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마케팅]? 주제 : 텔레마케팅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정의를 내린 후, 본인이 생각하는 텔레마케팅의 성공요소를 제시해봅시다.Ⅰ. 서론우리의 삶은 텔레마케팅과 가깝다. 사람들이 흔히 스팸 전화라고 생각하는 전화가 하루에도 몇 통씩 걸려오고, 구매한 상품, 서비스에 관해 궁금한 점이나 문제점이 생겼을 때 고객센터에 전화를 건다. 여론조사 전화도 종종 걸려온다.주변에도 흔히 텔레마케팅 종사자를 찾을 수 있다. 텔레마케터를 보여주는 정확한 통계는 없지만, 국가 인권위원회는 텔레마케팅 종사자가 30만 명에서 1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한다. 이들이 각자 시도하는 통화 건수는 하루 200건 이상이 된다고 한다.이렇듯 우리 삶과 뗄 수 없는 텔레마케팅의 정의와 더 나아가 성공요소를 알아보도록 하자.Ⅱ. 본론1. 텔레마케팅 정의텔레마케팅은 전문지식을 갖춘 상담가(텔레마케터)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고객에게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신상품 소개부터 고객의 불만 사항 처리, 시장조사 등 범위가 넓은 첨단마케팅 기법이다.흔히 텔레마케팅이라 하면 전화로 판매를 강요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는 텔레마케팅이 아니라 전화마케팅으로 단순히 판매실적을 올리기 위한 방법이다.만일, 전화 판매에 텔레마케팅을 적용할 경우 텔레마케팅은 커뮤니케이션 매체로서 각 고객들에게 보다 효율적인 활동을 전개하도록 해 줄 것이다.텔레마케팅은 크게 인바운드, 아웃바운드로 나눌 수 있다.인바운드는 잠재고객 혹은 고객으로부터 전화를 받는 형태의 텔레마케팅이다. 각종 고객 문의, 상담에 해당하는 것이다. 고객주도형 형태이기 때문에 예상치 못한 요구 등을 받을 수 있지만 판매로 용이하게 연결할 수 있는 방법이다. 오늘날 기업, 기관에의 가장 대표적인 서비스 채널로서 주목받고 있다.아웃바운드는 고객 또는 잠재고객에게 전화를 거는 적극적인 형태이다. 텔레마케터가 아무에게나 무작위로 전화를 거는 것이 아니라 마케팅 활용에 동의한 고객에게만 전화를 건다. 잠재고객 발견, 영업, DM 발송, 각종 캠페인이나 신제품 안내, 시장조사 등을 하게 된다. 마케팅 전략, 자질이 있는 텔레마케터를 통한 통화 기법 노하우에 따라 성과의 차이가 크다.이렇듯 텔레마케팅은 전화, 인터넷을 주축으로 비용을 절감하며 매출액을 늘리고 기업 이미지를 재고시키는 총체적인 활동이다.2. 텔레마케팅 성공요소① 텔레마케팅에 대한 인식 전환텔레마케팅이 성공하려면 일단 텔레마케팅에 관해 갖는 사람들의 인식이 최소한 나쁘지는 않아야 한다.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텔레마케팅을 접하면 기분 나빠하고, 어떻게든 회피하려고 할 텐데 그렇다면 제대로 된 시작도 하지 못하게 된다. 텔레마케팅에 관해 사람들이 나쁜 인식을 갖는 이유 중 하나가 과장 광고일 것이다. 텔레마케터들은 과장하지 않고 진실한 정보만 제공해야 할 것이다. 처음에는 과장된 광고로 얻었던 매출이 감소할 테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이익을 가져올 것이다. 만일 텔레마케팅으로 필요한 정보를 얻고, 구매 후에도 만족한 소비자가 있다면 구전효과를 일으킬 수 있고 이러한 작은 행동들이 모이면 나비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이다.② 고객에게 마케팅을 적시에 할 수 있도록 한다.만약 고객이 직장인이라면 근무시간에는 상품 탐색 등이 어려울 것이고, 상품 홍보 등의 전화가 오면 짜증이 날 수 있다. 따라서 텔레마케터는 마케팅을 펼칠 대상의 나이, 직업 등을 고려하여 고객이 한가할 거라고 예상되는 시간에 마케팅 활동을 해야 한다.
REPORT인터넷 자료를 검색하여, 잘 운영되고 있는 온라인 가족생활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과 목: 가족생활교육· 학 과: 경영학· 제 출 일: 2022.01.13목 차Ⅰ. 서 론2Ⅱ. 본 론2~41. 양육 고민 타파22. 나를 찾아줘33. 행복한 가정, 현명한 부부가 되기 위한 부부 대화3~4Ⅲ. 결 론4~5Ⅳ. 참 고 문 헌5Ⅰ. 서 론온택트는 비대면을 일컫는‘언택트(Untact)’에 온라인을 통한 외부와의‘연결(On)’을 더한 개념으로, 온라인을 통해 대면하는 방식을 말한다. 이는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하면서 2020년 등장한 새로운 흐름이다. 아마 코로나19가 종식되어도 온택트는 계속될 것이다. 현재 대부분의 기업에서 재택근무를 하고 화상회의를 이용하며, 국가기관 등 여러 기관에서 교육을 온라인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 아마 가족생활교육도 마찬가지일 것이다.온라인으로 가족생활교육을 하게 되면 시간을 내기 어렵거나 교육 장소에 가는 것을 부담스럽게 여겼던 사람들도 편리하게 참가할 수 있다. 더욱이 가족생활교육을 거부했던 가족 구성원도 가족이 온라인으로 교육받는 모습을 본다면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또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기자재 및 장소 대여, 강사 및 보조요원 인건비, 학습 자료 구매 등의 경비를 절감하게 되어 교육비도 더 저렴해져서 더욱더 많은 인원에게 참여를 독려할 수 있다.어쩌면 영상물과 특수효과가 없으면 집중하기 힘들어하는 세대에게는 온라인 교육이 더욱더 효과적일지도 모른다. 