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bsodij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2
검색어 입력폼
  • 판매자 표지 4차산업혁명시대의 이해 강의노트(중간고사)_원광대(A+)
    4차산업혁명시대의 이해 강의노트(중간고사)_원광대(A+)
    1주차-4차 산업혁명Airbnb, 우버, 빅데이터, 드론, 알파고, 3D, 무인자동차, 사물인터넷, 딥러닝, 인공지능, 클라우드컴퓨팅, 의료혁명, 스마트팩토리, 카카오택시> 사물인터넷, 4차 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의 시작 : 사물인터넷(IOT) 투입으로 공장의 시스템이 완전히 달라지게 됨- 사물인터넷(IoT = Internet of Things) : 제품, 설비, 인간의 연결- 일자리 4.0> 제4차 산업혁명 개념 정의- 개별 맞춤형 주문 생산- 빠르고 유연 (뒤늦게 요청해도 반영가능한 시대)- 합리적 가격 가치창출(적절한 가격)- 고객은 맞춤형 서비스를 빠르고 값싸게 배달받기를 원함> 제 4차 산업혁명 예시[아디다스 스피드팩토리] ? 독일/ 스스로 운동화 제작. 개인의 피부, 근육, 뼈조직 데이터를 분석. 개인맞춤 운동화 제작/ 재봉, 밑창 3D 프린팅, 가죽가공까지 사람이 없는 미래의 팩토리24시간 이내 배달, 백화점 구매가격, 개인 맞춤형 청바지고객맞춤형 서비스 생산 시스템[HARLEY-DAVIDSON] ? 1:1 주문 제조 맞춤형 대응-소비자 주문부터 생산 레벨까지 통합된 시스템-Real time sensing 분석 기반의 지속적인 제품 개선> 산업혁명의 역사- 1차 산업혁명 : 18세기 말/’최초의 기계식 방직기’/수력 및 증기기관, 기계식 생산설비- 2차 산업혁명 : 20세기 /’신시네티 도축장’/컨베이어 벨트, 전기동력에 의한 대량생산 체계- 3차 산업혁명 : 1970년대 / ‘최초의 PLC’/ 전자기술과 IT 통한 자동화 진화- 4차 산업혁명 : Industry 4.0 / 사이버물리시스템 기반 유연하고 효율적인 생산체계- 3차 vs 4차 산업혁명의 차이 (3차+4차 : 클래식과 재즈의 조화)3차 : 고정된 상호작용, 확정된 구조와 체계 (일정한 루트로 동작): 중앙 집중형 (오케스트라)(부족한 유연성), 높은 수준의 최적화 및 성과4차 : Real Time Sensing (빠르고 유연한 상황대처) (스스로 감지, 작동): 기본 원칙은 정해지지만 비즈니스 모델 및 연구 개발을 정부가 지원하는 단계-기술개발 속도가 빠르고 시장환경이 시시각각 변하기 때문에→글로벌 세계로 연결된 인터넷 시대에 하나의 기업 혹은 하나의 산업에 국한해서 생기는 기술 개발과 기술 혁신은 한계→ 디지털 혁명을 제조업 혁명으로!→ 나아가 경제, 사회를 혁명적으로 전환시키는 정책의 경쟁력이 중요→ 기업의 독립심과 경쟁력을 키우면서 지속적인 경쟁 여건 조성-정치력이 중요하다 (정책 입안과 시행과정이 중요하다): 어떻게 엮어내고 지원해서 디지털 시대의 주권을 갖도록 하는가→ 국가 차원에서 주권을 가지고 다른 국가와 협상할 수 있는 능력이 전제되어야 하며 자국에서 복합적인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도 갖추어야 함→ EX) 산업과 연구와 교육을 하나로 연결하는 플랫폼 방식의 의사소통 시스템 선택-독일 4차 산업혁명의 특징: 연방경제부 중심으로 추진: 산업계 단체인 업종별 대표 협회(기업들간의 의사소통 지원, 중소기업들을 연결해주는 역할)-산업계의 선도적 정책 초안 창출 및 피드백 과정에서 합리적인 규제 수준 도출→ 기술 혁신의 기회 제공→ 산업 경쟁력 강화, 자연환경 보호, 국제 시장 선점2) 독일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전략-독일 4.0의 두 가지 전략: 경쟁력을 갖춘 제품과 서비스를 판매하는 공급자를 갖추는 것→ 