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술형(택1, 20점)1. 프랑스 혁명이 내건 ‘자유, 평등, 박애(우애)’ 중, 현재 한국 사회와 청년들이 최우선으로 추구해야 할 것은 무엇이고 왜 그런지 밝히시오.2. 우주와 인간이 점점 더 복잡한 의식화를 통해 집단지성을 이루고 진화하는데, 인공지능은 어떤 영향을 끼칠지 예측해 보시오.우리가 일상에서 지켜야 할, 또 보장되어야 할 도덕 규범으로 자유, 평등, 박애라는 단어를 많이 접해봤을 것 이다. 평등권이라는 단어에도 알 수 있듯 우리가 마땅히 보장받아야 할 권리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토록 우리에게는 자유, 평등, 박애가 중요한데, 사회 모습에 따라서 세가지에 대한 중요성의 정도가 다를 수 있다. 인종차별이 심한 국가나 집단에서는 평등이 중요할 수 있고, 여성에 대한 자유가 억압되었을 당시에는 자유가 무엇보다도 중요할 수 있다. 이렇게 사회 모습에 따라서 중요성의 정도에는 차이가 있다는 것을 간단하게 확인했고, 그렇다면 현재 한국 사회의 청년들에게는 무엇을 가장 최우선으로 추구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고찰해보려고 한다.우선 현대 한국 사회의 모습을 살펴보면, 연대보다는 개인을 더 중요시 하는 경향을 보인다. 특히 청년세대에서 확연히 나타난다. 쉽게 말해서 개인주의 성향이 전보다 확연하게 높아졌는데, 우리의 일상에서도 쉽게 학인이 가능하다. 일단 음식점에 들어가면 10~15년전까지만 해도 1인석이 있는 곳은 별로 없었고 대체로 3~4인 테이블만 있는 음식점이 많았다. 1~2인 테이블인 작은 테이블보다 큰 테이블 위주였다. 하지만 몇 년 전부터, 특히 코로나시기를 거친 이후부터 확연히 1~2인 테이블이 많아졌다. 혼자 밥을 먹는 학생들이 많이 보이며, 대학교 문화도 변하고 있다. 예전에는 학교 동아리나 축제가 끝나면 다같이 모여서 뒷풀이를 한다던지, 다같이 모여서 공부를 하는 등 다같이 즐기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또한 학교 수업이 끝나면 친구들과 같이 도서관에 가거나 밥을 먹는 일이 흔하게 일어났던 반면, 현재에는 그런 모습이 많이 줄었다. 뒷풀이 참석에 대한 카카오톡 투표 결과를 확인하면 40명중에 10명정도만 투표를 하고 그 마저도 거의 불참에 투표가 되어있다. 학교 수업을 마친 후 거의 바로 집에 가는 경우가 많다. 필자 또한 대체로 수업 끝나고 집에 가서나 혼자 도서관에 가는 경우가 더 많다. 이러한 간단한 문화만 보더라도 혼자 있고 싶어하고, 다 함께하는 행사도 꺼려하는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다.하지만 이러한 문화는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지는 않는다. 우애의 결핍으로 인해서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는 경우도 존재한다. 우리의 삶에서 정말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유튜브, SNS를 보면 확연히 알 수 있다. 매체에 올라온 어떤 영상이나 글에 대해 각박하게 악플을 달고 불편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영상이나 글 만을 보고 그 사람을 판단할 수 없는데, 그 사람을 비난하며 몰아가는 분위기가 매우 심하다. 연예인이 되었든 유튜버가 되었든 재밌있자고 편하게 올린 영상에 다같이 웃고 넘어가는 것이 아닌 비난을 하는 댓글이 많은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댓글을 다는 것과 자신의 생각을 표출하는 것은 모두 자유이지만 현재 한국 사회에서는 이러한 자유보다 타인에 대한 선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 게 더 나은 사회가 되는 길인 것 같다.위와 같은 여러가지의 문화와 상황을 토대로 현재 한국사회와 청년들은 박애(우애)를 최우선의 가치로 추구하는 것이 중요하다. 계속 이러한 박애가 결핍된 채로 개인만을 중시하며 살아가게 된다면 청년들은 타인과 관계를 맺는 것이 더욱 힘들어 질 것이다. 이에 대한 예시는 우리에게 너무 가까이 존재한다. 신학적 인간학 수업만 해도 4-5명 정도로 구성된 소회의실을 만들어서 자유롭게 토론하는 과정이 존재한다. 처음 소회의실에서 만나면 거의 대부분의 학생이 카메라와 마이크를 키지 않는다. 누군가 한 명이 마이크와 카메라를 키면 그때부터 조금씩 마이크를 키기 시작한다. 또한 질문에 대해서 먼저 답하려고 하지 않으며, 답을 하더라도 대화가 아닌 정말 한 문장의 짧은 답인 것을 들 수 있었다. 이러한 점에서 타인과 이야기할 때 매우 소극적인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자신의 답이 틀릴까봐 용기를 내지 못한다는 점도 포함되어 있지만 이것은 다른 문제이고, 필자는 개인을 중시하는 성향이 타인과의 관계를 맺는 것에 끼치는 영향을 말하고 싶은 것이다. 이렇게 박애가 결여된 채 개인 위주로 생활하게 되면 대학에서 나의 의견을 말하는 훈련조차 힘들어진다. 