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약 오류기본 간호학 과제목차Ⅰ.투약 오류 사례Ⅱ.선정 이유Ⅲ.기사에 대한 견해Ⅳ.임상에서 적용할 점Ⅴ.참고문헌Ⅰ.투약 오류 사례 (2022. 04. 29)0http://woman.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97615;1;0;0;http://woman.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97615HWPHYPERLINK_TYPE_URLHWPHYPERLINK_TARGET_BOOKMARKHWPHYPERLINK_JUMP_CURRENTTABhttp://woman.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976150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637542&ref=A#msg;1;0;0;https://news.kbs.co.kr/news/view.doHWPHYPERLINK_TYPE_URLHWPHYPERLINK_TARGET_BOOKMARKHWPHYPERLINK_JUMP_CURRENTTAB▶제주대학병원 김모 양의 담당 의사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호흡 곤란 증상이 있던 김모 양에게 기관지 확장에 사용하는 약물 에피네프린을 호흡기를 통해 5mg을 투약하도록 간호사 A씨에게 지시하였다. 하지만 간호사 A씨가 실수로 에피네프린 5mg을 정맥주사를 통해 주입하면서 기준치에 50배에 이르는 약물을 투약하였고 이 사고로 인해 김모 양은 사망하게 되었다. 의료과실 사망 사건은 24시간 안에 병원에 보고해야 하는데 나흘 뒤에 보고가 이루어졌고 부검도 하지 못했다.Ⅱ.선정 이유위 기사는 최근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의료사고임과 동시에 실제로 간호사가 임상에서 저지를 수 있는 대표적인 실수이기에 선정하였다. 에피네프린을 비롯해 여러 위험 약물은 간호사의 투약 오류로 인해 환자의 목숨을 위험하게 만들 수 있기에 간호사의 주의를 요한다. 투약 오류가 매년 임상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만큼 약물 투약에 경각심을 가지고 투약 오류를 예방하고자 위 기사를 선정하였다.Ⅲ. 기사에 대한 견해환자들은 본인의 질병을 치료하고 건강을 회복할 목적으로 병원을 방문하는데 투약 오류 사고가 계속된다면 환자들은 더 이상 병원을 신뢰하지 못할 것이다. 치료자와 환자 간에 신뢰 관계가 형성되지 못하면 환자가 투약을 거부하는 일이 발생할 수 있을 것이고 계속된 악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약물을 투여할 때는 정확한 대상자가 맞는지 확인하고, 정확한 약물, 정확한 용량, 정확한 시간, 정확한 경로가 맞는지 거듭 확인하고 정확하게 기록해야 한다. 간호사 A씨가 투여 약물에 대해 한번 더 의사에게 확인했더라면 이러한 의료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임상이 힘들고 바쁘다는 것은 이해하지만 환자의 목숨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약물인 만큼 경각심을 가지고 동료 간호사와 더블체크 한다면 투약오류 사고는 충분히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Ⅳ. 임상에서 적용할 점우리나라는 간호사 인력 부족과 그로 인한 과중한 업무 부담 등으로 5right 과정 중 일부가 생략된 채로 투약 준비가 이뤄지는 것이 일종의 관습처럼 행해지고 있다. 그러므로 의료기관들은 임상 간호사 개개인들의 피곤, 업무강도, 수면의 질, 직무 스트레스 정도를 파악하여 이를 조절함으로써 투약오류를 줄이고 환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며, 나아가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노력해야 한다. 투약오류를 예방하려면 근본적으로 약물 투약 기본원칙 5right를 원칙적으로 수행하려는 태도와 과도한 업무 부담 지양, 인력 충원 등이 필요하다.투약오류를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는 첫째, 투여경로에 따라 투약 카드의 색상을 구분한다. 투여경로가 IM, IV, SC, 흡인인지에 따라 투약 카드의 색상을 달리하여 구분한다면 간호사들이 한눈에 구분할 수 있어 투약오류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둘째, 투약 준비 시 주사기에 흡인용 스티커 부착한다. 위 기사와 같은 의료사고를 막기 위해서는 간호사들이 정맥 주사기와 네뷸라이저용 주사기를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주사기에 ‘흡인용’이라는 의미의 스티커를 부착해 놓는다면 투약오류 실수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셋째, 바늘 대신 흡인용 주사기 전용 캡을 사용한다. 