고부가가치 제품과 서비스를 세계시장에 판매: 독일 내에 경쟁력을 갖춘 산업 입지를 확보하는 것→ 산업 입지 경쟁력 제고로 독일에서 스마트 공장 가동→ 예) 아디다스-사물 인터넷을 제조업에 연결시킨 독일 4.0의 특성: 디지털 시대의 생태계 경쟁력 확보: 생태계 경쟁 - 정치, 경제, 산업, 기업, 연구, 시민사회, 노동조합 함께 미래 설계1) 스마트 서비스: 부가가치 창출, 솔루션, 시스템2) 혁신: 경량화, 디지털 전환, 부가가치 사슬 통합: 솔루션과 시스템에 부가가치를 더하여 스마트 서비스 제공3) 개방형 플랫폼: 각자의 전공분야만의 접근방식으로는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어렵다: 정보공학, 기계공학, 전자공학의 소통 필박사논문, 프로젝트 연구주제,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공학 등)2) 발표 : 발표시간 10분 제한, 발표형식 자유3) 청중평가 : 지식(Science) 10점, 재미(Slam) 10점 ★★★: 10분 발표. 5~6명 배틀. 독일 전역 3주에 한번 열림. 입장권 2주 전 매진: 입장료 7000원 내외. 청중 500여명 내외: 청중평가 기준(science ? 무엇을 배웠는가? - 내용 10점)(slam ? 재미있었나? ? 흥미 10점)(그룹별 합의점수/ 점수 공유 / 우승자 발표내용은 유튜브 게시)-경연방식의 지식소통으로: 학제간 융합적 문제 해결능력 제고: 사람과 사람, 학문과 학문 간의 공감능력 향상: 조별 작업을 통해 협업능력 배양: 새 시대에 적합한 소통능력 배양: 무대가 플랫폼의 성격을 갖고 있다-왜 경연 방식인가 ?: 자기가 선택한 것에 의미를 두는 인간의 특성: 나만의 언어가 아니라, 상대의 언어(상대를 위한 언어)로 의사소통: 청중 환호-첨단 기술도 시민이 이해할 때 시장에서 수요로 작동한다: 소통과 혁신 중요: 플랫폼 소통문화 = 지식 자랑대회: 교육혁명 = 누구나 가르칠 수 있다-everybody is a learner : 인턴이 인턴을 가르친다-플랫폼 : 개방, 참여, 공유 =>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소통 키워드4주차< 독일 4차 산업혁명의 기본 골격 >1) 제4차 산업혁명의 기본설계 모형- 정보통신(소프트웨어)- 자동화(전기전자)- 공장관리(기계설비)? Life Cycle & Value Stream: assist, integration, communication 소통, information, functional, business? Hierarchy Levels: product, field device, control device. Station, work centers. Enterprise, connected world? RAMI (Das Referenz Architectuur Modeil Industrie 4.0): 기업의 현장과 경 규격과 표준에 따른 상호호환성이 더욱 중요하다.-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이 연결되는 산업혁명은 결국 네트워크의 구성과 활용에그 성공 여부가 달려있다.- 동시에 이 방식은 보안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 중소기업의 사업노하우와 고유지식이 보호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서로 수익을 배분할 때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부가가치 창출의 기여도에 따른배분 기준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은 개방된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중심으로 진행될 것이다.