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간호중재 계획 및 결과보고1) 정신간호중재 개발 계획서프로그램명행복해요, 그리고 사랑해요소요시간60분주제여러 가지 팀 게임을 통해 창의력 증진 및 소통 능력 강화, 자기조절능력 향상대상자OO병동 소아청소년 입원환자목적/목표- 여러 단어의 구조를 분석하며 집중력, 관찰력, 상상력 등 기초능력을 키운다.-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소통 능력을 향상하고, 자기표현을 강화한다.- 간단한 게임을 통해 감정 표출의 기회를 제공하며, 자신감과 성취감을 가질 수 있다.- 병원 생활의 단조로움, 답답함, 짜증을 덜어주고 긴장, 불안, 적개심 등을 긍정적인 감정으로 표현한다.추진배경(이론적 근거)- 게임을 통해 기존의 대상자와 새로 들어온 대상자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적절한 경쟁심, 협동심 및 사회성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회적 접촉을 증가시키고, 치료에 참여한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유도하여 대인관계 기술을 향상한다.- 단어 연상이나 조합을 이용한 게임을 통해 사고력을 증진하고 기억력과 창의력을 향상한다.개요장소31병동 프로그램실참여인원8명전달방법설명 및 시범준비물우승상품(간식), 칠판, 보드마카, 대본, 타이머(핸드폰)소요예산총 간식비: 25000원단계활동시간자료 및유의점도입? warming up 1: 팀 이름 및 조장 정하기- 제비뽑기를 통해 4명씩 팀을 나누기- 자리를 나눠, 팀별로 앉은 후 팀원들이 상의하여 팀 이름과 조장 정하여 발표하기? warming up 2: 활동의 목적과 규칙 설명 및 입술 오므리기 호흡법과 나비포옹 배우기- 게임의 목적과 게임을 하면서 점수를 얻는 방법과 규칙들 설명한다.- 게임을 하며 규칙을 준수하여 너무 과열되지 않도록 한다.- 활동 중 입술 오므리기 호흡법과 나비 포옹를 통해 흥분을 다스리는 방법을 배운다.10‘게임이 이해되지 않는 대상자에게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추가적으로 설명하는 시간을 가진다.전개? 레크레이션 게임 진행- 각 게임 시작마다 게임의 방법과 규칙을 설명한다.- 게임 설명과 함께 학생간호사 선생님들이 앞에서 직접 시범을 보이며 게임의 이해도를 높인다.- 각 게임마다 점수를 얻는 방법과 규칙들을 설명한다.ⅰ 줄줄이 말해요1. 주제에 해당되는 단어를 한 사람씩 겹치지 않게 말합니다. ex. Q: 과자이름대기 A: 오예스, 땅콩샌드, 초코파이 ...2. 해당되지 않는 단어나 겹치게 말했을 경우에는 처음으로 돌아갑니다. (단, 아까 말했던 단어를 또 말하면 안됨!)3. 더 빠르게 끝난 팀의 승리ⅱ 네 글자 이어 말해요1. 제시된 두 글자를 듣고 이어지는 두 글자를 맞춥니다.2. 잘못 말했을 때는 처음으로 돌아갑니다.3. 더 빠르게 맞춘 팀의 승리ⅲ 초성퀴즈1. 제시된 초성을 보고 해당되는 단어를 말합니다.(단, 아까 말했던 단어를 또 말하면 안됨)2. 해당되는 단어를 모든 팀원이 먼저 말하면 승리ex) ㅈㅈ -> 종종, 자주, 종족, 지점, 지적, 존재, 절제, 주제ⅳ 학생 간호사 선생님의 몸으로 말해요4. A/B 팀 각각 대표 학생 간호사 선생님이 앞으로 나옵니다.5. 제시된 주제를 골라 대표가 해당되는 단어 하나를 몸으로 표현합니다.6. 제한된 시간 동안 더 많이 맞춘 팀의 승리※ PASS는 세 번 사용할 수 있음EX. 감정: 슬픔, 기쁨, 귀찮음, 억울함, 두려움, 화남, 외로움, 긴장됨, 반가움, 놀람, 걱정함, 부끄러움 등40‘학생간호사는 대상자 간경쟁이 과열되지 않도록 조정한다.정리? 우승팀 발표 및 칭찬과 축하 시간 갖기? 레크레이션 게임 참여 소감 발표하기? 참여해준 모든 대상자에게 상품 전달 (좋아하는 간식 제공)10‘-대상자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활동요법을 실행 가능할 정도로 구체적으로 계획하세요.2) 정신간호중재 결과보고서실습기관: OO정신병원장소: OO병동 프로그램실주제: 여러 가지 팀 게임을 통해 창의력 증진 및 소통 능력 강화, 자기조절능력 향상1. 추진배경- 게임을 통해 기존의 대상자와 새로 들어온 대상자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적절한 경쟁심, 협동심 및 사회성을 배울 기회를 제공한다.- 사회적 접촉을 증가시키고, 치료에 참여한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유도하여 대인관계 기술을 향상한다.- 단어 연상이나 조합을 이용한 게임을 통해 사고력을 증진하고 기억력과 창의력을 향상한다.2. 활동요법 개요? 활동요법 목적 및 목표- 여러 단어의 구조를 분석하며 집중력, 관찰력, 상상력 등 기초능력을 키운다.-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소통 능력을 향상하고, 자기표현을 강화한다.- 간단한 게임을 통해 감정 표출의 기회를 제공하며, 자신감과 성취감을 가질 수 있다.- 병원 생활의 단조로움, 답답함, 짜증을 덜어주고 긴장, 불안, 적개심 등을 긍정적인 감정으로 표현한다.? 활동요법 수행의 대략적인 결과 (일시, 장소, 참여인원 등)일시: OO.OO.OO( )장소: OO병동 프로그램실참여인원: 8명3. 활동요법 운영결과? 