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색채학 ? 색채혼합원리에 대해 기술하시오Ⅰ서론디자인할 때, 그리고 미용에서도 마찬가지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바로 색이다. 색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다. 그 외에도 색의 쓰임에 따라서 다양한 느낌과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색에 대해서만 잘 공부해도 한 층 더 멋있고 아름다우며 유용한 디자인과 미용을 할 수 있다. 대부분의 물체들은 어떤 색들이 모여서 하나의 색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이 있다. 두 개 이상의 색광이나 색필터 또는 색료(물감, 잉크, 안료, 염료, 페인트)등을 서로 혼합하여 다른 색감각을 일으키는 것을 혼색 또는 색혼합이라고 한다. 가장 기본적인 혼색은 원색끼리 섞는 것이며 섞음으로서 색수는 무한하게 된다. 원하는 색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 기본이 되는 원색에 의한 혼색을 이해해야되는데 원색은 더 이상 분해할 수 없는 색이며 혼색에 의해 만들 수 없는 색이다. 혼색에서 원색은 색료에 의한 것과 색광에 의한 것이 크게 다르다.색채혼합원리를 충분히 이해했다면 적절하게 색채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인데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다.Ⅱ본론색을 지각하기 위해서는 빛(광원), 물체, 눈 총 3가지가 필요하다. 이 3가지 지각요소에서 어느 것 하나라도 빠질 경우 인간은 색을 볼 수 없다.· 빛과 색 (빛의 삼원색; 빨강, 녹색, 파랑)- 색은 빛의 특성인 만큼 색에 관한 연구는 빛과의 관계를 이해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17세기 물리학자 뉴턴의 경우 프리즘을 이용하여 태양광을 무지개 색으로 분해했다. 이 연구를 통해서 백색광은 다양한 색을 가지고 있는 빛으로 혼합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또 빛의 파동을 가진 에너지로 파장에 따라서 분류되고 있는데 우리가 인식할 수 있는 범위는 대체로 380~780nm로 가시광선이라고 하고 380nm이하는 자외선, 780nm이상은 적외선으로 분류하고 있다.· 색의 분류 (무채색과 유채색)- 무채색 : ‘채도가 없다’ 채도가 없기 때문에 색상도 없다는 뜻인데, 검은색, 흰색, 회색 등의 명도만 존재하고 있으며 무채색은 빛의 반사율에 의해서 결정된다.- 유채색 : 색상, 명도, 채도가 모두 존재하는 색이다. 즉, 무채색(검은색, 흰색, 회색)을 제외한 나머지 색들을 말한다.· 색의 3속성- 색상(HUE) : 색의 속성 또는 색의 명칭을 말한다.- 명도(VALUE) : 밝고 어두운 정도를 말한다.- 채도(CHROMA) : 색의 선명하거나 흐리고 탁한 정도를 말한다.예; 색상(빨, 주, 노, 초, 파, 남, 보, ... 색의 명칭 포함), 명도(밝은XX색, 어두운XX색), 채도(맑은XX색, 탁한XX색)색상차이 예시명도 차이 예· 색조(톤, TONE) : 색조는 명도와 채도의 복합기능을 말한다.- ‘톤이 높다’ 명도와 채도가 높다는 뜻이며 “밝고 선명하다”는 뜻.- ‘톤이 낮다’ 명도와 채도가 낮다는 뜻이며 “어둡고 탁하다”는 뜻.명도와 채도의 섞임에 따라 명칭이 있다.- 순색 : 무채색이 섞이지 않은 가장 채도가 높은색(vivid)- 명청색 : 순색에 흰색을 섞어 명도가 높은색- 암청색 : 순색에 검정색을 섞어 명도가 낮은 어두운색- 탁색 : 순색에 회색을 섞은 색· 가산혼합(additive mixing)- 가산혼합의 삼원색은 레드, 그린, 블루이다. 가산혼합이라는 것은 이 삼원색을 적당히 혼합함으로써 원하는 모든색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가산혼합은 광학적으로 3개의 슬라이드와 3개의 색 필터(red, green, blue)를 준비한 뒤에 필터를 투과시킨 진한 색깔의 광선을 하얀 스크린 위에 비추어주면 이들의 관계를 볼 수 있다.