경구/흡입 전용 주사기 사용은 주사기 주입구의 모양과 크기가 주사용 주사기와 달라 수액 세트와 연결이 불가해 정맥 주입을 예방할 수 있다. 넷째, 흡인 전용 의약품 사용하기. 흡입 전용 의약품 사용은 의료용 분무기 또는 플라스틱 앰플 등으로 제조돼 분무 요법 투약 전 약물의 희석이 필요 없는 제품을 사용해 주사제와 혼동될 오류를 최소화한다. 다섯째, 투약 경로별 주사기 색상 구분하기. 정맥 주사용 주사기와 흡인용 주사기의 색상을 달리한다면 한눈에 구분할 수 있어 투약오류를 예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병동 단위 스마트 환자 확인 시스템(CLMA)을 도입한다. CLMA는 개인휴대정보단말기(PDA)와 전자태그(RFID) 또는 바코드를 이용한 실시간 실행 및 자원관리시스템이다. 전산입력 간소화와 자원의 효율적 운영, 실시간 정보 관리를 통해 환자의 안전을 크게 향상할 수 있다. 시행 절차는 의사가 처방을 입력하면 병동 약사가 처방 집계, 처방 출력, 처방 내역 감사, 약품 조제 라벨 부착, 환자별 약품 분류 이후 불출하며, 병동 간호사는 약품을 인수해 환자별 1회 분량의 투약을 준비하고 환자 확인 시스템을 통해 약품 투약 및 기록, 투약 후 환자 상태 모니터링을 한다. 환자용 손목밴드의 경우 각 병동의 PDA 장비를 활용해 환자의 바코드와 약품 바코드를 교차 확인한 뒤 정확한 시간에, 정확한 의약품을 투약할 수 있다.Ⅴ. 참고문헌 (2022. 04. 29)0http://woman.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97615;1;0;0;http://woman.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97615HWPHYPERLINK_TYPE_URLHWPHYPERLINK_TARGET_BOOKMARKHWPHYPERLINK_JUMP_CURRENTTABhttp://woman.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97615투약 오류기본 간호학 과제목차Ⅰ. 투약 오류 사례Ⅱ. 선정 이유Ⅲ. 기사에 대한 견해Ⅳ. 임상에서 적용할 점Ⅴ. 참고문헌Ⅰ. 투약 오류 사례 (2022. 04. 29)http://woman.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97615
「인체 구조와 기능Ⅱ 보고서」과목명담당 교수제출일학번, 이름목 차Ⅰ. 서론 31. 해당 이슈 선정 이유2. 선정한 사회적 이슈Ⅱ. 본론 51. 생리학적 기전2. 문헌 고찰Ⅲ. 결론 11. 느낀점Ⅳ. 참고문헌 1Ⅰ. 서론1. 주제 선정 동기통계청(2020) 국민건강영양조사에 2018년도 빈혈 유병률을 살펴보면 빈혈을 만성질환으로 분류하고 10세 이상부터 전 연령층에 걸쳐 남성은 4.9%, 여성은 25.5%가 빈혈증을 앓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빈혈은 혈액이 인체 조직의 대사에 필요한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지 못해 조직의 저산소증을 초래하는 경우를 말한다. 조직에 산소를 공급하는 일은 혈액 내의 적혈구가 담당하고 있으므로 적혈구 내의 혈색소(헤모글로빈)를 기준으로 하여 빈혈을 진단한다.빈혈 증상은 현대인들이 겪는 흔한 질환으로 질환자의 상당수가 여성으로 나타난다. 이것은 한국에서만의 특징이 아니며, 특히 노인인구의 급증과 생활 습관의 변화로 빈혈 증상자는 전 세계적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빈혈 증상자가 특히 여성이 많은 이유로는 외관상 미적관리를 위한 식단관리와 운동, 정기적인 월경에 의한 혈액방출로 헤모글로빈 및 적혈구, 각종 영양소의 손실 등이 그 원인 되는 것으로 보이며, 기타 변인으로는 약물이나 알코올 섭취, 스트레스나 수면장애 등도 일부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빈혈을 진단하는 지표로 혈중 헤모글로빈의 기준은 남성 13g/dL, 여성 12g/dL 이하면 빈혈로 진단하게 된다. 빈혈은 조직에 산소를 운반하는 헤모글로빈의 부족으로 산소운반능력의 저하가 주원인으로 발생하는 질병이다. 산소운반능력을 결정하는 요인으로 적혈구의 수와 마이오글로빈의 농도와 더불어 헤모글로빈은 혈액 내 그 양이 중요하다. 빈혈은 심혈관계 질환의 잠재적 위험요인으로 당뇨병성 신증이나 만성적 신장손상 등 만성질환의 합병증을 야기하기도 한다.빈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며 현대인들에게 가장 흔한 질환중 하나로 자리 잡게 되었다. 빈혈의 원인은 무엇이고 종류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증상은 무엇이 있고 치료는 어떻게 하는지 알아보려고 한다.2. 선정한 사회적 이슈“갑자기 찾아온 어지럼증”…빈혈 환자 연간 70만(2023.05.11.)