게시판, 채팅, 퀴즈 같은 인터넷 도구를 활용한다면 더 높은 집중도를 보일지도 모르기 때문이다.이렇듯 차세대엔 온라인 교육이 대부분이고, 대면 교육은 희소할지도 모른다. 본 과제에서는 최근 시의성에 맞게 잘 운영되고 있는 온라인 가족생활교육 프로그램에 관해 소개해보기로 하자.Ⅱ. 본 론1. 양육 고민 타파나주시 건강 가정 다문화 가족 지원센터에서 자녀 학교 개학을 앞두고 불안해하는 학부모를 위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학령기 자녀를 둔 부모 10명을 대상으로 한다.회기주제1회기 2021.02.17(수) 10:00~12:00자녀의 발달단계와 부모의 역할과업2회기 2021.02.19(금) 10:00~12:00갈등상황에서 유형 차이로 인한 가족 간의 갈등관리3회기 2021.02.24(수) 10:00~12:00부모-자녀 MBTI 기질별 성향 이해4회기 2021.02.26(금) 10:00~12:00자녀의 기질별 훈육 방법 및 학습 방법 코칭시의적절하게 등교를 앞둔 2월에 진행한다. 자녀를 처음으로 학교에 보내는 학무모에게 불안감을 덜어주고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평소에 교육에 관심이 없던 학부모도 개학을 앞둔 시점이라면 교육 신청을 긍정적으로 고려할 것 같다.한 회기 당 교육 시간이 2시간인데, 일주일에 두 번 진행한다. 4회기로 끝나는 짧은 교육이지만 학무모의 경우 일주일에 4시간을 내기 힘들 수도 있다. 일주일에 한 회기를 진행했으면 시간적 부담을 덜어줬을 것 같다.역할과업부터 시작해서 기질별로 교육 방법을 안내해주는 커리큘럼이 상당히 좋다. 큰 틀에서 시작하여 세세하게 파고든다. 성격 검사 중 근래에 가장 주목받는 MBTI를 접목한 점도 인상적이다. 보통 MBTI로 ‘나’ 또는 ‘나와 배우자의 관계’에 초점을 두었는데, 본 교육에서는 부모와 자녀의 MBTI 중점을 둔 점이 새롭게 느껴졌다.4회기 교육에 모두 참여시 활동 키트를 제공한다. 수료를 독려하기 위해 큰 노력을 들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2. 나를 찾아줘성북구 공동육아 행복나눔터와 온가족행복지원사업이 협업으로 하여 만든 프로젝트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 명에서도 유추할 수 있듯이 육아 스트레스로 인해 정체성의 혼돈을 겪고 있는 양육자를 대상으로 한다. 나와 자녀에 관해 알아가며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을 추진한다. 서울시 교육청, 건강지원센터, 굿네이버스 부모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희경 강사를 초빙했다.일정회기주제2020.11.03(화) 14:00~15:00이해 필수 교육1스트레스2020.11.10(화) 14:00~15:002양육 스트레스2020.11.17(화) 14:00~15:003순한 나 더딘 나 까다로운 나2020.11.24(화) 14:00~15:004기질적 특성2020.12.01(화) 14:00~15:005애니어그램을 통한 기질 12020.12.08(화) 14:00~15:006애니어그램을 통한 기질 22020.11.18(수) 20:00~21:00놀이 선택 교육7취학 전 대상 놀이법2020.11.25(수) 20:00~21:008취학 후 대상 놀이법2020.12.02(수) 20:00~21:009취학 전 대상 놀이법2020.12.09(수) 20:00~21:0010취학 후 대상 놀이법이해 필수 교육이 모두 끝나고 놀이 선택 교육을 진행하는 게 아니라 중간에 병행해서 운영한다. 놀이 관련된 교육을 중간중간 함으로써 환기가 될 것 같다. 7회차와 9회차는 취학 전 대상 놀이법, 8회차와 10회차는 취학 후 대상 놀이법으로 동일한데 왜 연달아 수업하지 않고 한 회기 차수를 띄웠는지 의아하다. 7, 8회차는 취학 전 대상 놀이법, 9, 10회차는 취학 후 대상 놀이법으로 구성하는 게 더 좋았을 것 같다. 번갈아 수업하면 교육생들이 혼동할 수 있을 것 같다.점점 다양하고 광범위하게 늘어나는 개개인의 스트레스에 비해 스트레스 관련 교육은 부족한데, 본 교육은 스트레스에 중점을 두고 스트레스에 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교육을 먼저 진행하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부성애, 모성애를 강요하는 사회 분위기상 양육 스트레스가 등한시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스트레스는 자녀에게 너무나 큰 영향을 미치고, 당사자에게도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스트레스를 피하는 것은 사실상 거의 불가능하다. 변화하는 환경에 따라서 새로운 스트레스는 끊임없이 증가한다. 그러므로 스트레스 상황을 잘 견디고 본인의 상황에 맞추어 현명하게 잘 대응할 수 있도록 스트레스 대응력,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을 전문가들이 제안할 기회를 많이 제공해야 한다.본 교육에서는 스트레스를 이해하고 대처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에 그치고 다른 교육으로 넘어가는 점이 아쉽다. 기간을 좀 더 두어 배운 내용을 실전에서 적용하고 평가하는 수업도 있으면 좋겠다. 평가할 때는 정확하게 교육 효과를 파악할 수 있도록 세부적인 질문사항이 있는 검사를 진행하면 좋을 것 같다. 검사 결과를 보고 전문가가 피드백을 주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 본 교육도 ‘양육 고민 타파’ 교육과 같이 전회기 수료자에게 포상품을 지급한다. 스트레스와 놀이법에 관련된 교육인 만큼 힐링 키트와 놀이 키트를 제공한다.3. 