- 적색광과 녹색광을 흰 스크린에 투영하여 혼합하면 본래의 적색이나 녹색의 두 빛보다 밝은 황색광이 된다.- 녹색광과 청색광을 섞으면 이들보다 밝은 cyan색(하늘색과 비슷)이 된다.- 청색광과 적색광을 흰 스크린에 투영해서 혼합한다면 본래의 청색이나 적색의 두 빛보다 밝은 magenta색(자주색, 자홍색)이 된다.이렇게 빛을 가해서 색을 혼합한다면 혼합된 색이 원래의 색보다 밝아지는(명도가 높아지는)것은 눈에 들어오는 빛의 양이 혼합에 의해서 증가한다는 이유이다. 이러한 혼합을 가법혼색 또는 가산혼합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적색이 더욱 진하고 녹색이 좀 약한 편이라면 그 결과는 등색이 된다. 이와 마찬가지 원리로 적색보다 녹색이 강하면 yellow-green색이 나타난다. 가산혼합에서 적색, 녹색, 청색의 색광을 여러 가지 세기로 혼합한다면 거의 모든 색을 만들 수 있으므로 이 3색을 가산혼합의 3원색이라고 한다. 이 원리는 컬러TV, 무대의 투광조명, 분수의 채색조명 등에 사용된다. 그리고 가산혼합에서의 보색이란 두 가지 색을 섞었을 때 백색이 되는 경우를 말한다. 빨강과 cyan색광을 가산혼합하면 흰색(무채색)이 되며 이들은 서로 보색관계를 가지고 있다.· 감산혼합(subtractive mixing)- 감산혼합은 빛의 흡수와 선택적 투과 혹은 반사에 의하여 일어나는데 근본적으로 적색 흡수, 녹색 흡수, 청색 흡수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하여 알아보려면 여러 가지 색깔의 필터들을 백색광선의 행로에 놓음으로써 얻어질 수 있다. 예를 들어서,1. 다른 모든 광선들은 투과하고 단지 적생광만 흡수한다면 cyan색광이 된다. 다시 말해서, cyan색 필터를 백색광 행로에 높으면 적색광이 흡수되고 청색광과 녹색광만 투과되고 이 두 색광들이 가산혼합되어 cyan색이 된다. 결국 cyan색 필터는 cyan색만을 투과시킨다.2. 백색광 중에서 청색광 스펙트럼을 완전히 뽑아내면 우리 눈에는 녹색광과 적색광 스펙트럼이 섞여서 황색으로 보인다. 청색광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황색 필터를 사용해야한다.3. 백색광 중에서 녹색광 스펙트럼을 완전히 뽑아내면 우리 눈에는 청색광과 적생광 스펙트럼이 섞여서 마젠타색으로 보인다.이와 같이 여러 가지 색이 형성되는 것은 우리 눈에 들어오는 백색광 중에서 어떤 부분의 스펙트럼이 어느 정도 서로 섞여서 눈에 들어오느냐에 따라서 결정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논리적으로 위의 사실을 이렇게 말할 수 있다. 즉, 황색 물체는 청색 스펙트럼을 흡수하고 녹색과 적색을 반사하며 마젠타 물체는 녹색 스펙트럼을 흡수하고 청색과 적색을 반사한다. 또 cyan 물체는 적색 스펙트럼을 흡수하고 청색과 녹색을 반사시킨다. 다시 정리하면, 녹색광만을 흡수하고 청색광과 적색광을 투과하면 마젠타색이 된다. 또한, 청색광만을 흡수하고 녹색광과 적색광을 투과하는 경우에는 yellow색이 된다. 감산혼합에서는 magenta, yellow, cyan을 여러강도로 섞는다면 어떤 색이라도 만들 수 있다. 따라서 이것을 감산혼합의 삼원색이라고 한다.결론적으로 이 원리는 색 필터를 겹치거나 컬러사진, 그림물감을 덧칠하는 등 수채화에 이용되고 있다. 색 필터를 겹치면 양쪽이 공통으로 투과시키는 파장 부분만이 마지막으로 투과하고 나머지는 투과되지 않고 불투명해지므로 혼합색이 원래의 색보다 명도가 낮아져서 혼색의 결과는 원래의 색보다 어두운 색이 됨을 뜻한다. 그러므로 감산혼합의 경우에는 보색 관계에 있는 두 색을 혼합하면 회색 또는 검정색(무채색)이 된다. 그러므로 적색과 cyan, yellow, blue, green, magenta는 모두 서로 보색이 되는 것이다.이러한 색 개념이 확고하지 않을때는 많은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 색의 명칭에도 오차가 있는 경우들도 종종 발생하는데 그 대표적인 적이 감산혼합의 삼원색인 cyan이다. 과거에는 대채 청록(blue-green) 또는 그냥 흔하게 청색으로 불렀다. magenta색도 대부분 적색으로 불렸다. 