어딘가 오래 앉아있다 갑자기 일어났을 때, 또 계단을 오르고 내릴 때 갑자기 ‘핑’ 돌며 어지러울 수 있다. 특별한 이유 없이 어지럽고 피로감을 자주, 그리고 오랫동안 느낄 수도 있다.물론 원인은 다양하다. 하지만 많은 경우, 빈혈 증상 때문일 수 있다. 빈혈은 적혈구 숫자나 적혈구 내 헤모글로빈 수치가 정상보다 낮은 상태다. 두 가지 모두 떨어진 경우도 있다. 헤모글로빈은 철분이 포함된 단백질. 폐에서 신체 조직에 산소를 전하고, 이산화탄소를 다시 폐로 옮겨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이에 건강한 적혈구를 생산하지 못하거나 많이 줄었다면 몸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기 어렵다. 숨이 차고 어지럼증, 피로감, 두통, 창백한 피부 등의 여러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우리 몸의 정상 헤모글로빈 수치는 15g/㎗ 정도. 그보다 낮을 때 문제가 된다.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으론 6개월~6세 어린이나 임산부가 11g/㎗ 이하, 6-15세 사이 청소년이 12g/㎗ 이하, 15세 이상 남성이 13g/㎗ 이하라면 ‘빈혈’로 본다.주변을 둘러보면 빈혈로 고생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다. 실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를 보면 우리나라 빈혈 환자 수는 2018년 60만 4834명에서 2022년 67만 5747명으로 11.72% 늘었다. 해마다 2.8%씩 증가한다. 그런 추세라면 올해는 69만 4천여 명. 무려 70만 명에 육박한다.흔히 남성보다 여성에 빈혈이 더 많다. 그중 10, 20대 여성 빈혈은 식생활이 가장 큰 원인이다.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로 인한 식욕 부진, 다이어트로 인한 철분 결핍이 빈혈을 유발하는 것. 반면 30, 40대는 임신 출산 등으로 자궁에 변화가 많아서이다. 생리 과다에 따른 빈혈도 있다. 50대 이후부턴 어떤 질병 증상이 빈혈로 나타나는 시기. 그래서 폐경 이후에도 빈혈이 심하다면 이를 의심해볼 만하다. 물론 위나 장 기능이 떨어지며 단백질과 비타민 B 흡수력이 떨어져 발생하기도 한다. 하지만 악성 종양이나 신장 질환 같은 질병 탓일 가능성도 크다.남성에게 나타나는 빈혈 원인은 조금 다르다. 생리하지 않기 때문에 빈혈이 있다는 것은 체내 어디선가 피가 새고 있다는 얘기다. 특히 중년층 남성은 위암, 대장암 발병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다. 또 빈혈을 내버려 두면 적혈구 수가 계속 줄어들면서 심장에도 무리가 간다.대동병원 종합건강검진센터 황혜림 과장은 9일 “부족한 산소를 보충하기 위해 심장이 더 많은 혈액을 방출하게 되어 울혈성 심부전으로 이어지는 등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다”고 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고령인 환자가 빈혈을 버려두면 낙상 등 다른 위험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물론, 대부분의 빈혈 환자는 적절한 치료를 통해 적혈구를 정상 범위로 회복할 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선 회복에 수개월이 걸릴 수도 있다.건강검진 받을 때 피검사 결과를 조금 더 유심히 볼 필요가 있다. 황 과장은 “헤모글로빈 수치가 정상 수치보다 낮다면 빈혈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 반면, 헤모글로빈 수치는 너무 높아도 고혈압, 혈전 발생 등 다양한 질환을 앓고 있을 수 있다”고 했다.해법은 ‘균형 잡힌 식단’이다. 하루 철분 요구량에 맞는 식단이 중요하다. 성인 여성의 1일 철분 요구량은 14㎎. 철분이 많은 음식과 함께 단백질,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을 함께 먹으면 좋다.철분이 많이 든 식품은 간, 굴, 살코기, 조개, 달걀노른자 등이 있다. 그런데 철분 흡수를 도와주는 것이 동물성 단백질과 비타민C. 그 중 동물성 단백질은 육류와 어패류에 많다. 비타민C는 감귤류와 딸기 등 과일과 채소에 많다.반면, 빈혈이나 당뇨병이 있는 경우라면 식후 커피나 녹차, 홍차 등은 금물이다. 커피에 들어있는 타닌 성분은 철분 흡수를 방해한다. 철분이 많은 음식으로 충분한 식사를 했더라도 커피 한 잔이 그런 노력을 헛일로 만들 수 있다. 녹차나 홍차도 마찬가지. 식사 도중과 식후 1시간 이내에 커피, 차, 청량음료를 마시는 습관은 ‘빈혈의 적’이다.Ⅱ. 본론1. 생리학적 기전빈혈은 혈액이 인체 조직의 대사에 필요한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지 못해 조직의 저산소증을 초래하는 경우를 말한다. 