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계획서1. 사업명 : oo구 독거노인들의 사회적 지지망 형성을 위한 새로운 이웃 만들기 프로그램 “우.사.행 (우정, 사랑 그리고 행복)”* 새로운 이웃? 옛말에 ‘가까운 이웃이 먼 친척보다 낫다’라는 말이 있다.이웃끼리 서로 친하게 지내다 보면 먼 곳에 있는 일가보다 더 친하게 되어 서로 도우며 살게 된다는 것을 이르는 말이다. 따라서 ‘이웃’이란 서로 가까운 곳에 살고 어려울 때 가장 빨리 도와줄 수 있고, 기쁜 일과 슬픈 일을 가장 빠르게 알 수 있는 사람이기도 한다. 이에 독거노인의 우울감 감소를 위한 사회적 지지체계 형성의 효과적인 대안으로 새로운 이웃 만들기를 제안하고자 한다.2. 사업 내용 및 추진 전략1) 사업 참여자 모집 전략(1) 참여 대상 및 인원핵심 참여자- 마산합포구 내 우울감이 높은 65세 이상 독거노인 15명주변 참여자- 원예 치료사 1명- 심리 상담사 1명- ‘그린나래’ 서포터즈 5명(2) 핵심 참여자 선정 기준구분은둔형 고독사 위험군우울형 자살 위험군공통기준가족, 친구, 이웃, 공공기관 등과의 사회적 관계가 단절되거나 우울증상을 가지고 있는 노인선정기준외부인과 사회적 관계를 전혀 맺지 않고 있는 은둔형 독거노인.자살시도 경험이 있는 노인과 의료기관에서 우울증으로 진단받은 노인 중에서 자살위험이 높은 독거노인.발견 및 선정 우선순위기초생활급여 이외에 어떤 공식 및 비공식 서비스도 받지 않는 독거노인으로, 외부인과의 교류가 전혀 없는 노인, 무연고 독거노인 등 취약 노인을 최우선적으로 대상에 포함시킴.외부 활동이 가능한 독거노인 중에서 자살시도 후 생존자, 상담 결과 우울감이 높은 노인 중 병원애서 우울증 진단을 받은 자, 자살생각이 높고 우울증으로 재진단 또는 신규 진단을 받은 독거노인.(3) 주변 참여자 선정 기준 ? 원예 치료사, 심리 상담사구분원예 치료사심리 상담사공통기준원예 치료사 자격증을 소지한 자.심리상담사 1급 자격증을 소지한 자.선정기준본 복지관의 봉사연계자원인 ‘이솝우화’학원의 원예 강사본 복지관의 봉사연계자원조4월최소 월 2회(총 10회)15명세부 활동 7노년기 심리·정서 상담상담사 지원 및 활동 협조3월월 1회(총 6회)15명세부 활동 8안부전화활동상담사 지원 및 활동 협조3월격주1회(총 12회)15명(2) 세부 프로그램의 구현 방식 및 선정 사유종류구현 방식선정 사유1. 자기표현 연습“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자신에 대해 다른 참여자들에게 소개함으로써 서로에 대한 이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을 목적으로 시행되며, 프로그램 초기단계에서 1회, 후기단계에서 1회 총 2회에 걸쳐 실행된다.◎ 발표활동을 영상으로 촬영하여(*서포터즈 촬영 지원) 활동 후반기에 다 같이 보며 자기표현능력의 변화를 느끼도록 한다.◎ 앞으로 함께 활동하게 될 서로에게 지식을 알리고, 별칭 짓기 등의 활동을 실행한다.◎ 첫 만남의 어색한 분위기 속 자기소개를 하고, Q&A를 통해 참여자들 간의 라포 형성을 도울 것이다.◎프로그램에서의 활동을 통해 활동 후반기 때, 촬영된 영상을 보며 과거와 현재에 대해 참여자들 간 자기표현능력을 비교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동세대간 교류와 어울림을 통한 상호지원 및 지지체계 형성으로 삶에 대한 활력 증진을 도울 것이다.2. 나의 장·단점 나무(마인드맵) 그리기◎ 나의 장·단점 나무 그리기는 활동을 통해 자연스레 자신에 대한 이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을 목적으로 시행되며, 프로그램 초기단계에서 총 2회에 걸쳐 실행된다.◎ 나무에 사과모양의 열매가 달린 형태의 마인드맵을 제공하며, 참여자가 장점나무와 단점나무로 구분되는 각각의 나무 열매에 자신에 대한 장·단점을 기록하도록 한다.◎ 활동이 끝난 후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 생활하는 동안 이에 대한 생각을 계속해서 가져보도록 하고, 이어지는 2회기에 장·단점 열매를 수정하여 완성하도록 한다.