이러한 관념으로 감산혼합의 삼원색을 흔히 yellow, red, blue라고 했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는 적색, 녹색, 청색이 가법혼합의 삼원색이고 감법혼합이 각각 red-absorbing(cyan), green-absorbing(magenta), blue-absorbing(yellow)라는 것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피부미용학 - 자신의 피부 유형을 피부분석 방법(촉진, 견진, 문진)을 사용해 분석하고 관리방법을 정하고 정상피부로 돌아가기 위해 해야 할 노력이 무엇인지 찾으시오.Ⅰ서론일반적으로 피부의 유분량과 수분량에 따라서 피부 타입을 구분하고 있다. 그 외에도 피부의 두께나 혈액순환의 상태, 색소 침착의 상태, 모공 상태, 피부 탄력 등이 피부타입을 결정하는데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개인의 생활환경이나 나이, 심리상태, 유전적 요인에 따라서도 차이를 보일 수가 있다. 이러한 다양한 요인이 많이 있기 때문에 당연히 아무도 똑같은 피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없을 수 밖에 없다. 그리고 피부를 분석할때는 촉진법, 문진법, 견진법, 유수분 측정기, 우드램프, 확대경 등 다양한 방법을 사용해서 피부타입을 알 수 있다. 본론에서는 본인으 피부 유형을 알아보고 나서 분석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정상피부로 돌아가려면 어떻게 관리하는 것이 좋은지와 이에 대한 노력에 대해서 알아볼 것이다.Ⅱ본론정상피부(normal skin)인 사람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개인마다 다른 피부타입을 가지고 있으며 건성(dry skin), 지성(oily skin), 민감성(sensitive skin), 복합성(combination skin), 노화(aging skin), 과색소 침착(hyper pigmentation) 등 다양하다. 각 피부의 컨디션에 따라서 어떤 유형을 가지고 있는지 분석해보고 정상피부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피부분석은 촉진, 견진, 문진의 세 가지 방법으로 이루어져 있다.촉진법- 피부의 상태와 탄력을 확인하는 방법(손의 감촉, 피부의 탄력성, 함수량, 피지량, 피부두께 등)견진법- 피부의 표면 상태와 피부 문제를 파악하는 방법(육안으로 보거나 확대경, 우드램프를 이용하여 피부유형 분석/피부조직, 유분함량, 모공크기, 여드름, 색소침착, 혈액순환 상태 등)문진법- 피부의 깊은 층에 있는 문제를 확인하는 방법(질문과 대화를 통해 고객의 나이, 직업, 알레르기 유무, 건강상태, 화장품 사용, 수면, 피부습곤, 식습관, 스트레스 등)이러한 피부분석 방법들을 통해 자신의 피부 유형을 정확히 파악하고 문제를 발견할 수 있다. 또한, 정확한 피부 유형에 맞는 관리 방법을 적절하게 선택하고 개인의 피부를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예를 들어, 피부가 건조하다면 건성 피부에 맞게 적절한 보습제를 사용해야한다. 그리고 지성 피부인 경우 오일 컨트롤 제품을 사용하거나 가벼운 크림를 바르는 것이 좋다. 또한, 정상피부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피부 관리에 대한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일상적인 스킨케어 루틴을 유지하고, 건강한 식습관과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도 중요하다.밖에 나갈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함으로써 피부를 보호하고, 스트레스를 관리하며, 피부에 자극을 주는 화학성분을 피하는 것이 피부개선에 도움이 된다. 이러한 노력과 피부분석 방법을 통해 자신의 피부를 정확히 이해하고 관리함으로써 정상적인 피부 상태를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다. 자신의 피부 유형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관리하는 것은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데 중요하다. 