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른 사회복지사의 역할 』과목명장애인복지론이름임**제출일2022. 12. 01『 목 차 』장애패러다임에 입각한 서비스 원칙새로운 패러다임이 요구하는 사회복지사의 역할사회복지 프로그램 선정 이유 및 사회복지사의 역할에 대한 자신의 생각장애 패러다임에 입각한 서비스 원칙기존의 재활 패러다임에서 바뀐 자립 생활 패러다임(Independent Living)은 장애인이 자신의 삶에 통제권을 가지며, 주어진 상황에 대한 의사결정을 내리는 생활을 의미한다. 이는 전문가의 의견을 따르는 수동적 입장에서 자신이 원하는 대로 행동하는 능동적 입장으로 바뀐 것이다. 이러한 변화에 맞춰 장애인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의 원칙도 변화했다.장애인 자립생활센터(Center for Independent Living, 이하, CIL)에서 추진하는 자립생활지원 사업은 비차별성, 포괄성, 형평성, 효율성, 소비자 통제의 다섯 가지 원칙을 세우고 있다. 첫 번째, 비차별성의 원칙은 모든 장애인과 그 가족은 자신이 원하는 서비스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야 한다. 두 번째, 포괄성의 원칙은 장애인에게 제공되는 서비스가 모든 장애 영역을 포괄하는 통합적 서비스이어야 한다. 세 번째, 형평성의 원칙은 장애인의 조건이 아닌 욕구에 기초한 서비스이어야 한다. 네 번째, 효율성의 원칙은 프로그램 개발과 전달 과정에 있어서 최소의 행정 비용이 들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소비자 통제의 원칙은 서비스의 전 과정에서 장애인의 주체적인 참여, 선택, 관리가 가능해야 한다는 점이다.새로운 패러다임이 요구하는 사회복지사의 역할장애인 자립생활센터(Center for Independent Living, 이하, CIL)은 권익 옹호, 동료 상담, 자립 생활 기술 훈련(ILP), 탈시설, 사회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 중에 있는데, 우리는 여기서 자립생활 패러다임이 요구하는 사회복지사의 역할을 살펴볼 수 있다.첫 번째, 서비스 조정자 역할이다. 장애인이 자립 생활을 이루기 위해서는 단순히 의식주 제공에 그쳐서는 안 된다. 앞서 말했듯 자립 생활은 자신의 삶에 통제권을 지닌 장애인이 어떤 상황에 대해 의사 결정을 내리는 일이다. 그러기 위해서 사회복지사는 지역 사회 내 경제, 노동, 주거, 의료, 복지와 같이 다양한 사회 영역에서 정보를 습득하고, 이를 장애인에게 제공해야 한다. 두 번째, 지원자 역할이다. 장애인이 자립 생활을 이르기까지 상당한 준비 과정이 필요하다. 자립 생활의 목표, 자기 이해, 건강 관리, 대인 관계 및 의사 결정 등 다양한 분야의 자립 생활 기술 훈련을 거쳐야 한다. 이 과정 속에서 장애인은 실패를 경험하고 좌절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 이때, 사회복지사는 장애인이 실패에 두려워하지 않도록 지지 과정을 통해 자립 생활 의지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세 번째, 권익 옹호 역할이다. 자립생활 패러다임으로 여러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 살고 있지만, 여전히 지역사회는 장애인에게 차별적이다. 이렇게 차별을 경험한 장애인들을 위해 사회복지사는 침해 당한 권리를 구제할 수 있도록 법적 지원뿐만 아니라 사회가 변화하도록 해야 한다.사회복지 프로그램 선정 이유 및 사회복지사의 역할에 대한 자신의 생각내가 선정한 사회복지 프로그램은 푸르메 재단의 푸르메 소셜팜이다. 푸르메 소셜팜은 발달 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스마트 팜이며, 지자체 최초의 컨소시엄형 장애인 표준 사업장이다. 이는 푸르메 소셜팜이 지자체, 공공기관이 중소기업과 공동 투자를 통해 만들어진 사업장이라는 의미이다. 푸르메 소셜팜을 선정한 데에는 발달 장애인의 새로운 취업 분야라는 데에 있다. 기존 발달 장애인의 취업 분야를 생각하면 바리스타인 경우가 대다수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에서 카페 산업 분야는 이미 포화 상태이다. 발달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카페가 단순히 산업 영역에 해당하는 건 아니지만, 현실을 고려한다면 운영이 잘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이뿐만 아니라 바리스타 자격증이 있는 발달 장애인의 수는 많은 데 비해 일할 수 있는 환경은 적다. 