◎ 낮은 자아존중감은 자신에 대하여 자신의 장점보다 단점을 더욱 부각하여 생각하기 쉽다. 활동을 통해 미처 인식하고 있지 못했던 자신의 장점을 자연스레 발견할 수 있도록 하며, 이를 통해 자신에 대한 시각 변화와 자아존중에 대해 프로그램 참여자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하여 행복했던 과거를 추억할 수 있도록 한다.◎ 어린 시절에 있었던 소박한 기쁨들을 회상하는 시간을 가지고, 그 추억 속에서의 자신의 모습에 대해 기억하도록 하면서 기억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행복했던 일 뿐만 아니라 어린 시절 가장 충격적이고 힘들었던 사건들 또한 프로그램 참여자들과 공유하면서 공감과 위로를 받으며 자존감 향상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5. 친목활동“동네 한 바퀴”◎ 참여자들이 거주하는 동을 파악하여 근처에 사는 참여자들 4명이서 한 팀이 되도록 하여 총 3팀이 나오게 한다.◎ 서로 연결된 독거노인들은 복지관에서 만남을 가져 친분을 쌓고, 그 후에는 함께 여가생활을 즐기고,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말벗이자 친구가 되는 것이다.◎ 만남의 지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한 달에 한 번씩은 진행자와 함께 만나 한 달 동안 어떤 일들을 했는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이 있는지 얘기를 나눠보고, 앞으로 한주 동안의 프로그램을 짜는 방식으로 꾸준한 만남을 유도한다.◎ 본 세부 프로그램은 매일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 속에서 근처 혹은 같은 동네에 거주하는 참여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함께’의 의미를 생각해보며, 서로간의 유대감 증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속적인 만남이 있는 친구가 있다면, 홀로 쓸쓸한 죽음을 맞는 것도 줄일 수 있고,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도 쉽게 도움을 청할 수 있을 것이다.6. 원예활동“자신감 UP! 자존감 UP!”◎ 원예활동 프로그램은 5월부터 월 2회씩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원예 치료 강사 수업을 통한 결과물을 완성하도록 한다.◎ 본 복지관의 봉사연계자원인 ‘이솝우화’학원을 통한 전문 강사 및 재료 확보, 원활한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원예 치료 강사 초빙과 서포터즈 지원에 기초하여 프로그램 진행에 필요한 인적자원을 확보할 것이다.◎ 수업 진행은 원예 치료 강사의 강의계획서를 토대로 이루어 질 것이다.◎ 재료는 강사의 강의계획서에 기초하여 제출한 영수증과 재료 점검을 통해 정산하는모하고자 한다.(3) 기관 연계협력 전략협력기관명활용계획비고마산합포구청- 본기관 : 사업안내- 협력기관 : 각 지역주민센터 공문 발송협약 체결 됨타 복지기관- 본기관 : 사업안내 및 홈페이지 기재- 협력기관 : 대상자 연계 및 프로그램 참여자 지원이솝우화(원예학원)- 본기관 : 전문강사 연계 요청 및 재료 준비 참여 요청- 협력기관 : 전문 강사 지원 및 재료 제공, 준비 참여협약 체결됨 / 강사지원연계행복상담소(상담기관)- 본기관 : 상담사 연계 및 상담 진행 의뢰- 협력기관 : 상담사 연계 및 상담기록지 제공경남대학교- 본기관 : 서포터즈 연계 및 활동 요청- 협력기관 : 서포터즈 지원 및 활동 지원협약 채결됨 / 서포터즈 지원 연계(4) 담당인력 구성이름담당부서/직위경력(년)/주요업무자격증(신청사업 관련)한마노인종합사회복지관 / 