대학 뿐만 아니라 어떤 집단에서 자신의 의견을 생각하고 정리하여 타인과 대화를 나누는 것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이러한 문제는 앞으로 우리 한국 사회를 이끌 청년이 마주한 문제이며 결국 사회 수준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우리 사회는 절대 혼자서 살아갈 수 없는 계약(관계)으로 이루어져 있다. 인간은 본질적으로 불완전한 존재이다. 따라서 끊임없이 선택과 책임을 마주하며 불완전성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데, 이러한 삶 속에서는 반드시 타인과의 관계가 포함된다. 타인으로 인해서 자신을 완전하게 할 수 는 없더라도, 우리는 타인과 함께 관계를 맺으며 더 나은 삶을 꾸려 나간다. 그렇기에 현재 한국 청년들은 박애심을 갖고 타인과 관계를 맺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서술형 (택1, 10점 만점)1. “내 존재 이유와 목적은 이 세상에서 나만 할 수 있고, 그것으로 세상에 봉사하고 기여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다.” (에리히프롬)2. 나에게 삶을 준 자가 눈 앞에 있다면, 무슨 말을 하고 싶은가?'나에게 삶을 준 자' 란 두가지로 해석이 가능하다. 첫번째는 나에게 삶을 줄 때 어떠한 의미를 가지고 의도적으로 준 것이다. 예컨대 구약성서 창세기에 보면 하나님(신)이 나를 흙으로 빚는다는 내용이 있다. 여기서 나는 단순히 살아있다는 생명이 아닌 어떠한 의미와 본질을 의도적으로 나에게 주었고 나의 삶은 삶을 준 자와 계속해서 연관이 있다고 보았다. 그렇기에 나에게 삶을 준 자는 나에게 어떤 의미를 의도적으로 불어 넣어 준 자로 해석할 수 있다. 두번째는 나에게 삶을 준 자는 의미를 주었다기보다 우리가 살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을 준 자로 해석할 수 있다. 나에게 삶을 준 자는 내가 앞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최소한의 조건만을 충족시켰기 때문에 그 이후의 삶은 내가 결정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나에게 삶을 준 자와 나는 연속성을 가진다고 할 수 있다. 전자의 해석보다는 후자의 해석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후자에 관해서만 설명하고자 한다.나에게 삶을 준 자는 '나'라는 한 인간(개인)의 삶이 시작할 수 있도록 해준 자이다. 따라서 내가 살아갈 수 있게 해주어서 고맙다는 일차원적인 말보다는 인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나의 인간관과 가치관에 대해서 알려줌으로써 앞으로 난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지 알려줄 것이다. 잘 살아가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보면 삶을 준 자 또한 만족스러워 할 것이다.나는 인간에 대해서 본질적으로 불완전하며 그 불완전성 속에서 끊임없이 선택을 마주하고 그 선택에 책임지며 살아가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인간이 불완전하다는 것은 단순히 어떤 능력이 부족하고 결함이 있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삶에 끊임없는 과제가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러한 점을 일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리는 타인 혹은 가족에게서 사랑받고 싶거나 인정받고 싶은 욕망이 존재한다. 나의 학창시절을 생각해보면, 19살 점심시간 이후에는 대체로 많은 학생들이 엎드려 잔다. 나는 거기서 모두가 잘 때 공부하였는데, 이러한 내 모습이 좋을 뿐 아니라 친구들이 그런 나의 모습을 대단하다고 해주는 것이 기뻤다. 하지만 수능을 망쳐서 원하지 않는 대학에 들어갔고, 그 이후 나를 공부 못 하는 학생, 노력 덜한 학생으로 볼 까봐 무서웠다. 이후 다시 한 번 입시를 하면서 나에게 만족스러운 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나는 타인에 대한 인정과 비교가 매우 심하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이러한 간단한 예처럼 우리는 살아가면서 무엇을 충족시키고자 노력하게 된다. 따라서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인간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을 가지며 살아가는 존재이다. 선택이란 아주 사소한 것이 될 수도 있고 인생을 바꿀 일생일대의 선택이 될 수도 있다. 누군가와 이별을 선택하고 아픔이라는 책임을 져야하는데, 이러한 작은 것에서부터 이미 우리는 선택과 책임 속에 살고 있는 것이다. 불완전성 속에서 선택을 마주하고 책임을 지며 나아가는 삶의 주체는 나이다. 그렇게 나의 삶을 꾸려나가는 것이다. 나에게 삶을 준 자는 이미 정해진 삶을 줄테니 그대로 살라고 준 것이 아닐 것이다. 나의 삶을 개척해 나가라고 삶을 주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이러한 불완전한 인간의 가능성을 처음으로 준 것이 나에게 삶을 준 자이다.