조직에 산소를 공급하는 일은 혈액 내의 적혈구가 담당하고 있으므로 적혈구 내의 혈색소(헤모글로빈)를 기준으로 하여 빈혈을 진단한다. 세계보건기구에서는 남자 성인의 경우 혈색소 농도가 13g/dL, 여자 성인의 경우 12g/dL, 6~16세 사이의 청소년은 12g/dL, 6개월에서 6세 미만의 소아는 11g/dL, 임산부는 11g/dL 미만인 경우를 빈혈로 정의하였다.빈혈은 원인에 따라 철결핍성빈혈, 출혈성빈혈, 재생불량성빈혈, 악성빈혈, 용혈성빈혈로 나눌 수 있다.① 철결핍성빈혈철은 적혈구 내에 있는 혈색소, 즉 헤모글로빈의 가장 중요한 구성요소이다. 철이 부족하면 혈색소가 만들어질 수 없고 혈색소가 없으면 적혈구가 만들어지지 않으므로 빈혈이 발생한다. 철결핍성빈혈은 여러 원인에 의하여 체내 저장된 철의 양이 정상적인 적혈구 생성에 필요한 양보다 감소하여 발생하는 빈혈로 저장철의 감소, 혈청 철의 감소, 트랜스페린 포화도의 감소 및 이에 따른 순환 적혈구의 소구성 및 저색소성 변화를 특징으로 하는 질환이다. 철결핍성빈혈의 원인으로는 첫째, 몸에서 철의 필요량이 증가하여 생기는 경우. 둘째, 철분의 소실이 증가하여 생기는 경우. 셋째, 철분 섭취 및 흡수량이 저하되어 빈혈이 발생하는 경우가 존재한다. 빈혈의 치료법은 먹는 철분제, 정맥을 통한 철분 주사제의 투입, 수혈, 그리고 식이 요법 등이 있다. 일단 철겹핍성빈혈로 진단된 후에는 식이 요법만으로는 불충분하므로 식이 요법과 함께 약물치료가 필요하다.② 출혈성빈혈출혈성빈혈은 실혈성 빈혈이라고도 한다. 체외에 출혈이 생기고 그 때문에 생기는 빈혈이다. 급성으로 다량의 출혈이 있으면 쇼크증상이 주요증상이 된며, 만성으로 소량씩의 출혈이 이어지면 철분을 몸 밖으로 잃게 되고 철결핍성빈혈과 같은 빈혈을 일으킨다. 원인으로는 수술 외상, 특발성 혈소판감소성자반병, 내장출혈, 범발성 혈과 내 응고 등이 있다. 치료로는 출혈 부위를 확인하여 출혈을 중지시켜야 하고,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다.③ 재생불량성빈혈재생불량성 빈혈은 다른 빈혈과는 조금 다르다. 골수에는 혈액을 만드는 세포인 조혈모세포(적혈구, 백혈구, 혈소판)가 있는데 이 질병은 적골수의 기능저하로 인해 모든 세포의 어머니인 줄기세포가 만들어지지 못하고 혈액세포 수가 감소할 때 발생한다. 원인은 대부분 알려져 있지 않지만 잘 알려진 원인으로는 면역계의 이상으로 인해 항체가 자신의 줄기세포를 공격해 파괴하는 자가면역기전이 있다고 한다. 재생불량성 빈혈의 주된 치료방침은 면역조절치료 또는 형제간 조혈모세포 이식이며 치료 과정 중의 지지요법도 중요하다.④ 악성빈혈대부분의 악성빈혈은 비타민 B12의 흡수장애가 원인이다. 흡수장애는 비타민 B12의 체내 흡수에 관여하는 위, 췌장, 회장 말단 부위의 질환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데, 그중 악성빈혈은 위벽 세포 또는 비타민 B12를 흡수하는 내인성 인자에 자가항체가 생겨 발생한 위염으로 흡수장애가 일어나는 경우를 말한다. 이외에 비타민 B12 흡수장애를 일으키는 원인으로 만성위염, 위절제술, 만성췌장염, 췌장절제술, 회장절제술, 회장 결핵, 크론병이 있다. 치료법으로 비타민 B12의 경우 흡수장애가 있는 경우가 많기에 주사치료를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으나, 일부의 경우에는 경구보충으로 치료할 수 있다.
『성인간호학Ⅳ case study』hyperkalemia고칼륨혈증과목명담당 교수제출일학번, 이름목 차Ⅰ. 서론 --------------------------------------------------- P. 3▣ 문헌고찰Ⅱ. 본론 --------------------------------------------------- P. 6▣ 건강사정▣ 임상자료▣ 간호과정Ⅲ. 결론 --------------------------------------------------- P. 17▣ 느낀점▣ 참고문헌Ⅰ. 서론▣ 문헌고찰1. 구조와 특성*칼륨의 정의칼륨은 우리 몸에서 이온(K+)의 상태로 세포내액(ICF)에 다량(98%)으로 존재하며 몸속 노폐물의 처리를 돕고, 혈압을 떨어뜨리게 한다. 혈액 중의 칼륨은 너무 적거나 너무 많아도 생명유지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 신장이 정상적으로 기능을 하는 상태에서는 많은 칼륨을 섭취하여도 소변으로 칼륨의 대부분이 (90% 이상)배설되고, 10%정도는 땀과 대변으로 배설되기 때문에 혈중의 칼륨은 3.5~5.0mEq/L의 정상치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신질환 환자의 경우에는 콩팥기능이 감소되어 소변으로 칼륨을 배설하지 못하므로 혈액 중의 칼륨 농도가 높아지게 된다. hyperkalemia란 혈중 칼륨 농도가 정상(3.5-5.0mEq/L) 이상 과도하게 상승된 상태로 5.0mEq/L 이상인 경우를 hyperkalemia라고 한다. 