기관장(25년)- 복지관 업무 총괄- 수퍼비전 제공사회복지자격증 1급한마노인종합사회복지관 / 부장(15년)- 예산관리 및 사업 피드백- 수퍼비전 및 피드백 제공사회복지자격증 1급한마노인종합사회복지관 / 선임사회복지사(8년)- 수퍼비전 및 피드백 제송- 지역자원연계사회복지자격증 1급한마노인종합사회복지관 / 담당 사회복지사(3년)- 계획수립 및 관리- 대상자 발굴 및 홍보- 예산편성 및 집행- 사업총괄- 그 외 기타업무사회복지자격증 1급원예 강사(4년)- 원예 수업 진행 및 재료 제공원예치료사 자격증심리 상담사(6년)- 상담 진행 및 상담 기록지 작성심리상담사 자격증 1급/ 서포터즈3년)- ‘그린나래’ 서포터즈 활동 참여X(4) 추진 일정분류2월3월4월5월6월7월8월1. 대상자 모집2. 자기표현 연습2. 나의 장,단점 나무 그리기3. 삶의 만족도 곡선 그리기4. 나의 어린 시절 집, 마을 그리기5. 원예활동토피어리 만들기포인세티아 심기리스 만들기모스액자 만들기6. 친목활동7. 노년기 심리, 정서 상담8. 안부전화활동3. 예산 편성(단위 : 원)목세목세세목계산출근거예산조달 계획신청금액비율(%)자부담비율(%)자부담재원총 계5,547,50나타나 독거노인의 우울의 심각성이 확인되었다(박재홍,정지홍,2010). 독거노인들의 우울이 높다는 것은 노인들의 신체적, 경제적 어려움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우울의 심각성 정도는 자살생각과 긴밀한 관계가 있다. 이러한 개인적·사회적 현상이 독거노인의 자살, 고독사로 이어지고 있다. 높은 독거노인자살률은 한 사람의 신체적 손상을 넘어 사회경제적 비용 손실과 같은 지역사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에 독거노인의 정신건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박미희,2017).② 우울 : 동거노인 < 독거노인노인은 노화과정으로 인해 신체적·정신적 기능 저하, 활동 능력의 저하, 심리적 부담감, 일상생활에 대한 통제력 약화와 함께 은퇴와 관련된 사회적 역할 상실이나 경제적 능력 상실로 인한 소외감, 고립감, 우울감, 비애, 무력감, 고독감을 느낀다. 독거노인은 동거노인에 비해 열악한 환경에서 고독한 삶을 살아가기 때문에 노화로 인한 문제들을 정서적으로 극복하기가 힘들다(이성희,2014).독거노인의 우울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는 요인으로 꼽히는 것이 사회적 지지요인이다. 독거노인은 동거노인에 비해 경제적, 신체적, 정서적 고립으로 사회활동과 이웃과의 관계망이 열악하고, 노화로 인한 신체적 변화와 함께 외로움이나 우울 문제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독거노인은 동거노인에 비해 더 많은 사회적 지원을 받고 있지만 친구 및 이웃으로부터의 지원은 부족함으로 우울감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이기원,2019).③ 독거노인 사회적 지지망 형성의 필요성전통적으로 노인에게 있어서 혈연관계망의 사회적 지지가 강조되어 왔지만, 최근에 들어 독거노인의 우울을 감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인근에 거주하며 빈번한 접촉을 시도할 수 있는 친구·이웃 등의 비혈연 관계망의 사회적 지지망이 강조되고 있다. 친구와 이웃은 노년기 생활만족의 주요 원천으로 공통된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 중요한 1차적 관계의 대상이 되며, 자이지지의 기번으로서 역할을한다.