[작성문항1] 해당 모집단위(학과/학부)에 지원한 동기와 노력한 과정을 구체적으로 기술하시오. (띄어쓰기 포함 1,500자 이내) 저의 생명에 대한 관심은 학창시절 함께 하게 된 반려동물로 인해 커지게 되었습니다. 인간과 대비되는 작은 몸에서 어떻게 심장이 뛸 수 있는지 궁금했고, 딸꾹질과 생리현상 등이 일어나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이러한 작은 호기심이 생명에 대한 첫 걸음이었습니다. 대학 진학 후 이라는 과목을 배우면서 아픈 동물에게 단순히 슬픔과 연민을 느끼는 것에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연민을 느낀 그 동물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생명현상에 대해 이해하고 싶었고, 생체 시스템의 이해를 바탕으로 바이오와 접목해보고 싶었습니다. 전적대학교에서는 생명의 전반적인 시스템과 바이오에 관한 과목이 없었습니다. 세포학, 미생물학 등을 통해 생명과학의 기초과목을 수강하면서 단백질과 효소의 활성화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효소가 효소를 활성화 시키고 단백질을 부착하는 등 이러한 생명현상이 흥미롭게 다가왔고, 단백질과 유전자, 대사물질과의 관계를 이해하고 응용해보고 싶었습니다. 생명과 바이오의 접목을 연구하기 위해서 생명시스템의 체계와 바이오, 공학 등의 개념을 더 깊게 공부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생명의 유기적인 시스템과 그 원리를 공부하는 기회를 갖고 싶고, 지식을 바탕으로 바이오산업의 적합한 인재가 되고자 건국대학교 시스템 생명공학과에 지원하였습니다. 대학교 2학년이 되어 생명과학의 전공 수업을 처음으로 배우기 시작했고, 그 첫 수업이 이었습니다. 고등학교에서의 생명과학과 깊이가 달랐고 특히 세포질에서 단백질이 세포 소기관으로 들어가는 기작에 대한 내용을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생명과학 전공의 첫 걸음을 떼기 위해 이 벽을 깨고 싶었고 그 방법으로는 그림을 직접 그려보며 이해하려 하였습니다. 세포질에서 핵으로 이동하는 기작과 세포기질에서 미토콘드리아로 이동하는 기작 등 세부적으로 그림을 그려보고, 옆에 그 과정을 적는 방식으로 해결해 나갔습니다. 그 결과 좋은 성적을 받았고, 다른 과목에서도 이해하기 힘든 상황이 되면 위와 같은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갔습니다. 또한 한 학기 동안 멘토링 활동을 하면서 유기화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을 도와주었습니다. 질문 받은 부분의 개념을 복습하고 정리하여 알려주는 활동을 통해 저 또한 구멍이 난 부분은 다시 메우며 기초를 더 튼튼하게 다질 수 있었습니다. 에서 실습 과정 중 유산균을 키우는 실험을 팀원들과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실험의 기본 수칙은 앞으로 수없이 많은 실험을 하기위한 첫 시작이고 중요한 바탕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산균 키우기 실험은 이러한 실험기초를 배우는 실험이었습니다. 미생물을 분리하는 방법 중에 획선평판법을 진행할 때 conical tube 입구를 화염멸균 해야 한다고 말하는 등 팀원들과 기본적인 수칙을 알려주며 협업하였습니다. 실험을 하는 도중 잊을 수 있는 수칙을 팀원들이 서로 알려주며 인지하게 도와주었고 이러한 경험 덕분에 실험 전 기본 내용을 속으로 한 번 생각하고 시작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작성문항2] 학업계획 및 진로계획을 구체적으로 기술하시오. (띄어쓰기 포함 800자 이내) 시스템적 분석 사고를 기르는 전공 교과 과정을 이수하며 생명체를 시스템 차원에서 분석하는 능력을 함양하겠습니다. , 를 공부하며 생명체의 기능을 시스템적으로 이해하는 능력을 갖추고 바이오에 활용하는 분야를 탐구하며 생명공학 전반에 필요한 개념을 공부할 것입니다. 을 통해 유전체와 단백질, 대사체의 통합적 분석을 훈련하고, 에서 생체 네트워크의 수학적 모델링 기법을 학습할 것입니다. 또한 생명공학에서의 발전은 능동적 태도로 실험을 디자인하고 결론을 도출해내는 것에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를 통해 자주적인 수행능력을 함양할 것입니다. 이외에도 비교과활동인 ‘CUS’에 참여함으로써 현장성을 경험하고 전문성을 기를 것입니다. 교과과정이 실무에 쓰이는 방식을 이해하고 스스로 탐구하며 바이오산업의 앞서가는 인재가 되기 위해 정진하겠습니다. 대학교에서 배운 생명공학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약학대학원에 진학하고 싶습니다. 생물의 구성 성분을 하나의 네트워크 개념으로 바라보는 시스템적 이해와 동물과의 접목을 위해 그 매개체인 의약을 연구하고 싶습니다. 