행복한 가정, 현명한 부부가 되기 위한 부부 대화김포교육도서관에서 온 가족 독서동아리 회원 중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 교수, 한국능률협회 교수 역임, 현재 성장계획연구소 대표로 재직하고 있는 이은주 님이 강사다. 행복한 가정, 현명한 부모가 되기 위한 부부 대화법, 부모교육, 자녀를 이해할 수 있는 스킬을 익히고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육이다.회기강의 내용1회기 2020.08.03(월) 10:00~11:30[부부대화 1] 부부, 서로 다른 시간에 산다.(서로에 대한 이해가 먼저다. 대화가 어렵다는 부부들 왜일까?)2회기 2020.08.17(월) 10:00~11:30[부부대화 2] 마음으로 다가가는 대화법(문제의 열쇠는 소통이다. 마음을 이해하는 공감 표현)3회기 2020.09.07(월) 10:00~11:30[부부대화 3] 감정 현명하게 표현하기(자극에 반응하는 방법, 관계를 망치는 4가지 지름길)4회기 2020.09.14(월) 10:00~11:30[부모교육 1] 신세대 우리 아이 이해하기(새로운 신인류의 탄생, 왜 이렇게 다른 걸까?)5회기 2020.09.21(월) 10:00~11:30[부모교육 2] 관계 능력 향상을 위한 스타일 진단(자기 이해를 위한 셀프 스타일 진단: 전단지 활용한 개별 진단)6회기 2020.09.28(월) 10:00~11:30[부모교육 3] 현명한 부모가 되는 법(헬리콥터 맘이 아닌 등대 맘이 되어라, 기준이 있는 부모가 되어라)7회기 2020.10.05(월) 10:00~11:30[자녀 이해하기] 영유아기, 사춘기 자녀교육(흔들리지 않는 육아의 방향부터 잡아라,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말끝마다 대드는 반항아 모드, 공부 스트레스가 심한 아이)2회기에서 7회기까지는 모두 한 주마다 진행되는데, 1회기와 2회기는 2주간의 간격이 있다. 부득이하게 2주간의 간격을 둘 수 밖에 사정이 있었더라면 차라리 교육 일정을 조금 뒤로 미뤄 전회기 모두 1주 간격으로 운영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교육 간격이 길면 바쁘거나 의지가 약한 교육생은 금방 의욕을 상실할 수 있다.가정의 뿌리인 부부를 대상으로 하는 강의를 선도로, 부모 교육, 자녀 이해하기 교육을 시행하는 점이 인상적이다. 일단 기초를 닦아놓고 점진적으로 부모 교육을 한다.원활하게 소통하고 있는 부부에게는 3번의 부부 대화 강의가 충분할 것이지만 문제가 있는 부부에게는 턱없이 부족한 횟수이다. 부부 교육에만 중점을 둔 강의가 아니기에 부부 대화 강의에만 시간을 많이 할애할 수는 없을 테지만, 한, 두 회기를 추가해 교육 내용 실천 후 변화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REPORT위더스(WITHUS) 재학 중인 여러분의 명시적 비용과 기회비용은 각각 얼마인가?(가정: 여러분은 인적자원의 향상을 위해 취업을 하지 않고 학업에만 전념하고 있다. 즉 You are currently a full-time student)· 과 목: 경제학개론· 학 과: 경영학· 제 출 일: 2022.01.13목 차Ⅰ. 서 론2Ⅱ. 본 론2~41. 비용의 개념22. 나의 명시적 비용33. 나의 기회비용34. 합리적인 선택35. 기회비용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3~46. 생산가능곡선과 기회비용4Ⅲ. 결 론4~5Ⅳ. 참 고 문 헌5Ⅰ. 서 론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의사결정을 하면서 산다. 무엇을 먹을지 부터 시작해서 무엇을 할지, 누구에게 연락을 할지, 누구와 언제, 어디서 만날지 까지 말이다. 일상은 작은 선택들로 점철돼있고 대부분의 상황에서 선택할 수 있는 대안은 2개 이상이 된다. 어떠한 대안을 고른다면, 나머지 것들은 포기해야 한다. 물론 우리가 매사에 기회비용을 고려해 합리적인 선택을 하면 좋겠지만, 일상에서 선택의 매 순간 기회비용을 고려하기에는 무리이다. 또한 가치를 비용으로 산정할 수 없는 상황들도 있다. 그러므로 비용을 산정할 수 있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그 상황이 삶에서 매우 중요한 일이거나, 큰 비용이 수반되는 경우라면 꼭 기회비용을 고려해 합리적 의사 선택을 해야 할 것이다. 사실 필자는 지금까지의 인생을 살아오면서 한 번도 경제학 관점에서 기회비용을 세세하게 따져 의사 선택을 한 적이 없다. 만약 필자의 삶에서 중요한 순간에 기회비용을 자세히 분석해 결정을 내렸더라면 현재 필자의 인생이 좀 더 긍정적으로 변했을지 모르는 일이다. 어쩌면 본 과제가 필자에게 있어 인생을 바꿀 수도 있는 아주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든다. 본 과제를 통해 실생활에서 기회비용을 따져보는 방법을 연습하고 중요한 선택의 순간에 이를 적용해 보도록 하자.Ⅱ. 본 론1. 비용의 개념경제학에서 말하는 비용은 여러 종류가 있지만 본 과제를 진행함에 있어 꼭 필요한 비용 4가지의 개념을 먼저 알아보자.① 명시적 비용: 회계적 비용이라고도 부른다. 실제로 지불한 돈을 말하기 때문에, 눈에 확실히 보이므로 명시적 비용이라고 말한다.② 암묵적 비용: 묵시적 비용, 잠재적 비용이라고도 부른다. 실제로 지출하지는 않았지만 해당 선택을 포기함으로써 놓치게 되는 편익이다.③ 기회비용: 어떠한 대안을 선택함으로써 드는 비용과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많은 대안 중 가장 가치 있는 것의 가치를 합한 금액이다. 이때 가장 가치 있는 것의 값은 편익만을 얘기하지 않는다. 해당 가치의 편익에 해당 가치를 얻기 위해 지불한 금액을 차감해야 한다.