활동요법 내용- 활동요법 시작 전 주의사항 (활동의 목적, 게임이 너무 과열되지 않도록 주의, 입술 오므리기 호흡법, 나비 포옹)- 레크레이션 게임 (줄줄이 말해요, 네 글자 이어 말해요, 초성퀴즈, 몸으로 말해요)? 활동요법 준비과정① 목표 설정: 참여하는 대상자들의 상태와 성향을 고려하여 목표를 설정한다.② 게임 아이디어 구상: 설정한 목표에 부합하는 게임을 고안한다. (줄줄이 말해요, 네 글자 이어 말해요, 초성 퀴즈, 몸으로 말해요)③ 예산 계획: 필요한 물품과 활동을 위한 예산을 세부적으로 계획한다. (간식비: 25000원)④ 게임에 필요한 물품 준비: 선택한 게임에 필요한 물품을 준비한다. (대본, 화이트보드, 보드마커, 간식)⑤ 규모 및 난이도 설정: 게임을 진행할 대상자들의 수와 능력 수준을 고려하여 규모를 조절하고 적절한 난이도를 설정한다.⑥ 안전과 편의 고려: 대상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환경을 조성하고, 활동 장소의 안전성을 확인한다.⑦ 게임 규칙 조사: 게임을 진행하기 전에 대상자들에게 게임 규칙을 설명할 수 있도록 미리 정리한다.⑧ 게임 진행 리허설: 설정한 목표에 따라 게임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진행자끼리 먼저 게임을 진행해보며 부족한 점을 평가하고 피드백한다.
2. 치료적 의사소통 분석 보고서치료적 의사소통 사례선정 이유이 대상자는 병동에 입원한 것이 처음이라고 이야기하였고 입원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병동이 아주 낯설다고 하였다. 병동 내 또래와 어울리고 싶어 하지 않아 하고, 혼자 있는 모습을 자주 관찰하여 첫날부터 먼저 말을 걸었더니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으며 함께 탁구도 쳤다. 이후, 대상자가 나에게 병원 내 카페에 같이 동반 외출하러 가자고 이야기해 줄 만큼의 라포가 형성되었으며 대화 시에 편안한 태도를 보였다. 대상자가 먼저 말을 걸며 대화 주제를 꺼내기도 하였으며, 적극적으로 대화에 참여하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였다. 또한, 의사소통의 방향을 주도하는 등 대화가 원활히 이루어져 이 환자와 함께했던 대화에서 치료적 의사소통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하여 이 사례를 선정하게 되었다.상황실습한 지 4일째(11/23) 되던 날, 오전에 병동에 들어와 돌아다니며 환자들에게 인사를 하던 상황으로, 마주치는 환자들에게 오늘의 기분을 묻다 위 대상자(정OO/M/16/BD)와 대화할 수 있었다. 처음에는 기분이 어떤지, 잠은 잘 잤는지 등의 가벼운 대화를 하다 선정한 대상자가 적극적으로 대화에 참여해주어 약 15분 정도 긴 대화를 할 수 있었다.의사소통 대화록기법 분석 및 근거간호사 B: 안녕하세요~ 오늘 기분은 어때요?대상자 A: (고개를 숙이고 인사하며) 나쁘지 않아요.간호사 B: 잠은 잘 잤어요? 어제는 4시간 밖에 못 잤다고 했잖아요.대상자 A: 아뇨, 어제 □□이가 밤 내내 노래를 불러서 제대로 못잤어요.간호사 B: □□님이 어젯밤에 노래를 불렀어요? → 재진술①대상자 A: 네, 어제 불렀던 당신 있잖아요, 임영웅 노래간호사 B: 아, 그 계속 □□님이 불렀던 노래요? → 재진술②대상자 A: 네, 진짜 너무 시끄러워서 짜증났어요.간호사 B: 그래서 잠을 제대로 못잤군요, 그러고 보니 오늘 (대상자 A)님이 많이 피곤해 보이네요. → 반영대상자 A: 그런데 피곤하진 않아요. 원래 잠을 많이 안 자거든요.간호사 B: 아, 원래 잠이 별로 없어요?대상자 A: 네, 원래도 잠이 없긴 한데 여기에 오고 나서는 더 잠자기 힘들어요.간호사 B: 잠잘 때 주로 어떤 부분이 힘든지 이야기해줄 수 있어요? → 초점 맞추기대상자 A: 그냥 환경이 바뀌어서 그런 것도 있고, 잠이 잘 안 와요. 그런데 원래 하루에 4시간 정도 자기는 해요.간호사 B: 와, OO님. 하루에 4시간 자는 거면 정말 적게 자는 거네요, 한창 성장기인데. → 재진술③대상자 A: 4시간보다 더 자거나 덜자면 좀 피곤해요. 그런데 가끔 잠자는 시간이 아깝게 느껴질 때도 있어요. 잠을 안 자는 동안에 공부하거나 친구들이랑 놀 수 있으니까.간호사 B: (눈을 바라보고 고개를 끄덕이며) 음, 그렇구나. → 적극적 경청대상자 A: 그런데 잠을 안자면 키가 안크니까 그게 걱정이에요.간호사 B: 그렇겠네요, OO님이 키 때문에 걱정이 많이 되겠어요. → 재진술④ 그런데 지금도 키는 커 보이는데요?대상자 A: 저 키 175cm에요, 원래 지금 예상 키는 180cm였는데 밤에 잠을 잘 못 자서 줄었나 봐요. 아니면 너무 늦게 자서 그런가?간호사 B: 아, 원래 밤에 잠을 잘 때 몸에서 우리 몸을 성장시키고 치유하는 호르몬이 나오거든요, 일주기에 따라 그 성장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는 시간이 있는데 늦게 잠이 들면 키 성장에 지장이 있을 수 있어요. → 정보 제공.......간호사 B: 이제 무슨 이야기를 해볼까요?, 저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나요? → 일반적 주제로 시작대상자 A: 하, 그냥 여기서 빨리 나가고 싶어요.간호사 B: 빨리 퇴원하고 싶으시군요. (대상자 A)님 많이 답답한 거 같아요. → 반영대상자 A: 그래도 곧 퇴원할 거 같아요.간호사 B: 그래요? 퇴원날짜가 나왔나보네요.대상자 A: 여기서는 퇴원 날짜 안 알려줘요. 그래도 저는 한번도 강박도 안 당했고 문제 없었으니까.간호사 B: 강박이나 문제 행동이 있으면 퇴원이 늦어지나요?