코로나 19 이후 동물과 함께 사는 가정이 늘어나면서 이제는 반려동물이 한 집의 막내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적 환경을 고려했을 때 수많은 가정의 작은 생명을 구하고자 하는 저의 비전이 아픔을 겪고 있는 많은 가정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생명 시스템에 대한 이해와 대학원에서의 심도 있는 연구를 바탕으로 바이오업계에서 종사하고 싶고, 그 시작을 건국대학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2023학년도 봄학기 영상문화의 이해1. 발터 벤야민은 예술작품의 원작에는 특별한 아우라(Aura)가 존재한다고 보았다. 하지만 그는 사진이나 영화와 같이 원본이 따로 없고 무한 복제되어 동시에 여러 곳에서 볼 수 있는 ‘기계복제시대의 예술작품’들에는 아우라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최근 유행하는 NFT(Non-Fungible Tokens, 대체불가토큰)를 이용한 예술작품들은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원본 진품임을 인정받아 오히려 아우라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다.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한지 서술하기 바랍니다.발터 벤야민은 예술작품의 원작에는 ‘아우라(Aura)’가 존재한다고 본다. ‘아우라’란 예술작품이 갖는 고유성이라는 맥락에서 사용된다. 작품이 가지는 고고한 분위기, 유일한 존재라는 의미로 사용이 되는데 사회가 발전하고, 시대가 변화하면서 ‘아우라’를 바라보는 시각도 변화하였다. 기술이 발달하기 이전 과거에는 기술의 미흡으로 인해 작품을 복제하는 것이 불가능했다. 원본은 지구에 단 하나뿐이고, 그 단 하나뿐인 원본은 ‘아우라’를 더욱 극대화시켰다. 하지만 사진이나 영화와 같이 원본이 따로 없고 무한 복제되어 지구반대편에서조차도 볼 수 있는 이러한 시대에서는 작품의 ‘원본성’을 의심하게 된다. 이러한 시대에서 작품은 아우라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는데 NFT의 등장으로 아우라가 존재한다는 입장도 생겨나고 있다.이 부분에 대해서 나의 의견을 먼저 말하자면, 먼저 무한복제가 가능한 시대에서는 변화된 아우라가 존재하고, NFT의 등장으로 인하여 그 아우라는 좀 더 확고해졌다는 의견이다.먼저 NFT등장 이전에 변화된 아우라라는 것이 무엇인지부터 설명하고자 한다. 기술의 발전이 미흡했을 과거에는 모나리자라는 작품을 보기위해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 가야했다. 그 작품은 일반 벽에 여러개씩 걸려있는 작품과는 다른 전시 방법을 띄고 있는데 이러한 전시방법 또한 아우라에 기여를 한다. 하지만 무한복제가 가능해진 시대에서는 핸드폰을 이용하여 단 몇 분만으로 그 작품을 볼 수도 있고, 프린트를 해서 집에 걸어둘 수도 있다. 하지만 이렇게 복제를 한 작품들을 감상함으로써 우리는 고고하고, 고유한 작품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까? 아니다. 우리가 만약에 모나리자 작품을 복제해서 감상했다고 하면, 그걸 주변 사람들에게 자랑을 하는가? 우리는 직접 프랑스 박물관에 가서 원본을 감상한 것을 자랑하지 복제한사진을 감상했다고 자랑하지 않는다. 또한 여전히 전시방법은 다른 사진과는 다르다. 다른 예시로 우리가 가수 콘서트를 갔다고 생각해보자. 우리는 콘서트를 핸드폰으로 본걸 자랑하지는 않는다. 직접 그 실제 콘서트를 눈으로 보고 느꼈을 때에만 자랑을 한다. 그렇다는건 어느 누구도 복제를 할 수는 있지만 원본만큼의 가치를 지니지 않고 있고, 또한 복제본을 감상하고 자랑하지 않는다는 행위로 인하여 가치가 없다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알고 있다. 복제가 가능해지면서 기존 발터 벤야민의 아우라는 존재하지 않지만 이렇게 다른 모습의 아우라가 나타났다는 것을 알 수 있다.이러한 상황에 NFT가 등장했다고 해서 뭐가 달라질까? NFT가 등장을 했어도 우리는 실제로 그 작품을 보기 위해 많은 시간과 돈을 들여서 작품의 원본을 감상하려고 할 것이다. 그 원작만의 ‘고유성’은 NFT로는 느낄 수가 없는 것이다. 또한 예를 들어서, 내가 길고양이를 그림으로 그려서 그걸 핸드폰 카메라고 찍었다고 하자. 그리고 찍은걸 친구한테 보낸다. 그럼 그 친구가 또 자신의 친구들에게 보낼 수도 있고, 또 다른 친구가 보낼 수도 있다. 이렇게 아주 널리 사진이 퍼질 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 사진이 무수히 퍼지면 원래 주인이 누군지 알 수 없다. 그럼 복제본이 널리 퍼질수록,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을수록 그 사진에 대한 가치는 떨어진다. 하지만 NFT가 생기고, 그 사진을 NFT상에 올렸다면 그 사진의 가치는 사람들이 많이 가지고 있을수록 올라간다. 이렇게 NFT로 인하여 그 아우라는 더욱 공고해진다.2. 응시개념의 변화를 설명할 수 있는 좋은 사례 한 가지를 선정하여 관련되는 이론과 더불어 설명하시오. (주의) 특정 광고를 분석하는 경우에 그 광고 이미지를 본답안지에 삽입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미지가 여러 컴퓨터에서 제대로 보이는지거듭 확인하고 제출해야 합니다. 