미디어 리터러시 계획1. 미디어 리터러시의 개념과 교육 분야1) 미디어 리터러시의 개념미디어 리터러시는 미디어(media)와 리터러시(literacy)가 합쳐진 단어로, 미디어를 사용하고 해석하기 위해 요구되는 지식, 기술, 그리고 능력을 가리킨다. 그러나 이러한 정의는 미디어를 이해하는 데 사용되는 도구적 기능을 의미하는 데 지나지 않는다는 비판으로 미디어 리터러시는 분석(analysis), 평가(evaluation), 그리고 비판적 성찰(criticalreflection)을 포함하는 일종의 비판적 리터러시(criticalliteracy)라는 정의가 나타났다. 그러나 최근에는 이러한 비판적 능력을 포함하여 미디어 리터러시를 폭넓게 정의하기도 한다. Frank W, Baker(2016)에 의하면, 미디어 리터러시는 미디어를 통해 전달되는 내용을 이해하고 분석하며 어떠한 방식으로 의미를 전달하고 영향을 끼치는지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수용 및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2)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분야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은 크게 두 분야로 구분할 수 있다. 첫 번째는, 미디어 읽기 교육이다. 이는 미디어 콘텐츠에 비판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분석력과 사고력을 길러주는 교육 분야이다. 사람들이 늘 상 접하는 뉴스, 기사, 웹툰, 광고 등을 하나의 텍스트로 간주하고 이를 해독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이는 전통적인 비평 교육과 함께 발전해 온 분야로, 미디어 리터러시 개념이 처음 도입되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미디어 교육의 핵심적인 영역을 차지하고 있다. 이 영역은 매체 종류에 따라 뉴스 리터러시, 광고 리터러시, 영상 텍스트 리터러시등으로 구분된다. 두번째는, 미디어 쓰기 교육이다. 이는 뉴미디어의 급속한 성장을 바탕으로 발전되고 있는 분야로서, 다양한 매체를 효과적이고 적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교육이다. 현대의 미디어 이용자는 단순한 수용자의 위치를 넘어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창조해냄으로써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한다. 따라서 미디어 쓰기 교육의 목적은 현대 많은 미디어 이용자들이 균형 있게 미디어 기기를 이용하고 미디어 콘텐츠를 적합하게 활용하여 네트워크상에서 민주적으로 의사소통하는 것이다.2. 미디어리터러시 사례1) 은평뉴타운 도서관 '시니어 미디어교실 ‘실버 세대를 위한 미디어 리터러시 사례로는 은평뉴타운 도서관 '시니어 미디어교실' 이있다. 이는 초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현재의 실버 세대에게는 은퇴 이후의 삶에 대한 정보와 지식이 필요하게 되었고,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사회와의 소통도 필요하게 되면서 나온 미디어 리터러시 방법이다. 이러한 미디어를 이용하여 세대차이 및 갈등 극복을 위한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 수업의 전체적인 커리큘럼은 다양하게 이루어져 있다. 단순히 스마트폰 촬영, 캠코더 촬영, 영상편집 등 장비 활용에만 치우쳐 있는 활동이 아니라, 시니어 NIE 수업을 통해서 다양한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기본적으로 미디어를 이해하는 활동이 진행되었고, 미디어 속 뉴스, 신문, 광고에 대한 이해, 뉴미디어 이해 등 이를 다 배운 후 마지막으로 멀티미디어 스토리텔링 이해를 통해 커리큘럼을 정리하는 식으로 이루어져 있다.은평뉴타운 도서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시니어 미디어 교실은 단순 지식 습득이나, 미디어 활용 위주의 교육이 아니라 강사님의 뉴스 리터러시에 대한 이해를 밑바탕으로 시니어 계층에 적절한 강의가 진행되고, 활발한 상호작용이 이루어지는 수업이다.