이러한 점들을 고려할 때, 발달 장애인을 위한 새로운 취업 분야가 필요하다. 이러한 이유를 들어 스마트 팜은 대책이 될 수 있다. 발달 장애인의 고용을 위한 스마트 팜은 푸르메 소셜팜 뿐만 아니라 충남, 광주, 익산 등 전국 곳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이는 스마트 팜이 4차 산업 혁명 기술인 AI 분야를 이용해 최근 사회 문제인 식량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책 중 하나로 꼽히는 부분이 크다. 사회적 상황과 맞물려 발달 장애인의 고용 창출을 위한 스마트 팜은 앞으로 증가할 것이다. 그러한 점에서 나는 사회복지사의 중요한 역할로 조정자라고 본다. 기존 사회복지사의 조정자 역할은 다양한 기관 간의 서비스 조정에 초점을 두고 있지만, 조금 더 광범위해질 필요성이 있다. 앞서 푸르메 소셜팜을 보았듯 발달 장애인을 위한 사회복지 프로그램은 단순히 복지 영역에 국한되지 않는다. 발달 장애인을 위한 새로운 고용 형태와 새롭게 주목받는 자립생활 패러다임에 맞춰 사회복지 프로그램도 경제, 노동, 주거, 의료와 같이 여러 사회적 영역과의 관계를 형성해야 한다. 이런 현실에서 사회복지사는 자신이 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에 관련된 전문가와 원활하게 소통하여 발달 장애인을 위한 최선의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한다. 그러려면 의사소통 능력이 좋아야 할 뿐만 아니라 다른 사회 영역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도 습득하고 있어야 한다.『 출 처 』최윤영 (2005), 장애인 자립생활의 개념 이해와 함의. 한국장애인복지학, 1(3), 121-140.이미경 (2020), 장애인의 자립생활지원 서비스 전달체계 개선방안. 석사학위논문, 부산대학교 행정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사회복지학전공.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발행년불명]. 자립생활센터. 출처 :https://zrr.kr/HrzN한국장애인고용공단 (2020. 12. 9). [지금, 이 사람] 국내 최초 컨소시엄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기 :: 여주시청 장애인지원팀 엄기영 팀장. 출처 : https://zrr.kr/heUq
『 모자가정여성, 빈곤의 여성화, 한 부모 가족의 빈곤실태와이에 관한 사회복지방안 논의안 』과목명여성복지론이름임**제출일2022년 11월 24일『 목 차 』I. 서론II. 본론1. 한 부모 가구의 개념과 특성1) 한 부모 가구의 개넘2) 한 부모 가구의 특성2. 빈곤의 여성화의 개념과 원인1) 빈곤의 여성화의 개념2) 빈곤의 여성화의 원인3. 외국의 사회복지정책1) 일본2) 미국3) 영국III. 결론IV. 출처 및 참고문헌서론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한 ‘2021년 한 부모 가족 실태조사’에 따르면, 조사대상자 총 3,300가구 중 모자 가구와 모자 및 기타 가구원이 차지하는 비율은 67.4%이며, 부자 가구와 부자 및 기타 가구원이 차지하는 비율은 32.6%이다. 지난 조사와 비교했을 때, 모자 가구는 증가하는 반면, 부자 가구는 줄어드는 양상이다. 한 부모 가구 중 기초보장, 저소득 한 부모 지원 등 정부 지원을 받는 가구 수는 54.4%로, 절반이 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중에서 모자 가구가 차지하는 비중은 상당하다.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현황에 따르면, 2021년 기준, 모자 세대 176,319 가구가 수급 받고 있으며, 부자 세대 48,824 가구가 수급 받고 있다. 국회 입법조사처에서 발간한 ‘한 부모의 육아휴직 및 자녀 돌봄 휴가 별도 규정 마련 방안’에 따르면, 2018년 기준 양부모 가구의 평균 경상 소득은 695만 6천 원이고, 한 부모 가구의 평균 경상 소득은 354만 2천 원으로, 한 부모 가구의 소득이 양부모 가구 소득의 51%에 불과하다. 즉, 양부모 가구보다 한 부모 가구의 빈곤 가능성이 높으며, 그중 모자 가구의 빈곤 가능성이 높은 현실이다. 여기서 우리는 한 가지 의문이 생긴다. 어째서 부자 가구와 모자 가구 간의 빈곤율이 차이가 나는 것일까? 이를 알기 위해 한 부모 가구의 개념과 특성을 파악한 다음, 모자 가구의 빈곤 원인을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외국의 정책 사례를 예시로 들어 이야기하고자 한다.