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1: 인간발달과 행복] ‘나’라는 존재에 의문점을 던지며 사람이 부모에 의해 태어나는 생명의 시작부터 생을 마감하는 죽을 때까지의 일생을 다루고 있다. 또한 1.태내기 2.출산과 신생아기 3.영아기 4.유아기 5.아동기 6.청소년기 7.성년기 8.중년기 9.노년기 10.죽음으로 개 념적인 구분을 지어 시기별 성장기의 특징을 알 수 있다.[chapter 2: 완전한 행복이란 무엇인가] 완전한 행복은 기쁨과 즐거움이 아닌 괴롭지 않게 살아가는 것이라는 개념적인 측면을 다루고 있다. 처음엔 “기쁨과 즐거움이 곧 행복아닌가?”라는 의문점과 “즐거움과 괴로움이라는 대립적인 용어를 한 문장으로 정리해 행복의 성질을 극대화하려는 것인가?”라는 의구심을 가졌지만 저자가 행복의 본질을 특별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평범한 것으로 간주해 내린 결론이라고 판단했다.
유전학1. 정의 ① genes (유전자의 구조와 기능) ② genetic variation (유전적 돌연변이) ③ heredity in organism (자손에게 유전되는 양상)2. 유전학 연구를 위한 모델 생물들 ① 종류 - 초파리, 세균, 예쁜꼬마선충, 애기장대, 생쥐, 효모, 아프리카발톱개구리, 제브라피쉬 ② 장점- 짧은 생활사- 많은 개체 수- 유전학 실험에 다루기 쉬움- 실험실 환경에 잘 적응- 저렴한 유지관리 비용 세포생식1. 원핵세포 - 크기가 작고, 단순한 구조의 하등한 세포 - 박테리아, 고세균 - 이분법을 통한 세포분열(약 20분)2. 진핵세포 - 크기가 크고, 복잡한 구조의 고등한 세포 - 막으로 둘러 싸인 핵과 세포소기관 - 동물, 식물, 효모, 곰팡이 등 - 유사분열을 통한 세포분열 =>하나의 모 염색체를 두 자매염색분체로 복제 두 자매 염색분체는 동원체(centromere)로 접합 자매염색분체 분리 후, 각각의 딸세포로 분열1) 진핵세포의 염색체- 대부분의 진핵세포: 두 쌍(2n)의 염색체 존재- 염색체 동일 위치에 대립유전자 존재- 대립유전자: 동일 유전자의 다른 형태 => 항상 동일 X, 다른 형질 발현O2) 진핵세포의 염색체 구조- 염색체: 유전정보를 가진 핵산(DNA) + 히스톤 단백질① 복제원점: DNA 복제 시작 지점② 동원체: 자매염색분체 결합/ 방추사 부착 및 세포분열 지점③ 텔로미어: 염색체 말단에 존재/ 복제가 진행되며 짧아짐 유성생식1. 세포주기와 유사분열1) 진핵세포의 세포주기- 간기(interphase): G1, G2 -> G1: 세포 생장 및 S기 준비/ G2: M기 준비- S(synthesis): 염색체 복제- M(mitosis): 유사분열 -> 전기, 중기, 후기, 말기
레포트 주제인 ‘책임감’과 ‘사회적 배려’를 구분 지어 보자면 책임감은 내면적으로 행하는 개념이라면, 사회적 배려는 외면적으로 행하는 개념으로 나눌 수 있다. 책임감은 나 스스로를 위한 것이며 자의로 생성되고 소멸될 수 있는 개념이지만, 사회적 배려는 타인을 위해 의식하여 행해야 하는 개념이기 때문에 더욱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다.
나의 인생 영화는 ‘국제시장’이다. 나는 이 영화를 보고 정말 많이 울고, 웃었으며 인생을 경험했다. 국제시장은 2014년 12월 중순에 개봉한 드라마 장르의 영화로 1950년대 한국전쟁 이후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격변의 시대를 관통하며 살아온 우리 시대 아버지의 인생을 그린 영화이다. 영화에 나오는 주인공 덕수(황정민)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자신을 위해 살기보다는 남을 위해 일하며 살았으며 가족을 위해 가장의 자리에서 희생하는 아버지이다. <중 략> 나의 인생 책은 ’아몬드‘이다. 고등학교 시절 국어시간에 필독도서로 이 책을 처음 만나게 되었다. 평소에 책과 친하지 않기에 처음엔 무관심했지만 국어 선생님께서 해주신 책 소개가 인상 깊어서 책을 펼친 후 한숨에 끝까지 읽어버렸다. 그리고 그날 이 책을 서점에서 바로 구매했다.
공부란 ‘학문이나 기술을 배우고 익히는 것.’ 공부의 사전적 의미는 이러하다. 나의 중고등학교 시절을 떠올려보면 공부가 하기 싫어 항상 “지금 배우는 내용들이 인생에 필요할까?”라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곤 했으며 다양한 교과목과 많은 내용 에 불만과 의문을 제기하였고 열정적으로 공부를 해야 할 큰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였 다. 또, 공부를 사회적 눈치나 분위기에 이끌려 하는 것도 있었고 자존심 때문에 하 는 것도 있었으며, 누군가를 실망시키지 않도록 하기 위해 하는 마음도 있었다. 이런 마인드 때문인지 누군가가 ‘공부는 목적을 가지고 남이 아닌 스스로를 위해 해야 돼’ 라고 할 때면 한편으론 어느 정도 맞는 말이라고 공감을 하면서도 기존의 나의 생각 들을 깨부수는 것이 쉽지 않아 공부의 목적성을 깨닫는 것에 대해 늘 외면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