가. 시니어 미디어교실 대표적 수업첫 번째 수업은 ‘즐거운 미디어 체험하기’로 현재 유행하고 있는 포켓몬 고와 같은 ‘증강현실(AR)’을 이용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미디어를 체험하는 수업이다. 증강현실을 통해서 태양계로 여행을 떠난다. 이 수업는 단순히 증강현실을 체험하는 것으로 끝내지 않고 강사님과 시니어 분들이 증강현실 기술의 유용한 점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 후, 이 기술이 야기할 수 있는 문제점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다.두 번째 수업은 ‘삼각대(트라이포드) 실습’이다. 시니어 분들은 강사님을 따라서 삼각대를 직접 설치해보고, 카메라를 삼각대 위에 올려놓고 카메라를 다루어보며 촬영 기법인 ‘팬(Pan)과 틸트(Tilt)’를 배운 후 직접 이를 적용하여 촬영하는 것이다.세 번째로 진행된 수업은 ‘인터뷰 실습’이다. 시니어 분마다 다양한 이유로 미디어 교실을 참여하게 되었고, 다들 이 수업이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되었고, 수업을 듣는 것이 행복하다는 것을 알 수있다.2) 미국에는 스토니 브룩 대학 (Stony Brook University) 안 ‘뉴스 리터러시 센터’미국에는 스토니 브룩 대학 (Stony Brook University) 안에 ‘뉴스 리터러시 센터’가 있다. 이 센터는 학습자들이 뉴스를 접하고 비판적인 사고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는 곳이다. 현재 미국 유일의 센터라고 볼 수 있다. 나아가 저널리즘과 관련된 실용적인 업무 이해능력을 배우고 어떻게 미디어가 만들어지는지 지식을 교육하는 곳이기도 하다. 홍콩, 베트남, 러시아 등과의 해외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통해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을 공유하는 행사도 마련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뉴스 리터러시 프로젝트’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중·고생을 대상으로 정보의 홍수시대인 요즘 어떻게 하면 더 뉴스에 대해 잘 이해하고 똑똑하게 분석하고 비판하는 사고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는 프로젝트이다. 또한 민주주의 사회에서 자유언론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도 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TV뉴스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밝히면서 논리적인 사고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고 쏟아지는 광고의 물결 속에서 검증된 정보를 식별할 수 있는 방법을 길러내는 교육을 진행하며 학생이 주체적으로 사고하고 성장하는 방향을 만들어주는 프로젝트이다.3. 미디어리터러시 대상 (이주민 中 결혼이주여성)1) 이주민이주민이란 자신이 태어났거나 또는 본래 살던 국적을 떠나 우리나라로 이동해 정착한 사람이다. 다시 말해 자신이나 부모가 국가 간 경계를 넘는 이주를 경험했으며 사회보장제도에 대해 내국인과 동일한 권리를 갖지 못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2) 결혼이주여성결혼이주여성이란 대한민국 남성과 결혼한 적이 있거나 결혼한 상태인 이주여성을 말한다. 이들의 평균연령은 31.49세이고 최소 19세에서 최대 60세의 넓은 범주를 보인다.