칼륨은 우리 몸에서 근육과 심장, 신경이 정상적으로 기능하는 데 필수적이고, 칼륨의 약 98%가 세포 내에 존재하므로 세포 내에서 세포 외로 소량만 이동해도 커다란 생리학적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2. 병태생리*혈청내(세포외액)의 칼륨증가는 세포외액과 세포내액의 칼륨 수준의 차이를 감소시켜 경한 자극이나 자극이 없어도 조직이 쉽게 흥분한다. 따라서 칼륨의 과다는 신경과 근육을 흥분시키는 원인이 되고, 신경과 근육의 과민성이 증가되며 약간의 증가에도 심장에 영향을 미친다. 고칼륨혈증이 심해지면 근육이 악화되고 마비투석은 시작하면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CRRT(continuous renal replacement therapy = 지속적 신대체 요법)* 신부전이 심한 hyperkalemia는 투석(dialysis)을 통해 칼륨을 배출해야 한다.1) CRRT란- 저하된 신장 기능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된 체외순환정화요법을 통칭하는 것으로 하루 최대 24시간까지 시행 가능하며 동의서가 필요하다.2) CRRT를 하는 이유- CRRT는 acute renal failure이 발생한 중환자실 환자, 특히 혈액역동학적으로 불안전한 acute renal failure환자에게 시행하게 된다. 일반적 Hemodialysis가 2일에 한번, 4시간동안 시행하는 것과 비교하여 CRRT는 과다체액, 요독 및 전해질을 24시간 치료 과정 동안 서서히 제거한다.- 신기능 저하로 인한 uremia의 합병증(Nausea, Vomiting, Anorexia, Stupor, Coma), 체액과다 및 Pulmonary edema, 소변량 저하, hyperkalemia이나 Metabolic acidosis 등의 전해질 불균형으로 인해 혈액 투석이 필요하나 혈액역동학적으로 불안정한 경우 CRRT가 필요하다.3) CRRT 방법① CRRT는 중환자실에서 시행한다.② CRRT를 위해서는 다량의 혈액이 몸 밖으로 나왔다가 다시 몸 안으로 들어가기 위한 도관 삽입이 꼭 필요하다. 혈액투석 도관은 목의 내경정맥 혹은 다리의 대퇴정맥에 삽입한다.③ 도관을 통해 나온 혈액을 투석하여 노폐물과 수분을 제거한 후 다시 몸 안으로 들여보내는 과정을 반복한다.7. 간호- Arrhythmia, 심기능 확인을 위해 EKG를 지속적으로 사정한다.- 간호수행 후에는 side rail을 올린다.- 처방에 따라 인슐린+당을 주입한다,- 신기능 정상시 이뇨제와 생리식염수를 투여한다.- 양이온 교환수지를 구강, 직장으로 투여하여 칼륨 이온을 대변으로 배출한다.- 신부전이 심한 경우 복막 투석이나 혈액투석이 필요하다.- 구강으로 음식 섭취를 ,7205,30042001/213,8112004,0112,5801,88007001/222,5865003,0863,1103,110001/231,78601,7862,4002,40000총합11,64570012,34514,06012,940420700낙상위험 및 욕창 위험성 사정대상자 사정도구낙상 위험 사정(Morse fall scale)과거 상세 내역있음(25)없음(0)√이차 진단(부진단)있음(15)√없음(0)보행보조기구를 잡고 보행함(30)목발/지팡이/보행기 사용함(15)보조기 사용하지 않음침상안정/휠체어/간호사가 도와줌(0)√정맥수액요법/헤파린락있음(20)√없음(0)걸음걸이/이동장애가 있음(20)허약함(10)√정상/침상안정/부동(0)의식/정신상태자신의 기능수준을 과대평가하거나 잊어버림(15)√자신의 기능 수준에 대해 잘 알고 있음(0)총점=60점 위험군욕창 위험 사정(Braden scale)감각인지장애 없음(4)약간 제한(3)매우 제한(2)완전 제한(1)√습한정도거의 습하지 않음(4)때때로 습함(3)√습함(2)지속적으로 습함(1)활동정도정상(4)때때로 보행(3)의자에 앉을 수 있음(2)침상안정(1)√기동력정상(4)약간 제한(3)매우 제한(2)√전혀 없음(1)영양상태양호(4)적절함(3)√부적절함(2)불량(1)마찰력과 응전력문제없음(3)√잠재적 문제 있음(2)문제 있음(1)총점=14점 위험군▣ 임상자료1. 임상검사(1) 전혈구 검사 (Complete Blood Count, CBC)구 분항 목정상 범주결 과임상적 의의1/201/22CBCWBC4.0 ~ 10.0 ×10³/㎕5.475.83= 감염, 혈액질환, 면역력 관련▲ 감염성 질환, 외상, 수술 등▼ 재생 불량성 빈혈 환자 세포독성 약물 투여, 급·만성 백혈병, 약물 중독, 술 섭취 등RBC4.0 ~ 5.4 ×10^6/㎕3.72▼4.1= 빈혈 or 적혈구 증가 파악▲ 원발성 다혈구증, 탈수, 심장 호흡기 질환으로 인한 저산소증▼ 빈혈, Hodgikin질환, 백혈병, 갑상선 기능 저하증 등Hb12.0 ~ 16.0 g/d륨혈증, 저칼륨혈증norpin inj[20mg/20ml]3 amp#1 IV심한 저혈압의 치료서맥, 부정맥, 두통, 불안, 구역D/W 5%[500ml/bag]1 bag#1 IV탈수증, 전해질 보급대량 또는 급속 투여 시 뇌부종, 폐부종, 말초부종, 산증, 수중독 등novorapid flex pen inj[300iu]4iu#1 SC혈당 