대상자 A: 네, 저는 빨리 퇴원하고 싶어서 참는 거예요. 여기 너무 할 게 없어요.간호사 B: 많이 심심하겠네요, 병동 친구들하고 이야기하고 같이 어울려 보는 건 어때요?대상자 A: 여기 있는 애들하고는 대화가 안 통해요. □□이는 너무 시끄럽고 며칠 전에 △△한테 맞은 적도 있어요. 저도 때리려다가 빨리 퇴원하고 싶어서 참았어요.간호사 B: (대상자A)님이 지금 많이 참고 있군요.→ 재진술⑤ 맞았을 땐 진짜 놀랐겠어요.대상자 A: 하, 밖에 나가면 진심 왕따시켰다. 밖에 성격이랑 많이 달라요, 저.간호사 B: (고개를 끄덕이며) 음.. → 침묵대상자 A: 진짜 왕따를 시킬 건 아니에요. 그냥 저런 애들은 밖에선 무시해버리거든요.간호사 B: 음, 따돌리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재진술⑥ OO님은 저 친구들이 많이 불편한 것 같네요, 많이 힘들겠어요. → 반영대상자 A: (고개를 끄덕이며) 네. 맞아요.대상자 B: (옷을 끌어당기며) 선생님 저랑 탁구 쳐요.간호사 B: 앗 잠시만요, (대상자 A를 바라보며) OO님, 이야기 많이 해줘서 고마워요, 우리 다음에 또 이야기 나눠요.대상자 A: 네.▶ 재진술①,②대상자가 표현한 주요 내용을 일부분만 반복하여 다시 말하여 대상자의 말을 경청하고 있음을 알린다.▶ 반영 (내용의 반영)대상자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더 잘 이해하도록 돕는 기법, 대상자의 주요 생각을 좀 더 새로운 언어로 반복하며 대상자에게 간호사가 지금 자신의 말을 듣고 있다는 것과 내용을 이해하고 있음을 알린다.▶ 초점 맞추기대상자가 의미를 담고 있는 주제(잠을 많이 자지 않음)에 초점을 맞추어 그 주제에 대해 구체적으로 표현하도록 도록 돕고 있다.▶ 재진술③,④대상자가 표현한 주요 내용을 다시 말하는 것, 간호사가 대상자의 말을 경청하고 있음을 알린다.▶ 적극적 경청다른 내적인 정신활동을 하지 않고 대상자와의 대화에 집중하고 있다.▶ 정보제공대상자가 고민하고 있는 키와 수면의 연관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일반적 주제로 시작하나의 주제가 끝난 후 다시 새로운 대화를 시작할 때 대상자에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반영 (감정의 반영)대상자의 언어의 내용보다 느낌에 초점을 두어 모호한 감정을 분명하게 한다. 간호사가 대상자의 감정을 인식하고 있음을 알게 해준다.▶ 재진술⑤,⑥대상자가 표현한 주요 내용을 다시 말하는 것, 간호사가 대상자의 말을 경청하고 있음을 알린다.▶ 침묵상대방이 다시 말을 시작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며, 대상자로 하여금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자신의 문제를 알게 해주는 기회가 된다.▶ 반영 (감정의 반영)대상자의 언어의 내용보다 느낌에 초점을 두어 모호한 감정을 분명하게 한다. 이는 대상자가 자기 감정을 수용하고 인정하는 데 도움이 된다.비치료적 의사소통 사례선정 이유대상자와 대화를 시작할 때 충분한 라포가 형성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아침부터 대상자와 인사를 나누고 난 후에 갑자기 입원한 동기를 묻기 시작하여 대상자는 갑작스럽고 불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간호사로서 대상자가 자신이 대화하고 싶지 않은 것에 대해 이야기 하지 않을 권리가 있다는 사실을 간과한 채 의사소통을 진행했다. 대상자가 기분이 나쁠 수 있는 상황이며 반복되는 비치료적인 의사소통으로 인해 위 대상자와 치료적인 관계를 쌓는데 방해될만한 의사소통 방법을 사용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상황전날에 잠깐 대화를 나누었던 대상자와 아침에 인사를 하는 상황이다. 충분한 라포가 쌓여있지 않지만, 전날 대화하면서 궁금하다고 생각했던 것 여러 질문을 대상자에게 곧바로 질문하였다. 계속되는 비치료적인 의사소통으로 인해 대상자가 다리가 아프다고 핑계를 대면서 결국 자리를 피해버리는 상황이다.의사소통 대화록기법 분석 및 근거간호사 B: 안녕~ 잘 잤어요?대상자 A: (고개를 숙이며) 선생님 안녕하세요. 잘 잤어요.간호사 B: 오늘은 기분이 좀 어때요?대상자 A: 음.. 그냥 그저 그런 것 같아요.간호사 B: 그렇군요, → 표현된 감정의 경시 근데 오늘 점심은 뭐나와요? 아침은 먹었어요? → 말머리 돌리기대상자 A: (손으로 가리키며) 식단표는 저기에 있어요.간호사 B: 오, 같이 보러 가볼까요? 좀 걸으실래요?대상자 A: 네 좋아요.간호사 B: (식단표를 보며) 오늘 맛있는 거 나오네요. 오늘 아침은 다 드셨어요?대상자 A: 네, 오늘 아침밥 다 먹었어요.간호사 B: 오, 잘하셨어요. 좋네요. → 불필요한 칭찬, 상투적인 반응..대상자 A: 선생님 저 퇴원 일자 나왔어요.간호사 B: 오, 언제인가요?대상자 A: 11월 30일이요.간호사 B: 30일이면 금방이네요, 잘됐어요.대상자 A: 그런데 그때까지 별일이 없을지 너무 걱정돼요. 저번에 병동 애들하고 다투고 퇴원 날짜가 미뤄졌거든요.간호사 B: 에이,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그래도 곧 11월 30일이잖아요. → 거짓으로 안심시키기대상자 A: 아, 네. 그렇긴 하죠.간호사 B: 그런데 OO님은 언제 주치의 선생님하고 면담하세요? → 말머리 돌리기대상자 A: 매주 월요일하고 금요일이에요. 그런데 주치의 선생님 너무 귀엽고 잘생기지 않았어요?간호사 B: 주치의 선생님이 누구신데요?