- 개방됨은 곧 플랫폼에 참석한 경제주체들의 입장과 퇴장이 자유롭고, 그들 사이의 임의적인 네트워크 형성이 가능함을 뜻한다.- 소프트웨어에 기초한 플랫폼은 경제주체의 활동공간을 확대한다.- 특정한 하드웨어에 국한되지 않기 때문이다.? 플랫폼의 핵심능력 3가지① 데이터 분석과 융합- 기술데이터, 경제 및 경영 그리고 관리데이터를 분석하고 융합할 수 있는 능력- 관련된 기술로는 빅데이터, 표준,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인터넷 등② 분석과 디자인 및 개발의 협력- 정보시스템, 관리와 시험 및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대상으로 함- 제4차 산업혁명의 맥락에서 시스템을 분석하고 새롭게 디자인하고 개발하는 능력③ 센서 기능의 통합- 센서에서 수집된 정보를 통합해서 해석하는 능력- 해석에 따른 분산적인 의사결정도 이에 포함됨.2) 독일 4차 산업혁명 추진방식의 역동성- 제4차 산업혁명 (연방교육연구부 + 연방경제부) (Plattform INDUSTRIE 4.0)- 스마트 서비스 세상 (연방경제부) ( Smart Service Welt 스마트 서비스 펠트로 읽는다)- 2014년 학계와 시민의 대화 주제 = 디지털 사회CeBIT(3월) ? Hannover Messe(4월) ? IT 정상회의(10월) ? CeBIT(3월)? 독일 4차 산업혁명의 역동적인 흐름- 독일 제4차 산업혁명 플랫폼 소속 연구회가 수행한 프로젝트 결과는 일반인에게 공개 1년 동안 지속적으로 검토 받음.- 각 주제별 연구회 및 플랫폼 대표는 3문이다 앞으로 가치사슬고리는 더욱 유연하게 연결될 것이다6주차3.3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방향과 원칙- 1.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추진방향- 독일에서 4차 산업혁명 : 사물 인터넷을 이용해 부분적으로 전환 중이는 기업의 목표인 이윤 추구, 즉 비용 대비 수익성을 고려하기 때문- 개별 기업에게 4차 산업혁명 혹은 스마트 팩토리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도출하는 것이 목표- 장기적으로 국가 경쟁력을 갖추는 것, 즉 살아남는 것이 목표- (이는 독일뿐 아니라 어느 나라의 기업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원리)- 독일 기업은 새로운 경영전략을 모색하며 사업의 우선순위와 원칙을 고민 중- 디지털 혁명과 사물 인터넷에 기존의 사업영역 일부를 우선적으로 접목그 과정에서 부가가치 사슬 전체를 고려하는 경영전략 수립도 공통으로 들어감- 개별 기업은 자신의 강점을 알아야 4차 산업혁명의 출발점에 가장 빠르게 적응할 수 있음- 기업 경계를 넘어선 협업도 선택의 대상이기에 다른 파트너와 협력할 수 있는 접점을 찾는일도 매우 중요함- 독일 기업의 공통적인 과제 : 독일의 디지털 인프라에서 소프트웨어 전문 인력을 찾는 것이가장 어렵고 취약하며, 이를 해결하는 것이 독일 기업들의 공통적인 과제- 사물인터넷의 주요 사업 영역 :> internet of things, internet of services> B2C : facebook, google, instagram> B2B : 제 4차산업혁명/ 연결된 자동차/ 의료,건강/ 에너지(스마트그리드)/공공- 4차 산업혁명이 사물 인터넷을 이용해 서비스 인터넷을 완성한다면. 그 과정은 B2C와 B2B로 구분할 수 있음- B2C : 기업과 소비자 영역. B2C에서는 이미 많은 발전이 일어나고 있음(i.e. 구글, 페이스북, 스마트홈 가전기기, 아마존, 이베이 등)- B2B : 기업과 기업의 영역, 크게 5가지로 구분① 제조업에서의 4차 산업혁명② 스마트카 (i.e 무인자동차)③ 의료 및 건강④ 스마트 그리드: 전기 공급자와 생산자들고 함
    학교| 2023.07.13| 42페이지| 3,000원| 조회(314)