촉진, 견진, 문진 등 다양한 피부분석 방법을 활용하여 자신의 피부 유형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에 맞는 관리 방법을 찾는 것이 좋다.이를 위해서는 철저하고 지속적인 자기 관찰과 관리가 필요하다. 일상적으로 청결을 유지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하며 너무 강한 태양광을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올바른 화장품 선택과 사용법도 중요하게 작용한다.마지막으로, 피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러한 노력들을 통해 정상적인 피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으며,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집에서 피부의 반응상태를 확인해보면서 예민함과 타입을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서 눈가의 근육을 잡았다 놓아보면 피부가 원상태로 돌아가는 정도에 따라서 탄력성을 알아볼 수 있다. 민감성 피부는 겉으로는 섬세하고 탄력이 있어 보이지만 물렁물렁함이 느껴지는데 노화 피부와 건성 피부도 마찬가지다. 노화가 주요 원인이지만 심한 다이어트로 갑자기 체중이 빠져도 피부는 탄력을 많이 상실하고 있다. 피부가 예민한 정도는 반응상태로 알아볼 수 있다. 화장품 주걱으로 이마와 목 아랫부분을 약간 힘주어서 문질러 본다. 이때 생긴 자국이 빨리 없어지면 일반적인 반응이나 오래 머물면 예민성 피부로 평소 관리에 신경을써야한다. 정상적인 피부는 결이 곱고 표면이 매끄러운 편이다. 반면에 민감성 피부나 건성피부는 보다 결이 고르고 촘촘하며 살이 없는 한편 안색으로 투명해보인다. 반대로 두꺼운 피부는 결이 불규칙적이며 거칠고 탁한 느낌을 주게 된다.Ⅲ결론나의 피부는 건성인데 촉진법으로 분석해본다면 피부에 각질이 있고 탄력도가 떨어진다. 피부가 푸석푸석한 것으로 보아서는 수분을 많이 가지고 있지 않으며 건조한 편이다.
식중독, 보건과 영양에 대하여 정리하시오Ⅰ서론식중독이란 식품의 섭취로 인해 인체에 유해한 미생물이나 유독 물질에 의해서 발생하였거나 발생한 것으로 판단되는 감염성이나 독소형 질환을 말한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식품 또는 물의 섭취에 의해 발생되었거나 발생된 것으로 생각되는 감염성 또는 독소형질환’으로 규정하고 있다. 집단식 중독은 식품 섭취로 인하여 2인 이상의 사람이 감염성이나 독소형 질환을 일으킨 경우를 말하고 있다. 우리 몸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는 미생물이나 화학물질이 식중독의 원인이 되고 있는데 그 중에서 미생물에 의한 식중독이나 식중독의 가장 흔한 형태인 세균성 식중독은 세균이 만들어내는 독에 의한 독소형과 세균 자체로 인한 감염병으로 다시금 세분화할 수 있다. 이에 따라서 지금부터 식중독, 보건과 영양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정리해보도록 하겠다.Ⅱ본론조리 후 음식물을 적절하지 못한 온도에서 장시간 보관할 때, 오염된 기구와 용기 및 불결한 조리기구의 관리 및 사용으로 인해서 식중독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손 씻기를 소홀히하는 등 비위생적인 습관과 관리 부주의로 인해서 식중독을 유발시킬 수 있다. 또한, 식품을 충분한 온도와 시간으로 조리하지 못하거나, 안전하지 못하거나 비위생적인 식품원료를 사용하였을때도 식중독 유발요소가 될 수 있다.- 식중독의 증상소화기 증상이 있으며 독소나 세균이 음식물과 함께 체내로 들어오면 우리 몸에선 이를 신속하게 제거하려고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을 나타낸다. 원인 물질에 따라서 잠복기와 증상의 정도가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독소가 소화관의 위쪽에 있는 경우에는 구토, 아래쪽에 있는 경우에는 설사를 통해 독소를 체외로 배출시킨다. 