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문헌고찰 : 1. 정의 대장암이란 대장에 생긴 암세포로 이루어진 악성종양으로 대장은 크게 결장과 직장으로 구분되며, 결장은 맹장, 상행결장, 횡행결장, 하행결장, 에스결장으로 나누어지는데 암이 발생하는 위치에 따라 결장에 생기는 암을 결장암, 직장에 생기는 암을 직장암이라고 한다. 이를 통칭하여 대장암 혹은 결장 직장암이라고 하며 대장의 각 부위별 암 발생률은 맹장과 상행결장 25%, 횡행결장 15%, 하행결장 5%, 에스결장 25%, 직장-에스결장 접합부 10%, 직장 20% 정도로 알려져 있다. 1. 병태생리와 원인 암이 결장이나 직장에 한정되어 있으면 5년 생존률이 90% 이상이지만, 주위 조직으로 퍼지면 65%, 원거리 전이가 되면 8%까지 감소한다. 결장암은 직접 전파되거나 림프계나 순환계를 통해 퍼진다. 결장암은 유전적 소인과 상관관계가 있다. 연구에 의하면 유전자 변형이 결장직장암 발생과 관련이 있으며, 염색체 5∙7∙18의 대립형질의 삭제가 정상세포를 악성세포로 변이시킨다. 정제되지 않은 곡물이나 야채와 과일이 부족한 식이를 하는 경우 결장직장암의 발병과 관련이 있다. 동물성 단백질, 지방, 열량이 높은 식이를 하는 경우 결장직장암 발병이 높다. 동물성 식품을 많이 섭취하면 대장에서 혐기성 세균을 증가시켜 담즙산을 발암물질로 변환한다. 동물성 지방을 과다섭취하면 세포막에서 지방산의 이동이 증가하여 장내 prostagladin이 세포증식을 자극한다.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매일 알코올을 섭취하는 것이 대장암의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며, 국소적 염증과 조직 손상의 지표인 CRP가 대장암의 발병과 연관되면서 장기간의 염증이 암 발생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Irritable bowel syndrome(IBS)의 만성적인 염증이 대장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고 알려져 있다. 결장암은 TNM 분류에 의해 병기를 구분한다.
대상자 선정 이유3학년 1학기 때 간경변증에 대한 내용을 배웠기 때문에 다른 질환들보다 이해가 쉬울 거라고 생각해 대 상자를 선정하게 되♘다. 우리나라에서 간질환, 특히 간경변증의 유병률이 높으며 간경변증은 주요 사망 원인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현대사회에서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고, 술 때문에 발병한다는 알콜성 간경변이♘기 때문에 관심을 가졌다. 무분별한 알코올 섭취, 바이러스의 감염으로 인해 발병한 간경변증 으로 간의 기능이 감소되면서 합병증으로 인해 생명을 위협 할 수도 있는 심각한 질환인 만큼 간경변증 에 대한 원인 및 증상 합병증에 대한 치료 및 간호에 대해 연구함으로써 질환을 예방하고 대상자에게 양질의 치료와 간호를 할 수 있다.II. 문헌고찰1.알코올성 간경변증의 병태생리알코올성 간경변증이란? 간이 이미 심각하게 손상되어 돌이킬 수 없는 상태에 이른 경우로, 장기간 지 나치게 술을 마시면, 간이 딱딱하게 변하여 간경변으로 진행될 수 있다. 알코올성 간질환은 과도한 음주 로 인해 발생한다. 과도한 음주량의 기준은 개인별로 유전적인 특징, 성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하루 80g 이상의 알코올을 매일 10~20년 정도 섭취하는 경우 알코올성 간염이나 간경변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여성에서는 남성에서보다 적은 알코올 섭취량으로도 알코올성 간경변이 발생할 수 있다.- 간세포의 파괴와 재생이 반복되는 과정에서 간의 정상적인 구조가 섬유화되고, 재생결절로 대치되며 혈관구조가 크게 뒤틀려 나타나는 병리조직학적 변화- 초기 단계에서 간은 보통 커지고 단단하며 딱딱하게 되고 병리적 과정이 진전됨에 따라 간의 크기는 위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