예를 들면, A의 기회비용은 구한다고 할 때 A의 기회비용= A의 명시적 비용+A의 암묵적 비용인데, A의 암묵적 비용= B의 편익-B의 명시적 비용이다.예시) 연봉 3,000만 원을 받는 직장인이 회사를 그만두고 쇼핑몰 사장이 되려고 한다. 1년 동안 쇼핑몰을 만들고 운영하기 위해 5,000만 원을 1년 동안 투자하면 1년 후 8,000만 원의 이익을 얻을 수 있다. 쇼핑몰 사장이 되는 것의 기회비용은?답: 쇼핑몰 사장이 되기 위해 지급해야할 비용(5,000만 원)+ 포기한 대안의 가치(3,000만 원)=8,000만 원이 된다.④ 매몰 비용: 실제 지불한 금액이지만 회수가 불가능한 금액으로, 어떠한 선택을 하든지 피할 수 없는 비용이다. 그러므로 기회비용을 계산할 때 매몰 비용은 적용하지 않는다. 만약 매몰 비용을 의사 선택에 고려한다면‘매몰 비용의 오류’가 발생하게 된다. 예를 들면, 한 친구가 2년 동안 열심히 공부해서 공무원 시험에 합격했다고 가정해보자. 그런데 꿈에 그리던 직장에 취직한 기쁨도 잠시, 이 친구는 반복적인 업무가 자신에게 맞지 않음을 6개월 만에 깨닫는다. 그동안 이 직장을 위해 공부한 시간과 쓰인 비용이 아까워 직장을 관두지 못한다면, 계속 맞지 않는 아주 합리적이지 못한 의사 선택을 하게 되는 거다. 그러므로 절대 기회비용을 고려할 때 매몰 비용을 적용하면 안 된다.2. 나의 명시적 비용현재 경제학개론을 포함하여 7과목을 수강하고 있다. 한 과목당 수강료가 30,000원이다. 전체 수강료가 210,000원이지만 평생 회원 할인을 받아 200,000원을 지출했다.위더스에서 수료한 학점을 인정받으려면 학습자 등록을 해야 했다. 4,000원의 비용을 지불했다. 온라인 강의를 들을 땐 범용 공인인증서가 필요했다. 4,400원이 들었다. 학점을 더 빨리 더 많이 채우기 위해 독학학위제(독학사) 1단계 시험에 응시할 예정이다. 수험료 18,000원에 인터넷 원서 접수 수수료 2,200원이 들어간다. 교재는 과목당 16,200원이다. 위더스에서 수강한 7과목은 한 과목당 3학점이고, 독학사 1단계(5과목)는 과목당 4학점이다. 학점을 인정받으려면, 학점 인정 신청을 해야 하는데, 1학점당 1,000원이다. 그러므로 총 41학점은 41,000원이다.모든 금액을 합하여 보자. 200,000+4,000+4,400+(16,200*5)+41,000=330,400원이다.3. 나의 기회비용본 과제의 가정은 ‘인적자원의 향상을 위해 취업을 하지 않고 학업에만 전념하고 있다’다. 그렇다면 내가 취업을 하지 않는 데에 포기한 가장 큰 가치는 취업함으로써 벌어들이는 연봉일 것이다. 필자는 현재 연봉 28,000,000원을 받고 있다. 필자가 위더스에서 공부하여 4년제 학위를 취득하려면 약 2년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그러므로 2년에 해당하는 급여 56,000,000원이 포기한 대안의 가치이고, 이 가치를 얻기 위해 나가는 금액은 따로 없다. 즉 나의 기회비용은 330,400원에 56,000,000 원을 더한 56,330,400원이 된다.4. 합리적인 선택우리는 내가 선택한 것의 가치가 기회비용보다 클 때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필자가 인적자원의 향상을 위해 취업하지 않고 학업에만 전념할 때 얻을 수 있는 가치를 알아보자.필자가 4년제 학위를 취득한다면, 현재 받는 연봉보다 더 높은 연봉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구인구직 사이트를 조사한 결과, 36,000,000원은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렇다면 36,000,000원은 나의 기회비용인 56,330,400원보다 적음으로 학업에만 전념하는 선택은 합리적이지 않은 선택이다.5. 기회비용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위에서 나의 기회비용을 계산했고, 그 결과 학업에만 전념하는 선택은 비합리적 선택이라고 결론지었다. 하지만 이같이 단순한 금액만을 고려해 결정을 내린다면 후회할 가능성이 크다. 금액으로 계산한 기회비용은 표면적으로 드러난 것뿐이기 때문이다. 기회비용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를 살펴보아 이를 사전에 방지하는 게 도움을 얻도록 하자.(1) 시간에 대한 기회비용을 생각하지 않는 오류‘시간은 금이다’라는 격언이 있다. 이렇듯 시간은 돈보다 더 중요한 자산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시간을 기회비용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면, 분명 선택한 것에 대해 크게 후회할 가능성이 크다.우리가 일을 하는 대표적인 이유는 노동을 통해 일정한 재화나 서비스 얻기 위해서거나 재화나 서비스와 교환 가능한 가치를 얻기 위해서이다. 그래서 때때로 사람들은 자신의 시간을 금액으로 따지자면 몇 푼 안 되는 금액, 심지어는 0원으로 생각할 때가 있다. 하지만 지나간 시간은 어떠한 재화나 서비스 혹은 거액의 금액을 지불하더라도 얻을 수 없는 가치다. 즉, 시간은 매몰 비용에 해당하는 특성이 있다.(2) 기회비용을 지나치게 고민한 나머지 모두 선택함으로써 모두 잃는 오류기회비용은 어쩔 수 없이 발생하게 된다. 하지만 선택을 못 하는 사람 중에는 기회비용을 너무 지나치게 크게 인식함으로써 어중간한 선택을 시도하고 이로 인해 처음 가진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거나 혹은 욕심을 부려 목표를 과도하게 잡아버려 주변 사람들을 모두 지치게 만드는 피곤한 사람이 된다. 이것도 잃기 싫고, 저것도 잃기 싫어서 모두 다 선택하는 경우, 잘 된다면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 것이 될 수도 있지만, 능력이 부족하고 의지가 약한 대부분의 사람은 두 마리 토끼 모두 놓치고 말 수도 있다. 