또한, 세균이나 독소가 전신에 영향을 미쳐서 전신증상이 발생할 수도 있다. 독도형 식중독은 독소가 소화관에서 흡수되지 않아서 구토와 같은 소화기 증상만 일으키는 경우가 많이 있지만 세균이 장벽에 붙거나 뚫고 들어간다면 소화기 증상과 함께 전신 발열까지 생기는 경우도 있다. 그렇지만 일부 세균이 만들어내는 독소는 신경마비, 근육 경련, 의식장애 등의 증상을 일으키고 있기도 하다.*대체적인 발생 원인식품을 완전히 가열 및 조리하지 않았거나 개인 위생을 제대로 지키지 않았을 때 식중독 증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 외에도 위험온도 범위인 10-60도에 음식을 두거나 상온에서 오랫동안 음식을 방치하였을 경우에 음식들이 변질될 우려가 있다. 식품이 부적절하게 취급되어 조리용구나 기기류가 음식에 오염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것들을 사용한다면 식중독을 발생시킬 수 있다.- 실천방안식재료는 신선한 것으로 필요한 만큼만 구입하고 식기세척기 등 열이 많이 발생하는 기구 주위를 피해서 보관해야 한다. 음식물을 조리, 섭취할 때는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손을 신경써서 세척하며 익힌 음식은 익히지 않은 음식과 분리해서 안전한 온도에서 보관해야 한다. 손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군과 먼지가 만이 달라붙어 있어서 그대로 음식을 먹으면 음식과 같이 몸 속으로 들어가 건강에 해롭기 때문이다. 화장실 사용 후 또는 음식을 먹기 전에는 반드시 비누로 손을 씻어야 하며 맨 손으로 음식을 잡지 않는 것이 좋다. 조리된 음식은 가능한 상온에 두면 안되고 2시간 이내 섭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식중독의 주요 원인인 날 것의 해산물(생선회, 굴, 조개류 등)은 조리 과정에 오염이 없도록 특히 신경써야 한다. 채소류는 꼼꼼히 세척한 후 2시간 이내 사용하거나 즉시 냉장보관해야한다.· 냉장고에는 지나치게 많이 넣지 않도록 하며 2/3정도만 넣는다.음식은 항상 냉장보관하며 밖에 오래 나와있는 음식은 되도록 먹지 말아야 하는데, 냉장고의 음식도 상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한다.· 조리에 쓰일 만큼만 해동하고 해동이 끝나면 바로 조리한다.물은 꼭 끓여서 안전하게 마셔야 한다.· 식기와 조리도구는 하루에 한번씩 끊는 물로 살균한다.· 더운 음식은 65도 이상, 찬 음식은 10도 이하로 한다.· 남은 음식은 변질되지 않도록 얕은 용기에 나눠 담아 보존한다.· 손에 상처가 났을때는 육류 및 어패류를 만지지 않는다.· 칼, 도마 등은 생선, 야채, 육류 전용으로 구분하여 사용하도록 하고 항상 청결을 유지하여야 한다.· 손에 상처가 있거나 설사증세가 있는 종업원은 가능한 조리에 종사하지 않아야 한다.· 식기와 조리도구는 하루에 한번씩 끓는 물로 살균한다.· 더운 음식은 65도 이상, 찬 음식은 10도 이하로 한다.
한국어교재론 - 한국어 의사소통의 4대 영역을 고루 개발할 수 있는 통합교재를 선정하여 아래의 내용을 바탕으로 근거를 제시하여 기술하시오Ⅰ서론언어 교육에서 기본적인 3요소는 교사(teacher), 학습자(learner) 그리고 교재(materials)이다. 이 중에서 교재란 교육을 ‘누가 무엇을 누구에게 가르치는 행위’로 볼 때 바로 이 ‘무엇’을 담고 있는 총체물이다. 이러한 교재를 넓게 말한다면 교육과정에서 동원되는 모든 입력물(input materials)이 교재가 된다. 교과서류, 부교재류는 물론 학습자를 둘러싸고 있는 교사의 언어, 가정과 이웃의 언어, 방송, 광고 등의 언어 내용이 모두 이에 속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교재를 좁게 말한다면 학생들이 교육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에 따라서 교육 내용을 미리 선정하여 가시적으로 제시한 것을 말하며 구체적으로는 주교재와 부교재로 나눌 수 있다. 대개의 한국어 교육 기관에서 쓰는 교과서는 주교재라고 부르며 워크북(workbook), 참고서, 사전, 시청각 자료, 프로그램, 과제, 활동 등은 부교재 또는 보조교재라고 부르고 있다. 