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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글로벌간호 과제- 캐나다 / 느낀점 포함 !!!!!>
    <<글로벌간호 과제- 캐나다 / 느낀점 포함 !!!!!>
    글로벌간호 보고서담당교수:제출일시:내가 선택한 국가: 캐나다-공공의료 시스템 (메디케어)토미 더글러스(캐나다의 정치가)는 캐나다에 포괄적 공중 의료체제를 도입한 인물이다. 이는 캐나다 국민들 누구에게나(시민권자, 영주권자, 워크퍼밋 소유자) 평등한 의료서비스의 접근을 보장을 했고 1966년 캐나다의 연방정부가 무상의료제도(메디케어)를 법제화하고, 1972년 캐나다 전역에서 실시하게 되었다. 메디케어는 헬스케어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누구나 의료보험증만 있으면 진료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는데, 온라인으로 신청을 한 후 보험카드가 3개월 내에 자신의 집으로 우편을 통해 배송이 된다. 그 이후 의료 진료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게 된다. 작은 치료에서 큰병까지 모든 진료, 검사(CT, MRI), 처방, 수술, 재활까지 모두 무료로 제공해주고, 모든 의료비는 연방정부와 주 정부가 반씩 부담하는 예산으로 충당한다고 한다.하지만 대부분의 의료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이 되지만 치과나 안과처럼 직접적으로 생사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여겨지는 의료 부서는 보험 혜택 적용이 안 되고, 개인이 치료비를 부담 해아한다. 처방전을 받아 약국에서 구매하는 약에 대해서는 보험이 적용되지 않고, 한의학이나 마사지를 비롯한 의료 효과 근거가 뒷받침되지 않은 예방 서비스 및 선별 테스트도 무료로 혜택을 받을 수 없다. 또한 퇴원이나 치료 후에 필요한 약도 본인 부담금으로 지불을 해야한다. 하지만 병원에 입원했을 때 병원으로부터 제공 받는 의약품은 돈을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이러한 것들은 별도의 민간 의료보험에 가입하여 부담을 줄일 수는 있지만 한국보다는 비용이 높은 편에 속한다. 안과 같은 경우는 시력이 나빠져서 만난 안과의 진료는 무상이 아니지만 패밀리 닥터의 판단으로 치료를 목적으로 만난 진료는 보험이 적용이 된다고 한다.-패밀리 닥터패밀리 닥터는 가정주치의를 일컫는 말이고, 법으로 지정된 제도는 아니지만 캐나다에서 관행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의료시스템이다. 패밀리 닥터가 있으면 닥터와 예약 후에 진료가 가능하고, 패밀리 닥터가 없을 시에는 1차 의료 기관인 ‘워크인 클리닉’으로 예악 후 진료가 가능하다. 캐나다는 무턱대고 아무 병원 찾아가서 바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패밀리 닥터, 워크인 클리닉 진료에서 먼저 진료를 받은 뒤 전문의를 만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담당 패밀리 닥터를 선정할 때에는 본인이 원하는 닥터를 찾아 자기 뜻대로 지정을 해도 되지만 닥터가 현재 병원에서 담당하고 있는 환자가 많다면 신규 환자를 더 이상 받지 않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적합한 닥터를 만나는 것이 쉽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한다. 패밀리 닥터는 빠르면 당일 늦으면 1주일 안으로 만날 수 있다고 한다.만약 정하지 못했거나 급하게 진료를 받아야할 상황이 있다면 워크인 클리닉을 이용하면 된다. 동네 워크인 클리닉은 예악 없이 찾아가서 의사를 만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다만 상황에 따라서 대기 시간이 길어져 워크인 클리닉도 예약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대기 하기 어렵거나 상황이 급한 상황이면 영상통화나 전화를 이용한 원격 진료가 있다.