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의 건강 지식에 따른 음료 구매 행동에 관한 연구제출일2022. 12. 05.과목명교수명학부학번이름- 목 차 -Ⅰ. 서론 ··········································· 1Ⅱ. 연구 방법····································· 21. 조사 대상 및 기간 ······················ 32. 조사 내용 및 방법 ······················ 3Ⅲ. 연구결과 및 고찰 ························· 41. 음료 소비율································ 42. 인식 수준과 음료 소비 태도 ········ 43. 과정1········································· 44. 과정2 ········································ 6Ⅳ. 요약 및 결론 ······························· 71. 요약··········································· 72. 결론 및 제언······························· 8Ⅴ. 참고문헌······································· 9Ⅰ. 서론대학생은 급식과 같은 획일적인 식사 형태에서 벗어나 자율적으로 음식을 선택하여 소비하는 시기이다. (Um&Ryu, 2002) 그렇기에 음식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인지하고, 이에 따라 바람직한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학생들의 음식 소비 경향에서 주목해야 할 점으로 ‘음료 소비’가 떠오르고 있다. 그 이유는 성장하는 디저트 시장 속에서, 특히 음료는 20대 대학생이 소비층의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2018 국민건강통계 보고서에서도 이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와 우려를 찾을 수 있었다.“우리나라 성인의 1일 음료류 섭취량은 2008년 71.9g에서 2013년 186.2 g, 2018년 230.6g으로 지난 10년간의 필요성이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성별 등에 따라 소비 특성이 다르다는 점과 전반적인 건강 인식 정도에 대해 정확한 파악이 되지 않았음을 보았을 때, 아직까지 영양교육 구축에는 한계가 존재한다. 이에 대학생들의 현재 건강 인식 정도에서 어떤 영양교육이 필요한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음료 소비 단계를 부분적으로 나누어 음료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아는 것, 구매 전에 이를 떠올리는 것이 소비에 영향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결과를 도출하고자 한다.Ⅱ. 연구 방법1. 조사대상 및 기간2022년 11월 20일-30일 동안 대학교 재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다. 11월 30일까지 회수된 설문지 50부(98.0%)를 최종 분석자료로 사용하였다. 대체로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디저트에 대한 관심과 소비가 더 크다는 점, 영양교육을 위한 구체적인 자료 확보를 위해 조사자의 범위를 좁힐 필요성을 인식하여 성별이 여자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였다.2. 조사내용 및 방법본 연구의 설문지는 총 6개 문항으로, 음료 빈도수 1문항, 건강 인식 관련 1문항, 음료 소비 관련 4문항으로 구성하였다. 문항은 ‘주 평균 음료 소비 빈도수’, ‘음료가 건강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십니까?’, ‘음료 구매 시, 음료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십니까?’, ‘음료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여 소비 행동에 영향을 받았던 적이 있습니까?’, ‘[A] ‘예’ 응답자의 소비 행동에 영향을 받은 빈도수’, ‘[B] ‘예’ 응답자가 경험했던 소비 행동의 변화’이다. 설문지는 온라인 폼 형식으로, 응답자가 직접 기입하는 자기 기입형 설문지 법을 이용하였다.Ⅲ 연구결과 및 고찰1. 음료 소비율음료 소비율은 일주일 평균으로 조사하였다. 음료는 커피 전문점, 편의점 음료 등 모든 종류의 음료를 포함하였다. 조사대상자의 주 평균 음료 소비 빈도수를 조사한 결과 ‘주 7회 이상’ 4%(6명), ‘주 5~6회’ 12%(6명), ‘주 3~4회’ 36%(18명), ‘주 1~2고 있을 때, 이는 초코 우유를 구매하기 전에 떠오를 수 있다. 그리고 이는 구매를 하지 않는 등의 다른 선택으로 이어질 수 있다.3. 과정 1평소에 건강 지식을 갖고 있는 것이 소비할 때, 이를 고려하게 하는 것과 연관이 있는지 의 과정 1에 대해 먼저 살펴보았다. 평소에 음료가 건강에 영향을 준다는 건강 지식에 대해 문항 ‘음료가 건강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십니까?’로 조사하였다. 답변은 ‘예(정확하게 안다.)’, ‘예(안다).’, ‘모르겠다.’, ‘아니오.’로 응답자가 스스로 판단한 주관적 인식 수준을 수집하였다. 이때, 주관적 인식 수준으로 설정한 이유는 조사대상자가 알고 있는 건강정보와 실제 건강 정보의 차이가 있음을 고려하여 설정하였다.조사 결과, 3명을 제외한 47명의 학생들이 음료가 건강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였다. ‘예(정확하게 안다)’ 16%(8명), ‘예(안다)’ 78%(39명), ‘모르겠다.’ 2%(1명), ‘아니오.’ 4%(2명)이었다. ‘모르겠다.’ 1명을 제외하고 모두 음료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다.