교재는 학습자의 학습 내용과 학습 방법을 제시해주는 것인데 이것은 관점 반영으 기능, 내용 제공 및 재해석의 기능, 교수 학습 자료의 제공 기능, 교수 학습 방법의 제시 기능, 학습 동기의 유발 기능과 연습을 통한 기능 정착, 평가 자료의 제공 기능 등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좋은 교재를 만들려면 교재의 기능에 대하여 분명한 인식이 있어야만 한다.한국어교재론 연구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한국어교육에서 사용하는 국내외 한국어교재들에 대한 전면적, 총체적으로 연구하는 분야로 한국어교육론의 하위 분과로서 나누어서 살펴보도록 하겠다.Ⅱ본론교재 유형론 연구 : 교육과정과 교재의 상관성을 연구하고 교재의 다양한 유형에 따라서 연구교재 개발론 연구 : 교재 개발에 따른 제반 방법론과 문제점을 연구교재 평가론 연구 : 교재를 평가하는 방법 연구그동안 한국어교재론은 대체로 교육과정이나 교수 학습법과 연계해서 대학 기관의 교재들에 대한 연구를 하는 것이 대부분인 경우이다. 교재 유형론에 치우쳐서 교재 개발론 연구나 교재 평가론 연구는 드문 편이다.-교재 유형론 연구교재 유형론 연구는 거의 주교재 중심 그 중에서도 범용 교재 연구에 치중하였을 뿐 발음교재,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교재와 같은 언어 기능별 교재를 비교 연구하는 것은 이 분야 교재 자체가 드문 상황이다. 따라서 교재 유형론 연구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범용 교재 연구 차원을 넘어서 하위 교수요목별로 교재 연구가 활발하여야 한다. 가령 시제를 가르친다거나 높임법을 가르치거나 할때와 같이 각 교수 요목별로 학습 교재를 만드는 것과 보조교재를 제작하고 수업 사례를 전파하기 위한 결과 보고와 같은 것이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한다.교재 유형론 연구는 교재의 유형에 따라서 매우 다양하게 전개될 수 있다. 이것은 한국어 교육의 유형이나 학습자의 상황 여건에 따라서 교재의 유형을 여러 가지 기준으로 나눌 수 있기 때문에 유형에 따라서 다양한 교재 개발이 이루어져야 한다. 교육 유형에 따라서 교재를 개발하는 것과 그것을 비교연구하는 일만 해도 엄청난 일이다. 이것은 바꿔 말해서 위 유형을 고려하지 않은 범용 교재라고 하는 것들의 효용성이 그만큼 적다는 것을 뜻하고 있기 때문에 범용 교재 개발보다는 교육 유형별로 장기적인 교재 개발이 동호자들, 기관별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간접적으로 시사하는 일이다. 그러다 이러한 것은 영어 산업에서는 가능하지만 한국어의 경우는 이상일 뿐 현실적으로 어렵고 아직은 이상적인 범용 교재 개발에 힘을 모아야 하는 실정이다.또한, 교재 유형은 교육 유형 뿐만 아니라 학습자의 상황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다. 학습자의 상황이란 말 속에 이미 학습자가 받을 교육 유형도 포함할 수 있다.*교재 개발에서의 학습자 상황 요인-학습자 수준별, 학습 목적별, 수강기간별, 연령별, 국적별학습자 수준은 흔히 1-6급 분류와 같은 것으로 우리의 교재 개발 수준은 아직 이 차원에 머물고 있다. 학습 목적별 교재란 학습자가 상인, 군인, 외교관, 학자, 유학생 등이냐에 따라 교재 내용이 달라져야 하기 때문에 이런 유형별 교재도 교육 기관별로 만들어 쓰고 있으나 비교 연구는 거의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편이다. 그러나 장차 특별 목적으 한국어(Korean for specific/special purpose;KSP)교육을 위해 이러한 교재 개발도 필요하여 가령, 실무 한국어, 상업 한국어, 관광 한국어와 같은 교재가 나올 수 있으나 현재는 기관별로 특별 제작하는 수준이며 공개적인 논의는 거의 없다.수강기간 별로는 학습자 교육이 단기, 중기, 장기 교육이냐에 따라서 교재도 다양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연령별이라는 것은 아동 학습자와 성인 학습자의 구별과 같은 것이다. 아동학습자에게 성인용 범용 교재가 부담스럽듯이 성인학습자에게 아동용 범용 교재는 역시 부적절하다. 일부 기관 교재가 우리나라의 초등학교 교재처럼 된 것도 있는데 이것이 외국에 무료 배포되지만 현지에서는 거의 쓸모가 없어서 예산만 낭비한다는 비판이 있는 것은 이러한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탓이라고 본다.