채점할 당시에 이미지가 열리지/보이지 않는 경우에는 감점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남성은 보는 위치에 있고 여성을 보여지는 위치에 있다는 것이 응시의 개념이다. 남성은 능동적이며 여성은 수동적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아래의 이미지는 가인의 ‘피어나’라는 작품이다. 2012년에 나온 곡이며, 자주적이고 주체성을 가진 여성의 모습을 나타낸다. 이 뮤직비디오에서는 남성은 오직 객체로 등장한다. 왼쪽 사진을 보면, 누워있는 가인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는 남성들의 모습이 보인다. 이때 몰래본다는 의미의 관음증이 아닌 남성이 여성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절시증 방식이 사용되었다. 하지만 오른쪽 사진을 보면 전부 하얀색 정장을 입는 남성들이 빨간색과 분홍색 옷을 입은 가인 주변에 둘러싸여 있다. 밑에 사진에서 배경에 분홍색 꽃이 있는걸 보니, 가인이 꽃이고 남성들이 가인이라는 꽃을 받쳐주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남성과 여성이 동등한 관계가 아닌 오직 객체로만 취급되는 남성과 주체적인 여성을 볼 수 있다. 기존의 응시개념인 행동하는 남성과 보여지는 여성에서, 행동하는 여성과 보여지는 남성으로 응시개념이 변화되었다. 이렇게 아래 이미지를 통해 응시개념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다.3. 오늘날 스마트폰 속의 카메라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우리 주변에는 어떤 변화들이 생겼는지 ‘바라보는 방식’의 변화를 중심으로 논하기 바랍니다.카메라는 이미지를 찍는 하나의 도구이다. 그렇기에 이미지에 관해서 먼저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이미지의 역사를 살펴보면, 믿기 힘들 수 있겠지만 처음의 시작은 병원이나 경찰서, 교도소이다. 병원이나 경찰서, 교도소는 이미지가 단순히 일상을 추억하고 담기위해서 사용되었다고 하기엔 어딘가 어색한 장소이다. 여기서 이미지는 자신이 느끼는 그 순간을 담기 위해서 사용된 것이 아니라 무언가 구분하기 위해사용되었다. 오늘날 얼굴 생김새로 판단하는건 말도안되는 일이지만 그때 사회에서는 달랐다. 환자들의 얼굴을 찍고, 이렇게 생긴 사람은 어떤 질병을 앓고 있고, 저렇게 생긴 사람은 이런 질병을 앓고 있다. 이런식으로 판단하고 구분했다. 또한 경찰서나 교도소에서는 범죄자들을 찍고, 이렇게 생긴 사람은 범죄자이고, 또 이렇게 생긴 사람은 몇 번의 어떤 범죄를 저질렀다는 것을 판단한다. 우리가 지금 일상에서 흔히 찍는 그런 이미지의 역사는 이렇게 시작되었다.현대에 와서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스마트폰이라는 카메라의 기능이 담겨져 있는 전자기기가 대중화되면서 이미지에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길에 벚꽃이 이쁘게 피어있으면 곧바로 스마트폰으로 찍을 수도 있고, 여행을 갔을 때 그 장소에서의 추억을 남기기 위해 찍을 수도 있다. 또한 신분증과 같은 관리수단으로써도 사용된다. 이러한 것뿐만 아니라 학교내에서도 카메라 사용이 일상화되었다. 가령 초등학교를 예시를 들면, 엄연한 정규 수업 시간에 수업을 지나치게 방해하고, 다른 아이들에게까지 피해를 주는 학생을 선생님이 꾸짖는다는 상황을 생각해보자. 이럴 때 한 학생은 동영상을 찍으며 신고하겠다고 한다거나 sns에 올리겠다고 한다. 스마트폰과 sns의 지나친 사용을 문제로 들 수 있는 예시지만 그것을 떠나 이렇게 이미지가 예전과 다르게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또한 대학교를 예시를 들면, 대학교 강의 시간에 교수님께서 시험일정이나, 강의에 대한 중요사항들을 칠판에 적거나 화면을 띄운다. 그럼 학생들은 그대로 적는 학생도 있는 반면, 대체로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는다. 중요사항 뿐만 아니라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사용하시는 자료를 학습을 위해서 핸드폰으로 찍어가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중요공지 메모용이나 학습을 위해서도 카메라가 사용되는 것을 보면, 예전에서 조금 변화한 형태로 이미지가 사용되는 것을 알 수 있다.한 이미지를 보더라도 수용자에 따라 다른 의미로 해석이 가능한데, 스마트폰이 대중화되고 카메라가 일상화되면서 변화가 생겼다. 스마트폰이 필수품이 된 만큼 스마트폰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MZ세대는 sns를 활발하게 이용한다. sns에 자신이 어디에 갔고, 어떤 음식을 먹는지, 누구와 있는지 등 자신의 일상을 공유한다, 그럼 자신의 주변 사람들이나 더 넓은 범주의 사람들이 그 이미지를 본다. 예를 들어, 한 끼에 90,000원 정도하는 오마카세 사진을 공유했다고 가정해보자. 그리고 그 가격은 다른 관찰자들은 모른다. 다순한 음식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그 사진을 본 한 관찰자는 ‘음식 맛있어 보인다, 누구랑 간걸까?’ 등 단순한 음식 자체의 사진으로만 본다. 하지만 다른 관찰자는 그 사진을 보고 ‘음식 비싸 보인다, 부럽다. 돈 많은걸 과시하는건가’ 등 자신이 살아온, 자신이 처한 상황과 능력에 따라 이미지를 다르게 받아들인다. 스마트폰의 사용이 늘어나고 이미지 촬영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sns라는 매개체를 이용하여 우리는 이미지에 더 쉽게 접근하다. 그리고 이미지를 다르게 해석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다.
