과 : 이름 : 책을 읽고 개인적으로 느낀 마가복음 해석의 주안점은 ‘전체로 읽기’와 ‘열린 마음으로 읽기’이다. 특정 본문을 읽을 때도 연속적 이야기 속에서 해독해야 한다는 것이다. 마가복음은 많은 문학적 요소들이 조합되어 굵직한 줄거리를 형성하며 진행되기 때문이다. 즉, 반복적인 내용이 많이 나타나기에 전체적으로 읽지 않으면 내용을 따라가기 어려울 것이다. 또한 마음을 열지 않고 읽는다면 마가복음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마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기에 마가복음 해석의 가장 중요한 것은, 앞서 설명한 두 가지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마가복음과 러브레터 속에는 3가지의 주요 의제가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는 복음의 실천에 대한 지침이다. 마가는 교회와 목자에게 복음의 실천에 대한 지침을 준다. 마가가 소개하는 예수님의 실천을 읽고 알고 행하면 교회도 예수님과 하나 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교회가 복음서를 더욱 진지하게 읽어야 한다. 여기서 알 수 있는 내용은 이러한 노력 없이는 지금의 교회가 예수님의 후예일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마가복음을 결코 가볍게 읽으면, 안될 것이다. 두 번째는 마가복음은 ‘예수님의 생애’라는 것이다. 다른 복음과 달리 살아생전의 예수님을 말한다. 즉, 예수님의 사역 중심을 주목하고 예수님의 행적과 가르침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러한 복음 이야기에는 복음의 완결성과 미완성을 동시에 의도한다. 완결성이라는 것은, 하나의 작품으로서 문화적으로 완전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마가는 자신만의 색깔을 간직한 채 완전한 작품성을 연출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온전하다. 미완성이라는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미가 완성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 마가복음이 내뿜는 의미가 고정되어 있지 않고 우리가 읽을 때, 그의 의도가 전달되고 들을 때 과제 2 ko kim11 kim11 2024-04-07T08:00:46Z 2024-09-02T13:56:51Z 2024년 4월 7일 일요일 오후 5:00:46 ..FILE:META-INF/container.xml ..FILE:META-INF/manifest.x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