조절저혈당cravit inj[750mg/150ml]1 btl#1 IV플루오로퀴놀론계 항생제구역, 구토, 설사, 복통cortisolu inj[100mg]2 via#4 IV염증성 및 면역 관련 질환의 치료부신피질 기능 억제, 쿠싱증후군ultian inj[5mg]5mg#1 IV초단시간 작용성 마약성 진통제호흡억제, 저혈압, 서맥, 근강직peniramin inj[4mg/2ml]1amp#1 IV알레르기 반응증상 완화졸음, 어지러움, 두통, 신경과민, 불면증epinephrine inj[1mg/1ml]3 amp#3 IV심정지 등의 응급 상황에서 사용되는 약물고혈압, 빈맥, 부정맥, 심정지futhan inj[50ml]24 via#6혈액 필터용혈액 내 응고 장애를 개선발진, 가려움증 등plasma soln-A inj[1000ml]1 bag#1 IV순환혈액량 및 조직간액의 감소 시 세포외액의 보급 및 보정, 대사성 산증의 교정대량 또는 급속 투여 시 뇌부종, 폐부종, 말초부종, 대사성 알칼리증kalimate pow[5g] [관장용]12pkg#1 po QD고칼륨혈증 치료변비, 식욕 부진, 구역, 구토dulackhan syrup[1ml]#1만성 문맥계 뇌증(간성혼수)의 치료 및 예방복부팽만감, 복통, 설사, 구역, 구토calcium gluconate inj[20ml]1 amp#1 IV혈중 칼슘 농도가 낮아져 발생하는 근육 경련 등의 증상을 완화식욕부진, 구역, 구토, 변비, 위통nitrolingual inj[50mg/50ml]2 via#1 IV협심증, 급성 심근경색, 울혈성 심부전 등의 치료두통, 안면 홍조, 어지러움, 저혈압3% CaCl2(염화칼슘)[4iu 투여함.→ Calcium Gluconate Inj [20ml] 1 amp투여함.→ 3% CaCl2(염화칼슘) [20ml] 1 amp 투여함.→ Sodium Bicarbonate 8.4% [20ml] 7 amp 투여함4. 신부전으로 인한 대사성 산증이 심한 경우 중탄산염(HCO₃?)을 보충하면 산증 완화 및 보상성 호흡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인슐린은 세포 내로 칼륨을 이동시키는 작용을 하며, 저혈당을 방지하기 위해 포도당을 함께 투여한다. 빠른 작용을 통해 칼륨 수치를 일시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교육적]5. 대상자에게 호흡곤란 발생 시 응급 대처법 및 병원 방문 기준에 대해 교육한다.→ 대상자에게 갑작스럽게 호흡곤란이 악화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조기 증상(호흡곤란, 부종, 피로 등)을 인지하고 신속히 병원에 방문하도록 교육을 실시하였다.5. 신부전 환자는 체액 과부하, 산증, 전해질 이상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호흡곤란이 악화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조기 증상(호흡곤란, 부종, 피로 등)을 인지하고 신속히 병원에 방문하도록 교육해야 한다.6. 대상자에게 저칼륨 식이(K+ 제한 식단)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대상자에게 칼륨이 많은 음식(바나나, 감자, 오렌지, 토마토, 시금치 등)의 섭취를 줄이고 저칼륨 식이(사과, 배, 쌀, 빵 등)를 섭취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하였다.6. 칼륨이 많은 음식(바나나, 감자, 오렌지, 토마토, 시금치 등)의 섭취를 줄이고, 저칼륨 식이(사과, 배, 쌀, 빵 등)를 권장함으로써 재발을 예방할 수 있다.간호 평가[1/20 단기목표 달성] 대상자는 24시간 이내 산소포화도(SpO₂)를 94% 이상을 유지하였다.(ventilator PSV mode 적용 중)[1/23 장기목표 달성] 대상자는 23일 ventilator weaning 후 nassal 4L로 유지 중 정상적으로 호흡하였으며 ABGA수치가 정사치를 유지하였다.항 목정상 범주결 과1/201/211/221/23PH7.35~7.457.25▼7.029▼7.484▲7.44진한다.
『여성 건강 간호학 실습Ⅰ case study』Malignant Neoplasm of Ovary난소의 악성 신생물과목명담당 교수제출일학번, 이름목 차Ⅰ. 서론 ------------------------------------------------- P. 3▣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문헌고찰Ⅱ. 본론 ------------------------------------------------- P. 7▣ 건강사정▣ 임상자료▣ 간호과정Ⅲ. 결론 -------------------------------------------- P. 16▣ 느낀점▣ 참고문헌Ⅰ. 