9주차 상상력이란? 결여를 통한 지적인 경험의 산물상상: 과거의 경험으로 얻어진 심상을 새로운 형태로 재구성하는 정신 작용으로 현실과 함께 펼칠 수 있는 것이공상: 현실적이지 못하거나 실현될 가망이 없는 것을 막연히 그려보는 것으로 현 실에 의해 깨지는 것망상: 병적으로 생긴 잘못된 판단이나 확신상상력과 영상:1.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함(visual imagination)2. 잘 모르는 것을잘 알려져 있는 것을 이용해 유추3. 한 분야의 요소를 타 분야의 요소들과 결합Techlmage: technique+ image10주차 스토리 story, 스토리텔러 storyteller, 스토리텔링 storytellings스토리story: 가판대에서 사랑이 이루어지는 사과라는 이름을 붙여 판매-> 팩트fact: 가판대에서 사과를 판매에피소드episode: 사과에 사랑이 이루어지는 샤과라고 하면서 판매스토리텔링storytelling: 사과에 가치가 더해져 많이 팔림Story: 과거완료형;Storyteling: 현재진행형;스토리텔링은 이야기구조' 특성. 이야기 구조에서 스토리텔링은 하나로 고정되는 것이 아니라 수백수천가지의 이야기가 생성된다. 듣는 사람에 따라 다른 이야기 가 나오고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해석과 전개가 달라진다.스토리텔링과 브랜드: 상상력-> 스토리텔링-> 브랜드공감: 남의 감정, 의견, 주장 따위에 대하여 자기도 그렇다고 느낌. 또는 그렇게 느끼는 기분공감(경험, 신념, 믿음 등) + 스토리텔링: 수백만 개인의 삶 속에서 스토리 재창조. 즉 사용자 경험을 관통하는 스토리텔링이 중요11주차 4차 산업혁명의 특징은 초연결성, 초지능성OSMU (one source multi use)Transmedia storytellingSpin off1인미디어: 개인이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생산하고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플랫폼이며 새로운 형태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스마트폰 하나만으로 나만의 콘텐즈를 제작하고 전 세계와 공유하는 현시대의 이러한 발전은 기준의 매스미디어가 아닌 개성을 가진 개인의 콘텐츠의 1인 미디어의 등장을 야기.혼자 기획하고 혼자 제작(snack culture)래거시미디어(legacy media) -> 일방향성: 인쇄물, 라디오, TV뉴미디 -> 양방향성: 텍스트 1인 미디어; 블로거, 미니홈피어음성 1인 미디어; 팟캐스트영상 1인 미디어; 유튜브, 아프리카tvMCN(multi channel network): 사업 연결, 굿즈 기획, 저작권 관리 등 유튜버나 인터넷 방송인 단독으로는 시간과 비용의 낭비가 심해 운영하기 어려운 업무들을 대신해서 해주거나 도와주는 대형사 ex) cj e&m dia tv, 샌드박스, 트레저 헌터Pre production -> prosuction -> post_ productions기획하고 찍고 편집하고 업로드.공감의 스토리텔링12주차 레트로retro(retrospesct): 과거를 그리워하면서 과거에 유행했던 것을 다시 꺼내 그 향수를 느끼는 것뉴트로newtro(new+ retrospect):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결합물로서 같은 과거의 것을 즐기는 것이지만 이걸 즐기는 세대에게는 신상품과 마찬가지로 새롭다는 의미아날로그를 찾는 현상 3가지:1. 인간적 감성의 부재2. 인간적인 감성의 부활3. 감각의 중요성레트로가 유행하는 이유:1. 사람들에게는 과거가 아름다워 보인다. 단순했고 순수했던 시절로 느껴진다.2. 현재의 변화에 저항하고 싶은 심정이 있다3. 경가 불황때는 특히 기업들이 즐겨 활용한다.인간의 사고방식: 아날로그디지로그digilog: digital+ analog디지털 시대 소비자가 찾는 것은 인간적인 인간적 감상이다.디지털 시대의 브랜드 필수요소:1. 인간 감각으로 경험 시켜야한다.2. 인간적인 감성을 담아야한다.아날로그 감성의 출발점은 스토리텔링이다.13주차 메타버스와 디지털 휴먼(digital human)보드라야르(J. Baudrillard)1. 시뮬라크르(simulacres);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대상을 존재하는 것처럼 만들어 놓은 인공물2. 시뮬라시옹(simulation): 시뮬라크르의 동사적 의미로 ‘시뮬라크르를 하기’의 의미Ex) 미키마우스, 앤디워홀미디어 리터러시(media literacy): 미디어에 접근할 수 있고 미디어 작동 원리를 이해하며 미디어를 비판하는 역량을 넘어 미디어를 적절하게 생산하고 활용할 수 있는 역량. 