1. 김씨(50세, 남성)의 CXR 상 폐실질 파괴 및 국소적 폐조직이 파괴된 모습이 나타났고, 폐조직 염증, 괴사로 생긴 공동 속에 고름이 고여있으며 화농성 세균의 감염으로 인해 폐실질의 괴사가 초래되었다. 이 환자에게 나타나는 임상적 특성으로 볼 수 없는 것은?1) 고열2) 화농성 객담3) 흉막 마찰음4) 침범부위 호흡음 감소5) 흥부 방사선상 공동답: 3번3) 흉막 마찰음은 건성 흥막염의 특징적인 증상이다.폐농양은 화농성 세균에 의한 감염으로, 폐실질이 괴사되고 국소적으로 폐조직을 파괴한다.? 폐농양 증상발열(39.5°c), 기침, 많은 양의 악취 나는 화농성 객담, 간혹 객현, 흉통, 오한, 쇠 약, 체중감소, 빈혈, 페 타진 시 탁음, 농양 침범 부위 호흡음 감소, X-선 상 공동화된 손상부위유양숙. (2022). 성인간호학: Vol. 상 (8th ed.). 현문사. p561퍼시픽학술편찬국 (Ed.). (2024). 2025대비 문제집 (Vol. 01). 퍼시픽북스 p.2682. 30세 남성 이 씨는 2주 이상 기침과 야간발한이 지속되어 내원하였다. 흥부 X-ray에서 건락화가 발견되고 객담에서 항산균이 발견되어 악물치료를 시작하였다. 이 씨가 ”왜 약을 여러 종류를 먹어야 하나요. 심지어 소변과 가래가 오렌지색이에요. 속도 더부룩한 것 같고. 약은 하나만 먹으면 안 되나요?"라고 할 때 간호사의 대처로 옳은 것은?1) 약은 3주 동안만 복용하면 되니 조금만 참으세요"2) "속이 더부룩하면 소화제나 제산제를 자가 복용하세요"3) "오렌지색 소변은 심각한 부작용이나 의사에게 알리겠 습니다."4) "균이 약에 내성을 가지지 못하도록 다양한 약을 한번에 복용합니다.”5) “약의 효과와 부작용은 이해하기 어려우므로 의료진의 지시에 따르세요.“답: 4번결핵에 대한 설명이다.4) 결핵균은 약제 내성을 쉽게 가지므로 이를 방지하기 위해 다제 병용요법을 실시한다.1) 활동성 결핵은 최소 6개월 동안 복용한다.2) 처방받지 않은 제산제, 약물은 결핵 약의 흡수를 방해하므로 금지한다.3) 1차 약제 Rifampin을 복용할 경우 소 변, 땅, 객담, 눈물 등의 분비물이 오 렌지색으로 변색될 수 있다.5) 활동성 결핵은 최소 6개월의 약물치료 기간을 필요로 하므로 약물 순응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대상자에게 약물의 복용 방법과 효과, 부작용에 대해 철저히 교육하는 것이 필요하다.유양숙. (2022). 성인간호학: Vol. 상 (8th ed.). 현문사. p.553~561퍼시픽학술편찬국 (Ed.). (2024). 2025대비 문제집 (Vol. 01). 퍼시픽북스, p.266- pH 7.30, PaCO2, 55mmHg, HCO, 25mEa/L- 호흡 20회/분, 혈압 140/90mmHg.- 경피적 산소포화도 90%3. 만성 폐쇄성 폐질환 환자를 사정한 결과가 다음과 같을 때 중재는?1) 비강캐뉼라로 분당 6L의 산소를 공급한다2) 입술을 오므리고 숨을 길게 내쉬게 한다3) 종이 봉투를 이용하여 호흡하게 한다4) 수분섭취를 제한한다5) 기관내 삽관을 한다답: 2번2) pursed-lip breathing은 혈중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다.1) 만성폐쇄성 폐질환으로 호흡성 산증이 보일 때는 1~2L/min의 저농도 산소를 비강 캐뉼라로 공급한다.2) pursed-lip breathing은 혈중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다.3) 호흡성 알칼리증의 중재이다.4) 저농도 산소를 공급해주고 수분공급, 기좌 호흡을 할 수 있도록 한다.5) 기관 내 삽관 적응증: 환자의 기도 유지 및 확보가 어렵거나, 기도 보호가 필요한 상황, 호흡이 불안정하거나, 혈액에 산소 공급이 되지 않을 때 등유양숙. (2022). 성인간호학: Vol. 상 (8th ed.). 현문사. p582~590퍼시픽학술편찬국 (Ed.). (2024). 2025대비 문제집 (Vol. 01). 퍼시픽북스 p.2824. 25세의 남성이 2일 전부터 감기 증상을 앓았고, 밤에는 답답하고 잠을 못자며, 걷거나 말하는 것도 어려워져 야간에 응급 외래로 입원했다. 업무와 운동을 무리하게 해 지친 상태였으며, 기관지 천식으로 진단받았다. 환자에게 흡입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의 사용방법을 교육할 때 교육내용으로 적절한 것은?1) 약물 흡입 후 기침을 한다2) 흡입기 사용 후에 입안을 헹군다3) 앙와위를 유지하고 약물을 흡입한다4) 증상이 있을 때마다 수시로 흡입기를 사용한다5) 약물 사용 전 혼합방지를 위해 약물을 흔들지 않는다답: 2번2)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할 경우 입 안이 곰팡이균에 감염될 위험이 높아지므로 흡입용 스테로이드제 사용 후에는 반드시 입을 헹군다.분무흡입기 사용방법: 흔들어 약물 혼합-숨 내쉬기-약물 흡인 숨 참기-입 헹구기1) 약물 흡입 후 약물의 흡수를 위해 약 10초간 숨을 참는다.3) 상체를 세운 자세에서 흡입한다.4) 의사의 처방에 따른다.5) 약물의 혼합을 위해 사용 전 흔든다.유양숙. (2022). 성인간호학: Vol. 상 (8th ed.). 현문사. p577~582퍼시픽학술편찬국 (Ed.). (2024). 2025대비 문제집 (Vol. 01). 퍼시픽북스 p.282(퍼시픽 개념서 19만. p.228)5. 