그러므로 보통은 한 가지의 선택을 취한다. 한 가지에 집중하는 효과를 간과할 수 없기 때문이다.(3) 기회비용을 지나치게 크게 착각한 나머지 자신이 취한 것을 평가 절하하는 오류보통 사람들은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을 크게 보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남의 떡이 커 보인다’라는 속담도 있다. 만약 기회비용을 지나치게 크게 보게 된다면, 자신이 취한 것은 상대적으로 작게 보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분명 자신이 선택한 것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이를 인지하지 못한다면 기회비용이 제일 작은 선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선택을 번복할 수 있다. 그러므로 객관적인 관점으로 기회비용을 비교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이와 같은 오류는 누구나 저지르기 쉬운 실수이다. 그렇기 때문에 잘못된 늪에 빠지지 않도록 자신을 절제하고 감정을 다스려야 할 것이다. 결국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것은 경제적인 관점만으로는 가능하지 않다. 여러 방면에서 균형이 이루어져야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는 것이다.6. 생산가능곡선과 기회비용일상생활에서 기회비용이라 하면 보통은 소비 측면에서 많이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기회비용은 생산과도 밀접하게 관련돼있다. 본 과제에서 다룬 것도 생산 측면에서 가깝다. 인적자원을 노동에 바로 투입할 것인가, 인적자원 향상에 집중할 것인가를 생각했기 때문이다.
REPORT글로벌기업의 블록체인사업 진출사례 2가지를 들고 시사점을 제시하시오.· 과 목: 무역학개론· 학 과: 경영학· 제 출 일: 2022.01.13목 차Ⅰ. 서 론2Ⅱ. 본 론2~41. 블록체인의 개념과 우수성22. 글로벌기업의 블록체인사업 진출 사례2~43. 블록체인 도입 시 고려해야 할 사항4Ⅲ. 결 론4~5Ⅳ. 참 고 문 헌5Ⅰ. 서 론블록체인 기술의 대표적인 예는 암호화폐다. 암호화폐의 대표적인 예는 비트코인이다. 경제에 관해 잘 알지 못하는 사람도 비트코인은 여러 번 들었을 정도로 비트코인에 관한 열기는 매우 뜨겁다. 비트코인에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암호화폐가 우후죽순 발행되었다. 2021년 조선일보 9월 기사를 보면, 가상화폐 분석 사이트 코인힐스에 따르면, 한국 원화는 비트코인 거래량이 전 세계에서 셋째로 높은 화폐라고 한다. 미국 달러 거래량이 82.68%로 가장 많고, 유로화 5.61%, 원화 5.49%, 엔화 4.29%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도 처음부터 암호화폐에 관심이 있던 것은 아니다. 비트코인은 2009년에 처음 등장했지만, 우리나라에 비트코인 거래소가 처음 설립된 것이 2013년이다. 거래소가 생기고 나서도 인기가 많지 않았다. 하지만 2017년 다보스 포럼에서 비트코인의 핵심 기술인 ‘블록체인’을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로 선정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시장이 완전히 달라졌다. 비트코인 국내 거래량이 가파르게 오르고, 가격도 급격하게 상승했다. 세계 각국과 글로벌 기업들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는 블록체인 기술을 선점하고 리드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과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본 과제에서는 글로벌기업의 블록체인사업 진출사례를 알아보고 시사점을 생각해보도록 하자.Ⅱ. 본 론1. 블록체인의 개념과 우수성블록체인은 데이터 분산 처리 기술이다. 거래 정보를 담은 장부를 중앙 서버 한 곳에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모든 사용자가 모든 거래 내역 등의 데이터를 분산, 저장한다. 그렇기 때문에 데이터의 위·변리자도 필요 없다. 분산처리와 암호화 기술을 동시에 적용하여 높은 보안성을 확보하며 거래 과정이 신속하고 투명하게 진행한다. 보안성의 강화로 해커의 공격과 데이터의 왜곡 그리고 기존 중앙 집중 서버 방식에서 가장 큰 문제인 디도스 공격을 원천적으로 방어할 수 있다. 그리고 블록체인 플랫폼을 이용하면 제3자의 거래에 의존하던 여러 과정을 생략할 수 있어, 그에 따른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약할 수 있다. 이렇듯 블록체인 기술은 보안성이 높고 데이터의 위·변조가 어려워서 데이터 원본의 무결성 증명이 된다. 그래서 금융 분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업,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2. 글로벌기업의 블록체인사업 진출 사례(1) Ujo MusicUjo Music은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활용한 아티스트 중심의 음악 플랫폼으로, 음악에 대한 권한과 보상을 아티스트에게 온전히 돌려주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아티스트는 자신이 정한 스마트계약과 함께 음원을 업로드하며 필요에 따라 권한과 가격을 책정할 수 있다. 