한국어 자음과 모음의 효율적인 지도 방안서론한국과 가까운 중국은 이전부터 한국과 많은 문화적, 경제적인 교류를 해왔다. 또한, 언어의 교류도 활발하게 이루어져 왔다. 현대에서는 좋은 직업을 가지기 위해서 또는 한류열풍의 영향으로 한국어를 배우려는 사람들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게다가 한국에서도 중국인 교환학생에 대한 비중이 많아서 중국인의 국제 결혼 비율도 전체 국제결혼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편이다. 이에 따라서 중국인들의 한국어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편이다. 더 나아가서 일본, 영어권 학습자들도 비슷한 이유로 한국어를 배우려고 하는 학습자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이에 따라서 특정한 언어권별로 학습자들의 상황에 맞춰서 한국어교육방안을 연구하고 이에 맞게 적절한 교수법을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본론1. 자음과 모음한국어 표준어의 자음은 19개로 구성되어있다. (ㄱ ㄲ ㄴ ㄷ ㄸ ㄹ ㅁ ㅂ ㅃ ㅅ ㅆ ㅇ ㅈ ㅉ ㅊ ㅋ ㅌ ㅍ ㅎ). 이들 자음을 조음위치와 방법에 따라 분류해본다면 다음과 같이 할 수 있다.구분양순음치조음구개음연구개음성문음평음ㅂㄷ, ㅅㅈㄱㅎ격음ㅍㅌㅊㅋ?경음ㅃㄸ, ㅆㅉㄲ?비음ㅁㄴ?ㅇ?유음?ㄹ???표준어 모음은 단모음 10개(ㅏ ㅐ ㅓ ㅔ ㅗ ㅚ ㅜ ㅟ ㅡ ㅣ)와 이중모음 11개(ㅑ ㅒ ㅕ ㅖ ㅘ ㅙ ㅛ ㅝ ㅞ ㅠ ㅢ)로 구성되어있는데 총 21개다. 이중모음은 단모음과 반모음(반자음)이 결합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단모음을 조음 위치와 방법에 따라서 다음과 같이 분류해볼 수 있다.?전설모음후설모음평순원순평순원순고모음ㅣㅟㅡㅜ중모음ㅔㅚㅓㅗ저모음ㅐ?ㅏ?이중모음은 결합하는 반모음에 따라서 다음과 같이 분류할 수 있다.반모음단모음이중모음/j/ㅏ, ㅓ, ㅗ, ㅜ, ㅔ, ㅐㅑ, ㅕ, ㅛ, ㅠ, ㅖ, ㅒ/w/ㅏ, ㅓ, ㅔ, ㅐㅘ, ㅝ, ㅞ, ㅙ/?/ㅣㅢ2. 자음과 모음의 지도 순서외국인 학습자를 위한 자음과 모음의 교육은 자음과 모음 중에서 모음부터 시작하는 편이 좋다. 모음은 스스로 음절을 구성하여 발음할 수 있지만, 자음의 경우에는 단독으로 음절을 구성할 수 없어서 모음과 결합하지 않고 발음되는 것이 불가능하다. 결과적으로 실제 교육 현장에서도 모음의 발음부터 교육한 뒤에 자음을 결합해서 음절을 구성하는 식으로 진행하면 된다. 그렇지만 단모음과 이중모음을 모두 교육하고 자음을 교육하는 것이 아니고 단모음, 자음, 이중모음의 순서대로 가르친다. 그 이유는 이중모음 발음도 어렵고, 단모음, 반자음이 결합해서 구성되기 때문에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기 때문이다.3. 자음과 모음의 지도 방안1) 단모음의 지도단모음은 모음 중에서 기본이 되는 소리이기 때문에 이들을 변별하여 듣고 발음하는 것은 한국어 교육의 첫 단계라고 볼 수 있다. 단모음에서 음가는 있지만 모음 하나로 표기 상 완전한 글자 형태를 가지는 것은 힘들기 때문에 자음이 비어 있는 모음 앞에 자음 ‘ㅇ’을 붙여서 표기하고 하나의 음절처럼 발음하도록 한다 : 아, 애, 어, 에, 오, 외, 우, 위, 으, 이. 이때 자음 ‘ㅇ’은 자체의 음가를 지니지 않는다는 것을 주지시킨다. 개별로 발음을 연습시킨 후에는 쓰기 연습도 함께 시키는데, 각 모음을 ‘ㅇ’과 결합하여 쓰는 방법과 쓰는 순서를 설명하고 스스로 발음하면서 써 보도록 지도한다. 모든 단모음을 한꺼번에 지도한다기보다는 세계 공통 모음인 [a, i, u]를 먼저 익히고 난 뒤에, 각 단모음끼리 결합하는 방식으로 나머지 모음들을 지도하는 편이 효율적이다.단모음을 발음하는 법에 대해서 지도할 때는 모음사각도를 이용하는 것도 이해하는데에 도움이 된다. 