폐암으로 인해 폐엽절제술을 받은 56세 남성 환자의 밀봉흥곽배액관에서 혈액성 배액량이 증가될 때의 중재는?1) 흉곽배액관을 잠근다2) 흉곽배액관을 짜준다3) 소변량을 1시간마다 측정한다4) 변형된 트렌델렌버그자세를 취해준다5) 흉곽배액통을 환자의 가슴 위치보다 높게 둔다답: 3번3) 폐엽절제술 후 간호중재 폐엽절제술 후에는 섭취량과 배설량을 정확히 측정해야한다. 환자의 혈액성 배액량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배액의 양상과 양을 관찰하고, 체액 균형을 위해 섭취량과 소변량을 측정한다.1) 의사의 지시 없이 환자가 자의적으로 충관을 잠그는 것은 보통 금기이다.2) 흉관을 짜내거나 는 행위가 흉막내압을 상승시키고 흉막조직 손상의 위험이 높일 수 있다.4) 액체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semi-Fowler 체위를 취한다.5) 배액병은 환자보다 낮은 곳에 위치해야 한다.(퍼시픽 개념서 19판, Po.239~240)유양숙. (2022). 성인간호학: Vol. 상 (8th ed.). 현문사. p516~519, 599~607퍼시픽학술편찬국 (Ed.). (2024). 2025대비 문제집 (Vol. 01). 퍼시픽북스 p.2826. 45세 여성 환자가 일과성 허혈발작으로 입원했다. 입원 당시 환자의 혈압이 160/110으로 측정되었을 때 가장 우선적으로 처방될 수 있는 약물은?1) Mannitol2) Ranitidine3) Prednisone4) Propranolol5) Epinephrine답: 4번목표는 뇌졸중으로 진행되는 것을 막는 것으로 항고혈압제(혈관이완제), 혈소판 응집억제제, 항응고제를 사용한다.▶ 일과성 허혈발작(TIA) 약물? 항응고제 : Heparin, Coumadin? 혈소판 용집억제제 : Aspirin? B-adrenergic blocker(항고혈입제): Propranolol(혈관평근 이원)1) Mannitol : 이뇨제로 항고혈입제와 함께 고혈압 치료제로 쓰임2) Ranitidine : 항히스타민, 위산분비억제3) Prednison : 면역억제제, 스테로이드5) Epinephrine : 심실 박출력 증가? 유양숙. (2022). 성인간호학: Vol. 하 (8th ed.). 현문사. p433퍼시픽학술편찬국 (Ed.). (2024). 2025대비 문제집 (Vol. 02). 퍼시픽북스 p.1627. 일주일 전 상기도 감염을 앓았던 30세 여성이 세균성 뇌수막염으로 응급실로 내원하였다. 환자의 뇌막자극이 예상되는 신체사정 결과는?1) 폐쇄근 검사 양성2) 커니그(Kernig) 징후 양성3) 팔렌(Phalen) 검사 양성4) 호만스(Homans) 징후 양성5) 로브싱(Rovsing) 징후 양성답: 2번2) 커니그(Kering) 징후 양성뇌막자극 증상: 경부강직, Brudzinski sign 양성, Kernig sign 양성1), 5) 충수염에 대한 설명이다.3) 수근관 증후군에 대한 설명이다.4) 심부정맥혈전증에 대한 설명이다.유양숙. (2022). 성인간호학: Vol. 하 (8th ed.). 현문사. p582~590퍼시픽학술편찬국 (Ed.). (2024). 2025대비 문제집 (Vol. 02). 퍼시픽북스 p.1688. 눈감기, 얼굴 찡그리기, 미소 짓기에 장애가 있는 대상자를 위한 간호로 가장 적절한 것은?1) 뜨거운 음식을 제공한다2) 마비된 쪽으로 음식을 제공한다3)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금식한다4) 마비를 보이는 쪽의 마사지를 금기한다5) 인공눈물을 제공하고 수면 시 수면안대를 착용하게 한다답: 5번5) 안면신경 마비 간호를 제공한다.각막보호를 위해 인공눈물을 주입하거나 안연고를 바른다. 밤 동안은 눈을 감을 수 있도록 안대를 착용한다.? 얼굴에 더운 김(moist heat)을 쐬거나 얼굴마사지를 적용한다.? 마비되지 않은 건강한 안면 쪽으로 저작 하도록 한다.1) 미지근한 음식을 제공한다.2) 마비되지 않은 쪽으로 음식을 제공한다.3) 마비되지 않은 건강한 안면 쪽으로 저작하도록 한다.4) 얼굴에 더운 김(moist heat)을 쐬거나 얼굴마사지를 적용한다.유양숙. (2022). 성인간호학: Vol. 하 (8th ed.). 현문사. p543~545퍼시픽학술편찬국 (Ed.). (2024). 2025대비 문제집 (Vol. 02).퍼시픽북스 p.1918 구부정한 자세로 보폭이 좁고 발을 질질 끌면서 걷고, 넘어질 것처럼 앞으로 가속보행을 하는 환자의 질환의 증상 중 진전과 근육강직 증상을 완화하기 위한 간호 중재는?1) 비타민 B, 제공2) 고단백식이 제공3) 항콜린성제제 투여 금지4) 레보도파 투여5) 장기간 침상안정 격려답: 4번파킨슨 병에 대한 설명이다.▶ 3대 증상: 진전, 강직(관절 경축), 운동완서4) 약물투약: Levodopa, 항콜린성제제 투여파킨슨 병 치료 및 간호