    미리보기
  • 판매자 표지 4차산업혁명시대의 이해 강의노트(기말고사)_원광대(A+)
    4차산업혁명시대의 이해 강의노트(기말고사)_원광대(A+)
    9주차4.4. 독일 4차 산업혁명의 정책 진화: 국가 IT 정상회의1. 혁신적인 의사소통 플랫폼 정책▶ 제 9차 국가 IT 정상회의(2015.11.19)- 연방 수상과 경제부, 내무부, 교통부, 문화 및 미디어부 장관과 베를린 시장을 비롯해 정치, 경제, 노조, 학계 등 다양한 그룹을 대표하는 1,100여 명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행사- 국가 IT 정상회의 소속 포럼과 플랫폼 조직이 발표한 연구 결과를 논의하는 자리- 정보통신 업종의 발전이 두드러짐▶ 제 9차 국가 IT 정상회의(2015.11.19.)에서 독일 연방경제부의 디지털 경제 목표- 앞으로 정보통신 업종은 이용자, 사회적인 단체와 눈높이를 맞춰야 한다- 디지털 전환은 경제와 산업, 특히 중소기업에서의 성공이 목표- 그 다음 목표는 디지털 혁신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등에서 세계 선도자가 되는 일- 독일 연방경제부는 창업자와 기존 경제인들의 연결과 그 핵심 주제로 디지털 주권을 언급했는데, 이는 디지털 세계에서 보다 안전한 경제와 삶을 보장하기 위함- 기술적인 주권의 보장과 혁신 능력이 중요한 열쇠- 회의 당일 독일 국가 IT 정상회의 플랫폼인 ‘경제의 혁신적인 디지털 전환’ 소속의 디지털 주권 연구그룹은 글로벌 데이터 세상에서 기업과 사회적으로 주권을 행사하기 위한 핵심 조건을 논의▶ 독일의 산업혁명: 매우 긍정적인 경제 지표를 나타내고 있다- 대표 업종인 기계설비, 전자기술, 정보통신 부문에서 높은 성장률을 기록- 화학, 자동차, 농업 부문으로 범위 확대중이며 그 공로는 바로 플랫폼이다- 연구에서 시작한 독일 4차 혁명은 산업계 주도의 플랫폼에 꽃을 피우는 중- 정치로 확대된 2차 플랫폼에서 산업계 주도의 실무작업 추진중▶▶ 워킹그룹 5개의 연구결과를 중심으로 경제, 사회 단체의 조정과 협력을 거쳐 정책을 설계하는 프로세스 → 국제 표준과 법적 규격을 만들어가는 중- 2015년 2차 플랫폼을 시작하면서부터 독일은 이러한 활동을 국가 IT정상회의 플랫폼에 포함- 이는 디지털 경제에 필요한 다른 l Internet Consortium) 구성(GE가 중심에 섬)▶ 일본- 3차 산업혁명을 주도한 일본은 세계 시장에서 사라질 위기감을 느끼면서 기존의 강점인 제조업을 무기로 소프트웨어를 보강할 방안을 강구하는 중▶ 중국- 하드웨어 경쟁력을 바탕으로 대량생산 체제에서 우위를 확보하고자 함- 소프트웨어와 공정 자동화에 집중적인 투자를 하고 있으며, 단순한 생산을 넘어 새로운 혁신을 꿈꾸는 중▶ 인도: 소프트웨어 능력을 발판으로 추격전을 벌이기 시작▶ 프랑스: ‘미래의 제조업’이라는 이름으로 4차 산업혁명에 뛰어듦2. 독일 4차 산업혁명 디지털 인프라 구축 현황▶ 2015년 11월 3일 독일 연방 경제부는 디지털 전환의 성과지표 발표- Initiative D21이 지표 작성 (지표는 독일 국내의 최고 정보통신 전문가 워크숍과 함께 33,000 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미디어, 인터넷에 관한 접근, 능력, 개방성과 이용의 다양성에 관해 조사▶ 2015년 독일- 디지털 이용 수준 : 51.6% (2014년의 51.3% 보다 약간 상승)- 인터넷 이용과 인터넷 능력, 빠른 광대역과 이동통신, 인터넷 이용에서 상승 추세- 모바일 인터넷 사용비율 : 53.9%- 태블릿 : 35% (2014년 28%)- 스마트폰 : 60% (2014년 53%)- 도시별 이용 수준의 편차가 큼 (함부르크 68.3% vs 브란덴부르크 39.4%)▶ 2015년 디지털 경제의 산업 입지 경쟁력- 독일 53/100 (6위)- 급상승한 중국 55/100 (일본과 공동 4위)- 영국 57/100 (3위)- 대한민국 66/100 (2위)- 미국 80/100 (1위)3. 