본론한 부모 가구의 개념번째, 모자 가구는 배우자 유무, 배우자 소득 기여도 여부에 따라 구분되는 18세 미만의 미혼 자녀가 있는 가구이다.한 부모 가정의 특성경제적 문제여성가족부에 실시한 ‘2021년 한 부모 가족 실태조사’에 따르면, 2021년 기준, 한 부모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월 245.3만 원으로, 2018 기준(월 219.6만 원)보다 25.7만 원 증가했지만, 전체 가구 소득 대비 한 부모 가구의 평균 소득 비율은 58.8% 수준이다. 또한, 기초보장, 저소득 한 부모 지원과 같이 정부 지원을 받는 한 부모 가구는 54.4%로, 절반이 넘으며, 이 중 대다수는 모자 가구이다.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현황에 따르면, 2021년 기준, 모자 세대의 176,319 가구가 수급권자이며, 이는 부자 세대 48,824 가구의 약 3.6배에 달한다. 양부모 가구보다 한 부모 가구가 경제적 취약성을 가진 데에는 경제 활동도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친다. 77.7%의 한 부모 가구가 경제 활동 중이지만, 2018년 대비 임시·일용 근로자 비율이 높아져 불안정한 고용 상태에 놓여 있다. 또한, 취업 대상자의 평균 근로·사업 소득은 225.5만 원으로, 2018년 기준(202만 원)보다 높아졌지만, 여전히 임금 근로자 월평균 임금(273.4만 원)에 비해서는 낮은 수준이다. 이러한 소득 수준은 한 부모 가구의 가구 유형별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었다. 부자 가구는 264.5만 원, 부자 기타 가구는 296.3만 원인 반면, 모자 가구는 188.2만 원, 모자 기타가구는 221.8만 원으로 부자 가구에 비해 모자 가구의 소득이 더 낮은 현실이다.주거 문제여성가족부에 실시한 ‘2021년 한 부모 가족 실태조사’에 따르면, 2021년 기준, 한 부모 가구의 주거 현황은 보증금 있는 월세(26.4%), 전세(23.6%), 자가 소유(30.7%), 공공 임대(17.7%), 무상으로 가족, 친족 집에 거주(9.5) 순으로 나타났다. 2018년 조사 결과에 비해 자가 비율은 감소했지만, 전세·보증부 월세의 비율빈곤율 대비 여성 빈곤율의 수준을 말한다. 두 번째, 여성의 빈곤화(pauperization of women)은 여성 빈곤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그 양상이 다양해지는 현상을 말한다. 세 번째, 어머니의 빈곤화(Feminization of motherhood)은 특정 집단, 영역에서 경험하는 여성의 불이익이나 박탈, 사회적 배제 현상을 말한다. 이 세가지 현상을 종합하여 빈곤의 여성화를 정리하자면 남성에 비해 여성의 빈곤율이 높고, 그 강도가 더 심각함을 알 수 있다. 이는 남성과 여성이 동일한 빈곤선 이하에 있더라도 여성의 소득이 훨씬 낮아 빈곤을 경험하는 강도가 더 높다는 의미이다. 그로 인해 여성은 빈곤 경험 기간이 상대적으로 길고, 빈곤 역동(진입, 재진입, 탈출) 측면에서 취약한 성향을 보인다.빈곤의 여성화 원인여성이 빈곤에 이르기까지 개인, 가족, 인적자본, 제도의 네 가지 요소들이 영향을 끼친다. 첫째, 개인 요소에는 연령, 신체·정신 건강 상태가 있다. 여성의 연령이 지나치게 낮거나, 높을수록 빈곤에 처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여성의 신체·정신적 건강이 낮을수록 빈곤에 처할 수 있다. 그러나, 자립 효능감과 정신적 건강이 좋은 여성일수록 자립의지가 커 활발하게 구직활동을 하며, 재취업률도 높아진다. 둘째, 가족 요소에는 가구원 수, 자녀의 연령대 및 수가 있다. 가구원 수가 많을수록 빈곤 가능성이 증가한다. 그러나, 만일 가구원 중 취업자가 있다면 빈곤 가능성은 낮아진다. 또한, 미취학 자녀가 많을수록 취업 가능성이 낮아져 빈곤 위험이 커지며, 특히 6세 미만일 경우에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진다. 셋째, 인적자본 요소에는 교육 수준, 취업 경험, 사회적 관계망이 있다. 교육수준이 낮은 여성일수록 빈곤 위험성이 크다. 미취업 기간이 길고, 직장 경험이 없는 여성일수록 취업될 가능성이 낮다. 또한, 모자 가구 이전 안정적인 직업에 종사한 경험이 있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안정적인 일자리에 종사하고 하는 욕구가 있다. 