[정신간호학2] 불안 분석 보고서1. 자신의 불안에 대해 자유롭게 고찰하세요.나는 일상생활을 하면서 언제 불안을 느낄까? 보통 중요한 일을 깜빡했을 때, 중간고사 시험 범위를 잘못 알고 있을 때, 친구와 다투었을 때 등 여러 상황에서 불안감을 느낀다. 최근에 나는 큰 불안 대비 성과를 이룬 경험이 있었다. 3학년 1학기 종강 후 토익시험이 3일 전으로 바로 코앞으로 다가왔었는데, 이를 앞두고 공부를 막 시작하여 3일 동안 벼락치기를 진행하였다. 토익시험을 준비하면서 큰 불안함을 느꼈고, 도서관에서 매우 집중하여 공부했던 기억이 있다. 토익시험 결과는 전년도 대비 100점이 올랐고, 노력 대비 만족할만한 결과를 이룰 수 있었다. 이때 시험을 준비하면서 내가 겪었던 불안은 나를 매우 예민하게 만들었고 토익시험장에 들어간 순간에 집중력이 매우 향상했으며 평소보다 RC를 더 잘 읽고, LC를 더 잘 듣는 등의 효율적인 학습상태로 만들었다.이는 경증 불안(Mild/Alertness Anxiety)으로 신체적인 증후는 없으며 감각이 예민해지는 것이 특징인데, 지각영역이 확대되어 예전보다 잘 보고 잘 듣게 되며 학습이나 문제 해결력을 높인다. 지금은 이렇게 토익시험을 보는 등의 특별한 상황을 앞두어야만 불안을 느끼지만, 작년에는 일상생활에 불편감을 호소할 정도로 심한 불안을 느끼기도 했다.나는 어렸을 적 부모님의 말씀을 잘 듣는 착한 딸이었고 그 흔한 사춘기 없이 학창시절을 보냈다. 20대에 들어서게 되면서 사춘기는 늦게 찾아왔는데 그때 부모님과의 마찰이 시작되었고 더불어 아버지의 입원으로 가족 사이의 갈등은 심해졌다. 이로 인해 나는 21살에 매우 방황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때 당시에 겪었던 불안은 아무 이유 없이 자주 찾아왔다. 갑자기 세상에 혼자 남겨진 것 같은 두려움과 공포를 심하게 느꼈고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하는 일상생활 도중 심한 초조함과 막연함을 느끼며 갑자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렇게 불안감을 심하게 느낄 때는 방문을 잠그고 이불을 뒤집어쓴 채 스스로 ‘괜찮아, 괜찮아’라고 중얼거리고 되뇌며 안정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비대면 수업을 듣는 기간이었기 때문에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고 갈등의 원인이었던 부모님과 있는 시간이 길다 보니 나의 불안이 더 심해졌던 것 같기도 하다.내가 이 당시에 겪었던 불안은 중증 불안(severe anxiety)으로 지각영역이 현저하게 축소되고 모든 행동이 불안을 경감시키는 데 집중되어 일상생활 도중에 많은 불편함을 수반했다. 이때 맥박과 호흡이 증가하고 체온이 상승하며 몸을 떠는 증상을 보였는데, 이는 중증 불안이 근육 계통에까지 영향을 미쳐 안절부절못하게 되는 초조(agitation)이다.나는 이때 일상생활에 온전히 집중하기 어려웠고 이후 주변인과의 갈등과 성적의 하락까지 이어지며 일상에 많은 문제를 가지고 왔다. 스스로 불안에 대해 심각성을 느끼고 변화하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 기회가 되어 정신건강복지센터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었고, 전문의와의 상담치료와 불안 일지쓰기 등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또한, 학교에서 대면으로 수업하기 시작하며 부모님과의 마찰이 줄었고 불안도 점차 안정되어 갔다. 나는 그때를 다시 회상해보면 힘들었던 기억이 대부분이지만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 있어 스스로와의 대화를 통해 가치관을 정립하고 내면의 힘을 기를 수 있었다.가끔 어떤 이유로 불안을 느낄 때면 불안이라는 ‘감정’에 휩쓸리기보다 나를 불안하게 만드는 이유에 직접 직면하기 위해서 노력한다. 감정과 나를 분리시키는 것은 나의 불안을 관찰하고 불안한 정도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 다음 나를 불안하게 하는 원인과 해결 방안을 곰곰히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데, 계획이 세워진 후에는 나를 불안하게 만드는 근본적인 문제(수시고사, 시험공부, 체중 증가 등)를 제거하기 위해서 노력한다. 불안을 다루는 이러한 나만의 방식은 시스템화되어 감정에 사용되는 에너지를 아끼는데 큰 도움이 되었으며 근본적인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므로 자신감도 기를 수 있다.한 때 불안한 감정과 우울함을 직접 느껴본 사람으로, 미래의 간호사로서 환자에게 정신적으로 지지를 제공할 때 다른 사람들보다 더욱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러한 나의 경험을 활용하여 환자의 이야기를 듣고 환자에게 불안과 우울감을 극복할 수 있다는 지지와 희망을 전달하여 효과적인 간호를 제공하는 훌륭한 간호사가 되고 싶다.2. 자신의 불안을 평가척도를 사용하여 평가하세요. (척도 및 척도결과 포함)나는 현재 일상을 살아가면서 불안으로 고통받는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정상인이나 임상적으로 불안한 환자에게 불안을 판별해 주는 검사인 스필버거의 상태-특성 불안척도(STAI-X-1)를 이용하여 자가보고식 심리평가를 진행하였다.* 출처: 한국판: 김정택(1978). 특성불안과 사회성과의 관계 : Spielberger의 STAI를 중심으로. 고려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2023년 9월 7일 오전 10시 50분에 실시한 나의 불안 상태 검사 내용이다.성인 상태 불안 척도(State-Trait Anxiety Inventory, STAI-X-1)