독일과 한국의 디지털 인프라 여건 비교▶ 디지털 인프라에서 한국은 독일에 비해 강점을 가지고 있음- 한국 10위 vs 독일 12위 (World Economic Forum 2015 기준)- 한국 2위 vs 독일 5위 (독일 연방경제부 BMW1 2014 지표)- 한국은 컴퓨터를 이용한 공정 프로세스, 공장 자동화와 스마트 팩토리, 나아가 광대역 동안(2005년 이후부터)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제조업에서 4차 산업혁명의 돌파구를 찾음▶ 한국의 해법: 의사소통을 통한 혁신에 주목- 우수한 디지털 환경과 제조업의 경쟁력을 엮는 방법을 모색할 필요가 있음(독일 역시 새로운 기술 개발보다 통합과 연계에 그 답을 찾음)- 한국의 경우 이미 개발된 정보통신 기술을 제조업에 연결시키는 시도가 필요▶ 한국이 이미 개발된 정보통신 기술을 제조업에 연결시키는 시도에 대한 예상 질문 6가지- 어떻게 소프트웨어 기업과 제조업을 연결할 것인가?- 어떻게 창업기업과 기존 기업을 연결할 것인가?- 어떻게 서로 다른 기계, 전자, 정보통신 업종을 연결할 것인가?- 어떻게 서로 다른 학문배경을 가진 전문가들을 연결할 것인가?- 어떻게 이론 전문가와 현장 전문가를 연결할 것인가?- 어떻게 연구기관과 대학과 산업계 협회를 연결할 것인가?▶ 앞의 6가지 질문에 답하기 위한 3가지 원칙- 1990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엘리노어 오스트롬을 소개하며 설명- 오스트롬은 공유재화를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원칙을 제시- 마을 사람들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공유재화는 비극적인 결말을 가진다는 이론이 압도적- 오스트롬은 아프리카의 초지, 태국의 새우어장, 인도네시아 산림 등의 공유지 사례 분석→ 오스트롬은 공유지가 관리 원칙을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로 갈린다는 사실을 알아냄(지역적인 문제도 아니고, 학식과 문화의 차이도 아닌 공유지 관리원칙을 누가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 성공 여부가 좌우되었던 것)- 공유지를 사용하는 마을 사람들이 관리규칙을 정한다→ 자신들의 이해관계를 가장 잘 알고 있기 때문(어떠한 인센티브와 패널티가 가장 효과적인지를 잘 알며 공유지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려는 마음도 있다. 자신의 고향이거나 자신이 오랫동안 살았던 곳이기 때문)- 공유지 관리규칙을 모니터링하는 권한 역시 마을 사람들이 가진다→ 가장 가까이에서 규칙준수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 독일은 이미 산업정책에서 이러한 패턴을 적용 교교육만으로는 변화하는 환경에 대처하기 어렵기 때문에 계속해서 새로운 지식을 습득해야 한다. 따라서 앞으로는 학습하는 방법을 알아야 함- 새로운 지식을 만들어내고 기존에 있는 지식을 가공, 활용하는 능력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 새로운 지식이 계속해서 만들어지고 환경의 변화가 빠르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고 어떠한 분야에도 적용이 가능한 직업기초능력이 중요해짐( 직업기초능력 : 대부분의 직업에서 공통적으로 필요한 능력: 각 직종에 따라 특별하게 요구되는 능력: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자기관리 및 개발능력, 자원활용능력, 대인관계능력, 정보능력, 