또한, 사회적 관계망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첫 번째, 모자복지자금은 일정 지역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하며, 20세 미만의 자녀를 부양한 모자 가구를 대상으로, 경제적으로 자립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자금을 대출해 주는 정책이다. 두 번째, 아동부양수당은 육성 수당과 장애 수당으로 나뉜다. 육성 수당은 보호자의 사망, 구금, 중증 장애, 유기, 이혼, 행방불명 등의 사유가 있는 18세 미만의 아동에게 지급하는 정책이며, 장애 수당은 일정 기준치에 달하는 심신 장애를 가진 20세 미만의 아동에게 지급하는 정책이다.미국모자 가구가 이용할 수 있는 사회복지정책에는 TANF, 청소년 부모 교육, LEAP가 있다. 첫 번째, TANF(Temporary Assistance for Needy Families)은 최대 5년간 제한된 범위 내 현금, 양육, 교육, 직업 지원을 제공받을 수 있는 공공부조이다. 기준은 다음과 같다. 보호자의 사망, 가출, 정신적·신체적 무능력, 실업 등 이유로 부모로 부양 받을 수 없는 18세 미만의 아동이 있는 가구 중 연방 정부의 빈곤선 기준에 부합하는 가구이다. TANF을 지원받고자 하는 모자 가구는 일주일 평균 30시간의 근로를 필수적으로 해야 한다. 이때, 미취학 아동이 있다면 일주일 평균 20시간 근로를 해야 한다. 수급일로부터 2년이 지나면 노동시장에 참여해야 하며, 누적하여 60개월 이상 지원받을 수 없다. 두 번째, 청소년 부모 교육은 청소년이 임신으로 인해 학업을 포기하지 않도록 의료 서비스와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책이다. 세 번째, LEAP은 고등학교 졸업장이 없거나, 검정고시를 통과한 20대 미만의 미혼모가 학교, 검정고시 프로그램에 등록하면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영국모자 가구가 이용할 수 있는 사회복지정책은 크게 생활안전 및 자립지원, 자녀 양육 지원, 청소년기 한 부모 지원으로 나뉜다. 첫 번째, 생활안전 및 자립지원에는 소득 지원 급여(Income support), 한 부모 뉴딜 정책, 주거 급여이다. 소득 지원소년 미혼모에게 교육, 정보 및 건강 상담, 부모 양육 및 주택을 제공한다. 미혼모의 나이에 따라 지원 방향에 차이가 있다. 16세 미만의 경우, 학업을 지속하도록 주 3회 수업을 제공하며, 16세 이상의 경우, 공예, 요리, 부모 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탁아 서비스 제공, 방문 센터 이용 등 제공한다.결론지금까지 살펴봤듯 모자 가구의 높은 빈곤율은 개인, 가족, 인적 자본, 사회 제도처럼 복합적인 요소의 결합으로 만들어진 결과이다. 그중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은 사회 제도이다. 개인, 가족, 인적 자본은 여성 개인마다 각자 다른 조건을 지니고 있지만, 사회 제도는 모든 여성에게 취약하기 때문이다. 현재 사회 제도의 문제점은 여성의 노동 형태를 반영하지 않는 남성 중심적 형태, 제도 이용 과정의 복잡성, 낙인 효과 등이 있다. 즉, 모자 가구를 대상으로 한 빈곤 제도나 정책이 없어 빈곤이 발생한 게 아니라 제도의 사각지대로 인해 남성에 비해 여성들이 복지 사각지대를 경험할 확률이 높아졌고, 이는 곧 빈곤의 여성화 현상을 만들어낸 것이다.결국, 모자 가구의 빈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 요소는 모자 가구를 대상으로 한 새로운 빈곤 정책과 제도가 아니라 남성과 마찬가지로 여성도 동등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회 제도를 개선하는 것이다. 그러려면 여성 정책 전담 부서의 역할 확대가 무엇보다 필요한다고 생각한다. 현재 정책과 제도의 운용 방식은 해당 분야의 정부 기관이 모여 운영하는 편이다. 빈곤 문제 또한 주거, 노동, 건강 등 다양한 요소에 영향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운영 방식은 부서 간 분절화로 인해 정책과 제도의 효과가 미미해진다는 문제가 있다. 결국,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부서가 필요하다. 그렇기에 여성 정책 전담 부서 내 모자 가구를 대상으로 한 주거, 노동, 건강 등의 영역 부서가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또한, 외국의 한 부모 가구 사회복지정책 사례를 보면 청소년기 한 부모 가구 지원이 대부분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