사용자는 이더리움 기반 디지털 지갑을 만들어 결제한다.스마트 컨트랙트는 최초 음원 등록 시 부여한 고유 아이디와 거래 관련 사항만을 저장하며, 음원 정보에[그림 1] Ujo music의 COALA IP를 통한 음원 정보 저장 방법, 방송공학회논문지 제24권 제6호, 2019.11 대한 메타데이터는 직접 저장하지 않는다.[그림 1]은 Ujo music의 저작권 관리 방법의 예시이다. 최초 생성된 음원에 대하여 ‘1’이라는 고유 ID가 생성되며, 이더리움의 스마트 컨트랙트에는 고유 ID ‘1’과 함께 해당 음원의 거래 관련 정보가 등록된다. 생성된 음원의 기본적인 정보는 ‘Creation’ RDF 문서를 통해 관리한다. 음원의 이름, 저작자를 비롯한 기본적인 정보와 해당 음원에 대한 fingerprint가 포함되며, 실제 음원이 저장된 위치도 담고 있다. 해당 음원과 관련된 권리 및 권한에 대해서는‘Right’RDF문서를 통해 서술한다. Right RDF 문서에는 외에도 User, Group 등 추가적인 RDF 문서를 통해 음원과 관련된 메타데이터를 서술할 수 있다.시사점①: 전통적인 중간상이 사라질 것이다. 블록체인을 사용하면 콘텐츠 제작자가 큰 음반사 없이도 소유권 등록이 가능하다. 게다가 자신이 원하는 조건으로 관리할 수 있다. 이러한 특징은 음악 플랫폼뿐만 아니라 블록체인이 중간상의 역할을 대체할 수 있는 모든 산업에 해당한다.시사점②: 저작권자에게 정당한 보상이 가능하다. 현재 출판사, 음반사, 인재 대행사, 스트리밍 서비스는 창작자에게 창출된 수익에 비해 적은 금액을 지급하고 있고, 이마저도 6~18개월 후에 분배된다. 하지만 블록체인은 창작자와 소비자가 직접적인 거래를 형성하게 되고, 소비자는 콘텐츠 구매 시 비용을 지불하며 창작자는 상당액을 받게 된다.시사점③: 블록체인 원장에 쌓이는 거래 정보 자체가 마케팅에 도움이 된다. 거래 정보로 개인별 맞춤 큐레이션이나 마케팅을 펼칠 수 있다. 블록체인을 이용한 마케팅이 활발해지고 전문가가 생겨날 가능성이 크다.(2) LVMH의 아우라 프로젝트루이비통의 모기업 LVMH(루이비통모에헤네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팀, 블록체인 기술 개발업체 컨센시스와 협업하여 루이비통, 프라다, 카르티에가 생산하고 전개하는 상품과 그 유통에 관한 정보를 유저들이 스스로 블록체인에 기록하도록 하는 아우라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한다. 예를 들면 루이비통이 새 핸드백을 생산 후 이것을 자사 매장 중 한 곳으로 이동시키면, 이 과정에 관한 정보에 해당하는 블록이 생성된다. 이다음에 사용자 A가 핸드백을 구입하면, 사용자 A에 의해 새로운 블록이 생성돼 위의 블록과 연결된다. 만약 사용자 A가 중고 장터에 해당 핸드백을 올려 사용자 B가 구입하게 된다면 또 다른 블록이 생성돼 또 연결된다. 이 과정이 반복됨에 따라 블록체인은 늘어나게 된다. 따라서 루이비통 중고 핸드백을 산 사용자들은 이 블록체인을 통해 해당 제품의 유통 과정과 출처 과정과 더불어 진위, 누가 구입해서다고 한다.LVMH에 따르면 우선은 루이비통과 디올의 향수를 가지고 시작한다고 한다. 아우라 프로젝트가 자리 잡으면 LVMH에 속하는 60개 이상의 명품 브랜드들에 관한 유통 정보와 인증이 가능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다른 명품 브랜드들이 순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화이트 리스트(참여가 허용된 브랜드들에 관한 정보를 기록해 둔 리스트)를 운영할 거라고 한다.시사점①: 가시성과 투명성을 제고시킬 수 있다. 모든 상품이 생산되었을 때부터 소비자에 눈앞에 오기까지의 모든 이력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생산 공정이나 제품 정보에 관해 속여 이루어졌던 사기가 근절될 것이다.시사점②: 디지털 무역 환경으로 변모될 것이다. 블록체인 기술은 수출입 프로세스상의 다양한 파트너들을 연결한다. 세계선사협의회(WSC)에 따르면 무역 관련 서류를 처리하는 최대 비용은 실제 해상운송 비용의 5분의 1에 달한다. 수출업자와 수입업자 간의 계약서, 선하증권(B/L, Bill of Lading), 신용장(L/C, Letter of Credit) 등 다양한 문서를 작성하고, 관련된 파트너들에게 정보를 전달하고있다. 그러나 블록체인이 도입되면, 모든 정보가 컨소시엄 내에서 공유가 가능해지고, 스마트계약이 이루어질 수 있게 된다.시사점③: 블록체인은 산업 내 생존 전략으로써 필수 요건이 될 것이다. 대형 업체들은 모두 블록체인을 사용할 것이다. 이에 협력사들이 블록체인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대형 업체들은 블록체인을 사용하지 않는 협력사들과는 거래를 끊을 것이다.3. 블록체인 도입 시 고려해야 할 사항① 대량 데이터 처리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다양한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다량의 트랙잭션이 발생한다. 지금까지는 자신과 관련된 고객의 원장만을 관리해 왔으나, 블록체인이 채택될 경우에는 관리자별로 분산되어 보관하던 모든 트랙잭션의 데이터들이 저장되고 관리되어야 하는데 이러한 거대한 규모의 데이터를 처리하고 관리하는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이다.② 제도와 법률이다. 다른 사업의 경우에는 혁신의 기회가나 변경되어야 할 것이다.③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이다. 