서론▣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난소 악성종양 (Malignant Neoplasm of Ovary)난소에 발생하는 악성종양으로 인체의 장기 중에서 가장 많은 종류의 종양이 발생하는 기관으로, 이곳에 생긴 종양을 통틀어 난소종양이라고 한다. 50~70세 사이에 제일 많이 발생하며, 난소종양이 생기는 정확한 원인은 아직 알 수 없으나 지속적인 배란이나 외부 자극으로 인해 난소의 상피세포가 난소 안으로 들어가고, 여기 액체가 고이며 형성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악성 종양인 난소암의 경우에는 흡연, 비만, 고혈압, 고지방식이 같은 환경적인 요인과 함께 유전적인 요인이 발병의 위험을 높인다고 알려져 있다. 자궁경부암에 이어 두 번째로 흔한 부인과 암이다. 난소종양의 크기가 작을 때는 증상이 없지만, 종양의 크기가 커지면 주변 장기를 압박하며 소화불량이나 아랫배의 통증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종양이 악성인 경우 병이 진행되며 자궁출혈과 구토 등의 증상이 생긴다. 난소암의 약 90%를 차지하는 상피성 난소암은 대부분 3기 이상의 진행된 상태에서 발견되기 때문에 5년 생존율이 매우 나빠 40%가 되지 않는다.난소종양은 종류가 많이 발생하고 증상이 거의 없어 초기에 발견하는 것이 어렵고, 원인이 확실하지 않아 예방하는 것이 어렵다. 따라서 이번 학습을 통해 난소종양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고, 난소종양 대상자 간호를 익혀 대소의 상피세포가 난소 안으로 들어가고, 여기 액체가 고이며 형성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즉, 난소 표면에 상처가 상피세포가 난소 내부로 함몰이 되면서 낭포를 이루며 속에 점점 액체가 고이고 유출되지 않아 크기가 점점 커지고 낭종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악성종양인 난소암의 경우에는 흡연, 비만, 고혈압, 고지방식이 같은 환경적인 요인과 함께 유전적인 요인이 발병의 위험을 높인다고 알려져 있다.[표 1] 난소 종양 유전적 요소와 변화*선천적인 유전적 요소특정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난소암의 발생 가능성이 증가하는데 이러한 유전자에는 BRCA1, BRCA2, 비용총성 대장암과 연관된 유전자 등이 있음.*후천적인 유전적 변화배부분의 난소암은 선척적 유전자 변이 보다는 후천적으로 유전자에 변화가 생긴 데에서 기인함.대부분의 난소암 환자는 후천적으로 변이된 유전자를 가지고 있음 (P35이나 HER2같은 난소암의 총양형성 유전자를 발견할 수 있는 검사가 예후를 예측하는데 도음이 될 것이다)(3) 증상: 난소종양의 크기가 작을 때는 증상이 없지만, 종양의 크기가 커지면 주변 장기를 압박하며 소화불량이나 아랫배의 통증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정기 검진이 중요하다.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골반 통증이나 불규칙한 하혈이 가장 흔하다. 통증이 생기는 경우는 혹이 주변 장기나 골반을 누르거나 혹이 터지면서 피가 나는 경우다. 드물게는 혹이 꼬이면서 심하게 아픈 경우도 있다. 종양이 악성인 경우에는 병이 진행되며 자궁출혈과 구토 등의 증상이 생긴다.- 아랫배가 부르거나 묵직한 증상- 직장이나 방광을 눌러 소변을 봐도 방광을 완전히 비우지 못하는 증상- 불규칙한 생리- 복통, 구역, 구토, 유방 압통과 같이 임신 시 증상과 유사한 증상- 골반 통증 : 지속적이거나 간헐적으로 묵직하게 쑤시는 듯한 증상으로 허리나 허벅지로 퍼지는 통증 생리가 시작되기 일보 직전에 잠깐동안 골반에 나타나는 통증이나 생리가 막 끝나기 직전에 나타나는 골반 통증(4) 종류[표 2] 난소종양 종류장액성다. 가장 기본적으로 골반신체 검사와 초음파검사가 많이 이용된다.[표 3] 진단검사 종류골반신체검사부인과의 가장 기본적인 진찰로 내진으로 많이 알려져 있으며, 시진과 촉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작은 종양인 경우 골반신체검사만으로 촉진하기는 어렵다.초음파검사복부 초음파와 질 초음파 두 종류가 있는데 초음파 촬영을 통해 종양의 위치, 크기, 내부 구성등을 비교적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복부 초음파를 통해 골반 내 장기와 복부 및 후복막의 구조물을 살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방광을 채워야 하는 불편감이 있고 난소의 세밀한 구조를 볼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질 초음파는 난소의 세밀한 구조에 대한 고해상도의 영상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전산화단층촬영술(CT)난소암이 얼마나 큰지, 림프절이 커져 있는지, 신장이나 방광,직장 등 주변 조직이나 장기를 침범하거나 간 등의 다른 장기에 전이를 일이키고 있는지 확인하는데 매우 유용하다.