코로나로 인해 캐나다에서는 원격 워크인 클리닉이 활성화 되기 시작했는데 클리닉 위치와 상관없이 자신이 가능한 시간 대에 의사를 만나서 진료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용자가 늘어가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상황이 긴급하면 종합병원 응급실을 이용할 수가 있는데 이 곳은 24시간 활성화 되고 있어서 급한 상황에 진단이나 치료를 받을 수는 있지만 당직의사가 많지 않고 환자가 도착을 하면 환자의 상태에 따라 환자의 위급상태를 분류하는 과정을 거쳐 진료 순서가 정해진다.심각한 상처나 위중한 상태가 아니라면 진료까지 최소 5시간씩 기다리는 상황도 발생 하게 되는데 전문의를 만나기 위해서는 패밀리 닥터나 워크인 클리닉에서 제공한 요청서나 소개가 필요하다. 피부과나 이비인후과 등 특정한 진료가 필요한 상황이 생기면 직접 피부과, 이비인후과 의사를 만나는 것이 아니라 패밀리 닥터가 먼저 환자를 만나 진단 후에 전문의에게 소견서를 받아 만날 수 있고 패밀리 닥터가 직접 예약을 해주기도 한다.-해당 국가의 의료시스템 중 우리나라 의료시스템에 도입하고자 하는 점 기술이번 과제를 통해 이전에 알지 못했던 캐나다의 의료시스템에 대해서 알게 되었는데 캐나다에서만 이루어지고 있는 ‘무상의료’ 시스템과 위급한 환자 먼저 진료를 해주는 것 2가지가 우리나라에 도입하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캐나다의 의료체계가 한국의 의료시스템과 비교를 하면 전체적으로 느린 편에 속하기 때문에 불편을 느끼는 사람들도 물론 많지만 나는 캐나다의 무상의료에 대해 긍정적으로 봤기 때문에 도입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한국에서 처지가 어려운 사람에게도 국가에서 의료비를 지원을 하여 부담을 덜어주지만 그래도 병원비를 내기 곤란한 상황이 종종 발생한다. 하지만 캐나다의 의료시스템을 보면 모든 의료는 국가에서 책임을 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정부가 세금으로 운영하는 무료 공공 서비스이기 때문에 부담 없이 병원을 이용할 수 있는 게 장점이라고 생각을 하여 도입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였다. 병원에서 수술이나 검사 등 정식 치료를 받는 사람들에게는 비용적인 면에서 무료 의료서비스의 장점이 크게 와닿을 것 같다.캐나다의 응급실은 외상 환자의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어서 상대적으로 위급하지 않는 사람들은 오래 기다리는 상황이 발생하지만 캐나다의 응급실은 중증외상 환자에 대한 수술은 바로바로 시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서 응급 환자에 대한 대처는 한국보다 빠르게 돌아가기 때문에 좋은 시스템이라고 생각을 한다.한국 중증외상센터는 국가 지원 부족으로 인한 문제점이 있는데, 캐나다는 국가에서 다 지원을 해주기 때문에 한국과 비교하면 뛰어난 장점인 것 같다고 생각을 했다. 그리고 캐나다의 의료시스템은 병원 운영을 국가가 나서서 하는 공공 서비스로 이루어지고 있어서 예산이나 수요가 맞게 계획되어 필요한 만큼의 병원과 의사가 존재하기 때문에 한국처럼 환자에게 돈을 더 받는 목적으로 운영되는 병원이 아니라 좀 더 많은 사람을 치료하고 살리기 위한 병원으로 운영이 되고 있다는 사실이 크게 와닿았다. 그 덕분에 환자를 대상으로 과잉 진료를 할 필요가 없게 되어 조금 더 자연 치유를 권하는 분위기가 캐나다에는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한국과 다르다고 생각을 했고, 한국처럼 인기 있고 이름 알려진 의사가 되기 위한 경쟁이 없어 정말 많은 환자를 살리기 위한 방식으로 의료시스템 체계가 돌아가고 있는 것 같다고 느꼈다. 이처럼 캐나다의 의료시스템을 우리나라와 비교를 해보니 비용적인 측면에서 캐나다의 의료체계가 큰 빛을 발휘하는 것 같아 도입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의/약학| 2025.03.04| 4페이지| 2,500원| 조회(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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