성인간호학Ⅱ1. 소화기 내과 병동에 입원한 환자가 좌상복부의 통증을 호소할 때 어느 장기의 질환을 고려하여야 하는가?1. 간2. 위3. 하행결장4. 유문5. 맹장답: ② 좌상복부① 우상복부 ③ 좌하복부 ④ 우상복부 ⑤ 우하복부우상복부: 간, 담낭, 유문, 췌장 두부, 결장의 간만곡, 상행 및 횡행 결장 부위좌상복부: 간의 좌엽, 비장, 위, 췌장 체부, 결장의 비장 만곡, 횡행 및 하행 결장 부위좌하복부: S상 결장 만곡부, 하행결장 부위우하복부: 맹장, 충수 돌기, 상행결장 부위[성인간호학Ⅰ P.331 그림 12-9 , 2주차 교안 P.6, 직접 출제]2. 만성 위장관 출혈이 있는 환자가 내시경 검사를 하려고 한다. 이 환자에게 할 수 있는 간호 중재로 올바른 것은?1. “검사 1시간 이후에는 운전이 가능합니다.”2. “심장 질환이 있어도 가능합니다.”3. “검사 전 금식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4. “활력징후는 검사 후에만 측정합니다.”5. “구개반사가 회복될 때까지 금식하십시오.”답: ⑤ 구개반사가 회복될 때까지 금식한다.① 검사 후 적어도 12시간 동안 운전하지 않는다.② 심한 심장질환을 가진 사람은 내시경 시 섭취하는 약물이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금지한다.③ 검사 8~12시간 이전부터 금식한다.④ 활력징후는 검사 전, 후 자주 체크한다.[직접 출제, 성인간호학 P.336 위장내시경검사 간호]3.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의 염증 양상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1. 궤양성 대장염은 소장에 침범된다.2. 체중감소는 궤양성 대장염이 심하다.3. 크론병은 회장 말단에 흔히 발생하며 장의 전 층을 침범한다.4. 궤양성 대장염의 합병증으로는 누공, 협착 등이 흔하게 나타난다.5. 궤양성 대장염은 위장관의 어느 곳에나 발생하며 회장 말단 부위에 자주 발생한다.답: ③ 크론병은 회장 말단에 흔히 발생하며 장의 전 층을 침범한다.① 궤양성 대장염은 보통 직장에서 시작하고 연속적인 양상으로 결장까지 퍼진다.② 크론병의 합병증에는 누공, 협착, 항문 농양, 체중감소, 점과 설사약은 염증부위를 자극하여 천공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금지한다.③ 장의 휴식을 위해서 금식시킨다.④ 진통제는 증상을 은폐하기 때문에 확진 후에 사용한다.⑤ 더운물 주머니를 대 주는 것은 염증 부위를 자극하여 천공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금한다.[대한간호협회 성인간호학 국시 대비 문제집 p.76 115번, 6주차 교안 p.23]5. 위궤양으로 진단받은 48세 환자는 음식 섭취 후 심해지는 통증으로 음식을 거부하여 체중 감소가 나타났다. 약물치료와 식이를 포함한 생활양식 개선을 위한 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1. “음식은 차가운 것보다 뜨거운 것이 좋습니다.”2. “우유나 크림은 위 점막의 벽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3. ”음식은 여러 번 자주 드시는 것이 위산 분비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4. 섬유질은 될 수 있는대로 조리하지 않은 채로 드시는 것이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5. ”개인마다 증상이 악화되는 음식이 다를 수 있으며 그런 음식은 피하셔야 합니다. “답: ⑤ 특별히 제한해야 하는 음식은 없지만, 경험적으로 환자가 먹어서 증상을 악화하는 음식은 피하도록 한다.① 너무 차갑거나 뜨거운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② 우유나 크림은 일시적으로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으나 우유의 단백질과 칼슘이 위산 분비를 자극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③ 음식을 소량씩 자주 먹게 되면 위산분비가 지속된다.④ 섬유질은 염증이 있는 점막을 자극할 수 있으므로 잘 씹거나 익혀서 먹는 것이 좋다.[대한간호협회 성인간호학 국시 대비 문제집 p.60 59번]6. 최근 과다한 업무로 정신적 스트레스에 시달린 35세 환자는 한밤중에 우측 상복부 및 중앙에서 갉아내는 듯하거나 타는 듯한 통증으로 병원에 찾았다. 검사 결과 십이지장 궤양으로 진단이 내려졌는데, 환자에게 이 질환에 관해 설명하고 증상 완화를 위한 방법을 교육하려고 한다. 이 설명으로 옳은 것은?1. ”좌측 상복부가 주로 아프실 거에요.“2. ”통증이 심할 때는 제산제를 드세요.”3. “구토하면 통증이 더 악화.3. 위와 식도의 압력 차이를 주기 위해 체중을 증가시킨다.4. 1일 3회 식사시간을 지키기 위해 1회 식사량을 충분히 한다.5. 수면 중 역류현상을 감소하기 위해 자기 전에 물을 마시게 한다.답: ② 역류를 예방하기 위해 몸을 앞으로 굽히는 행위를 하지 않는다.① 잠자는 동안에 역류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침대 머리 부분을 10~15cm 가량 높인다.③ 과체중이라면 위와 식도의 압력 차이를 줄이기 위해 체중을 줄인다.④ 부드러운 식사를 소량씩 자주, 1일 4~6회 섭취한다.⑤ 밤에 역류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취침 3~4시간 전부터 먹거나 마시는 것을 피한다.[대한간호협회 성인간호학 국시 대비 문제집 p.49, 23번]8. 36세 여자는 최근 한 달 전부터 목에 음식이 걸려있는 것 같고 음식을 삼키는데 어려움이 있으며 가슴통증 역류, 기침 등의 증상을 호소하며 병원을 방문하였다. 