많은 국가나 기업들은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상호 배타적으로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연구 성과와 기술의 공유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정책 결정 및 규제기관, 블록체인 기술기업, 인프라 운영자 등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이를 중심으로 상호 협력해야 할 것이다.④ 마지막으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즉, 블록체인을 적용함으로써 무엇이 이득이고 이를 이용하여 부가가치를 얻을 수 있는지 단기적인 관점이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으로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AI(인공지능), 클라우드, 빅데이터, IoT 등이 발전함에 따라 머지않아 화폐, 제품, 공간 등 모든 사물이 서로 공유되어 사회 전체의 생태계가 바뀌게 될 것이다. 여기에 맞서서 어떻게 선제적으로 준비해야 하는가를 고민해야 할 시점이다.Ⅲ. 결 론본 과제를 통해서 이름만 듣던 블록체인이 정확히 무엇인지 확인해보고 적용된 사례를 파악해보며 블록체인이 우리의 삶과 얼마나 연관되어 있는지 알게 되었다.블록체인은 금융 분야에서 출발하였고, 가장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지만 모든 산업 분야에서 획기적인 변화를 끌어낼 수 있는 기술이다. 머지않아 블록체인이 적용되지 않는 산업이 없을 정도로 여러 기업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기업이 블록체인 기술에 진출하고 있다. 앞으로 블록체인 기술은 더욱 고도화되고 가속화될 것이다. 그럴수록 산업 내 데이터들은 밀접하게 연결되고, 절대 변경할 수 없는 데이터로 저장될 것이다.여러 산업에서는 블록체인 기술에 관하여 정확하게 숙지하여 블록체인 기술을 실행했을 때 불이익을 받거나 큰 타격을 입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모든 기업에서는 블록체인 기술에 관심을 가지고 추이를 살펴야겠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블록체인 기술의 대중화에 기대하는 바가 클 것 같다. 제품에 관한 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작용을 할정이다.
REPORT자신이 겪어 본적이 있거나, 일상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착시현상에 대해서 기술하고, 관련된 지각 및 감각 이론에 대해서 논하시오.· 과 목: 심리학개론· 학 과: 경영학· 제 출 일: 2022.01.13목 차Ⅰ. 서 론2Ⅱ. 본 론2~41. 제주도 요술 도로22. 예술 작품2~33. 시력이 흐릿할 때 타인이 더 예뻐 보이는 경우34. 기하학적 착시45. 잔상 효과46. 심리적 착각4Ⅲ. 결 론4~5Ⅳ. 참 고 문 헌5Ⅰ. 서 론착시(錯視)란 시각에 관해서 생기는 착각을 말한다.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착시를 겪은 경험이 있을 정도로 착시현상은 빈번하게 나타난다. 착시현상은 사물의 모양, 크기, 빛깔 등 객관적인 성질과 눈으로 본 성질 간에 차이가 있는 경우를 말한다. 착시를 응용한 예술 작품은 일상에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하지만 우리 눈이 완벽하지 않다는 증거이기도 하다.착시는 인간의 뇌의 진화에 따른 특징 때문에 발생한다. 우리 눈에는 어떤 물체가 사려져도 그 물체의 형태와 색이 잠시 남는다. 정확히는 뇌가 과거의 상을 잠시 기억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해석은 개별적 경험에 따라 미래를 예상하게 되는 형태로 나타나기도 한다.착시에는 원근의 착시, 기하학적 착시, 밝기나 빛깔의 대비, 그리고 가현운동(假現運動) 등이 있다.조금씩 다른 정지한 영상을 잇달아 제시하면 연속적인 운동으로 보이는 가현운동, 주위의 밝기나 빛깔에 따라 중앙 부분의 밝기나 빛깔이 반대 방향으로 치우쳐서 느껴지는 밝기와 빛깔의 대비, 공복 시에 다른 대상의 그림을 음식물을 그린 그림으로 잘 못 보는 시각의 변화 등도 일종의 착시라고 할 수 있다. 본 과제에서는 이러한 착시 현상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자.Ⅱ. 본 론감각은 우리가 가진 감각기관인 귀나 눈, 입이나 코, 손 등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주변 환경의 물리적 에너지를 실제로 탐지하는 과정을 말한다. 지각은 감각기관을 통해 받아들인 외부의 정보를 선택, 정리, 해석하는 일련의 과정을 말한다. 때로는 선택적인 지각으로 인해 감각과는 별개의 결과가 나타날 수 있다. 착시현상에 관해 살펴보기 전에 착시현상이 감각과 지각에 기초한다는 것을 미리 숙지하자.일상 속 착시현상1. 제주도 요술 도로제주도에 가면 신비의 도로 혹은 도깨비 도로로 불리는 곳이 있다. 내리막길에 차를 세워두면 아래로 내려가야 하는 차가 내려가지 않고 오히려 오르막 쪽으로 올라가는 것처럼 보인다. 사실 이는 오르막길이 보이는 쪽이 경사 3도가량의 내리막길이어서 단순 착시 현상에 의해 올라가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이렇듯 우리는 대상물의 크기를 대상물이 존재하는 주위 배경과 비교해 판단한다. 즉 서로 다른 거리에 존재하는 두 대상물의 크기를 비교할 때, 각각의 대상물을 직접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존재하는 주위 배경과 비교해 판단한다.2. 