이들의 이주 전 국적국의 교육 기간은 평균 11.3년이며 최저 3년에서 최대 19년으로 나타나며 국적별 분포는 중국이 34.9%, 베트남이 27.8%, 필리핀이 11.1%, 일본이 7.1% 순이며 그 외에 캄보디아, 몽골, 태국, 라오스 등으로 나타난다.3) 이주민 인권규정규범내용국내규범-외국인에 대한 국내법에 따른 보호에 관하여는 헌법 제6조(조약과 국제법규의 효력 및 외국인의 지위보장), 국가인권위원회 법 제4조(동법의 대한민국 영역에 있는 외국인에 대한 규정)적용함.- 이주노동자에 대한 차별금지는 근로기준법 제6조(균등한 처우)적용함, 최저임금 보장에 관하여는 헌법 제32조 제1항(최저임금법 시행) 참고- 최저임금법 제1조(목적) 참고. 대법원(2009.12.10. 선고 2009다51158 판결)은 근로기준법상 수당 지급 의무가 없는 식물재배업에 이주노동자가 종사하더라도, 취업규칙에 초과 근로에 관하여 통상임금 범위 내 수당 등을 지급하기로 하는 취지의 규정을 둔 경우에는 초과 수당을 지급하여야 한다고 판단함.국제규범이주노동자권리협약 제25조 (1)항의 이주노동자는 보수 및 (a)다른 근무조건, 즉 초과근무, 노동시간, 주간휴가, 유급휴가, 안전, 보건, 고용관계의 종료, 기타 그 나라의 법률과 관행상 근무조건에 포함되는 사항과, (b) 다른 고용조건, 즉 고용의 최저연령, 가사노동의 제한, 기타 그 나라의 법률과 관행상 고용조건으로 간주되는 사항에 있어서 취업국 국민보다도 불리한 취급을 받지 아니한다는 규정하고 있음.
1. 노원구 노인 연령 응답자의 연령빈도평균표준편차최대값최소값99776.16.059665 응답자의 연령대구분빈도(명)백분율(%)평균연령=76.1세(SD=6.05)전기노인(65~74세)42842.7후기노인(75세 이상)56956.8합계997100.0응답자의 연령을 조사해본 결과, 평균연령은 76.1세(SD=6.05)로 나타나 응답자들의 평균연령이 후기노인기에 해당하며 평균 연령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 수 있다. 최소값은 65세, 최대값은 96세로 조사되었다. 또한 응답자 중 전기노인(65~74세)은 428명으로 42.7%이며, 후기노인(75세 이상)은 569명이며, 56.8%로 응답자는 후기노인에 속해있는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알 수 있다.2. 노인 거동 여부구분빈도(명)백분율(%)그렇다222.3아니다95395.1합계975100.0거동 총 응답자 수는 975명으로, 응답자 중 거동을 못하여 바깥출입을 못하는 응답자 수를 조사해본 결과, 노원구 거주 노인들 중 거동을 못하여 출입이 자유롭지 못하는 노인은 22명, 그렇지 않다고 응답한 노인은 953명이다. 이를 통해 거동이 불편하지 않은 노인의 수가 거동이 불편한 노인의 수보다 월등히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3. 바깥출입 불가 기간 거동을 못하여 바깥출입을 못했다고 응답한 노인들이 바깥출입을 못한 기간응답자최소값최대값평균표준편차기간(개월)14명112038.1437.78` 거동이 불편해 바깥출입이 힘들었던 기간개월 수빈도퍼센트117.1%3214.3%12321.4%1517.1%2417.1%5017.1%60214.3%6617.1%9617.1%12017.1%전체14100%응답자 수는 14명으로 노원구 거주 독거노인 중 거동을 못하여 바깥출입을 못한 노인들이 바깥출입을 못한 기간을 조사해본 결과, 응답자 중 바깥출입을 가장 최근에 한 기간이 1개월 전이며 가장 오래된 기간은 10년으로 알 수 있다. 이를 통해 약 78%의 응답자가 1년이상 바깥출입을 못했다고 하여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이 대다수임을 알 수 있다.3. 가족 지지도 합 가족 지지도 합응답자최소값최대값평균표준편차87422515.073.448 가족 지지도 평균