쉽게 “미디어 정보 활용 능력”14주차 인터뷰- 현, 밴쿠버 image engine 텍스쳐 아티스트- 벤쿠버 필름스쿨 졸업- Zombieland, Stranger Thing, Hunter killer, Mandalorian 등 다수 영화 참여경험이 최고의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는 비결디지털 스토리텔링의 특징:1. 유연하고 탄력적(Plasticity&Flexibility)2. 보편성( Universality)3. 상호교환(Interactivity)4. 공동체를 형성하는 힘(Community building)5. 전통적인 스토리텔링에서 성공했던 것과 똑같은 특징들도 공유휴머리즘콘텐츠(human+ algorithme)종합적 판단능력
세포학 15장~18장15장. 세포 내 구획 단백질 운반? 핵: 핵공, 핵막하층? 소포체:1. 조면소포체: 리보솜 있다.2. 활면소포체: 리보솜 없다.? 골지체: 수조+소낭-> 단백질과 지질의 변형이 일어난다.? 엔도솜 -> 리소좀: 분해가 일어난다.? 퍼옥시좀: 과산화수소를 물로 전환.1. 세포질에서 핵으로 들어가는 기작.핵공: 작은 분자는 통과할 수 있지만 큰 분자는 통과를 할 수 없다. 반드시 신호서열이 있어야한다.(핵위치신호)세포기질에 있는 핵도입수용체가 단백질의 핵위치신호를 인식하고 결합한다. 핵공의 테두리에서 세포기질 쪽으로 뻗어나온 원섬유와 상호작용하여 Ran-GDP와 함께 핵공 쪽으로 이동한다. 원섬유에 붙잡힌 단백질과 수용체 복합체, Ran-GDP는 섬유들 사이를 무작위로 움직이게 되고 핵 내부에 도달한다. 핵 내부에서 Ran-GTP와 만나게 되면 단백질은 핵도입수용체에서 떨어져나와 핵 내부에 남게되고, Ran-GTP가 Ran-GEF의 도움을 받아 Ran-GDP를 대체하게 된다. 그리고 Ran-GTP가 핵도입수용체과 결합하여 세포기질로 방추된다. Ran-GAP의 도움을 받아 GTP를 가수분해하면 Ran-GDP는 수용체와 떨어지게 된다.2. 세포기질에서 미토콘드리아로 이동하는 기작단백질의 아미노말단에 있는 신호서열을 도입수용체가 인식한다. 이 도입수용체는 외막의 단백질 전좌복합체와 연결되어 있는데 이 전좌복합체를 통해 신호서열이 막간공간으로 이동한다. 단백질, 수용체, 전좌체 복합체는 내막의 또 다른 전좌복합체와 가까워져서 인식이 될 때까지 옆으로 확산된다. 내막의 전좌복합체와 인식이 되면 단백질은 3차구조가 풀리고 외막과 내막을 가로질러 미토콘드리아 기질로 들어가게 된다. 기질로 들어간 단백질은 신호펩타이드분해효소에 의해 신호서열이 절단된다. 그리고 샤페론 단백질이 다시 접힌다.3. 세포기질에서 자유리보솜으로부터 합성된 단백질이 소포체로 들어가는 기작리보솜: 소포체로 합성되는 단백질을 만드는 막 결합성 리보솜과 그 외 단백질을 합성하는 자유리보솜과 표적 막에 있는 t-SNARE이 결합한다. SNARE이 꼬이면서 서로 다른 두 막의 지질이 섞이도록 한다. 세포기질 -> 소포체 -> 골지체 ...(세포외배출) 여기서 일어나는 일!1. 소포체 내효소는 이황화 결합을 한다.당화과정: 올리고당 ----> 단백질 => ‘당단백질’ 형성(부착)합성 중인 폴리펩타이드 아스파라긴의 아미노기로 결합 => ‘N결합’ 형성2. 소포체 내에 남는 단백질들소포체 잔류 신호를 가지고 있다. -> 샤페론 단백질: 적절하게 3차구조를 다시 만든다. -> 실패: 프로테오솜에 의해 분해되거나 소포체를 더 만든다.(풀린단백질 반응!!) 세포기질 -> 소포체 -> 골지체 ...(세포외배출) 여기서 일어나는 일!*수송소낭 -> 근골지 망상조직 -> 원골지 망상조직 -> 엔도솜 -> 리소좀 ...골지체: 올리고당 사슬 -> 단당을 첨가 하거나 제거.수송소낭 -> 원골지 출아 -> 원형질막 융합분비소낭 -> 원골지 출아 -> 소낭 내에 저장되어 있음. -> 자극 -> 세포외부로 분비세포내도입 소낭 -> 엔도솜 -> 원형질막-> 리소좀 -> 세포기질 -> 대사과정음세포작용: 클라트린 피복 소공에 의해 수행-> 엔도솜 -> 리소좀 ..식세포 작용: 포식세포< 수용체매개 세포내 도입> -> 음세포보다 효율적LDL은 콜레스테롤이 혈액 내에서 특정 단백질과 결합한 상태이다. LDL은 세포표면의 수용체에 결합한 뒤 클라트린 피복 소공 내에 위치한다. 소낭은 외피를 벗고 엔도솜과 융합한다. 엔도솜 내부는 상성을 띠고 있는데, 이러한 환경에서 LDL은 수용체와 분리된다. 수용체는 수송소낭에 의해 원형질막으로 재수송된다. LDL은 리소좀에 도달하여 가수분해효소에 의해 분해된다. 콜레스테롤은 세포기질 내로 방출된다.ATP-의존성 수소이온 펌프가 막에 존재하는데, 이 펌프는 ATP 가수분해 에너지를 이용하여 내강으로 수소이온을 들여보낸다.16장. 세포의 신호전달신호전달 방법:1. 내분비: 내분비세포에서 만들어진 호르몬이 혈액을 통해서 몸 전체로 퍼진다.2. 국소분해하여 비활성시키고 표적단백질과도 분리된다.alpha 소단위체는beta gamma 복합체와 재결합하여 원래 상태로 돌아간다.1. 아데닐산 고리화효소: cAMP 생성2. 인지질가수분해효소c: IP3, DAG 생성1. 신호분자 + GPCR -> G단백질 활성화 -> 아데닐산 고리화효소 활성화 -> cAMP 생성 -> cAMP 인산디에스테르 가수분해 효소가 cAMP를 AMP로 전환 -> cAMP 불활성2. cAMP가 활성화되고 효과가 발현되려면?에피네프린이 GPCR과 결합하여 G단백질을 활성화시킨다. GTP와 결합하여 활성화된alpha 소단위체는 아데닐산 고리화효소와 결합하여 효소를 활성화시킨다. 