이를 바탕으로 주관적인 건강 인식 수준이 음료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소비하는 빈도 수와 연관성이 있는지 파악하고자 하였다. ‘예’ 응답자가 문항 ‘음료 구매 시, 음료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십니까?’에 대해 어떻게 답변하였는지 살펴보았다. 답변은 과 같으며, ‘항상 그렇다.’ 12명(24%), ‘종종 그렇다.’ 18명(36%), ‘보통이다.’ 7명(14%), ‘거의 아니다.’ 11명(22%), ‘전혀 아니다.’ 2명(4%) 이다. 이를 통해 ‘예’라고 답한 94%의 ‘학생들이 소비 전에 음료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는 빈도수’에서 연관성이 크게 없음을 확인하였다. 다만 예외적인 경우가 있었는데, 인식 수준에서 ‘정확하게 알고 있다.’고 답한 학생들은 음료 구매 시, 음료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는 평균 빈도 수가 다른 집단에 비해 높았다. 에서 ‘항상’ 5명(62%), ‘종종’ 2명(25%)인식 정도가 ‘정확하게 알고 있다.’일 경우 음료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소비 행동에 고려하는 빈도 수결론적으로 음료가 건강에 영향을 주는 것을 알더라도, 소비할 때 음료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는 빈도수는 고르게 나타났다. 다만 ‘정확하게 안다.’고 생각하는 경우에는 소비 시 고려하는 빈도 수가 평균적으로 높았다.4. 과정 2에서 과정 2는 소비 시, 건강 지식을 떠올리는 것이 소비 행동의 변화와 선택 및 소비로 이어지는 과정이다. 이에 대해 파악하기 위해, ‘음료가 건강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소비할 때 떠올리는 것’이 ‘실제 소비 행동에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 빈도수를 통해 살펴보았다.우선 소비 행동에 영향을 받았던 경험이 있었는지 파악하고자 문항 ‘음료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여 소비 행동에 영향을 받았던 적이 있습니까?’을 조사하였다. 이에 ‘예’ 92%(46명), ‘아니오’ 8%(4명)으로, 대부분 관련 경험이 있었다. 이에 ‘예’ 응답자가 실제로 소비 행동에 영향을 받은 빈도수를 파악한 것은 과 같으며, 비교하기 쉽도록 로 나타내었다. 는 ‘아니오’ 응답자를 포함하지 않았기에 ‘종종 그렇다.’, ‘거의 아니다.’에서 각각 1, 3개의 답변이 제외되었다. 또한 음료 구매 시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집단의 답변은 다음 문항과 연관성이 없다고 판단해 제외하였다.음료 구매시, 음료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십니까?수(명)n(%)‘음료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했을 때, 소비 행동에 영향을 받았던 적이 있습니까?’ 문항에 ‘예’ 응답자의 소비 행동에 영향을 받은 빈도수수(명)n(%)항상 그렇다.1224매번323.1자주646.2가끔323.1무응답17.7종종 그렇다.1836매번15.9자주635.2가끔1058.8보통이다.714매번00자주00가끔7100거의 아니다.1122매번00자주225가끔675전혀 아니다.24 설문조사의 문항 2개와 이에 대한 답변(2) 음료를 구매할 때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는 빈도수에 따라 소비에 영향을 행동에 영향을 받기 전, 음료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는 과정을 거친다는 점, 즉, 의 가로와 세로를 함께 고려하였다. 참고로 경험했던 소비 행동의 변화로는 ‘구매를 하지 않았다.’ 30.4%(14명), ‘메뉴를 변경 또는 대체하였다.’ 78.3%(36명), ‘기타’ 4.3%(2명)으로 나타났다.Ⅳ. 요약 및 결론1. 요약본 연구는 평소의 음료에 대한 건강 인지 정도와 구매 전 이를 떠올리는 것이 소비에 영향을 줄 수 있는지 파악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재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수집한 자료는 각 문항마다의 답변을 비교 분석하여 음료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인지하고 있는 정도와 구매 전에 이를 떠올리는 것과의 연관성, 구매 전에 이를 떠올리는 것이 실제 소비 행동에서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살펴보았다.a. 에 과정 1에 대해, 평소에 건강 지식을 갖고 있는 것과 소비할 때 이을 떠올리는 것과의 연관성을 알아보았다. 음료가 건강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94%(47명)이며, 이러한 점이 음료를 구매할 때 건강 지식을 고려하는 정도(빈도수)로 일관성 있게 이어지지는 않았다. 다만 음료가 건강에 주는 영향을 ‘정확하게 안다.’고 답한 경우는 예외였는데, 구매할 때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는 정도(빈도수)가 다른 집단에 비해 확연하게 높았다.b. 에 과정 2에 대해, ‘소비할 때, 건강 지식을 떠올리는 것’이 소비 행동에 변화를 주는 정도(빈도수)에 대해 알아보았다. 응답자 대부분이 건강을 생각해 음료 소비 행동에 영향을 받은 경험이 있었기에, 그 빈도수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가끔’의 답변이 가장 많았으며, ‘항상’ 건강과 연관 지어 선택을 고려하는 집단에만 예외적인 특성이 있었다. 이는 소비에 영향을 받는 빈도수가 다른 집단보다 높다는 것에서 살펴볼 수 있었다. 따라서 ‘음료 소비 시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떠올렸을 경우, 이에 대한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를 전제했을 때, 음료를 소비할 때, 건강에 미치는 영향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