환자의 증상을 완화하기 위한 적절한 방법은?1. 식후 바로 눕도록 한다.2. 카페인, 초콜릿은 허용한다.3. 잠자기 전 우유를 섭취한다.4. 니트로글리세린을 투여한다.5. 과체중 시 체중을 줄이도록 한다.답: ⑤ 과체중이라면 위와 식도의 압력 차이를 줄이기 위해 체중을 줄인다.① 식후 바로 눕는 것은 역류증상을 더욱 악화시킨다.② 카페인, 초콜릿, 우유는 산에 의한 자극을 줄이기 위해 피해야 한다.③ 잠자기 3시간 전부터는 먹거나 마시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④ 전형적인 위식도 역류질환의 증상을 나타내므로 협심증의 응급약으로 사용되는 니트로글리세린에는 반응이 없다.[대한간호협회 성인간호학 국시 대비 문제집 p.49, 25번]9. 간암 진단 환자에게서 병의 진행정도를 확인하기 위해 간 생검(liver biopsy)을 진행하려고 한다. 전·후 간호중재로 옳은 것은?1. 검사 시 체위는 오른쪽을 아래로 한 측위를 취한다.2. 검사 전 준비로 금식은 검사 당일 오전 6시부터 시행한다.3. 검사 후 출혈 예방을 위해 10시간 동안 침상 휴식을 취한다.4. 검사 후 담즙 누출의 위험을 줄이삼투압을 유지시켜주는 알부민을 주사한다.① 복수천자 후에 나트륨과 수분 섭취가 제한되어야 한다.② 시술 전 금식은 필요하지 않다.③ 시술 후 침상안정은 필요하지 않다.④ 복수천자 시 방광천자의 위험성을 감소하기 위해 시술 전 반드시 배뇨시킨다.[대한간호협회 성인간호학 국시 대비 문제집 p.89, 159번]1. 42세 김 씨는 경접형동을 통하여 뇌하수체 절제술 했다. 환자가 코 뒤로 무언가가 넘어가는 느낌이 있다고 말했을 때, 이 상황에서 필요한 우선적인 간호중재는?1. 슬흉위를 취한다.2. 분비물을 흡인한다,.3. 비강솜으로 코를 막는다.4. 분비물의 양상을 확인한다.5. Valsalva 수기를 하도록 교육한다.답: ④ 분비물의 양상을 확인한다.① 가스교환의 증진을 위해 대상자의 침상머리를 30° 상승한다.②,③ 콧물이 흐르면 분비물의 양과 질을 사정하고 CSF와 구분한다. (당이 검출되면 CSF)⑤ 배변 시 힘을 줄 때 두개내압이 상승하지 않도록 한다.? 신경학적 상태를 관찰한다.? 섭취량과 배설량을 관찰한다.? 심호흡을 통하여 폐환기를 유지하도록 환자를 격려한다.? 기침, 재채기, 코풀기를 하지 않도록 한다.? 칫솔질은 10일간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배변 시 힘을 줄 때 두 개내압이 상승하므로 고섬유식이와 수분섭취를 권장하여 변비를 예방하도록 한다.[성인간호학 11주차 교안- 뇌하수체절제술환자의 간호와 퇴원교육, 퍼시픽 간호사 국시대비 문제집 성인간호학2 P.377 21번]2~3)? 소변량 25mL/시간, 요비중 1.050? 혈청 나트륨 118mEq/L2. 45세 남자는 최근 소변량이 감소하고 체중이 증가하였으며 식욕부진과 기면을 호소하였다. 병원에 내원한 환자의 사정 결과가 다음과 같을 때 우선적인 간호중재는?1. 경구 수분 섭취2. 소변배양검사 실시3. 신경학적 증상 사정4. Desmopressin 피하 투여5. 저장성 생리식염수 정맥 투여답: ③ 신경학적 증상을 사정한다.① 하루에 수분섭취를 500~600mL로 제한한다.② 소변배양검사는 감염성 질 소변으로 나트륨 배설과 수분 재흡수의 증가로 부종, 혈압상승 없는 수분 축적, 세포외액이 증가한다.? 나트륨 배출로 인한 저나트륨 혈증이 발생한다.①,②,③,⑤는 요붕증의 증상이다.▶ 항이뇨호르몬 부적절분비증후군의 병태생리: 항이뇨호르몬조절이상→ 혈장삼투압이 낮은 상태에서도 ADH 계속 분비→ 수분 정체, 체액 과다→ 혈액 희석→ 저나트륨혈증&혈액량 증가→ 사구체여과율 증가→ 레닌과 알도스테론 분비 억제→ 소변으로 나트륨 소실 증가→ 저나트륨혈증 악화[성인간호학 11주차 교안 뇌하수체후엽 기능장애 - 2.항이뇨 호르몬 부적절분비증후군, 퍼시픽 간호사 국시대비 문제집 성인간호학2 P.379 27번]4. 25세 여성 환자가 수면장애, 심계항진을 호소하며 외래에 내원하였고 안구돌출이 있었다. 이 환자는 수술 대신에 방사선 요오드 치료를 받기 원했다. 이때 간호사의 대답으로 옳은 것은?1. 임신 시에도 가능합니다.2. 무과립세포증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3. 반드시 지속적인 격리가 필요합니다.4. 1년 이상 장기간 치료를 해야합니다.5. 갑상샘 기능 저하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답: ⑤ 갑상샘 기능저하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① 임신부에게는 RAI가 태반을 통과하여 태아의 갑상샘을 손상시킬 수 있으므로 절대 금기이다.② PTU의 부작용이다.③ 격리는 며칠간만 이루어진다.④ 항갑상샘제보다 갑상샘의 기능 호전이 빠르다.[성인간호학 13주차 교안- 13. 내분비 장애 대상자 간호 - 갑상샘, 부갑상샘 기능 장애 대상자 간호; 갑상샘항진증 비수술적요법 (2) 방사성요오드요법, 퍼시픽 간호사 국시대비 문제집 성인간호학2 P.379 28번+38번]? 체온 40도, 맥박 150회/분, 심전도 이상? 복통, 구토5. 그레이브스병(Graves’ disease) 환자에게서 다음과 같은 증상이 발생하였을 때 우선적인 간호 중재는?1. 앙와위2. 프로필티오우라실(Propylthiouracil) 투여3. Aspirin 투여4. 복부 온찜질5. 방사성 요오드(I LSUP {131}) 복용답: 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