기술능력, 조직이해능력 등을 포함)▶ 산업사회와 지식정보화사회의 비교- 산업사회가치의 원천: 돈, 사람, 에너지핵심 인적자원: 산업근로자(화이트칼라)경쟁력: 기술과 경험의 축적인재상: 강한 애사심, 농업적 근면성교육의 중점: 지식, 정보의 전달지식 전달 방법: 텍스트- 지식정보화사회가치의 원천: 기술, 정보, 시간핵심 인적자원: 지식근로자(골드칼라)경쟁력: 우수한 두뇌, 창의력인재상: 지적창의력(지혜), 전문성, 창조적 글로벌 인재교육의 중심: 지식정보분석, 응용력지식 전달 방법: 디지털▶ Trow의 고등교육 시스템 단계이행론- 해당 연령 중, 대학생의 비율이 15% 이내이면 엘리트형, 15~50% 이면 대중화, 50% 이상이면 보편화 단계로 볼 수 있다- 엘리트형고등교육의 주요기능 : 엘리트, 지배 계급의 정신과 성격의 형성고등교육기관의 특색 : 수준의 동질성사회와 대학과의 경계 : 명확한 구분, 닫혀있는 대학권력의 소재 및 의사결정의 주체 : 소규모 엘리트 집단- 대중화고등교육의 주요기능 : 전문 분화된 엘리트 양성 + 사회지도층의 육성고등교육기관의 특색 : 수준의 다양성, 종합교육기관의 증대사회와 대학과의 경계 : 상대적으로 희박, 열린 대학권력의 소재 및 의사결정의 주체 : 엘리트 집단 + 이익집단 + 정치집단- 보편화고등교육의 주요기능 : 산업사회에 적응할 국민 양성고등교육기관의 특색웹사이트들간의 관계로 엮어진 전체 그림)을 먼저 봄으로써 전체적인 조망력(Zoom Out)을 확보하는 것이 보다 중요함-> 숲을 먼저 보고 숲속의 아름다움과 형상을 먼저 감상하고, 숲 속에 존재하는 개체들을 후속적으로 심층탐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10) 수렴과 발산의 법칙 : 발산적 사고와 이들을 현실적으로 수렴하여 실제 이를 어떻게 구현할 것인지 수렴적 사고의 병행이 필요-> 브레인스토밍을 통한 아이디어의 무한 발상과 브레인워싱을 통한 현실적 뿌리 내리기가 동시다발로 전개될 필요가 있음이야기는 언제나 있었다1. 이야기 예술의 발전 과정- 기술의 원리적 측면에서 이야기 예술의 발전소설(narrative)→만화(narrative+image)→영화(narrative+image+motion)→게임(narrative+image+motion이 상호 연결되어있음.)2. 디지털스토리텔링이란 ?1) 스토리텔링: 인류의 오랜 담화 양식2) 디지털 스토리텔링: 디지털미디어 기술에 의해 이 같은 담화 양식이 새롭게 재구성된 것- 한 사람의 이야기를 다양한 매체, 즉 디지털 환경에서 디지털소프트웨어에 의해 제작된 영상, 텍스트, 음성, 비디오, 애니메이션 등을 통해 서로 공유하는 과정 [권영운/2003]- 디지털 기술을 매체환경 또는 표현수단으로 수용하여 이루어지는 스토리텔링 [이인화/2005]- 디지털 매체에서 일어나는 모든 서사행위이며, 디지털매체의 네트워크 기능과 하이퍼텍스트 기능 중 하나를 활용하는 것으로 구별 [곽정연/2006]- 지식 전달의 구술적 전통을 바탕으로 개인의 정체성 형성과 연관된 주요한 체험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 [정형철/2006]- 디지털 환경에서 구현되는 다양한 서사체의 이야기하기 좋은 듣기방식쌍방향 소통체계, 멀티미디어 환경, 인터랙티브한 서사경험, 사용자중심 서사,버추얼리얼리티의 구현, 무한확장과 비선형적 구조가 특징 [이용욱/2009]3. 디지털스토리텔링의 특징- 유연하고 탄력적- 보편성- 다른 미디어와 달리 상호교환 가능- 배타적인 공동체를 형성하는방
    학교| 2023.07.13| 65페이지| 3,000원| 조회(295)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23일 목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5:19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