혀는 입 속에 있어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 어려워서 손등을 턱 밑에 대고 턱의 상하 움직임을 통해 음의 높낮이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편이 도움된다. 이 방법은 한국어 학습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모음 /ㅗ/와 /ㅓ/의 발음을 구별하기위해 사용할 수 있다. /ㅗ/를 발음할 때의 턱 높이가 /ㅓ/를 발음할 때보다 조금 더 높다는 것을 인식시킬 수 있다. 그렇지만 이러한 방법도 한계가 있는 편이다. 이들 모음이 들어간 최소 대립어(예 : 거/고)를 제시한 다음에 거울을 보며 반복해서 읽고 발음의 차이를 확인시키는 것이 효율적인 방안이다. 연습이 끝나면 /ㅗ/와 /ㅓ/가 들어간 단어(예 : 조기/저기, 고리/거리, 바보)나 간단한 문장(예 : 어서 오소)를 들어보고 알아맞히는 게임이나 받아쓰기를 통해 확인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초급학습자를 위한 교육활동으로는 모음 인지도 알아보기, 듣고 따라 하기, 듣고 낱말 고르기, 받아쓰기 등이 있다. 그리고 중급 이상 학습자들에게 맞는 방법은 낱말 듣고 찾기, 받아쓰기, 낱말 읽기, 문장 읽기, 게임 활동 등이 유용할 것이다.2) 자음의 지도단모음 교육이 끝나면 자음 교육을 하게 된다. 자음 중에 평음에 해당하는 기본 자음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ㅈ ㅎ’을 먼저 교육한다. 첫 번째로, 각 자음에 모음 ‘ㅏ’를 붙여서 발음을 들려주고 따라하도록 한다. :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자, 하. 충분히 연습하고 일련의 모음과 일련의 자음을 제시한 뒤에 각 하나씩 조립하게 하여 글자를 만들고 발음하면서 쓰게 한다. 지속적으로 조립된 글자들을 서로 결합하여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고 있는 간단한 단어를 만들어보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예 : 가다, 바다, 사자, 하나, 나가다). 평음의 교육이 끝나면 격음 ‘ㅋ, ㅌ, ㅍ, ㅊ’, 경음 ‘ㄲ, ㄸ, ㅃ, ㅆ, ㅉ’의 순서로 가르치게 된다. 연습하는 과정에서 평음은 비슷하게 모음과 결합해보고 한 음절 글자를 만들어 발음하고 쓰도록 한다.자음 발음 주에서 한국어 학습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발음은 파열음 ‘ㅂ, ㄷ, ㄱ’ 계열이다. 한국어의 평음/격음/경음의 세 가지 대립음을 정확하게 구별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이다.(예 : 바다[바다]→[파다]), 이러한 경우에는 얇은 종이를 입에 대고 격음을 발음할 때 종이가 더 세게 흔들린다는 것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면 좋다. 경음은 평음이나 격음과는 달리 무기음이므로 발음을 비교해보는 것이 가능하다(예 : 덜덜 떨다, 발/빨리, 가까이). 또한 같은 자음이 초성과 종성에 오는 경우(밥), 어말의 자음은 개방하지 않도록 유의하면서 지도한다.마찰음 ‘ㅅ, ㅆ, ㅎ’ 중에서 /ㅅ, ㅆ/는 최소 대립어를 통해 그 차이점을 느껴보면서 연습할 수 있도록 하면 된다. /ㅎ/는 유성음 사이에서 약화되거나 탈락되는 경우가 있어서 발음 유무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현상에서 초급단계 중에 학습시킬 필요는 없다. 파찰음 ‘ㅈ, ㅊ, ㅉ’는 파열음의 평음/격음/경음의 경우처럼 연습시키면 된다.비음 ‘ㄴ, ㅁ, ㅇ’은 비교적 쉽게 발음할 수 있는 편이다. 언어권에 따라서 받침 부분에서 구별이 잘 안되거나 발음이 어색하게 들리는 경우도 있다(일본어권, 영어권). 유음은 ‘ㄹ’ 하나뿐인데, 환경에 따라 [r]과 [l]로 발음됨을 주지시킨다. 하지만 둘 다 영어의 [r]이나 [l]과 발음이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설측음 [l]로 발음될 때는 영어 단어의 첫 자 ‘l'의 소리와 비교하면 더 정확하다(예 : light, long).