자기공명영상 (MRI)자기장을 이용하여 몸의 단면영상을 얻는 검사법. MRI는 난소암을 처음 진단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지만, 뇌나 척수 등 다른 장기로의 전이여부나 주위 조직으로의 침범정도를 평가 하기 위해 시행 될 수 있음.대장조영술바륨을 항문으로 주입하여 대장 내부를 코팅한 후 방사선 사진을 촬영하는 것. 암이 대장을 침범한 것을 확인하기 위해 시행되기도 하지만 유전성비용종성대장암증후군유전자보유자 등 난소암과 대장암의 위험이 동시에 증가되어 있는 환자에게 대장암의 발생여부를 진단하기 위해서도 시행 될 수 있음.*흉부 방사선 촬영 : 암이 폐까지 퍼졌는지 확인하기 위해 시행함.양전자방출단층촬영술(PET)흔히 PET라고 알려져 있는 이 검사는 방사성 물질을 포도당에 결합시킨 특수한 약물을 주사한 후 체내에서 방출되는 방사선을 촬영하는 것. 암세포는 다른 정상세포에 비해 빠르게 분열하는 성질이 있으므로 많은 양의 포도당을 소비하게 되는데, 몸 속에 암세포가 존재할 경우 이부위는 다른 부위에 비해 더 많은 포도당이 축적되면서 방 제공, 불안 정도와 현실감 정도에 따라 중재?판단적이지 않고 온정, 공감, 경청으로 치료적 관계 형성?질병과 치료, 기대한 결과, 잘못된 정보에 대한 구체적 정보 제공?조용하고 안정적인 환경 제공, 불안 심하면, 처방에 따른 항불안제 투여- 대상자의 통증을 사정한다.?수술부위를 지속적으로 사정한다.?통증이 지속되면 바로 알리도록 교육한다.?편안한 환경을 조성한다.?통증완화방법에 대해 설명한다.Ⅱ. 본문▣ 건강사정1. 간호정보 조사지 (간호력)기본정보이름원ㅇㅇ나이/성별76세/F진단명Malignant Neoplasm of Ovary, left (난소 악성 신생물)2023년 10월 건강검진 시 발견입원일2024. 06. 30직업전업주부교육고졸종교무교결혼상태■기혼 □미혼 □기타결혼기간43년가족형태남편, 자녀 2형제4남 3녀부부관계친밀함생활정도□상 ■중 □하입원관련정보입원경로■외래 □응급실 □전과 □기타 [ ]입원방법■도보 □목발 □지팡이 □휠체어 □이동침대 □사망건강력 (Health Histroy)입원동기항암치료를 하기 위해 입원함.현병력난소의 악성성 신생물과거력 (Past Health History)병력□없음 ■있음 (□고혈압□당뇨□결핵□간염□암■기타[고지혈증, L-myomectomy]입원경력□없음 ■있음수술경험□없음 ■있음흡연력■안함 □함음주■안함 □함혈액형□A+ ■B+ □O+ □AB+ □기타 [ ]가족병력■없음 □있음 (□고혈압□당뇨□결핵□간염□암□기타[ ]알레르기□없음 ■있음 [ 테가덤(발진) ]수술 년 월수술명2024-03복강경하 왼쪽 나팔관 및 난소절제술 at 본원1987-00자궁근종수술1987-04개복하 근종 절제술 at 한양대병원2021-04우측 백내장 수술 at 아산병원수술이력2. 건강사정월경력 및 산과력월경무 (폐경연도 : 1987년)산과력3 ? 0 ? 2 ? 3의사 및 정서, 행동상태지남력■시간 (?있음 ?없음) ■사람 (?있음 ?없음) ■장소 (?있음 ?없음)의식상태■Alert □Drowsy □Confusio □stuporou □semicorr혈액질환, 면역력 관련▲ 감염성 질환, 외상, 수술 등▼ 재생 불량성 빈혈 환자 세포독성 약물 투여, 급·만성 백혈병, 약물 중독, 술 섭취 등RBC4.0 ~ 5.4 ×10^6/㎕3.28▼3.63▼= 빈혈 or 적혈구 증가 파악▲ 원발성 다혈구증, 탈수, 심장 호흡기 질환으로 인한 저산소증▼ 빈혈, Hodgikin질환, 백혈병, 갑상선 기능 저하증 등Hb12.0 ~ 16.0 g/dL10.4▼11.4▼= 폐와 조직 사이 가스운반기능▲ 다혈구혈증, 화상으로 인한 혈액농축, 높은 고도, COPD▼ 빈혈, 심한 출혈 등Hct36.0 ~ 48.0%31.5▼34.9▼= 전 혈중 적혈구 차지 비율▲ 심한 화상, 심한탈수 등▼ 심한 혈액 상실·빈혈 등PLT130 ~ 350 ×10³/㎕174190▲ 외상, 심장병, 만성췌장염, 비장절제술, 결핵등▼ 바이러스 감염, 폐렴, 알레르기, 급성백혈병, 화학·방사선 요법, 수술 후, DIC, 특발성 혈소판 감소성 자반증, AIDS* 지혈작용 & 혈액응고 역할* 20,000↓ 자연출혈 가능성이 있어 즉시 수혈MCV81.0 ~ 99.0fL96.196.1▲증가 : 비타민 B12 또는 엽산 결핍 시 나타나는 거대 적아구성 빈혈▼감소 : 철분 결핍성 빈혈, 지중해성 빈혈MCH26.0 ~ 33.0 pg31.731.5▲증가 : 비타민 B12 또는 엽산 결핍 시 나타나는 거대 적아구성 빈혈▼감소 : 철분 결핍성 빈혈, 지중해성 빈혈MCHC32.0 ~ 36.0 g/dL32.9832.7▲증가 : 구상적혈구증▼감소 : 저색소성 빈혈, 철분 결핍성 빈혈, 지중해성 빈혈ANC1800 ~ 7000 ㎕1121▼7322▲증가 : 호중구 증가증▼감소 : 호중구 감소증seg Neutro40.0 ~ 60.0%34.5▼89.9▲▲증가 : 세균감염질환 가능성▼감소 : 독소적 항원, 호르몬질병 혈액질병Lymphocyte20.0 ~ 50.0%43.78.7▼▲증가 : 세균성 상기도 감염, 호르몬질환▼감소 : 호지킨 병, 화상, 외상, 쿠싱 질환, 초기급성방사성 증후군(2) 혈청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