예술 작품그림 1 ‘나의 아내와 시어머니’. 위키미디어 코먼스위의 그림은 영국 만화가 윌리엄 엘리힐이 잡지에 게재한 것으로 어떤 사람은 젊은 여성을, 어ㄸ?ㄴ 사람은 노인의 모습을 먼저 보게 된다.오스트레일리아 플린더스대 심리학자들이 이 그림의 착시 현상을 놓고 실험한 결과, 처음에 어떤 여성으로 보이는지는 관찰자(보는 이)의 나이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18~68세의 393명(남자 242명, 여자 141명)에게 이 그림을 0.5초 동안 보여준 뒤 그림 속 인물의 나이와 성별을 물어봤다. 참가자들의 중위 연령은 32세였다. 그 결과 실험 참가자 대부분은 젊은 여성의 모습을 먼저 보았다고 답변했다. 연구진은 이는 참가자들이 대부분 젊은 사람이기 때문일 수 있다고 판단했다.연구진이 상위 10%의 고령자와 하위 10%의 젊은이를 따로 떼어내 응답 결과를 들여다보자 흥미로운 내용이 드러났다. 30세가 넘는 참가자들의 눈에는 늙은 여성의 모습이, 30세 이하 참가자들의 눈에는 젊은 여성의 모습이 먼저 보이는 경향이 나타났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를 통해, 같은 연령대를 좀 더 쉽게 인지하는 ‘또래 편향’이 잠재의식 속에서 이미지의 초기 해석에 영향을 끼치는 것을 확인하게 됐다고 밝혔다.3. 시력이 흐릿할 때 타인이 더 예뻐 보이는 경우필자가 직접 경험한 사레다. 비슷한 경우로 원거리에 있는 사람이 예뻐 보이는 경우가 있다. 이 같은 경우를 심리학에서 게슈탈트 심리학이라고 말한다. 게슈탈트(Gestalt)라는 말은 ‘전체’,‘형태’,‘모양’ 등의 뜻을 지닌 독일어이다. 게슈탈트 심리학자들에 의하면 개체는 어떤 자극에 노출되면 그것을 각각의 부분으로 보지 않고, 근접성, 유사성, 완결의 원리에 입각하여 하나의 의미 있는 전체 혹은 형태 즉, ‘게슈탈트’로 만들어 지각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독일의 심리학자 베르트하이머는 이러한 지각 현상을 토대로 ‘전체는 부분의 단순한 합이 아니다’라는 유명한 명제를 내놓으며 베르트하이머 법칙을 만들게 된다.베르트하이머 법칙: 대상을 지각할 때 일정 불변하게 지각되지 않고 인간의 심리 상태, 흥미의 정도, 과거의 경험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활동을 좌우한다는 이론이다. 의미가 불명확한 도형을 봐도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과거의 경험과 기억이 지각에 영향을 주었기 때문이다. 또한 과거에 친숙하게 접했던 형태는 처음 접하는 형태보다 쉽게 식별할 수 있다.그림 2 기하학적 착시현상,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호기심 과학] 눈으로 보는 것이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뇌는 눈을 속일 수 있다! ‘착시의 세계’,2021.04.264. 기하학적 착시위의 가운데 그림을 보면 두 카드는 같은 크기임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어떤 카드든 왼쪽으로 보내면 옆에 있는 카드보다 더욱 커 보인다. 이 도형의 경우 왼쪽 면의 비해 오른쪽 면의 길이가 더 길다. 두 개의 도형이 접촉한 면의 길이 차이 때문에 이러한 착시현상이 생긴다.기하학적 착시는 크기, 각도, 방향, 곡선 등의 평면 도형의 기하학적 형태가 자로 측정된 객관적인 형태와 다르게 보이는 것을 말한다. 착시 도형은 대부분 발견한 사람의 이름을 따서 정한다. 대다수가 심리학 분야에서 지대한 공헌을 한 사람들이다.(1) 뮐러-라이어 착시그림 3 윌러-라이어 착시, 네이버 지식백과독일의 심리학자 프란츠 뮐러-라이어(Franz Carl Muller-Lyer)에 의해 처음 고안된 것으로, 동일한 길이를 가진 두 수직선이 화살표의 방향에 따라 원래 길이보다 더 짧거나 길어 보이는 착시 현상이다.(2) 에빙하우스 도형그림 4 에빙하우스 착시, 네이버 포스트(문학동네), [예술과 경제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_착시예술과 착시경제 #4,2016.06.21원들로 둘러싸인 중앙의 원은 객관적으로 같은 크기이지만 큰 원들로 둘러싸인 것이 더 작아 보인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우리가 보려고 하는 것의 형태와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것들의 형태가 일치할 때 착시가 더욱 심해진다. 만약 이 그림에서 원을 둘러싸고 있는 도형이 원이 아닌 사각형이나 삼각형이라면 착시는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일어나더라도 미비하다.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도형들의 형태가 중심에 있는 도형의 형태와 다르면, 우리 뇌는 이 두 가지를 분리해 인식하기 때문이다.(3) 폰조 착시그림 5 폰조착시,시사경제신문, 지평선 근처의 달이 크게 보이는 이유는?, 2015.03.24사다리꼴 모양에서 기울어진 두 변 사이에 같은 길이의 수평 선분 두 개를 위아래로 배치하면 위의 선분이 더 길어 보이는 착시다. 이탈리아의 심리학자인 마리오 폰조가 주장한 현상이다. 우리는 가까운 배경에 있는 물체와 먼 배경에 있는 물체의 크기가 같을 때 먼 곳에 있는 물체를 더 크게 느낀다.5. 잔상 효과강한 빛이나 색을 보다가 다른 데로 시선을 돌리면 그림자가 아른거리는 현상, 조금씩 변화하는 여러 개의 사진을 빠르고 연속적으로 보게 될 때 그림을 보면서 느끼는 움직임. 대표적으로는 만화영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