활성화된 아데닐산 고리화효소는 cAMP를 생성한다. cAMP에 의한 효과는 주로 PKA의 활성화를 통해 이루어진다. PKA는 조절단백질과 복합체를 이루어 평소에는 불활성 상태이다. 조절단백질에 cAMP가 결합하면 PKA가 활성화된다. 활성화된 PKA가 가인산분해효소 인산화효소를 활성화시킨다. 활성화된 가인산분해효소 인산화효소는 글리코겐 가인산분해효소를 활성화시켜 글리코겐 분해를 촉진한다.신호분자가 GPCR과 결합하여 G단백질을 활성화시킨다. 활성화된 G단백질에 의해 인지질가수분해효소c가 활성화된다. 인지질가수분해효소c가 이노시톨인지질을 IP3와 DAG로 분해한다. IP3는 세포기질로 유리되고 소포체 막으로 이동하낟. Ca2+통로에 결합하여 Ca2+통로를 열고 Ca2+을 세포기질로 유출시킨다. DAG는 원형질막에 박혀있는 상태로 PKC를 활성화시킨다. PKC는 활성화 이전에 DAG가 있는 쪽으로 이동한다. 그리고 Ca2+과 함께 활성화되어 세포 내 표적단백질을 인산화시켜 신호를 전달한다.구조: 2개의 구형 말단이 긴alpha 나선으로 연결된 아령모양이다. 각 구형 말단은 Ca2+ 결합 부위이다.기능: 칼모듈린이 Ca2+과 결합하면 칼모듈린 구조가 변해서 다른 단백질들을 활성화시킨다. 그 예로 ‘CaM-인산화효소’가 있는데, Ca2+ 칼모듈린 복합체와 결합하여 특정 단백질을간 필라멘트]구조:alpha 나선 형태인 중간 필라멘트 단백질 + 중간 필라멘트 단백질 -> 2량체 -> 2량체가 엇갈려서 결합한 4량체 -> 8개의 4량체가 나선배열로 결합 -> 결합한 8개의 4량체는 성장 중인 중간 필라멘트에 첨가. 방향성은 없다.*무정형 영역? 필라멘트표면에 노출되어 상호작용하는 부위종류:1. 케라틴 필라멘트: 데스모솜을 통해 다른 상피세포와 연결하고 다양한 상피세포에 존재한다.2. 신경 필라멘트: 신경세포의 긴 축삭돌기에 강도와 안정성을 부여한다.3. 비멘틴/비멘틴 유사 필라멘트: 근육세포, 신경교세포에 있다.4. 핵라민: 핵층을 구성한다.*플렉틴? 중간 필라멘트를 연결한다.[미세소관]구조: 튜불린 2량체. => 튜불린의 기본단위:alpha 튜불린과beta 튜불린의 비공유결합.양성말단:beta 튜불린 쪽음성말단:alpha 튜불린 쪽*중심체: 미세소관 성장, 한 쌍의 중심립,gamma 튜불린 고리 복합체(미세소관 성장 출발: 기저체)중심체에 고정되어 있는 미세소관은alpha beta 튜불린 2량체가 양성말단에 첨가되어 성장하기도하고 갑자기 2량체를 잃어 빠르게 줄어든다. 이렇게 중합과 탈중합을 왔다갔다하므로 불안정하다.끊임없이 여러방향으로 마세소관이 성장하지만 특정구조물과 양성말단에 결합한 미세소관은 안정화된다.1. 성장튜불린 2량체는beta 튜불린에 결합한 GTP를 가지고 있다. 성장 중인 미세소관에 2량체가 첨가되면 GDP로 가수분해되는데, 중합이 빠르면 가수분해되기 전에 2량체가 결합하낟. 결과적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미세소관의 말단에 GDP-튜불린 2량체로만 이루어진 ‘GTP 모자’가 형성된다.2. 수축GTP가 다음 2량체가 첨가되기 전에 가수분해되어 GDP 튜불린으로 형성되기도 하는데 이는 해체되기 쉬운 상태이다. GTP 모자를 잃고 GDP 튜불린을 지닌 원필라멘트들이 미세소관벽을 떨어져나간다. GDP튜불린은 세포기질로 방출된다.1. 콜히친: 유리 튜불린 2량체에 결합하여 이 2량체가 미세소관으로 중합되는 것을 막는다. 방추사를 역할.2. 마이오신Ⅱ: 근육세포가 이용하여 근수축을 일으킨다.머리: 2개의 구형 ATP가수분해효소꼬리: 단일 이중나선=> 이중나선 꼬리를 통해 서로 결합하여 머리가 돌출된 양극성 마이오신 필라멘트 형성.=> 한 쪽은 액틴과 결합하여 액틴의 양성말단 쪽으로, 한 쪽은 반대방향에 결합하여 액틴의 양성말단 쪽으로 이동한다.근절: 근육세포의 작은 수축 단위. 액틴과 마이오신 필라멘트로 이루어져있다.근원섬유: 근육세포의 수축 단위근육세포골격근 섬유: 근육세포들의 모음. 단핵. 단일세포1. 액틴과 마이오신에 의한 수축 기작마이오신과 액틴 필라멘트는 중심선 양 편에에 동일한 극성을 갖도록 중첩한다. 액틴의 양성말단을 Z판에 고정되어 있다. 수축하는 동안 액틴필라멘트와 마이오신 필라멘트는 서로 활주한다. 액틴의 양성말단 쪽으로 마이오신 머리가 걸어간다.2. 마이오신 머리가 ATP를 이용하여 액틴을 미는 기작ATP, ADP와 결합하지 않은 마이오신 머리가 경직성 구조로 액틴과 결합하고 있다. ATP가 마이오신 머리 뒤 쪽 갈라진 틈에 결합하면 액틴-마이오신 결합 영역의 구조가 변해 결합친화성을 감소시킨다. ATP 분자 주위에서 그 틈이 닫히면 머리 형태가 변하여 저리를 이동한다. ATP 가수분해가 일어나진만 ADP와 무기인산을 머리에 결합된 상태이다. 마이오신 머리가 액틴의 새로운 자이에 결합하면 무기인산은 방출된다. 무기인산의 방출이 밀어치기를 유발하고 마이오신 머리는 ADP를 잃어 원래의 구조로 돌아간다.3. 근소포체에서 세포질로 Ca2+이 분비되는 기작전기적 흥분이 발생하면 T-세관 막에 있는 전압-의존성 Ca2+통로를 활성화시키고 통로의 입구가 열리면서 연결된 근소포체 막에 있는 Ca2+방출통로가 열리게 된다. 열린 Ca2+방출통로는 Ca2+을 세포기질로 방출한다.4. 근수축 시 근소포체에서 분비된 Ca2+이 액틴에 마이오신을 붙게 하는 기작액틴의 오목한 홈에 ‘트로포미오신’이 결합하여 마이오신 머리가 액틴에 붙게하는 것을 막는다. 트로포미오신과 결합하고 Ca2+민감성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