학교사회복지와 관련된 지역사회기관들에 대해 조사하여 그 특성을 분류하여 서술하시오학교사회복지란, 학교에서 가정-학교-지역사회 간의 연계를 통해 학생 개인 환경적 어려움을 예방하고 해결하고 모든 학생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최상의 교육환경과 공평한 기회를 제공하도록 돕는 사회복지 전문활동이다.이때 학교사회복지사는 사회복지실천의 원리와 방법을 활용하여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의 자원체계를 연계하고 조정하여 학생의 정상적인 생활에 방해가 되는 부적응을 조기 발견 및 예방, 치료하여 교육체계의 기능을 원활히 수행하는데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적인 활동을 한다.학생모두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교육 및 훈련 / 학생의 사회적 기능과 학습경험을 가능한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욕구에 초점을 맞추어서 욕구달성의 장애를 제거하기 위해 중재하는 역할을 한다.지역사회기관4가지의 학교사회복지 실천형태를 학교사회복지사의 활동중심으로 나눌 수 있다.학교중심의 상주형, 지역사회중심의 비상주형그리고 서비스 제공주체에 따라 학교기반, 지역사회기반으로 나눌 수 있다.서비스 제공주체에 따라서 학교중심(상주형)을 보면. 학교기반으로는 학교기반 학교중심모형이, 지역사회기반으로는 지역사회기반 학교중심모형이 이에 속한다.그리고 지역사회중심(비상주형)을 보면, 지역사회기반 지역사회중심모형이 이에 속한다.이외에, 센터기반형태로 나오는 것은 센터기반 순회운영모형이다.학교사회복지의 실천유형은 4가지가 있다.1. 학교기반 학교중심모형 ? 외부에서 재원을 지원 받아 학교장이 학교사회복지사를 고용하는 주체가 되어 학교사회복지사를 학교 내에서 활동하게 한다.2. 지역사회기반 학교중심모형 ? 학교외부의 기관장이 학교사회복지사를 고용하여 학교에 상주시킨다. 주로 경기지역에서 나타나며, 공동모금회지원사업, 협회 내 학교사회복지사 파견 사업이 있다.3. 지역사회기반 지역사회중심모형 ? 외부의 기관장이 학교사회복지사를 고용하고 학교에 상주시키지 않고 파견하는 형태이다. 주로 지역사회복지기관에서 운영하는 모형으로써 학교 내외부에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것이다.
< 사회복지정책과 경제성장의 관계 >1) ‘성장이 우선이냐, 분배가 우선이냐’가. 성장이 우선! : 경제가 발전해야 복지가 발전한다.? 그러나 경제가 발전해도 복지가 발전하지 않을 수 있으며, 경제가 발전하지 않는 국가에서도 복지가 발전할 수 있기에 성장이 우선이라는 논리는 성립이 되지 않는다.나. 분배가 우선! : 사회문제 해소를 위한 사회적 비용이 장기적으로 보면 경제에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단기적으로는 복지가 경제성장에 장애요인이 될 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경제성장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그렇기에 분배가 우선이라는 논리는 성립이 불가능한 논리는 아니다.2) 분배와 성장의 관계에 대한 관점 차이가 있다.가. 사회복지정책은 경제에 긍정적·부정적인 영향을 모두 끼칠 수 있다. 따라서 분배와 성장은 이분법적으로 볼 수 없는 것이지만, 이념적 관점에 따라 분배와 성장의 관계를 바라보는 시각은 다르다고 할 수 있다.이 관점으로는 크게 신자유주의자들의 입장과 사회민주주의자들의 입장으로 나눌 수 있다. 이는 아래에서 살펴보겠다.(1) 신자유주의자 : 분배 < 성장 (선성장 후분배 논리 주장)? 각종 (재)분배 정책과 제도가 시장의 자율적 기능을 방해하여 결국 성장을 저해하는 부정적 요소로 작용함. 따라서 복지국가에 부정적이며, 국가의 역할이 작은 ‘최소한의 정부’를 옹호한다.? 적하이론(=트리클다운효과)를 주장한다.※ 적하이론? “물이 차서 흘러넘치면 바닥을 적신다.” 즉, 경제가 성장하면 이로 인한 성과가 아래로 분배되어 자연스럽게 국민들의 복지도 향상될 수 있다.파이를 크게 만들어야 나눠먹을 파이도 커진다. (성장을 크게 해야지 나눠가질 분배도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